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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개토대왕
         ||광개토왕의 릉이라는 주장도 있는 [태왕릉]. ~~물론 근거는 없다~~[* [장군총]과 함께 광개토왕릉 후보로 꼽히는 곳 중 하나인데 확증할만한 근거는 없다. 어쨋든 광개토왕비문이 다른 곳에 있던걸 뽑아다 박아놓은게 아니고서야 광개토왕비문 주변에 왕릉이랄 만한 무덤이 장군총과 태왕릉 정도밖에 없어서 장군총이나 태왕릉 둘중 하나가 광개토왕의 릉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참고로 태왕릉에서 태왕릉출토전명과 호태왕이 새겨진 귀고리가 발견되었다. 《[화랑세기]》의 저자 [박창화]는 『광개토왕비』를 고려(왕건이 세운)에서 뽑아다가 현재의 위치에다 박아놓은 거라는 괴랄한 주장을 하기도 했다. ~~이때는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 저는 우리 민족의 위대한 영웅이었던 광개토대왕을 생각하곤 합니다. 강력한 외교, 강력한 경제력, 강력한 문화력을 가지고 세계 무대에 나가서 강력한 한국의 힘으로 세계 선진국의 최선두에 서는 새로운 광개토시대를 여러분과 더불어 반드시 이룩할 것을 약속합니다. - 1997년 5월 19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제 15대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 중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통령 취임 첫해에 취역한 첫번째 한국형 구축함의 함명이 '''광개토 대왕'''함이다. 그리고 그해에 있었던 한국 최초의 국제관함식에서 대통령의 좌승함으로도 사용되었다. 후속함 2척도 모두 고구려 위인들이 함명으로 붙여졌다. [[을지문덕]]과 양만춘.]
         신권(5만원권) 발행 준비시 [[지폐]]에 들어갈 [[인물]] [[투표]]를 할 때 [[후보]]에 없는데도 1위를 했다.[http://www.gurinet.org/sub_read.html?uid=4562§ion=section12§ion2= 관련기사] 오래된 인물이라 [[고증]]할 자료가 너무 부족하다.[* 뭐 옆나라 일본의 경우는 실존 여부마저 불분명한 진구 황후, 타케우치노 스쿠네 같은 사람들을 화폐에 그려넣곤 했다만 '''그건 자국 고대사 미화에 혈안이었던 옆나라의 사정이고.'''] 결국 결정된 [[신사임당]]도 상상화라는 말이 있지만 실제 존재하는 그림이다. 그녀의 시가인 덕수 이씨에 보관된 그림과 외가인 강릉 최씨 가문에 남은 그림 중 시가의 그림을 택한 것이다. 따지고 보면 백원짜리 동전에 들어있는 [[이순신]] 역시 상상화였으니[* 이순신 장군의 초상화는 남아있지 않으며, '동시대인'이 남긴 외모에 대한 단서는 징비록의 "순신은 말과 웃음이 적은 사람이었고 바르고 단정한 용모는 수업근신하는 선비와 같았으나 내면으로는 담력이 있었다."와 고상안이라는 사람이 남긴 "생김이 풍만하지도 후덕하지도 않고 관상도 입술이 뒤집혔다." 라는 말이 유이하다.] 광개토왕으로 지정하려면 못할 것도 없기는 했다. 이에 대해 중국측 눈치보기라는 이상한 소문도 돌았으나 근거없는 소문이다. 엄밀히 따지면 광개토왕이 상대한 국가 중 유일한 중국 계열 국가인 후연은 현재 선비족이 사라져서 중국사로 치는거지 선비족의 역사일뿐 한족의 역사는 아니다. 이런 점을 생각하면 한족을 정통으로 하는 중국의 눈치를 볼 필요는 전혀 없다. 광개토왕이 동진을 정벌했으면 모를까? 겨우 중국 눈치봐서 인물선정 못해먹는 나라에서 일본은 그보다 더 신경쓰일텐데 그럼 이순신은 어떻게 백원에 들어갔나?[* 단, 이것은 단순히 중국계 국가를 격파한 인물이라서 이런말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에서 고구려의 역사를 자국의 역사라고 간주하고 있다. 즉, 중국의 입장에서는 자국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국가의 인물이니 중국 눈치보기설에 근거가 없다 라고 반박하고 싶었다면 이에 대해 반박하는 것이 맞다.]
  • 김준현
         2014년 KBS 연예대상에선 [[대상]] [[후보]]에 오른 김준호를 지지하고자 무대 위로 올라와 대상 후보 연설 중 가장 감동적이고 가장 진심 어린 연설을 준비 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 스칼렛 요한슨
         정치와 사회 관련 문제에 상당히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대표적인 소셜테이너다. 열렬한 [[민주당]] 지지자라고 한다. 2008/2012 미국 대선에서 당시 [버락 후세인 오바마] [[후보]] 지지 선언을 했고, 오바마의 선거 [[캠프]]에서 연설도 했다. 다만 2014년 들어서 [이스라엘]의 유대인 기업 소다스트림과의 광고 계약을 맺으면서 8년 동안 함께 해 온 국제적 빈민구호단체 옥스팜의 홍보 대사직을 전격 하차, 이미지가 하락했다. 이스라엘의 유대인 불법 정착촌에 공장을 두고 있는 소다스트림과, [팔레스타인] 공동체를 지원하는 옥스팜과의 의견차로 논란이 일자 옥스팜 홍보 대사직을 하차하게 된 것. 본인도 [유대인]이고 하니... 그 것 때문인지 [[시오니스트]] 의혹이 있다. 최근 발언이 문제가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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