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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법사(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고통

last modified: 2015-04-09 03:22:55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설명
2.1. 오리지널
2.2. 불타는 성전
2.3. 리치 왕의 분노
2.4. 대격변
2.5. 판다리아의 안개
2.6.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3. PVP
3.1. 오리지널
3.2. 불타는 성전
3.3. 리치 왕의 분노
3.4. 대격변
3.5. 판다리아의 안개
3.6.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4. 특화력
5. 문양
5.1. 주문양
5.2. 보조 문양

1. 개요

암흑 마법의 대가입니다. 흡수와 주기적인 피해 주문을 전문적으로 사용합니다.

Affliction. 흑마법사의 주요 공격 수단인 주기적인 피해를 주는 능력(DoT. Damage over Time)과 저주(Curse) 능력을 강화시키고 암흑 계열 주문을 연마하는 특성.

2. 설명

부패, 불안정한 고통, 고통[1]을 이용하여 피해를 입히는 흑마법사. 여기에 더해서 유령출몰로 큰 피해[2]를 줌과 동시에 자신이 입히는 모든 주기적 피해를 40% 증가시키며 적 처지시 고흑의 전투 자원인 영혼의 조각을 얻는다.[3]

능력치 우선 순위는 지능을 기본으로 하여 가속 > 특화 > 크리 > 연속타격 > 유연성 순이다.

가속에 집중적으로 신경쓰게 되었으며, 가속은 고흑의 오메가이자 알파 악흑의 능력치 우선 순위[4]와 비슷해 6.1 기준으로 악고흑마를 하는 경우가 많다. 나락의 파흑 가속 말고 특화를 신경쓰는 게 낫다는 말도 있지만 일단 고흑의 티어효과만 생각해도 가속이 최우선이 되는 게 맞다.[5]

2.1. 오리지널

오리지널 초기부터 후기까지 흑마법사 레이드 딜 특성으로 크게 각광 받았다.

오리지널 초기에는 고통30 파괴21이 국민 트리로 자리잡아 PVP와 PVE에서 모두 사용되었지만, 이후 영혼의 고리 상향으로 PVP는 악마흑마가 완전히 자리잡게 되면서 고통 특성은 파괴 21특성의 극대화 +100% 추가 피해의 힘을 입고 레이드 딜 특성으로 자리잡았다.

2.2. 불타는 성전

불타는 성전 초반엔 레이드 딜특성으로 많은 각광을 받았으며 실제로도 매우 준수한 딜량을 보여주며 캐스터 딜러 중에선 최상위권에 머물렀다.

딜량의 핵심은 고통특성의 적중률 8% 추가 특성, 다른 캐스터 딜러들이 보석도 주문력/적중 혼합에 모든 템에 적은양의 주문적중을 채워서 만적중을 꾸역꾸역 맞추지만 고통흑마는 영웅던전템을 반만 맞춰도 주문력에 눈을 돌릴 수 있었으며. 카라잔 템을 조금만 파밍해도 넘치는 주문적중으로 고민했었다.

하지만 이후 흑마법사의 PVP는 영고생착, PVE는 악제파흑으로 대세가 굳혀지면서 거의 완전히 묻혀버리고 만다.

2.3. 리치 왕의 분노

3.1 이전 낙스라마스 시절의 고흑은 앞서 설명한대로 딜량이 높았으나, 그만큼 딜링 난이도도 높았다. 시전 시간도 지속 시간도 제각기 다 다른 DoT 스킬을 무려 6개[6]나 관리해야 했으며, 도트를 리필하고 남는 시간엔 어둠의 화살을 한 번이라도 더 우겨넣어 당시에는 지속시간이 짧았던 '어둠의 선물' 중첩을 반드시 유지해줘야 했다. 물론 그 와중 무빙이니 바닥이니 하는 네임드별 공략도 충실히 따라야 하고.. 당연히 딜 난이도는 전 클래스 중 최상이였으며 흑마법사 유저들은 도트 타이머 애드온에 코를 박고 지금은 어떤 도트를 리필해야 할지, 그리고 그 다음엔 뭘 써야 할지만 계산하며 기계처럼 레이드에 임해야 했다.

그런데 그런 살인적인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딜량이 다른 클래스에 비해 아주 월등하게 높은 수준도 아니여서[7] 이를 섭섭하게(...) 여긴 포럼 징징이들이 블리자드에게 딜 난이도에 걸맞게 대미지를 상향해달라고 징징대자, 블리자드는 대미지를 높이는 대신 친절하게 지속 피해기 하나를 삭제해줘서[8] 피아노를 안치게 해줬다. 당연하지만 딜량이 떨어졌다! 이걸로 또 유저들이 징징대자 리분 중후반에는 드디어 많은 고통 흑마의 염원이었던 '지속 피해 극대화'를 줬다.

3.1패치에서 공포시 피해를 입을 때 공포가 풀릴 가능성이 높아져버리면서 공포 후 지속 피해기를 심어놓고 어둠의 화살을 주공격으로 삼는 고흑에겐 꿈도 희망도 없는 소식.[9]

2.4. 대격변

대격변에서는 특화도 보너스가 암흑 지속 피해만[10]을 증가시키는 등 완전히 DOT 중심으로 개편되고 있으며, 한 몹에 걸었던 도트를 흡수해서 다른 몹에게 걸어주는 영혼 바꾸기와 마법사의 마력 집중처럼 자신과 아군의 가속도 3%를 올려주고 크리티컬 적중 시 암흑 지속 피해, 지속 치유량이 강화되는 검은 의도 라는 스킬이 추가되었다. 잊지 말고 힐러나 캐스터한테 꼭 걸어주자. 암사, 조드, 생냥 같은 DoT 형 스킬이 많은 클래스나 HoT 형 힐러인 회드에게 걸어주면 좋다. 솔로잉 때는 자기 소환수에게라도 거는 것이 좋다. 발동은 하지 않지만 가속 3%라도 받을 수 있으므로.

대격변 5인 인스턴스 던전과 공격대에서 흑마법사의 지위는 단연 독보적이다. 항상 비교되는 클래스인 마법사보다도 생존에 강한데다가 화력도 안정적으로 뽑는다. 거기다가 메즈까지 최대 네가지[11]. 대격변 이전 패치로 인해 줄어든 공격력로 모두 흑마법사가 암울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그 반대가 되었다.[12]

대격변에서는 여태까지의 3종 DOT[13] 걸고 어둠의 화살을 쏘는 식에서 생명력 흡수로 딜을 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서 생존에 무척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고흑으로 영던을 가보면 힐러들이 엄청 좋아한다. 생흡힐, 생착힐, 유출힐을 합치면 정말 잘 찬다. 생존 및 치유가 빡센 네임드(키마이론 등)이나 생존이 중요한 네임드(네파리안 등)에서 빛을 발한다.

어느 정도 장비를 갖추고 난 이후[14] 생존이 보장되는 상황에서는 DOT를 모두 걸고 어둠의 화살과 유령 출몰, 그리고 지옥불길[15] DPS를 뽑는 것이 유리하다. 유령출몰과 어둠의 화살로 인한 어둠의 선물 3중첩과 어둠의 화살로 인한 주문 극대화 +5%를 계속해서 유지하는 것이 중점. 당연히 3종 DOT 유지 시간은 적어도 전체 전투 시간의 97% 이상은 돼야 한다.

대상 생명력이 25% 이하가 되면[16] 기술 연계가 바뀌는데 '영원한 고통'과 '병균 확산' 특성 덕분에 영혼 흡수시 불안정한 고통과 부패가 무한 유지되며 '죽음의 은총' 특성으로 모든 암흑 지속 피해가 12% 증가한다. 이 덕분에 파멸과 어둠의 선물 3중첩, 그리고 어둠과 불길만 유지하기 때문에 기술 연계가 상당히 단순해진다. 이때가 바로 각종 사용 효과 장신구와 악마의 영혼 같은 몰아치기성 기술, 그리고 화산 물약을 쓸 타이밍.

2.5. 판다리아의 안개

지금까지 복잡도가 계속 올라갔던 각종 특성을 많이 단순화하면서 고통 흑마도 획기적으로 간단해졌다. 영혼의 조각이 고통 흑마의 전유물[17]이 되면서 전투 도중에 영혼의 조각을 다시 얻을 수 있도록[18] 변경되었다. 가장 큰 변화는 영혼의 조각을 사용하는 영혼 불사르기로, 재사용 대기 시간이 아예 삭제되었다. 영혼 불사르기 후 영혼 바꾸기를 걸면 대상에 즉시 고통, 부패, 불안정한 고통을 한 번에 걸어버리게 변경된 덕분에 3-4개 대상에 짧은 시간에 모든 지속 피해 주문을 다 걸어버리는 것도 가능해지는 등, 여러모로 편리성과 즉응성에서 상향을 받았다.

또한 90레벨에 배우는 새 지속효과인 병균 확산[19]덕에 딜 스타일이 크게 변하였다. 병균 확산 덕분에 주기적 피해 효과를 다시 입힐 때 남아있던 지속 시간이 기본 지속 시간의 최대 50%까지 새 효과에 추가 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가속에 의한 추가 틱이니 마지막 틱에 맞춰 다시 걸어야 하느니 하는 전법은 완전히 옛날 이야기가 돼서 대충 끝나기 전에 아무 때나 다시 걸어도 DPS면에서 거의 차이가 없게 되었고, 고흑 딜링의 핵심은 데미지 증가 버프가 많이 걸려있을때 DoT를 한번에 리필하고 이를 최대한 오래 지속시키는 것으로 변화하였다. 이와 함께 재앙의 손아귀로 피해를 입힐 때마다 걸린 모든 주기적 피해 효과의 주기 피해의 50%를 즉시 입히는 덕분에 가속보다 특화가 중요해졌다.

판다리아 말기인 5.4패치에서 극단적인 사기성을 보이면서 세기말 딜킹으로 올라섰다. 영혼 바꾸기가 기존의 도트를 잘라내어 다른 대상으로 옮기는 스킬에서 도트를 복사하는 스킬로 바뀌었다. 이러한 스킬 변경은 도트 부스팅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사기성을 극대화했는데, 특히 오그리마 공성전 막넴이 드랍하는 장신구인 이샤라즈의 검은 피는 10중첩까지 올라가는 지능수치를 선사하며 다른 장신구와 얼개, 블러드, 물약, 쿨기 등이 겹친 오프닝 도트가 박힐 경우 무시무시한 딜량을 뽑아낼 수 있게 되었다. 심지어 2차 스탯이 빵빵해지면서 가속에 극단적인 투자를 하고 특화값을 보완해주면 일몰이 계속 뜨면서 영혼의 조각이 빠르게 수급되는 관계로, 부스팅된 핵도트에 유령 출몰을 지속적으로 리필해 줄 경우 엄청난 효과를 보게 된다. 이러한 고흑의 딜 매커니즘은 짧은 타이밍에 많은 버프를 띄워 강한 도트를 만들어내고 이를 병균 확산 효과를 통해 최대한 길게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으며, 이에 따라 핵도트를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 많은 흑마법사들이 트롤로 종변하여 종특인 광폭화를 통해 [[넘사벽]의 딜을 뽑아냈다. 오그리마 공성전 2넴의 경우 피통이 많은 적이 소수 모여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네임드 세 명에게 부스팅한 도트를 길게 유지하면 다른 클래스는 범접할 수 없는 딜량을 보여주었다.하지만 7넴은 초반 로또발화전이가 터진 화법이 사기 5.4.8 패치 이후 2차 스탯이 더욱 올라가고 전체적인 공대의 디피가 상승하면서 넴드 킬 타임이 짧아졌고, 이에 따라 고흑의 킬 디피는 더욱 상승하게 되었으며, 심지어 일정 가속 이후의 특화 보완을 통해 단일딜 측면에서도 재창시를 보유한 야드에 꿀리지않는 사기적인 딜량을 보여주게 되었다. 결국 오공 세기말에는 하드 모드 초반까지 유려한 딜링 능력과 안정성을 보유한 파괴흑마로 시작하여 고스펙 장비를 구비하고 고흑으로 갈아타는 양산형 흑마들이 수없이 생산되었다.

2.6.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여러가지 기술들이 갈아엎어지고 전반적으로 조각 수급은 힘들어졌는데 조각 쓸 일은 많아져서 딜이 아주 불편해졌다. 쫄에게 영흡을어서 조각을 수급하고 그걸로 유출을 많이 박던 운영도 불가능해졌다. 무엇보다도 영혼 바꾸기가 조각을 소모하게 되어 사용 메리트가 거의 다 없어졌다. 이제 더이상 도트 부스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기존의 도트 부스팅으로 최대한의 센 도트를 만든 다음 영혼 바꾸기로 옮기면서 유령 출몰을 섞어 미친 딜을 만들던 운영도 불가능하다. 이런저런 폭풍 너프로 인해. 소드군에서는 잘 보이지않는 특성이다. 기존엔 도트 부스팅을 활용하여 센 도트를 최대한 오래 유지하고 도트가 셀 때 유령 출몰을 걸어서 그 강한 도트의 공격력을 더욱 극대화시키는 것이 고흑의 플레이었다면 소드군 이후의 고흑은 그냥 장신구 켜지면 악영 켜고 유출 박고, 도트 당장 끝나가는 건 리필하고.. 정도 외엔 할 것이 없다. 또한 소드군 패치때 불의 비가 파흑의 전용기로 넘어가면서 부패의 씨앗만이 광역 기술로 남게 되었다. 또한 기존에 가능했던 영불사 부씨+부씨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뭐 그래봐야 진작에도 순간적인 광딜은 답이 없는 수준이었으니 딱히 억울할 건 없다. 광이 필요하면 파흑을 타는걸 추천했으나, 불의 비가 대미지 60% 감소 + 더이상 타오르는 불씨 생성하지 않음이라는 떡너프를 받으면서 어느 특성을 택하는 광치는건 전부 망했다.

높은망치 레이드에서는 도살자나 코라그 같은 단일 타겟 네임드에 한정하여 선택되었었지만 그뿐이다. 2타겟 딜이 고통 흑마에 꿀리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쫄처리를 해야 하는 거의 대부분의 네임드에서 파흑에 비해 유리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약세로 돌아섰다. 담쟁이포자에 한정하여 화방조를 하면서 초강력한 도트로 네임드&식인 곰팡이 거인 전담딜을 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레이드팀에서 흑마에게 요구되는 롤은 포자 식물을 순삭시키는 역할이다.

도트 위주의 딜링 이미지와 상반되는, 붙박이 딜링을 해야만 제대로 된 딜이 나오는 고통 흑마의 종지부를 찍는 패치가 오게 되는데... 높망 후반부에 악흑의 특화도 스탯 상향 조정이 이루어지면서 유일한 장점이었던 단일 딜링마저 악마 화살을 선택한 악흑에게 쳐발리면서 자취를 감추게 된다. 광역딜은 악흑을 절대 이길 수 없는 것이 당연했는데 단일딜로도 악흑보다 우위에 설 수 없는 난점이 겹쳐지면서 레이드 딜링에서의 고통 특성은 점점 선택율이 줄었다. 게다가 범용성으로도 파괴 특성보다 딱히 나은 점이 없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

검은바위 용광로가 런칭되면서도 위에 상기한 상대적인 열세는 개선되지 않았다. 악마 특성의 악마 화살이 너프되는가 싶었지만 유저들의 연구로 흑마법서: 봉사+악마의 주인 특성 트리가 단일딜에서도 강력한 것이 발견되어(...), 역시 높망 때와 같이 하는 사람만 하는 특성으로 전락했다. 블랙핸드 신화 같이 멀티 타겟팅이 가능한 네임드에서도 4셋 파괴 흑마가 훨씬 강력하기 때문에 굳이 고통 특성을 할 이유가 없으므로.

3. PVP

끊임없이 DoT를 뿌려 자신의 피를 채우고 공포를 걸어 상대와의 거리를 벌려 도망다니면서 천천히 말려죽이는 스타일. '불안정한 고통' 스킬의 존재로 인해 상대는 흑마법사의 DoT를 섣불리 해제하기가 힘들어지고, 이것이 고흑 PvP의 핵심이 된다.

3.1. 오리지널

고통30/파괴21의 주고부파 트리로 끊임없이 도트를 뿌리며 악착같이 버티는 식의 PvP를 대부분 선호했으나 이때 혜성같이 나타난 자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기계공학의 아버지이자 흑마법사의 아이콘, Drakedog이었다. 이후에는 악흑에 밀려 사장.

3.2. 불타는 성전

영고생착처럼 도트식 플레이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생존능력이 영고생착보다 취약해 사장되었다.

3.3. 리치 왕의 분노

불타는 성전 시절의 원성 탓인지 생명력 착취와 생명력 흡수 스킬이 포풍너프. '황천의 보호'나 '어둠의 격노' 같은 걸출한 스킬이 있고 폭발적인 순간딜로 여차하면 상대를 순삭시키는 파괴 특성에 비해, 고통은 생존기가 부실하고 딜링의 템포가 느려 운영의 어려움이 많았다. 자연히 고흑은 파흑에 밀려 도태되었고, 투기장에서나 아주 간간히 찾아볼 수 있었다.

3.4. 대격변

플레이어 피통이 뻥튀기되고 더이상 파흑 특유의 '폭딜 몰아쳐서 순삭' 플레이가 힘들어지자 고흑이 다시 재조명을 받게 되었다. 특히 '불안정한 고통'을 해제했을 때 해제한 사람이 침묵과 함께 받는 대미지가 탄력을 무시하고 3~4만대가 뜨는 절륜한 위력이라, 딜이 아닌 힐 지구력 싸움이 되는 투기장에서는 다시 대세가 되었다. 필드나 전장에선 아직 파흑이나 악흑도 많지만, 적어도 투기장에서 볼 수 있는 흑마는 열에 아홉은 고흑.

도트를 뿌려두면 끊임없이 자기 피가 차오르는 특성 상 힐러가 붙어있으면 거의 바퀴벌레 수준의 생명력을 자랑한다. 흑두부가 흑탱크, 우버두부로 변모하는 위엄 특히 메즈 점감이 겹치지 않고 '대지의 보호막'처럼 맞으면서 버티는 흑마에게 최적인 힐 스킬을 보유한 복술과의 궁합이 매우 좋아 흑술[email protected] 조합이 10시즌 대세로 떠오르는 중.

흑술[email protected] 조합으로는 주로 법흑술, 도흑술 등이 각광받고 있다. 특히 법흑술은 양변과 공포라는 서로 점감조차 겹치지 않는 양대 사기 메즈에다 해제 걱정 없이 맘껏 상대를 얼려놓을 수 있어서, 딜 몰기도 편하고 메즈나 차단, 생존까지 좋은 사기조합으로 등극했다. 운전자들의 대체적인 평은 '쉬운 조합은 아니지만 편한 조합'.[20] 법흑술과 도흑술만이 인기있는 조합은 아니다. 법흑술이 우월한 메즈와 냉법 특유의 순간딜 + 고흑의 지속적인 딜 시너지를 노린 조합이라면, 죽흑술과 암흑술은 순수하게 미친 딜딸을 노린 조합이다.[21]

무서운 사실은 저 4개의 조합뿐 아니라 흑마와 복술 조합에는 어떤 클을 넣어도 조합이 나온다. 냥꾼 빼고 [22]

3.5. 판다리아의 안개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흑마법사의 주요 변경점은 대격변때 패시브 생존기가 액티브 형태로 변했다는 것이다. 즉, 대격변에서 고통 흑마법사의 컨셉이 패시브 뎀감+받는힐량 증가를 통해 죽지 않으면서 상대팀원에게 도트를 돌리면서 힐러엠을 말리는 것이였다면, 판다리아에 들어서는 생존기의 변화로 자신이 물리는 한타임을 버티고 사는능력은 좋아졌지만 장기전으로 이끌고 가는 운영능력은 매우 떨어져서 고통흑마 특유의 강력함을 잃고 투기장 지분을 모두 암사에게 내줬었지만 어디까지나 5.1까지의 이야기이고 킬제덴 버프 이후 투기장에서 간간히 보이기 시작하더니 5.4에선 킬제덴 무빙의 제한과 아이템 수준이 상승하자 이전처럼 힘을 못 쓰는 파흑에 비해 극한의 가속세팅으로 빠른 메즈와 딜링, 아키몬드의 변화와 영혼 바꾸기의 쿨타임이 삭제되며 다시 한 번 PVP 메인 특성으로 자리매김한다.

여전히 소규모 전투에선 파흑이 고흑에 비해 생존력이나 딜링이 훨씬 수월하지만 3:3이나 다대다 전장에선 파흑에 비해 고흑의 시너지가 훨씬 더 뛰어난 편이다. 3:3 같은 경우 파흑은 비교적 캐스팅시간이 긴 혼돈의 화살과 2분 쿨기인 악마의 영혼에 전적으로 의존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딜 타이밍을 빠르게 캐치하고 진영을 뒤로 물리거나 흑마에게 메즈를 몰아주기라도 하면 2분 가까이 바보가 되어버리지만 고흑 같은 경우 불안정한 고통을 통한 3종 도트와 영혼 바꾸기를 통한 도트 전이 덕분에 캐스팅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파흑에 비해 비교적 딜을 넣을 수 있는 수단이 많으며 시전 속도도 상당히 빠르기에 유령 출몰로 딜을 모는거나 공포로 메즈를 넣기도 훨씬 용이하다.

특히 감쇠 버프가 적용 되는 순간 고흑의 진가가 발휘되기 시작하는데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2014 WOW WCS에서 유럽 조흑술 Bleached Bones가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감쇠 수치가 점점 올라갈수록 상대팀 3명의 HP가 복구가 안 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고흑의 도트뿐 아니라 조드의 별똥별이 절묘한 시너지를 이뤄낸 결과이기도 하다.

3.6.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크게 달라진게 없다. 여전히 칼날 투기장의 군주

캐스터의 교과서

달라진 점이라면 공울의 특성화와 드루이드와 점감때문에 메즈를 올릴게 적어졋다는 점이다.

따라서 조화 드루이드와 시너지가 예전에 비해 약해졋지만 딜이 멀쩡하며 어느 상황에서건 걸수 있는 즉발성 도트 2개와 해제시 침묵을 유도하는 우월한 도트로 소위 말하는 1인분이 쉬운 캐스터에 속한다.

생존이 빡빡한 면이 있지만 자리잡기, 메즈차단, 힐차단, 메즈거는 타이밍과 같이 캐스터의 기본적인 소양만 있으면 충분히 투기장에서 제몫을 하고 그 이상 캐리가 가능한 직업. 그에 비해 조드와 암사 냉법은 투기장에서 1인분을 할려면 눈물 나는 고생을 한다.[23]

단 고흑의 캐리력을 눈치채고 고흑만 일방적으로 패는 애들이 많아서 이경우 에는 고흑의 대처도 대처지만 힐러도 잘해줘야 한다. 흑마와 같은 편일 경우 힐러가 굉장히 피곤한감이 있다. 하지만 고흑이 생존하며 도트만 감아대기 시작하면 반격 찬스를 다른 캐스터들에 비해 쉽게 만드는편[24]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2:2 나 물릴 순간적으로 버티는게 어려운건 마찬가지. 하지만 투기장 회복 디버프가 걸리기 시작하면서 마르는 죽음의 도트는 어디 안갔다.

따라서 고흑은 안정적인 운영을 할 자리 선정이 굉장히 중요하다. 힐러와 힐 시야 거리라던가 적 딜러 둘에 자신과의 거리 각, 여기서 수준이 어느정도 올라가면 상대방 힐시야가 안나오는 각까지 유인하여 어격 치고 유출 풀도트 영흡딜로 역관광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글로 풀면 복잡하지만 사실 위에 설명은 와우 캐스터의 기본적인 소양중 소양이다. 다른 직업은 저런 개념을 숙지하고 매 상황상황마다 딜과 생존을 고민 해야 되지만 고흑은 시도 때도 없이 도트만 바르면 된다.

기본기가 탄탄한 고흑은 어떠한 조합을 만나도 술사와 함께라면 무상성을 자랑한다. 특히 눈치 빠른 고흑은 자신을 물거를 예상하면 아예 어격치고 힐러 방향으로 기둥 돌면서 도트만 묻히고 달아다니다 힐러한테는 주시자를 붙여놓고 힐러 피를 야금야금 빼다 힐캐스팅을 차단하고 역관광을 낸다.

특히 핏빛두려움[25]은 행동불가지만 공포와 같은 효과로 적의 포지션을 밀어넣는 훌룡한 특성. 이후 어격 + 공포 메즈 콤보로 밀리를 저 멀리 투기장 반대편으로도 보낼수 있다.

하지만 강세직업들의 출연으로 대격변때로 회귀하여 최대한 버티며 상대 힐을 말려 죽이는 딜흑술이 대세인 상황이다.

최근에는 점감이 겹치지 않는 사냥꾼도 많이 찾는중 하지만 여전히 2밀리는 너무 힘들다. 2밀리를 대처하면 부담없이 도트를 돌릴수 있는 환경과 함께 원탑 캐스터일 것이다.

또한 흑마가 있는 칼날 투기장에서는 밀리들은 골때릴 지경인것도 여전하다. 1층에 소환문을 깔고 도망 다니다가 잡겠다 싶으면 2층으로 올라가고[26] 죽음의 힐말리기가 시작된다.

하지만 킬제덴이 수동적인 액티브로 변한 현재는 기둥도는 힐러 시리즈에 약하여 팀에 딜러에게 힐러 커팅 의존도가 높은편 특히 2:2 에서 기둥도는 힐러 잡자는건 흑마한테 죽으라는 소리다(....)

대채로 2:2는 복술과 조합이 선호 되는편 안정적으로 힐을 받으며 무한 도트질을 계속 건다.

어차피 가지 않아도 전클래스를 상대로 도트를 감기 때문에 흑마가 가서 공격하는 택틱자체가 고흑에 대한 이해도가 모자른 부분이다.

또한 고흑이 분명 캐스터 중에서 쉬운 것은 맞지만 캐스터 가 쉬운건 아니다. 2밀리와의 난전과 시도 때도 없이 들어오는 차단, 비교적 도트를 바르면서 자주 공포를 돌려줘야 되서 손도 많이 가고 신경 써야 될 부분들도 많다. 특히나 펫이 죽어버려 상대방 힐러 차단을 못하는 경우도 많이 생기고 거기에 방어력 까지 급감하게 되어 몰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다른 캐스터를 해보지 않고 고흑을 할 경우에도 큰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애시당초 캐스터라는 클래스는 현재 그런 위치에 서 있다. 단, 분명 다른 캐스터 들에 비해 노력한 만큼 결과가 잘 나오는 특성이라 비교적 캐스터 입문을 하면 추천하는 직업이 고통흑마이다.

2015년 04월 현재 자주 보이는 조합으로는 전흑술, 냥흑술, 징흑술, 도흑술, 암흑술, 죽흑술 이며

최근 풍운수도사의 한방 버스트를 핵심으로 하는 풍흑술 조합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이외에 힐러들은 채용하지 않으며, 오로지 술사 조합들만이 살아 남아 있는 상태이다. 따라서 흑마의 3vs3 조합 자체가 굉장한 희소성을 지니며 강력한 파급력을 지니고 있다.

아울러 PVE 흑마의 대대적인 딜너프로 판다리아 때 양산형 흑마들이 모조리 몰살당한(....) 시점이라 투기장 고통흑마의 경우 캐스터 중에서도 당연 희소성이 높은편이라, 저평에서 조합을 짜기 어려운 문제도 있다.

또한 위에 상기 된 되로 술사와 조합을 우선시 하며, 딜러와의 자리잡기가 중요한 흑마 조합의 운용을 이해 못한 전사 죽기 징기와 같은 밀리캐릭터 맷돼지들 의 뒤도 안보고 돌격하여 의문사 하거나 팀원을 의문사 시키는 이해도 떨어지는 운용 때문에 고평에서 만큼 큰 승리를 보장하기 어려워 오히려 고정적으로 게임을 할 전사와 술사 동료를 만들어야 되는 특성이다.

4. 특화력

  • 강한 고통
    모든 암흑 계열 주문의 주기적인 피해가 24%만큼 증가합니다. 90레벨 기준 특화력 약 193마다 추가로 1% 증가합니다.

5. 문양

상급 문양이 삭제되면서 선택의 자유가 넓어진 관계로 고통 흑마법사가 자주 선택하는 문양 몇 개를 예를 든다.

5.1. 주문양

  • 생명력 착취
생존성 부스트. 예전에는 별도 주문이었고, 한 때 특성이었던 생명력 착취가 문양으로 재등장. 부패로 입히는 피해의 20%만큼 흑마법사 자신이 치유된다. 자체로도 상당히 쏠쏠하고 영혼 불사르기로 강화한 부패의 씨앗이 터질 경우 죽고 싶어도 못 죽을 정도의 치유량이 들어오기 때문에 생존성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된다. 대충 작은 회복이나 소생 하나 감고 있다고 보면 될 정도. 비교될만한 것은 암흑 사제의 흡혈의 선물 정도. 하지만...이상은 어디까지나 PVE얘기일 뿐이고, PVP입장에서는 한없는 너프다. 기존의 '마나던 피던 계속 빨아내면서 적을 말려죽인다'는 고흑의 컨셉에 가장 핵심적인 것이 생착과 생흡/마흡이었는데 마흡이 사라지고 생흡은 너프, 생착은 PVP용으로 보기에는 아주 미미한 수준의 힐밖에 안들어오게 바뀌었기 때문이다.

  • 악마의 영혼
고통 흑마법사의 악마의 영혼 효과가 가속[27] +30%에서 +27%로 10% 감소하지만 그 빠진 3%를 평상시에 악마의 영혼이 재사용 대기중이 아닌 한 언제나 받을 수 있다. 일반적인 필드 레벨링이나 일일 퀘스트에서는 악마의 영혼 같은 극딜기를 쓸 필요가 거의 없기 때문에 평시 3% 추가 가속[28]을 받는 유용한 문양이라고 볼 수 있다. 언제나 극딜기를 돌려야하는 공격대에서는 다른 문양을 박는 것이 낫다. 한가지 팁으로 공포의 황무지에서 일일 퀘스트를 할 때 명료한 정신 버프가 발동된 경우 악마의 영혼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0.5초이기 때문에 이 문양의 페널티가 없어진다. 사실상 몬스터를 잡을 때마다 악마의 영혼을 펑펑 써댈 수 있기 때문이다.

  • 생명석
생명석 사용시 20%의 생명력을 즉시 회복하는 대신 40%의 생명력을 10초간 지속 회복한다.[29] 어쨌든 회복량이 2배이며 다른 치유량 증가 특성(어둠의 자생력 같은)과도 상성이 좋고 어둠의 거래로 받는 8초 지속 피해를 상쇄하는데도 좋은 생존기 문양. 아쉽게도 흑마법사 자신이 사용하는 생명석에만 적용된다. PVP의 경우 템이 좋아서 한타임을 물리고도 살 자신이 있다면 박을만하고, 그렇지 않다면 한번에 20%를 회복하는 원래 상태가 더 낫다.

  • 악마의 마법진
기동성 부스트. 악마의 마법진 순간이동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4초 감소한다. 공략시 빠른 이동이 필수적인 경우에 쓸만하다. 예를 들자면 모구샨 금고의 네번째 우두머리와 싸울 때 미리 적당한 곳에 마법진을 깔아둔 후 측방부대 뒤로 순간이동하면 상당히 쾌적한 이동이 가능하다.

  • 영혼석
영혼석으로 부활시 100%의 생명력을 갖고 부활한다. 전투 부활의 경우 온전하게 부활이 가능한 직업이 몇 없으므로 귀중한 기능성 문양.

  • 영혼 바꾸기
영혼 바꾸기시 지속 피해 주문을 흡수하지 않고 복제하지만 30초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생긴다. 영혼 불사르기+영혼 바꾸기로 그냥 여러 몬스터에게 3종 도트를 뿌리는 경우가 많아서 예전처럼 필수 문양은 아니다.

  • 불안정한 고통
고흑의 핵심기인 불고의 시전시간이 25% 감소한다. PVP 필수 문양.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박자.

  • 피로의 저주
피로의 저주의 이속감소효과 30%가 70%로 증가하는 대신 쿨다운이 생긴다. PVP기준, 얼핏 보기엔 상당히 괜찮아 보이지만 지속시간이 은근히 짧아서 결국 취향 나름. 흑마의 주 문양이 대개 이렇게 잉여한 편이다(...).

5.2. 보조 문양

  • 악몽 (권장)
공포마와 지옥마가 물 위를 달릴 수 있다. 나는 탈것을 타기 전이나 판다리아에서 말 타가며 레벨링을 할 때는 이것만큼 편한 것도 없다. 덤으로 물 위에 서있거나 달릴 때는 뒤에 불길이 남는데 이게 꽤 멋있는 편이다.

  • 신록의 구슬
영혼의 조각이 켈타스 선스트라이더처럼 녹색 구슬로 바뀐다. 그냥 시각적인 치장이지만 전투중 영혼의 조각 수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때 원본 보라색 작은 수정보다는 쉽게 확인 가능하다.

  • 영혼의 샘
사탕생명석을 뽑아내는 영혼의 샘에 그럴싸한 마법진과 뿜어져나오는 오라를 추가한다. 별거 없는 시각 치장이지만 영혼의 샘이 훨씬 잘 보이기 때문에 사람들로 하여금 생명석을 제깍제깍 받게 하는 심리적인 효과가 있다. (...)

  • 영원의 숨결
물 속에서 영원의 숨결 사용시 수영 속도가 20%만큼 증가한다. 써보면 생각보다 편하지만 대부분의 수중 퀘스트는 수중 호흡과 동시에 수영 속도 증가 버프를 주는 경우가 많아서 우선 순위는 다소 떨어진다.

  • 진홍빛 추방
추방이 훨씬 알아보기 쉽게 붉은색으로 변한다. 추가되는 효과가 워낙 뒤흉흉한지라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을 정도. 추방을 해야하는 던전이나 공격대 던전은 판다리아 5.0.5 기준으로는 없지만 추방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싶은 경우 선택.

  • 예민함
비전투 중에는 영혼의 조각이 표시 되지 않는다. 영혼의 조각이 보이는게 싫은 사람이나 멀리서부터 자신이 흑마법사란게 들키고 싶지 않은(...) 경우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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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랫동안 고통의 저주였다가 대격변 패치 이후로 '고통의 파멸'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판다리아에서는 아예 고통으로 단순화되었다. 같이 걸 수 없었던 운명의 파멸은 악마 흑마의 전용 기술이 되었다.
  • [2] 유출 데미지와 더불어 주기적 피해의 효과를 30% 증가
  • [3] 판다리아까지 쓰던 재앙의 손아귀는 삭제되었다.
  • [4] 특화 > 가속 > 이하 동일
  • [5] 2셋: 3도트 대상에게 영혼흡수 시전시 일몰확률 5%증가 / 4셋: 일몰 활성화시 악영 쿨타임 10초 감소
  • [6] 유령 출몰, 부패, 불안정한 고통, 제물, 생명력 착취, 고통의 저주
  • [7] 공략과 클래스 이해도가 완벽한 흑마라면 전 네임드에서 딜량 1위를 기록할 수 있었지만, 딱히 넘사벽급의 딜량이 나오지도 않았다는 얘기다. 쉽게 말하자면 똥줄타게 딜해야 겨우 남들과 비슷하거나 좀 높은 수준이라는 이야기.
  • [8] 대미지를 준 만큼 생명력을 회복하는 독립된 DoT 스킬이었던 '생명력 착취'가 부패 스킬에 통합되어 부패로 준 대미지의 일정량을 회복하는 특성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불안정한 고통'과 '제물'을 같은 몹에 박을수 없게 돼서 딜 사이클은 편해졌지만 딜량이 내려갔다.
  • [9] 이건 모든 특성의 흑마에게 있어 치명적인 너프긴 하지만.
  • [10] 단, 특성 이점인 암흑 마법 숙련의 암흑 공격력 +30%는 모든 암흑계 공격 마법에 적용된다.
  • [11] 공포, 서큐버스 유혹, 추방, 공포의 울부짖음
  • [12] 너프 내용이 대부분의 공격 기술의 공격력 12% 감소였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줄어든게 '기본' 공격력뿐이라는 것이다. 실질 공격력 산정 공식이 최종 피해 = {기본 공격력 + (주문력 x 캐스팅시간 / 3.5)} x 공격력 증가율(특성, 강화 효과 등)이기 때문에 줄어든 공격력은 2% 남짓이다.
  • [13] 불안정한 고통, 부패, 고통의 파멸 혹은 운명의 파멸
  • [14] 대충 줄구룹/줄아만 파밍 단계 이후
  • [15] 지옥불길 자체는 티어11 4셋 이상을 맞추지 않는 이상 그저그런 공격력의 즉시 시전기지만 불안정한 고통의 지속 시간을 +6초 해주므로 전체 화력을 볼때는 지옥 불길을 간간히 꽂아주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말뚝 딜을 못할 때에도 뛰어가면서 계속 지옥 불길이라도 박아주는 것이 좋다.
  • [16] 여기서 중요한게 생명력 백분율 표기는 25.99%부터 25%로 표시되기 때문에 아주 잠깐 25%로 보이지만 25% 이하가 아닌 구간이 있다. 24%가 진정한 25% 이하라는 것을 기억할 것.
  • [17] 악마 흑마는 악마의 분노를 사용하고 파괴 흑마는 타오르는 불씨를 사용하도록 변경
  • [18] 부패가 피해를 입힐 때마다 5%, 영혼 흡수로 2번 피해를 입힐 때마다 1개 획득
  • [19] 예전에 있던 이름이나 성능이 완전히 바뀜
  • [20] 법사와 손발이 잘 맞지 않으면 메즈 연계 제대로 안되고, 딜 타이밍도 제대로 못잡는다.
  • [21] 죽흑술은 흑마 특유의 광역딜 능력과 죽박의 고정딜 능력 + 힐링 흡수의 시너지를 노리고 미칠듯한 힐링 압박을 주는 조합이고 암흑술은.....쌓이고 쌓이는 디스펠도 못하는 도트들과 암사의 프라임타임 순간딜 능력.
  • [22] 대충 도흑술, 야흑술, 조흑술, 법흑술(냉법/화법 둘 다 된다), 암흑술, 정흑힐(사제나 바퀴), 전흑술, 죽흑술. 이렇게 있다
  • [23] 물리고 있는 상황에서도 즉발성 도트로 딜을 할 수 있어서 가능하다. 물리는 고흑은 부패와 고통만 바르고 도망다녀도 게임이 끝나고 충분히 딜량을 뽑아낸다.반면 다른 캐스터는 물리면 한명 딜하기도 어렵다.
  • [24] 이는 곧 힐러와 고흑의 역량이 1인분이상인가 이하 인가 판단을 세우기 직관적이어서 문제를 해결 할 때 쉽다. 회복이 잘못인가 드리블이 잘못인가만 해결하면 충분히 개선이 되기 때문이다.
  • [25] 사용하면 60초 이내에 자신을 밀리로 공격하는 대상에게 4초간 행동불가로 만드는 특성스킬
  • [26] 거기에 고흑들은 보통 영불 + 마법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2층으로 올라가면서 이동속도까지 상승한다.
  • [27] 파괴 특성은 극대가 30% 추가 증가하고 악마 특성은 90레벨 기준으로 특화가 +18,000된다
  • [28] 역시 파괴 특성은 평시 극대+3%, 악마 특성은 90레벨 기준 평시 특화 +540인 셈.
  • [29] 정확히는 10초간 매 2초 간격으로 5회에 걸쳐서 8%씩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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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9 03: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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