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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경과/2015년 1월

last modified: 2015-02-22 11:53:4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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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시점에서의 실제 상황 : 1원전의 녹아내린 핵연료의 위치를 찾는 작업이 시작 예정이다. 과연 어디까지 갔을까 그리고 일본정부와 우익단체들의 정신승리는 계속된다

Contents

1. 1월 7일
2. 1월 19일
3. 1월 21일
4. 1월 22일
5. 1월 23일
6. 1월 26일
7. 1월 29일


1. 1월 7일

도쿄전력은 니가타 현의 중지된 원전 2기에 대한 IAEA 의 조사를 의뢰했다. # 물론 의도는 이상 없을 시 원전을 재가동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원전들은 사고를 일으킨 후쿠시마 원전들과 동일한 구조를 가진 원전들이다. 이에 대해 니가타 현 지사는 후쿠시마 사고의 원인도 제대로 규명되지 않았는데 재가동 조사는 말도 안된다며 반대했다.

2. 1월 19일

후쿠시마 1원전 탱크의 오염수 처리에 난항을 겪고 있다. #
오염수를 처리하기 위해 다핵종제거장치인 ALPS(알프스)를 도입하였으나, 생각했던 만큼 제 성능을 내지 못해 기존 발표했던 기일을 지키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3. 1월 21일

후쿠시마 1원전과 2원전에서 작업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
다만 방사능 관련은 아니고, 빗물을 모으는 탱크 천장에서 떨어져 사망하거나 폐기물처리설비를 점검하던 도중 점검기구에 머리가 끼여 사망하는 등 안전사고이다. 이에 후쿠시마 노동국은 도쿄전력에 철저한 산재방지대책을 요구했다.

4. 1월 22일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후쿠시마 1원전에서 발생한 오염수를 정화 처리후 방출하는 계획을 허가했다. #

5. 1월 23일

도쿄지검이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고소∙고발된 도쿄전력의 가쓰마타 쓰네히사(勝俣恒久) 전 회장 등 3명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
동일본대지진과 같은 규모의 지진과 쓰나미는 전혀 예측할 수 없었던 것이라는 이유로 퍽이나 불기소를 결정하였다.

6. 1월 26일

1월 말부터 1원전의 녹아내린 핵연료의 위치를 찾아내는 작업이 시작된다. #
대기 중에 떠도는 뮤입자라는 소립자를 관측해서 건물을 ‘투시’하는 방법으로, 1호기부터 시작해서 2015년도 안에 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7. 1월 29일

외신에서 그동안 후쿠시마 내부에서 실제보다 40% 정도 낮게 계측되도록 조작한 선량계(방사선 측정기)를 사용했고 제조사도 이를 시인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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