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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코

last modified: 2015-01-06 10:08:27 by Contributors

Contents

1. 彦(선비 언)
2. 소녀왕국 표류기의 등장 요괴


1. 彦(선비 언)

남자를 뜻하는 옛날 일본어.
지금도 사람 이름 뒤에 붙어서 남자 이름으로 쓰인다.
일본에서 보통 '-코(子)'가 붙으면 여자로 알기 쉬운데, 예외적으로 '히코'가 붙으면 남자[1]이므로 조심할 것.
역대 일본 총리 중에는 노다 요시히코가 있고, 성우들 중에는 타치키 후미히코, 세키 토시히코, 이노우에 카즈히코 등이 있다.

양방언(료 쿠니히코)도 일단 그 글자를 쓰는데, 아버지가 일본인들 사이에서 이름으로 놀림받지 않도록 일부러 고심해서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한국식으로 뜻을 읽으면 나라의 훌륭한 사람.

2번 항목도 수컷이다.

2. 소녀왕국 표류기의 등장 요괴

14권에 등장한 까마귀 텐구. 섬의 점술가다.

이쿠토는 히코에 대해 그냥 "그냥 코스프레 한 까마귀 아냐?"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점을 칠 때 하는 의식은 으로 상당히 귀엽다. 의식 자체는 상당히 길어서 몇 명 좀 봐주면 진땀을 흘리면서 지친다(…).

은 정확하지만 린은 잘못 이해했다고 할까. 조건을 제대로 지키지 못해 결국 하루종일 불행한 시간을 보냈다.

이쿠토를 보고 "여자 운이 있는대로 꼬이는 녀석"이라고 말했다. 난의 상인 듯.

다만, 14권에서 점을 쳤던 섬의 여자아이들 중 몇 명이 같은 점을 받아 결말을 점치지 못했지만,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기를 빌고 있다. 그 점의 내용은 "그리 멀지 않은 폭풍 치는 날, 강자와 운명을 좌우할 대결이 있다" 라는 것.

팬들 사이에서는 "폭풍과 함께 오빠를 찾아 돌아다니던 토호인 미사키가 등장하는 게 아니냐"면서 내심 기대하는 분위기.

그리고 떡밥은 충실히 지켜져 소녀왕국 표류기(배틀물)이 21권에 들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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