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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마 코타로(전국 바사라)

last modified: 2014-02-12 09:23:37 by Contributors


전국 바사라 전 시리즈에 나오는 등장인물

성우는…… 그딴 거 없다.

호조 가에 고용된 용병으로 엄청난 실력을 가진 닌자. 사루토비 사스케가 들은 소문으로는 말을 하지 못한다고 하며, 자신의 어릴 적부터 들어온 소문이라 연령 또한 불명. 하지만 후마 코타로란 이름은 후마 일족이 대대로 물려받기 때문에 다른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대사가 "……."뿐이며(성우가 없다.) 대신 온몸으로 폼을 잡아댄다. 덕분에 통상기 8연타 후 빈 틈이 크지만 점프 중 공격이 강하고 빈 틈이 적다. 점프 대시를 잘 쓰면 상당량의 콤보 히트를 만들 수도 있다. 띄우기 공격인 跳(도) 후 점프 공격으로 콤보를 이어가는게 생명인 캐릭터. 이 캐릭터로 1만 히트 넘기는 영상 같은 것도 있다(…).
링크

고유 아이템인 '선풍의 떨어진 물건'은 공중 공격 히트시 1히트 추가(한 방에 2히트씩.), 공중에서 적을 격파할 때마다 1인당 5'코반' 입수라는 효과. 닥치고 공중 공격이 생명이다.

일명 후간지.

애니에서는 2화에서 호조 가의 용병으로 타케다 군의 공격을 막기 위해 싸웠지만 타케다 신겐의 공격으로 기절하여 리타이어. 2기에서는 사나다 유키무라카타쿠라 코쥬로의 앞을 막아 멈춰세우거나 사루토비 사스케와 카스가 둘을 상대로 우위를 점하는 등 전설의 닌자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전설의 닌자답게 승마 포즈가 예술이다. 말의 등허리 위에서 꼿꼿히 서서 그대로 달린다. 점프를 하든 돌격을 하든 서있는 자세를 그대로 유지한다. 공격 버튼을 누르면 수리검을 뿌린다(…). 그러나 후마의 경우엔 그냥 내달리는 것이 말보다도 더 빠르기 때문에 별로 타고있을 필요도 없다. 굳이 탈 필요가 없다면 말이 서 있어도 그냥 무시하고 달리자.

3에서도 여전히 호조 군의 용병 닌자로서 활동 중. 의뢰인인 호조를 따라 동군에 소속 중이다. 웃긴 건 동맹 제의하러 도쿠가와 군에 쳐들어가서 진중을 쓸어버리고 실컷 이에야스와 싸우다 동맹 제안 편지를 넘기는데, 이에야스도 워낙 어이가 없어 씁쓸하게 웃었었다. 그 밖에도 2회차인 청 루트에서는 호조군의 미래를 위해선 타케다 신겐을 살려야 한다는 것 때문에 최종적으로 사나다 유키무라와 실컷 싸우다 호조가 약을 건네주며 훈훈하게 마무리. 워낙 말도 없고 대사도 없어서 사실상 대사는 호조 우지마사가 대신 하는 편이며 그래서 전 캐릭터 중 마왕을 제외하면 가장 단순한 루트와 이벤트도 적다. 그래도 유일하게 닌자 중에서는 플레이 캐릭이 되었으니 그걸로 위안을…….

여담이지만 츠루히메를 몇 번 구해준 적이 있으며 그래서 그녀에게 사랑받지만 정작 본인은 무슨 생각인지 알 수 없음. 꼭 그녀가 위기에 처하면 구해주나 정작 그녀가 가까이 오면 사라진다. 뭐냐.

전국 바사라 3 연에서도 당연히 플레이 캐릭터로 등장하지만 여기서는 영웅외전때와 달리 특별한 시나리오는 없다. 대신 사루토비 사스케 스토리 모드 첫장인 세토우치 음모전에서 새로운 이벤트 영상으로 사스케와의 수상 대결씬이 나오는데, 이게 꽤나 볼만하다.

전국 바사라 4에서도 출연이 확정되었다. 허나 성우안 생겨요. 4편에서는 호조 우지마사가 짤려버렸기 때문에 호조 군의 용병 닌자가 아닌 마츠나가 히사히데에게 고용된 닌자로 나온다. 사실 영웅외전의 카타쿠라 코쥬로 스토리 모드에서도 호조가 아닌 마츠나가의 부하로 나타나서 코쥬로를 가로막은 적이 있었으니 여기서도 그 설정을 그대로 가져온 셈이다. 뭐 이건 애니판에서도 마츠나가 밑에서 용병으로 활동하는 설정도 있었고...

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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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로의 천하창세 모드에서 엄청난 떡밥이 나오고 말았다! 물론 확정은 아니지만 히사히데가 말하는것으로 미루어 볼때 코타로는 아마도 이분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호조 우지마사를 이 시점에서는 안전한 곳에 옮겨둔 상태라는 것도 나왔다. 히사히데 밑에서 용병으로 활동하면서도 주군을...어쩌면 자신의 후손일지도 모르는 우지마사를 끝가지 보호한 것.

또한 마츠나가의 창세 루트에서, 마츠나가가 오다와라 낙성 직전 코타로가 호조를 깊은 산속 마을에 숨겨두었음을 알고 해당 마을을 통째로 태워버렸다는 말을 한다. 당연히 코타로는 당시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나, 결국 엔딩에서 마츠나가를 향해 칼을 겨눈다. 결국 코타로가 진심으로 따른 것은 호조 우지마사 단 한명뿐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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