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히무로 타츠야

last modified: 2015-02-26 09:22:12 by Contributors



이름 氷室 辰也(ひむろ たつや)[1][2] 성우 타니야마 키쇼[3]/이시즈카 사요리(少)
학교, 학년 요센(陽泉) 고교 2학년 생일 10월 30일(전갈자리)
신장/체중 183cm/70kg 혈액형 A형
포지션 슈팅가드(SG) 등번호 12번
취미 당구 특기 저글링
좋아하는 음식 피클 좌우명 Don't expect life to be fair[4]
자신있는 과목 수학 위원회 학생회

공식 팬북 능력치 패러미터
신체능력 기술 스태미나 정신력 특수능력 총합계
8 10 9 8 9 44

Contents

1. 소개
2. 과거사
3. 작중에서
4. 플레이스타일
4.1. 초절미기(超絶美技)
4.2. 미라쥬 슛(아지랑이 슛)
4.2.1. 약점

1. 소개

코트를 나는 요센 더블에이스의 한 쪽 날개
카가미미국에 있을 때 얻은 의형제로, 히무로 쪽이 한살 연상이다. 당시 카가미가 농구를 시작하게 만든 장본인.

온화한 인상의 미남에, 한쪽 눈을 가리는 헤어스타일을 하고있으며 가리지 않은 쪽 눈 근처에 점이 있다. 예나 지금이나 동서양을 불문하고 모에요소흑발+하얀 피부 조합에다 눈물점까지 더해 팬들 사이에선 섹시해보인다는 평을 들으며, 애니메이션에서의 작화 버프도 한몫했다. 워낙 작화가 좋아서 작화팀이 하나미야하고 히무로의 팬이냐는 팬들이 드립이 있을 정도. 그래서인지 팬들은 암묵적으로(?) 무라사키바라와 함께 요센의 양대 색기담당 취급한다. 2차 창작에선 원작보다 한 술 더떠 색기있게 그려진다.

어쨌든 그 뛰어난 외모덕에 여자에게 러브레터를 받은 적도 있다. 소설판 Replace에 의하면 인기 범위가 상당한 모양으로, 학교 청소부 아주머니부터 봉사활동 때 마주친 유치원생(…)들까지 히무로를 좋아하며 따른다. 결국 히무로의 손을 놓지 않는 두 어린아이에게 히무로는 비상수단을 사용하고...... 또한 소설판 Replace 5권에 의하면 테이코 중학교 농구부 前前 주장이었던 니지무라LA에서 알게되고 서로를 '타츠야'와 '슈'라고 부르는데, 남자인 니지무라가 봐도 히무로가 잘생겨보이는지 외모 찬양(!)까지 할 정도.[5]

소설판 Replace 3권에서 미국에 있었을 때 카가미가 수학 시험에서 2점을 받았다는 걸 듣고 충격으로 한동안 움직이지 못했다고 하는 걸 보면 성적이 좋거나 평타는 치는 것 같은데, 잘 하는 과목이 수학이었다!충격받을 만도 하다 그리고 그 뒤로 카가미가 질문을 해도 대답해주는 대신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머리를 쓰라고 계속 충고했다.

시합 중이 아니면 늘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어린 시절부터 표정변화가 별로 없었는지 카가미에게서 재회하자마자 "포커페이스는 여전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외모처럼 일견 조용하고 온화한 듯 보이지만 이 바닥 애들이 다 그렇듯 속내는 상당한 열혈.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6]를 모토로 열의를 불태운다. 작중 나타나는 모습만으로는 아무리 봐도 머리도 뜨겁고 가슴도 뜨거운 것 같지만. 특히 카가미를 향해 굉장한 경쟁심을 드러낸다. 또한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안 가리는 일면도 있다.

작중에서 하이자키가 갑작스레 주먹을 날려대는 바람에 상처를 입기도 했지만 작가의 말에 의하면, 싸움 실력이 작중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는 든다. 히로인 펀치라기엔 좀 강한 그것.[7] 일웹에는 히무로 하면 때린다가 자동 완성 될정도.

여담으로 라이센스판 16권에서 이름이 히무 타츠야라고 오역이 나서 이런 부분에 민감한 팬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지만 이후부턴 다행히 제대로 나오고 있다. 근데 커플링을 제외하고는(?) 딱히 게이기믹이랄 건 없는데, 한국팬들 사이에선 왠지 히무로를 'LA 핫게이'나 '아메리칸 핫게이'라는 괴악한 별명으로 부르며(…) 어째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게이 취급하고 있다. 비슷하게 일본팬들 사이에선 엘레강트 양키(エレガントヤンキー)라고 불린다. 그 외엔 성 氷室를 한국식으로 읽은 '빙실'도 널리 사용된다.

2. 과거사

© Uploaded by LeoWyatt from Wikia
© Uploaded by LeoWyatt from Wikia
© Uploaded by LeoWyatt from Wikia

막 미국에 전학간 뒤 영어를 못해 친구를 못 사귀던 카가미가 사귄 첫 친구 겸 의형제. 말이 통하지 않더라도 친구는 만들 수 있다며 농구를 가르쳐준 장본인으로, 카가미와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남들과 확 차이가 날 정도의 실력자였다.

초등학교는 같았으나 히무로가 한 살 위라 먼저 졸업하고 카가미는 다른 중학교로 진학하면서 다시 볼 일이 없을 줄 알았으나 또다시 농구를 통해 서로 다른 팀 소속으로 재회하고, 서로 동등한 재능으로 엎치락뒤치락하며 전적 49승 49패를 기록하기도 한다.

그러나 50승을 놓고 대결을 하게되자 카가미에게 자신이 지면 의형제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하였다. 그러자 그를 형으로 생각하던 카가미는 시합의 결정적인 장면에서 일부러 실수를 한다. 시합 직전에 히무로가 싸움을 말리다가 부상을 당하여 본실력을 못 발휘한 탓도 있었다. 이에 분노한 히무로는 다음 대결에서 형제의 증표인 링[8]을 걸고 결판을 내자고 했으나 얼마 뒤 카가미가 일본으로 돌아가서 승부를 내지 못했다.

전적을 봤듯이 카가미가 미국에 있었을때는 그와 호각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카가미가 일본으로 돌아간 뒤 농구에 흥미를 잃고 쉬는 사이 스승 알렉스에게 계속 배우면서 실력을 향상 시키면서 카가미와 격차를 벌리게 되었고 기적의 세대에 거의 필적하는 실력자가 되었다.

3. 작중에서

© Uploaded by LeoWyatt from Wikia

9권의 윈터컵 전 길거리 농구대회에서 나타나 카가미와 재회했다. 이 때 영어 과목을 포함한 시험 성적이 바닥을 기는 카가미의 유창한 영어 회화 실력이 드러나 작중인물들은 충격. 독자들도 충격. 여름대회가 끝난 뒤 즈음에 귀국해서 요센 고등학교 농구부에 들어갔다. 무라사키바라와 친하게 지내고 있으며 그를 '아츠시'[9]라고 부르기도 하고, PSP 게임판에서도 아카시의 부름에 합숙하러 간 무라사키바라를 쫓아오기도 했다. 아츠시의 방에서 잘 계획이었다고.

© Uploaded by LeoWyatt from Wikia

© Uploaded by Kuroko Mayuzumi from Wikia

세이린 일동에게 리벤지하겠다고 벼르던 세이호 고등학교를 1회전에서 혼자 20점차로 발라서 리타이어시키고, 세이린과 맞닥뜨린 결승에서도 심상치 않은 포스를 풍겼으나 갑작스러운 비 때문에 시합이 중단되어 전력을 보여주지는 못했다.[10]

히무로타츠야.jpg
[JPG image (118.57 KB)]


그러나 기적의 세대의 분위기를 풍기고 카가미 혼자선 감당하기 힘들거 같다는 쿠로코의 언급과, 잠깐의 대결이었지만 미국에서는 대등한 실력이었다는 카가미를 상대로 한 수 위의 포스를 보이면서 존재감을 발산. 더불어 알렉스도 언급했듯이 카가미가 일본으로 돌아갔을때 알렉스에게 계속해서 배우면서 연습을 하였고 그것를 통해 기적의 시대에 준하는 실력자가 되었다 라고 하였다.

© Uploaded by Gold Star from Wikia

카가미와 경기 전 알렉스와 만나 알렉스가 카가미와 히무로 둘다 응원하고 좋은 시합이 되길 바란다고하자 본인이 이제 알렉스 보다 강하니 어린애 취급을 그만 해달라 하면서 카가미는 이제 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였다.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요센의 더블에이스라는 이름으로 무라사키바라와 더불어 상당한 활약을 보였다.

히무로빡침.jpg
[JPG image (78.18 KB)]



카가미가 ZONE에 들어간 이후에는 기적의 세대와 그, 천재와 수재라는 벽에 가로막혀 안타까운 모습을 보인다.

이에 경기를 관전하던 아오미네는 같은 ZONE에 들어가지 않는 이상은 기적의 세대라 할지라도 카가미를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말하자 모모이가 그렇다면 무라사키바라와 히무로 두 사람 역시 존에 들어갈 수 있지 않느냐고 묻지만...

아오미네 曰 : 무라사키바라는 농구에 대한 애정이 부족해서, 그리고 히무로는 기적의 세대에 한없이 가깝지만 거기까지가 한계인 일반인이라서 ZONE에 들어올 자격 자체가 없다는 투로 말한다. 카가미가 기적의 세대만이 열 수 있는 문을 강제로 여는 듯한 연출이 나온 이후로도 아오미네가 아직 기적의 세대에 비하면 멀었다는 발언을 한 걸로 보아 비록 문 앞까지 갔더라도 기적의 세대와의 차이는 어마어마해서 이래저래 안습.[11]

© Uploaded by Gamerenz from Wikia



실제로 카가미 각성 이후 요센이 밀리는 분위기에 접어들 때 무라사키바라가 너무도 쉽게 경기를 포기하려 하자 이에 열폭하여 무라사키바라를 한 대 갈긴 후 다시 경기에 참가하게끔 마음을 돌린다. 이 때 눈물을 흘리기도. 요센의 히로인. 이 펀치는 이후 팬들에게 히로인 펀치로 불리게 된다. 정말로 이 때의 연출만 보면 히무로는 어지간한 소년만화의 히로인들 못지않은 패기를 보여준다. 애니메이션에서도 이 장면의 히무로의 작화가 원작 작화를 초월하는 바람에 더더욱 히로인스럽다(…) 거기에 무라사키바라는 "알고는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라는 말을 하며 다시 마음을 먹고 머리를 묶은 후 출전.

© Uploaded by Gold Star from Wikia

결국 존에 들어간 카가미와 쿠로코의 마지막 블락슛으로 팀은 패배한다. 그 후 알렉스와 만나 전에 본인이 알렉스보다 강하다 라고 하면서 따졌던거에 대해 사과하던 중 하이자키가 난입, 다짜고짜 시비를 걸고 알렉스에게 집적대고[12] 히무로에게 공격을 하였다. 반격할 실력의 싸움실력을 갖췄지만 농구부는 싸워선 안되기에 그냥 맞기만 했다. 결국 키세카가미의 가세로 중단되었다.

© Uploaded by Gold Star from Wikia

그 후에는 무라사키바라와 함께 다른 팀의 경기를 관전하러 가기도 한다. 귀찮으니 돌아가겠다는 그를 과자로 낚는조련 모습을 보이기도.

윈터컵이 끝난 후에는 무라사키바라로부터 아키타의 눈의 양이 심하다는 이야기를 듣자 처음에는 천재지변인 줄 알았다는 이야기를 한다.

4. 플레이스타일

거의 완벽에 가까운 기본기에 기술을 갖춘 정통파 테크니션

4.1. 초절미기(超絶美技)

© Uploaded by LeoWyatt from Wikia

플레이 자체는 농구의 기본에 충실한 평범한 기술이지만 그 완성도가 압도적으로 높아서 기술 하나하나의 동작과 연결이 너무 깔끔하고 매끄러운 나머지 페인트 모션마저 진짜로 보이기 때문에 수비가 제대로 반응하지 못할 정도이다. 일반 길거리 출신의 선수들과는 다르게 기본기를 상당히 중요시 하는 스타일.

즉,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자재로 공격하는 아오미네와는 대극인 초 정통파.

© Uploaded by Kuroko Mayuzumi from Wikia

더블드리블 파울.

아이다가 "우아한 댄서같다."고 비유할 정도로 특유의 유려한 몸놀림을 이용한 페이크를 자유자재로 사용해 세 명이 방어해도 페이크의 연계로 빠져나가거나, 아지랑이 슛의 방법을 안 카가미도 그 슛을 막을 수 없었다. 거기다 경기 중간 중간을 보면 다른 멤버들이 실수할 때 한 발짝 먼저 알아차리는 모습을 보여 상황 판단능력이 빠르다는 것도 알 수 있다. 무라사키바라에게 팬텀 슛을 막을 방법을 이야기해주기도 했다.

4.2. 미라쥬 슛(아지랑이 슛)

© Uploaded by Kuroko Mayuzumi from Wikia

스승 알렉스에게 전수받은 기술. 분명히 블로킹했는데도 공이 손을 지나치듯이 날아가는 아지랑이 슛[13]이라는 필살슛까지 구사한다.

© Uploaded by Kuroko Mayuzumi from Wikia

그 원리는 공중에서 슛을 쏠 때 한번 던지는 하며(농구공을 손에서 미끄러뜨린다.) 페이크를 걸고 두번째로 공을 잡아 던지는 원리. 다른 사람이 따라한다면 바로 들통나는데다 슛 정확도도 떨어지겠지만, 기술 하나하나의 동작과 연결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히무로가 시전하게 되면 첫 번째로 쏘는 타이밍에 막았다고 생각될 때 두번째 슛이 날아가 손을 지나치듯이 보이는 것이다. 작중에서 카가미가 블로킹 타이밍에 의도치 않게 발이 미끄러져 점프를 늦게 뛴 덕분에 공 끄트머리에 손이 걸려 슛의 원리를 파악했다. 하지만 슛의 원리를 알았다 치더라도 보통슛과 섞어서 페이크를 거는 건 똑같으므로 여전히 까다로운 기술이다. 더군다나 상대의 반응을 보고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가 한박자 늦게 뜬다면 그냥 슛을 쏘면 되고 그걸 알고 일찍 뜬다면 미라지 슛을 사용하면 된다.

4.2.1. 약점


작중에서 파훼법이 나왔는데 첫번째로 카가미의 경우는 ZONE 상태의 슈퍼 점프로 첫번째 릴리즈 타이밍에 뛰어 2번째 슛을 쏠 타이밍까지 체공해서 찍어버렸고, 두번째는 키요시휴가 두명이 순차적으로 타이밍 맞게 점프해서 블로킹하는데 성공했다. 키요시가 '늦게 내는 권리'로 알아낸 미라지 슛의 특성상 첫번째 릴리즈 타이밍은 선수가 최고높이에 이르기 전에 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슛타점이 낮아지는 단점과 첫번째 타이밍에 페이크를 주고 두번째 타이밍에 슛을 하는건 가능해도 그 반대는 안된다는 약점이 있었는데, 키요시는 이점을 이용해서 한박자 늦게 점프를 뛰는 페이크를 줘서 히무로가 이 페이크를 간파해서 첫번째 타이밍에 슛을 쏘게 유도하고 이 낮은 타점의 슛을 휴가가 블로킹 해 미라지 슛을 막아냈다. 히무로가 정상적으로 슛을 하면 타점의 높이때문에 휴가가 블록할 수 없었으나, 첫번째 타이밍에 쏜 미라지 슛이었기에 타점이 낮아져 휴가가 블로킹할 수 있었다. 만약 휴가의 블로킹까지 읽었다한들 밑에 두번째 타이밍에 키요시가 점프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기에 키요시에게 블로킹 당했을 것이다.


----
  • [1] 성씨에 (火)이 들어가고 이름 발음상 '타이거(Tiger)', 즉 호랑이를 연상시키는 카가미(火神)와는 반대로 성씨와 이름에 얼음(氷)과 (辰)이 들어간다.
  • [2] 소소하게 사족이지만 쿠로코하고 이름의 어감이 비슷해서(쿠로코는 츠야, 히무로는 츠야.) 이를 소재로 한 2차 창작도 있다.
  • [3] 오프닝을 부른 GRANRODEO의 보컬이다. PSP에서 선행등장했다. 카가미의 성우인 오노 유우키타니야마 키쇼와 GRANRODEO의 열혈 팬이라 히무로와 카가미의 관계를 생각하면 노렸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연기와 목소리는 은근히 호불호가 갈리는 편. 대체적으로 상상했던 것보다 기름지고 열혈스러운 목소리라는 평인데, 애니메이션 2기 24화에선 흐아아아아앗↗이라는 요상한 하이톤의 삑사리기합소리로 팬들에게 큰웃음 빅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 [4] 삶이 공평해질 거라고 예상(기대)하지 말라는 다소 슬프고 굳센 의미의 좌우명. 히무로가 이미 오래 전부터 카가미가 자신을 훨씬 뛰어넘는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것을 알고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히무로의 입장에 딱 맞아떨어지는 말이 아닐 수 없다.
  • [5] 소설판 Replace 5권에서 니지무라가 히무로의 외모를 묘사하는 걸 보면 어지간한 미녀 히로인 뺨친다(…) 역시 요센의 히로인답다. 나중엔 '미남'에서 '흉악계 남자'로 바뀌지만...
  • [6] 「頭は冷静(クール)、心は熱く(ホット)」히무로의 캐릭터송 Ready Fight!에도 가사로 들어가 있다.
  • [7] 섣불리 반격을 하면 폭력사태로 치부되어 심한 경우 팀 전체가 징계를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기에 반격을 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맞았다 볼 수 있다. 하이자키를 공격하려는 카가미를 제지한 것도 같은 이유.
  • [8] 카가미가 늘 걸고 있는 목걸이가 이 링이다.
  • [9] 미국에서 오래 살다온 설정을 고려해서인지는 몰라도 '아츠시'라기보단 '아ㅊ츄시'에 가깝게 발음한다.
  • [10] 맞상대를 했던 세이호의 이와무라도 상대해본 결과 기적의 세대급와 엇비슷한 실력이라는 이야기를 하였다. 혼자서 세이호를 발라버린게 과장된게 아닌게 히무로의 팀은 원래 나가려 했던 멤버가 불참하는 바람에 얼떨결에 참여한 상황이였고 세이린과 대결한다 했을때 본인이 카가미보다 낫다 하더라도 내심 급조된 팀으로 힘들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 [11] 우정 노력 승리가 모토인 소년 점프에서 대놓고 너는 노력해도 재능이 없어서 안 된다는 소리를 듣고 정말 안 됐던(...)걸 보고 꽤 충격 먹은독자들도 있었다.
  • [12] 알렉스의 설명에 나와있지만 누가 봐도 스타일 좋은 금발 미녀이다. 나이는 좀 있지만..
  • [13] 陽炎のシュート(ミラージュシュート) 아지랑이 슛이라 쓰고 미라쥬 슛이라 읽는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2-26 09:22:12
Processing time 0.4180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