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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모리 아무

last modified: 2015-04-04 10:57:00 by Contributors

日奈森 亜夢[1]


한국판 이름은 아무.[2] 성우는 이토 카나에[3]/이용신.

생일은 9월 24일, 천칭좌. 혈액형은 O형. 수호 캐릭터는 , 미키, 수우, 다이아.

이름의 유래는 영어 I am(일본식 발음이 아이아무)의 am(아무)에서 따왔다고 한다. 혹은 Amulet에서 유래했다고도 한다.

Contents

1. 소개
2. 수호 캐릭터들
3. 여담
4. 결말


1. 소개

세이요 초등학원의 쿨걸로 유명한 '쿨 앤 스파이시 초등학생'[4] [5]....이지만, 사실은 소심하고 솔직하지 못한 성격으로 고민하고 오컬트에 약한 평범한 소녀이다. 말재주 없는 것을 쿨한 걸로, 고집불통의 성격을 멋진 것으로 오해받는 '대외용 캐릭터'가 따로 노는 소녀.

작중 외모는 매우 뛰어난 편. 학교 내에선 거의 아이돌에 가까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고, 한 에피소드에선 인기 모델 사쿠라이 유아의 제안에 즉석에서 같이 화보를 촬영하기도 한다. 나중엔 교내 여학생 인기투표에서 1등을 차지하고 애니에선 히이라기 릿카의 대사 "~난 선배처럼 예쁘지도 않고~"로 확실시했다. 위의 대외용 캐릭터와 맞물리며 아무의 말도 안되는 인기와 비범한 플래그 무쌍(?)에 한몫했다.

어느날 진정한 자신이 되고 싶다고 빌자, 다음날 아침 일어나 보니 빨강색, 파랑색, 초록색 알이 생겨났고 그 안에서 란, 미키, 수우라는 3명의 수호캐릭터가 나왔다. 이 덕분에 세이요 초등학원 가디언의 조커로 뽑힌다. 조커에게 주어지는 아이템 '험프티 록'을 가지고 있으며[6] 이 힘으로 X달걀의 X를 떼거나, 다른 수호캐릭터와 캐릭터 변신을 하거나, 다른 친구들이 캐릭터 변신을 할 수 있게끔 한다.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 '말재주 없고 고집불통'과는 다르게 다른 사람과 잘 융화하는 성격. 자기 성격을 정 반대로 알고 있다 니카이도 유우 왈 '주위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독특한 파워가 있다'. 애당초 X알의 X를 떼는 일의 일부 중 하나가 대상의 오만가지 상념에 공감해줘야 하는 일이니... 또 어린 여동생이 있어서 아기를 돌보는 것에도 뛰어나다.

이런 성격과 외모에 힘입어 작중 모든 악역을 교화시키는 기염을 토한다. 니카이도 유우를 시작으로 산죠 카이리, 산죠 유카리, 호시나 우타우, 이스터의 연구진, 츠키요미 이쿠토, 이스터의 전무와 어르신까지 최후엔 모조리 아군으로 만들어버린다. 특히 호시나 우타우는 아무에게 교화된 이후 최고의 아군 겸 라이벌로 활약. 사람까지 갈것도 없이 작품 내에서 단 한번도 X알을 깨뜨린 적이 없다.

가디언 K(킹)체어의 호토리 타다세를 좋아하는 듯하나 츠키요미 이쿠토에게도 끌리고 있으며, 가끔 소마 쿠카이에게 남자다움을 느끼고 후지사키 나기히코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그런 주제에 신 J(잭)체어의 산죠 카이리에게서 진심어린 고백을 받았다. 이쯤되면 이 분을 연상케 하는 마성의 여인(…) [7] 호시나 우타우마시로 리마 같은 여성들에게도 가차없이 플래그를 꽂는 비범함도 보였다. 그냥 비중있는 캐릭터 전원에게 플래그를 꽂았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제일 무서운건 얘가 아직 초등학생이란거 [8]

2. 수호 캐릭터들

란, 미키, 수우와 캐릭터 변신을 할때의 이름은 각각 애뮬릿 하트, 애뮬릿 스페이드, 애뮬릿 클로버이며 특기는 체육, 미술, 요리 순서. 능력을 쓸 때면 머리의 십자형 머리핀이 각각 다른 모양으로 바뀐다. 우타우의 수호캐릭터인 에루, 이루와 변신을 하기도 하지만 이때는 체력 소모가 크다고. 각각 애뮬릿 엔젤, 애뮬릿 데빌. 참고로 이런 게 가능한 것은 전부 다 험프티 록의 파워 덕분. 험프티 록이 없으면 변신할 수 없다.마시로 리마는 어떻게 캐릭터 변신을 한거냐

후에 4번째 알이였던 다이아가 태어나지만 아무의 실수로 인해 X표가 붙어 호시나 우타우에게 빼앗기게 된다. 결국 나중에 되찾아서 애뮬릿 다이아로 변신하게 된다.

100화에서 다이아 합류후에는 새로운 변신으로 애뮬릿 포츈이 등장했다.

이스터사의 싸움 이후에는 애니메이션 판인 수호캐릭터 파티에서는 평소대로 가디언 역할을 하면서 히이라기 릿카, 이치노미야 히카루 등을 돌보는 역할을 하다가 졸업하며 최후에는 가디언 멤버들과 함께 쿠카이, 카이리, 우타우 등을 만나 놀았다.

참고로 호토리 타다세 상대로는 자기 자신 '애뮬릿 하트'가 연적.[9]

3.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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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238.97 KB)]

이런짓을 한다 심 모씨가 이 만화를 싫어합니다.

테일즈런너에서도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 온리 캐시로만 살 수 있는 캐릭터. 특히 애뮬릿 다이아 + 다이아는 모든 연금빨을 씹을 수 있는 사기캐릭터로 나온다. 당연히 스타캐중 최강.

내맘대로Z9별에 코스튬으로 나오기도 했지만 저연령 여자 유저들을 노린건지 이 캐릭터 때문에 그 많던 유저들이 떠나버렸다. 게다가 티아라(아이돌)에게는 2년후에 더 심각한 일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일부 안티팬들에게는 어장관리를 한다고 대차게 까이기도 한다. 아무래도 캐릭터 자체가 츤데레/비솔직형이다보니 자기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일이 없는데다가 솔직하면 츤데레가 아니지 호토리 타다세츠키요미 이쿠토를 중심으로 두고 다른 남캐까지 들었돠 놨다 하는 모습은 일부 팬들 입장에서는 눈엣가시로 보이는 듯. 아무 지지편은 이게 어디까지나 남성 캐릭터들이 일방적으로 아무에게 달라붙는 것이라고 변호한다. 게다가 아무는 좋다고 달라붙는 사람들을 밀어내기엔 성격이 지나치게 유우부단하고, 결정적으로 애니 설정상 외모가 굉장히 출중한 편이고 대외 이미지 자체가 빠를 부르는 이미지다. 여기까진 설정에도 나오는 공인된 사실. 결국 외모+이미지+성격의 트리플악셀로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저절로 어장이 생겨버린 케이스.
다만 아무에게 남캐가 먼저 달라붙었다는 주장은 좀 애매한게, 아무에게 먼저 다가간건 카이리와 이쿠토뿐이다. 나기히코와 타다세는 아무 쪽에서 관심을 먼저 가졌고 쿠카이는 처음부터 아무를 후배/멘티 이상의 마음을 가진 일이 없다. 그리고 타다세와 이쿠토 사이의 양다리는 아무가 마음을 확실히 하지 않아 일이 커졌기에, 본인이 자초한 경향이 커 반박의 여지가 없다. 물론 이 두 사람은 덤프티키 문제로 예전부터 앙금이 있었지만. 결정적으로 한두명이면 모를까 아무의 남자문제는 아무 본인마저 자괴감을 가질 정도로 상황이 심각했다. 오죽하면 보고 있는 수호캐릭터들도 '사랑이 넘치는 초등학생'이라고 틈만 나면 놀려댔을 정도. 팬들이 실드를 치기 전에 본인이 자기가 싫다고 생각했을 수준. 이렇게 어장문제는 아직까지도 논란이 계속되고 있고, 현 문서도 유독 이 부분만이 수정이 잦다. 이 만화 끝난지가 언젠데 수명 참 질기다
그렇다면 아무가 어장관리녀이냐, 라는 질문에 객관적으로 대답하면 그렇지 않다. 아무의 작중 니이는 초등학교 5~6학년으로, 여자아이의 사춘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다. 주변에 각각 나름의 장점이 있는 남자들이 한가득이니 그런 각자의 장점에 마음이 가는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반응이고, 그렇다고 모두에게 똑같은 연심을 가진 것도 아니다. 적당히 간보면서 제일 괜찮은 사람으로 골라먹으려는 진짜 어장관리와는 의도도, 심정도, 속내도 다르니 상황만 보고 어장관리라 욕하는건 문제가 있다.결론은 어장은 아니고 양다리 욕하란거야 말란거야

결국엔 이쿠토와 플래그를 세웠다. 과연 두 남자 중에 누굴 선택할 것인가. 결과는...

4.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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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화에서 아무는 결국 츠키요미 이쿠토를 선택하게 된다. 이걸로 타다세는 페이크 히어로로 전락(...)

이상하게 호토리 타다세가 아닌 츠키요미 이쿠토에게 괜시리 츤츤거린다.

원작 마지막에 츠키요미 이쿠토가 일본으로 입국한 것에 감동해서 그를 진심으로 더 좋아하게 되었음에도 그를 피하지만 정작 이쿠토가 옆에 와서 손을 잡고 "네가 어른이 되면 난 너를 찾아 데리러 올거야. 약속해"라는 말을 듣는다.

애니판에서는 결말에서 무언가 확실하게 나오지 않지만 정황상 호토리 타다세와 이어졌다고 보는게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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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인은 이렇게 쓰나 일반적으로 성을 뺀 나머지는 히라가나로 불린다.
  • [2] 완구 회사인 손오공의 홈페이지에 '채아무'라고 떠있었으나 나중에 없어졌다. 작중에서는 그냥 아무라고만 불린다. 수호캐릭터의 로컬라이징 방침은 무국적화이기 때문에 아무라고 불러야 옳을 듯 하다. 일단 채아무라고 입력해도 이 항목으로 리다이렉트된다. 사이퍼즈의 이용신 성우 소개란에 채아무라고 되어있다.
  • [3] 이토 카나에의 실질적 데뷔작이자 대표캐릭터 중 하나로서 아무를 통해 인지도를 쌓는 계기가 만들어진다.
  • [4] 혼자 남자 축구부를 털고 몇 학교 교장을 설설 기게 했다는 소문이 있었다. 물론 헛소문.
  • [5] 작품이 진행되며 수호캐릭터가 생기고 성격이 격변하자 나중엔 여기에 '러블리'가 붙었다. 본인도 꽤 마음에 들어 했지만 당연히 겉으로는 츤츤.
  • [6] 이는 이쿠토의 '덤프티 키'와 세트이다.
  • [7] 심지어 성우마저 똑같다. 물론 행콕은 어릴 때 한정.
  • [8] 사실 가디언 멤버들을 제외한 세이요 초등학원 여학생들 대부분이 아무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초반부에 아무 팬클럽친위대라고 한다카더라 은 여학생들이 대다수였으나, 1기 part 2 중반부 즈음에는 남학생들도 많이 들어왔다. 남학생팬클럽 대장은 스즈키 세이치로. 그런데 아무는 작중 남학생들의 인기투표에서 리마, 야야, 나데시코를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고 정작 본인은 신경 안썼지만 가디언 멤버에서도 타다세와 리마, 카이리는 대놓고 아무빠에 나기히코, 야야, 쿠카이 역시 아무와 사이가 매우 좋았으니 사실상 학교 전체가 아무빠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맙소사 세계정복도 노려볼만하겄소 키세키가 이 글을 좋아합니다
  • [9] 이 덕분에(?) 호토리 타다세가 페이크 히어로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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