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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경과/2014년 5월

last modified: 2014-05-17 12:40:59 by Contributors

  • 이 문서의 내용을 수정하실 때는 사실을 왜곡하지 않도록 링크된 기사를 참조하면서 작성해 주십시오.



5월 시점에서의 공식입장 : 일본 중의원에서 특정비밀보호법안이 통과되었다. 그리고 법이 발효된 것인지 정보가 나오지 않고 있다.(...)

4월 시점에서의 실제 상황 :
  • 원자로 1호기 : 노심용융. 핵연료 관련 정보 없음.
  • 원자로 2호기 : 노심용융. 핵연료 관련 정보 없음.
  • 원자로 3호기 : 노심용융. 내부 조사 불가. 핵연료 관련 정보 없음.
  • 원자로 4, 5, 6호기 : 내부에 핵연료 없음.
  • 1호기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 냉각수 공급중.
  • 2호기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 냉각수 공급중.
  • 3호기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 냉각수 공급중.
  • 4호기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 : 냉각수 공급중. 11월 18일부터 핵연료 회수를 시작함. 지진 발생시 붕괴 위험 있음.
  • 현재 지속적으로 방사능 물질이 누출되고 있음.
  • 일본 정부의 주장에 따르면 하루에 300톤의 방사능 오염수가 유출되는 중이나 정확한 양은 알 수 없음.

여담으로 본 사건일지는 2013년 12월을 마지막으로 완결 될 예정이었으나 원 작성자가 작성을 중단하였어도 관련 정보가 아예 끊겨버릴 때까지 이어서 작성을 해보자는 위키 게시판의 의견에 따라 작성을 재개하게 되었다. 끝날 날이 올지나 모르겠다(...)

Contents

1. 5월 1일
2. 5월 2일
3. 5월 3일
4. 5월 4일
5. 5월 13일
6. 5월 14일
7. 5월 17일


1. 5월 1일


2. 5월 2일


3. 5월 3일


4. 5월 4일


5. 5월 13일

맛의 달인 이라는 작품에서 후쿠시마에 취재를 다녀온 기자인 야마오카 지로가 코피를 흘리는 장면이 묘사가 되어서 파문이(...)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물론 단순히 피로때문에 피를 흘린게 아니라, 작중 제 1 후쿠시마 원전 근처에 사는 가쓰타카 전 촌장이 "코피는 피폭 때문" 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실제로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중반 무렵에, 후쿠시마 근처의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 및 노약자들 중에서 코피를 흘렸다는 뉴스가 과거에 다수 보고 된 바가 있다. 그리고 이 사실을 묘사한 작가에 대해서 일본 정부와 그들의 든든한 지지자인 우익 단체들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 이라며 언제나 그렇듯이 크게 반발하였다고 한다. 정신승리

6. 5월 14일

원자로 건물로 유입되기 전의 지하수를 퍼올려 바다로 방류하는 바이패스 작업이 빠르면 21일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지하수 검사 결과 세슘-137, 삼중수소(트리튬) 농도가 기준치 이하로 나타남에 따른 것으로, 매일 100t의 지하수 유입 감소가 예상된다고. #

7. 5월 17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성 물질 오염수가 원전 앞바다로 지속적으로 유출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보도가 나왔다. 후쿠시마 원전 30km 지점의 세슘-137 농도가 원전사고 직후 급증했다가 차츰 감소했으나, 2012년 여름부터는 유의미한 감소를 보이지 않는다는 것. 참고로 체르노빌 원전 때는 2년 만에 사고 이전의 패턴으로 돌아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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