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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last modified: 2015-03-24 16:20:10 by Contributors

Contents

1. Hit
2. Heat
3. 범죄 관련 은어
4. 영화
4.1. 트리비아
5. DIGITAL DEVIL SAGA 아바탈 튜너의 캐릭터
6. 이나즈마 일레븐의 등장인물
7. 버스트 어 무브의 등장인물
8. MBC 드라마 H.I.T
8.1. 출연


1. Hit

타격. 야구에서는 안타를 의미한다.
흔히 무언가가 인기가 생기면 '히트를 쳤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곤 하는데, 그 히트가 원래 안타를 의미하는 히트다. '히트 메이커'라는 표현도 사실 '안타 제조기'쯤 되는 뜻으로, 원래 많은 점수를 뽑아내는 뛰어난 타자들에게 쓰이던 표현을 빗대어 사용하게 된 것이다.
게임에서 쓰이면 (주로 물리적≒비마법적) 타격이라는 의미로 쓰일 때가 많다.

2. Heat

열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Fever와는 조금 다르다. 불타버릴만큼 뜨겁다

3. 범죄 관련 은어

  • Hit: 보통 마피아들이 목표를 살해하는 것을 의미한다. 경고의 의미가 있는 히트[1]나 존재 자체를 지워버리는 히트[2]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히트맨이란 바로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다.

  • Heat: 경찰 또는 경찰의 감시를 뜻하는 시카고 쪽 은어. 다음 항목에서 다루는 영화의 제목과 이 영화의 중요한 대사에 등장하는 '히트'는 이 뜻이다.

4. 영화


"Don't let yourself get attached to anything you are not willing to walk out on in 30 seconds flat if you feel the heat around the corner."
"위험이 느껴질 때 단 30초 안에 털고 나올 자신이 없는 것들에는 마음 두지 마라."

A Los Angeles Crime Saga
로스 엔젤레스의 대하 범죄극

알 파치노, 로버트 드 니로라는 현존 최고의 두 연기파 배우가 참여한 마이클 만 감독의 걸작 범죄 느와르 영화. 90년대 최고의 범죄 영화로 꼽히는 작품이자 로버트 드 니로와 알 파치노가 동시에 출연한 유일하다시피 한 영화이기도 하다.[3]

표면적으로는 최고의 경찰과 최고의 범죄자간의 서로 쫓고 쫓기는 사투를 그린 느와르 영화이나, 그 과정에서 그들의 가족, 여자, 동료들과의 여러 가지 에피소드들을 자연스레 그려내는 것을 통해 관객들에게 '남자에게 있어 과연 일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4.1. 트리비아

두 대배우의 공연으로 유명하지만 정작 두 사람이 함께 나오는 시퀀스는 거의 없다. 그나마도 한 프레임 안에 제대로 잡히는 것은 사실상 마지막 씬이 유일하다.

두 배우가 대화하던 식당 씬의 배경이 된 곳은 실제로 영업하는 식당으로, 예약을 받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 테이블을 예약하고자 하는 문의가 끊임없이 들어온다고 한다.

본 영화의 시나리오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빈센트 한나의 모델이 되었던 경찰(척 아담슨)이 자문을 맡았다. 최고의 범죄자 역인 닐 멕컬리는 실존 인물로, 트레일러 안의 소음으로 잠복을 들킨 것이나 식당에서 일대일로 나눈 대화 등은 실제로 있었던 사건들이다. 단 현실의 닐 멕컬리는 시카고의 한 식품점을 털다가 아담슨의 팀에게 사살당했다.

한나가 샬린 시헬리스(애슐리 주드 분)의 바람 핀 상대를 찾아갔을 때 "Because she got a... Great Ass!!!"(왜냐하면 그 여자... 엉덩이가 죽여주거든!!!)라고 외치는 부분은 애드립이다. 상대 배우의 기절할 듯한 반응은 물론 실제 상황이다(...).

닐 맥컬리(로버트 드 니로 분)와 크리스 시헬리스(발 킬머 분), 마이클 체리토(톰 시즈모어 분)가 반 잰트(윌리엄 피츠너 분)에게 수금받으러 갔다가 총격전을 벌일 때 크리스 시헬리스가 사용한 총기는 H&K G3의 민수용 반자동모델인 HK91이다.

마지막에 쫓아오는 한나를 발견한 멕컬리가 이디를 버리고 달아날 때까지 망설인 시간은 30초이다. 이것은 맥컬리가 한나에게 했던 대사와 일치한다.

히트의 은행털이 씬은 은행을 터는 장면을 묘사한 세션 중 최고로 꼽힌다. 시가전 장면은 현장에서 그대로 녹음한 총성을 써서 기존 영화에서 등장하던 총소리와는 차원이 달랐다. 브라보 투 제로의 작가이기도 한 SAS 출신의 앤디 맥넵이 참여한 총격전 장면의 현장감도 역시 대단하다. 총격전 중에 발 킬머가 소총을 재장전하는 장면[4]은 미군에서 교관이 교육생들에게 틀어주고 최소한 영화배우만큼은 정확하고 빠르게 장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는 소문까지 돌 정도였다. 이때 쓰인 총기는 맥컬리와 시헬리스는 콜트 M733, 한나는 FN-FNC 80, 그리고 체리토는 갈릴을 사용했다.

이 은행털이 및 시가전 장면은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Heat (1995) Full Bank Robbery Shootout HD Scene

여담이지만 로스엔젤레스에서 벌어졌던 북할리우드 은행강도 사건의 은행강도 래리 필립스와 에밀 마타사레누가 이 영화를 참조한 것으로 유명하며, 한국에서도 2000년대 초반 육군 초병들의 K2 자동소총을 탈취해서 은행강도를 벌였던 강도들도 이 영화를 참조했다고 한다.[5]

알 파치노가 정보를 찾으러 클럽에 들어가는 씬에 한글 간판이 제법 나온다. 사실 마이클 만은 로스엔젤레스를 찍을 때 한인 타운을 꼬박꼬박 넣는 편이다. 콜래트럴도 그렇고.

오버킬 소프트웨어가 개발한 페이데이 시리즈에서 이 영화의 오마주가 상당히 많은데, 하이스트 중 퍼스트 월드 뱅크에 배경음악으로 영화에서 강도단의 마지막 은행털이 장면의 'Force Marker'[6]를 오마주한 Gun Metal Grey가 흘러나오는 것에 싱글 게임을 할 때는 등장인물 달라스가 히트의 대사를 외친다. 2편의 DLC Armored Transport에서는 구급차와 트럭이 나오고 하키 가면이 나오는 등 대놓고 패러디했다.

5. DIGITAL DEVIL SAGA 아바탈 튜너의 캐릭터



엠브리온의 멤버로 무장은 그레네이드. 전체 공격이라 서프의 권총보다 데미지가 구리다(...). 오른쪽 팔뚝에 파이어볼(화구)의 아트마를 가지고 있으며 아그니로 변신한다.

난폭한 성격으로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 직정적인 남자. 언제나 뭔가 짜증난듯 보인다. 악마화 이후 남을 먹어야 된다는 사실도 거리낌 없이 받아들였다. 서프의 밑에 있지만 서프를 라이벌로 여긴다. 누구보다도 세라에 대해 집착하며 세라에게 알수없는 감정을 가지고 자신도 억누를 수 없는 그 감정에 또 짜증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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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 야드가 붕괴할 때 모두와 헤어진 뒤 니르바나에서 세라를 지키기 위해 카르마 협회에 붙고 서프 일행을 가로 막으며 서프의 배를 꿰뚫으며 함께 떨어진다. 그 뒤 지구의 정보가 태양에게 흡수될때 넘쳐흐른 정보에 의해 "브리트라"라는 거대한 악마가 되어 세라고 뭐고 다 먹어버리겠다고 하지만 세라 일행에게 패배하고 각성한 서프가 그의 배를 뚫고 나오게 되어 치명상을 입고 사망한다.


그 원본이 되는 인간은 히트 오브라이언이라는 인간으로 세라의 육체적인 면을 담당하는 의사로 서프의 원본인 서프 셔필드와는 같은 예일 대학 출신으로 18세에 1년 월반으로 입학했다. 어릴적에 여동생을 병으로 잃어 의학부에 입학해서 의사가 되길 지망했다.

자주 서프에게 화를 내기에 세라는 그를 무서워했지만 사실 히트가 화를 내는 것은 서프가 세라의 몸상태따윈 신경 안쓰고 무리하게 실험을 하게 하기 때문으로 누구보다 세라를 걱정하던 사람. 리얼 히트는 잠들어 있던 서프를 깨워 과거에 있었던 사실을 가르쳐 주며 함께 리얼 서프와 싸우고 쓰러트려 서프가 되돌아 오는데 큰 도움을 준다.

서프와 세라가 태양으로 향할 때 정보가 되어 두사람과 함께 태양으로 향하고 1부터 선택지를 잘 선택했으면 로알드 대신 아군으로 합류한다.[7]

성능은 그야말로 이 게임 최고의 잉여캐. 일단 스텟은 힘과 체력이 잔뜩 오르며 이 게임에선 물리가 워낙 구린지라 다루기가 난감하다. 뎀딜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물리를 씹는 적이 너무 늘어나고, 게다가 이 게임엔 관통이 없기 때문에 여러모로 난감하다. 노가다로 마법을 달아봤자 마력이 너무 낮아서 데미지가 쥐꼬리만하다. 몸빵이나 마법을 무시하는 적 상대로 가끔 꺼내는 정도밖에 쓸 일이 없다. 게다가 만트라가 게임을 할수록 워낙 비싸지기 때문에 히트에게 투자할 돈이 없을 것이다. 애정 없으면 못쓰는 놈.

여담이지만 진 바루나가 나올때 서프와 같이 싸워주는 리얼 아그니는 히트답지 않게 무척 강하다(...) 서프는 그저 턴 넘기는 기계에 불과할 정도.

영어로는 Heat다.

6. 이나즈마 일레븐의 등장인물

자세한 사항은 '히트(이나즈마 일레븐)' 항목 참고.

7. 버스트 어 무브의 등장인물

1 기준으로 21세, 2 기준으로 23세.

본래는 레이싱 선수였으나 사고로 인해 전신에 큰 충격을 받고 입원했으며, 동시에 레이스를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어 레이서계를 은퇴하게 된다. 그 대신에 체내의 열기를 조절하는 능력을 손에 넣어 그 능력을 이용해 댄스계로 뛰어들었다... 라는 것이 댄서가 된 진짜 이유.

실제로 개임 안에서 사용하는 쟈마댄스(방해 댄스) 역시 불을 사용하며, 엔딩 영상에서 진행자의 머리에 불을 붙이는 것을 보면 자유자재로 불을 붙이는 건 확실한 듯. 이름에 맞게 사용하는 음악 역시 굉장히 호전적이며 브레이크 스타일에 어울린다. 하지만 정작 본인이 추는 댄스는 브레이크 댄스라는 느낌은 거의 안 나는 댄스.

배틀 스테이지는 1편에서는 히트 전용 특설 무대에서, 2편에서는 용광로가 보이는 공장의 리프트 위에서 배틀이 이루어진다. 테마곡은 '2 Bad'(1편), 'The Heat is on'(2편). 난이도 노멀 기준으로 쇼티 다음으로 사용하기 편리한 캐릭터 중 하나로, 중급으로 넘어가는 유저들이 많이 사용한다.

8. MBC 드라마 H.I.T

MBC 월화드라마
주몽 히트 현모양처

2007년 주몽 후속으로 방영한 MBC 월화 드라마. 훗날 선덕여왕,뿌리깊은 나무등 시청률과 작품성을 동시에 잡는다는 찬사를 받는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콤비를 이룬 최초의 작품. (이 작품 이전에도 김작가는 대장금을, 박작가는 공동경비구역 JSA으로 이미 입지가 있는 상태였다)올인의 유철용 감독의 작품으로, 고현정, 하정우 주연. 미드와 차별화된 한국식 수사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았으나, 시청률은 평균 17%로 중박이었다. 상대가 너무 강했다... [8]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강력계 팀장인 차수경이 검사 남친과 동료 형사들 덕에 인간되고 원수도 갚는 인생역전 수사드라마.

예술영화배우였으나 tv에서는 신인이던 하정우는 이 드라마로 일약 스타가 되었다. 히트에서는 연쇄살인범 유영철의 윤락여성 살해사건을 배도건 에피소드의 모티브로 하는데, 이후 하정우는 영화 추격자 에서 연쇄살인범 유영철을 모델로 한 '지영민' 역으로 열연하였다. 그렇게 해보고 싶었니

또한, 연쇄살인범으로 나오는 연극배우 엄효섭은 엄청난 공포를 불러일으켰으며, 이후 김, 박 작가의 선덕여왕에서도 악역 염종으로 분해, 큰 화제가 되었다.

방영 초반 히트가 일드 언페어를 표절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여자 형사가 주인공이라는 점 외에는 내용이 전혀 다르고, 언페어의 방송국 측에서 표절 사실이 없다고 밝혀 해프닝으로 끝났다.

또한 방영초반 주인공인 차수경이 짜증을 달고 살고 형사주제에 달리기도 못한다는 이유로, '고현정 미스캐스팅' 이라는 비판이 있었는데, 후반 백수정과의 대결에서 카리스마 폭발하면서 한방에 날렸다;;; [9]

MBC 드라마 갤러리에서 시즌2가 기대되는 드라마로 잊을만하면꾸준히 선정되고 있다.

드라마 선덕여왕에 히트를 패러디한 장면이 있다.[10]

8.1.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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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길거리에서 톰슨 기관단총으로 갈겨버린다던가.
  • [2] 몰래 납치해 콘크리트 밑에 묻어버린다던가
  • [3] 대부에서는 같은 시간대에 등장하지 않았고, 처참하게 망해버린 '의로운 살인'은 아무도 영화다운 영화로 쳐주지 않는다(...).
  • [4] 탄창을 뽑은 뒤 갈아끼우고 노리쇠 멈치까지 누르는 장면
  • [5] 최초 사건의 용의자들이 붙잡혔을 때 진술한 내용에서 영화 히트가 언급되었다. 이후 현역 중위가 연막탄K1 기관단총을 들고 은행강도를 벌인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 [6] 브라이언 이노가 작곡했다
  • [7] 주로 히트를 옹호하거나 동료라고 인정하는 선택지를 선택해야 된다.
  • [8] 상대가 김수현 작가의 내 남자의 여자. 중간에 홍콩만 안 갔어도...
  • [9] 사실, 히트팀 만나서 인간되기 전까지는 돌격바보 캐릭터다...
  • [10] 미실의 난 직전, 미실과 염종이 처음으로 만나는 장면
  • [11] 항목 3번.
  • [12] 당시에는 본명인 정동진으로 캐스팅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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