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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last modified: 2015-02-13 17:32:4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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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소비자용 제품군
2.1. 필름
2.1.1. 컬러 네가티브 필름
2.1.2. 컬러 포지티브 필름
2.1.3. 흑백 필름
2.1.4. APS필름
2.2. 디지털 카메라
2.2.1. DSLR
2.2.2. 미러리스
2.2.2.1. X100 시리즈
2.2.3. F 시리즈
2.2.4. S 시리즈
2.2.5. Z 시리즈
2.2.6. 3D 제품
2.2.7. 인스택스 카메라
2.2.8. 인스택스 필름
2.3. 화장품
3. 의료용 제품군
3.1. 에볼라 치료제

1. 개요

후지필름 주식회사(富士フイルム株式会社). 일본의 필름·카메라·영상 관련 회사로, 이스트만 코닥과 더불어 아직까지 필름을 생산하는 기업 중 대표적인 기업이다. 1934년 창립되었으며, 한국후지필름 주식회사는 1980년에 설립되었다. 한국후지필름은 현재 롯데그룹의 계열사이다. 디지털 카메라 브렌드 파인픽스(Finepix), 즉석카메라 브렌드로 인스택스(Instax) 등이 있으며 FDI 매장에서 필름 현상 및 사진(디지털 사진 포함) 인화 상품을 취급한다. 자회사로 후지 제록스, 후지논광학 등이 있다. 2011년 9월 대한민국에 '후지필름 일렉트로닉이미징 코리아' 법인을 직접 설립하면서 후지필름코리아에서 디지털 분야를 분리하였고 기존의 후지필름 한국법인은 필름분야와 인스택스등의 사업을 계속 해나가고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는 디지털 카메라 분야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후지필름 공식홈페이지
한국후지필름 공식홈페이지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

후지필름의 예전 로고는 대신증권이 2011년 이전까지 쓰던 로고와 상당히 흡사하였다.

2. 소비자용 제품군

2.1. 필름[1]

코닥이 부도위기에 몰리면서 명실상부 세계 1위. 다양한 필름을 만들고 있으며 필름 카메라도 계속 생산한다.[2]

2.1.1. 컬러 네가티브 필름

20세기에 발명한 제 4 감광층 필름으로 유명하며 국내에서 광고도 많이 했다. 21세기 들어서 디지털 카메라가 대세가 되었지만 회사 이름에 필름이 들어간 것을 봐도 알 수 있듯이 필름 사업을 접을 생각이 전혀 없으며 디지털 카메라도 필름의 색을 재현한다는 목표 아래 개발한다고 한다. 꾸준히 신제품 개발 및 제품 개선을 하고 있으며 대표색은 녹색이다. *국내에서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종로 삼성사가 문을 닫으면서 오프라인에서는 저렴하게 다양한 필름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어졌고 필름나라, 대진월드 등 온라인에서 근근히 구매가 가능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삼성사는 종로3가의 우성사에서 계속 영업을 하고 있다. 우성사도 필름을 저렴하게 공급하지만 우성사에서 멀지 않은곳에 필름공구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필름을 구입 할 수 있다.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고가 필름들은 우성사에서 취급하지 않으니 필요하다면 필름공구로 갈 것을 권한다.

  • 리얼라(단종)
필름 카메라 사용자들에게 널리 사용되는 필름으로 감도는 100. 초창기에 감도 200 제품도 있었지만 Reala Ace 로 제품이 출시된 후 감도 100짜리 제품만 나온다. 형광등에서 촬영시에도 녹색빛을 잘 억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는 것이 제품 설명이다. 프로페셔널 필름과 저가 라인의 중간자격 입장으로 인기가 많은 필름이었지만 2010년 말 단종되었다.

  • 오토오토(C200)
편의점에서 코닥골드와 함께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필름이었고,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범용성으로 널리 사랑받는 필름이었다. C200이라는 제품이 후속으로 출시되며 단종되었고 이제는 감도200, 400[3],800 제품만 판매되고 있다.

  • Pro 시리즈
프로 사진가들을 위한 고급 네거티브 필름군으로 처음 출시될 때는 NPS, NPH 등 이었으나 역시 환경 문제로 원료가 바뀌면서 Pro시리즈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감도는 160, 400, 800이 있으며 코닥의 포트라 시리즈와 비교된다. 각 감도별로 160S, 400H, 800Z 의 모델이 있다. 일본에서는 160NS, 160NC, Pro400 으로 구분된다. Pro 160S는 코닥 포트라에 비해 선호도가 낮지만 Pro 400H는 높은 감도에 비해 고운 입자와 색감을 가지고 있어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4] 2012년 Pro 400H 만 판매되고 있다.

  • NETURA 1600
감도 1600의 필름으로 국내에는 정식수입되지 않는다. 후지필름에서 출시한 필름카메라인 NETURA CLASSICA 에서 사용하면 NP모드라는 전용모드를 이용해 촬영할 수 있다.[5]

2.1.2. 컬러 포지티브 필름

일명 슬라이드 필름. 사진찍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한번 쯤 들어봤을 '벨비아'가 대표적. 파인픽스 디지털 카메라들 중 하이엔드를 비롯한 고급기종에서 필름 시뮬레이션 항목에 해당하는 필름들이다.

  • VELVIA 50/100/100F
후지필름의 대표적인 포지티브 필름으로 화려하고 진한 색감을 자랑한다. 풍경 사진에 적합하며 감도는 50과 100으로 나뉘며 감도 50필름 중 유일하게 생산 중인 필름이다. 붉은색과 녹색이 강조되는 성격으로 인해 인물 사진에는 적합하지 않다. 자칫하면 얼굴이 핏빛 붉게 나오기 십상이다. 하지만 풍경 사진의 경우 뛰어난 품질을 보장한다.

  • PROVIA 100F / 400X
다양한 경우에 두루 사용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필름으로, 인물, 풍경에 모두 적합하다. 슬라이드 필름이면서도 감도 400라인이 있는 것으로 봐서도 알 수 있듯 증감 촬영에 매우 유리한 면모를 보여준다. 이로 인해 극한 상황에서 촬영해야 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들이 애용한 슬라이드 필름이다.[6]

  • ASTIA 100F
인물 촬영을 위한 포지티브 필름. 피부톤에 최적화된 필름으로 인물사진이 매우 잘 나오지만 노출을 다루기 어려운 포지티브 필름 특성상 까다로운 필름에 속한다.

  • SENSIA III 100
후지필름의 포지티브 필름 중 가장 저렴한 필름. 저렴하지만 네거티브 필름보다는 비싼데 사진의 질은 그다지 좋지 못하다. 현상비를 생각하면 고급 네거티브 필름으로 찍는 편이 좋을 수도 있다.

  • T64
텅스텐 조명용 포지티브 필름. 감도는 64. 일반 태양광 상황에서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스튜디오에서 텅스텐 전구 전용 필름이다. 디카로 말하면 화이트 밸런스가 백열등 모드에 있는 것과 비슷. 이 필름으로 태양빛 아래에서 그냥 사용하는 경우 사진이 온통 붉게 나온다. 구입하기도 까다롭고 이제는 스튜디오에서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2.1.3. 흑백 필름

후지필름의 흑백필름은 NEOPAN 이라는 시리즈로 ACROS, PRESTO, SS 로 나뉜다. 흑백필름은 비교적 단촐한 편. [7]

2.1.4. APS필름

APS카메라를 위한 필름으로 NEXIA 400 이 있다. 역시 단종.

2.2. 디지털 카메라

후지필름의 디지털 카메라는 Finepix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으며 독자개발한 허니컴CCD를 주로 사용하였지만 큰 판형을 만들기 어려운 문제로 DSLR은 감감 무소식, 하지만 개발은 꾸준히 하고 있는 듯 하다. 2010년 X시리즈를 출시하면서 미러리스로 완전히 집중하기로 하였고 이제 DSLR은 발표할 가능성이 없어졌다. 자체적으로 EXR CMOS를 개발하여 이 센서를 사용한 모델에는 EXR이라는 명칭이 붙는다.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지만 매니아 층이 상당히 있는 편이다. 독자개발한 센서로인해 고감도 저노이즈에 강한편이고, 뛰어난 오토 화이트 밸런스로 jpg로만 찍어도 잘 나온다. RAW파일의 용량이 다른 회사보다 크고 처리속도가 느려서 잘 안 찍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S5 Pro 까지의 이야기.[8]

2.2.1. DSLR

후지필름은 2000년 부터 본격적으로 DSLR을 출시하였으며 니콘의 바디에 후지의 CCD를 탑재하는 방식으로 발매되어 왔다. 마운트 형식도 니콘 F 마운트를 가지고 있다. 니콘 카메라 렌즈 대부분의 모델이 호환되며, S3pro까지는 세로그립 일체형으로 발매되나[9] S5Pro는 니콘 D200 세로그립을 선택적으로 장착이 가능하다.
상부의 로고도 제품마다 다른데 하나만좀어떻게해봐요좀 S1pro와 S5pro 는 FUJIFILM 로고가, S2pro와 S3pro는 Finepix 로고 Finepix는 F80을 살랑해가 새겨져 있다.

  • S1 pro
-2000년 7월 발매. 2002년 12월 단종. 베이스 모델은 니콘 F60. [10]
최대 해상도 3040x2016 pixel
기록미디어 - 스마트 미디어 카드(SMC) + 컴팩트 플래시(CF)
ISO 320~1600[11]
148.5 x 125 x 79.5 mm, 880g (배터리,렌즈 제외한 순수 바디무게)
-AA 4개, CR123A 2개, CR2025 1개- 3종의 배터리로 운용되는(...) 후지필름의 첫 보급형 DSLR.
-지금까지 나온 DSLR중에 가장 필름 카메라스런 셔터소리를 들려준다. 그도 그럴 수 밖에 없는것이 F60 몸통그대로 CCD만 때려박음
-베이스인 니콘 F60과 동일하게 AF-S렌즈 마운트시 자동 초점과 VR등이 작동하지 않는다.[12]
-AA배터리를 넣는곳의 커버가 매우 깨지기 쉽다. 참고. 이 부분은 이후 S2pro와 S3pro에서 탄창식으로 이렇게교체됨.
-구라 LCD의 시작.. 원 색감이 매우 화사한 것도 맞긴 하나 LCD로 리뷰해 보면 정말 기가 막히게 아름답다.또한 기가 막히게 느리다
-AF 보조광을 끌 수 있는 옵션이 없다(...). 더군다나 매우 밝다. 아악눈이타버릴것같애

  • S2 pro
2002년 4월 발매. 2004년 9월 단종. 베이스 모델은 니콘 F80.
최대 해상도 4256x2848 pixel
기록미디어 - 스마트 미디어 카드(SMC) + 컴팩트 플래시(CF)
ISO 100~1600
141.5 x 131 x 79.5 mm, 760g (배터리,렌즈 제외한 순수 바디무게)
-AA 4개, CR123A 2종의 배터리로 운용됨, AA없이 CR배터리만 넣어도 켜지기는 하나 Err가 뜨고 촬영은 할 수 없음. 또한 CR없이 AA만으로는 촬영이 가능, 다만 이때는 AF가 매우 느려지고 내장플래시를 사용할 수 없으며 배터리 소모가 광탈급.
-RAW파일의 지원
-최대 셔터속도 1/4000초
-F60보다 상위기종인 F80을 베이스로 함에 따라 AF-S, G타입 렌즈등을 모두 소화가능.
-중앙 측거점 하나만이 존재했던 S1pro에 비해 측거점이 5개로 증가
-펜타프리즘부 로고가 FUJIFILM 에서 Finepix로 변경
-드디어 AF보조광을 끌 수 있다 (...)
-버튼에 도장된 텍스트의 지워짐과 모드 다이얼의 깨짐이 고질병으로 알려져 있다.그리고 이것은 S3pro도 그대로 가져간다

  • S3 pro
2004년 2월 발매. 2006년 12월 단종. 베이스 모델은 니콘 F80.
최대 해상도 4256x2848 pixel
기록미디어 - XD 픽쳐카드(XD) + 컴팩트 플래시(CF)
ISO 100~1600
148 x 135 x 80 mm, 835g (배터리,렌즈 제외한 순수 바디무게)
-CR타입 필요없이 AA건전지 4개만으로 운용됨 당연한건데왜기쁘지
-S2pro와 마찬가지로 최대 셔터속도 1/4000초
-그립부가(빨간색 아이덴티티부 제외) 플라스틱이던 S2pro까지와는 다르게 고무그립이 채택됨, 몇종안되는후지필름의 전 DSLR기종을 통틀어 가장 우수한 그립감
-세로그립에 셔터[13]와 셔터락 버튼 추가
-흑백 라이브뷰 기능 추가(AF 불가)

  • S5 pro
2006년 9월 발매. 2009년 9월 단종. 베이스 모델은 니콘 D200.
최대 해상도 4256x2848 pixel
기록미디어 - 컴팩트 플래시(CF)
ISO 100~3200
147 x 113 x 74 mm, 830g (배터리,렌즈 제외한 순수 바디무게)
-최대 셔터속도 1/8000초
-펜타프리즘부 로고가 Finepix에서 다시 FUJIFILM로 변경(...)
-S3pro까지 전통적으로 이어오던 뒷면 액정 위 인터페이스가 사라짐D200의 폐해 1
-S3pro까지 전통적으로 이어오던 더블 메모리슬롯이 사라짐D200의 폐해 2
-S3pro까지 전통적으로 이어오던 AA배터리 전원방식에 더해 NP-150 전용배터리 사용[14]
-Sxpro 시리즈 중 유일하게 S5pro는 포커스 비프음을 지원
-리뷰시 인물확대 기능 추가(페이스 줌 인), 즉 인물 얼굴을 찾아 확대리뷰 해주는 기능.
-MF렌즈를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 노출이 뜬다!
-컬러/흑백 라이브뷰 기능 추가(AF 불가)

후지필름 DSLR의 단종이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가는 가운데, 사실상 후지필름 최강의 DSLR이 되어버렸다. 기존 S3Pro의 문제점인 빈약한 바디 성능을 D200이라는 니콘 중급기를 가져오면서 일거에 혁명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여기에 후지필름의 강력한 센서와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이 합쳐지면서 우수한 성능을 뽐내는 기기가 되었다. 기존 RGB 색정보 센서에 더해 명암만을 판단하는 DR센서가 포함된 허니컴 Super CCD는 심지어 발매된지 8년이 넘은 2014년 현재에도 따라올 만한 센서가 없는 현존 최강의 DR영역을 자랑한다.[15] 그러나 이미지 프로세싱시 600만화소급의 이미지 두개를 인터폴레이션하여 1200만화소를 구현하는 센서 특성상 다른 메이커에 비해 이미지가 소프트하다는 약점이 있다.S5Pro 기본세팅은 닥치고 SSH

2014년 4월까지도 SX Pro 시리즈의 후속에 대한 정보나 발표가 일체 없다. 간간히 루머들만 돌고 있는 중인데, 그 내용들은 아래와 같다. (믿고 말고는 직접 판단할 것)

1) 니콘에서 바디를 제공하지 않아서 DSLR 라인업 개발/생산 중단
2) 채산성이 좋지 않아 DSLR 라인업 개발/생산 중단
3) APS-C 혹은 풀프레임 사이즈의 EXR센서의 개발이 늦어지거나 실패해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중임

이런 여러가지 루머가 있었지만 아래의 미러리스 시스템이 발표되면서 이제 DSLR은 영영 물건너가버린 것이나 다름없다.

2.2.2. 미러리스


2.2.2.1. X100 시리즈
컴팩트 카메라 형태의 하이엔드 디카 시리즈. 시리즈의 첫 제품인 X100의 경우 후지필름의 미러리스인 X계열의 선조격이다. 실제로 첫 제품은 컴팩트 디카 제품군의 호칭인 '파인픽스'를 달고 있었으나 후속기들은 파인픽스 표기가 없어졌으며, 뒤이어 만들어진 미러리스 제품군이 X계열로 이어지고 있는 점 등. 후지필름 홈페이지에서도 X100의 경우 X시리즈라하여 미러리스 제품군과 함께 묶어 분류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2.2.3. F 시리즈

고급 컴팩트 디카 시리즈로 신기술인 EXR CMOS를 사용한다. 컴팩트 디카들 중에서는 거의 종결자 수준.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린다.

2.2.4. S 시리즈

후지필름의 하이엔드 디카 시리즈. 니콘이나 캐논이 컴팩트와 DSLR에 주력하고 하이엔드는 다양한 모델이 없는 것과는 반대로 초장기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모델을 발표해왔다. DSLR 뺨치는 성능에 DSLR보다 저렴한 가격이 장점이다. 공통적으로 줌성능이 좋은편. 10배 줌, 11배 줌 등. 얼핏보면 렌즈교환형 모델인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부피가 다른 브렌드에 비해 큰 편이라 감점요인이 되기도 한다.

2.2.5. Z 시리즈

컴팩트 디카 시리즈. 스타일을 중시한 디자인으로 여성층에 인기가 좋은편.

2.2.6. 3D 제품

입체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모델로 렌즈가 2개 달려있다. 입체효과를 확인하려면 디카의 LCD에서 보거나 3D뷰어, 3D모니터, TV 등에서 봐야 한다. 하지만 매직아이를 통해서 확인할 수도 있다(...). 특수용지에 3D로 출력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두개의 렌즈를 이용해 같은 영상을 컬러, 흑백으로 동시에 찍는 기능 등도 있다. 상당히 특이하지만 문제는 가격. 60만원을 넘는다. 미래가 기대되는 제품. 국제 우주 정거장[16]에서 기록용 카메라로 사용되고 있다.

2.2.7. 인스택스 카메라


2.2.8. 인스택스 필름


2.3. 화장품

후지필름은 필름의 주성분인 콜라겐 가공 기술을 이용해 'ASTALIFT'라는 화장품도 일본 내에서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 필름 카메라의 수요가 줄어들자 필름 제조 기술을 다른 분야에 적용시켜 의외의 성공을 거둔 사례.

먼저 일본 내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중국과 홍콩에 이어 한국에서도 출시되었다.

3. 의료용 제품군

3.1. 에볼라 치료제

후지필름이 개발 중인 에볼라 치료제는 'TKM-에볼라'다. 이 치료제는 당초 독감을 치료하는 목적으로 개발된 항바이러스 치료제였지만, 뜻하지 않게 에볼라 바이러스에 좋은 효과를 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미국 정부는 후지필름이 개발한 에볼라 치료제 'TKM-에볼라'의 사용을 정식으로 허가했고, 이는 미 당국의 승인을 받은 최초의 에볼라 치료제가 됐다. 미국도 개발은 끝났으나 실험단계의 약을 일본이 먼저 개발하는 위엄, 에볼라여 물러가라. 카메라회사가 치료제를 만들다니...
해당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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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글에서는 35mm를 설명한다
  • [2] KLASSE, NETURA 등 국내에는 정식수입되지 않는다. 중형으로는 GF670
  • [3] X-Tra 400으로 판매되고 있다
  • [4] 증감 촬영에 가장 적합한 컬러 네거티브 필름 중에 하나다
  • [5] 이 필름이 아니더라도 감도 1600필름을 사용하면 NP모드를 활성화 시킬 수 있지만 감도1600 필름은 이제 구하기도 힘든 상황...
  • [6] 출판 잡지와 계약하고 활동하는 보도사진가의 경우 네거티브 필름은 쓰지 않는다
  • [7] 흑백필름은 전통적으로 T-Max와 Tri-X를 보유한 코닥의 강세다. 다만 NEOPAN시리즈 역시 훌륭한 품질을 갖추고 있다
  • [8] 물론 그 당시에도 찍는 사람들은 찍었으며 JPG의 화질이 상당히 좋은 것도 영향이 있다.
  • [9] S1pro와 S2pro는 사실상 세로그립이 아니라 니콘 베이스 카메라 하단에 배터리팩을 단 형태라고 볼 수 있다. 세로 셔터와 그립부까지 달려있는 정식 세로그립은 S3pro 부터.
  • [10] F60과 S1pro는 상호간의 부품 호환까지 가능하다
  • [11] 최저 감도가 320. 오기가 아니다 절망의 최대 셔터속도 1/2000
  • [12] 물론 수동 초점으로는 사용 가능
  • [13] 다만 카메라 슬립시 이 셔터버튼으로는 카메라를 깨울 수 없다
  • [14] 희안한것은 D200을 베이스로 한 바디이며 세로그립은 무려 D200과 완전히 같은 MB-D200임에도 불구하고 D200의 전용배터리 EN-EL3e를 사용 할 수 없다. 무조건 NP-150이나 AA배터리만 사용가능
  • [15] JPEG로 태양 등의 강한 광원을 구도에 넣고 찍어도 직접적인 광원 외의 영역은 화이트홀 없이 대부분의 색정보를 유지한다.255.255.255가뭐에요?우왕ㅋ굳ㅋ
  • [16] 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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