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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last modified: 2015-04-02 23:20:5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유명한 흡연자
2. 건강에 미치는 영향
3. 혐연자
3.1. 현실
3.2. 창작물


경고 : 절대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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吸煙

연기를 들이키는 행위를 전반적으로 지칭하는 의미로 금연과는 반대 행위이며, 흡연 하면 떠오르는 담배를 떠올리기 때문에 흡연은 담배를 피우는 행위 자체를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엄밀히는 달라서 담배 뿐만 아니라 향정신성 물질을 피우는 행위도 이에 해당한다.

그래서인지 샌더 L. 길먼이 저술한 흡연의 문화사라는 책에서는 담배 뿐만 아니라 아편, 코카인 등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며, 흡연 자체가 담배를 떠오르게 하기 때문인지 다른 약물도 다루면서도 담배에 대한 비중이 높다.

흡연이 들어가는 단어로는 강제흡연, 간접흡연 등이 있고 비슷한 말로는 끽연이 있으며, 흡연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담배, 담배/해악 항목을 참조하면 된다.


1. 유명한 흡연자

2. 건강에 미치는 영향

흡연의 암 발생 기여도: 남성[1]
두암 79%
폐암 71%.
도암 63.3%

3. 혐연자

3.1. 현실

※ 기본적으로 비흡연자 대부분이 혐연자이기에 사례는 셀 수 없이 많지만, 그 가운데서도 특히 혐연에 영향력을 발휘했던 지도층 인사들을 중심으로 선정하였다.

  • 광해군
  • 루이 13세
  • 무라트 4세 : 스스로 암행하여 흡연자 색출, 흡연자 3만 명 사형. 관련 기사
  • 미하일 1세 표도르비치 : 담배를 피우면 입술을 잘랐다고 한다.
  • 순조
  • 아돌프 히틀러 : 담배 뿐만 아니라 술, 여자에도 관심없었고 다른 사람들은 그의 앞에서 담배를 필 수 없었으며,[2] 독일 여성은 담배를 피지 말라는 문구가 적힌 표지판이 독일 전역에 있었다고 한다.
  • 우르바노 8세 : 1624년에 담배를 피면서 코로 들이쉴 때 내는 소리가 오르가즘 때 내는 소리와 비슷하다고 해서 코담배를 흡입하는 자들을 파문하겠다고 위협했다.
  • 이브라힘 1세
  • 이정현
  • 이주일 : 원래 상당한 골초였다가, 말년에 폐암을 얻어 세상을 떠날 때까지 혐연자로 살았다.
  • 제임스 1세
  • 페르디난트 3세
  • 함석헌

3.2. 창작물

※ 기본적으로 비흡연자 대부분이 혐연자이기에 사례는 셀 수 없이 많지만, 그 가운데서도 혐연을 드러낸 캐릭터를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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