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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실로포돈

last modified: 2014-10-28 14:27:09 by Contributors

바리오닉스를 등 뒤로 하고 도망가는 힙실로포돈 한 쌍

이름 힙실로포돈
Hypsilophodon foxii(모식종)

복원도[1]-크게보기
분류 조반목 조각류 힙실로포돈과
생존시기 중생대 악기 전기
크기

사람과의 크기 비교
길이 1.8~2.3m
체중 20kg
특징 힘줄이 발달된 꼬리, 발달된 뒷다리
골격도
골격도-크게보기

(ɔ) MWAK from

전시 골격

백악기 전기에 번성했던 소형 조각류 공룡. 속명의 뜻은 '이구아나의 이빨'이란 뜻.[2]

이 공룡의 화석이 영국에서 최초로 발견되었을 당시 영국의 과학자들은 이 공룡을 이구아노돈의 새끼로 오판했었다고 한다. 추후 많은 표본들이 발견되면서 이구아노돈과는 별개의 속으로 분류되었다.

머리에서 골반까지 길이는 약 50cm정도 되며 뼈 힘줄로 지지되는 꼬리는 길고 딱딱하며 뒷발의 발가락이 매우 길어 빨리 달릴수 있었다.

화석은 영국, 스페인, 루마니아유럽 지역 국가들에서 발견되었으며[3] 이 공룡과 근연으로 추정되는 소형 초식공룡의 화석이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발견되었다.

이구아노돈이나 바리오닉스, 폴라칸투스, 힐라에오사우루스, 네오베나토르, 아라고사우루스, 콘카베나토르, 펠레카니미무스등 같은 백악기 전기 시기 영국과 스페인 지역에서 번성하던 다른 공룡들과 함께 살았을 것으로 추측된다.


한때는 나무를 타는 공룡으로 여겨졌으나 발가락의 구조가 나무를 타는 데 적합하지 않다는게 밝혀져 현재 이 의견은 사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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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최근 티안유롱이나 쿨린다드로메우스 같은 소형 조반목 공룡들로부터 깃털이나 털의 흔적의 발견되고 일각에서 힙실로포돈이나 오로드로메우스 같은 다른 소형 조반목 공룡들도 작은 몸집에 심한 밤,낯 기온 변화에 체온을 보호하기 위해 깃털을 지녔을지도 모른다는 추측도 나오면서 위 그림처럼 몸에 깃털을 지닌 모습으로 그려지기도 하는데 실제 힙실로포돈에게 깃털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단적으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발견된 힙실로포돈과 비슷하게 생긴 소형 조반목 공룡인 라엘리나사우라의 경우 추운 겨울 기후에 적응하기 위해(라엘리나사우라가 살았을 당시 오스트레일리아는 남극과 연결되어 기후상 몹시 추웠다.)몸이나 꼬리에 털을 지녔을 것이란 주장도 있으나 이마져도 추측일뿐 확실하게 증명된것은 없다.
  • [2] 흔히 '산 모양의 이빨'로 알려져 있지만 잘못된 정보다. 치아 구조가 이구아나와 비슷해 이구아나의 구 학명인 힙실로푸스(Hypsilophus)에서 유래한 이름. 다시말해 이구아노돈과 같은 뜻이다.
  • [3] 단 스페인과 루마니아에서 발견된 소형 조각류 공룡의 화석은 진짜 힙실로포돈의 것인지는 논란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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