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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가 히자시

last modified: 2014-02-26 00:02:18 by Contributors

휴우가히자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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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의 등장인물. 성우는 토 카즈아키, 김기흥

공식 캐릭터 북 패러미터 인술 체술 환술 현명함 속도 스태미나 인 맺기(印) 총합
데이터 북 1 3 4 2 3 4 4 4.5 5 29.5
쌍둥이 아니랄까봐, 자기 형이랑 총합이 똑같다. 그런데 히자시가 적어도 2, 3년 이전에 죽었단 걸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살아있었다면 형보다 강했을지도 모른다……. 참고로 이쪽도 자기 형처럼 인 맺기가 필요없는 휴우가 일족인데 인 맺기 수치가 5다.

휴우가 네지의 아버지로, 종가의 후계자 휴우가 히아시의 쌍둥이 동생.
쌍둥이이면서도 조금 일찍 태어나서 종가의 뒤를 잇게 된 히아시에게 적의를 품고 있었다.

과거에 구름 마을의 닌자 두목[1]이 백안을 손에 넣기 위해 히아시의 딸 히나타를 노리다가 히아시에게 살해당하는데, 이를 빌미로 구름 마을에서는 히아시의 시체를 요구했다. 물론 백안을 노린 것.
나뭇잎 마을에서는 우호관계가 깨지는 걸 좋지 않게 생각했다.

결국 본가에서는 분가의 사람은 죽는 순간 백안이 봉인된다는 점을 이용, 히아시와 외모가 같은 히자시를 대신 죽여서 그 시체를 구름 마을에 넘긴다.

이 사건의 내막을 모르던 네지는 종가에 대한 원한을 갖게 된다.

하지만 사실 원래는 히아시가 자진해서 죽으려고 했었다. 그러나 한번도 운명에 거슬러본 적이 없었던 히자시는 이번 기회를 통해 휴우가 일족의 당주가 아닌, 자신의 형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죽는 길을 택한다. 마을을 지켜냄과 동시에 자기 자신의 의지로 쌍둥이 형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택함으로서, 생애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휴우가 일족의 분가라는 자신의 운명을 거스르려고 한 것.

...하지만, 이런 그의 희생도 무의미하게 야쿠시 카부토고인드립예토전생으로 부활했다. 그리고 형과 싸우게 된 상태. 그와 싸우면서 "자기가 지금 이렇게 불려나와 고초를 겪는 게 종가에게 칼을 들이댄 대가를 치르고 있는건가" 하며 자조하지만, 히아시는 이에 이 싸움에선 종가분가가 같은 자리에서 함께 싸우고 있으니 너의 의지는 결코 헛된 게 아니라며 반박한다.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카쿠즈마저 거의 발라버린 아키미치 쵸지외도마상을 상대할때 카쿠즈랑 그를 다른 닌자들에게 맡기겠다고 하는 발언으로 봐선 역시 패배하고 봉인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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