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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도시2

last modified: 2015-04-03 21:03:4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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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도시 시리즈(출시일 순서)
회색도시 for Kakao 회색도시2
회도2.png
[PNG image (974.75 KB)]

회색도시2
개발사 알테어
유통사 네시삼십삼분
출시일 2014년 10월 9일(안드로이드) / 10월 23일(iOS)
장르 미스테리, 범죄, 어드벤처
플랫폼 안드로이드, iOS

Contents

1. 개요
2. 발매 전 정보
3. 시스템
3.1. 가격
3.2. 인터페이스 및 구성 요소
3.3. 연출
3.4. 플레이
4. 평가
5. 등장 인물
6. 에피소드 일람
7. 기타
8. 관련 항목
9. 하위항목

1. 개요

회색도시2 OST 中::Twilight

City of Mist 2 - 아버지들[1] 공식 블로그
누구든 타인을 피흘리게 한 자는 타인에 의해 그의 피를 흘리게 되리라. (창세기 9:6)[2]

네시삼십삼분 소속의 알테어 팀이 제작한 어드벤처 게임 회색도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회색도시프리퀄로서, 12년 전의 범죄와의 전쟁 중반에서 시작해 8년 전의 사건을 거쳐 어떻게 1편의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는지를 그리고 있다.

2. 발매 전 정보

3. 시스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는 보이스와 함께 무료이지만 2부부터는 유료 결제를 해야 하는 방식. 단편극장은 전작의 각 부 100% 클리어 시 해금되는 특전과 같은데, 에피소드 완결시 3개씩 해금된다.

3.1. 가격

  • 포인트 구매 시(보너스 포인트 비포함)
    • 3000포인트 : 3,300원
    • 10000포인트 : 11,000원
    • 30000포인트 : 33,000원
    • 50000포인트 : 55,000원
    • 80000포인트 : 88,000원

  • 에피소드 구매 시(1부는 무료 플레이 가능)
    • 에피소드 해금 : 각 부당 10000포인트
    • 보이스 해금 : 각 부당 5000포인트
    • 단편극장 해금 : 각 편당 3000포인트
    • 모든 에피소드, 보이스, 단편극장 해금 : 120000포인트
    • VIP 패키지 : 50000포인트[3]

3.2. 인터페이스 및 구성 요소

  • 전작의 필름 시스템 대신 포인트 시스템 및 월간 연재 시스템을 채택하였다. 2개의 에피소드를 먼저 출시한 후 나머지 4개는 매달 첫 주에 하나씩 업데이트되는 방식을 사용했다. 마지막 에피소드의 출시일은 2015년 2월 12일이다.
  • 전작처럼 한 챕터가 스토리 기준으로 나뉘어져 있지 않고 미션별로 나뉘어져 있기에 원하는 시점을 골라 플레이 하는 게 가능해졌다. 유저의 편의를 강화한 부분.
  • 배드 엔딩이 더욱 다양해졌다. 시간제한도 없는 선택지 하나 잘못 골랐다가 바로 정은창을 황천길 걷게 만들 수 있는 정도(…). 그만큼 난이도가 증가했다는 뜻이다. 고의가 아닌 한 죽을 일이 없었던 전작과는 달리, 한 번쯤은 배드 엔딩을 볼 만해졌다. 이 때문인지 사망전대라는 업적이 존재하며, 사망전대 올클리어를 하려면 배드엔딩 100개(…)를 모두 모아야 한다. 개중에는 임기응변 기회를 모두 날려서 나오는 자동 실패 엔딩도 있는 만큼(…) 배드 엔딩 주인공들이 영원히 고통받게 된다.
  • 전작은 모든 해상도를 지원했지만, 이번에는 원본비율(5:3)과 휴대폰 화면에 맞춤 중 선택할 수 있다.
  • 메인화면에서 스토리를 바로 고를 수 있었으나 컬렉션이 왼쪽에 몰려 있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엔 에피소드 박스와 회색극장, 설정, 상점 버튼이 메인화면에 나뉘어 배치되어 있고 별도의 스토리 선택창이 생겼다.
  • 게임 실행 중의 메인 테마곡은 전작의 메인 테마 'Twilight City(황혼의 도시)'를 어레인지한 'Twilight(황혼)'이며, 메인화면은 정은창의 캐릭터 테마 'Vagabond(방랑자)'이다. 굳이 이런 방식을 채택한 이유는 순식간에 지나가는 화면에 메인 테마를 삽입하고, 메인화면에 캐릭터 테마를 삽입하여 캐릭터의 비중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메인 테마는 초반부의 두둥 하는 소리만 나오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들으려 하지 않는 이상 모두 들을 수 없다.
  • 단편극장이나 중간에 시작할 수 있는 미션은 아래쪽에 붙어 있다. 클릭하면 위로 펼쳐진다.
  • 전작에서는 카카오와 연동되어 기기 이전이 따로 필요 없었지만 본작에서는 카카오와 연동되지 않기 때문에 기기 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디 등록을 해야 한다. 기기 이전 기능을 사용할 때 서버에 등록했던 정보를 가져오기 때문에 다음에도 기기 이전을 하려면 비밀번호를 변경해서 재등록해야 한다. 만약 재등록을 못했다면 더 이상 기기 이전이 불가능하며 계정 복구도 불가능하다. 그리고 고객번호와 유저 ID를 어딘가에 따로 적어두는 것을 권장한다. 유저ID를 따로 적어두지 않고 휴대폰 초기화를 진행한다면… 유저ID를 까먹더라도 고객번호만큼은 꼭 적어둬야 한다. 문의를 할 때 고객번호가 필요하기 때문.

3.3. 연출

  • 4인의 주인공을 내세우지 않고 매번 서술 시점이 전환된다. 메인 주인공은 정은창, 권현석이지만 전개에 따라 박근태, 배준혁, 서재호 등의 시점에서도 에피소드를 진행한다. 이는 서술 방식이 3인칭으로 바뀌었기 때문. 문체도 매우 간결하게 바뀌었다. 덕분에 가독성이 좋아지고 작품 몰입이 원활해졌다.
  • 대사 처리가 상당히 부드러워졌다. "선을 넘는다"(…)를 비롯한 문어체 대사가 많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전작보단 낫지만 이번작에도 내가 원한 건 자멸이었다 같은, 입에는 잘 붙지 않은 대사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정은창의 경우 지나치게 흥분하는 장면들이 오히려 몰입감을 떨어뜨린다는 평도 있다.[4]
  • 전작에 언급됐던 인물들이 등장한다. 정확히는, '말로만' 등장하던 인물들이 이번에는 모습을 드러내고 스토리에 직접 등장한다는 점. 전작과의 스토리 연결이 세심한 부분이다. 예를 들어, 하태성이 경찰 간부란 자리에서 부정을 저지르고 자신과 어머니를 버렸다고 언급했던 그의 아버지 하성철이 이번 편에서는 선진화파 소탕작전을 도맡은 수사국장으로 등장한다.
  • 전작에서는 캐릭터마다 대화창이 잠시 사라지고 짤막한 애니메이션이 들어갔는데, 배준혁의 트레이드 마크인 넥타이 잡고 흔들기 그리고 이어지는 브금 이번 작품에서는 그 부분을 제거하여 스피디한 전개에 집중한 듯하다. 검은방3 때부터 이어져 온 숨쉬기 모션은 건재. 전작에 비해 좀 더 자연스럽게 바뀌었다.

3.4. 플레이

전작에서 계승된 부분과 독자적인 부분이 존재한다. 도구 버튼과 일시정지 버튼의 위치가 전작과 좌우 반대라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은 것이 흠.
  • 조사
    전작에 이어 조사해 보고 싶은 부분을 터치하면 그에 관한 조사가 이루어진다. 다만 탐색 아이템이 없어졌기 때문에 진행이 안 될 경우에는 도구를 쓸 방법을 생각해보거나 눈을 크게 뜨는 수밖에 없다. 화면 밝기를 키우는 것도 도움이 된다.
  • 두들기기, 누르고 있기, 터치
    두들기기, 누르고 있기, 터치의 경우 검은방 시리즈부터 회색도시 시리즈까지 쭉 계승된 미니게임 시스템. 큰 변화는 없다.
  • 긋기, 타이밍
    회색도시 시리즈부터 추가되었던 미니게임 시스템. 전작과 아주 다르다.
    • 긋기는 말그대로 시간내에 화면을 슬라이드하기만 하면 되던 전작과는 달리, 핸드폰 잠금화면의 패턴 같은 구성으로 여러칸으로 나뉘어져있는데, 패턴 동그라미에 타이밍을 정확히 맞추어 슬라이드 하는 것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난이도가 한층 상향되었다. 사람들이 전작을 생각하고 성급하게 긋기를 시전하다가 실패해버리는 경우가 자주 있다. 다만, 회색도시2를 처음으로 접한 사람은 오히려 더 잘하기도…
    • 타이밍은 점선의 동그라미에 타이밍에 맞춰야 하던 전작과는 달리 중간이 칠해진 막대기가 나온다. 조그만 점 하나가 막대기 위를 달리다가 칠해진 부분에 닿으면 "!!" 표시가 뜨는데, 그 때 화면 아무데나 눌러주면 끝. 다만 아무데나 누르면 되기 때문에 마구 스킵하다가 실수로 타이밍 맞추기에 실패해 배드 엔딩을 볼 수도 있다.
  • 도구 사용
    주운 물건들을 오른쪽 위의 버튼을 누르면 볼 수 있고, 두 번 클릭하면 사용할 수 있다. 사용 위치는 플레이어의 몫이지만 그 정도는 떠먹여준다. 드래그&드롭으로 조합할 수도 있다.
  • 전달하기
    이제는 캐릭터에게 전달하면 물건을 대신 쓰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캐릭터의 의견도 들을 수 있다.[5] 건네기 전 물건을 선택하기만 해도 상단에 말풍선이 뜨며 캐릭터가 그 물건에 관해 이야기한다. 쓸데없다든가, 물건이 어떻게 생겼다든가, 배고프다든가, 서류의 남자가 꽤 잘생겼다든가, 너만 믿는다든가, 밧줄 들고 쳐다보지 말라거나 등등. 뭔가를 건네면 어디다 쓸 수 있겠다는 의견, 잡담, 빨리 하라는 독촉(…)과 같은 다양한 말을 들을 수 있다. 전달하기를 누름으로서 추가되는 인물정보나 도전과제도 있으니 꼼꼼히 챙기자.
  • 락픽
    전작과 마찬가지로 락픽 시스템이 있다. 1편의 배준혁유상일에게 락픽을 전수받았다는 설정이므로, 1편보다 과거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 본편에서는 유상일이 락픽을 사용하고 배준혁이 오히려 사용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5부에서는 유상일이 배준혁에게 가르쳐준다. 정은창도 유상일이 사용하는 것을 떠올리고 급한 상황에 간이 락픽을 사용하기도 했다.
  • 암호해독기
    에피소드5부터 새롭게 생긴 미니게임. 흔히 즐겨하는 야구게임 형식으로, 아무 숫자나 누르면 정답인지 아닌지 색으로 나타나[6] 정답을유추한다. 메뉴얼도 깔끔하고 참신해서 호평을 받고 있다.
  • 임기응변 총성과 다이아몬드
    1편의 특기 시스템이 사라지면서 새롭게 등장한 시스템이다. 전작에서 4인의 주인공이 양시백의 '격투', 권혜연의 '탐문', 하태성의 '통찰', 배준혁의 '대입'과 같이 각자의 특기를 가지고 등장하였는데 회색도시 2에서는 사라지게 되었다. 수일배가 "특기를 사용하기 위해 특정 상황을 억지로 만드느라 연출이 어려웠다"며 따로 정하지 않고 주어진 상황에 따라 사용한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임기응변 시스템은 첫 공개된 에피소드 중에서는 정은창이 혼자 사용하였기 때문에 정은창의 특기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3편에서 유상일도 한 번 사용하면서 전용 특기는 아님을 인증했다. 그래도 3편의 유상일 빼면 전부 정은창이 희생양인 건 변함없다.(…)
    • 진실을 밝히는 것이 목적인 탐문, 통찰, 대입과는 달리 진실을 숨기는 것이 주목적이 되었다는 점이 주목할 부분. 다만, 1편에서 대입의 경우 플레이어의 시점에서나 진실을 밝히는 것이었지, 사실은 홍은애를 상대할때를 빼면 진실을 숨기는 목적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조금 애매하다.
    • 임기응변이 시작되면 밑에 목적도 같이 표시된다. 상대 캐릭터가 말하는 질문을 듣고 진실이나 거짓, 긍정이나 부정을 선택하면 된다. 대답하는 데에 약 9초의 시간제한이 있으나 특정 상황에서는 진실과 거짓 중 선택을 하지않고 시간제한을 넘겨 침묵하는 게 정답일때도 있다. 결국은 심리를 잘 파악해야하는 것. 일시정지가 있기는 하지만 일반 스크립트는 클릭을 멈추면 진행이 정지되는 반면에 임기응변시엔 그냥 자동으로 흘러간다. 보이스까지 합치면 정말 캐릭터한테 추궁당하는 기분이 들 정도. 몰입감이 엄청난 시스템이다. 다만 초보자들에게 난이도가 너무 높다고 판단했는지 어느 순간부터 일시정지를 누르면 텍스트가 정지하고 보이스가 잘린다. 본인이 보이스를 듣는걸 선호한다면 주의하자. 임기응변 진행 중에는 대사를 스킵할 수 없으며, 한 번 이상 그 대사를 들은 뒤 배드엔딩을 본 후에야 스킵을 할 수 있다.
    • 선택할때는 양쪽 대답 각각에 대한 캐릭터의 독백이 나온다. 예를 들면 "진실: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거짓말을 했다가 들키기라도 하면…"과 "거짓: 이 이상은 말하면 위험해, 대충 둘러대볼까?" 두 개가 동시에 나오는 식. 꼭 선택중이 아니라 캐릭터들끼리 대화하는 중에도 속마음이 지나가는 경우가 있다. "이 얘기는 곤란하다." 같은 개인적인 사정도 나오고, "(뭔가를)해 본 적은 없다" 같은 사실에 관한 이야기도 나온다. 힌트로 작용하기도 하니 참고하자.
    • 임기응변이 진행되는 도중, 자신에게 불리한 주제로 대화가 진행될 때 타이밍에 따라 화면을 긋는 것으로 상대방의 말을 끊으면서 위험을 넘어갈 수 있다. 다만 이 행동이 무조건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흘러간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Yes or No라는 단순한 시스템에도 불구하고 경우의 수, 즉 루트가 엄청나게 많다. 자잘한 분기점이 많이 나누어져 있는지라 진실을 말하면 말하기 곤란한 걸 질문해 오고, 거짓을 말하면 거짓말이 진짜인 것 마냥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실패하면 무조건 배드 엔딩이 뜬다.
    • 임기응변 도중에는 뒤에 심장박동기에 뜨는 심박수 표시가 계속 흘러가는데, 질문에 잘못 대답하거나 침묵하면 진폭이 커진다. 게다가 진행하다 보면 BGM이 점점 긴박해지니 그야말로 설상가상(…).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 덕분에 캐릭터에 몰입하여 심장이 쫄깃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김성식 그에 걸맞게 임기응변 전용 BGM의 이름도 Pressure.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요소이기도 하다.

4. 평가

상당히 좋은 평가를 듣고 있다. 전작에서 지적받은 심각한 문어체 대사, 부족한 긴장감, 너무 낮은 난이도, 허술한 캐릭터 심리묘사 등의 문제가 상당수 개선되고 보강되었다. 출시 초기에 55,000원 하는 VIP 패키지가 너무 비싸다며 불만을 토하는 반응이 많았지만 완결 시점에서는 비싼 값 한다는 평도 많아졌다. 사실 작품의 질이 아니라 작품의 양에 대한 불만이 많았던 터라 에피소드가 공개될 때마다 불평이 조금씩 사그라들었다.[7]

다만 이러한 평가와는 별개로, 얼마나 흥행했을지에 대해서는 미지수이다. 회색도시2는 전작보다 스토리와 플레이타임이 매우 길고, 본편부터 단편극장까지 모두 풀보이스 더빙인데다가[8] VIP 특전까지 있어 캐스팅 관련 예산이 많이 나갔을 것이다.[9] 또한 가격이나 전작의 단점 등을 이유로 빠진 팬층도 꽤 많고, 카카오톡 게임의 이점을 살려 홍보가 원활했던 전작 회색도시와는 달리 플랫폼이 없어 홍보에 좀 불리했다. 팬들은 차라리 회색극장을 일찍 열어 라이트 팬층을 유입시켰으면 좀 나았을 것이라고 아쉬워하기도 한다. 다행인 것은, 유저들의 지지도가 매우 높고 호평이 많아 앞으로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정 모자라면 3는 소셜펀딩이라도… 아니면 일본에서 돈 좀 벌어오면 좋겠는데…

6. 에피소드 일람

7. 기타

  • 전기구이 엔딩이 건재하다. 2부에서 상황에 따라(A파트, B파트) 두가지를 합쳐서 하나가 있고, 4 ~ 6부에서 각각 두 개씩 존재하여 전기구이 엔딩만 총 7가지를 볼 수 있다. 6부의 경우 비명소리까지 추가되어 공포심을 배로 자극한다(…).
  • 그게 나야, 그게 아냐 류의 엔딩은 등장하지 않았다. 그나마 개그에 가까운 엔딩은 에피소드 1의 Man in the Mirror.[10] 또한 개발팀 스튜디오나 호러 특전도 이번 작품에서는 포함되지 않았다.
  • 앱을 어디서 구매했는지에 따라서 앱 아이콘의 테두리 컬러가 다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는 회색, 올레마켓은 빨간색, U+스토어는 분홍색, T스토어는 주황색, 네이버 앱스토어는 초록색이다. 다만 다른 마켓에서 각각 어플을 설치해도 게임 진행 상황이 동기화 된다. 기기별 MAC 주소로 서버에 접속하는지 굳이 회원 아이디를 외우지 않아도 어느 마켓에서 다운받던 자동 로그인된다. 단, 기기이전시에는 반드시 옵션창에서 백업과 아이디, 비밀번호을 외워둬야 하니 주의.
  • 공식 블로그에서 실황 플레이 자제에 대한 당부가 있었다. #
  • 2014년 10월 14일, 무료 포인트 얻기 기능이 생겼다. 시간만 들인다면 풀 해금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점은 매월 에피소드가 하나씩 해금되는 회색도시2의 특성상 주기적으로 포인트를 모은다면 바로 볼 수 있기에 무과금도 충분히 할 만하게 됐다. 하지만 앱 추천 기능이 없는 아이폰은 무료포인트 그런 거 없다.
  • 전작이 일본에 수출된 바 있는데, 이번 2편은 처음부터 일본과 선 수출 계약을 마쳤다고 한다. #
  • 회색도시2의 배경은 90년대인데 서울역이 구역사로 묘사되거나, 울산이 '울산광역시'가 아닌 '경상도 울산'이라고 표기되는 등[11] 세심한 부분에서 시대적 요소를 반영했다. 다만, 고위층도 아닌 일개 형사가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오류도 존재한다. 수일배도 '역시 삐삐로 했어야 했나'며 실수를 인정했다.
  • 11월 6일부터 VIP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만 스페셜 컨텐츠를 제공한다. 월 2회씩 총 8회 제공 예정으로 처음으로 공개된 것은 다름아닌 김성식 휴대폰 알림음이다. 부제가 다정한 작은 형님인데 하나도 안 다정한 것 같다…. 한 계정당 각 컨텐츠 항목마다 최대 3회만 다운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후 2회 때는 유상일&정은창, 3회 때는 무려 네 명인 장희준, 강재인, 양태수, 그리고 황도준. 4회 때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캐릭터 13명의 축하 메시지와 1탄 조의 메시지, 기념 배경화면 2종. 5회 때는 조의 새해 기념 메시지정말 무서운 신호등조 푸쉬다와 2탄 캐릭터 13명의 새해 축하 메시지, 하태성 알림음, 6회에는 권현석, 권혜연, 서재호, 오미정, 그리고 허건오 알림음, 7회에는 게임에 수록되지 않은 미공개 OST 1종, 김주황, 배준혁, 유상일, 정은창, 주정재, 최재석 알림음이다. 8회는 신호등조와 캐릭터 13명의 밸런타인 데이화이트 데이 메시지. 성밀레 소리가 들려온다 매 회를 거듭할수록 종소리가 더 커진다
  • 사건은 서울을 중심으로 벌어지지만, 광역시임에도 인지도가 낮아 게임, 드라마 등에선 잘 쓰이지 않는 울산이 작품에 많이 개입하고 있다. 선진화파와 백석그룹은 울산에서 시작된 회사이며 정은창, 소완국, 김성식, 황도진, 장희준은 울산 출신 캐릭터이다. 시리즈 전체의 발단은 전부 울산에서 비롯됐다고 봐도 될 정도. 다만, 유일하게 울산에서 언급되는 선진용역 강제철거 사건이 일어났던 달동네 '성일동'은 가상의 동네이다. 여담이지만 딱히 관련은 없는데 발전 시기였던 90년대 울산은 홍등가나 사창가가 만연해서 적색도시라고 불리기도 했다. 노림수?
  • 네온사인이 가득한 밤거리 배경이 있는데 간판 중에 'jojo'와 '오라오라주점'이라고 쓰인 간판이 있다. 지금까지 수일배의 전작들을 생각해 보면 수일배가 죠죠러인듯. 이 간판 앞에 알테어 간판도 있는데 3부 유상일 시점에서 이를 조사하면 '이름도 이상한 가게'라며 디스하며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있다(…).
  • 전작과는 달리 캐릭터들의 나이가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나이를 정확히 알 수 있는 건 전작에서도 등장했던 캐릭터들[12]과 유상일과 동갑이라 언급된 정은창, 전작 예고에서 45세로 체포되었다고 언급된 김성식 정도.
  • 회색도시2의 모토로 내세워졌던 것 중 하나인 "선택에 따른 다른 결말"은 결국 없었던 것이나 마찬가지로 되어 버렸다. 대신 임기응변의 다양한 선택지가 이를 대신했다. 결말이 2개인 점은 회색도시의 프리퀄 격의 작품인지라 전개의 제한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었을 터지만.
  • 3월 11일, VIP 패키지를 재판매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판매 종료 시점은 회색극장 오픈일.
  • 게임투데이에 완결 기념 인터뷰 기사가 올라왔다. #
  • 회색극장은 상반기 내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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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엔딩 크레딧에 공개된 부제. 전작의 과거편 챕터의 이름과 같다. 부제에 걸맞게 인 인물들이 대거 등장한다.
  • [2] KRV기준 본래의 성구는 이렇다.'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
  • [3] 2015년 3월 9일자로 판매가 중지되었으나 3월 11일에 재판매를 시작했다.
  • [4] 인물들의 과도한 흥분은 한국 영화들이 크게 지적받던 부분이기도 하다.
  • [5] 그 부분에도 보이스가 꽤 있으니 꼭 확인하도록 하자. 서재호의 샘플 보이스 중 이러한 부분에 들어 있는 보이스가 하나 있었다.
  • [6] 맞으면 초록색, 다르면 빨간색, 숫자는 맞으나 위치가 틀리면 노란색.
  • [7] 쿠키런이나 모두의 마블 같은 게임에는 몇십만 원도 지르면서 한번에 몇만 원만 내면 되는 회색도시2에는 왜 투자하기 아까워하냐는 사람도 있겠지만, 소액을 조금씩 결제하는 것한번에 적지 않은 금액을 지불하는 것의 체감은 상당히 다르다.
  • [8] 전작 회색도시에서는 중요 스토리나 엔딩 말고는 보이스가 없는 부분도 꽤 있었고, 사이드 에피소드는 짤막한 음성만 나온데다 완결 후에 업데이트된 에피소드에는 재탕해도 될텐데 보이스가 없다.
  • [9] 투입된 성우 수는 주조단역 포함해 28명이고, 음성의 길이는 9시간이다.
  • [10] 지극히 무식하고 바보같은 행동때문에 권현석도 황당해한다.그리고 유저도 황당해했다
  • [11] 울산은 97년도, 즉 90년대 후반에 광역시로 승격되었다.
  • [12] 다만 이경환, 조용호, 고상만은 전작에서도 나이가 공개되지 않은데다 시간축이 애매할 때 등장해서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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