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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자식(웹툰)

last modified: 2015-04-03 23:37:2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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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등장인물
3. 여담


1. 개요

"내 집안에 살인마가 산다."
본격 세대갈등 잔혹 스릴러
"부모, 어른들 말씀을 듣지 않는게 후레자식이라면, 나는 후레자식이 되겠다."
사실 여기까지가 프롤로그다

2014년 7월 5일 자로 연재를 시작한 네이버 웹툰. 매주 토요일 업데이트 보러가기 네이버 북스에서 3주 먼저 유료 서비스 된다.
웹툰 독자들을 위해서 스포일러는 자제하자.

스토리 작가 김칸비, 작화가 영찬의 합작 웹툰으로, 김칸비는 죽은 마법사의 도시와 동시 연재이고, 황영찬은 비흔의 차기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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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등장인물

  • 선우 진
  • 선우 동수
  • 윤 견
  • 김재혁
  • 선우 진의 가정교사

    프롤로그에서 잠깐 출연한, 선우 진의 가정교사를 맡았던 여성.
    선우 진의 수업을 하던 중 아버지가 출장을 위해 집을 나가고 간단한 잡담[1]이때 진도 나가잔 말에 기대했던 한 독자는 김칸비이름을 보고 기대를 접었다고...을 나눈 후 선우 진에게 둔기로 머리를 맞는다. 둔기를 맞고 사망했는지 숨겨진 장소에 끌려갈 때 까지 살아있었을지는 분명치 않다. 꿈틀 꿈틀
    아무튼 이후에 선우 동수가 아무 일 없이 활보하는 것과 11화를 고려해봤을 때 이미 죽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 윤현경


91년생인 기자.[2][3] 10화에서 선우 진의 아버지와 인터뷰를 나눴다. 이후 잠깐 썸을 탔는지 선우 진의 아버지와 성관계를 목적으로 호텔로 들어갔다. 기대는 안하지만 다행히도 살해당하지 않고 홀로 모텔에서 잠든 채로 남는다.

  • 한판석
    김재혁 옆에 붙어다녔던[4] 2인자.[5] 박이현, 선우 진을 경멸하는 태도를 보이는데, 선우 진은 개눈깔이니까 그렇다 치지만, 박이현은 유독 심하게 대하는 것으로 보아 뭔가 어렸을때 친구였는데 뭐때문에 찢어졌을 가능성이 많이 보인다. 37화에서 선우 진을 김재혁이 있는 곳으로 끌고가 박이현과 싸우도록 만들었다. 38화에서는 박이현과의 싸움에서 질줄 알았던 선우 진이 박이현을 개발살 내버리자 김재혁과 함께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 박이현
    김재혁의 빵셔틀...인데 왠지 그냥 빵셔틀은 아닌 듯 하고, 김재혁한테는 콩고물을 기대하고 자발적으로 발걸레가 된 듯 하고, 한판석과는 어렸을때 친구였는데 뭐때문에 멀어졌을 가능성이 다소 보인다. 유독 선우 진하고 사이가 개판이다. 선우 진을 죽일 뻔한 놈...이지만 그렇다고 까기도 뭐하게 불쌍하게 산다. 어떻게 해도 강자들에게 처맞고 다닌다.(평소에는 한판석한테, 상급생들로 환승한 뒤에도 상급생들한테 맞고, 그 이후로 다른 불량한 동기생들한테 맞고...) 37화에서 선우 진과 한판 붙으려는 것 같다. 그리고 38화에선 선우 진한테 처절하게 쳐맞고 개털린다(...).[6] 본격 이리저리 붙어다니는 빈대의 최후

  • 김성대
    윤 견이 일하고 있는 편의점의 여자 아르바이트생. 선우 진이 여성 실종 사건이 6건이 있었다는 휴대폰 문자를 보고 "4건은 나도 알겠는데 다른 2건은 뭐지?"라는 의문을 가졌는데, 알고 보니 이 여자도 싸이코패스 살인마였다. 여자를 납치해서 망치로 두들겨 패죽이고 "이렇게 하면... 이쁜 년도 그냥 고깃덩이잖아."라고 말하는 걸로 보아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는 걸로 추정. 윤 견은 이 여자를 친절하고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있다.

3. 여담

  • 당연히 제목의 논란이 빗발치고 있다. 후레자식은 비속어로 웹툰의 제목에는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지배적.
    후레자식은 표준어(!)지만, 분명 경멸적인 용도로 쓰이는 것도 맞다. 하지만 이게 단순 관심을 끌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작품을 관통하는 합당한 제목이라면 괜찮을 것. 앞으로를 지켜봐야 할 듯 하다. 그런데 3화가 공개되고 나니 사실은 후레자식이 아니라 후레애비였다(…). 혹은 후레 자식, (애비 입장에서)후레자식이란 이야기도 있다.

  • 출처
    프롤로그에 등장하는 그림은 18세기 프랑스의 화가 토마스 쿠튀르의 회화 작품 <아버지와 아들>(Un père et son fils)이다. 어째서 들어갔는지는 그야말로 제곧내.

  • 네이버북스 소개말이 온가족이 즐기는 스릴러. 온가족이 즐기는...뭐요?

  • 22화에선 선우 진의 아버지 만악의 근원 선우 동수가 나오지 않는 것만으로도 만화가 청춘 성장물 같다는 의견이 많다. 베댓 : 역시 이만화의 분위기 메이커는 아빠구나. 부끄러워 하는 장면에선 같은 요일의 어떤 만화 주인공 같다는 의견도 있다 그리고 26화에선 김재혁이 스스로 선우 진이 친구임을 인정한 것에 선우 진이 감동하는 장면으로 결정타.

  • 작가가 일진과 빵셔틀에 대해 뭔가 크게 오해하고 있는 건지 작 중에서 빵셔틀은 자진해서 돈많고 싸움 잘하는 일진에게 잘 보여 떡고물을 받아 먹으려고 수모를 견디며 알랑거리는 존재로 묘사하고 있다.(...) 작가가 학창 시절에 그런 빵셔틀을 보고 경험에서 묘사한 건지, 아니면 그냥 잘 몰라서 그렇게 묘사하는 지는 의문.

  • 아들과 아버지가 서로 죽일듯 사이가 안 좋은것은 암살교실이사장그 아들과 닮았다는 의견이 있다. 물론 그쪽은 서로 사이가 나아지고 있지만 여긴 정말로 죽이려고 하는게 함정이다. 그리고 둘다 아버지와 아들이 사람이 아니다. 둘다 아버지가 먼치킨이기도 하다. 한명은 일본에서 알아주는 이사장에 한명은 대기업 CEO이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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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런 집은 얼마냐 하며 묻던지,또는 선우 진의 어머니가 15년 전에 돌아가셧다는 말을 아무 렇지도 않게 말하고그다음 선우 동수의 연세가 어떻게 되는지,라고 말하는 걸로 보아 이 가정교사도 정상은 아니라고 본다.
  • [2] 주민등록번호가 910412-2xxxxxx다.
  • [3] 선우 진의 아버지 시점에서 윤견의 얼굴이 겹처보이는 것 때문에 댓글란에서 윤견의 어머니네 언니네 하는 추측이 계속된다. 하지만 윤현경의 나이를 고려할때, 고등학생인 윤견의 어머니라는 것은 억측이다. 차라리 친언니, 사촌언니인게 적절하다.
  • [4] 선우 진이 붙어다니게 됐다.
  • [5] 언뜻 보기에는 한판석이 더 짱 같이 보이지만 김재혁이 싸움을 더 잘하든가, 아니면 둘이 싸움 실력은 동등한데 한판석은 힘만 있고 김재혁은 돈과 힘이 동시에 있어서 김재혁이 1인자를 꿰찬 것인 듯하다.
  • [6] 눈을 선우 진에게 찔린다든지 머리에 돌을 맞고 선우 진에게 살이 뜯긴다. 그다음 거세를 당하고 얼굴에 돌을 맞고 박치기를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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