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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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인터넷 커뮤니티와 리그베다 위키에서 남용오용되는 표현
1.1. 항목을 읽기 전에
1.2. 드립 버전
1.2.1. 개요(...)
1.2.2. 변경(...)
1.2.3. 몇 개(...)
1.2.4. 입력 방법(...)
1.3. 비드립 버전
1.3.1. 개요
1.3.2. 드립 변경
1.3.3. 점을 몇 개나 찍어야 하나
1.3.4. … 입력방법
2. 모스 부호
3. 개그 콘서트의 전 코너 ......


1. 인터넷 커뮤니티와 리그베다 위키에서 남용오용되는 표현[1]

1.1. 항목을 읽기 전에

……줄임표는 '……'와 같이 여섯 점을 찍는 것이 원칙이나, 석 점('…')만 찍거나 마침표를 세 번 찍는 것('...')도 허용했다. 2012년 10월 22일 발표된 한글 맞춤법 문장 부호 개정안 기사



이(...)글은 (...) 리그베다 위키(...)의 암묵적(...)룰에(...)따라(...) (...)을 넣어(...)작성(...)되었(...)습니다.(...)

다만 어디까지나 개정안이고, 아직 정식 표준으로 승격된 건 아니었다. 그러나 마침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이를 고시하여 2015년 1월 1일부터는 컴퓨터 입력을 고려해 아래에 여섯 점(......)을 찍거나 세 점(…, ...)만 찍는 것도 맞는 것이 되었다.

1.2. 드립 버전

1.2.1. 개요(...)

말줄임표인데 링크가 걸리는 단어.(...) 의미는 등등등이다.(...) 그러나 쓰면 시비가 있다.(...) 버려야 마땅한 문체.(...) 글짓기에 나쁜 일은 없지만(...) 가독성도 떨어트릴 뿐더러(...), 넣지 않는 편이 나은 경우도 많다.(...)

1. 결론을 맺기 어려운데, 결론을 내릴 때.(...)
2. 지적하기 귀찮을 때.(...)
3. 간파하지 못함이 우려될 때, 명확히 표시하기 위해.(...) [2]
4. 자학적인 의미로 사용될 때.(...)
5. 그냥 귀찮거나 흐리는 의미.(...)

2008년 엔하위키오위키 엔진을 썼을 땐 (...) 이 (...)를 (...)이 아니라 대괄호를 써서 [...]로 쓴 적이 많았는데 (...) 이게 대괄호 하나짜리 버전도(...) 링크를 걸어버리는(...) 모니위키로 엔진이 바뀌면서(...) 모니위키 엔진이(...) 그 [...]를 모두 링크로 인식해버리는(...) 바람에(...) 한동안 구 엔하위키에선 빨간색 ...이 난무했던 적이 있었다.(...) 다만 얼마 안 가 한 위키러가 ... 문서를 만들어 버려서(...) 그 빨간색 ...는(...) 전부 파란색 ...로 바뀌고 만다(...) 어차피 눈치채긴 어렵겠지만.(...) ...이 바로 파란색.(...) 정말 어렵게 생겼다.(...) 실수로 들어왔다면 돌아가서 수정해주면 된다.(...) 역링크 검색을 찾기가 쉽다.(...)'''2015년 4월 3일 기준으로 역링크를 통해 들어간 문서의 내용이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발생했다. 조속한 처리 바람'''

'<-'나 '<'가 있다.(...) 잘 쓰이지 않는다.(...)

간혹 여러 항목들을 보면 (...)와 마침표의 순서가 제각각인 경우가 많은데(...) 마침표를 먼저 쓰고 (...)를 붙이는 경우와(즉 '.(...)') (...)가 앞에 나오는 경우로 나뉜다(즉 '(...).')(...). 이 경우는 마침표 항목에 나와있는 대로 '(...).'로 쓰는 것이 바른 표기법이지만 '.(...)'로 표기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당장 이 항목만 봐도 '.(...)'라고 표기된 부분이 더 많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정해진 규칙이 없다(...). 일단은 그냥 쓰고 싶은 대로 써도 되지만 되도록은 '(...).'로 표기하자(...).

1.2.2. 변경(...)

(...)로 도배된 버전이었지만,(...) 역시 폐기에 처했다.(...) 얼마든지 넣을 수 있었기에,(...) 드립을 바꿨다.(...) 모호함을 위해 (...)을 쓰는 식.(...) 기분 탓이다.(...) 룰에 의해 결론나버렸다.(...)

그냥 평범한(...) 말줄임표인데(...) 리그베다 위키(...)에선 이상하게(...) 링크가 많이(...) 걸리는 단어(...). 의미는 '생략(...)', '자체검열(...)', '할말 없음(...)', '황당함(...)', '민망함(...)',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등등등(...)이며(...), 차마(...) 말로 표현하지 못할(...) 것들을(...) 가리는 도구.(...) 간단하게(...) 아 씨바,(...) 할말을 잊었습니다.(...)같은 상황에(...) 쓰면 된다(...)

1.2.3. 몇 개(...)

잘못된 것이다.(...) "……"가 맞다. 말줄임표 2개를 찍어야 맞는 것이다.(...) 보통 쓰는 경우가 많다.(...) 반드시 "……"로 써야 한다.(...) 학계에서도 허용해야 한다는 설이 있다.(...)

점 6개가 이루어야 한다.(...) 간혹 6개가 아닌 경우가 있는데 틀린 표현이다.(...) '…….'로 써 줘야 한다.(...) 문장의 구성 요소로 여겨지기 때문.(...)

짧게 '…'만 쓰는 경우가 보인다.(...) 찾을 수 있다.(...)

2012년 10월, 허용한다고 한다.(...) 승격되지는 않았다.(...) 다만 2015년 1월 1일부터 승격되어"……"(…)(...)(......)

그 전에 사용되었다.(...)

1.2.4. 입력 방법(...)

  • Windows
    • ALT + (0)133
      0133을 치고 알트키를 뗀다.(...) 생략 가능.(...)

    • 특수문자표
      'ㄱ' 입력 후 19번째 특수문자.(...)

    • 일본어 IME 입력
      히라가나 또는 가타카나 다음 스페이스 2번.(...) 몇번 더 눌러보자.(...)

  • iOS
    . 버튼을 길게 누르면 가능.(...)

  • 안드로이드
    • 구글 한국어 입력기
      . 버튼을 길게 누르면 선택 가능.(...)

1.3. 비드립 버전

1.3.1. 개요

그냥 평범한 말줄임표인데 리그베다 위키에선 이상하게 많이 쓰이는 단어. 의미는 '생략', '자체검열', '할말 없음', '황당함', '민망함',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등이며, 차마 말로 표현하지 못할 것들을 가리는 도구. 간단하게 아 씨바, 할말을 잃었습니다.같은 상황에 쓰면 된다.

그러나 오덕체로 분류되어 지나치게 많이 쓰면 보는 사람으로부터 시비가 들어올 수 있다. 게다가 할 말이 있음에도 마땅한 단어나 문장이 생각나지 않을 때, 혹은 속마음을 숨기려고 할 때 쓰는 표현인 만큼 버려야 마땅한 문체인 건 확실하다. 글을 정확히 전달하지 않고 생략하는 것 만큼 글짓기에 나쁜 일은 없다. 가독성도 떨어트릴 뿐더러, 오히려 넣지 않는 편이 더 낫거나 더 재치있는 경우(무덤덤하게 개그하는 게 되니까)도 많다. 대부분 이런경우 사용된다.

1. 앞 문장에 대해 판단하기 애매모호하거나 정보가 부정확해 결론을 맺기 어려운데, 결론을 내리긴 해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때.
2. 위화감이 들고, 결론이 거짓으로 판명난 상황에 대해 원인을 지적하기 힘들거나 굳이 지적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귀찮을 때.
3. 주로 하이개그에서, 유머가 지나치게 아스트랄해 읽는 사람이 유머임을 간파하지 못함이 우려될 때, 별로 안 웃긴 개그임을 명확히 표시하기 위해. [3]
4. 위화감이 드는 상황에서 본인이 이미 사실이라고 인지한 경우에 대해 마지막 저항을 의미하는 자학적인 의미로 사용될 때.
5. 그 외에 그냥 말 끝맺기 귀찮거나 뭔가 말끝을 흐리는 의미로 사용되기 위해 사용되는 (...).

이 항목이 생기기 전까진 빨간 말줄임표를 많이 볼 수 있었을 텐데 이 항목이 생기면서 그 말줄임표들이 모두 파랗게 바뀌었을 거다. 사실 파란 말줄임표는 바로 이 항목으로 걸린 링크다. 근데 자세히 안 보면 정말 눈치채기 어렵게 생겼다. 사실 오위키 시절 (...)을 소괄호 대신 대괄호로 쓰는 일이 많았는데 모니위키로 넘어오면서 대괄호 하나짜리도 링크로 인식하게 되면서 빨간 말줄임표가 많아지게 된 것이다. 따라서 실수로 이 문서로 들어왔다면 도로 원래 문서로 돌아가서 [...]를 (...)로 수정해줘야 된다. 엔하위키 미러에 있는 역링크 검색을 이용하면 이 항목으로 오는 항목을 찾기가 쉬우니 위키러들의 많은 항목 수정을 바란다.

비슷한 용법으로 문장 뒤에 붙이는 '<-'나 '<'가 있다. 단 이쪽은 (...)에 밀려 잘 쓰이지 않는다.

간혹 여러 항목들을 보면 (...)와 마침표의 순서가 제각각인 경우가 많은데 마침표를 먼저 쓰고 (...)를 붙이는 경우와(즉 '.(...)') (...)가 앞에 나오는 경우로 나뉜다(즉 '(...).'). 이 경우는 마침표 항목에 나와있는 대로 '(...).'로 쓰는 것이 바른 표기법이지만 '.(...)'로 표기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당장 이 항목만 봐도 '.(...)'라고 표기된 부분이 더 많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정해진 규칙이 없다. 일단은 그냥 쓰고 싶은 대로 써도 되지만 되도록은 '(...).'로 표기하자.

1.3.2. 드립 변경

원래는 드립 버전이 김대기의 적절 버전처럼 (...)로 도배된 버전이었지만, 김대기의 적절 버전이 폐기되면서 이 항목의 드립 버전 역시 폐기 위기에 처했다. 적절로 도배하는 것과 같이 (...)도 넣으려고만 하면 얼마든지 많이 넣을 수 있었기에, 문제가 여러 번 제기되어 결국 위키 게시판 논의 끝에 드립을 바꾸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일상적으로 사용할 때 나타나는 모호함을 강조하기 위해 문장 요소를 극단적으로 줄인 다음 어절 당 한번 씩 (...)을 쓰는 식. 그래도 (...)이 줄지 않은 것은 기분 탓이다. 참고로 24시간 룰에 의해 결론나버렸다.

다음은 (...)로 도배되었던 시절의 드립 버전 일부이다. 백괴사전엔젤하이로 항목에서도 잘 나타나있다.

그냥 평범한(...) 말줄임표인데(...) 리그베다 위키(...)에선 이상하게(...) 링크가 많이(...) 걸리는 단어(...). 의미는 '생략(...)', '자체검열(...)', '할말 없음(...)', '황당함(...)', '민망함(...)',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등(...)이며(...), 차마(...) 말로 표현하지 못할(...) 것들을(...) 가리는 도구.(...) 간단하게(...) 아 씨바,(...) 할말을 잃었습니다.(...)같은 상황에(...) 쓰면 된다(...)

1.3.3. 점을 몇 개나 찍어야 하나

현재의 국어 맞춤법 체계에 의하면 말줄임표를 "..."으로 쓰는 건 잘못된 것이다. "……"가 맞다. 마침표 3개나 6개가 아니라 특수문자로 말줄임표 2개를 찍어야 맞춤법에 맞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컴퓨터 체계에서 "……"로 쓰기에는 특수문자를 일일이 찾아서 써야 되는 불편이 있기 때문에 보통 인터넷에서는 "..."로 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직 맞춤법이 이에 맞춰 변하지를 못하였기 때문에 공적인 문서나 대학 과제물 등에서는 반드시 "……"로 써야 한다. 학계 일부에서도 "……"는 잉크낭비이니 "…" 역시 허용해야 한다는 설이 있다.

또한 반드시 점 6개가 한 묶음을 이루어야 한다(말줄임표). 간혹 '..','...', 제대로 쓰더라도 '…' 식으로 3개만 쓰는 등 6개가 아닌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맞춤법에 의하면 틀린 표현이다. 또한 문장의 맨 끝이 '……'로 끝나는 경우 '…….'로 써 줘야 한다. 말줄임표도 문장의 구성 요소로 여겨지기 때문.

논란이 되는 맞춤법 중 하나로서 이런 문제들이 상당히 불편하기 때문에 정식으로 출판되는 책들 중에서도 '……'를 완전히 다 쓰지 않고 짧게 '…'만 쓰는 경우가 자주 보인다. 당장 당신이 갖고 있는 라노벨을 찾아봐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10월, 국립국어원은 문장 부호 개정안을 발표했고, 이 개정안에서는 말줄임표로 ……뿐만 아니라 …과 ...도 허용한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 개정안이 정식으로 표준으로 승격되지는 않았었다. 그러나 마침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이를 고시하여 2015년 1월 1일부터는 컴퓨터 입력을 고려해 아래에 여섯 점(......)을 찍거나 세 점(…, ...)만 찍는 것도 맞는 것이 되었다.

황당하게도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 문장부호 항목에는 "‥‥‥"라는 식으로 2개짜리 말줄임표 3개를 찍고 있다. # 유니코드 표준에 명백히 어긋나는 일이다.

참고로 위의 드립 버전에선 (...)가 사용되었다. 어째서 비드립 버전인데 이렇게 가독성이 떨어지는거야

1.3.4. … 입력방법

  • Windows
    • ALT + (0)133
      알트키를 누른 상태에서 오른쪽 키패드로 0133을 치고 알트키를 뗀다. 앞의 0은 생략 가능.

    • 특수문자표
      'ㄱ' 입력 후 한자키를 입력 다음 19번째 특수문자(3번째 페이지의 첫번째 특수문자)

    • 일본어 IME 입력
      IME에 일본어 추가 후 일본어 히라가나 또는 가타카나 입력상태에서 ...(정확히는 。。。)[4] 친 다음 스페이스 2번. 이때 다른 글자로 되어있다면 스페이스 몇번 더 눌러보자.

  • iOS
    . 버튼을 길게 누르면 .과 … 중 선택이 가능.

  • 안드로이드
    • 구글 한국어 입력기
      . 버튼을 길게 누르면 나오는 목록에서 드래그하여 … 선택이 가능.

2. 모스 부호

모스 부호에서는 영어 알파벳 S에 해당된다.

모스 부호에서 SOS를 치려면 ... --- ... 라고 치면 된다. 참 쉽죠? 이렇게 SOS가 모스 부호로 상당히 치기 쉬운 신호이기 때문에 SOS가 구조 신호가 되었다.


3. 개그 콘서트의 전 코너 ......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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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리그베다 위키를 조금만 돌아다녀보면 (...)이 붙지 않은 항목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많다. 백괴사전의 리그베다 위키(엔젤하이로) 항목은 이 점을 비웃듯(?) 말줄임표로 도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현재 이 항목의 드립버전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자세한건 직접 들어가서 보자.
  • [2] 사실 이건 (?)의 용법과 상당히 비슷하다 (...). 단 (?)은 표준어일뿐 (...).
  • [3] 사실 이건 (?)의 용례와 상당히 비슷하다. (?)은 엄밀히 말하자면 표준어이기도하다.
  • [4] 가운뎃점 3번(・・・)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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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0-24 13: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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