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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 테레비

일본지상파 방송
NHK TBS테레비 니혼 TV 후지TV TV 아사히 TV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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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9년 개국때부터 쓰인 로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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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6년 후지산케이 그룹의 CI 통합에 따라 교체한 뒤 현재까지 쓰이고 있는 로고(일명 '눈 로고(目玉マーク)')[2]

株式会社フジテレビジョン
Fuji Television Network, Inc.
주식회사 후지 텔레비전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주요 방송 컨텐츠
2.1. 예능을 정ㅋ벅ㅋ하다
2.2. 뉴스의 질적 저하 문제
2.3. 기타 프로그램
2.4. 리그베다 위키에 등재된 후지TV 방영작
3. FNN (Fuji News Network)
4. 역대 오프닝/엔딩 영상
5. 사건사고


1. 개요

일본 도쿄를 중심으로 한 관동지방을 가청권역으로 하는 민영 방송사로 1957년 11월 18일에 창립되었으며, 1959년 3월 1일에 개국했다.

호출부호 JOCX-TV(아날로그), JOCX-DTV(디지털), 약칭은 フジテレビ(후지테레비)이다. 자본규모나 임직원 수 등에서는 TV 아사히에 밀리지만 높은 시청률 등으로 매출액 부분에선 일본 최대의 민영방송국으로 알려져있다. 머니 파워에서 밀리지 않고 밑에서 말하는대로 우익 성향의 정재계 인사들과 연줄도 잘 닿아있다보니 한일월드컵 일본-러시아 전 같은 황금 시청률을 보장하는 프로그램의 중계권도 잘 물어오는 편이다.

계열 신문사가 산케이 신문으로서, 방송 논조도 신문사와 함께 우익(혹은 극우)성향이 강하며[3][4], 간혹 대한민국에 부정적인 보도를 하는 경우가 많고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 내용 중에도 그런 시각이 묻어나는 경우가 있다. 로렐라이같은 병맛 극우 영화의 제작지원을 맡기도. 그래서 한국 사람들에게 예능면에선 많은 찬사를 받지만 반대로 논조면에선 상당히 까인다. 그리고 좌익 성향이 강한 TV 아사히와도 관계가 좋지 않다. 하지만 2010년 이후 제2차 한류붐 이후에는 오히려 한국 연예뉴스를 자주 소개하거나 한국 가수들을 많이 출연시키고 있어 2011년 현재 도쿄 지상파 키국에서 낮 시간대에 한국 드라마를 내보내는 곳은 후지TV가 유일하다. 소녀시대카라의 일본 내 음반 판매권(原盤權)을 후지TV 자회사인 '후지 퍼시픽 음악출판사'가 한국의 해당 연예기획사들과 독점 계약을 맺어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도 한류 올려주기의 이유일 것이다.

그외에도 아사다 마오를 묘하게 깐다든가, 한국과 일본의 축구경기를 한일전으로 표기한다든가[5] 등등. 2011년 7월에는 한류를 밀어주는 후지 테레비를 비판한 배우 타카오카 소스케가 비판글을 올린 직후 소속사에서 해고되고 드라마 캐스팅도 전부 취소되는 사건이 벌어져 후지 테레비에서 압력을 가한 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이 돌기도 했다.

그래서 뿌리와는 상관 없이 점점 일본내 혐한파들의 미움을 사고 있는데, 이 혐한 넷우익들이 마침내 오다이바 후지 본사 앞에서 반한류 시위를 하는 전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초유의 막장짓을 했다.(반일감정 심한 중국,한국에서도 일본드라마나 애니메이션 방영비율이 높다고 시위한 일은 없다.) 후지TV를 ウジTV[6]라고 쓴 피켓을 들거나 후지TV를 재일한국인 출신 손정의가 오너인 소프트뱅크가 조종한다는 말도 안되는 음모론을 주장하는 등, 꼴통짓을 일삼는다. 심지어 아이까지 같이 데리고 나오거나 나중에 크면 손발퇴갤 자기네들 짓거리가 이집트 시민혁명에 비견된다고 착각하는 바보까지 있으니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 이뭐병. 오히려 이쪽에 더 가까웠음 가까웠지 8월 21일에는 2차 반한 데모를 했는데, 한국 방송사에서는 제대로 보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방송사에서는 거의 이 사실이 다루어지지 않았다. 게다가 데모로 인해 딱히 시청률이 떨어지는 일도 없었다. 행위의 병신스러움은 둘째치고 정보통제가 지나친 측면이 좀 있었는데, 넷 우익들은 이걸 가지고 열을 냈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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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아름다운 후지TV 오다이바 사옥. 견학 시스템이 상당히 잘 되어있어서 좋은 관광코스가 되고 있다. 과연 엔터테인먼트가 강한 방송국답게 볼거리 역시 일본 민영방송국 본사들중에서도 가장 많은편. 자사에서 방영중인 대중적인 애니메이션에 대한 팬 서비스 공간도 많아서 심지어 원피스(만화)를 테마로 한 레스토랑까지 딸릴 정도. [8] 여름에는 이벤트 행사도 하기 때문에 방송의 팬들이 모여 헛돈 쓰는 이벤트를 개최하는 공간이 되기도 한다.

디지몬 어드벤처 제 1기(무인편) 한정이지만, 사실 이 장소 에서 초대선택받은 아이들묘티스몬과의 최대의 결전으로 벌인 장소로 나오고, 이어서는 이 장소에서 베놈묘티스몬이 부활한 장소로 나타났고 그 부활 여파로인해서 저 후지TV본사는 아예 붕괴되어 무너졌다

후속작편 파워디지몬에서는 3년이 지나고, 다시 원상복구 작업을 했다. 그런데 여기서는 위자몬이 완전히 성불하지도 못하고, 유령사건으로나타나 지박령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신나리가 여기서 위자몬의 성묘하는 장소로도 나타난다. 위자몬이 성불하자 신나리와 가트몬은 말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더욱 오열하게 된다.

종반부 에피소드 48화인 마일도가 과거 회상씬에서도 잠깐등장. 이때는 3년전(오다이바 안개 사건)으로 나타나고, 하늘에 디지털 월드어둠의 사천왕의 계획으로 잠시 나타나고, 초대선택받은 아이들이 디지털 월드로 구하러 가는 장면이 잠시 등장한다. 마일도의 3년전 과거에서 목격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베놈묘티스몬잔류사념이 나타나서 마일도에게 디지털 월드로 간다는 식으로 속여서 2편의 본작의 진 최종보스인 묘티스네오몬으로 부활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80년대 초반 오다이바 이전계획을 세우고 93년 착공해 97년 현재의 FCG빌딩으로 이전했다. 당시에는 버블 붕괴로 토대만 만들어지고 전철도 연결되지 않는 등 망하냐 마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던 오다이바여서 방송국 내에서 반대의견도 있었지만 경영진이 장래성을 고려해 이전을 추진했고 도쿄 도 측에서도 편의를 제공해 이전하게 되었다고 한다. 사옥 앞 광장과 유리카모메 다이바역이 연결되어 있어서 가기는 편한 편. 참고로 신주쿠에 있던 구 사옥은 이렇게 생겼다. 지금은 저 위치에는 주거 공간이 들어서 있는 상황.

국내의 문화방송과 제휴관계를 맺고 있다. 그래서 후지TV 서울 지국이 MBC 본사[9]에 있고 반대로 MBC 도쿄 지국이 후지TV 본사에 있다.[10]

2. 주요 방송 컨텐츠


2.1. 예능을 정ㅋ벅ㅋ하다

후지TV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예능, 버라이어티, 그리고 드라마. "재밌지 않으면 TV가 아니야!"라는 방송사의 모토인 만큼 훌륭한 예능 프로그램들로 시청률을 장악한다. 후지TV의 대표프로그램(종영 프로그램 포함)은 아래와 같다.

  • SMAP x SMAP : 국내에서 초난강이 속한 그룹으로 유명한 일본 인기 아이돌 SMAP이 진행하는 버라이어티. 한류 스타들은 물론, 해외 스타들도 일본에 오면 한번씩 출연하고 엄청난 돈을 뜯어서 가는 방송.
  • Hey! Hey! Hey! : 다운타운이 진행하는 토크쇼 프로그램. 2014년 1월 13일 20주년 기념으로 다시 부활한다.
  • 트리비아의 샘 : KBS에서 스펀지의 모태가 된 프로그램.
  • 어도 좋고말고! (いいとも 이이토모) : 후지TV의 예능중 제일 오래된 프로그램이었으나 2014년 3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종영. 전성기에는 점심 시간이면 어느 식당에서나 이 프로그램을 켜놓을 정도로 대인기였다고 한다.[11] 주5일(토요일은 총집편) 생방송. 메인 진행자인 타모리만 매일 나오며, 요일마다 나오는 레귤러가 다르다.
  • 닐라기분! : 1부는 쓰다이라 켄, 2부는 일본 아이돌 그룹 아라시가 진행.
  • 호코×다테(ほこ×たて) : 창과 방패, 서로 반대되는 것들끼리 대결을 벌여 승자를 가리는 프로그램.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절대로 vs 절대로 시리즈의 그 프로그램이다. 조작 의혹으로 방송 종료.
  • 차메차이케테루(めちゃ2イケてるッ!) : 토요일 저녁 게닌 콤비 "나인티나인"이 진행하는 방송으로서 15주년을 넘어 장수하고 있는 방송이다.[12] 메차이케 백과사전 등의 책이 나올 정도로 나름의 역사가 있으며, 몇몇 레퍼토리가 13번을 넘어갈 정도로[13] 인기또한 좋다. 중요한 레퍼토리중 하나는 '바보'를 뽑는 테스트식의 레퍼토리, 특히 그 질문 대답의 내용과 편집이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14] 15주년을 이어가는동안 점점 그 진행이라는 것이 더 나아지고 있는것이 보이며 더 발전하는 방송중 하나라고 평가받는다.[15] 변한 얼굴은 덤이다. Sp방송도 많이 받는 편이다.
근데 예능이 조금 미묘해진게 호코다테가 조작문제로 종영됬고 이이토모 이후에 하는 방송이 시청률이 2%를 달리고 그외의 이것저것 삽질로 지금은 TV아사히에 밀려버렸다. 일본 예능 팬들은 꽤나 아쉬워하는 편.

드라마 역시 인기가 높은데, 역대 일본 드라마 시청 순위 중 1,3,5위[16]가 이 방송사에서 방송된 작품이다. 특히 게츠쿠(月9)드라마가 대세인데, 게츠쿠(月9)드라마는 '월'요일 밤 '9'시에 방영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일본의 트렌디 드라마가 이 시간대에서 탄생했고, 광고수입도 빵빵하며, 시청률도 20%를 남짓한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들어 이런 게츠쿠 드라마의 시청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는 실정. 워낙 지나치게 재미만 추구하다고 보니 드라마도 전체적으로 가벼운 느낌에 최근 이런 성향에 질린 시청자들도 높아지는 듯. 게츠쿠 외에도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드라마, 일명 (カック,火9)도 나름인기를 얻고 있으며, 화요일 10시에는 FNS 오사카,긴키지역 계열사인 간사이 TV 방송(KTV)에서 제작한 드라마를 방송한다.하지만 2015년 2분기부터 화요일9시를 폐지하고 이전 퍼스트 클래스가 방영되던 금요일 심야 드라마 시간을 부활시켰다

하지만 실제로는 드라마나 예능 프로(SMAP x SMAP도 간사이TV 제작이다)중 제작사가 오사카 소재 방송국으로 크레디트되어 있는 프로는 대부분 도쿄에 있는 제작회사에 외주를 주거나 오사카 방송사의 도쿄지사에서 도쿄 소재 스튜디오를 빌려서 제작한 프로그램들이고 오사카 방송사의 본사는 도쿄 키국을 포함한 계열 방송국에 대한 프로 송출과 광고 영업만 담당하고 있다. 실제로 오사카 스튜디오에서 제작되어 전국에 방송되는 프로는 토요일 오전의 생활정보 프로 정도밖에 없다.[17] 네트워크 계열사가 제작한 드라마를 황금시간대에 방송하는... 오오 대인배 오오

심야 음악프로그램으로는 2004년부터 8년넘게 장수하고 있는 보쿠라노 온가쿠가 유명하다. 뮤지션과의 대담, 화려한 샹들리에로 장식된 무대에서 실력파 세션맨들과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라이브연주는 그야말로 일품이다. 우리나라 가수들 중에는 보아, 신화, 동방신기등이 출연한 적 있다.

애니메이션의 경우 21세기 들어서는 크게 두각을 나타낸 바가 없지만, 80년대까지만 해도 애니메이션하면 '후지TV'가 대세였다. 일본 애니메이션 전설의 시작인 철완 아톰에서 부터, 은하철도 999, 그리고 토에이[18], 타츠노코 프로덕션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등 당시 80년때까지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석권했으며 90년대 들어 TV 도쿄에 밀리는 듯 했지만, 드래곤볼 시리즈, 원피스, 시끌별 녀석들, 디지몬 시리즈[19] 등으로 여전히 대세임을 보이고 있다. 일본 대표 국민 애니로 불리우는 마루코는 아홉살사자에상도 이곳에서 방송되고 있다. 노이타미나도 후지TV에서 방영한다.

게임으로는 SNK와 함께 진설 사무라이 스피리츠 무사도열전을 만든 적이 있다. 여기방송에 소속되어있는 아나운서들의 목소리를 들어 볼 수 있다.(하오마루 약혼자인 오시즈와 프랑스파리의 앙뜨와여왕, 우쿄와 관련된 여성인 오다기리 케이, 나레이션등) 또한 슈퍼 마리오 USA의 탄생 비화[20]와 연관이 깊은 방송국이기도 하다. 정작 슈퍼 마리오 시리즈를 포함한 다른 닌텐도 게임의 애니메이션TV도쿄에서 방송하고 있지만 넘어가자

2.2. 뉴스의 질적 저하 문제

그러나 뉴스에서는 예능만큼의 포스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후지 TV뿐만 아니라, 일본의 민영 방송들은 1990년대부터 아나운서들을 버라이어티 방송에 자꾸 투입시키고 얼굴 위주로 아나운서를 뽑기 시작했다. 그 결과 아나운서들의 뉴스+정보 프로그램 진행 및 발음 등의 기본 실력이 급 하강했는데, 후지TV는 그중에서도 TBS와 함께 심각한 질적 저하를 보여준다.

이러다 보니 밤시간대 뉴스는 시청률 당당히 꼴ㅋ찌ㅋ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여자 아나운서 수는 민영TV 방송국 중 가장 많은데 뉴스를 제대로 진행할 수 있는 여자 아나운서가 젊은 아나운서 중에서는 아키모토 유리, 마츠오 미도리, 오오시마 유카리 등 정말 얼마 안 된다. 앵커 소질이 보였던 나가노 츠바사도 결혼으로 퇴사, 그리고 마츠오 미도리도 퇴사.

하지만 2000년대 후반 이후로 기존의 아이돌성을 중시하는 경향보다는 보도에 능한 아나운서들을 채용하려는 경향이 어느 정도 강해졌다. 대표적으로 마츠무라 미오, 츠바키하라 케이코, 쿠시로 모에미, 야마나카 아야코 등이 이에 해당한다. 하지만 마츠무라와 야마나카를 제외하곤 아직 갈길이 멀어보인다. 이러다 보니 요즘엔 신인들보다도 과거에 버라이어티에 투입되었던 아나운서들을 보도 프로그램에 투입하는 경향도 있다. 2014년 현재 'FNN스피크'를 진행하는 사이토 마이코와 토베 요코가 대표적으로 이들은 입사당시 보도쪽으로 나가길 희망했으나 후지TV의 높으신 분들의 농간으로 버라이어티에 주로 출연하다가 이제서야 기회를 잡은 케이스.

반면에 계열 준키국 간사이TV(KTV)에서는 여자 아나운서가 7명밖에 없는 대신[21]에 모두 뉴스 진행을 무리없이 해낸다. 그 KTV에서 대표적인 보도전문 아나운서가 간사이 시청률 1위의 간판 저녁뉴스 프로그램인 'ANCHOR'를 진행하는 미녀 아나운서 무라니시 리에.

2.3. 기타 프로그램

반대로 아침프로그램은 '메자마시TV'가 도쿄권 시청률 1위를 달리는 등 성적이 매우 좋다. 정보가 무한반복인건 아니고 시간대별로 코너가 존재한다. 인기가 높은건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후지TV의 얼굴마담들인 아나운서(카토 아야코, 쇼노 요코, 야마사키 유키, 미타 유리카 등)들이 등장하기도 하고 특히 카토 아야코는 NHK와 모든 민방을 통틀어 여아나운서들 중에선 선호도 1,2위를 다투기때문에 카토 아나운서를 보려는 팬층이 두텁다.

게다가 기상캐스터들, 예를 들어 2014년 봄 개편 이후 메자마시도요우비(메자마시테레비의 토요일판)의 메인캐스터로 가버린 나가노 미사토의 경우 역시 기상캐스터 순위에선 최상위에 속하는 캐스터이기 때문에 나가노 캐스터를 보려는 사람들도 많았고 개편 이후 기상 캐스터가 된 오노 아야카도 역시 호평을 받고있다. 한편으론 메인 캐스터인 미야케 마사하루의 안정감과 10년 넘게 메자마시테레비를 진행해온 카루베 신이치의 존재감도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자마시테레비가 간사이권에서 꼴찌인 것은 간사이권의 다른 아침 프로그램들이 주로 지역의 특색을 살린 자체제작프로가 시청층에게 먹히는 측면이 크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TV 아사히계열 방송사인 아사히 방송(ABC)의 '오하요 콜 ABC'나 '오하요 콜 아사히데스' 가 간사이 아침 정보프로그램 시청률 1위인게 이 사실을 입증해준다. 요미우리 TV도 전국방송 범위를 제외하곤 자체제작 프로그램으로 대체. 이러니 메자마시테레비가 간사이권에서 별 매력을 못 얻는 것이다.

스포츠 면에서 보면 F1 경기를 일본에 방송하는 회사이다. 심지어 F1 일본 그랑프리의 타이틀 스폰서이기도 하다. 일본의 포뮬러 경주인 포뮬러 니혼의 원 방송사이기도 했다. 현재는 이 회사의 자회사인 BS 후지에서 방송중이다.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를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팀의 공중파 중계를 잘 하지 않는다. 심지어 한신전, 히로시마전의 경우 이지 진구 구장 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안 나오는 이유로 후지TV가 아닌 지방국 중계+BS 후지TV ONE으로 돌려버리는 일도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david production을 자회사로 편입시켰다.

2.4. 리그베다 위키에 등재된 후지TV 방영작

추가바람

3. FNN (Fuji News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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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방송국을 키국, 간사이 TV 방송(KTV)를 준키국으로 하는 뉴스 네트워크이다. 따로 프로그램 공급 네트워크인 FNS(Fuji Network System)도 있으나 FNN과 FNS에 동시 가입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아오모리 현, 야마나시 현, 야마구치 현, 도쿠시마 현에는 FNN/FNS 계열의 방송국이 없다.
  • 범례
    • ★ : 기간국
    • ☎ : TVㆍ라디오 겸영 방송국
    • ☏ : 지역 뉴스의 화면을 공급하는 방송국
    • ☞ : 크로스넷 방송국

방송국 호출부호 채널 가청권역
후지 TV(CX) JOCX-DTV ch.21 (8) 간토 광역권[22] ★☏키국
카이도 문화방송(UHB) JOBM-DTV ch.25 (8) 홋카이도 ★☏
다이 방송(OX) JOOX-DTV ch.21 (8) 미야기 현 ★☏
후쿠시마 TV(FTV) JOPX-DTV ch.25 (8) 후쿠시마 현
와테 멘코이 TV(mit) JOYH-DTV ch.20 (8) 이와테 현
쿠란보 TV(SAY) JOCY-DTV ch.22 (8) 야마가타 현
키타 TV(AKT) JOBI-DTV ch.21 (8) 아키타 현
가노 방송(NBS) JOLH-DTV ch.15 (8) 나가노 현
가타 TV(NST) JONH-DTV ch.19 (8) 니가타 현
카이 TV 방송(THK) JOFX-DTV ch.21 (1) 주쿄 광역권[23] ★☏
TV 시즈오카(SUT) JOQH-DTV ch.17 (8) 시즈오카 현
쿠이 텔레비전 방송(FTB) JOFI-DTV ch.22 (8) 후쿠이 현
시카와 TV 방송(ITC) JOIH-DTV ch.16 (8) 이시카와 현
야마 TV 방송(BBT) JOTH-DTV ch.18 (6) 도야마 현
사이 TV 방송(KTV) JODX-DTV ch.17 (8) 간사이 광역권[24] ★☏준키국
TV 신히로시마(TSS) JORM-DTV ch.23 (8) 히로시마 현
카야마 방송(OHK) JOOH-DTV ch.27 (8) 오카야마 현, 가가와 현
인 중앙 TV(TSK) JOMI-DTV ch.43 (8) 시마네 현, 돗토리 현
TV 에히메(EBC) JOEI-DTV ch.27 (8) 에히메 현
치 선선 TV(KSS) JOQX-DTV ch.21 (8) 고치 현
TV 니시닛폰(TNC) JOJY-DTV ch.34 (8) 후쿠오카 현
가 TV(STS) JOSH-DTV ch.44 (3) 사가 현
TV 나가사키(KTN) JOWH-DTV ch.20 (8) 나가사키 현
TV 구마모토(TKU) JOZH-DTV ch.42 (8) 구마모토 현
TV 오이타(TOS) JOOI-DTV ch.34 (4) 오이타 현 ☏☞NNN/NNS
TV 미야자키(UMK) JODI-DTV ch.16 (3) 미야자키 현 ☏☞NNN,ANN
고시마 TV 방송(KTS) JOKH-DTV ch.42 (8) 가고시마 현
키나와 TV 방송(OTV) JOOF-DTV ch.15 (8) 오키나와 현

4. 역대 오프닝/엔딩 영상

  • 1959년부터 1978년까지 사용한 오프닝/엔딩 영상, 59년 오프닝 뒤에는 산케이 신문 관련 광고가 나왔다.


  • 1978년부터 1986년 3월까지 사용한 오프닝/엔딩 I*愛*eye[25]


  • '눈'모양 로고로 변경된 1986년 4월부터 1987년 3월까지 1년간 사용한 오프닝(영상이 두번 나오는데 하나는 변경을 알리는 부분이고 다음은 '재미있지 않으면 TV가 아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부분)


  • '눈'모양 로고로 변경된 1986년 4월부터 1987년 3월까지 1년간 사용한 엔딩


  • '눈' 모양 로고를 마을로 형상화한 오프닝/엔딩, 2002년까지 사용했다고 한다.


  • 카와다초 구 사옥에서 보내는 마지막 영상(엔딩 포함)과 오다이바 현 사옥에서 처음 보내는 오프닝


  • 현재 사용하기 시작한 오프닝/엔딩(2000~2008년에 쓰임)


  • 현재까지 쓰이고 있는 오프닝(아날로그 버전)이자 아날로그 방송 종료 당시 엔딩


  • 현재 오프닝(디지털)


  • 현재 엔딩(디지털)

5. 사건사고


  • 2005년 3월 16일, 라이브도어[26]가 당시 후지산케이 그룹의 사실상 지주회사였던 닛폰방송의 주식 51%를 인수하였다.[27] 당연히 닛폰방송이 넘어가게 되면 라이브도어가 그룹 전체의 경영권을 잡을 수 있었으며, 이에 후지TV 측은 닛폰방송에 막대한 유상증자를 실행하고 이 신주를 인수하는 방법으로 대응한다.[28] 이는 일본 금융관련 법에 따라 후지TV가 닛폰방송의 지분을 3분의 1 이상만 가지고 있으면 라이브도어가 설령 과반수를 쥐고 있더라도 단독으로 이사회를 교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방식의 대응에 라이브도어와 후지산케이 그룹 사이에 설전과 공방이 오갔으며, 결국 라이브도어가 닛폰방송 주식을 매각하고 손을 뗌으로서 사태가 종결되었다.

  • 2011년 3월 12일, 토호쿠 대지진에 관련하여 생방송중 스튜디오의 마이크가 켜진 상태에서 아나운서들이 막말을 하는게 그대로 전파를 타는 병크를 터뜨렸다. 00:13 무렵부터 "장난하나 어차피 또 원자력 발전소 얘기겠지 (남자 아나운서)" "그러니까 여기서 뭐 더 나올만한 정보는 없는데 말이지 (여자 아나운서)," 그리고 00:45 부터 여자 아나운서가 깔깔대고 웃으며 "아, 웃긴다." 라고 말하는 부분이 그대로 전파를 타게 되어 일본인들의 공분을 샀다.

  • 2012년 10월 21일에는 쿠로코의 농구작가 협박사건을 취재하겠다는 명목으로 경찰과 주최측이 촬영을 거절한 이벤트에 숨어들어 해당작품의 이벤트현장을 몰래 취재해 방영한 사건이 벌어져 화제가 되고있다. 작가측과 이벤트 주최측이 영상삭제를 요청하고 촬영에 대해 항의했음에도 불구하고 돌아온 답변이 "물의를 빚은 사건이다.시청자들에게 주의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보도했다.이벤트장 바깥에서 촬영했기 때문에 문제 없는 보도였다는 비상식적인 대응으로 혀를 차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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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로고를 찍었던 엔딩의 이름은 "i,愛,eye"이다. 참고로 1959년 개국 당시부터 1978년까지는 후지산을 배경으로 한 오프닝(일출), 엔딩(일몰)을 썼었다. 왜냐고 물으시냐면...이름 때문이다.
  • [2] 닛폰방송(라디오), 후소샤(우익 교과서로 유명한 출판사) 등이 쓰고 있다. 막상 산케이 신문은 오랫동안 이 로고를 쓰지 않았으나 2014년 현재는 쓰고 있다. 분카 방송은 후지산케이 내에서도 별도의 그룹이 형성되어 있는 관계로 쓰지 않는다.
  • [3] 계열국인 간사이TV 간판 저녁뉴스 프로그램 'ANCHOR'에서도 극우 인사 아오야마 시게하루가 뉴스 해설하는 코너가 있는데 이게 극우성향 인물들에게 정말 인기가 좋다. 도쿄에서는 방송될 수 없으니 유튜브로 영상이 돈다. 다만 KTV가 이 코너를 방송하는 진짜 이유는 KTV가 극우라서 그런 게 아니라, 극우들 낚아서 시청률 끌어모으려고 방송하는 '노이즈 마케팅' 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래 KTV와 산케이신문 간의 관계가 급격하게 나빠졌다는 점도 그렇고... 그런데 아오야마 이 사람, 전력회사에서 돈 받아먹고 "후쿠시마 사태는 전부 다 간 때문이다"(그 간이 아니라 이 간이다) 발언을 해서 좌우 불문하고 정말 나노단위로 까이고 있다. 설득력 없는 헛소리 하는 노인네로 보시면 되겠다.
  • [4] 이전 버전에는 산케이 신문이 대주주로 소개되어 있었으나, 실제로는 닛폰 방송 및 그 자회사였던 후지테레비가 산케이를 인수한 것이다. 산케이 신문의 논조가 우익으로 선회한 시기와 방송쪽 자본이 유입된 시기는 대략 겹치는 수준.
  • [5] 당연한 일이지만 자국명이 먼저 나오는 '일한전' 표기가 일반적.
  • [6] 우지TV. 우지는 구더기란 뜻이 된다.
  • [7] 일본 방송사들이 한류를 밀어주게 된 것은 엔고 현상에 의해 한류 컨텐츠를 싸게 들여올 수 있고, 또 그것이 일정 이상의 수익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대충 7~90년대 지상파 방송사들이 어린이 시간대에 일본 애니를 틀어준 이유와 비슷하다.) 서브 리미널이라든지 한국 자본이 후지 테레비를 잠식했다는 이야기는 넷 우익들의 망상이라고 보면 된다. 얘네들 주장이면 일본은 한국이 움직이는 것으로 결론이 나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 [8] 반대로 이러한 팬서비스공간이 적은것은 TV 도쿄인듯 하다. 오피셜샵도 정작 도쿄역같은데 입접한 곳만 소개한다.
  • [9] 2014년 MBC 사옥이 서울 상암동에 이전하면서 상암동으로 옮겨 오게 되었다.
  • [10] MBC와 후지TV간 교류는 과거 MBC-경향신문이 한몸이었던 시절에 경향신문산케이 신문과 제휴관계를 맺은 영향이 크다. 정작 신문으로나 방송으로나 는 정반대의 관계지만 말이다. 물론 2010년대 들어서 의미가 없어졌긴 했다. 단, 80년대 이전에는 MBC-경향신문도 상당한 친정부적 논조의 언론이었음을 감안하면 이해가 된다.
  • [11] 아사히 신문 한국어판 트위터에서 발췌.
  • [12] 15주년 특집으로 무려 4시간 반동안 방송을 했다. 광고를 제외해도 220분이 넘어가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 [13] 2012년 12월 1일 방송에서 야베 히로유키의 오퍼해버렸습니다! 가 13번을 넘어갔다. 참고로 야베 히로유키가 초심으로 돌아가서 여러가지 일을 한다는 내용으로 13번째 특집에서는 아키모토 야스시밑에서 AKB48의 일을 도와줬다.
  • [14] 가장 최근 테스트는 AKB48와 그 그룹이 나와서 테스트를했으며 하위 7명이 바카7을 결성 BKA48의 이름으로 さよならクロール에 커플링곡까지 냈다. 참고로 최고의 바카이자 바카센터는 카와에이 리나가 차지했다.
  • [15] 위의 언급한 테스트를 옛날 2001년 모닝구 무스메와 2013년 AKB48가 받았는데 한번 비교해보면 얼마나 나아졌는지 알 수 있다.
  • [16] 각각 히어로, 러브 제너레이션, 롱 베케이션
  • [17] 참고로 후지TV 계열에서 낮 평일 1시반부터 30분동안 방송되는 일일연속극은 나고야에 있는 도카이 TV에서 제작을 맡고 있는 것이다.
  • [18] 토에이의 경우 최근엔 ANN 오사카지역 계열사인 ABC 아사히 방송으로 기운 듯 하다. 여기에는 토에이가 TV아사히의 대주주가 된 점도 있다.
  • [19] 다만 디지몬 크로스워즈TV 아사히에서 방영.
  • [20] 후지TV에서 열리는 일종의 박람회인 드림 팩토리(夢工場)'87의 마스코트를 이용한 게임인 꿈공장 도키도키 패닉을 마리오 캐릭터로 걔량해 북미권으로 슈퍼 마리오 2라는 이름으로 수출했다.
  • [21] 사실 KTV는 예산사정도 있고 해서, 아나운서를 잘 안 뽑는다.
  • [22] 도쿄 도, 가나가와 현, 사이타마 현, 치바 현, 이바라키 현, 도치기 현, 군마 현
  • [23] 아이치 현, 기후 현, 미에 현
  • [24] 오사카 부, 교토 부, 효고 현, 시가 현, 나라 현, 와카야마 현
  • [25] 발음이 모두 '아이'라는 데서 착안
  • [26] 주가조작과 분식으로 망한 그 기업 맞다. 결국 NHN에 인수되는 굴욕을 겪었다.
  • [27] 당시 자금 조달을 리먼 브라더스에서 800억엔 상당의 대출을 받아서 했기 때문에 이 방법도 논란이 되었다.
  • [28] 이런 방식으로 경영권 방어를 시도하는 것을 '포이즌 필'이라 한다. 유상증자를 하는만큼 주가가 떨어질 위험은 있지만, 지분 확보를 하기에는 유용하기 때문에 간혹 인수전에서 쓰이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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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22: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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