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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보스

이 항목은 히든보스, 엑스트라 보스, EX 보스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Contents

1. 소개
2. 해당하는 캐릭터
3. 관련 항목

1. 소개

게임에서 스토리 진행만으로는 만날 수는 없으며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 대면할 수 있는 보스, 혹은 최종 보스 이후에 존재하는 숨겨져 있는 보스를 의미한다. 통칭 숨겨진 보스. 게임에 따라서 엑스트라 보스, EX 보스 등의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일본에서는 주로 우라보스(裏ボス)라는 용어를 많이 쓴다.

우라보스(숨겨진 보스)는 아이템 획득 및 숨겨진 후일담 감상 등으로서 즉 이벤트를 위하여 존재하는 경우. 혹은 단순히 플레이어의 도전을 위한 보너스 스테이지 성격을 지닌 숨겨진 보스도 존재할 수 있다.

히든 보스가 존재하고 그것을 공략하는 이유는 크게 네 가지가 있는데

1. 귀한 아이템이나 어빌리티를 얻기 위해.
2. 최종 보스로는 만족을 못해 그보다 훨씬 어려운 난이도로 도전욕구를 고취.
3. 본편에선 알 수 없었던 숨겨진 뒷이야기나 후일담 등을 보기 위해.
4. 히든보스 캐릭터로 플레이하기 위해.[1](예를 들면 SSF2X고우키)

보통은 최종 보스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강한 경우가 많으며, 아예 2주차 이후부터나 노 컨티뉴했을 때만 싸울 수 있게 만드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페이크 최종 보스&진 최종 보스 케이스와의 차이점은 페이크 최종 보스의 경우 클리어해도 뒷끝이 찝찝하거나 아예 배드엔딩이 나오며 애초에 진 최종 보스를 클리어하도록 의도해서 설계되어 있는데 반해, 히든 보스는 클리어하지 않아도 스토리상 미치는 영향이 전혀 없거나, 싸워서 패배해도 아무런 상관 없이 엔딩으로 이어지거나, 본편과 이어진 이야기라고 해도 본편에 비해 비중이 적은 후일담 정도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설, 만화, 애니같은 서적이나 영상물등의 마무리에도 보너스 배틀처럼 본편의 스토리와는 큰 연관성이 없는 등, 일부 특징이 공통되는 케이스가 나오는 경우가 있으나, 시스템상으로 "히든=숨겨져 있는"을 구분할 수 있는 게임과는 달리 보고 읽는 미디어물에서는 기준이 애매하므로 이 항목에는 게임 외의 케이스는 적지 않는다.게임 외의 케이스를 리그베다 위키에 적고 싶다면 보너스 배틀 항목에 적길 바란다.

2. 해당하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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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든 보스의 예
    (최종 보스) → (히든 보스)

최종 보스를 쓰러뜨리지 않아도 대면 가능한 히든 보스는 ◇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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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부 게임에서는 히든보스를 쓰러뜨리면 그 히든보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 [2] 오로치를 쓰러트릴 때 반드시 쿄로 쓰러트려야 이오리와의 대전이 가능하다. 오로치보다 약하지만 쿄와 이오리의 1대1 대결이며, 승패에 따라 아주 약간 미묘한 차이가 있으나 엔딩은 동일하다. 스토리상 진엔딩은 삼신기팀이기 때문에 이 엔딩은 완전 배제. 보스전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보너스 게임에 더 가깝다. 의외로 노멀 쿄보다 KOF94 버전의 쿄로 상대할 때 훨씬 쉬운데 그 이유는 108식 어둠쫓기를 쓰면 쓰는대로 맞기 때문이다.
  • [3] 이오리는 배틀 어빌리티 점수가 220~280일 경우 난입하고 쿄는 280점 이상일 경우 난입한다. 위 항목처럼 일종의 보너스 게임 취급되며 승패에 관계없이 엔딩은 동일하다.
  • [4] 보스 스테이지를 클리어할때까지 3번 이상 패배하면 안된다. 컨티뉴가 아닌것에 유의. 단 보스가 누구인지는 상관없이 조건 만족시 대전 가능.
  • [5] 솔 배드가이카이 키스크로 클리어 할 경우.
  • [6] 여기서부터 PSP판 추가 요소
  • [7] 동방영이전 및 대전 방식 작품들은 제외.
  • [8] 스펠 프랙티스에서 라스트 워드로 출현. 다만 레이무와 마리사는 스테이지 4의 보스이므로 히든 보스라고 하기엔 미묘하다.
  • [9] 조마는 물론이고 신룡마저 씹어 먹을 난이도를 자랑한다.다만 신룡보다 추가 패턴이 더 있는데 그 패턴이 약한 편이라 운으로 약한 공격이 연속으로 나올경우 가끔 체감상 신룡보다는 조금 약할때가 있다.거기다 이녀석에게까지 가는 것 자체가 아주 까다롭기 때문에 이녀석에게 까지 간 게이머도 아주 적어서 별로 아는 사람도 없다.
  • [10] 좌자가 조조와 손권을 살려내자 갑툭튀해서 셋을 끔살한다. 참고로 여기서 "진여포"는 "가짜 여포"가 따로 있다기보다는 파워업한 상태를 지칭하는게 맞다. 비슷한 실례로 진삼국무쌍4에서의 무쌍난무와 진무쌍난무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 [11] 손오반 플레이 한정. 나머지 캐릭터들로는 무슨 수를 쓰더라도 보자크가 최종보스고, 브로리가 히든보스다.
  • [12] 여기부터 파괴의 군주 추가 보스
  • [13] 조니를 전부 모을 시 성립.
  • [14] 단 SP 버전 최종 보스의 경우 록맨 EXE, 록맨 EXE2는 제외.
  • [15] 신 우리들의 태양으로부터 카메오 출연.
  • [16] 플레이어가 μ-12나 레리우스 클로버일 경우 언리미티드 라그나
  • [17] GBA판 한정. GBA는 숙련도를 하드까지 올려야 만날 수 있는 히든 보스였으나 PS2용 OGs에서는 그냥 등장하도록 바뀌었다.
  • [18] 역시 GBA판 한정. PS2용 OGs에서는 노이가 삭제되어 자동으로 등장.
  • [19] 당시 스트리트 파이터 2를 해외판으로 로컬라이징 당시 류의 승리대사는 "이 기술(승룡권)으로 간파하지 못하는 한 나를 쓰러트릴 수 없어"가 원래 대사인데, 이 때 어처구니 없게도 개발자의 실수로 "나를 쓰러트리려면 '쉥롱'(고우켄이며 고우키의 친형이라고 할 수 있다.)을 쓰러트려라"라는 번역을 해서(그 당시 개발자가 한자를 중국식으로 읽어야 한다는 잘못생각했기 때문. 참고로 승룡(昇龍)의 중국어 발음은 쉥롱(Sheng Long)이다.), 덕분에 개발진들이 쉥롱이 누구인지 궁금했었다. 그 무렵한 미국의 게임잡지에서 '쉥롱은 류와 켄의 사부다' 라고 뻥을 쳤는데 조건은 노미스 클리어에 최종 보스인 베가를 무승부로 진행하면 쉥롱이 난입해 베가를 쓰러트리고 대결한다라고 낚시글을 올렸다.(그 덕에 게이머들을 낚이기도 하였다.) 그러자 캡콤은 그걸 영향 받아 고우키를 탄생했다나... 참고로 고우켄은 처음에 스트리트 파이터 3에 출현하려고 했으나 무산되었고 결국 10년이 넘게 지난 후 스트리트 파이터 4에서 그걸 실현해냈다. 어이없는 실수가 대전액션게임 역사상 최강보스를 탄생하게 된건 어쩌면 대단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그런데 그렇게 넣어놓긴 했지만 몰래 끼워넣은 거였고 넣은 후 까맣게 잊어버린 탓에 와 비슷한 꼴이 되긴 했다
  • [20]고우키는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2에서 첫 등장한다.
  • [21] 이 시리즈부터 히든 보스는 강화판으로 등장한다.
  • [22] 코너의 목적은 항상 찰스 리의 처단이었기에 그는 히든 보스에 속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죽일 생각도 없었던 헤이덤과 보스전을 치른 점에서 이쪽이 히든보스.
  • [23] 신화난이도 한정
  • [24] 1회만 대전 가능하지만 포켓몬 월드 토너먼트의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대결이 가능하다
  • [25] 체렌과 벨은 단 한번만 대결이 가능하다.
  • [26] N과 비슷하지만 엔딩 이후에 매월 한번씩 도전가능.
  • [27] 파이널 믹스 추가
  • [28] 여기서부터 파이널 믹스 추가
  • [29] 파이널 믹스 한정. 단, 알 수 없는 형상은 북미판에도 존재.
  • [30] 봉인된 나머지 사마수를 모두 풀어주어야 등장한다.
  • [31] 8장은 하지 않아도 스토리상 문제는 없는 곳이라 안보고 지나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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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20: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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