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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와라노 모코우

last modified: 2015-04-14 00:58:4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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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기본적인 설명
2. 카구야와의 관계
3. 죽지 않는 정도의 능력
4. 작품별 행보
4.1. 동방영야초
4.2. 몽위과학세기
4.3. 동방문화첩
4.4. 동방맹월초
4.5. The Grimoire of Marisa
4.6. 탄막 아마노자쿠
4.7. 동방심비록
5.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6. 기타


종족인간(봉래인)
직업불명
능력죽지 않는 정도의 능력
거처미혹의 죽림

이명 등장 작품
봉래의 인형 동방영야초
불타 죽지 않는 인간 동방문화첩
붉은 자경단 동방구문사기
격열! 인간 인페르노 동방심비록

동방영야초EX스테이지 필드BGM익스텐드애쉬 ~ 봉래인(エクステンドアッシュ ~ 蓬莱人)
테마곡달까지 닿아라, 불사의 연기 (月まで届け、不死の煙)

1. 기본적인 설명

동방영야초》의 EX 스테이지 보스. 추정연령은 타케토리모노가타리(카구야 공주 이야기)를 기준으로 계산하여 약 1300세. 더 정확하게는 다이카 개신(645년) 전후의 인물이다. [1]

모코우는 봉래의 약을 먹고 불로불사의 몸을 얻게 된 인간, 봉래인이다. 죽지 않는다는 사실은 다른 인물들에게도 알려져있지만 봉래의 약을 먹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은 호라이산 카구야, 야고코로 에이린, 카미시라사와 케이네 밖에 모른다. 때문에 환상향연기(동방구문사기)에서도 죽지 않는 이유에 대해 추측성으로 기재되어있다.

동방맹월초(소설)에 등장했던 봉래의 약 복용 전의 모습은 검은 단발이었지만 현재는 기다란 백발.[2] 사람들을 피해서 살아왔기 때문에 낯을 가린다. 덕분에 제법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친해지거나 분위기가 좋으면 제법 잘 떠드는 일면도 있다.

급한 용무로 영원정에 가려고 하거나 미혹의 죽림에서 헤매는 인간들의 길 안내를 해주기도 한다. 본인의 입으로 '건강 매니아로 닭꼬치 집을 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자신의 정체를 묻는 질문에 대한 말 돌리기용으로 나온 발언인지라 실제로 하고 있는지는 불명이다. 일단 적어도 두 매개체에서 본인 입으로 언급되긴 했다.

원수인 카구야와는 앙숙 관계. 서로 죽고 죽이는 관계라고는 되어 있으나 실제로 그런 모습까지는 등장한 적이 없다. 다만 동방비상천칙 캐릭터 기획 단계 중 황혼 프론티어 측에서 카구야와 함께 모코우의 참가를 제안했지만, ZUN 측의 거부로 인해 불참하게 되었다. 모코우와 카구야가 들어가면 더 이상 놀이가 아니라 진짜 싸움이 된다고.[3]

2. 카구야와의 관계

엉겁결에 '카구야 공주 전설'에 휘말린 불쌍한 존재. 다음은 그의 과거에 대한 내용이다.

모코우는 어느 한 권세가의 딸로 태어났다. 모코우의 아버지를 포함한 다섯 명의 남자가 호라이산 카구야에게 구혼하기 위해 카구야가 내는 난제에 도전했지만 다섯 명 모두 실패하여 다섯 명 모두 망신을 당해 체면을 구겼다. 아버지가 카구야 때문에 수치를 당했기 때문에 모코우는 카구야를 원망하게 되었다. 모코우는 아버지의 복수를 하기 위해 기회를 노렸지만 접근조차도 못 해 보고 카구야가 달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듣는다.

닭 쫓던 개 모양이 된 모코우는 그간의 속풀이로 '카구야가 소중한 사람을 위해 남겼다는 단지'를 강탈하기 위해 임금의 명으로 후지산에 공양하러 가는 이와카사(岩笠)와 그의 병사들을 몰래 뒤쫓았지만 등산 준비를 미처 하지 못해 미행 중 지쳐서 길가에 쓰러진다. 쓰러진 모코우는 이와카사에게 발각되지만 이와카사는 어린 소녀가 자신들을 공격할 수 있을 거라 생각치 않았기에 지친 모코우를 도와주고 함께 정상으로 가게 된다.

이와카사는 분화구에 그 단지를 던져 태워서 공양하려고 하나 여신 노하나사쿠야히메에게 저지당한다. 사쿠야히메는 단지를 태우게 되면 화산의 활동이 자신의 힘으로는 어찌 할 도리가 없을 정도로 활발하게 돼버린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와카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단지의 내용물이 사람을 불로불사로 만드는 봉래의 약이라고 병사들과 모코우에게 알려준다.

봉래의 약은 사실 카구야가 자신을 키워 준 노인과 폐를 끼친 임금에게 답례로 두고 갔지만 노인은 드러누워 이런 약 따윈 필요없다고 하고 임금 역시 카구야가 없으면 불사의 의미가 없다고 하면서 이와카사에게 약을 태우도록 명령했다. 이와카사는 약의 정체가 알려지면 병사들이 약을 서로 빼앗기 위해 싸우는 것을 염려해 약의 내용물을 계속 비밀로 해 오고 있었다.

날이 깊어 밤이 되자 이와카사는 병사들로 하여금 원형으로 진을 만든 후 한 가운데에 단지를 놓고 두 명 이상씩 교대로 약을 지키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와카사와 모코우는 피로에 지쳐 잠들었다. 다음 날 모코우가 일어나 보니 병사들이 모두 죽어있었다. 사쿠야 히메는 모코우와 이와카사에게 '당신들이 자고 있는 사이에 병사들이 서로 약을 차지하려고 서로를 죽였다.'고 했지만 모코우는 병사들이 타 죽은 흔적을 봐 사쿠야히메가 자신들만을 남기고 다른 병사들을 모조리 죽였다고 생각했다.

사쿠야히메는 츠가타케(나중의 요괴의 산)로 가서 '자신의 언니인 이와나가히메에게 공양하러 가면 어떻겠냐.'고 권한다. 이와카사는 힘 없이 약을 짊어지고 하산하는데 내리막길에서 모코우가 뭔가에 씌여 이와카사의 등을 걷어차 산 밑으로 떨어트리고 약을 손에 넣게 된다. 그것을 복용한 이후 모코우는 불로불사의 몸이 되었다.

불로불사가 된 모코우는 마을을 떠나 수없는 세월 동안 인간의 마을과 떨어진 산 속을 전전해가며 요괴 퇴치를 하면서 살고 있었다. 성장하지 않는 인간은 일반인들과 함께 섞여 살 수 없었기에 [4] 그녀는 끊임없이 떠돌아 다녀야 하는 운명에 처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카구야에 대한 원한을 더욱 깊게 만들었음은 말할 것도 없다.

인적도 없는 산 속을 찾아가 요괴처럼 살고 있던 모코우는 지금으로부터 300년 전 쯤 미혹의 죽림에서 호라이산 카구야를 발견하게 된다. 모코우는 그들이 스스로 얘기한 것처럼 달로 돌아간 것이 아니라 단지 자신처럼 죽지 않는 인간이었기에 도망쳐 살고 있던 것일 뿐이라는 것을 알아 공감에 가까운 감정을 가지긴 했지만 평소 카구야를 증오하던 감정이 지워지지는 않아서 결국 모코우는 카구야와 서로 죽고 죽이는 게 일상이 돼버린 관계가 된다.[5]

다만 어째서인지, 동방심기루에서는 카구야와 같은 관객으로 멀쩡하게 구경하고 있다(...). 화해라도 한 건가?

3. 죽지 않는 정도의 능력

능력인 죽지 않는 정도의 능력[6]봉래의 약 때문이다. 정확한 불로불사의 내용에 대한 것은 해당 항목을 참조. 먹지 않으면 배고프지만 역시나 죽지는 않는다. 또 상처를 입으면 죽지는 않아도 고통은 그대로 느낀다. 또한 누군가 모코우의 간을 먹게 된다면 그 사람 역시 모코우와 똑같은 몸이 된다고 한다. 다만 불로 요리해 먹으면 봉래의 약의 효능이 사라지고 날로 먹어야 한다고 한다.

봉래의 약을 먹어 불멸의 몸이 되었다지만 일단 인간이다. 스스로도 인간이라고 자부하고 있고 레이무에게서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는 말을 듣자 상처받기도 했다. ZUN 역시 3회 동방 위키 인기투표에서 모코우에게 한 표를 주며 "인간이기 위한 제일의 근거는 자신이 인간이라는 마음가짐, DNA는 그 다음."이라고 언급했다. 그런데 "DNA는 그 다음"이라면 봉래의 약에 의해 육체에 변화가 온 게 맞을지도 모른다.

죽고 부활하는 게 이제는 일상이 된지라 "어차피 죽으면 돌아올 텐데……."하고 몸을 함부로 굴린다. 하지만 EX 스테이지에서는 플레이어들이랑 어지간히 거칠게 놀았는지 다음날에는 근육통에 시달릴거라고 투덜거리기도 한다.

능력 덕분에 사이교우지 유유코와는 서로 껄끄러운 사이. 봉래인의 간을 먹은 사람은 불사신이 된다는 소문이 있듯이, 봉래인의 존재는 똑같은 봉래인(불사신)의 수를 늘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죽음의 힘으로 권능을 삼는 유유코에게는 천적인 셈이다. 이것은 다른 봉래의 약 복용자인 카구야 등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사실 늙지도 죽지도 않는 능력은 그녀 뿐 아니라 다른 봉래인인 호라이산 카구야[7]도 가지고 있지만 그녀만 그 능력이 기술되어 있는 이유는 평범한 인간 출신이었던지라 딱히 기술할 다른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게임 내에서는 불사조 형태스탠드를 달고 등장하여 에 관련된 탄막을 쓰지만 봉래의 약을 먹어서 습득한 능력이 아닌, 살아오며 익힌 술법들이다.

4. 작품별 행보

ZUN의 그림에서 어정쩡하게 나와서 생머리로 잘못 그려지곤 하는데 사실은 꽁지머리를 하고 있다. 레이무처럼 천으로 머리카락을 묶은 것. 다만 레이무와 달리 완전한 꽁지머리가 아니라 생머리에서 뒤통수의 일부만 묶여 있다.

동방에서는 드물게 바지를 입고 있을 뿐 아니라 주머니에 손을 넣은 불량한 모습 등으로 인해 꽤나 거칠고 터프한 느낌이 난다. 때문에 말투나 성격까지 극히 남성적으로 그려지기도 하지만 원래 귀족 가문의 아가씨이기도 해서 사실은 고상하고 여성스러운 느낌. 오랜 세월을 험하게 살아와서인지 날카로운 느낌이다. 영야초의 스탠딩 CG는 눈이 많이 처진 모습이지만 이건 ZUN의 그림체 때문이고 다른 모든 공식작에서는 날카로운 눈을 하고 있다. 또한 키가 크게 그려지기 때문에 여러모로 누님형 캐릭터.

4.1. 동방영야초

호라이산 카구야를 혼내주고 며칠 뒤 카구야가 몸소 하쿠레이 신사에 찾아와 주인공들에게 담력 시험을 하자고 제안한다. 그 제안에 응해 다시 죽림을 향해 출발한 주인공들이 카미시라사와 케이네를 격추하고 마주치게 된다.

스펠카드를 격파하면 보스가 격파되는 묘사(죽는 묘사)와 함께 보스 도트가 사라졌다가, 잠시 후 부활하는 연출과 함께 다시 나타난다.탄막놀이에서 살인이 일어나다니 이 때의 기술 이름은 「リザレクション」(「Resurrection」)으로, 스펠 카드 선언과 같은 연출을 사용하지만 정규 스펠 카드로는 취급되지는 않는다.

8번째 스펠 카드가 끝난 뒤에는 사용하지 않는데, 이것은 9번째 스펠 카드에서 모코우가 영혼 상태로 불사조 날개가 상대에게 옮겨 붙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10번째 스펠 카드와 라스트 스펠 카드에서도 역시 사용하지 않는다. 표시되지 않았으나 정황상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동방영야초 EX 스테이지의 주제는 력시험[8]이고, 봉래의 약은 복용자의 에 축적되기에 대화중에 이 많이 등장한다. 간 때문이야

난이도 자체는 은근히 먹튀도 있고 체력도 그다지 높은 편은 아니라 엑스트라 중 최저로까지 평가될 만큼 쉽다고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주로 플레이하는 결계조의 성능이 사기고 영야초의 시스템이 자비로워서 그런 감이 있다. 결계조 이외의 조로 플레이하면 다른 엑스트라에 비해 꼭 쉬운 것은 아니다. 좀 왔다갔다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자리 잘 잡고 좌우이동만 잘해줘도 깰 수 있는 서복시공과, 원리를 알아도 정신줄 놓게 만드는 정직한 자의 죽음은 극과 극을 보여준다. 특히 정직한 자의 죽음은…… 해당항목 참고. 6스펠 우나 8스펠 개풍쾌청은 처음 보면 어어 하다가 죽기 딱 쉬우며, 패턴을 알아도 수많은 쌀탄이나 탄속이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까다로운 스펠. [9]

하지만 무엇보다도 통상 탄막이 귀축. 부적탄이라 판정도 작고, 체력도 많은 편은 아니지만 빠른 속도와 양으로 압박해오는게 장난이 아니다. 특히 8통상은 동방 신작 사상 최악의 통상으로 불리고 있다.[10] 거기에 스펠이 아니라 통상 패턴이기 때문에 연습하려면 탄막풍이 아닌 이상 EX 처음부터 클리어 해야 한다(…).물론 통상이기에 봄 배리어가 없으므로 봄땜질 하면 그만.

라스트워드 「피닉스 재탄」은 모코우 특유의 불사조 탄막을 한 줄로 연사 2번, 여러 방향으로 난사 2번의 규칙+쌀알탄 흩뿌리기인데 불사조만 잘 피하면 그리 어렵지 않은 스펠이다.

여담으로 스펠카드를 사용할때 나오는 배경에 모코우의 스탠딩 CG가 박혀있다.모든 익스가 다 그렇잖아

4.2. 몽위과학세기

몽위과학세기에서 마에리베리 한이 마주친 사람의 얼굴을 한 큰 쥐(나즈린?)와 싸운 소녀는 바로 이 아가씨다. 그 때 마에리베리 한은 그녀를 인간이 아닌 존재라고 표현. 이유라면 그녀의 붉은 눈과 불의 새 때문.

4.3. 동방문화첩

카구야와 둘이서 싸우다가 일이 커지는 바람에 죽림에 불이 붙어 샤메이마루 아야의 관심을 끈 적이 있다. 이후 샤메이마루 아야와의 인터뷰 때는 의혹을 제기하는 아야를 "간" 이야기로 말을 넘기면서, 오히려 까마귀 텐구인 아야를 "불새의 불로 새구이가 된 까마귀" 발언으로 협박했다.

4.4. 동방맹월초

홍마관 달로켓 완공 기념 연회에 등장한다. 혼자 묵묵히 음료를 마시고 있다.

동방맹월초 소설에서는 불사가 된 뒤 처음 삼백 년은 인간들에게 미움을 받아 몸을 숨기지 않으면 자신에게도 주변에게도 폐가 되는 슬픈 나날이었으며 그 다음 삼백 년은 이 세상을 원망하여 요괴든 뭐든 보이면 닥치는대로 퇴치했고 그다음 삼백 년은 요괴 퇴치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무슨 일에든 의지를 잃어버리는 지루함의 나날이었고 현재까지 이르는 그 다음 삼백 년은 마침내 불사의 숙적인 호라이산 카구야와 재회하고 서로 죽이는 일에 즐거움을 찾게 되었다고 서술한다. 죽림에서 길을 잃은 사람을 밖으로 안내해주기도 하는데 죽림에는 인간을 잡아먹는 요괴들이 많고 요괴들이 잡아먹은 인간의 시체를 보기 싫어서라고 한다.

봉래의 약을 먹기 전의 짧은 흑발 모습은 맹월초 소설판에 나왔다.

요괴의 산환상들이한 야츠가타케의 참모습이라는 것을 알고 산에 올라가서 사쿠야히메가 공양하라고 보낸 봉래의 약을 함부로 먹어버린걸 이와나가 히메에게 사과하러 가야겠다고 생각한다. 언제 하려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한편 케이네와는 최소 몇 년째 면식이었음이 확인되었는데 과거 회상에서는 의외로 케이네에게서 깍듯한 존댓말을 듣고 있었다.

4컷 만화 달의 이나바와 지상의 이나바에는 이따금씩 출연, 대부분 카구야에게 복수하려고 나타난다. 하지만 카구야가 막장스러울 정도로 느긋하고 태연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혼자 열폭하는 쪽에 가깝다. 코 앞에서 탄막이 머리를 향해 날아오는데 맷집을 키운다며 피하지 않는다던가, 독버섯을 먹고 괴로웠던 경험을 "죽는 줄 알았어. 아니, 진짜 한 번 죽었으려나."하는 식으로 표현해 역시 죽음에 대해 무덤덤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은근히 먹는 것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지라 굶고 산다는 동인 설정이 생겼다. 소설판에서도 "배 고프면 그냥 참는다."까지 있었기 때문에 힘이 더해졌다.

4.5. The Grimoire of Mar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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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모양은 아니지만 훌륭한 불사조의 엠블럼. The Grimoire of Marisa에 수록된 엠블럼 중 가장 화끈한 엠블럼을 자랑한다.

스펠 이름 타입 패러미터 비고
불사「불의 새 -봉익천상-」 불명 기온상승도 ★★★★★ 바깥 세계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년이 있다고 적힌 이 있다
허인「우」 불명 불사신도 ★★★★★★★ 바깥 세계에서 사용하고 있는 청년이 있다고 적힌 이 있다
불멸「피닉스의 꼬리」 불명 가격 적당 바깥 세계에서 빈번하게 쓰이고 있는 듯한 소생약
봉래「개풍쾌청 -후지야마 볼케이노-」 불명 참고도 ★★★★ 방심하면 꽤 위험
「퍼제스트 바이 피닉스」 노예 & 스트레스 체온 37.5℃(미열) 노예 타입 포함한 순수 스트레스 타입
「임페리셔블 슈팅」 연극 감개 깊음 ★★★★★★

4.6. 탄막 아마노자쿠

3일차에 등장. 배경이 미혹의 죽림이어서 등장한 듯 하다. 여러가지로 죽지 않는 몸의 특성을 이용해서 공격한다.
첫번째 스펠은 세이자에게 돌진한다. 돌진하다가 벽에 부딪히면 자폭하는데, 폭발범위는 핵열탄급. 폭발과 같이 나오는 일반탄을 주의해서 화면 상하로 피하며 꾸준히 탄을 쏘는 것이 클리어의 포인트다. 폭발범위는 점점 커지기 때문에 시간을 끌다가는 화면 절반을 넘게 뒤덮는 핵열탄에 손도 못 써보고 죽게 된다. 참고로 저주인형을 써도 인형과 플레이어 기체를 번갈아오며 쫓아온다. 주의할 것.

다만 서브아이템을 토이카메라로 두고 모코우를 좌하단 우상단 좌상단 우하단으로 유도해서 폭발 크기를 최대한 화면 밖으로 밀어내며 토이카메라의 빠른 속도와 약간의 컨트롤만 한다면 노아이템 클리어도 그리 어렵지 않다.

두번째 스펠은 버티기 스펠인데 체력이 있다. 하지만 이건 페이크. 그 영야초의 리저렉션이 있다. 리저렉션 시에는 빠른 속도로 파랑색 광탄을 날리는데 광탄의 밀도가 점점 커지므로 첫번째 리저렉션은 그렇다 치더라도, 리저렉션을 두 번 이상 보게 되면 그것이 곧 사망 플래그다.

이쯤 되면, 탄을 안쏘고 버틸 생각을 하겠지만 스펠의 지속시간이 길어질수록 탄의 밀도가 높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공략법은 모코우의 피를 미리 깎아놓았다가 20-25초 쯤에 체력을 모두 깍아 화면을 클리어한 다음, 리저렉션 탄을 한번 피하고 다시 20초를 버티는 것. 빠른 탄을 피하는 것에 자신 있는 사람은 리저렉션을 두 번까지는 피해도 무방하다. 어떻게든 45초를 버티면 클리어.

여담으로 스펠카드 배경이 휘침성처럼 바뀌었다. 탄막 아마노자쿠에 등장한 다른 EX 보스들이나 판타즘 보스의 것들은 그대로라는 점을 생각하면 특이한 사례.

4.7. 동방심비록

15년 4월 11일 스쿠나 신묘마루와 함께 참전이 확정되었다. 대응하는 도시전설은 인체 발화 현상. 근접전투 위주의 캐릭터이며, 오컬트 스킬은 자신의 체력을 희생하여 데미지를 올리는 스킬.스팀팩? 그 외에도 자해스킬이 많다고 한다. 적절하다 본인몸 불로불사라 막굴리니까 혹시 이런거 쓰는거 아닐까.

5.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바지 주머니에 손을 꽂아넣은 포즈와 게임 내에서의 호전적인 대사들 덕분에 남자 같은 성격으로 그려진다. 남자 같은 분위기, 불과 연기의 이미지와 문화첩에서 담배 드립을 친 덕분인지 쌩뚱맞게 담배를 물고 등장하기도. 말투까지 남자처럼 되는 경우도 있지만[11] 원작에서는 고풍스러운 아가씨 말투다. 심지어 1인칭으로 와타시 대신 오레를 쓰는 경우도 있는데 마리사와 달리 이 쪽은 위화감이 없다고 까이지 않는다(…). 희한한 복장(펑퍼짐하고 허리 위로 치켜올려 입은 바지) 때문에 몸빼라고 불리기도 한다. 동인계에서 모코우의 애칭은 모코땅. 한국 한정으로 소수지만 '모콩'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반대로 화려한 세일러복을 입은 소녀답고 귀여운 모코땅(…)이라는 기믹도 있는데 보기만 해도 손발이 오그라드는 관계로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기믹이다. 물론 단순히 교복을 입히는 경우는 다들 받아들인다. 한편 그런 것 없이도 모코우를 멀쩡히 여성스럽게 그리는 경우도 많다. 이런 모습이 공식상의 모습에 가깝다. 그리고 개그물 동인지에서 모코우가 놀랄 때 내뱉는 단어는 "모콧!"(…)

주로 카미시라사와 케이네호라이산 카구야와 인맥이 있는 것으로 그려지며 커플링도 이들과 이루어진다. 전자는 모코우와 친하고 모코우의 심정을 이해하고 있다는 설정과 EX 스테이지에서 모코우를 지키려는 모습에서 유래, 후자는 싸우다 보니 어느새 정이 들어버린 관계 혹은 애증 비슷하게 그려진다. 실제로 달의 이나바와 지상의 이나바에서는 한 번 카구야와 결투를 벌인다고 나타나서는 한 게 술 마시기 대결(…). 은근히 잘 논다는 것 같다. 다만 달의 이나바와 지상의 이나바는 일명 공식 동인지 취급을 받기 때문에 이것의 공식적 설정 여부는 불명. 아예 영원정에서 죽치고 있는 모습으로 그려질 때도 가끔 있다. 그 외에 한 동인지에서 발굴된 미스티아 로렐라이와의 커플링도 인기를 끈다. 문화첩에서 한 새구이 장사 발언이 미스티아의 칠성장어 장사와 대조되어서인 듯. 그런데 정작 모코우X미스티아 커플링을 처음 민 작가의 동인지에서는 새구이가 아니라 미스티아의 점포에 대나무숯을 공급하는 숯장수로 나왔다. 가끔 케이네x린노스케 커플링에서 시아버지나 이모 포지션을 맡기도 한다.

아무래도 출연도가 적기 때문에 알려진 인맥도 없어서 아무 이유 없이 붙인 커플링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것도 없다. 중성스러운 느낌과 복장 때문인지 검열삭제 상황은 커녕 에로한 팬아트에조차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괴상한 캐릭터였으나 근래에 들어선 각종 동인지의 활약으로 인기투표 9위를 찍고, 후에도 11위, 12위라는 상위권을 기록하면서 33위를 3연한 카구야는 모코우에게 얹혀가는 신세가 되었다. 모코우의 커플링대상인 카구야와 케이네는 서로 확연히 다른 캐릭터성을 갖고 있어서, 이 둘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코우란 소재는 소년만화의 히로인대결과도 비슷한 감각이다. 다른 동방캐릭과 다른 감각의 커플링이 정착하게 된 사례인 셈이다. 물론 소년스러운 이미지 때문에 대놓고 남캐로 나오거나 주도적인 포지션을 차지할 때가 많다.

상기한 것처럼 "굶고 다닌다"는 동인설정이 있는데 사실 맹월초 소설판에서는 진짜로 먹을 게 없다는 게 아니라 배 고프고 추워도 근성으로 씹는다는 식으로만 묘사되었기 때문에 진짜로 굶고 다닐 가능성은 낮다. 하지만 개그성 동인지에서는 먹을 게 없어 흙 파먹고 먼지 털어먹는(…) 캐안습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레이무도 이 정도는 아닌데.(…) 또한 자기가 말한 새구이 장사 이야기가 사실일 경우에도 말이 안 되는 이야기.

한편 영야초의 결계조 스토리에서 만쥬가 언급되자 뜬금없이 만쥬가 무섭다는 발언을 한 것 때문에 윳쿠리를 보고 벌벌 떨거나 반대로 윳쿠리를 괴롭히는 네타도 있으나 윳쿠리 자체가 동방과는 이미 떨어져 나오다시피 했기 때문에 널리 퍼진 기믹은 아니다.

불사조의 이미지 때문에 동인 쪽에서 모코우의 간판기는 주로 퍼제스트 바이 피닉스[12], 그리고 후지산 볼케이노. 또 불의 탄막과 불사조 소재 덕분에 언제나 뜨거운 열을 발산한다는 동인설정이 쓰일 때도 있어 치르노는 근처에만 가면 녹아버리기도 한다. 그리고 이 치르노 관련 소재는 핵 까마귀에게 그대로 전승되어 요즘은 자주 쓰이지 않는다.

사용 스펠인 '불새 -봉익천상-'이 바로 만화 세인트 세이야피닉스 잇키가 사용하는 봉익천상의 패러디이기 때문에 개그 소재로 이것과 봉황환마권을 쓰기도 한다.

카구야의 테마곡인 '죽취비상'을 COOL&CREATE가 어레인지한 Help me, ERINNNNNN!의 가사 중 '에링~ 에링~ 다스케데 에링~'에 대항하기 위해 모코우의 테마곡인 '달까지 닿아라, 불사의 연기'에는 '뉴 크레랩[13]'이 있지만, 이쪽은 마이너 취급.참고영상.

암울한 배경 설정과 마찬가지로 안습하기 그지없는 장래 덕분에 시리어스한 내용의 2차 창작이 많다. 특히 불로불사라는 소재가 자주 쓰이며 까마득히 오랜 세월 후 누군가(거의 항상 케이네)의 묘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내용이 굉장히 많다. 사실 캐릭터 자체가 수명물에 완벽히 적합한 캐릭터(…). 주변 인물들이 자기처럼 불멸자거나 불사는 아니어도 충분히 오래 살 것 같은 카구야와는 적당히 대조되기 때문에 카구야가 모코우를 달래려 하지만 모코우는 카구야가 무얼 아느냐고 화를 내는 모습도 있다. 반대로 "모코우를 달랠 수 있는 것은 카구야 뿐이기에 언젠간 모코우가 카구야에게서 마음의 안식을 찾을 것"이라는 설도 존재하여 먼 훗날 둘이 마음의 벽을 허물고 가까워지는 이야기도 종종 보인다. 먼 미래의 모코우의 모습을 그리는 동인지에서는 에이린, 카구야, 모코우가 엄마/이모 언니 동생(…) 위치로 함께 생활하는 구도가 매우 많다.

카구야와 서로 죽고 죽이는 모습으로 그려진다지만 동인계에서는 모코우가 카구야보다 한참 약하다는 게 사실상 정설이 된 듯 하다. 카구야가 극도로 느긋하고 모코우만 화를 내는 모습이 이런 인식을 부추긴 듯. 때문에 모코우는 혼자 열폭하며 언젠간 카구야가 엎드려 빌게 만들겠다며 씩씩거리지만 정작 카구야는 모코우를 철 없고 귀여운 아이의 앙탈처럼 받아주는 구도가 흔하다.[14] 더구나 에이린과 테위까지 모코우를 귀엽게만 생각하니 모코우는 화만 머리 끝까지(…). 그래도 모코우는 카구야 없인 못 살 성격으로 취급된다. 맹월초 소설판에서도 카구야가 달로 돌아갈 것을 걱정하는 걸 보면 이미 공인(…). 코게코로케의 한 동인지에서 카구야가 달로 돌아가겠다는 말을 하자 크게 분노하여 카구야를 또 죽이지만 카구야의 시신을 끌어안고 혼자 남기지 말아 달라며 오열하는 모습이 동인에서 모코우에게 카구야가 가지는 의미를 확실하게 대표한다고 볼 수 있다.

시키에이키 야마자나두는 껄끄럽게 생각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아무래도 봉래인으로서 시키에이키 앞에 설 일이 결코 없기 때문. 시키에이키 쪽에서도 모코우는 난감하게 쳐다본다. 다만 동인지에서는 모코우가 정말로 죽는 이야기도 간혹 가다 보인다. 봉래의 약을 먹고도 죽을 수 있다는 설정을 만들거나 어떻게든 봉래의 약의 효과를 없애는 등 모코우가 죽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그에 따라 모코우가 마침내 숨을 거둔다는 전개다. 전개에 따라 모코우가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는다는 전개와 정작 죽을 때가 되자 죽기를 거부하는 전개로 갈리는데 어느 쪽이건 눈물샘을 자극하는 이야기.

한편 화려하게 불을 쓴다는 흔하지 않은 설정 때문에 배틀물 동인지에서도 인기가 좋다. 카자미 유카를 상대하게 되거나 플랑드르 스칼렛의 파괴능력 앞에 죽었다 살아나기도 한다. 그런데 배틀물 동인지에서 한 판이 끝나고 나면 몇 번이고 죽었다는 말을 할 때가 많은데 탄막 싸움에서 죽었다는 건 모코우의 신체가 좀 장난 아니게 약하다는 말이 된다(…). 하긴 불사라곤 하지만 약을 먹었을 때에는 산도 잘 타지 못 해 쓰러질 정도로 허약한 인간이었고 지금도 신체는 똑같을 테니 아주 이상한 건 아니다.

무겐 계열에선 쿠사나기[15]…겠지만 의외로 루갈 번스타인[16]과 엮여서 94루갈의 정장을 입고 있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

동방 캐릭터들의 복장을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그림의 경우 대부분 청바지나 군복바지에 와이셔츠를 입힌다.

동방프로젝트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이라도 테마곡인 '달까지 닿아라, 불사의 연기'는 익숙한 곡일 것이다. 의외로 적잖은 플래시 게임 등에서 배경음악으로 자주 쓰인다. 음악 자체도 엄청 좋고 분위기도 묘해서 그런듯. 특히 차분하게 시작하다 어느새 분위기가 고조되어 있고 절정까지 올라갔다가 마지막 순간에 다시 조용하게 돌아오는 흐름은 큰 호평을 받았다. 그래서 장조일 것 같지만.... 단조다. 단조. 계속 조성이 바뀌긴 하지만 단조다.

6. 기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동방영야초에서 그녀가 사용했던 스펠인 정직한 자의 죽음은 여러 가지 의미에서 매우 유명하다. 해당 항목을 참고할 것.

상당히 동인설정에 의존하는 바가 많은 캐릭터였지만 동방맹월초 소설판 4화에서 모코우에 관련된 거의 모든 이야기가 구체화되었다. 동방 캐릭터중 드물게 공식작에서 캐릭터의 기원 배경과 과거에 대해 밝혀진 인물.

제 5회 동방 위키 인기투표에서는 9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기본적으로 EX 보스인지라 팬은 많지만 공식물에서의 등장 자체도 적고 니코니코 동화에서 붐이 일어난 캐릭터도 아니기에 어째서 이렇게 순위가 오른 건지에 대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5회 인기투표 최대의 이변으로 꼽히는 캐릭터.

성의 표기를 '후지와라노'라고 하지만 끝의 노는 の로 이름을 번역하자면 '후지와라의 모코우'가 된다. 끝의 の는 옛날 귀족가 문에서 성 뒤에 붙이던 것이기 때문이다.(당시에 평민은 성이 없었겠지만.) 즉 이름 자체의 뜻은 "후지와라 가문의 모코우" 정도. 같은 맥락으로 히에다노 아큐모노노베노 후토의 노도 같은 이유로 붙어있는 것이다. 따라서 현대식으로 이름을 적는다면 후지와라 모코우, 히에다 아큐, 모노노베 후토가 된다. 즉 고대 일본 이름에서 나타나는 '노(の)'는 독일어의 (von)과 쓰임새가 유사하다. 해당 부분에 대한 고찰은 다음을 참조

본 위키 항목을 비롯하여 대다수의 사람들은 'Fujiwara no Mokou'로 인식하고 있고 이게 표기법에도 맞지만 사실 영야초에서의 정식 영문 표기는 'Huziwara no Mokou'. 일본어 표준 로마자 표기와 다르다.

일어의 로마자 표기에는 헵번식과 훈령식이 있는데, 헵번식에 따르면 'Fujiwara no Mokou', 훈령식에 따르면 'Huziwara no Mokou'이다. 전자는 실제의 발음을 중시하는 데 비해, 후자는 음운 체계를 더 중시한 것이다. 그냥 ZUN의 취향일 것이다.

그녀의 라스트 워드 피닉스 재탄의 코멘트에 의하면 그녀의 이름 모코우(妹紅)는 '붉은 여동생이라면 누군가(플랑드르 스칼렛)가 떠오르지만 사실「自分も紅に染まれ」라는 말에서 따왔다고 한다. 즉, "~도 붉게"란 의미. 참고로 '자신도 붉게 물들어'라는 말은 일본에서 오이풀을 가리키는 말이다.

한국의 어느 음악교과서에 테마곡 달까지 닿아라, 불사의 연기가 등장하기도 했다.
디시링크

조작으로 악명높은 모 BJ 방송에서는 금지어라고 한다. 모코우→불사조 날개→주작조작(…)

비트매니아 IIDX 20 tricoro의 오메가 어택 보스곡인 トリカゴノ鳳凰에 나온 캐릭터랑 닮았다.

2013년 5월에 넨도로이드가 발매될 예정이다. 참조 영야초 등장 캐릭터들 중에서는 최초로 넨도로이드화되었다.[17]

여담이지만 스펠카드 중 하나인 '서복시공'의 탄막 모양새가 아무리 봐도 하켄크로이츠라서 서양 게이머들이 식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 때문에 아주 가끔 나치랑 엮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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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타케토리모노가타리의 권세가들의 활동년도 참조
  • [2] 반면 카구야는 흑발 에이린은 은발이다. 개인 차가 있는건지 모코우가 월인이 아니라 그런지...
  • [3] 하지만 후일 밝혀진 이야기론 ZUN쪽에서 '게임은 사람의 수가 적으니까 그만큼 약캐가 필요하단' 이유로 리글, 치르노, 니토리등 1,2면급의 캐릭터를 언급했다가 황혼쪽의 분위기가 가라앉았고, 그 다음에 라스트 보스로 모코우를 언급했었다고 한다. 이 얘기에도 황혼쪽의 분위기 덕에 캔슬. 사나에는 오히려 나중에 추가된 부류라고 한다.
  • [4] 천인도 아닌데 불로불사라면 의구심을 가지기에 충분하다
  • [5] 단 둘중 어느쪽이 더 죽이는데 집착하는가는 의문. 동방영야초 내에서는 '매일매일 사람을 나에게 찾아오게 만들고, 아니 나를 이꼴로 만든게 누군데?'라고 하는데 막상 동방맹월초 소설과 공식 코믹스에서는 모코우가 영원정으로 가는 바람에...
  • [6] 동방영야초에서는 '늙지도 죽지도 않는 정도의 능력'이었지만 동방구문사기에서 '죽지 않는 정도의 능력'으로 수정되었다.
  • [7] 영야초 설정에 따르자면 야고코로 에이린도 포함
  • [8] 일본어로 肝試し. 이는 그대로 '간 시험'으로 해석할 수 있다.
  • [9] 때문에 이 두 스펠은 많이 익숙해지지 않은 플레이어들의 잔기를 포풍같이 털어간다.
  • [10] 거의 동방홍마향 4면 필드전에서 소악마 대면 직전에 나오는 마도서 지대 수준이다(...)
  • [11] 동인계에서 가상으로 모코우의 성우 캐스팅을 할 때 박로미가 가장 자주 언급되는 것도 이 때문일 듯 하다. 누님형 캐릭터이기도 하고.
  • [12] 영문 표기는 'Possessed by Phoenix'. '불사조가 씌인', '불사조 빙의' 정도의 뜻이다. 피닉스 포스? 때문에 모코우가 불타는 날개를 달고 나오는 묘사도 종종 있다. 아예 불사조로 변신하는 경우도 소수지만 있다.
  • [13] 음식을 보관하거나 포장 할 때 쓰는 랩. 뉴 크레랩은 실제로 존재하는 상표명이다. 한국으로 치면 크린랲 정도
  • [14] 이게 백합물에서도 써먹기 편한 게 카구야는 사실 모코우를 아껴서 그렇지만 모코우가 카구야의 마음을 모르고 일방적으로 화만 내서 카구야가 슬퍼한다는 전개로 나가기가 쉽기 때문이다. 실제로 모코우X카구야 동인지는 이런 구도가 많다.
  • [15] 그래도 쿠사나기 쿄와 커플링이 되는 경우가 압도적이다. 동인계에서 남성적인 말투와 성격으로 그려지는 모코우치고는가 이 커플링이 되면 굉장히 여성스러워지는 경우도 있다.
  • [16] 복장도 복장이지만(빨간바지) KOF 2002에서 MAX2필살기로 카이저 피닉스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 [17] 플레이어 기체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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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00: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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