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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가 된 것들/스포츠 분야

last modified: 2015-04-09 19:25:23 by Contributors

흑역사가 된 것들 중, 스포츠계열의 자료들을 모아 정리한 페이지.

스포츠 분야에는 진 쪽에서 생각하면 흑역사인 경우가 많다. 반대로 이긴 쪽에서는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영광의 순간. 그래서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다는 거다. 물론 이 경우는 승자가 페어 플레이를 해야 성립된다.

Contents

1. 야구
2. 축구
3. 농구
4. 배구
5. 미식축구
5.1. NFL
5.2. 대학
5.3. 기타
6. 올림픽
6.1. 하계
6.2. 동계
7. 그 외 대륙별 경기대회
7.1. 아시아경기대회(아시안게임)
8. 격투기
8.1. 권투
8.2. 종합격투기
8.3. 프로레슬링
9. 기타


4. 배구

  • 1984 LA 올림픽 대한민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의 져주기 게임 피해 사건
    1980년대 초반 대한민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은 현재도 회자될 정도로 나름 세계구급의 실력을 가졌던 팀이었다. 하지만 1984 LA 올림픽 때 홈팀인 미국이 대한민국을 피하기 위해 져주기 게임을 시전하여 대한민국 대표팀은 안타깝게 5~8위 순위결정전으로 내려가야 했고 이 대회를 5위로 마쳤다. 2013년 현재까지도 올림픽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대회가 바로 이 대회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 바람.

  • 삼성화재 배구단의 창단 과정
    내용이 꽤 길므로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항목과 LG화재 항목을 참조바란다.

  • IMF 외환위기 시기 여자부 배구팀 연쇄 해체
    본격 SK그룹 성토대회
    한때 10개팀이나 있었던 여자부 실업팀은 IMF 외환위기를 기점으로 반토막이 나게된다. 물론 IMF 외환이기 이전인 1995년에 전설의 국세청-미도파 프랜차이즈를 잇고있던 대농이 모기업 부도로 효성에 흡수되긴 했으나 이건 세 발의 피. IMF가 발생하자 한일합섬(모기업 부도), SK케미칼, 효성, 후지필름(롯데)(이상 모기업 긴축경영 사유) 등도 해체하게 돼 5구단 체제는 13년이 흐른 2011년에 기업은행신생팀을 창단할 때까지 지속됐다.
    이 중 SK케미칼의 해체는 여자배구팬들에게 엄청난 질타를 받았는데, 1997년 슈퍼리그 준우승을 기록하며 호남정유-LG정유의 아성을 무너뜨릴 것으로 기대를 받았으나 여자농구 SK증권 여자농구단 해체 때와 마찬가지로 팀이 호성적을 낼 때 갑작스럽게 팀 해체를 진행했다. 이 사태 이후로 SK그룹은 산하 프로스포츠 팀에 전횡을 일삼으며 스포츠팬들에게 엄청난 어그로를 쌓아오게 된다.
    한편, 당시 국가대표급 선수들도 어쩔 수 없이 팀을 떠날 수밖에 없었는데, 1997~98 시즌을 불참, 오프시즌에 해체팀 선수 드래프트로 한일합섬의 김남순, 최광희한국담배인삼공사로, 구민정이 현대건설로, SK케미칼의 강혜미, 장소연이 현대건설로 이적하게 된다.

  •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의 FIVB 월드리그 불참
    밑의 이경수 사태와 더불어 대한배구협회가 만악의 근원이 된 문제. 1998년을 끝으로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은 2006년에 다시 FIVB 월드리그에 나가기까지 무려 7년 동안 월드리그를 불참했다. 그런데 이게 그냥 보통 문제가 아닌게, 이 당시 세계배구는 랠리포인트 제도 도입으로 스피드 배구가 태동하던 시기였다. 이때 세계적인 흐름을 따라잡지 못한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은 2004 아테네 올림픽을 시작으로 2012 런던 올림픽까지 올림픽 3회 연속 탈락의 쓴잔을 맛보고 있다. 이 여파는 현재도 계속 이어져 2014 FIVB 월드리그에서도 디비전2로 분류된 상태다. 1984 LA 올림픽 져주기 게임 피해 사건 등으로 나름 세계구급 실력을 가진 팀이 협회의 오판으로 그저그런 팀으로 전락되는 원인이 됐다.

  • 이경수와 신인 드래프트 제도 도입 사태
    2000년 슈퍼리그에 신인 드래프트 제도를 새로 도입, 2000년에 2001년 고등학교 졸업자 대상으로 여자부부터 시행하고 이듬해인 2001년에 2002년 남자부 대학 졸업자 대상으로 드래프트제도를 시행하려 했다. 그런데 이경수는 당시 LG화재와 드래프트 이전에 이미 자유계약으로 입단이 약속된 상태였고 그 외의 구단들이 드래프트 제도를 두고 반발을 했다. 결국 이경수는 2002 부산 아시안 게임에만 출전할 수 있었을 뿐 겨울리그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고, 사태가 진정된 2003년이 되서야 겨울리그에 데뷔할 수 있었다. 한편 소속팀인 LG화재는 2002년 드래프트에 불참한다. 결국 이경수를 품에 안는 데에는 성공했으나 그 대가로 너무 많은 것을 잃었고 이 후유증은 LIG손해보험으로 팀명이 바뀐 이후에도 계속 발목을 잡고 있는 실정이다.

  • 2002 여자배구 세계선수권대회 개인부문상 상금 갈취 사건
    2002년에 여자배구 대표팀은 모처럼 세계선수권대회의 파이널라운드에 올라 6위를 기록했었다. 당시 대표팀의 주전 리베로였던 구기란은 디그 1위, 리시브 1위를 수상하여 20만 달러를 획득, 선수 본인에게 60%, 대한배구협회에서 30%, 소속팀인 흥국생명에서 10%를 나눠갖기로 했으나 배구협회에서 일을 지지부진하게 진행하자 여기에 구기란이 이의를 제기했다. 이후 배구협회는 생색내기로 특별우수선수상을 주기도 했다.

  • 현대자동차 송만덕 감독 항명사태

  • LG정유흥국생명의 드래프트 병림픽
    배구계 사상 희대의 병림픽으로 유명한 일련의 사건.
    마치 사촌팀들이 드래프트의 패자가 됐던 것 처럼 LG정유 역시 2000년대 초 드래프트에서 연거푸 실패를 했다. 결국 2003년에 아예 시즌을 꼴지로 마감하며 당시 고교 최고선수로 평가받던 김민지를 드래프트 전체 1번으로 영입했다. 하지만 흥국생명은 LG정유의 일부러 져주기 경기를 운영한 데에 불만의 표시로 드래프트에 불참했고, 수련선수로 전민정과 우승민을 영입하는 것에 그쳤다. 이후 LG정유와 흥국생명은 서로 앙숙이 되어 져주기 게임을 하게 되는데(...) 2004년에 나혜원-황연주과 2005년 김연경에서 절정을 이뤘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 2009년 이상열 국가대표팀 코치의 박철우 구타 사태
    2009년 9월 태릉선수촌에서 훈련하던 도중 대표팀 코치 이상열에게 주먹 및 발로 구타를 당했다. 이후 대한배구협회에서는 이상열 코치에게 영구제명 징계를 내리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었지만, 얼마 안 가 이상열 코치는 모교인 경기대학교 배구부 감독으로 현장에 복귀하게 된다.

  • 김요한, 문성민 / 정대영, 황연주, 김연경 징계 파문
    김요한, 문성민과 정대영, 황연주의 징계 사건은 시차가 있지만 비슷한 상황에서 일어난 사건이라 묶어서 설명한다.
    김요한과 문성민은 2007 월드리그를 앞두고 차출이 예상됐다. 하지만 각각 무릎과 팔꿈치 부상으로 불참을 밝힌 가운데, 2006 도하 아시안 게임 우승으로 군면제가 되어 4주 기초군사훈련을 받기로 예정됐다. 그러나 대한배구협회에서 괴씸죄로 찍어 중징계를 먹였고, 이후 징계 수위가 너무 세다는 여론에 의해 완화됐다.
    한편, 거의 1년이 지난 2008년 초여름에 여자국가대표팀은 2008 베이징 올림픽 최종예선전으로 선수들을 차출했으나 당시 시즌 후 부상으로 재활이 필요했던 정대영, 황연주, 김연경이 국가대표 차출을 거부했다. 그런데 황연주, 김연경의 경우 소속팀인 흥국생명에서 무단이탈을 부추겨서 한때 구단과 배구협회의 신경전이 오가기도 했다. 안타깝게도 이 문제로 여자대표팀은 2008 베이징 올림픽 최종예선에서 허무하게 탈락했다.

  •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 2008-09 시즌 : 시즌 개막 후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무려 25연패를 당했다. 개막전 첫 승을 하필이면 똑같이 승점자판기 처지인상무를 상대로 간신히 3-1 승리를 했다는... 결국 이전 시즌인 2007-08 시즌과 똑같은 4승 31패를 기록한다. 그 해에 문성민을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했으나 정작 문성민은 독일로 진출했고 설상가상 귀국조차도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로 했다.
    • 2012-13 시즌 : 2008-09시즌보다도 더 참담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했는데 역시 무려 25연패를 당했다. 근데 이 연패기록은 2008-09 시즌 소극적으로 팀을 운영했던 때와는 다른데, 바로 2011-12 시즌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의 여파 때문이었다. 승부조작 사건 이후 믿을 선수라고는 외국인선수 안젤코 추크와 꼬꼬마 공격수 서재덕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서재덕은 2011-12 시즌 중 무릎연골 파열 부상으로 2012년 12월이 되서야 복귀할 수 있었다. 결국 시즌을 2승 28패 승점 7점으로 시즌을 마쳤다.

  • 대전 KGC인삼공사
    • 2005-06 시즌 : 임효숙 대포주사 사건
    • 2006-07 시즌 : 3승 21패를 기록,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당시 주축선수였던 임효숙, 박경낭, 홍미선, 지정희 등이 부상을 당한 상태라 제 활약을 못했고[1], 뽑아온 외국인선수도 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결국 5라운드 즈음 가서야 외국인선수를 다시 영입할 정도로 팀의 짜임새가 급격히 무너졌다. 팀의 정신적인 지주였던 최광희는 허리 부상을 단 채로 시즌 끝까지 뛰었는데 더이상 공격이 힘들어지자 시즌 막판에 리베로로 전향하여 뛰기도 했다.
    • 2012-13 시즌 : 시즌 중 20연패 포함 5승 25패(승점 15점)을 거둬 2006-07 시즌 못지않은 흑역사 시즌을 보냈다. 2011-12 시즌 우승 후 2012년 오프시즌에 감독이었던 박삼용 감독의 퇴임이라 쓰지만 야반도주, 뒤이어 마델레이네 몬타뇨의 재계약 불발, 김세영, 장소연[2], 한유미의 은퇴, 주전 세터 한수지의 갑상선암 수술로 인한 사실상 시즌 아웃 등 악재가 겹치며 이전 시즌 전력 절반이 빠져나간 상태에서 참담한 시즌을 보냈다. 그나마 외국인선수와 선배들에게 가려졌던 소녀가장 백목화가 팀의 기둥이 되면서 다음 시즌에 희망을 갖게 만들었다는 게 다행이었을 정도.

  •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 황현주 감독의 시즌 중 경질 사건 : 2005-06 시즌 정규시즌 1위를 달리고 있던 중 2006년 2월에 갑자기 황현주 감독을 경질하며 前 LG정유의 김철용 감독을 선임하는 막장 행태를 보였다. 이후 황현주 감독은 다시 팀으로 복귀하기는 했지만 부상선수 기용 등 문제로 2008-09 시즌에 또 한번 경질을 당하며 흥국생명의 모기업인 태광그룹이 재단으로 있는 세화여자고등학교 배구부 감독과 맞바뀌며 좌천된다.
    • 천안시의 유관순체육관 강제 퇴거 : 이 사건은 흥국생명이 저지른 흑역사보다는 천안시의 병크로 보는 게 옳다. V-리그 출범 후 천안시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폭발적인 인기로 일약 배구특별시로 떠오르게 된다. 하지만 2009년 오프시즌에 유관순체육관 사용 문제로 현대캐피탈과 흥국생명, 그리고 WKBL국민은행 스타즈와 얽히게 되는데, 결국 천안시는 현대캐피탈에게 모든 지원을 약속하는 대신 흥국생명과 KB국민은행에게 유관순체육관 강제 퇴거조치를 시행했다. 결국 흥국생명은 GS칼텍스의 서울 연고이전으로 빈 인천을 연고지로 삼았고, KB국민은행은 한동안 천안 내 모기업 연수원을 임시로 홈구장으로 쓰다 청주로 연고지를 옮기게 된다.
    • 2009-10 시즌 : 당시 여자배구 사상 초유의 16연패를 당했고 2008-09 시즌 우승을 이끌었던 어창선 감독을 경질시켰다. 원인은 바로 김연경의 해외진출. 외국인선수급 에이스 한 명이 빠져나갔는데도 그 여파는 상당히 컸다. 결국 코치로 있던 일본인 반다이라 마모루(番平守) 코치가 감독대행이 되어 잔여시즌을 치렀지만, 작전 지시에 통역이 있어야만 했을 정도였다.
    •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된 전민정과 전유리
    • 김연경페네르바흐체 SK 이적 파동 : 김연경과 흥국생명, 페네르바흐체 3자간의 이적문제였으나 결국 3자간 해결이 안 되자 대한배구협회, 한국배구연맹(KOVO), 한체육회, 대한민국 국회, 국제배구연맹(FIVB) 등까지 붙어 겨우겨우 사태를 진정시켰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 2011-12 시즌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 및 연루자들
    특히 성남 상무 신협수원 KEPCO45 소속 선수들이 이 사건에 연루된 선수들이 많았으며 상무는 2011-12 시즌 중반 V-리그 불참을 선언하며 실업리그로 옮겼고, KEPCO는 주전 공격수 2명에 주전 세터 1명이 제명되어 팀 전력이 반토막이 났다. 그나마 서재덕, 전광인[3] 쌍포에 2013-14 시즌 친정으로 복귀한 신영철 감독이 은퇴를 선언했던 후인정을 데려올 정도로 적극적인 팀 운영을 보여주고 있으나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들은 많은 상태다.

  • 2012 런던 올림픽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후원금 유용 문제
    2012 런던 올림픽 진출로 대한배구협회는 KOVO V-리그 후원사인 NH농협으로부터 지원금 2억을 받았다. 그런데 그 중 대부분을 선수단 올림픽 진출기념 연회와 배구회관 공사비로 유용되고 정작 선수단 운영에 얼마 안 썼다.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이 1976 몬트리올 올림픽 이후 36년 만에 4강에 진출하는 경사를 맞이했으나, 정작 돌아온 것은 훈훈한 미담이 아니라, 180cm가 넘는 선수들이 그 좁아터진 비행기 이코노미석을 타고 런던에 갔다는 얘기와 함께 김형실 감독, 홍성진 코치, 최광희 전력분석원 단 3명이 선수단 훈련부터 행정업무까지 맡았다는 안타까운 이야기 뿐. 그리고 현 협회장님이 대통령을 하고 싶으셔서 나대는 바람에 배구팬들의 어그로만 높혔다.

  •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의 2012~2013 시즌 DTD
    2012 KOVO컵에서 우승하며 실로 오랜만에 우승이란걸 해서 봄배구 기대를 높혔고 시즌이 들어가면서 2위로 반환점을 돌았지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2014년 세계선수권대회 불참 루머
    2014년 FIVB 월드그랑프리 출전권이 걸린 2013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입상한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은 10일 후에 벌어진 2014 세계선수권대회 예선전에서 카자흐스탄에게 지는 바람에 세계선수권대회 참가를 하지 못하게 됐다. 다만 이게 어쩔 수 없는 것이 2014 인천 아시안 게임(2014년 9월 19일~10월 4일)과 2014년 세계선수권대회(2014년 9월 23일~10월 21일, 폴란드 개최)가 겹친다. 그런데 대한배구협회 측에서 양 대회에 팀을 A·B팀으로 나눠 팀을 파견하기가 예산문제로 곤란하다는 표명을 하면서, 2014년 세계선수권대회 예선전에 일부러 져주기 경기를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4][5]
    한편 태국에서 열린 2013 아시아 선수권대회 종료 후 10일 후에 2014년 세계선수권대회 예선전이 중국에서 열렸는데 이 사이 국내로 잠깐 귀국했다가 중국으로 대회참가차 출국했다는 얘기가 알려지자 협회는 한 번 더 까였다.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축구의 경우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대회 진행일정에 맞춰 움직이는데, 대한배구협회는 또 한번 예산타령을 하면서 팬들의 어그로를 또 한번 더 끌었다.

  • 2014년 배구회관 건물매입비 의혹
    배구계의 일대 최대 위기. 그리고 현재 진행형인 사태로 어떤 식으로 마무리되든간에 배구계 역대 최악의 흑역사로 남게되는 사건이 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체육단체 감사에서 대한배구협회의 배구회관 건물매입 과정에 대해 의혹이 발견되어, 이후 대한배구협회는 서울중앙지검의 수사를 받게 된다. 177억 원이 소요된 건물매입에서 무려 114억 원을 은행에서 빌렸는데 검찰은 건물가가 부풀려진 의혹을 가지고 강도 높게 수사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사태가 대단히 심각한게, 그동안 전직 배구인들이 수고하며 모은 배구협회 자체기금 45억 원을 건물매입에 다 꼴아박은 것. 그리고 상기에 있는 2012 런던 올림픽 여자대표팀 후원금 착복도 여기에 포함된다. 그래서 배구협회가 그동안 예산가지고 징징댔던 것이다. 그래서 이 사태를 지켜보는 원로 배구인은 "(배구)역사의 통곡이자 눈물"이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 임대 트레이드 철회

5.1. NFL

  • 그린베이 패커스
  • 뉴올리언스 세인츠
    • 현상금 게이트 사건 : 뉴올리언스 세인츠 항목 참조.
  • 댈러스 카우보이스
  • 디트로이트 라이언스
    • 슈퍼볼 진출 경험 전무 : 팀 창단 80년이 다되가는데도 슈퍼볼 진출경험이 없다...
    • 2008년 시즌 : 설마설마 했는데 정말로 시즌 전패(0승16패)의 기록을 세우고 말았다.
  • 버팔로 빌스
    • 1999년 이후의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 이것은 현재진행형이다.
  • 샌디에이고 차저스
    • 1994 시즌 당시 차저스 멤버들의 잇따른 사망 : 2013년 기준으로 무려 8명이 사망했다. 어쩌면 콩라인의 저주일지도?
  • 세인트루이스 램스
    • 애너하임 시절 : 세인트루이스 램스 항목 참조.
  • 신시내티 벵갈스
    • 마이크 브라운 구단주 시절
  • 애리조나 카디널스
    • 세인트루이스 시절 : 야구팀과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연고지에서 외면당했다.
  •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 볼티모어 시절
      • 야반도주 사건 : 1984년 3월 29일 새벽에 볼티모어 주민들 모르게 연고이전을 하는 패륜을 저질렀다...
  • 캔자스시티 치프스
    • 라인배커 선수였던 조번 벨처(Jovan Belcher). 2012년 11월 30일 밤, 그의 애인이었던 커샌드라 파킨스와 캔자스시티 다운타운에 위치한 엔터테인먼트 지역에 따로 있었고,[6] 벨처는 12월 1일 새벽 2시 반에 집에 돌아왔지만 파킨스는 없었고 그 이후 아침 7시에서 8시 사이쯤 집에서 만난 둘은 서로 말다툼을 벌이다, 벨처가 파킨스를 살해했다고 한다. 파킨스를 살해한 직후, 벨처는 곧장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홈구장인 애로헤드 스타디움 근처로 가, 코치와 감독과 대화를 나눴으며, 그 이후 구단주에게도 자신을 선수로 받아준거에 대해 감사하다는 말을 남긴 후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하자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보는 앞에서 총으로 자신을 쏴 자살했다. 2013년 1월 경찰에 보도에 따르면 벨처는 그 당시 .170 mg의 알코올치수를 보였으며 캔자스시티가 위치한 미주리 주의 한도치의 약 2배에 달하는 비율이었다고 한다. 치프스는 이 사건 전까지 무려 1승 10패의 처참한 승률을 보이며 AFC West 지구 압도적인 꼴찌를 달리고 있었는데다가 이 사건이 터지면서 하락세가 계속해서 진행될것이라고 많은 사람이 예상했지만, 이 자살 사건이 일어났던 당일 오히려 캐롤라이나 팬서스를 27-21로 무찌르며 시즌 2승째를 챙겼지만, 그 이후 남은 경기에서 모두 지며 2승 14패 승률 .125라는 초라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하였다. 운동선수가 자신의 여자를 살해한 이후 자살했다는 점에서 미국판 이호성 사건으로 볼수 있는 사건. 물론 이호성의 경우에는 금전적인 문제로 인한 계획적인 살인이었을 가능성이 높고, 벨처 같은 경우는 말다툼으로 인한 우발적인 살인이라는 차이가 있지만.
  •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 구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아트 모델) 시절
      • 볼티모어로의 연고이전 : 아트 모델이 소유한 구 클리블랜드 브라운스는 볼티모어 레이븐스로 재창단하게 된다.
  • 막장 구단주 3인방
    • 제리 존스
    • 알 데이비스
    • 마이크 브라운

5.2. 대학

  • 서던메소디스트 대학교 스캔들 (일명 Ponygate) : 1970년대 중반부터 1986년까지 선수들에게 뒷돈을 받아 스카우트한 정황이 1987년에 드러나면서 일명 데스 페널티(Death Penalty)라는 2년간(1987,1988시즌) 팀 전체 참가금지, TV중계 금지, 볼게임 진출 금지, 선수 스카웃 및 풋볼팀 활동 금지라는 중징계를 받고 풋볼 프로그램이 거의 박살이 났었다.
    이로 인해 SMU는 그 후유증으로 옛 명성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 2011년 펜스테이트 성추문 사건 :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미식축구팀의 수비코치 제리 샌더스키가 1994년부터 2009년까지 8명의 10대 소년들을 성추행했고, 이를 조 패터노 감독과 그레이엄 스패니어 총장이 숨겨왔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자 미국 전역이 발칵 뒤집혀졌다. 이에 조 패터노 감독은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하다가 결국 해임되었고, 해임 3개월만인 2012년 1월에 폐암으로 사망했다.
    이로 인해 펜실베이니아주립대는 6000만 달러의 벌금, 1998~2011 시즌까지의 풋볼팀 기록 말소, 장학금 대폭 감소 등의 중징계로 풋볼팀은 거의 개발살나고 만다.
  • 오하이오 스테이트 스캔들 (일명 Tattogate) : 2011년 12월, 지난해 일어난 선수들의 금품수수로 인해 2010시즌 성적 무효와 1년간 볼게임 진출 금지를 당했다.[7]
  • 그 외 각종 부정행위 및 비리 사건들

5.3. 기타

6.1. 하계

  • 올림픽 예술경기 : 1906년의 국제 올림픽 위원회 총회에서 쿠베르탱 남작이 "올림픽에서 예술경기를 실시하면 어떨까요?" 라고 제창, 1912년의 제5회 스톡홀름 대회부터 실시되었다. 종목은 건축, 조각, 회화, 음악, 문학의 5가지. 참가자 자신이 스포츠에 어느 정도의 관계를 가지든지, 스포츠에서 착상을 얻은 작품에 제한되어 있었다. 고대올림픽에서는 음악이나 조형 등 예술이 제전 중에 중요한 지위를 점하고 있었던 것 같고, 쿠베르탱 남작은 근대 올림픽에도 고대의 이상을 어떠한 형태로든 구현하고 싶었던 듯 하다. 결국 예술경기는 14회의 런던대회를 마지막으로 폐지되었지만 그 이후에도 올림픽 헌장에서 개최도시는 반드시 예술전시를 하도록 의무화되어 있다.
  • 1904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인류학의 날
  • 1936 베를린 올림픽 : 아돌프 히틀러나치를 광고하기 위해 개최한 올림픽이다.
  • 1964 도쿄 올림픽 남자 마라톤: 에티오피아아베베 비킬라 선수가 맹장염 수술을 받고 6주 동안 훈련을 제대로 못한 채 출전했는데 우승했다. 그런데 일본 측에서는 그의 우승을 예상하지 못하고 에티오피아 국가를 준비하지 않았다가 막상 그가 우승하자 시상식에서 기미가요를 틀어버리는 병크를 터뜨렸다.
  • 1972 뮌헨 올림픽 테러사건 : 뮌헨 올림픽 선수촌에서 이스라엘 선수 2명이 테러리스트들에게 사살. 이후 독일 경찰의 대응 미숙으로 공항에서 테러리스트를 진압하는 와중 두대의 헬기에 나눠타고 있던 선수단을 테러리스트들은 한 헬기는 전원 사살했고, 다른 한 헬기는 수류탄으로 폭발. 수류탄에 터진 헬기에 탄 한 코치는 화재에 의한 질식사로 판명났다.
  • 1976 몬트리올 올림픽 참가국 숫자 : 인종차별 정책을 펼쳤던 뉴질랜드의 참가를 캐나다가 허용하자 이에 아프리카 국가들이 집단으로 불참했으며 캐나다의 친중국 성향으로 대만이 강제로 출전금지를 당하게 되어서 참가국 수가 매우 저조하게 기록되었다.
  • 1980 모스크바 올림픽과 1984 LA 올림픽의 참가국 숫자 :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은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인해 서구권 국가가 올림픽을 보이콧하면서 약 80여개국 남짓한 나라만 참여했고, 이후 동구권에서 1984년 LA 올림픽 보이콧으로 보복하기에 이른다.
  • 1988 서울 올림픽 100m 경기 벤 존슨의 세계 신기록 : 이것은 약물에 의한 것임이 밝혀졌고, 1등 자리는 칼 루이스에게 돌아갔다.문제는 칼루이스 역시 올림픽전 약물이 적발되어서 원래대로 라면 나오지 말았어야 한다.
  • 1996 애틀랜타 올림픽마스코트 와티짓(whatizit, 일명 이지)
  • 2004 아테네 올림픽 남자 100m 우승자 게이틀린 : 금지약물을 복용해 4년간 출전 정지를 당했고 그동안 세운 세계기록도 삭제됐다.
  •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마라톤 경기 종반부 아일랜드 종말론자의 난입 : 이 사건으로 1위로 달리고 있던 브라질의 리마는 3위로 떨어졌다.
  •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여러가지 병크
    • 개막식날 발발한 남오세티아 전쟁
    • 개막식 노래 대역 사건(중국판 미녀는 괴로워) : 린마오커라는 소녀가 개막식에서 노래를 부르기로 했으나, 얼굴은 좋은데 목소리가 시원찮아서 문제였다. 결국 중국 정부는 린마오커의 뒤에 양페이라는 소녀를 배치하고 양페이가 노래를 부르면 린마오커가 립싱크를 하게 하는식으로 개막식을 치뤘다가 들통이 나버렸다. 중국 정부는 "양페이는 얼굴이 예쁘지 않아 화면에 안내보냈다면서 중국의 이익을 위해 내린 선택"이라는 황당한 해명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
    • 개막식의 CG 폭죽 : 29개의 발자국 모양 폭죽이 올림픽 주경기장 냐오차오를 향해 다가오는 광경은 장관이었으나 나중에 밝혀진건 냐오차오 상공에서의 폭죽만 진짜였고 나머지는 다 CG였다.
    • 덮개 덮고 피아노 연주하기 : 중국 출신의 세계적 피아니스트 랑랑과 한 소녀가 피아노를 쳤지만, 피아노 덮개가 덮어진 채로 연주를 해서 논란을 일으켰다. 일부 반론도 있긴 했으나 대체적인 의견은 미리 피아노 연주를 녹음하고 개막식장에선 연주하는 시늉만 했다는 것.
    • 개막식 배경의 블루스크린
    • 소수민족으로 둔갑한 한족 아이들 : 중국의 55개 소수민족의 아이들이 각 민족의 전통의상을 입고 오성홍기를 들고 나와서 하나된 중국을 상징하는 퍼포먼스가 있었는데 실은 진짜 소수민족이 아니고 다 한족들이었다... 과연 짝퉁의 나라답다.
    • 짜요로 대표되는 사상 최악의 응원 문화
      • 양궁 경기에서의 중국 관중들 : 심지어 중국 선수까지도 한국 선수를 방해했다는 소문까지 나돌았다.
    • 대한민국 선수단의 카퍼레이드와 광화문 도보행진 : 선수던지 시민이던지 절대로 좋아할 것 없는 최악의 잔치. 88올림픽 이후 오랜만에 부활. 특히 베이징 올림픽 카퍼레이드에서 태권도 선수 황경선은 목발 짚고 도보했으니 말 다했다. 조중동 중 하나인 중앙일보 계열의 간스포츠는 당시 1면으로 시대착오적인 홍보 되풀이하기라고 이명박 정권의 허튼 짓이라며 엄청 비난했고 결국 이런 비난 속에 2012 런던 올림픽때는 퍼레이드를 하지 않았다.
  • 2012 런던 올림픽에서의 여러가지 병크
    • 인도女, 개막식 선수 동행행진사건 : 개막식때 인도 선수들이 행진할 때 혼자서 튀는 옷을 입은 한 여성이 선수들과 같이 행진한 사건이다. 더 아이러니한 건 그 여성도 선수가 아니라 민간인 출신이라는 점에서 큰 충격을 주었다.
    • 각종 심판의 오심으로 인한 병크
      • 박태환 실격할 뻔한 사건 : 7월 28일 수영 자유형 400m 준결승전을 시작했을 때 일어났다. 여기서 박태환은 당당히 1위를 차지하여 결선을 진출하는 듯 했으나. 심판이 먼저 출발했다는 이유만으로 실격처리한 것이다. 당연히 우리 네티즌들은 반발이 매우 극심했으며 이 판정은 외국에서도 석연치 않은 분위기였기에 논란은 더더욱 컸다. 이에 박태환 측은 국제수영연맹에 이의신청 상소를 접수 했으며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이행한 결과 마침내 실격을 번복하고 결선에 진출하여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이때부터 심판의 오심의 시작은 예견이 되었던 것이다.본격 런던 병림픽의 시작
      • 조준호 유도 판정 번복 사건 : 7월 29일에 유도 준결승에서 조준호가 일본 선수인 에비누마를 상대로 승리하여 준결승에 진출하였지만. 천하의 개쌍놈심판위원장이 심판들을 부르고는 무슨 얘기를 한 후 그 승리자를 에비누마로 바꾸었다. 역시 올림픽 역사상 이런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병크 중의 병크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아니 전 국민 게다가 심판까지 이 판정에 대해 반발했다. 그리고 상대 선수인 에비누마도 역시 마찬가지였으며 이 사건은 런던 올림픽 즉 영국의 이미지를 실추시킨 사건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다. 유도의 왕기춘 선수도 이런 현상에 대해 디스한 것만으로도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 신아람의 억울한 판정 : 독일의 하이데만과 펜싱 시합 도중 1초 남겨진 상황에서 갑자기 중지. 그리고 다시 1초를 살려 경기를 진행했는데. 문제는 그 1초가 1시간 같이 느리게 지나가는 바람에 어이없게 탈락했다. 그리고 신아람은 그 후유증이 컸는지 눈물을 흘렸으며 몇 시간 동안 그라운드를 떠나지 못해서 많은 안타까움을 주었다. 그리고 3.4위전도 역시나 메달은 따지 못했다. 이로 인해 오심에 대한 분노는 커져만 갔으며. 외국에서도 같은 반응이었다. 심지어는 대한민국에게만 석연치 않는 판정을 주는 게 아닌가라고 의심하는 사람들도 상당수. 국내에서도 펜싱협회에 상소를 걸었지만 결국 기각되었다. 참고로 런던 올림픽 역사상 가장 최악의 오심 사건으로 이는 오림픽 역사상 최악의 오심 5위 안에 드는 기염을 토해냈다.
    • 한국과 스위스전의 모르가넬라 선수의 할리우드 액션 및 그 선수 자체의 한국인 비하 발언 논란퇴출 : 이는 박주영 장풍이라는 짤방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리스의 육상 3단뛰기 보울라 파파크리스토 선수도 이러한 인종차별 논란으로 올림픽에서 추방당했다. 이 선수도 비슷한 발언으로 퇴출 당했는데 이는 런던올림픽 사상으로 2번째로 추방당한 것으로 기록이 남아있다.
    • 여자 배드민턴 16강전 고의패배 : 대한민국의 배드민턴의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킨 사건이다. 발단은 중국 선수로부터 시작되었으나, 우리나라 선수들도 중국을 피하기 위해서 일부러 져 주기를 했고 중국도 자국의 선수들과 만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역시나 져주기 게임을 하였다. 그 후 중국 선수 1명은 은퇴, 한국 배드민턴 여자 선수들은 선수촌 추방에다가 강제귀국까지 당했다. 결국 오심의 피해자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을 완전히 나라망신으로까지 직결하게 만든 흑역사.
    • 축구 대표팀 박종우의 독도 세리머니. : 한일전 2:0으로 승리하여 동메달을 따낸 후 박종우가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세리머니를 하였으며 이에 일본은 정치적으로 어긋난다며 IOC에게 제의하여 논란이 일어났다. 결국 박종우는 메달 시상식에 불참하였다.
    • 그 외 대한체육회가 자국 선수들한테 벌인 각종 병크. : 사격 선수 최영래한테 메달 못 딸 것 같으니 꺼져.드립, 오심 대응에 무능력, 신아람 특별상과 공동 은메달, 2008 베이징 올림픽에 이어 선수들의 강제귀국연기,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독도 세리머니에 대한 저자세 이메일 등등 오심보다도 더 범죄급적인 일을 많이 저질렀다.
    • 플뢰레 단체전 준결승 독일 vs 일본, 요피히 투셰 취소: 40-40 상황에서 연장전이 벌어졌고, 일본이 프리오리테를 가져갔다. 독일의 마지막 주자인 요피히는 오타의 칼치기를 피하고 투셰를 성공시켰는데, 주심은 이를 무효화시켰다. 요피히는 항의하였으나 오히려 경고를 받았다. 이후에 자신의 투구에만 불이 들어오는 깔끔한 투셰를 성공시켰으나, 이것도 취소되었다. 마지막으로 동시타 상황에서는 일본 투셰로 인정하며 경기를 그대로 종료시켰다. 여자 에페 개인전에 버금가는 펜싱 사기극
    • 더 많은 것은 2012 런던 올림픽/사건사고 항목 참고.

6.2. 동계

7. 그 외 대륙별 경기대회

7.1. 아시아경기대회(아시안게임)

8. 격투기

8.1. 권투

  • 김득구 선수 사망 사건 : 이 사건 때문에 권투의 규정이 크게 바뀌었으며 김득구의 상대였던 레이 맨시니는 김득구를 상대로 시합한 이후 죄책감에 시달린 나머지 두 번 다시 권투를 할 수 없었다.
  • 마이크 타이슨의 핵이빨 사건
  • 요삼 선수 사망 사건

8.2. 종합격투기

8.3. 프로레슬링

  • 몬트리올 스크류잡
  • 4년도 채 못 채우고 폐지된 WWE 체제의 ECW : WWE는 2005년과 2006년 1회성 ECW 흥행으로 쏠쏠한 재미를 봤고,급기야 매주 화요일마다 방영되는 TV 쇼로 전향해 방송하기 시작했으나, ECW의 가치를 잃을 것이라는 레슬링 팬들의 우려가 그대로 맞아떨어지면서 2010년 2월 빈스 맥마흔이 직접 등장해 폐지를 선언했다.2006년 당시 어떻게든 WWE는 3개의 브랜드로 운영하겠다고 발표한 빈스 회장의 공언은 4년만에 또 다른 망신거리가 돼버렸다.
  • 레슬매니아 20 빌 골드버그 VS 브록 레스너 : 골드버그와 브록 레스너는 이 경기가 끝나면 WWE에서 사라지는 인물들이었다. 가득이나 어차피 사라질 선수들이라 관심이 적은 상황에서, 경기마저도 줄창 해머링,붙잡기만 연발하는 지루한 패턴으로 가자 관중들은 경기 내내 야유를 보냈다. 그나마 환호를 받은건 마지막에 두 선수에게 스터너를 날리며 맥주를 마신 특별 심판 스티브 오스틴. 네임밸류와 막장 경기때문에 과거 레슬링을 회고하는 팬들에게 자주 언급되는 경기들 중 하나다.
  • 레슬매니아 25 메인이벤트 HHH vs 랜디 오턴 : 메인이벤트 직전까지 당시 레슬매니아 25를 생방송으로 보던 팬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21세기 최고의 레슬매니아로 오르는 듯 했으나 메인이벤트가 다 날려먹었다. 지루함 그 자체이며 경기 끝마자 너무나도 당연하다는듯이 페디그리 한 방으로 끝.HHH는 이 경기를 기점으로 벨트를 독점하려고 별 짓을 다한다며 레슬매니아들에게 2003년 이후 다시 까이기 시작했으며,빈스 맥맨의 사위란 이유로 권력을 사용한다며, 사위라는 별명을 얻었다.
  • 릭 플레어의 레슬매니아 24에서의 공식 은퇴. : 2008년 당시 레슬매니아 24에서의 숀 마이클스와의 경기를 끝으로 성대하게 은퇴를 했던 플레어는, 불과 1년만에 호주 흥행에서 은퇴를 번복하며 헐크 호건과 경기를 가진 뒤, 2010년 1월 WWE의 경쟁단체라고 볼 수 있는 TNA로 이적해버렸다.많은 레슬링 팬들이 이에 대해 실망한 상황.
  • 티 브라운의 TNA 타이틀 도전권 : 정작 타이틀 경기는 못 치르고 타이틀 도전권을 건 경기만 줄창 해대다가 TNA를 때려쳤다.
  • 오언 하트 : 로프에 매달려 공중에서 등장하던 도중 추락, 턴버클에 머리를 부딪히면서 사망했다.
  • 이왕표의 WWA 헤비웨잇 타이틀 장기독식 : 2000년 5월부터 약 9년간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는데,마침내 2009년 11월 밥 샙이 WWA 챔피언에 오르며 이왕표의 장기 방어 기록은 깨졌다.적절한 시기에 또 다른 후계자 양성을 하는데 실패했다는 지적과 함께 한국 레슬링을 망친 원인으로도 지목되고 있다.
  • 제프 제럿의 NWA 헤비웨잇 타이틀 장기독식
  • 존 시나의 2005년부터 2007년까지의 WWE 타이틀 장기 독식.
  • 보 게레로의 커윈 화이트 기믹
  • 케인의 아이작 양켐, 페이크 디젤 기믹
  • 크리스 벤와 : 자신의 아내와 아들을 죽이고 자살한 이후 WWE에서는 벤와와 얽힌 역사에 대해서도 공식적인 언급을 피하고 있는 상태.
  • 페스투스의 마스크 케인 기믹
  • 트리플 H와 케인의 케이시 빅 각본
  • 헐크 호건의 미스터 아메리카 기믹
  • HHH의 2002년부터 2004년까지의 월드 헤비웨잇 타이틀 장기독식
  • TNA의 팩맨 존스 영입, 헐크 호건 영입
  • WCW
  • ECW 디셈버 투 디스멤버 2006 : 국내외 레슬링 전문 사이트에서 2000년대 최악의 WWE PPV 부문 1위 부문을 몽땅 차지했으며,이는 위에서 언급된 WWE 체제의 ECW가 망하는데 큰 공신이 된다. ECW의 수장이던 폴 헤이먼은 이 PPV 대흥행 실패에 책임을 지고 물러났으며, 이 밖에 이 PPV를 담당한 각본진들마저도 책임을 물게되며 수련단체로 강등되거나 심하면 해고까지도 이어졌다.
  • WWE에서 부활한 nWo : 헐크 호건은 지 멋대로 선역 전환하고 스캇 홀과 엑스팍은 해고당하고 케빈 내쉬는 부상당하고 한 끝에 흐지부지 해체.
  • WWF : 어른의 사정으로 현재 이름인 WWE로 바뀌었다. 상세는 항목 참조
  • Gobbledy Gooker : 북미 역사상 최악의 쇼 이벤트 top 10을 꼽으면 반드시 들어가는 막장극
  • 후안 시나
  • WWE의 2007년 : 각본상 중요한 순간마다 선수들이 줄부상을 당하는가 하면 21세기 최대급의 약물 적발 크리로 대량 경기 출장 금지 및 방출이 있었고 결정적으로 크리스 벤와 사건. 아무튼 경기 외부적으로 별별 사건이 다 터지는 바람에 각본 한두개가 개판을 치는 수준을 넘어 WWE 전체가 개막장을 달렸다. 거의 모든 레슬링 팬들이 21세기 WWE 최악의 해로 2007년을 꼽고 있다.

9.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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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특히 임효숙은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당했는데, 당시 팀 코칭스탭이 데포메트롤(대포주사)을 맞고 뛰기를 종용받았다. 그리고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코칭스탭과 프론트가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 [2] 다만, 장소연은 2013-14 시즌에 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의 플레잉코치로 복귀한다.
  • [3] 2013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번. 사실 신생팀인 안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에 지명돼야 맞지만 워낙 한국전력의 상태가 영 좋지 않았던지라 이를 감안하여 한국전력에게 드래프트 순위 1번을 부여했다.
  • [4] 다만, 당시 김연경이 2013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어깨 탈골 부상을 당해 공격력이 급격히 무너진 문제가 있긴 했다.
  • [5] 그런데 대한배구협회의 주장이 변명일 수 밖에 없는게, 여자배구 대표팀처럼 비슷하게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이 겹친 여자농구 대표팀의 경우에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도 확보하면서 결국 대표팀을 A·B팀으로 나누고 홈 경기이니만큼 아시안게임에 치중하는 것으로 대표팀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 [6] 벨쳐는 다른 여자와 있었다고 한다.
  • [7] 징계 과정은 참으로 아마추어 답지 못했는데, 시즌 말기에 스타 쿼터백 테렐 프라이어를 비롯한 주전 선수 5명이 문신을 하기 위해 풋볼 관련으로 얻은 기념품 등을 팔았다는 사실이 적발되며 모두 2011시즌 초반 출전 정지를 먹은 것은 시작일 뿐이었다. 이후 꾸준히 비리 의혹이 제기되고, 오하이오주립대가 자체 수사를 진행하던 5월 말에 지난 10년간 이 팀을 전국 정상급으로 올려놓은 짐 트레셀 감독이 전격 사퇴하였다. 이어 6월 초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공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적어도 28명의 선수들이 비슷한 위법행위를 저질렀다고 한다. 또한 여러 선수들이 외부에서 불법 선물과 혜택 등을 받아 온 것도 확인. 테렐 프라이어의 경우 학교에 입학한 후 3년 동안 8대의 고급 차량을 굴렸다. 트레셀 감독은 그간 이런 행위가 있었는지 몰랐다고 잡아떼 왔으나, 대부분 알고 있었음은 물론 대학 행정부에게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한 것까지 드러났다. 청렴결백한 이미지는 단순간 무너졌고, 앞으로도 어디 대학 감독 맡을 일은 없을 듯.
  • [8] 보관을 잘못 해서 찢어진 것이 아니라, 대회 몇 달 전 있었던 9.11 테러의 붕괴현장에서 발견한 찢어진 성조기를 사용한 것이다. 일종의 애국심과 테러세력에 대한 보복을 강조하는 의미였으나 문제는 이게 국뽕을 빨아도 무방한 단순한 미국 내 대회가 아니라 전 세계적 대회인 올림픽이라는 게 문제였다.
  • [9] 오륜기 중 맨 오른쪽이 펴지지 않았는데, 이는 사륜기로 패러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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