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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가 된 것들/게임

게임에 관하여 흑역사가 된 것들을 정리한 페이지.

Contents

1. 게임 자체
2. 게임기&게임기판
3. 스테이지나 던전, 혹은 필드
4. 게임 캐릭터
5. 그 외 게임 내외적 요소
6. TCG 관련
7. 사건, 시기
8. 회사
9. 인물
10. 한글화팀
11. e스포츠


1. 게임 자체

2. 게임기&게임기판

3. 스테이지나 던전, 혹은 필드

4. 게임 캐릭터[131]

5. 그 외 게임 내외적 요소

6. TCG 관련

  • 매직 더 개더링의 Homelands 판본[170]
  • 유희왕/OCG
    • 야타 까마귀 : 유희왕 OCG 역사상 최초로 금지되어 여태껏 금지가 풀리지 않은 카드 중 하나로, 일본 유희왕 위키에서 조차 유희왕 OCG 사상 최흉의 카드들 중 하나라고 서술하고 있다. 특히 에라타 이전의 카오스 엠페러 드래곤 -종언-과의 조합은 지금까지도 두고두고 회자되는 흉악 콤보 중 하나이다.
    • 부스터팩 혼돈을 제어하는 자(306)의 발매 이후 3기 시절 : 유희왕 OCG역사중에서도 최악의 암흑기로 꼽히는 시기. 혼돈을 제어하는 자에서 카오스시리즈가 등장하고, 이들을 투입한 덱이나, 선턴킬을 할 수 있는 덱들(예:사이엔카타파)이 우승덱을 장악해버린 헬게이트였다 평가받는다. 참고로 이때는 금지카드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으며, 이펙트 뵐러나 신의 경고 등 메타카드도 상당히 부족했던 시기였다는 걸 감안하면 더더욱.
    • 마도서의 신판 : 발매된지 197일만에 금지를 먹은 카드로, 유희왕 최단기간 금지기록 중 하나이다. 다크 다이브 봄버, 카오스 엠페러 드래곤 -종언-, 꼬마 정룡, 발조공모 태엽마이티 등 다른 최단기간 금지기록을 가진 카드들이 금지에서 모두 풀렸으나, 이 카드가 금지 풀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
    • 정룡 : 항목 참고. 인간의 창의성의 끝을 보여준, 유희왕 뿐만 아니라 TCG 전체를 통틀어도 찾아보기 힘든 최흉의 전투 덱.
    • 그외의 각종 금지 카드들 : 이 중에는 카오스 엠페러 드래곤 -종언-(에라타 이전)처럼 너무 강해서 흑역사가 된 카드도 있지만 활용도가 너무 사기이며 이걸로 인해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원래는 무제한 또는 제한 카드가 금지로 된 경우가 있다. 암튼 이 카드들은 공식 듀얼에서 사용할 수 없으므로 존재 자체가 흑역사다.
  • 던전 앤 파이터 TCG[171]
  • 국내 정발판 건담워

7. 사건, 시기

8. 회사

9. 인물

10. 한글화팀

11. e스포츠

e스포츠 분야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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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인피니티 시리즈를 박살낸 주범. 결국 2011년에 code_18이 발표되면서 공식적으로 인피니티 시리즈에서 퇴출되었다.근데 code_18이 12Riven보다 더한 핵폐기물이란게 함정
  • [2] 최소한의 블러효과를 안넣어서 미친듯이 자글자글 거리는 비정규 해상도, 거지같은 조작감, 들쑥날쑥한 프레임이 삼위 일체가 되어서 국내외 할 것 없이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리뷰어들의 평가도 위 세가지가 안 빠진 리뷰가 거의 없으며 유저들 역시 소니 퍼스트 이식작 중 최악이라고 칭한다.
  • [3] 명실상부한 인기 시리즈였으나 현재는 게임빌의 대표적인 오와콘.
  • [4]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최악의 게임. 2013 프로야구(게임)/문제점 항목 참조.
  • [5] 그란디아 시리즈의 좋은 이미지를 단 한번에 날려버린 괴작.
  • [6] 정확히 말하면 PS2와 Wii로 나오려고 했던 게임.
  • [7] 버그 문제를 위해서 흑역사화. 결국 확장판의 액센트 코어 플러스를 발매하게 되었다.
  • [8] 사람들에게 SNK VS CAPCOM Chaos의 후속작으로 알려져있는 게임. 사실 시스템쪽으로 따져보아도 몇몇은 SVC Chaos를 기반으로 따르는 것들도 있긴 하다. 다만 문제는… NBC라는 이름의 가면을 쓴 SVC Chaos 괴이함의 업그레이드 판 다른의미로 보면 정말SVC Chaos의 후속작이 맞을지도…
  • [9] 3은 그야말로 기존의 게임 방식을 이상하게 뒤틀어 버렸기 때문에 욕 먹어도 반박의 여지가 없다. 4는 기존의 게임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지만, 개그가 졸렬해지고 기믹 달리기가 없어지는 등 전작의 재미가 아주 맥이 빠지는 바람에 흑역사 취급.
  • [10] 원작의 느낌을 잘살렸지만 조작감때문에...
  • [11] 발매전으로부터 흑역사 취급을 받았다. 항목 참조.
  • [12] 원작의 느낌을 살리지 못해서 평이 매우 좋지 않다.
  • [13] 그냥 수입한 것도 아니고 명색이 정식 발매인데 매우 성의가 없었다. 한국닌텐도 출범 전까지 한국의 닌텐도 유저층을 떠나게 만든 원흉.
  • [14] 이걸로 처음 시리즈를 접한 사람들에게는 평이 좋앗으나 시리즈 골수팬들에게는 철저한 냉대를 받았다. 특히 특정 기술들을 모아서 유닛에 적용시키는 것이 지나치게 RPG스럽고 밸런스를 파괴 (특히 전차류에 건물 점령이 가능해지게 만드는 기술 등이 대박. 다만 이 기술이 없으면 진행하기가 불지옥급인 미션이 가끔 나와서 미묘하기도 하다.)했다는 평가가 많다. 거기다 정발 PC판은 총 6장에서 3장까지만 플레이 가능하다. 아무래도 시리즈 특유의 극우 시나리오 드립으로 인해 대다수가 짤려나간 듯. 결론적으로 초보자에겐 절대로 나쁜 게임은 아니다. 초보자에게는…
  • [15] 프리즈 버그가 PS3판보다 심하다. 그러나 일본판의 유통을 담당한 스파이크가 버그를 방치했기 때문 유저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현재도 버그 수정 패치는 배포되지 않고 있다.
  • [16] 파이널 판타지 7 이라는 이름만 안붙었어도 쿠소게 수준이었으려나… 파이널 판타지 7 그 자체를 먹칠해버렸다. 제작진이 이름값만 내면 다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망한 케이스.
  • [17] 다만 패치가 배포되었으므로 벗어날…지도?
  • [18] 스핀오프 성격이 있었음에도 높은 완성도 덕분에 상충되지 않는 설정 대부분이 본편 세계관에 거의 그대로 흡수되었던 드라마 시리즈와 비교하면 중심 스토리의 밀도나 미니게임의 완성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바람에 팬덤뿐만 아니라 코나미 계열사에서도 비판이 제기되었을 정도였다. 또 게스트로 등장한 도키메키 메모리얼의 히로인들 행적이 원작과 일치하지 않는 등의 문제점이 산재했고, 결국 도키메키 메모리얼 4가 배경 시간대를 1편의 15년, 2편의 10년 뒤로 못박으면서 사실상 평행우주로 전락했다.
  • [19] 한화로 70억이나 되는 투자자들의 투자자금을 가지고 완전히 실패해 버렸다. 이후 코나미는 이와 같은 짓을 두번 다시 하지 않았다.
  • [20] 물론 일본에 디이블로2가 안 팔린건 아니다. 게임언어 영어판 + 메뉴얼 일본어 패키지가 7만 5천장이나 팔렸다는 신문기사도 존재하니까.신문기사 링크 # 문제는 일본어판이 나오기 전에 살 사람들은 다 샀기 때문에 정작 일본어판의 판매량은 500장에 불과했다는 것. 이것으로 인해 캡콤은 블리자드와 관계를 끝내고 블리자드도 일본에 관심을 끊었다. 그런데 블리자드가 디아블로 3의 일어판을 발매한다는 소식이 떴다.
  • [21] 일본에서는 서비스 종료되었고, 한국에서는 표면적으로는 클로즈베타지만 실질적으로는 무료화상태였다. 결국 대대적으로 갈아엎어 일신한다는 소리도 있었으나, 어디까지나 말뿐이었고 도리어 이전보다도 더 게임이 괴악해져서 결국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고 만다. 현재는 전작 보다 못한 후속작 내지는 쿠소게 취급.
  • [22] 닛폰이치 소프트웨어 최악인 흑역사. 해외에서는 미국지사의 사장이 공개적으로 발매한 것을 사죄하는 사태에까지 발전했다.
  • [23] 퀄리티 면에서는 다이카타나보다는 덜하다. 하지만 게임을 어떻게 클리어해야 하는지에 대한 단서가 거의 주어지지 않는다.
  • [24] 게임 내용의 과도한 선정성과 비도덕성으로 인해 국제 사회로부터 집중 포화를 받았다. 하지만 이미 뒷북인걸. 항목 참조.
  • [25] 베데스다 소프트웍스의 흑역사 쓰레기 게임. IGN 리뷰 1.5점 등의 저평가가 속출했다.
  • [26] 3기종 전세계 판매량이 고작 16만장이라는 경악할 판매량.# 말 그대로 캡콤의 쉔무가 되기 생겼다.
  • [27] 이나후네 케이지가 인정한 공식 흑역사.
  • [28] 캡콤은 이런 걸 록맨 25주년 기념작이랍시고 내놓았다.
  • [29] PS2라곤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저퀄리티 그래픽, 깝깝한 조작감, 열불나게 만드는 시스템, 노예 수준의 자유도. 총체적 난국이란 말도 부족할 지경이다. 참고로 같은 시기에 나온 작품이 파이널 판타지 10이다! 무슨 배짱으로 이런 게임을 출시했어요?
  • [30] 한게임 테트리스가 서비스 시작하기 전만 해도 사람이 많았으나, 한게임 테트리스가 서비스 시작하기 무섭게 사람이 썰물처럼 빠져나갔다. 결국 2010년 12월 27일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 [31] 일명 버그나 깔았다 또는 만들다 말았다. 대한민국 PC 패키지 시장 붕괴의 본격적인 촉매제 역할을 하였다. 말하자면 한국판 E.T. (2번 항목) 라고 볼 수 있다.
  • [32] 원래는 매킨토시에게 게임 시장을 끌어들일 목적으로 시작된 프로젝트였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번지를 먹으며 비록 매킨토시용으로 나왔지만 애플계에선 흑역사 취급한다.
  • [33] 이건 아예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 자체에 종지부를 찍게 만들었다.
  • [34] 대만 서비스는 남아있다.
  • [35] 게임 자체로만 평가하면 나름 준수한 평작이지만, 구작의 명성이 너무 강했고 구작에 비하면 매우 조악한 퀄리티로 팬들에게 버림받은 케이스. 게다가 설정연대가 다른 메탈슬러그 시리즈는 20XX년인데 메탈슬러그 4는200X년(참고로 주인공 일행이 저 당시에 태어났다! 서비스격 스토리를 짜려다 생긴 병크.)이라 완벽하게 흑역사화.
  • [36] 원래 스케일을 메탈슬러그 3만큼으로 거대하게 하려고 했으나 SVC랑 KOF 2003의 실패로 인한 자금조달로 급하게 만들어졌을 뿐더러 기존의 계획된 스토리마저도 메탈슬러그 4처럼 어쩡쩡해져서 완전히 미완성게임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래도 OST 하나 때문에 SNK의 2003년 게임 중에서는 평가가 그나마 나은 편.
  • [37] 서비스격 스토리인 4와는 달리 3D의 경우, 메탈슬러그 시리즈 스토리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게임성으로는 흑역사지만 스토리상으로는 아니다.
  • [38] 사실 혹평이 많은 4,5도 그다지 신경만 안쓴다면 재밌게 할수있고 플레이 유저도 많다.헌데 이건 그 유저도 별로...
  • [39] 기존 메탈슬러그 시리즈와는 꽤 이질적인 플레이, 계속되는 오픈베타 상태로 인해 인기가 별로 없었고 급기야 3년만인 2013년에 서비스가 중단되었다. 해당 항목을 참고할 것.
  • [40] 캐릭터 많기로 유명한 게임인데, GB 용량의 한계 때문에 신작이 나올때마다 이전작 캐릭터를 삭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래픽이 나쁘고 느릿느릿해서 게임 자체도 별로 재미없다.
  • [41] 대놓고 캡콤의 걸작 액션 게임 중 하나인 파이널 파이트를 표절한 걸로 모자라서 캐릭터나 스테이지나 완전히 판박이로 똑같다. 결국 캡콤에게 고소당하고 법정까지 갔다. 단 문제는 이렇게 베낀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재미가 없다는 것이다. 그나마 나은게 있다면 BGM이 원작보다 좋다는 것밖에 언급이 안되는 SNK 작품의 대표적인 흑역사.
  • [42] 발매가 매우 늦게 되어서 흑역사가 되었다.
  • [43] 전작인 배틀필드 배드컴퍼니 2 iOS판과 비교해서 싱글 캠페인이 삭제되었고 멀티플레이만 있는데, 그나마 멀티플레이도 서버상태가 좋지 않아서 비난이 속출했다. 가뜩이나 배틀필드 3에 커다란 기대를 걸은 이들의 불똥이 이 모바일판으로 튀어서인지 EA사가 직접 앱스토어에서 삭제 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이게 게임이 나온지 2주일만. 배틀필드 시리즈의 진정한 흑역사 등극.
  • [44] 이현세가 제작에 참여하고 수백억의 자금이 투입된 대작이었으나 오픈 베타조차 하지 못하고 개발 중지. 사실상 프로젝트 자체가 허공으로 날아갔다는 것이 중론이다. 수백억이 날아가고 개발에 참여했던 120명의 사원들이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되어버렸다. 이후 제작사의 운명이 어찌될 지는 아무도 모른다.
  • [45] 오토메이트 초기의 흑역사 작품.
  • [46] CANVAS 시리즈 답지 않게 그림에 관한 소재가 없고 오히려 능욕물+막장 드라마 같은 전개로 흘러버린 바람에 그 뒤에 나온 CANVAS3하고 아크로움 에튀드 Canvas4까지 망작으로 누명을 씌우게 된 원흉.
  • [47] 패치 이전엔 CPU 트럭이 움직이지 않아서 무조건 이겼지만 패치 후엔 CPU 트럭도 움직인다. 하지만 CPU가 한참 가게 내버려둬도 무조건 플레이어가 이긴다(..) 이건 뭐..
  • [48] 이 중 제라는 완전히 서비스 종료되었고, 썬 또한 웹젠의 걸림돌이 되어버렸다. 나머지 하나인 그라나도 에스파다만이 간신히 버티고 있는 중이긴 한데...한국 온라인 게임 역사상 최악의 병크를 찍어버렸다.
  • [49] OME스러운 그래픽과 안드로메다로 가 버린 시스템 덕분에 쿠소게가 되어버린 작품. 하이퍼 네오지오 64로 발매한 아수라참마전이 저 두개보단 그래픽, 시스템 등으로 평가가 좋은 편.
  • [50] 초기에는 크게 호평을 받았으나, 대규모 하향패치 하나 때문에 거의 모든 유저가 떠나고 말았다. 그리고 패치 후 고작 1년만에 서비스 종료. 일부 골수팬들이 일으키려고도 했었지만 이마저도 먹히지 않았다.
  • [51] 정식으로 만들었음에도 브로큰 선더 2라는 오명까지 얻었다.
  • [52] 이게임 하나로 의하여 잘나가던 소닉 시리즈이 명성을 단번에 추락시키는 만악의 근원이 되었다. 다르게 보면 소닉 팀이 소닉 시리즈를 스피드 게임류로 부활해야 한다는것을 깨닫게해준 게임(…)
  • [53] 세가를 말아먹게 한 일등공신. 게임 자체는 상당한 수작이나 개발비가 문제였다. GTA4가 나오기 전까지 제작비 700억(1과 2을 동시 제작했기 때문에 편당 350억)으로 가장 돈이 많이 들어간 게임 (GTA4의 제작비는 1000억(1억달러))이었고 소닉팀과 스즈키 유가 만든 꿈의 합작이자 드림캐스트의 희망이었으나 판매량이 30만장...들인 돈을 생각하면 상업성 면에서는 완전히 흑역사다. 이 여파는 드림캐스트에까지 영향을 미쳐 그렇지 않아도 사양세를 타던 해당 하드에 결정타를 날렸다.
  • [54] 스퀘어가 PC-8801로 발매했고 나름 인기를 끌었었던 어드벤처 게임 '알파'의 후속작인 것처럼 홍보하였으나 실상은 완전 딴판인 게임이었다. 이 때문에 이 게임을 위해 패미컴 디스크 시스템을 지른 수많은 게이머들을 낚아버린 데다가 광고지에다가 아주 대놓고 엔딩장면을 스포일러해버렸다. 다만 게임 자체는 꽤 재미있어서 완전히 흑역사라 하기에는 좀 애매한 작품.
  • [55] 개발 도중 취소되어 베이퍼웨어화… 만 스타크래프트 2의 유즈맵 형식이라면 간접적으로 부활할 가능성도 있다. 자세한 것은 스타크래프트 2 항목의 유즈맵 꼭지를 참조.
  • [56] 인저렉션과 레트리뷰션은 그나마 긍정적인 평이 조금이라도 있기라도 하지 스텔라 포스는 거의 괴작취급(...).
  • [57] DLC 불법 언락 패치, 각종 무한 버그, 사운드 소리+음향 버그, 각종 버그들이 지나치게 많아서 흑역사가 되었지만, 2013 패치가 되어 그제서야 게임다운 게임의 구색이 갖춰졌다. 전체적으로 안좋은 소식들이 지나치게 많아서 스파팬도 철권팬도 잊고 싶을 정도로 각인되어버렸다.
  • [58] 일본에서도 발매 2주 만에 중고 매각불가 및 초고속 덤핑. 이는 국내도 마찬가지로 발매 후 2일 만에 정가에서 5000원으로 초고속 덤핑 되었다. 이쯤 되면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 [59] 한국, 원본 DS용 한정. DSiWare용은 정식 발매되어 흑역사가 아니다.
  • [60] 사람들이 자신만의 공간을 침범받기 싫어해서 별로 흥하지는 못한데다가 나중에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으로 인해 매춘이 성행하게 되면서 망했다.
  • [61] 본래 3편이 최후의 작품으로 기획됐으나 복잡한 조작감에 캐릭터의 무리한 교체, 특히 김갑환 삭제는 일본 쪽 팬들한테도 외면을 받았다.
  • [62] 사기캐인 주인공 세력 파르스랑 지루한 스토리랑 전개로 인해 완벽한 망작이 되었다. 정말 재미가 없다. 제작회사인 세가에서도 흑역사가 되어 언급이 되지 않는 최악의 쓰레기 게임이다.
  • [63] PS3로 넘어오면서 엑박판의 단점을 개선, 완전판이 되었다.
  • [64] 아타리 쇼크 당시의 게임을 대표하는 게임들이다.
  • [65] 2000년에 나왔는데 새로 작화를 그리고 성우를 기용하는등 리메이크를 했지만 1994년에 나온 도스판을 뛰어넘으려 했지만 도스판이 작화면에서 워낙 진리라서 뛰어넘지 못했다.
  • [66] 자글자글한 정규 프레임에 심장 박동을 하듯이 들쑥 날쑥거리는 프레임, 존재 자체가 의문인 쓸데없는 터치 조작, 뭐하는 짓거리인지 도통 이해 안가는 스토리, 각종 기상천외한 버그, 왜 넣은지 의문인 페르소나 시스템 등 어크 팬이라면 무조건 까는 어크시리즈의 흑역사. 뒤에 나온 HD판도 그래픽에 비해 터무니 없는 사양을 요구해서 여러 유저들을 어이를 상실하게 만들었다.
  • [67] 유명 게임회사의 에로게 No.1.
  • [68] SNK 3편 징크스의 가장 대표적인 게임. 이 작품을 끝으로 용호의 권 시리즈는 명맥이 끊겨버리고 KOF 시리즈에서도 별로 취급이 좋지 못하게 된다. SNK가 도산한 원인 중 하나.
  • [69] 로두마니 스튜디오가 제작한 온라인 게임. 그러나 한달만에 서비스 종료.
  • [70] 링크된 '이미테이션 게임'의 3번 항목으로, 이런 게임들은 보통 당시 유명한 인기 캐릭터(ex.xx몬 등)를 등에 업고 아이들의 '코 묻은 돈'을 긁어모으려는 게임이 많다. 타겟 특성상 대부분이 단순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 많다. 물론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아이들은 이런 게임도 산다.
  • [71] 말 그대로 아오오니의 그래픽과 사운드 등을 무단으로 추출해서 RPG 쯔꾸르로 만든 짝퉁 게임들이다. (애초에 아오오니 원본이 RPG 쯔꾸르 XP로 만들어졌기에 가능한 일) 이들 게임이 한국 RPG 쯔꾸르 사이트에 범람하면서 큰 문제가 된 적이 있다.
  • [72] 각종 답이 안나오는 버그와 원작 설정 왜곡 등으로 엄청나게 까였다.
  • [73] 국내에서는 이름만 이스인 짝퉁 급으로 인식되어(실제로도 거의 그렇지만) 현재 업데이트도 거의 안할 정도로 망했고, 일본에서도 팔콤이 밀어주면서 서비스하였지만 처참하게 망하며 팔콤 주가를 반토막내어 한동안 팔콤 부도 위기설이 돌아다니게 만든 장본인. 다행히도 그 이후 여러 게임의 판매 호조로 다시 정상적으로 회복되었다.
  • [74] 사이쿄가 X-nauts에게 인수당하면서 슈팅 제작진들이 몽땅 해고되었고, 그 다음에 나온 물건이다. 게임성은 한마디로 동인게임 이하.
  • [75] 분명히 표절했다는 증거가 명백히 있음에도 몇은 마치 철권 마냥 차별화를 꾀하는 둥 멀쩡하게 계속 운영하고 있다. 흑역사가 된 것들은 그런 치사한 수법을 사용하지 않은 것들이다. 대표적 사례는 동유기 5번항목 참조, 대소녀
  • [76] 게임 판매량이 적게 팔리자 PS2와 PSP로 스페셜판이라는 초월이식 확장팩을 역이식해서 발매하면서 PS3버전 게임을 구입한 유저에게 비난을 받게 되었다. 또는 게임 시스템이 새롭게 변경되는 바람에 유저들의 칭찬과 비난을 동시에 받고 있다.
  • [77] 바뀐 것 하나 없이 연개소문 인기에 힘입어 재고품 처리하려고 "천년의 신화 - 연개소문"으로 꺼풀만 바꿔서 판매... 낚인 사람 간혹 존재하는 듯. 다만 게임 자체는 재미있다.
  • [78] 게임성을 제외하고, 철권 시리즈 (철권 1~6과 철권 태그 토너먼트) 평균 판매량이 450만장이지만 아직 태그 토너먼트 2는 겨우 100만장 조금 넘은 수준에 그쳤다.#
  • [79]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항목을 눌러보도록 하자.
  • [80] RTS 장르에선 혁명적인 시도를 했지만 싱글플레이의 완성도가 떨어져서 별 장점이 보이지 않고 단점만 부각되는중. C&C시리즈의 핵심스토리인 '케인'의 마지막 스토리가 불과 17개의 미션(튜토리얼 빼면 14개. 양쪽 진영 7개씩이다) 으로 이루어져 있다. 거기에다 멀티플레이 레벨 언락 시스템이 싱글 미션 플레이시에도 연동되어서 멀티를 안뛰고 오면 싱글에서도 해금되지 않는 유닛들이 많다는 병크가 생겨 싱글 난이도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싱글플레이를 해도 레벨이 오르긴 하지만, 많이는 안오른다). 사실 최악의 평가를 받는것이 게임 웹진들이 싱글플레이 점수를 높게 치는 탓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시리즈 마지막 편 스토리를 이상하게 만든 것이 더 크다는 점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 [81] 유명 게임 회사의 에로게 No.2.
  • [82] 개발기간 고작 6개월, 나사빠진 조작감, 엉망인 게임구성으로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최악이다. 또한 북미, 유럽에서 비타 패망의 원인 중 하나. 따지고 보면 비타독점으로 단기간에 만들어 달라고 액티비전에 돈뿌린 소니의 잘못이다.
  • [83] 전작에 비해 거의 모든면에서 퇴보한 모습을 보였다. 다른 제작사인 트레이아크에서 만든 블옵2의 경우 싱글플레이 캠페인 시작 전 플레이어의 무장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로드아웃 시스템,분기점 채택을 통한 멀티엔딩 시스템으로 호평을 받은데 비해 고스트는 그런걸 모조리 없애버려서 제대로 퇴보한 모습을 보였다. 멀티플레이는 난잡하기 짝이 없는 리스폰 시스템(리스폰되자마자 적이 바로 내 뒤에서 리스폰되서 날 죽이면 무슨 생각이 들까?)과 너무나도 넓어지고 복층구조로 이루어져서 다양한 플레이방식을 죽이고 스텔스를 강요하게 하는 맵 디자인 레알 유령 , 라운드 종료시 줄어든 경험치 획득량 때문에 줄어든 성취감 등 문제점들이 너무나도 많다.특히 PC판의 경우에는 개적화 문제로 멀티 플레이가 하기 어려울 정도로 사람이 없다. 덕분에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사상 최악의 평가를 받았다. 결국 출시 한 지 한 달도 안돼서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최초로 할인판매를 실시했다. 보통 콜옵 시리즈는 가격방어로 유명해서 어지간해서는 할인을 잘 하지 않는데 이번 작은 나온지 한 달도 채 안되서 할인판매를 하였다...
  • [84] 버그가 대단히 많았기 때문 "버그나라의 앨리스" 라고 하는 이명까지 얻었다. 다행히도 PS2/PSP판은 버그가 개선되었다.
  • [85] 원래 마더쉽 타이틀이었는데 에스코트 타이틀로 격하되었다(메인 시리즈가 아니고 외전격이란 말). 다만 테일즈 오브 더 월드 레디안트 마이솔로지2테일즈 오브 버서스 등에 잘리지 않고 등장하고 있다.
  • [86] 이터니아가 데스티니2로 발매된 바람에 결국 발매조차 되지않았다. PSP이식판도 북미에 소식이 없었다.
  • [87] 테트리스 컴퍼니와 법무법인 대유의 소송드립으로 망했어요. 다만, 현재 한게임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테트리스는 테트리스 컴퍼니와 정식 계약을 맺고 서비스하는 게임이기에 흑역사가 아니다.
  • [88] 트윈비 PARADISE 청취자들이면서 슈팅에 약한 사람들을 주 타겟으로 만든 게임이었지만 처참하게 말아먹고, 기나긴 역사를 자랑하던 트윈비 시리즈는 이 작품을 끝으로 명줄이 끊겨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지못미, 그러나 게임 자체는 꽤 재밌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 [89] 1차에서는 일본어, 9만원이었으나 2차에서 한글화, 5만원대... 패치를 통한 한글지원도 안된다. 즉 정식발매하지 않았다는것으로 보는 것.
  • [90] 파이널 판타지 11에서 그래픽 빼고 전부 퇴화했다는 소리를 듣는 MMORPG 파판. 일본이나 서양이나 리뷰 점수와 유저 점수가 매우 낮다. 파이널 판타지 13은 그래도 나름 괜찮은 구석이 많았지만 이번 작은 그마저도 없다는 게 대다수의 평. 물론 MMORPG이니 개선의 여지는 있겠지만 일단 현재로써는 파판 최악의 흑역사로 치부되고 있다.
  • [91] 유명 게임 회사의 에로게 No.3.
  • [92]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기획자인 아카이 타카미의 사정으로 아예 일러스트랑 시스템을 갈아엎었다.
  • [93] 게임 밸런스밸런스 붕괴막장으로 수정하는 바람에 음성삭제된 버그 밸런스 수정판 디자인을 2번이나 다시 그려서 유통해서 팔아야 했다. 그 결과 버그 밸런스 수정판 디자인 확인 문제 때문에 중고 구입이 어려워진 게임이 되었다.
  • [94] G.O는 아까운 점이 많았기 때문 흑역사라고 판단하는 것은 미묘한 작품이었지만, G.P는 시리즈의 분위기를 전혀 느낄수가 없는 완성도로 시리즈를 멸망으로 이끈 원흉이 되었다. 4도 낮은 완성도로 비난을 받고 XBOX360판은 쓰레기 게임 취급을 받을 만큼 평가가 나쁘다.
  • [95] 게임 자체는 호평이었지만, 판매량은 3만여 장인데, 패치 다운로드 수가 10만이 넘어버렸다. 손노리가 불법이용자의 패치를 막는 수단을 이용하자, 불법 이용자들이 불매운동을 벌이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 사례는 이후 게임관련 기사에서 불법복제를 언급할 때 자주 언급되곤 한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554106 이게 다 불법복제 탓. 이후로, 손노리는 신작 패키지게임을 접게 되었다. 이후, 잡지의 번들로 많이 나와 더 흑역사. 하지만 다행히 적자가 되지는 않아서 아직 살아있다.
  • [96] 현재도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원작과 달리, hd버전은 소스코드 분실을 이유로 확장팩을 완전히 제거한 채 발매하고, 후속 지원조차 좋지 않아 팬덤에서의 엄청난 비난 끝에 결국 몇 달도 못 가 잊혀졌다.
  • [97] 팝픈뮤직을 베이스로 한 XBLA용 리듬 게임이지만 캐릭터의 양키센스화 등의 악평 끝에 사실상 흑역사화.
  • [98] e-AMUSEMENT 카드와 연동해서 포인트를 모아서 BEMANI 시리즈의 추가곡과 추가 캐릭터를 구입하는 형태의 미니게임. 결국 e-AMUSEMENT PASS로 시스템이 바뀌면서 서비스를 종료했다.
  • [99] 기타도라 시리즈를 나락으로 빠뜨린 원흉. 안 그래도 초대작부터 가격 문제때문에 기기를 구입하는 업소도 많지 않았고 난이도 문제때문에 뉴비유입이 힘들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던 XG 시리즈를 결국 완전히 침몰시켰고, 그 결과 GITADORA라는 새 시리즈로 개편되면서 시리즈 자체가 운명했다. 이딴 막장 시리즈 만들자고 죽인 V시리즈만 불쌍하게 됐다 역시 KONMAI!
  • [100] 2013년에 나온 FPS게임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형편없는 수준의 괴작이며, 유저는 안중에도 없는 게임사의 막장 운영으로 몇 안 되는 유저들마저 하나둘씩 등을 돌려 매우 저조한 동시접속자수를 자랑했다(...). 2013년 7월 28일부터 오픈베타 서비스가 시작됐음에도 약 9개월간 정식 오픈조차 못한 채 2014년 4월 25일 게임 서비스가 종료됐다. 전작 투워를 즐기던 유저들의 향수만 자극한 시체팔이 게임이기도 하다.
  • [101] 9개월간 게임 서비스가 이뤄졌기 때문에 유저들이 그럭저럭 있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OBT 개시 후 2달이 지난 2013년 10월부터 일평균 동시접속자수가 30명을 넘기지 못했으며, 이 수치는 세월을 거듭하면서 점점 줄어들었다(...).
  • [102] 닌빠에 젤다빠인 AVGN 마저 사정없이 까버린 괴작. 다만 유튜브 에서는 거의 필수요소 급 인기를 자랑한다.
  • [103] 인피니티 시리즈로부터 퇴출당한 12RIVEN보다 나쁜 평가가 속출해서 시리즈 정통후속 작인데도 망해버렸다. 시리즈 숨통을 끊어버린 작품. 동시기에 발매된 같은 시리즈 작품인 Dunamis15는 시리즈 독립을 선언하고 인피니티 시리즈에서 나가버렸다.
  • [104] 탭소닉이 너무 흥하는 바람에 제작사가 해체되었다. 이후 스마트폰으로 테크니카를 이식한 작품이 DJMAX TECHNIKA Q.
  • [105] 게임의 내용뿐만 아니라 제작사 자체의 문제도 있어 흑역사가 된 희대의 병작. 터치믹스 2의 건반 모드로 EZ2DJ 시리즈/EZ2ON의 곡을 플레이하는 것이 훨씬 좋다.
  • [106] 한 번 망하고 2013년에 다시 서비스를 하였으나 망한 시절의 UI를 그대로 갖고 왔을 뿐만 아니라 악랄한 곡 가격과 키 인식에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갔다. 그것과 비슷한 게 지금 EA 게임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 [107] FIFA 시리즈 비한글화의 원흉. 유독 이 버전만 감독 모드에서 버그가 터지는 문제가 있었다. 허나 EA 코리아는 한글화 과정에서 발생한 버그를 이유로 패치를 거부하였고, 아예 다음 버전부터 한글화가 안 되고 있다. 도와줘요 CFK
  • [108] 예전부터 지속적으로 NBA 2K에게 밀렸고, NBA 엘리트로 새출발하려는 11버전부터 데모 영상에서조차 쿠소게 평을 받으며 쓰레기 게임화가 진행. 개발 중단 및 발매 취소가 줄줄이 이어졌고, 새 엔진을 쓰며 오랜만에 내놓은 14조차 만점의 반도 못 받는 평가를 받았다.
  • [109] 몇차례 발매 연기가 있었던 게임인데, 막상 출시되고 나니 엄청날 정도로 버그 투성이였다. 코나미는 이와 관련된 불만을 계속 회피하다가 결국 출시 1달도 안되어 덤핑 판매하는 굴욕을 감수해야 했고, 2012년 3월 13일에 결국 공식 사과문을 올리며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 버그플러스
  • [110] 발매 당시 게임 진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한 버그로 인해(예를 들어 적이 하나밖에 없는데 전체공격기를 쓰면 튕긴다던가...) 엄청나게 욕을 먹었고, 이후 패치가 배포되었지만 인식을 바꾸지 못하고 전작인 2000이 현재도 판매가 되고 있는 것에 비해 일찍 판매가 중단되어 버렸으며 공식 홈페이지 소개란에도 '기타'란에 가야 관련 소개가 존재한다. 다만 정발이 되지 않았으며 이미 패치가 된 버전이 인터넷으로 널리 배포되고 있는(...) 한국에서는 별로 상관없는 얘기. 오히려 쯔꾸르 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 [111] 시스템을 괴상하게 만들어서 스트리트 파이터도 KOF도 아닌 게임이 되어버려 SNK와 CAPCOM팬들 사이엔 쿠소게 취급을 받았다.
  • [112] 쓸데 없는 공중유닛, 밥 말아먹은 밸런스, 속출하는 버그의 삼신기와 결정적으로 곧이어 나온 DOW2로 인해 흑역사화. 물론 DOW2가 구리다는 것은 아니다. 소울스톰 판 FOK 모드가 완성되고 DOW pro 모드에 시오배가 제대로 추가 완성되면 조금 대우가 좋아질지도. 아, 물론 모드 안 깔리면 쓰레기라는 건 변함 없지만. 본격 본편보다 더 좋은 모드
  • [113] 하지만 쓰레기 게임이라고 해서 흑역사인 것은 아니다. 데스크림존이 대표적인 경우인데 오히려 워낙 쓰레기라 그 입지를 널리 알리고 흥행에 성공했다(…). 오히려 그 후속작이 더 멀쩡해서 흑역사.
  • [114] 그중엔 외국에선 성공했으나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망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 [115] 게임기 디자인만 자체가 똑같거나 비슷한 디자인 게임기를 만든 사실을 인정하는 흑역사이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게임성의 경우 실행할 수 있는 게임들이 전부 에뮬레이터 게임이나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오리지날 게임들이고 또 2D쿠소게 소프트웨어도 유통해서 팔기도 한다.
  • [116] SNK 부도 원인 중 하나. 하지만 조작감만큼은 매우 뛰어나다.
  • [117] 우리나라 공식 게임잡지인 게이머즈에서조차 대놓고 흑역사라고 언급했다. 지금의 닌텐도에 있어 그야말로 흑역사. 자세한 것은 대원게임/2007년 이전 항목 참조
  • [118] 북미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던 메가드라이브의 수명을 어떻게든 끌어모으려고 했던 애드온 기기. 결국 너무 복잡해진 구조가 되었고 망했다. 더더욱 안습한 것은 후속기기인 세가 새턴은 북미에선 더욱 처참하게 망했다는 것.(새턴이 흥했던 나라는 일본뿐이다.)
  • [119] 아타리 5200아타리 7800은 아타리 쇼크로 망하고 아타리 재규어는 처참하게 망하고 재규어의 후속기기로 아타리 재규어 2을 발매할려고 했지만 재규어의 실패로 무산되었다.
  • [120] 최초로 모뎀을 장착한 게임기라는 타이틀이 있지만 그럼 뭐해. 완전히 망했는데...
  • [121] 정확하게는 완전한 흑역사라고 볼 수는 없는 것이, 디지몬 시리즈에서만은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 [122] 끔찍한 내구도에다가, 발매된 게임은 단 4개 뿐. 이후 EPROM으로 갈아탔다. 항목 참조. 다만 흑역사라고 해야 할런지, 저 4개 중 가 대히트를 쳐 버린 탓에 흑역사로 넣어도 될런지는 각자 판단하자.
  • [123] 원래 3D 그래픽 지원 예정이 없었던 기판에 무리하게 3D그래픽 기능을 집어넣다가 망해버린 케이스. SNK 부도 원인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더군다나 해당기판으로 출시된 게임들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CPS3의 게임들과 다르게 하나같이 망했다.
  • [124] 해당 기판으로 발매된 게임들의 게임성 자체는 괞찮다. 근데 하필이면 대세가 3D였으니 말 다했다.
  • [125] 사실 휴대성을 극대화 하고, 게임 일시정지 기능 의 추가등 기기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게임을 PSN을 통한 다운로드 방식으로 판매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UMD와 별 차이 없는 가격, UMD 발매속도에 한참 못미치는 더딘 PSN 업데이트 등, 소니의 병맛 운영에 의해 흑역사화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얻은 별명이 쓰레기통 GO(...). 일부 유저들은 PMP용도로 쓰면 상당히 괜찮은 기기라고 하지만. 그럴바엔 PMP를 사지
  • [126] 완전히 흑역사는 아닌 것이 이 기능에 있는 XMB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일본에서만 출시되었으며 소프트웨어는 흑역사가 아니지만 하지만 하드웨어는 완전히 흑역사인데 PS2에 추가된것이라면 하드디스크가 기본용량(250/500GB)로 듀얼쇼크는 따로 사야하지만 별다른 특징도 없는데 핵심적으로 가격이 8만엔이 넘었다... 시대를 너무 앞서가다가 망한 사례.
  • [127] 스테이지 전체에 눈이 덮인 관계로 모든 것이 하얀 세상(...)이 된 것까지는 좋은데 눈에 극심한 피로를 주고 탄막이 잘 안보이며 심지어는 캐릭터까지 안보이는 사태가 겹쳐(특히 날씨가 짙은 안개나 물안개일 경우 미친다.) 대개의 대회에서는 금지 스테이지 지정, 결국 동방비상천칙에서는 밤 배경으로 변경되어 등장하였다.
  • [128] 던파혁신 업데이트로 삭제되었으며, 히어로즈 난이도에 관련된 모든 퀘스트들도 덩달아 삭제. 그나마 대전이 업데이트로 추가된 스페셜 던전 중 일부에 히어로즈 모드의 일부 요소들이 사용되었다.
  • [129] 해외 맵의 지형및 시스템 구조를 그대로 썼다.
  • [130] 무수한 섭폭과 중국산, 토나오는 보스들의 피통, 파이프 구간의 악랄함 등 온갖 괴랄한 요소가 총 집합된 그의 흑역사이다.
  • [131] RTS의 경우 유닛, 리듬 게임의 경우 수록곡
  • [132] 엔딩에서 히바치를 파괴하고 박살남. 대부활이 나온 후 만들어진 이식판이라 이후 도돈파치 대부활 XBOX360 이식판에서 나오리라는 기대가 있었건만, 게임 자체가 위에서 언급했듯 잦은 버그로 인해 준(準)흑역사화되었기 때문인지 도돈파치 대부활의 이식판에서는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아니, 그 이전, 케이브의 캐릭터들을 총집합해 놓은 수건에서도 등장하지 않는다.
  • [133] 흑역사인 게임의 흑역사인 캐릭터, 왜인지는 각각 항목을 참고해볼 것. 게다가 이유가 있다지만 저 둘을 넣겠답시고 멀쩡히 잘만 해오던 일본인 두 명을 빼버렸는데 신캐릭터들의 결과가... 그 후 메탈슬러그 디펜스에서 등장, 사기캐 소리를 들을 정도의 위세를 떨쳤으나 얼마 안가 너프로 인해 다시 잉여화(...)
  • [134]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운명을 개척한 게임 내의 주인공이자 플레이어블 캐릭터 고라이온의 양자에 비하면 그야말로 실패작, 흑역사 확정.
  • [135] 게임 초기부터 성능이 시궁창인 데다가 근본적인 문제인 딜 증가 패시브의 부족은 수정 안되고 엉뚱한 상향만 당하다가 결국 리버스 업데이트로 짤렸다. 참고로 그 자리를 대신하는 캐릭터는 5성인 MX82 반. 이것으로 천둥 속성은 4성 슈터가 한정캐인 릿츠밖에 없게 됨으로서 가뜩이나 높은 육성 난이도가 미친듯이 올라가게 되었다.
  • [136] 판권 문제로 슈퍼로봇대전 A에서 64의 기체를 설정 재활용으로 리뉴얼해서 등장시켰고, 이 설정이 OG 세계관에 공식 편입되면서 오리지날 시리즈 중에서 그 누구도 구제받지 못한 최악의 흑역사가 되어버렸다.
  • [137] 건담과 너무나 흡사한 원조 휴케바인의 디자인으로 인해 판권 시비에 얽혀 제작진들이 전체적인 설정을 대폭 수정해야만 했다.
  • [138]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게임에서도 제2차 슈퍼로봇대전 OG에서 완벽한 작별을 고했다. 유지를 이어받은 존재가 있긴 하지만
  • [139] 통칭 스토커 액셀. 슈퍼로봇대전 A의 적버전 액셀에 무리한 설정을 덧붙이면서 전체적으로 캐릭터가 이상해진 버전. 이후 발매된 PS2판 OGs에서는 이러한 면모가 재조정되어 앞뒤가 맞는 캐릭터가 된데다, OGs가 이후 OG시리즈 스토리의 기본 라인이 되면서 GBA버전의 액셀은 흑역사로 묻혔다.
  • [140] 본래 브루드 워 스토리 진행 중 사망했었는데 스타크래프트64에서 저그에 의해서 감염된 테란이 되었다가 짐 레이너와 프로토스의 집행관 탈다린에 의해서 다시 인간으로 되돌아오는 걸로 나온다. 그러나 제작진에서는 대체 왜 그걸 멋있다고 집어넣었던거지라면서 후회하고 있기에 스타크래프트2에서 프로토스들이 저그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방법은 불로 정화하는 것이라고 못을 박아서 공식설정이지만 사실상 흑역사화 해버렸다. 그러나 이후에 제작진이 생각을 번복하여서 다시금 생존이 공식 설정으로 받아들여졌다. 대신 감염된 상태로 남아있다.
  • [141] 1편 이후로 안나오는것은 물론이고 다른 도중에 짤린 캐릭터들도 다 나오는 무쌍 오로치 시리즈에서도 안나온다 걍 캐릭터 자체가 흑역사.
  • [142] 진명도 없고, 주인공과의 면식도 없는지라 이벤트 씬도 없고, 후속작인 맹장전에선 아예 등장조차 안한다. 그것도 제작진이 '나오는거야?'라고 할 정도다. 이쯤되면 왜 TS화 한건지 의문일 수준.
  • [143] 유비트 소서의 몇 안되는 완전 삭제곡 중 하나. 게다가 수록기간이 20일로, 유비트 시리즈는 물론 비마니 시리즈 전체에서도 가장 짧았다.
  • [144] 이 최종보스는 약점이 몸의 맨 뒤에 있는데 이 약점에 타격을 줄 수 있는 건 과 3way밖에 없다. 문제는 그 무기가 좀처럼 나오질 않아 엄청난 장기전이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다른 무기로는 대미지를 전혀 못 주기 때문이다.
  • [145] 가히 충격과 공포의 디자인으로 인해 팬들뿐만 아니라 제작사측에서도 실패라고 인정한흑역사 그 자체.
  • [146] 해외에는 ASTEROIDS라고 알려져 있다.
  • [147] iOS용으로 이식된 데스 랠리는 단조로움을 피하기 위해 다양한 컨셉의 경주들이 선택 미션으로 나오게 했다. 그 중 하나인 마라톤의 경우 농담이 아니고 42바퀴(...)를 무기도 없이 쉬지 않고 돌아야 한다.(참고로 다른 경주의 경우는 3바퀴만 돌면 됨) 말 그대로 제니 톰슨의 마라톤 자동차 버전. 결국 그냥 아카이브 점수 딴 다음에는 안 하게 된다.
  • [148] 다운로드는 여기서.
  • [149] 거지같은 운영으로 가능성이 있던 게임을 유료 베타 테스트로 내놓은 격이 되었고 유저들이 블리자드에게 등을 걸리고 집단으로 소송이 줄을 잇게 되었다. 블리자드 본인들도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군단의 심장을 개발할 때는 이를 참고하여 더욱 완성도 있게 개발하겠다고 할 정도.
  • [150] 전작에서는 지렁이와 조작 실력만 있으면 모든 어류를 잡을 수 있는 것이 문제가 되어서 2에서는 자동 낚시로 바꾸었다. 그러나 이 기능으로 낚을 때의 확률은 엄청나게 낮아서 해당 지역의 해당 루어를 다 소모하기 전에 해당 지역의 해당 어류 낚을 시간이 다 지나가 버린다. 참고로 루어를 만들려면 뱀장어를 잡아야 하는데 낚시로는 이미 환상적이고 작살로는 그보다 나은 편이지만 엄청 힘들어서 이 게임의 낚시는 사람을 낚는 낚시가 되었다.
  • [151] 유비트의 시스템을 대량도입해서 기존의 유저들로부터 심한 반발을 받았다. 결국 2차 로케테스트 이후의 버전에서는 원래의 시스템에 되돌아갔다. 그런데 매칭기능은 두 게임 다 정식발매 이후에도 자동 실행 되었다는게 문제였지만(...) 비마니 시리즈 만악의 근원 유비트
  • [152] 전국무쌍 처럼 구르기을 하는데. 조작법이 어렵고 공격하는 중에서 발동을 못한다.덤으로 스텝 직후의 대시 공격은 대시 공격이 좋은 애들만 제외하면 킹잉여이다.
  • [153] 일단 쓸만한데...풍속성을 장착하면(풍속성은 가드을 꺨게 해주는 속성)그다지 쓰일지 않는다.
  • [154] 사실 서든어택에 대한 표절논란이 많이 있었지만 비디오게임 포탈표절의혹으로 네티즌들에게 대대적으로 까였다(...) 물론 해당 맵이 검토중인 상태고 밸브에서 넥슨에게 고소한다는 루머도 나돌았지만 그것은 어떤 스팀유저가 스팀에게 보낸 문의내용으로 밸브스팀입장과는 무관하다는게 밝혀졌다.
  • [155] 당시 녹음된 성우들은 꽤나 화려했지만 패치를 할수 없기 때문에 배틀넷이 불가능했다. 일본에서 블리자드의 이미지를 시궁창으로 만든 결정적인 원흉.
  • [156] 이전에 없던 새로운 정책이라고 들고 나왔지만... 항목 참조. 결국 후속작인 유비트 소서 풀필에서는 폐지되었다.
  • [157] 프랑스 인이 더빙했는데 전세계인들에게 "목소리가 안어울린다."며 까이고 있다. 프랑스 사람 들에게도.
  • [158] 당시 DVD의 담당 플레이어로 섭외된 수수께끼의 신인 タートナックTAC서스가 공략 DVD의 스코어를 아르카디아의 하이스코어 집계에다 신청하면서 뒷통수를 제대로 날리는 바람에 흑역사가 되었다. 공략 DVD 자체야 결국 INH에서 발매하긴 했지만 플레이어는 전부 교체된 것을 보면 TAC서스판 공략 DVD는 흑역사로 전락했다.
  • [159] 사이버스텝에서 새로 서비스하며 그냥 잊혀졌다.
  • [160] 3세대 베타 시절에 폭음룡의 전용 특성으로 등장했지만 정식 버전에서는 사장. 이후 버전에서는 아예 존재 자체가 흑역사가 되어버렸다.
  • [161] 말이 리뉴얼이지 그냥 주말 업데이트 수준. 일단 디자인에서부터 색상이 유저들 눈에 맞지 않아 불편하다는 의견이 대다수인 등 불만 투성이인데다가, 모바일망과 PC망이 제대로 호환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PC-모바일 연동이라는걸 강행해 이전 블루 시절의 렉도 해결하지 못한 상태에서 없던 렉까지 만들어낸 희대의 졸작 패치. 결국 쓰레기 게임/목록에 포트리스2가 올라가는 결과를 가져왔다.
  • [162] 국어책 읽기식 더빙의 결정체. 대표적 사례로는 장비를 정지합니다가 있다. 게임 내용은 진지한데, 하는 내내 더빙으로 웃음을 버틸수가 없다!
  • [163] 나카무라 타케시가 흑심을 품었는지 작붕이 많다. 한때 잘나가던 원화가였건만... 스토리 등의 다른 부분에서는 좋은 평을 받았기에 게임 자체는 흑역사가 아니다.
  • [164] EZ2DJ 7thTRAX BONUS EDITION revision A에서는 7키 라디오의 Sound Addict채널 한정으로 부활.
  • [165] 물론 아이디어는 신선했지만 기계 사양을 무시한 채로 수록이 되어버린 탓에 별의 별 병크가 발생, 대차게 까였다.
  • [166] 표절 문제도 있고 글자 중 U자의 해금 조건이 달성 불가능한 조건이었기 때문. 덕분에 기계를 만지거나 버그로 스킵시키는 편법이 성행했다.
  • [167] 짧은 개발 기간이 원인으로 기존 곡의 BGA의 재사용뿐만 아니라 같은 소재를 색만 바꾸어서 다수의 곡으로 사용할 것도 있었다. 중에는 그림을 1~2장 대충 집어넣은 성의없는 BGA도 존재한다. EZ2ON에서는 BGA가 변경된 곡도 많고 7th 2.0이후의 버전에서는 범용 BGA로 변경된 곡도 있다. 그리고 EZ2DJ : AZURE EXPRESSION에서는 7th 1.0곡이 판권문제로 모두 삭제되어서 사실상 흑역사화.
  • [168] Akasha, Dragon Hunter?, Step in the Dayz, For The Top의 4곡. 아케이드용 리듬 게임의 곡으로서는 저질인 퀄리티를 자랑하고 결국 EZ2DJ : AZURE EXPRESSION에서 모두 삭제되었다.
  • [169] 패스워드 공식이 뚫려서 누구나 포인트를 많이 모아야만 플레이할 수 있는 해금곡과 해금채널들을 플레이하게 되었고, 조작한 패스워드로는 버그까지 생겨서 게임이 오작동하기 때문에 결국 3.1 패치에서 패스워드 시스템을 아예 없앴다.
  • [170] 좋은 카드가 없는 것 뿐 아니라, 같은 카드를 일러스트를 다르게 해서 카드 숫자를 늘려서 실질적인 카드 숫자는 굉장히 적으며, 본래 이 판본이 Ice Age 블럭의 2번째 판본이었는데 이 판본은 나중에 Ice Age에서 밀려나고 한참 뒤 2006년에 Coldsnap이라는 Ice Age의 3번째 판본이 등장해서 이 판본은 매직 더 개더링에서 흑역사가 됨
  • [171] 하필이면 네오플이 넥슨에게 합병되면서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TCG 띄워주기 정책 때문에 던전 앤 파이터 TCG는 회사 내에서는 이미 공중분해된 상태. 네오플이 공식적으로 "망했어요"라는 의미의 공지를 올렸다.
  • [172]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 역사상 가장 대규모의 운영진 개입이 있었던 사건이자 관련 사건 중 최초로 언론 보도까지 된 최악의 흑역사이다. 언론 보도 기준으로는 그라나도 사건이라고 불렸다.
  • [173] 컴퓨터 게임을 아예 법적으로 금지했던 시기가 있었다. EU의 계속된 제재로 인해 현재는 풀린 상태다.
  • [174] 옛날 서버 주인이 모드메이커를 폭행 , 협박한 사건
  • [175] 일단 커플천국 솔로지옥 이벤트는 두번째 치고, 이 이벤트가 아예 저연령층 여성 유저를 노린듯해서 기껏 모아두었던 티아라 팬과 올드유저들은 욕 먹고 다 떠나고 말았다. 이것도 모자라 티아라 팬 한정으로 2년 후에는 이런 사건이 터져버렸고, 캐캐체 주인공인 아무는 천하의 개쌍놈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76] 1970년대 후반 인기 있는 게임들을 표절해서 표절당한 회사의 소송드립에도 굴하지 않고 일본 본토에서 성공을 거두었지만 미국으로 수출한 결과 망했어요가 됐다. 이 사건을 계기로 닌텐도는 표절 게임 제작을 그만두고 참신한 게임들을 만들어내게 된다.
  • [177] 1990년도 당시 스트리트 파이터 2의 인기가 지나치게 높아서 대부분의 기업(주로 일본, 미국, 유럽등의 세계 기업들)들이 후속작 대대로 성공하기 위해서 수많은 양산형 대전액션 아케이드 게임들을 개발을 했는데 일부 게임을 제외(인기작의 후속작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등, KOF 시리즈등)한 수많은 최신 게임이 인기도에 밀려서 망했다. 게다가 이번 사건으로 오락실 동전 게임 사업의 경우 게임기 교체이상한 대전액션게임기를 수입하는 문제로 인한 큰 를 입었다.
  • [178] 다름 아닌 사람 이름갖고 장난 친 이벤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런 병맛같은 이벤트로 엄청나게 까였고, 지금도 회자되고 있는 던전 앤 파이터 최악의 흑역사로 자리잡을 줄 알았으나, 이 보다 더한 핵폭탄급 사건으로 인해 완벽히 묻혔다.
  • [179] 자세한 건 항목 참조. 이 사건의 후폭풍은 사건 이후 몇 년이 지난 뒤로도 여전히 남아있으며, 한 게임의 수명을 통째로 깎아버린 던전 앤 파이터, 아니 한국 온라인 게임 사상 최악의 막장 이벤트로서 길이길이 남을 흑역사.
  • [180] 덕분에 듀크 뉴켐 포에버가 개발되는 동안 전 세계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라는 글이 유행을 타기도 했다.
  • [181] 대한민국 패키지시장을 말아먹는 데 큰 공헌을 한 희대의 ?병림픽
  • [182] 위의 언리미티드와 함께 메이플스토리의 수명을 단축시켰다.
  • [183] 블리자드 월드 와이드 인빈테셔널에서 개최된 코스프레 축제. 이 대회는 블리자드사의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코스프레해서 완성도가 가장 뛰어난 참가자에게 상금을 주는 대회이다. 문제는 한국에서의 참가자들인데, 하라는 WOW코스는 안하고, 이 대회의 룰에서 코스프레만 보고 온 사람들이 참가하면서 전혀 엉뚱한 코스를 선보인 것. 참가자들은 즐거운데, 심사의원들은 똥씹은 표정을 하고 있는 (관계자 측에서)웃지 못할 상황이 되어버렸다.
  • [184] 이 논란으로 인해 게임 자체를 흑역사로 다루는 유저가 증가했다. 특히 2012년 3월 12일 이후는...
  • [185] 1992년 당시 패미컴용 해적판 스트리트 파이터를 플레이하던 한 게이머가 간질 발작 사태를 일으킨 사건. 이후 오락실에서 게임 화면을 구경하다 발작을 일으킨 사람이 나타나는 등 제2, 제3의 유사한 사건들이 잇따랐으며 언론에서는 이를 부정적으로 보도하여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부추기는 계기가 되었다. 광과민성 간질이란 빛을 매개체로 하여 일어나는 간질로, 현란한 빛 등을 장시간 보고 있을 시 나타난다고 한다. 이런 광과민성 간질이 비디오 게임을 오래 하면 잘 일어났기 때문에 오락기 제조업체인 닌텐도의 이름을 따서 닌텐도 증후군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자세한건 포켓몬 쇼크 참조. 이후 97년경 해외에서 포켓몬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비슷한 증세를 일으킨 어린이가 나타나기도 했으며 훗날 국내에 포켓몬이 방영될 때 문제의 에피소드는 삭제되어 방영되었다. 박재동의 만화(이쪽은 스트리트 파이터 건)나 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 같은 대중 과학서적에서도 이 사건을 다루었다.
  • [186] 2015년 4월 4일 간담회때 권오당과 제작진의 공식으로 인정한 흑역사 패치. 여름에 폐지 될 예정이라고 한다.
  • [187] 국내에서 온라인 게임에 열중하다 사람이 죽은 최초의 사례로 알려져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천년과 제작사는 물론, 온라인게임 전체가 사회적으로 이미지가 크게 저하되었다.
  • [188] PC판은 전용 서버 없다고 불매 운동 벌이고 있고 한국에서는 미심의 발매 문제가 벌어지고 러시아에서는 민간인 살해 미션이 있다고 전량 회수조치 등등등...
  • [189] 국민게임으로 사랑받던 포트리스의 인기를 빠르게 식힌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 [190] 과거 자사의 작품에 가명으로 출연했던 에로게 성우의 실명과 신작 기획서 등도 같이 유출돼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191] 드래곤 에이지 2의 때에 누적된 유저들의 분노는 매스 이펙트 3로 폭발하게 된다. End of line에 대표되는 바이오웨어측의 태도도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 논란에 관해서는 각 항목 참조.
  • [192] 일본 대중문화 개방 참조
  • [193] 최종곡으로 콘테스트 당선작인 신곡 Everlasting Message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오류로 2스테이지 곡인 For UltraPlayers가 또 출력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단 해당 결승전은 추후 재개 예정.
  • [194] 한번도 아니고 세 번이나 이 항목에 기재되어 있다는 건 한국의 닌텐도 팬들이 얼마나 이 회사를 흑역사로 보는 지 알려 준다. 보통 흑역사로 게재되어있는 항목도 이렇게 많이 게재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 [195] 2007년한국닌텐도가 설립된 이후로는 대원미디어의 게임사업부가 대원게임으로 분리되었는데 그 이후로도 닌텐도 게임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왜 한국닌텐도의 타이틀이 심각하게 부족한지 생각해보자. 이 회사는 지금까지도 흑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 [196] 메탈슬러그 4 제작에도 관여했다. 돈이 없어서 망한게 아니라 사장이 돈들고 튀었다. 즉, 먹튀.
  • [197] 옛날에 XBOX를 유통했던 회사로 정식 발매도 되지 않은 젯 셋 라디오 퓨처와 세가 GT 2002를 패키지로 발매하지 않고, 오로지 XBOX의 번들로만 제공해서 이미 XBOX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XBOX를 또 사야 할 수 있게 만들어서 유명해진 사건을 만든 회사다. 자세한 사항은 2003년 세중 비판 글을 참조바람. 2003년 세중 비판 글
  • [198] 아래의 쟈레코와 마찬가지로 코나미의 소송드립을 맞고 흔들흔들하다 7th 패치판을 (크게 잡아)3개(1.50, 2.00, Class R CV) 내고 그 후에 도산. 허나 이 쪽은 후신격인 3S Entertainment가 있는지라(정확히는 어뮤즈 자신이 AM테크 시절 때 다른 회사들을 인수합병했던 것처럼 3S에게 인수합병을 당한 것) 흑역사로 보지 않는 시각도 있다.
  • [199] 리듬 게임 록큰 트레드가 코나미에게 소송드립당하는 바람에... 결국 소송드립으로 인한 배상금을 견디지 못하고 타 회사에 합병.코나미 이 개...
  • [200] 베르카닉스 항목 참조. 개발하던 게임 자체도 흑역사가 되었을 뿐더러 그 과정에서 회사가 한 짓과 여파가 심각한 막장이다. 사실 이런 일이 게임 업계에서 종종 일어났던 건 사실인데 이건 스케일이 너무 크다. 회사가 다시 재기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이며 게임 개발자 및 지망생들 사이에서 악명이 퍼질 대로 퍼진터라 앞으로 제대로 된 사원을 모집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거기에다 개발에 참여했던 개발진 전원을 쫓아낸 주제에 프로젝트는 유지하면서 기존 리소스를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개드립까지 쳤다. 게임 개발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실로 어이가 없는 지경.
  • [201] 그래도 뿌요뿌요세가에서 계속 판매하고 있지만 이들이 저지른 방만한 경영은 흑역사로 까도 부족함이 없다. 특히 사장의 병x같은 회사운영.
  • [202] 스퀘어 에닉스에 인수되었으며, 2010년 구조조정으로 콘솔게임 사업은 완전히 날아가 버렸으며 오락실게임 산업만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리즈시절 일본이 비디오게임의 주도권을 잡게 만든 회사 치고는 너무나도 처참한 말로다...
  • [203] 코에이와 인수합병 후 2010년 2월 25일 모든 권리를 코에이 측에 전부 넘겼기 때문에 흑역사가 되었다고 보는 것이 옳다.
  • [204] 랜드매스 등으로 게임사업에 진출했지만 말아먹고 게임사업을 접었다.
  • [205] 다만 이쪽도 후신격인 THQ가 있는지라...
  • [206] 엄밀히 따지자면 개발사가 아닌 유통사이다.
  • [207] 유저와 개발자 모두가 인정한 흑역사. 현재 마비노기 메인스트림에서 커버칠 수 없는 거대한 똥을 싸버리고 켈트신화에 ㅋ자도 관계없는 이리아를 추가해서 마비노기를 고사양 게임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마비노기는 인플레임즈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거대한 업적을 남겼다. 덧붙여 허스키 익스프레스의 팀장을 맡게 되었는데...서비스 종료.
  • [208] 제대로 활동하는 팀은 2011년 기준으로 팀 에페드린, 팀 산들바람, 팀 우타마루 정도이다.(중대형/유명 팀 기준) 나머지는 동인게임 제작팀 or 단순 커뮤니티로 전환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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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17: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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