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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싱어

last modified: 2015-04-04 00:01:4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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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진행방식
3. 반응
4. 난이도
5. 기타
6. 시즌별 방송 목록
7. 패러디
8. 외부링크

Hidden Singer!
숨은 가수 찾기 히든 싱어!
보는 음악에서 듣는 음악으로...
힘든 싱어 Himdeun Singer[1]

1. 개요

종합편성채널 JTBC에서 방영하는 예능 프로그램. 이 항목은 2012년 12월 21일과 28일에 파일럿 방송을 거쳐서 2013년 3월 16일부터 2013년 6월 22일까지 방송한 1기, 2013년 10월 12일부터 2014년 1월 25일까지 방영된 2기, 2014년 8월 2일부터 2014년 12월 6일까지 방영되었던 3기를 소개한다.

MC는 전현무. 나레이션은 정영웅.

파일럿 방송이 호응을 얻어 정규 편성되었으며, 정규편성 역시 시청률 4%대를 기록하는 등 성공하자 시즌제로 자리잡아 현재 3기가 방영 중에 있다. 또한 중국터키, 미국에 한국 종합편성채널 최초로 포맷을 수출했다.
태국판 히든 싱어가 4월 방송된다. 관련기사

2. 진행방식

진짜 가수와 모창 가수들이 커튼 뒤에서 노래대결을 하여 누가 진짜 가수인지 찾아내는 프로그램이다.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진행하여 이중 연예인 게스트 포함 100인의 패널들이 해당 라운드에서 특정 인물을 지목하여 득표수를 계산해 탈락자 혹은 우승자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히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 1~3라운드 : 주어진 노래의 1절까지만 듣고 투표 진행. 각 라운드마다 원조 가수를 포함한 6명의 참가자 중에서 최하위 득표 자가 탈락하며, 1라운드에서는 탈락자의 얼굴과 원조 가수의 위치만 공개하며, 2라운드에서는 투표가 끝난 후 2절을 진행하면서 각 방에 있는 참가자들의 얼굴을 공개한다. 3라운드는 곧장 2절을 시작하면서 각 방에 있는 참가자들의 얼굴을 공개한다.
    또 다른 라운드와는 달리 3라운드에선 미션곡이 듀엣곡이거나 다른 가수가 일부분 피쳐링해준 곡이라면 해당 파트를 불러줄 스페셜 게스트가 등장하기도 한다.[2] 이는 1~2라운드에선 1절만 부르거나 2절 도입 전에서 끊기 때문에 스페셜 게스트가 등장하기 어렵고, 최종라운드는 참가자들끼리만의 정정당당한 경쟁을 보여주고픈 제작진의 의도 때문인 듯. 다만 이런 스페셜 게스트가 등장하는 탓에 투표하는 데에 종종 헷갈리는 사람도 있는 듯하다.

  • 4라운드 : 주어진 노래의 1절까지만 듣고 간주가 나가는 동안 투표 진행. 원조 가수를 포함한 3명의 참가자 중에서 가장 진짜 가수일 것 같은 사람을 투표한다. 투표와 간주가 종료되면 곧장 2절을 시작하면서 각 방에 있는 참가자들의 얼굴을 공개한다. 4라운드까지 끝나고 나면 전현무가 최저 득표자(3위)부터 성적을 공개한다.

  • 혹시라도 2라운드에서 원조 가수가 탈락할 경우 원조 가수를 포함한 5명 모두가 그대로 다음 라운드로 올라가 3라운드를 진행한다. 이때 원조 가수가 받는 표는 사표 처리, 그리고 해당 라운드에서 탈락자는 2명이 된다. 1, 3라운드에서 원조 가수가 탈락하면 어떻게 되는지 결과는 가 바람

위에서 말한대로 마지막 4라운드에서는 가수일것 같은 사람을 고르는데 이때, 모창 가수가 진짜 가수로 선택되었을 때에는 상금 1000만원이 지급되고 앵콜 무대가 주어지며, 또한 시즌 마지막에 개최되는 왕중왕전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2기부터는 상금이 1기보다 2배로 올랐고, 준우승한 모창 가수에게는 상금으로 최종 라운드의 득표수 x 100,000원이 수여된다. 만약 원조가수가 4라운드 이전에 탈락을 할 경우엔 원조가수는 그대로 노래를 부르고 투표도 받지만 원조 가수에게 또 표가 많이 가서 다시 탈락권에 들어가게 되면 그 다음 순위의 모창 가수가 탈락으로 처리되며(즉, 원조 가수가 탈락 후 받는 투표는 사실상 무효로 처리된다는 얘기), 원조 가수가 탈락한 그 다음 라운드에서 2명을 떨어뜨리게 된다. 최종 우승은 할 수 없지만 어쨌든 원조가수는 계속 노래를 부른다.

초반 1라운드에서 마수걸이로 탈락되는 사람들은 대개 본인 컨디션이나 테크닉 문제로 듣자마자 아님을 알아차릴 수 있을법한 사람인데, 이후인 2라운드부터는 정말 코어한 팬이 아니라면 조금씩 헷갈리는 편이다.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주로 해당 가수의 노래 중 보스곡어려운 편인 노래가 선곡된다는 점과 장시간 녹화가 이어지면서 모창가수들 본인들의 컨디션이 하락하는 상황이 겹치면서, 대부분 팬이라면 본래 가수를 쉽게 맞힐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다.
보통 넷상에선 어떻게 못 맞히냐 조작 아니냐라고 의심하는 사람이 있지만 의심하는 사람이 평소에 듣지않고 목소리만 어느정도 아는 가수가 나온다고 해도 그런 소리를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2기에서는 전현무가 스마트 장비를 통해 실시간으로 투표 결과를 받는다면서 대놓고 해당 제품을 광고해주고 있다. 예심 참여 방법을 설명하거나 등장한 원조 가수에 대한 정보를 소개할 때에는 노트시계를 쓰는 모습을 보여준다. 3기에서는 소리바다가 PPL로 들어왔다.

3. 반응

1990년대 뮤지션들을 중심으로 국내 가요계의 레전드급 가수들을 여럿 만날 수 있는 추억팔이를 기본으로 하여,[3] 모창 실력자들 틈에서 원조가수의 목소리를 구별해 내야 하는 등 시청자 개별적으로도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컨셉이 가미되면서 프로그램 구성 자체는 매우 참신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원조가수 맞추기 부분에 대해서는 첫 방송 후 부터 인터넷 반응이 다소 엇갈리기도 했다. 맞히기 어려웠다는 평이 대부분인 가운데 "다 맞혔는데? 이게 뭐야"는 소수 의견도 보이지만 이것은 개인마다 목소리 구별 능력이 다른 부분이기에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게다가 현장에서는 음향상황이 다른데다 방영시간 보다 더 긴 녹화시간 때문에 집중력에 한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방청객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헷갈릴 가능성은 있다. 이후 2화, 3화 넘어가면서 원조가수가 누구냐의 영향이 더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다만, 연출 부분에서는 호불이 큰 편이다. 누가 들어도 영 아닌 참가자의 파트에서도 놀라는 사람의 반응만을 비춰대면 양심 없다 생각이 들 정도로 거부감이 들 수 밖에 없을 정도다. 결국 납득 가는 모창가수를 얼마나 섭외하느냐에 명줄이 달린 프로그램.

또한, 손발이 오그라드는 자막도 취향을 심하게 타는데, 같은 방송국의 썰전에서도 지적을 받았다. 그 뒤 2, 3기로 가면서 점점 개선되었다.

4. 난이도

사실 해당가수 목소리와 테크닉, 습관을 꿰뚫고 있는 입장에서는 성립될 수 없는 방송이다. 하지만 위에 언급한 바대로 녹화 당시의 현장 상황 문제와 더불어, 코어한 팬이 아니라면 앨범 위주가 아닌 싱글음원 위주로 소비하는 현재 가요계 정황상 모든 음악을 자세히 들어본 경우는 의외로 드문 편이라, 그저 '○○○의 노래를 좋아한다' 수준의 입장이라면 틀릴 가능성이 더 높아지게 된다.

참고로 나오는 모창가수들은 원래 모창을 잘 하는 사람을 뽑기는 하지만, 녹화 전 프로그램 전담의 보컬 트레이너에게 교육받으면서 다시 한번 훈련과정을 거친다.

모창가수들이 원래 가수와 차이가 나는 경우는 여러 원인이 있다. 대부분의 경우는, 타고난 목소리 자체의 성질 자체가 다른데 테크닉으로 해결하는 경우[4] 특정 파트에서 본인 목소리가 튀어나와 버리는 것. 또 다른 경우는, 지나치게 해당가수의 전성기 시절 목소리와 비슷해서 현재의 목소리와는 차이가 생기는 경우이다. 보통 가수들이 음반을 녹음할 때에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한다는 이유도 있거니와, 경력이 지속되다보면 노화나 피로로 인해 목소리가 변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3라운드 이상까지 가는 모창가수들의 경우, 음원을 기준으로 모창을 해온 사람들이다 보니 해당가수의 현재 라이브 상황과 차이 나는 경우가 생기고마는 것. 예를 들어, 김경호 모창이라면 2,3집 시절처럼 두텁고 꽉찬 음성을 낸다거나, 성시경 모창이라면 현재의 성시경 보다 더 마일드하는 식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다. 모창과 비슷한 성대모사에서도 예를 찾을 수 있는데, 성대모사의 달인 배칠수 역시 배철수 성대모사를 하면 본인이 카피를 시작했던 비교적 젊었을 시기의 배철수 목소리를 모사하기에, 나이가 들어서 목소리나 말하는 법이 조금씩 변한 현재의 배철수 목소리와 미묘한 차이가 생기게 된다. 물론 직접 비교하지 않는 한에는 거의 구별 불능이지만 상관없어! 대체 뭔소리야 이게 하나도 이해 안되잖아

제작진이 1~3라운드까지 가수일 것 같지 않는 사람을 고르게 하는데, 이렇다 보니 어지간히 모창능력자들 전부가 출중하지 않는한 가수가 뽑힐 가능성이 높지 않다. 설령 1~2명이 완벽하게 비슷해도 가수가 떨어지는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이야기 실제로 가수가 기껏받아봐야 10표이내. 또한, 위에서 언급했듯이 1~3라운드에서는 상대적으로 모창하기 쉬운노래로 모창실력자를 고르게 하는 반면 4라운드에서는 사실상 가장 모창하기 어려운 노래를 시키는 와중에 가수를 고르기 때문에 뽀록나기 좋아서 어려움이 훨씬 덜하다. 여기에 목소리도 1~3라운드를 통해서 익숙해 질 대로 익숙해진 탓에 난이도가 급격하게 하락한다. 다만 처음부터 4라운드를 보거나 1~3라운드를 보고 4라운드만 다음 날 따로 본다면 난이도가 급격하게 상승한다. 또한 청자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노래가 선곡될 경우 난이도가 급 상승하기도 한다. 결국 귀에 얼마나 익숙해졌냐의 차이도 있는 듯하다.
다른 예로, 히든싱어2 3회 출연자의 경우를 보면 성대가 맛이 가면서 기량이 급격하게 떨어져버렸고, 모창자는 그 옛날의 깔끔한 소리만을 연습했기에 오히려 원조 가수가 '별로 못하는 모창자'로 오해받기도 했다. 가수들이 노래를 오래하면서 성대가 많이 노화되면 예전만큼의 폭발적 기량은 기대하기 힘들지만 자기 노래 정도는 소화할 정도가 되면 조기 탈락할 가능성은 생각보다 많이 없으나 자기 노래조차도 버겁게 들릴 정도로 기량이 떨어질 경우엔 또 그게 아니라는 이야기.더불어 이런 경우에도 난이도가 급격하게 하락한다 못하는 사람 고르면 그사람이 원조가수니까

홈페이지 가수 맞히기 문제가 있는데, 성시경편에서 나온 가장 어려운 문제가 있었는데 이게 얼마나 헷갈렸는지 응모자 절반 이상이 성시경에 낚였다.#

5. 기타

히든 싱어 출연한 장진호 임성현등이 그룹을 결성하고 싱글을 낸다.
일반적으로 광고 전에 나오는 오프닝 타이틀은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히든 싱어는 파일럿 방영 당시 무대 뒤에서 전현무가 가면을 쓰고 나온 뒤 벗는 동시에 "진짜 가수찾기가 시작된다. 히든 싱어! (제공 자막) 잠시후 계속됩니다"라고 외친 뒤 다시 무대 뒤로 들어가는 특이한 형태를 취했다. 정규편성 때부터는 타이틀 영상이 만들어져 나오고 있다.


어찌보면 가수에게 아무런 득이 될 것도 없는데다 '비슷한 수준'일뿐 같은 퀄리티는 아님에도 관객들이 헷갈려한다는 점에서, 가수든 팬이든 기분 나쁠 수도 있는 기획이라는 평도 있었다. 전현무의 깐족거리기는 덤 예능[5]인 동시에 경연이나 축제로써의 성격도 지닌 나는 가수다 보다 가수 섭외의 명분이 더 좁은 셈인데, 일단 이 프로그램이 표방하고지니고 있는 의의는 "귀로 집중하면서 음악을 더 자세하게 듣게된다"라는 점이다. 그리고 동시에 일종의 '공개 팬미팅'으로서의 성격도 띠게 되었다.

하지만 시즌이 진행되면서 모창능력자들의 수준이 매우 높아지면서 실제 참가 가수들도 놀랄 정도의 능력자들이 참여하면서 프로그램 수준이 높아지고, 과거의 명곡들을 다시 한번 곰씹으면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6] 그 가수의 팬이었던 모창능력자들이 "○○○씨 팬인데 같이 노래한 것만으로도 영광이다'라고 하면서 좋아하고, 그렇게까지 자신을 좋아하는 팬들의 모습을 보면서 출연가수 역시 감동을 받는 선순환구조가 이루어지는 등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시즌 3의 경우엔 이선희 편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였고(평균시청률 8.4%, 순간시청률 10.4%),# 다음주에 방영된 편 또한 비지상파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하였다.

가수나 퀄리티 높은 모창가수를 선정하는 '섭외' 부분의 문제만 해결된다면 장기간 사랑받을 가능성도 충분한 프로그램이다. 때문에 시즌제를 통해 방영을 쉬는 동안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모창능력자를 섭외하고 조홍경 트레이너가 보컬트레이닝을 시키는 등 정성을 들여서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이러한 준비기간을 거친 시즌 2에서 진짜 가수를 꺾는 모창능력자가 나오는 등 이변이 연출되기도 했다.

실제로 해외에서도 포맷수입 논의가 있었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미국NBC 포맷수출.

시청률이 4%를 넘기면서 히든싱어 측에서는 세바퀴를 이길 수 있겠다는 반응을 내고 초기엔 이런 예상은 무리수로 평가받았지만 박진영 편에서 평균 시청률 6%, 순간 시청률 10%를 찍고 인간의 조건을 재끼면서 종편의 한계를 극복해내고 있다는 평이다. 그리고 결국 세바퀴를이겼다.

시즌2의 모창능력자를 모집하는 광고가 떴는데 그 원조가수 목록이 김범수, 김연우, 김윤아, 리쌍, 박효신, 변진섭, , 신승훈, 아이유, 엄정화, 윤도현, 이선희, 이소라, 이승철, 이승환, 이적, 임창정, 전인권, 조성모, 조영남, 주현미, 휘성, G.DRAGON, PSY다. 과연 이 가수가 시즌2에 전부 다 나올지는 의문시 되는 부분.[7] 물론 2014년 8월부터 시즌3를 방영하기로 하면서 여기 언급된 가수들과 그 모창능력자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리고 방송중 자막으로 나가는 참가자 모집 부분을 보면 박진영, 인순이도 섭외중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故김광석편도 준비중이라고 한다. 다만 고인이어서 직접 출연할 수 없기에 기술적인 부분으로 해결해야해서 시일이 걸릴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 가수들 이외에도 김현정(롱다리)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의외로 있다.

게다가 마이클 볼튼이 직접 출연 의사를 밝히면서 현재 모창능력자 섭외에 들어갔다. 만약 모든 출연진이 섭외가 된다면 12월말 콘서트 일정과 맞춰 방한할 때 녹화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가 원래 계획이었던 것 같은데 결국 시즌2에서는 나오지 않았다. 정황상 시즌3로 미뤄진 듯. 그런데 시즌3에서도 안나왔다.

매 방송마다 사상, 역대, 최초 라는 말이 빠지지 않는다...[8] 예를들면, 아이유편에서는 역대 최연소라고 했고, 김윤아편에서는 역대 최고의 난이도라고 했고, 그리고 신승훈편에서는 장진호가 모창능력자 최초로 우승했다고 했고, 김광석편에서는 히든싱어 최초의 도전이라고 했다. 전현무 제발 좀 그만해라

2014년 8월 16일 3기 첫 방송이 시작되었다. 첫 출연 원조가수는 이선희

그 외에도 김민종, 박효신, 변진섭, 심수봉, PSY, 윤종신, 이소라, 이승철, 이승환, 이재훈, 이적, 인순이, 전인권, 조용필, G.DRAGON, 태연, 태진아, 환희, , 양희은, 김태우 등의 모창가수를 모집하고 있는데, 예고 영상에서 이재훈, 환희, 김태우가 출연했기 때문에 세명은 출연이 유력시되고 있다. 그리고 시즌3 방영에 앞서 방영된 스페셜에선 환희, 박현빈[9], 이적, 태연의 출연이 확정되었다. 또한 이승환과 김태우의 출연도 확정되어 이미 녹화를 마친 상태.

회차가 지날수록 전현무MC짬이 차면서 광고드립이 점점 신박해지고 있다(...). 이승환 편에서는 큐시트에 우승자 이름을 적어서 보여주겠다고 한 뒤 ㄱ[스포일러]까지만 보여주고 뒤에 'ㅘㅇ고'를 다른 큐시트로 가렸다(...)

시즌 4의 제작이 난항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유는 히트곡을 4개 이상 보유한 가수의 숫자가 적어서[11]... 제작진은 조용필이나 서태지에게 요청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시즌1 15회에서 히든스테이지의 비밀이 공개되기도 하였다.

방송 특성 상 모창에 큰 의의를 두지 않는 장르의 가수들은 히트곡이 많아도 출연하기 어렵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6. 시즌별 방송 목록

7.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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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시즌 2 임창정편에서 임창정이 탁월한 실력의 모창능력자들 때문에 힘들다고 절규(?)하며 한 말이다.
  • [2] 1기 윤민수편의 강민경, 바비킴편의 가킹즈 멤버들, 2기 휘성편의 쇼리, 3기 이재훈편의 소유, 인순이편의 조PD
  • [3] 물론 아이유나 태연과 같이 현역 아이돌 및 솔로 가수들도 가끔 나오긴 하지만 트롯트 뮤지션들과 마찬가지로 출연횟수 비중은 상대적으로 적은편.
  • [4] 김경호의 바이브레이션이나 성시경의 비음과 음처리를 흉내내는 식의 경우
  • [5] 윤종신이 '순위'라는 부분에 대해 해명할 때 지속적으로 강조하던 부분이 '예능의 장치일 뿐'이라는 점이었다.
  • [6] 휘성이나 쿨 같은 경우엔 방송 후에 해당 노래가 음원차트 상위권으로 진입하는 경우도 발생했다.
  • [7] 출연했거나 출연이 확정된 가수는 진하게 표시.
  • [8] 조합하면 역대 히든 싱어 사상 최초의 XX입니다! 이런 식으로.
  • [9] 인터뷰 영상을 보면 조성모와 똑같은 이야기를 한다... 그 모습을 보며 비웃는 스태프들의 모습이 백미. 정작 박현빈 본인은 왜 웃냐면서 당황한다.
  • [스포일러] 우승자 이름이 김영관
  • [11] 실제로 기존 출연 가수들도 팬들이나 아는 잘 안알려진 노래나 그룹 시절 노래나 리메이크곡을 섞어서 4곡을 채운 경우도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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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4 00: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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