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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보스

last modified: 2015-04-14 17:06:41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1라운드 보스의 예
3.1. 첫 스테이지 보스가 최종 보스와 동일인물인 경우
3.1.1. 와일드 웨스트 카우보이즈 오브 무 메사 의 마스크드 불
3.1.2.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쿠파
3.1.3. 가라데 블레이저스
3.1.4. DJ 보이
3.1.5. 닌자 가이덴무라이
3.2. 첫 스테이지 보스와 최종 보스가 팔레트 스왑인 경우
3.2.1. 골든액스의 데쓰 애더
3.2.2. 원더보이의 보스들
3.3. 웬만한 리듬 게임에서의 사기 레벨 곡 및 소위 난민 양산곡
3.4. ASO의 1라운드 보스 세발낙지
3.5. 더 하우스 오브 데드 4의 1탄 보스 저스티스와 2탄 보스 러버즈
3.6. 더 하우스 오브 데드 3
3.6.1. 중간 보스 Death
3.6.2. 중간 보스 Fool
3.7. DJMAX시리즈
3.7.1. DJMAX TECHNIKA
3.7.2. DJMAX TECHNIKA 3
3.8. 타임 크라이시스 시리즈
3.8.1. 타임 크라이시스 2
3.8.2. 타임 크라이시스 4
3.9. 가디언즈+전신마괴 2편
3.10. 궁극전대 다단단+몬스터 모뮬러즈
3.11. 건버드2
3.12. 네오 봄버맨
3.13. 배틀 서킷
3.14. 다이나기어
3.15. 던전 앤 드래곤 타워 오브 둠블랙 드래곤(D&D)
3.16. 던전 앤 드래곤 쉐도우 오브 미스타라의 맨 스콜피온과 다크 워리어1
3.17. 덩크 드림 시리즈
3.17.1. 덩크 드림+스트리트 후프 1편
3.17.2. 덩크 드림 95+훕스 96 2편
3.18. 도돈파치 시리즈
3.18.1. 도돈파치 대왕생
3.18.2. 도돈파치 대부활
3.19. 데스 브레이드+뮤턴트 파이터
3.20. 렛츠 고 정글 계열의 첫 스테이지 보스
3.21. 미스틱 워리어즈
3.22. 메타몰픽 포스
3.23. 메탈슬러그 시리즈
3.24. 베어 너클 시리즈
3.24.1. 베어 너클 2
3.24.2. 베어 너클 3
3.25. 별의 커비 시리즈
3.26. 선셋 라이더스
3.27.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
3.28. 파이널 파이트
3.29. 캐딜락&디노사우르스
3.30. 삼국전기 시리즈
3.30.1. 삼국전기 1편
3.30.2. 삼국전기2
3.30.3. 신 삼국전기 칠성전생
3.31. 스노우 브라더스 시리즈
3.31.1. 스노우 브라더스 1편
3.31.2. 스노우 브라더스 2
3.32. 언더커버 캅스
3.33. 찰리 닌자
3.34. 크라임 파이터 시리즈
3.34.1. 크라임 파이터
3.34.2. 바이올런트 스톰+크라임 파이터 3
3.35. 파워드 기어
3.36. 후크
3.37. 와일드 웨스트 카우보이즈 오브 무 메사(코나미)
3.38. 이니셜 D AC 공도최속전설의 중간 라이벌들
3.38.1. 버전2: 사카모토 (우스이 시계 빗길)
3.38.2. 버전3: 미키선배 (아키나 하행 눈길)
3.38.3. 버전4: 타카하시 료스케 (아키나 하행 빗길)
3.38.4. 버전5: 후지와라 타쿠미 (아키나 하행 맑음)
3.38.5. 버전6: 오리지널모드 최종전 타카하시 료스케 (아카기 하행 맑음)
3.39. OPERATION GHOST의 미션 2 보스
3.40. 펑크 샷
4. 1스테이지 보스를 뜻하는 용어
5. 현실에서의 1라운드 보스

1. 개요

2회전 준비는 됐냐?
아케이드 게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개념.

오락실 게임은 시간당 요금이 아니라 1회 플레이당 요금을 받는다. 바꾸어 말하면 1회 플레이 시간이 짧고, 유저가 반복해서 플레이할수록 오락실 업주의 수익이 늘어난다. 고로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게이머에게 바로 첫플 원코인 클리어의 영광(…)을 안겨주기보다는 대강 조작법을 익힌 상황에서 게임 오버시킴으로써 컨티뉴와 반복 플레이를 유도하는 것이 업주 입장에서 유리하다. 1라운드 보스를 다소 어렵게 만들어놓는 업계의 관행(?)이 여러차례 반복되다보니 아예 독립된 개념으로 정립되었다.

2. 상세

게임 플레이법이 마계촌마냥 어려우면 도 안되기 때문에 1탄은 일단 튜토리얼의 의미로 가장 쉬운 수준이다. 하지만 갑자기 게임 플레이가 기하급수적으로 어려워지는 때가 오는데, 보통 이 시점이 1라운드 보스인 경우가 많아 생긴 말이다(혹은 이 시점이 진정한 1라운드의 보스처럼 느껴지기도 해서 붙은 말이다.).

물론 개인의 편차와 게임의 특성 탓으로 앞으로 당겨지거나 뒤로 밀려나는 경우가 많다. 하여간 갑자기 유저가 보통 수준으로는 깨기 어려운 수준의 난관이 등장, 가진 동전을 전부 붓게 만든다는 공통점이 있다.

해결법은 역시 코인 러시. 으로 안되는 건 없다(…). 하지만 노 컨티뉴 클리어를 요구하는 게임이라면 진짜 답이 없다.

게임 난이도 설정과 관련된 내용은 게임 난이도 항목을 참고.
게임 잔기 설정과 관련된 내용은 잔기 항목을 참고.

자매품으로 슈팅 게임의 용어인 1면대장이란 단어가 있지만, 이건 1라운드 보스와는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다.

대부분의 모든 종류(벨트스크롤, 런앤건) 액션게임에서는 2~4스테이지 보스가 코인을 앗아가는 난적인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대전액션게임에서는 3스테이지 이후 중후반 스테이지 캐릭터들이 높은 인공지능 실력+높은 데미지 보정+높은 방어력 보정으로 코인을 앗아가는 난적인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보스 러시게임의 경우에는 난이도 높은 보스가 코인을 앗아가는 난적인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모든종류(비행슈팅게임, 횡스크롤 슈팅게임, 종스크롤 슈팅게임, 탄막 슈팅 게임) 슈팅 게임에서는 고정면부터 5번 이하의 실수로 코인을 털털 털어가거나 2~4스테이지 고정면이 코인을 앗아가는 난적인 경우도 많다.

대부분의 건슈팅 게임에서는 고정면부터 5번 이하의 실수로 코인을 털털 털어가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리듬 게임+음악 게임에서는 고정면부터 5번 이하의 실수+3회 반복 플레이로 코인을 털털 털어가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즐게임+즈게임에서는 5번이하의 실수와 어려운 문제가 코인을 앗아가는 난적인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스포츠 게임에서는 2~4스테이지 보스 캐릭터가 코인을 앗아가는 난적인 경우가 많다.

캡콤 게임의 경우에는 대체적으로 2~4스테이지 보스가 코인을 앗아가는 난적인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몇몇 앞 스테이지(대체로 1-3, 1-5) 보통난이도 튜토리얼 스테이지인 경우도 존재한다.[1]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150~200초나 부족한 영파방지 게임 시간제한이 1라운드 보스로 등장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별로 상관은 없는 이야기지만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에서는 1라운드 보스가 나중에 적의 고급 졸개 캐릭터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2]

3. 1라운드 보스의 예

각종 예시. 공감할 수 있는 이유를 댈 것.

3.1. 첫 스테이지 보스가 최종 보스와 동일인물인 경우

첫 스테이지 보스에 약간의 성능을 추가시켜서 최종 보스로 만든 경우이다.

3.1.1. 와일드 웨스트 카우보이즈 오브 무 메사 의 마스크드 불

복장과 성능만 틀리고 1판 보스인 테러불과 동일인물.

3.1.2.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쿠파

최종 보스가 월드 1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케이스.

3.1.3. 가라데 블레이저스

1스테이지 보스가 최종 보스로 다시 등장한다. 그런데 난이도는 천지차이

3.1.4. DJ 보이

1스테이지 보스(흑인 아줌마)가 최종보스로 다시 등장한다. 메가드라이브판일 경우 최종스테이지에서 무도복을 입고 등장한다.

3.1.5. 닌자 가이덴무라이

비록 아케이드 게임은 아니지만 여러모로 본 항목의 사항에 부합된다.
가장 어려운 1스테이지 보스를 대라면 거의 꼭 들어가는데, 아직 조작도 안 익힌 유저에게 콤보, 돌진기, 반격기를 전부 선사하며 막고 있으면 당연히 잡는다. 그렇다고 공격이 쉬운건 아니라서 오직 돌진기나 구르기 이후의 빈틈에만 공격이 들어간다. 문제는 1 스테이지에선 류 하야부사도 기술이 별로 없기에 공격방법이 마땅찮다는것. 오직 XYY만 써야된다. 블랙이라면 무상신월곤을 쓰면 되겠지만 그래도 힘겹다. 이후 최종 보스로 다시 등장한다.

3.2. 첫 스테이지 보스와 최종 보스가 팔레트 스왑인 경우

성능은 천지차이지만 아닐 수도 있고 첫 스테이지 보스의 도트를 따다가 약간 변조시켜서 최종 보스로 만든 경우이다.

3.2.1. 골든액스의 데쓰 애더

첫 스테이지 보스인 배드 브라더스의 외관을 살짝 변경시켜서 최종 보스 데쓰 애더를 만들었다.
  • 배를 똥배에서 식스팩으로 변경.
  • 투구 착용.
  • 무기를 망치에서 도끼로 변경.

3.2.2. 원더보이의 보스들

첫 스테이지 보스 뿐만 아니라 모든 보스들이 머리만 다르다.

3.3. 웬만한 리듬 게임에서의 사기 레벨 곡 및 소위 난민 양산곡

표기 레벨은 낮은데 패턴 난이도가 레벨의 3~5정도 더 줘야 될 것 같은 패턴들이 스테이지마다 몇 곡씩 지뢰처럼 포진되어 있다. 이 쪽은 아예 전용 용어가 있다. 지뢰곡, 또는 사기 난이도 항목 참조.
사기 난이도는 아니지만[3], 특정한 구간이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인상적인 좌절을 안겨줘서 다음 실력으로 넘어가는데 벽으로 작용하는 곡들도 있다. 이른바 난민 양산곡이라고 하는 케이스.

3.4. ASO의 1라운드 보스 세발낙지

1라운드 보스치고 엄청난 난이도로 게이머들을 괴롭혔다. 일반 탄으로 잡기엔 히트포인트인 몸통이 작은데다 앞다리 두개로 수시로 막아내고 탄이 그 사이에서 마구 발사돼서 7번째 합체유닛(Fire)을 쓸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위엄을 과시했다. 거기다 딥스위치 조작을 통해 난이도가 올라가있을 경우 1라운드 보스 주제에 방어용 탄과 유도탄까지 뿌린다. 게다가 여기서 곧이 곧대로 Fire를 썼다간 몇 안되는 1UP기회인 전 기체 수집이 거의 불가능하다. 제대로 깨려면 2번째 Shield를 써야한다는 사실.[4] 단 2라운드 보스는 미칠듯이 쉽다.[5]


3.5. 더 하우스 오브 데드 4의 1탄 보스 저스티스와 2탄 보스 러버즈

1탄 보스와 2탄 보스 모두 마지막 행동에서 약점을 살짝살짝 가리면서 접근해서 상당히 난감해진다. 1탄의 경우 수류탄을 던지면 멍청하게 주워먹기 때문에(…) 수월한 편이지만, 거미형인 2탄은 정말 난감하다.

3.6.1. 중간 보스 Death

1탄의 경우 약점이 머리인데, 머리를 흔들면서 접근한다. 6발 중 4발을 꽃는다는 각오로 맞추어야 해서 정말 사람 돌게 만듬.

이후 2~4탄에서는 챕터를 선택할 수 있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쉬워지느냐면 그것도 아니다. 이 보스는 도망가면서 해치운다는 설정이라 이곳저곳에서 싸우게 되는데, 중간쯤에 기둥들 너머로 달려온다거나, 지하에서 사각형 창문 너머로 온다든지 등등은 약점 부위가 작음+피격 사이의 딜레이 때문에 얄짤없이 라이프 헌납.

3.6.2. 중간 보스 Fool

마지막 행동인 접근하다 점프해서 긁기(...나무늘보가 점프!?)가 막기 어렵다. 애초에 약점이 발목이라 작은 데다가 점프하는 순간까지 방아쇠를 당겨대야 캔슬이 가능할 정도.

3.7. DJMAX시리즈

3.7.1. DJMAX TECHNIKA

원래 난이도를 직접 고르지만, 테크니컬 믹싱의 퍼스트 스텝은 초보자라면 절대 고르지 마라. 곡의 난이도가 낮아보여도 하나같이 초보자에게는 지뢰곡이다. I Want You TP나 4th Stage에 MAX95% 이하에 등장하는 내게로 와 TP, MAX95% 이상이면 등장하는 Lover TP가 대표적.

3.7.2. DJMAX TECHNIKA 3

미션팩 중 2번팩인 TechniColor의 7번째미션인 Neon Scratch가... 업데이트당시 너무너무 어려웠다.(자세한건 항목참조) 미공개된 미션팩을 포함해서 총 10개의 미션팩 중 사실상 초반인 2번째에 위치함에도 사람 토하게만드는 난이도를 자랑했다. 지금은 패치로 그나마 할만한 미션이 되었다.

그 이후로 HyperTechnician의 6번째 미션인 장막, Ragnarok미션팩의 Mr. Absolute가 각각 2라운드 보스, 3라운드 보스타이틀을 가져갔다.

3.8.1. 타임 크라이시스 2

1-2스테이지 드럼통 중간 보스 : 드럼통을 많이 던지고 회피 판정이 무작위이다. 총 조준을 잘 못하는 아케이드 버전 초보자한테서는 1목숨은 그냥 잃게 되는 중간 보스였다.

3.8.2. 타임 크라이시스 4

코인을 넣고 처음 시작하는 프롤로그에서 적군이 쏘는 총탄이 적탄(명중탄)이 될 확률이 랜덤이다. 참고로 스테이지 1 이후에는 적탄이 나오는 순서가 정해져 있는데, 프롤로그에서는 적탄이 랜덤으로 나와 최후 보스보다 프롤로그가 더 어렵다는 경우도.

3.9. 가디언즈+전신마괴 2편

2스테이지 보스전은 기와 체력게이지 관리만 열심히 하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특히 분신을 만들 때 본체를 곧바로 공격). 3스테이지 기계 보스가 초보자 입장에서 상당히 클리어하기 어렵다. 우선 슈퍼 아머 판정을 가지고 있어서 콤보 데미지를 주기가 어렵고 공격 데미지를 주면 몸을 비틀면서 통상공격 반격기, 미사일 반격기를 사용한다. 니가와 전술을 사용하면 적을 빨아들이는 청소기 미사일, 가드 데미지를 주는 폭탄 미사일, 작은 비행기 미사일들을 사용해서 전체적으로 상당히 클리어하기 어렵다. 물론 길리언은 점프 공격 데미지를 무한히 주는 꼼수도 있다.

3.10. 궁극전대 다단단+몬스터 모뮬러즈

마지막 스테이지 중간 보스 "더커" 보스와 "메카 고릴라" 보스가 해당 게임 보스 중 상대하기가 가장 어렵다. 더커 보스의 경우 거대한 보스라서 근접 공격속도가 지나치게 빠르고 이동속도가 빨라서 카운터로 데미지를 주는 경우가 자주 일어난다. 게다가 더커 보스의 경우 파해법이 코타츠의 경우 무한 공중 박치기 공격으로 데미지를 주는 것하고 얀의 연타 공격으로 데미지를 주는 것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메카 고릴라 보스의 경우에는 체력 회복도 없이 2회전 보스를 상대하는 문제 때문에 1목숨을 높은 확률로 잃게 되면서 상대해야 한다.

3.11. 건버드2

사람마다 논란이 있으나 대부분 1-4를 손에 꼽는다.(그 다음이 1-6. 사실 둘의 비율은 비슷한편) 그 이유라면 아무래도 건버드2의 경우 플레이어의 수가 타 슈팅게임에 비해서 적기때문이다. 실제로 아무 오락실에 가서 건버드2를 플레이 할 경우 1-4만가도 10위안에 들 확률이 높으며 1-6까지 가면 1위를 할 확률이 매우 높은것도 사실. 우선 1-4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요약하자면 1-1부터 1-3까지는 탄속보다는 탄막의 빽빽함, 혹은 기습등의 패턴이 주로 나온다면 1-4부터는 본격적으로 탄막+탄속의 적절한 조화가 시작된다며(물론 공략패턴이 당연하지만 존재하며 한번 숙달되면 쉬운편) 1-4를 노미스로 클리어하는 게 첫 관문이라고 지칭한다. 1-6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을 요약하자면 처음으로 답이 없는 막막한 보스를 보게 된다는 주장. 그런데 사실 1-6의 보스도 패턴만 확실히 익혀가면(\1-6은 익힐려면 좀 빡세긴 하다.) 큰 문제 없이 클리어가 가능하다. 다만 1-6까지 마스터를 한다면 그 이후로는 아주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점에서 1-6을 1라운드 보스로 보고 있다.(그러고 보면 사이쿄의 슈팅게임들은 고정면부터 매우 까다로워지기 시작한다.)

3.12. 네오 봄버맨

1스테이지 공중 훌라우프 괴물 보스전은 까다로운 앉아있는 빈틈 패턴 2스테이지 물고기 보스전은 까다로운 고속이동 돌진 빈틈 패턴 때문에 제한시간으로 죽어나가는 경우가 많다.
1~2스테이지 보스를 운좋게 클리어 했어도 3-2스테이지 이후 진행면에서 갑자기 어려워진다.
여기서는 벽을 뚫는 해골, 폭탄, 새, 철퇴모양 등의 적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벽을 뚫어가지고 자폭을 유도하는 패턴을 사용해가지고 클리어하기가 어려워서 초보자들이 여기서 풀업아이템을 잃고 죽어나가는 경우가 많다.

3.13. 배틀 서킷

스테이지 2 보스 죠니의 경우 초반에는 그럭저럭 싸울만 한데 중반되면 냅다 스피드 업을 해서 속도가 미친듯이 빨라진다. 재수없으면 연타로 쳐맞고 HP의 절반이...기껏 이놈을 넘어도 다음 스테이지 보스인 바바라는 자기주위를 커버하는 공격을 마구 난사하는데다가 공격이 매섭고 좌우에서 폭주족이 오토바이로 신나게 치고다니는지라 파해법을 모르면 대단히 어렵다.

3.14. 다이나기어

스테이지 2 보스의 경우 점프회피를 방해하는 패턴를 집중적으로 사용해서 근접 공격만 조심하면 쉽게 클리어 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스테이지 3 진행면부터 클리어하기가 어려워진다. 모든 분기 진행면에서 플레이어한테 높은 방어판정 적하고 날아다니는 적 함정, 빨리 굴러서 피하기 힘든 돌 함정, 바위 함정, 압사시키는 철판 함정으로 체력을 잃게 된다. 중반 고정면에서는 풀 회복 아이템을 얻기 위해서 공룡 동료를 죽이는 노가다를 뛰어야 한다. 노가다를 뛰면 3스테이지 클리어 확률이 높아진다. 중간 보스의 경우 승룡권 공격과 전진 대쉬 공격을 피하기가 까다로워서 클리어하기가 어렵고 중간 보스의 파헤법을 모르는 초보자들이 죽어나간다.

3.15. 던전 앤 드래곤 타워 오브 둠블랙 드래곤(D&D)

초보자는 다들 여기서 죽어나간다.

3.16. 던전 앤 드래곤 쉐도우 오브 미스타라의 맨 스콜피온과 다크 워리어1

맨 스콜피온도 상대하기 까다롭고, 다크 워리어1은 공격력이 강하고 가드를 잘하는데다 쓰러진 후 블링크 등으로 위치를 자주 옮기기 때문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기 어렵다. 특히 블링크 후 괴성과 함께 사용하는 라이트닝(...) 베리어는 범위도 넓고 가드하기도 까다로운 기술. 함께 나오는 적도 스켈레톤 등의 맷집 좋은 언데드 몬스터라 처리하기가 버거운 편에 속한다. 참고로 스테이지 1 보스인 워머신(고블린 전차)도 뒤통수를 노리지 않고 정공법으로 싸우면 토나오게 어렵다. 돌진속도가 빠르고, 2인 플레이 이상시에 신나게 날아오는 화염병에 시도때도없이 방해하러 나오는 고블린 등등...다만, 1스테이지에서 단검, 망치, 화염병 등을 사용하면 의외로 쉽게 깰 수 있다.

3.17.1. 덩크 드림+스트리트 후프 1편

보통난이도에서는 3스테이지에서부터 어려워진다. 최고 어려움 난이도에서는 1스테이지에서부터 어려워진다. 덩크슛과 더블 클러치를 동시에 사용하기 때문에 방어하기가 혼란스럽다. 게다가 해당 스테이지에서부터 갑자기 만능 3점슛이 최고 낮은 확률로 들어가는 막장 버그(...)(3점슛 능력치가 좋은 팀도 버그의 대상이 된다.) 때문에 만능 3점슛으로도 대체할 수가 없다.

3.17.2. 덩크 드림 95+훕스 96 2편

보통난이도에서는 스테이지 3이후부터 어려워진다. 평범한 성능의 팀은 덩크 클러치 슛을 집중적으로 사용하고 3점슛 성능의 팀은 3점슛을 집중적으로 사용해서 정신없이 방어하게 만들고 모든 팀 캐릭터들은 필살슛을 높은 확률로 막는다. 게다가 게임 시간이 5초가 되고 끝나기 전에 멀리서 3점슛을 높은 확률로 성공시키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가 없었다. 번갈아가면서 슛경쟁을 지나치게 하다보니까 1회 연장전으로 승부를 보는 경우가 지나치게 많다. 여담으로 스테이지 3이후부터는 상대방 3점슛 빈틈을 찾기가 어려워서 드리블 덩크와 덩크 클러치 슛을 집중적으로 사용해야지만 클리어 할 수 있다.

3.18. 도돈파치 시리즈

3.18.1. 도돈파치 대왕생

스테이지 1은 그리 어렵지 않다. 스테이지 2의 진행면은 조금 까다롭지만 어떻게 돌파가 가능하지만, 문제는 스테이지 2의 보스 (百虎). 초반 보스 답지 않게 상당한 탄막을 뿌려댄다. 거기에 패턴 순서는 생랜덤이라 순수하게 회피력을 요구하게 된다. 탄막 슈팅 게임에 대한 지식과 센스가 없다면 여기서 끝나는 것이 보통이다. 참고로 2주에서는 첫 패턴 자체도 괴악하고 발악의 확산탄이 압권, 고수들도 대부분 발악에서는 피하지 않고 하이퍼를 쓰는 패턴을 쓴다.

그리고 운좋게 통과를 해도 스테이지3 초반에서 대부분 게임 오버 당하며, 결정적으로 그 뒤에는 그 악명높은 3라운드 보스 겐부가 기다리고 있다.

3.18.2. 도돈파치 대부활

1스테이지인 아이의 경우 난이도가 상향조정된 블랙 레이블에서조차 하이퍼를 발동하지 않아도 깰 수 있으며, 2스테이지 엑시의 경우에도 2형태의 분산공격만 조심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깰 수 있다. 하지만 3스테이지 파페에 이르게 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특히 2형태의 분신들을 불러내 레이저로 다굴하는 공격은 생각없이 코인을 넣고 대부활을 시작해서 대부활의 시스템에 개념이 덜 잡힌 유저들을 털어버린다(물론 대다수의 그러한 유저들은 2면 필드전에서 봄을 오토봄으로 다 써버렸을 거지만..?). 거기에 더해 3형태의 레이저+짝홀탄까지...4스테이지의 경우 필드전이 장난이 아니며(보스전은 의외로 그럭저럭 못해먹을 건 아니다.), 5스테이지는 대왕생과 맞먹는 필드전(블랙 레이블의 스트롱 타입은 특히 비트지대가 답이 안나온다.)과 보스전을 보여준다.

3.19. 데스 브레이드+뮤턴트 파이터

데스 블레이드라는 비슷한 제목 또는 뮤턴트 파이터라는 해외판 제목으로도 알려진 게임이다. 도플갱어 주인공 복사 스테이지가 연타와 야비 플레이 초보자와 고수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클리어 하기가 어렵다.
주인공 복사 캐릭터가 어두운 검은색으로 보이는데 후반에 가면 똑같이 보이게 되면서 컨트롤하는 것이 혼란스럽다.
방어력도 주인공 캐릭터의 방어력[email protected]의 방어력을 가지고 있으며 2인 플레이 게임에서는 2명의 보스 캐릭터가 등장한다. 게임 클리어 시간도 150~200초나 부족해서 빨리 승부를 보와야만 한다.

3.20. 렛츠 고 정글 계열의 첫 스테이지 보스

초보자의 난적. 그리고 보스전 클리어 후의 마지막에는 버튼액션 타이밍을 정확히 맞추어야 한다. 그리고 첫 스테이지 보스는 마지막 스테이지에 다시 등장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3.21. 미스틱 워리어즈

2스테이지 후반부에서 스키장 타는 구간 파트 - 피격판정이 너무 커서 공격을 피하기가 어려워서 초보자들이 죽어나간다. 다만 2스테이지 중간 보스는 3P, 4P만 한정으로 풀파워업 상태에서는 클리어하기가 쉽다. 2스테이지 후반부 파트(스키활강)와 보스전에서는 작살병의 원거리 공격을 피하기가 어려워서 초보자들이 죽어나간다.

3.22. 메타몰픽 포스

3스테이지 진행면에서 갑자기 어려워진다. 각종 추락사 함정, 미사일 함정으로 체력을 잃게 된다. 로보트 보스의 경우 카운터 공격 판정 때문에 공격하기가 어려워서 목숨을 잃게 되는 구간이다.

3.23. 메탈슬러그 시리즈

전통적으로 미션 2가 까다로운 경우가 많으며, 미션2 보스가 1라운드 보스가 되는 경우 또한 많다.

  • 메탈슬러그
    - 미션2 보스 - 헤어버스터 리버트 : 실질적인 1라운드 보스. 다른건 그렇다쳐도 올라가서 통통튀는 폭탄을 엄청나게 떨구는 패턴이 그야말로 괴랄맞다. 운좋게 발판 밑에 숨거나 슬러그 회피를 적절히 써야 한다. 다른건 그런대로 파해할 수 있긴 하다만....문제는 메탈슬러그 3에 나와서도 이 괴랄맞은 패턴이 여전히 존재하는데 이때는 비행계통 슬러그를 타고 있는 터라 더 어렵다.
    - 미션3 중보스 알렌 오닐 : 처음 맞딱뜨리면 일단 놀라는 것에서부터 시작, 알몸에 머신건만 존내 휘갈겨댈뿐인데 총알을 맞아도 안 죽고 가까이서 나이프질하다가 되레 떡실신 당하는 경우가 많다. 이래저래 패턴을 모른다면 상당히 괴악한 적. 이후 작품에도 등장하긴 하지만 여기에선 다른 어려운 보스들에 묻히는 감이 있다.

  • 메탈슬러그2, 메탈슬러그 X - 미션2 보스 애시 - 네로: 지속적으로 발판 사이를 점프해야 하는 터라 공격하기도 까다롭고, 공격을 피하는 것도 여의치 않다. 특히나 돌격 패턴은 피하기가 까다로운지라 일종의 버그성 꼼수가 발견되기 전까지는 2스테이지를 못 넘기는 경우가 많았다. 여기에 2의 리메이크작인 X에서는 이 꼼수를 쓸 수 없게 되어 더욱 난이도가 상승했다. 참고로 미션2는 보스 뿐 아니라 스테이지 자체도 미라들 때문에 어려운 편에 속한다.

  • 메탈슬러그3 - 미션1 스테이지 부분, 미션2 중보스 모노 아이 : 미션 1의 경우 시작부터 상대하는 돌연변이 민콩게들이 처음 접하는 유저들을 당황하게 한다. 그래도 이 쪽은 보스가 슬러그만 잃지 않는다면 누워서 떡먹기다. 미션 2의 경우 설인루트만 가지 않는다면 보스 전까지는 극히 수월하게 갈 수 있고, 진 보스인 우주선도 매우 쉬우나 정작 우주선이 등장하기 직전에 나오는 모노 아이를 통과하질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름 보스인지라 일반 폭탄 화력으로는 상대하기 힘들고, 그렇다고 좀비가 되어 혈사포를 쓰자니 남은 2~4마리의 모노 아이가 폭주해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죽는 경우가 다반사이기 때문. 워낙 통과하는 사람들이 적다보니 어찌어찌 미션 3에 들어가도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서 죽는 경우가 대부분일 정도다.[6] 실제로 메탈3가 출시된 2000년부터 2003년 정도까지는 동네오락실에서 원코인으로 3스테이지 이상 진행하는 것 만으로도 동네 꼬마들이 우루루 몰려와서 구경할 정도였다.

  • 메탈슬러그 4 - 미션2 보스 달마뉴 : 비교적 쉬운 편인 미션 1에 비해 미션2는 초반의 3톤트럭 루트에서 쓴맛을 보고, 두번째로 보스의 그 난감한 패턴에 좌절하게 된다. 특히나 달마뉴는 맞아서 발판에 올라가는 꼼수를 알지 못하면 클리어가 상당히 힘들어지며, 부수는 순서를 어느정도 지키지 않으면 아예 클리어 자체가 곤란해지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우려먹기 주제에 여러모로 막장급 난이도를 가졌다고 볼 수 있다.

  • 메탈슬러그 5 - 미션2 보스 대형공중공모 : 시작부터 횡스크롤 슈팅 게임을 하게 되는 것에서부터 시작, 어지간한 슈팅 게임에나 나올법한 패턴으로 플레이어를 괴롭히는데다가 여기에 한 술 더 떠 도저히 미션2 보스답지않은 똥맷집(레벨 8 기준으로 1300)으로 무장하고 있다.[7]

  • 메탈슬러그 6 - 미션3 보스 우주 로봇 : 패턴이 상당히 난해한 편으로, 공략법이 확립되기 전까지는 거의 메탈슬러그 3의 솔 데 로커 급의 난이도라는 평을 받았을 정도였다.

  • 메탈슬러그 7, 메탈슬러그 XX - 미션2 보스 거대 채굴로봇 : 슬러그를 제대로 끌고가지 못한 경우에 한해서지만 상당히 까다로운 보스로 평가받고 있다.

3.24.1. 베어 너클 2

  • 5스테이지의 각종 중,보스들과 레드 베어 - 5스테이지부터 난이도가 급격하게 상승하는데 졸개도 졸개지만 여기서 부터 짜증나기로 유명한 낙무아이(외수판 : 레이븐),팔콘 이라는 중보스급인 졸개가 나오는데다 심지어는 아직 끝판도 아닌데 각각 1, 2스테이지 보스인 바본과 제트가 또 나온다. 그리고 이 짜증나는 스테이지의 보스인 레드베어는 엄청난 인공지능과 공격패턴을 지니고 있어 정면승부로는 거의 승산이 없다.

3.24.2. 베어 너클 3

  • 2스테이지의 보스 야스하&오니히메 - 가정용 게임인데 시간제 아케이드 게임으로 개발된 적이 있어서 본 항목에 부합되어서 서술한다. 1스테이지 보스는 다름아닌 전작과 이번작의 페이크 최종 보스인 시바, 그러나 인공지능이 상당히 떨어진다. 그리고 2스테이지 최종 보스는 2명의 보스가 동시에 등장하는데 잡기기술이 쉽게 안통하고 각종 합체 기술들을 사용하며 플레이어를 농락한다.

3.26. 선셋 라이더스

2스테이지 말을 타는 처음 구간 진행면 - 피격판정이 너무 커서 적의 공격을 피하기가 어려워서 초보자들이 여기서 죽어나간다. 2스테이지 보스 - 2층 위에서 왼쪽 오른쪽으로 회피를 하면서 공격을 하는 까다로운 패턴을 가지고 있으며 체력이 1도트가 되면 1층 밑으로 내려와서 왼쪽 오른쪽으로 회피를 하면서 근접공격을 하면서 1목숨 고의 미스 클리어를 유도하는 까다로운 인공지능을 가지고 있다. 다만 1층 밑으로 내려왔을 때의 파헤법이 앉아서 총을 쏘면서 적을 공격하는 파해법밖에 없어서 파해법을 배우기만 한다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3스테이지의 첫번쩨 파트(마을) 보스전에서는 1층 밑에서 보스의 돌진공격과 3발 총알공격과 2층 위에서 창문에서 가까이에서 공격하는 졸병때문에 클리어하기가 어렵다. 이어서 3스테이지 두번쩨 파트(룸살롱) 보스전에서는 폭탄 유리병을 던지는 왼쪽 보스 때문에 클리어하기가 어렵다. 화염 유리병을 던지는 오른쪽 보스는 샹뜰리에에 매달려서 총을 쏘는 방식으로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3.27.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

1스테이지 보스는 역시나 쉽다. 문제는 2스테이지 보스 레저 클로우. 속도가 빠르고 필드가 좁아서 도망이 여의치 않은데다가 횡이동 공격도 가지고 있으며 결정적으로 팔이 길다.-_- 초반의 난적 중 하나.

3.28. 파이널 파이트

2스테이지 보스인 소돔. 1스테이지 보스인 댐드(Damned)는 사실 와리가리를 몰라도 조금만 주의하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는 적이다. 그런데 소돔은 난데없이 일본도를 들고 설치며 긴 리치로 접근을 막고, 쓰러지면 잠시 무적상태로 몸을 숙이고 있다가 확 달려들며 무지막지한 데미지를 입힌다. 얘만 또 특이한 게, 와리가리를 쓰면 데미지 다는게 도트로 단다(상의 밑에 럭비용 프로텍터를 걸치고 있다고 한다.). 공략법을 모른 채 무작정 와리가리만 하다보면 팔이 아파서 GG친다. 헌데 스코어링시에는 공략법을 알더라도 절대로 그대로 공략하지 말고 그냥 그대로 때려잡아야 된다(...). 스코어링을 한다면 이놈을 공략법대로 잡는다는 것 자체가 막심한 점수손실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여러 의미에서 흉악하기 짝이 없는 보스

3.29. 캐딜락&디노사우르스

스테이지 1, 2, 3은 쉽다.(스테이지 2가 조금 문제기는 하지만, 조금만 신경쓰면 쉽게 이긴다.) 문제는 스테이지 4의 보스 슬라이스(통칭 부메랑). 이동속도가 잔상이 남을 정도로 빠르며 부메랑을 냅다 휘둘러대거나 마구 던지기 때문에 리치, 범위도 끝내주게 길다. 대쉬로 도망다녀도 저쪽에서 쫓아와서 그대로 푸욱~.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부메랑에게 떡실신당해서 GAME OVER를 보게 될 정도로 어렵고 강하다.(다만 개사기캐릭터 무스타파로 개무식똥판정의 드랍킥만 쓰면 쉽다. 단지 부메랑이 너무 빨라서 맞추기가 힘든 게 문제지.) 참고로 스테이지 7까지 가면 보스로 스테이지 4에 나왔던 슬라이스(부메랑)의 공룡버전, 이름하여 슬라이소어가 2마리(2인 플레이시에는 3마리) 등장한다. 이 놈들은 최종 보스보다 더 강하다...아이고 두야...

3.30. 삼국전기 시리즈

3.30.1. 삼국전기 1편

1편에서는 2스테이지의 보스 하후연이 초보자에게 있어서 상당히 상대하기 어려운 강적이다.

3.30.2. 삼국전기2

2편에서는 스테이지 1, 2보스는 쉽지만 스테이지 3부터 난이도가 엄청나게 올라간다. 특히 강하에 원군을 부른다 선택시 나오는 중간 보스 사마의는 그야말로 살의를 치솟게 만든다. 별의 별 마법을 사용하는데다 체력이 일정이하로 떨어지면 분신을 소환하는데 분신을 공격하면 당연히 사마의의 체력은 줄지 않는다. 하지만 분신이 플레이어를 공격하면 플레이어는 체력이 깎인다. 이렇게 미친 난이도의 사마의지만 간단한 해결 방법이 있다. 그냥 아두를 구하러 간다 선택하면 사마의를 볼 일이 없어진다.

3.30.3. 신 삼국전기 칠성전생

칠성전생편에서는 2스테이지의 군주 보스들이 상당히 상대하기 어렵다. 체력 회복 아이템이 특정조건을 만족시키거나(정군산 황충에게 대미지) 없는 상태로 진행하기 때문에 노미스 플레이를 할 각오로 스테이지를 진행해야하는 것은 기본이다. 유비는 멀리서 상대하는 방식으로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지만 황충이라는 패널티가 존재하고 조조는 분신 2명을 1번 기다리면서 상대해야 하고 본체는 체력게이지바가 1줄 반 이상이고, 손권은 무적 기술 때문에 공격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3.31. 스노우 브라더스 시리즈

3.31.1. 스노우 브라더스 1편

2스테이지 폭탄 잠수함 보스전의 경우 보스자체는 클리어 하기가 쉬운데 비해 반대편에서 자폭해서 죽는 폭탄병을 빨리 피하기가 어려워서 클리어 하기가 어렵다. 자폭 공격은 점프로 피할 수도 있는데 점프로 피하면 폭탄병이 점프, 미사일 근접공격을 한다. 게다가 2인 플레이시에는 폭탄병의 자폭공격이 너무 혼란스러워서 피하지 못하고 죽는 황당한 연출이 벌어진다. 폭탄병의 자폭공격이 1라운드 보스에 부합된다고 볼 수 있다.

3.31.2. 스노우 브라더스 2

2스테이지 기차보스는 초살패턴을 가지고 있긴 하나 조금만 해보면 무난하게 진행할 수 있다. 3스테이지는 보스가 없으니 논외. 하지만 4스테이지의 2마리 카멜레온 보스는 초보자 입장에서 상당히 클리어 하기가 어렵다. 대개는 5스테이지 토깽이 보스보다도 어렵다고 할 정도. 두마리가 번갈아가면서 정신없이 넘어지기 공격을 시전하는데 그걸 피하면서 미리 낳아놓은 알에서 태어난 부하들의 러쉬 또한 재빨라 정신을 빼버린다. 한 마리 쓰러뜨리면 좀 수월할까 싶겠지만 남은 보스 속도 자체가 2배로 빨라지고 추가로 4발 미사일을 사용해서 공격하는데 거리상 순살킬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까다롭다. 초보라면 여기서 잔기가 털린다.

3.32. 언더커버 캅스

2스테이지 보스 "프랑소와즈(영문판 이름 : 팻 소 FAT SO)" 여자 뚱땡이 보스가 클리어하기가 어렵다. 우선 오토바이 물건을 떨어뜨리는 기본 공격패턴을 느린속도로 피하기가 어렵고 초반에 적을 무한히 부르는 패턴이 상대하기가 까다롭고 체력이 절반이 되면 근접공격, 점프공격 전신 무적 판정을 가지고 있어서 상대하기도 까다로운 편이다. 체력 회복아이템 무적 변신 버그를 사용하지 않으면 클리어 하기도 어렵다.

3.33. 찰리 닌자

1~2스테이지 보스는 회피(A+B) 실수만 조심하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다만 3스테이지 진행면부터 상당히 클리어하기가 어려워진다. 다양한 닌자, 뚱땡이, , 적 캐릭터들과 크레인, 철퇴 함정들이 화면에 빽빽히 등장해서 회피를 아예 못하게 방해하고 뚱땡이 적 캐릭터가 높은 방어판정을 가지고 근접과 원거리 공격을 하고 체력 데미지를 2칸이나 깎는 철퇴 함정과 뚱땡이 적캐릭터의 문제 때문에 클리어하기가 어려워진다.

3.34.1. 크라임 파이터

3스테이지부터 조금씩 어렵긴 하지만 권총이 자주 떨어지므로 어느정도는 클리어 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다음 스테이지. 특히 이 스테이지의 보스는 전기톱을 소유하고 있으며 타이밍을 맞추지 않는 한 게임오버가 되기 십상이다.

3.34.2. 바이올런트 스톰+크라임 파이터 3

3스테이지 보스 근육질 레슬러 보스가 클리어 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공격 방어 판정과 카운터 공격 판정을 가지고 있어서 모든 플레이어의 공격을 1도트 데미지로 막아낸다. 게다가 잡아서 앞 뒤로 던지기 공격도 무게가 무거운 보스라는 문제 때문에 게임 캐릭터가 넘어지는 경우가 존재한다. 물론 무한잡기라는 꼼수가 존재하지만 꼼수를 사용할 줄 모르는 초보자들한테서는 클리어하기 어려웠다. 파해법을 모르면 초보자 입장에서 보스에게 데미지를 주지 못하고 1목숨을 잃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존재한다.

3.35. 파워드 기어

2스테이지 "아그미스" 문어 보스부터는 초보자가 클리어 하기가 어려워 진다. 우선 문어 다리 휘두르기 4단 공격 패턴을 어떻게 회피하는 문제 때문이다. 게다가 문어다리가 2개정도 없어진 모습에서도 문어 다리 휘두르기 공격을 사용해서 초보자를 방심하지 못해게 한다.

3.36. 후크

3스테이지 보스부터 상당히 클리어하기가 어렵다. 일본어 기판 버전에서는 1~3명의 여자보스가 등장하는데 우선 체력 2줄짜리 1명의 여자보스의 경우에는 클리어하기 쉬운데 체력이 1줄이나 줄어든 3명의 여자보스의 경우 잡기공격을 높은 확률로 피하고 플레이어의 빈틈을 노리는 패턴을 복잡하게 사용한다. 게다가 높은 확률로 공중방어 판정도 가지고 있어서 클리어하기가 지나치게 어려워진다. 세계 언어 기판 버전에서는 2명의 가짜 후크보스가 등장하는데 이쪽 보스는 모든 공격이 잘 통하고 공격을 피하기는 쉬어서 클리어 할 확률도 보통이라서 1라운드 보스에 해당된다고 보기에는 애매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일본어 버전 3스테이지 보스만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피터팬의 발차기 공격만 맞추는 꼼수도 존재하지만 꼼수가 없는 캐릭터들은 사실상 클리어하기가 매우 어렵다. 여담으로 2스테이지 보스의 경우에는 초보자들이 점프 회피 필살기(점프 후 A+B)를 사용하지 못해서 목숨을 전부다 잃게되는 구간이다.

3.37. 와일드 웨스트 카우보이즈 오브 무 메사(코나미)

무법자 거미 스테이지 보너스 게임과 파이브 카드 스투드와 수송열차의 화통뱅이가 클리어하기가 어렵다. 무법자 거미 스테이지 보너스 게임의 경우에는 버튼을 마구 연타해야 되고 게다가 방향조절도 해야되기 때문에 혼란스러워서 죽을 확률이 높다. 파이브 카드 스투드의 경우에는 움직이는 발판 위에서 떨어져서 죽을 확률이 높다. 수송열차 화동뱅이의 경우 체력을 많이 줄인 상태에서 등장하지만 가득이나 하늘을 날고 있는 상태로 상대해야해서 일일히 이동 공격을 피해야 하고 갑자기 등장하는 철퇴와 함께 얻어맞아 죽기가 쉽다.

3.38. 이니셜 D AC 공도최속전설의 중간 라이벌들[8]

3.38.1. 버전2: 사카모토 (우스이 시계 빗길)

두 번째 코스인 우스이에서 만날 수 있는 라이벌로, 일단 우스이맵 최종라이벌답게 엄청나게 빠른데다가, 원작을 따라가다보니 처음부터 노면이 빗길이라 내 차도 엄청나게 미끄러진다.(...) 이로 인해 헤어핀이나 고속커브 구간에서 조금만 미스가 나도 차가 가드레일을 긁어버려 가속이 안되는 모습(+ 미친듯이 앞서나가는 카푸치노)를 볼수있었다.(...)[9] 이 게임에서의 브레이크라는 개념이 뭔지 확실하게 알려주는 라이벌. 물론 여기서 헤어핀 브레이크 개념을 제대로만 익혀가면 이후 등장하는 아키나하행 타쿠미든 프로젝트D든 무난하게 이길수(1주차 기준) 있었지만 상당수 입문자들이 대부분 아카기는 건드리지도 않은채 여기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차라리 하포가하라 정도에서 나왔으면 괜찮았을텐데...[10]

3.38.2. 버전3: 미키선배 (아키나 하행 눈길)

눈길맵 자체가 워낙에 매니악했기에 츠지사카(프로젝트D 등장전)까지 어찌어찌 클리어했던 유저들도 상당히 고전한 바 있다. 특이하게도 평범한 브레이킹 위주로 플레이하는 초보유저보다 어중간하게 쉬락을 배우기 시작한 뉴비들이 여기서 많이 나가떨어진다는 특징이 있다. 클리어만 놓고보면 적절한 브레이킹만 해도 이길 수 있는 상대인데, 그 브레이킹의 개념이 기존 아키나맵과 완전히 달랐기에 많은 입문자들이 고생한 라이벌.

3.38.3. 버전4: 타카하시 료스케 (아키나 하행 빗길)

버전3 다카하시 료스케의 특성[11]을 그대로 가져왔지만 역시 문제는 처음 만날때부터 빗길이라는것.(...) 물론 1.0시절 패캔을 알고있다면야 아무문제 없겠지만 입문유저들이 패캔을 알리가...

3.38.4. 버전5: 후지와라 타쿠미 (아키나 하행 맑음)

한마디로 말해서...강하다. 어떤 편법도 없이 순수하게 지금까지 익혔던 테크닉으로 상대해야 한다. 참고로 입문자들은 AE85 등 초기 성능이 낮은 차량으로는 타쿠미에게 절대 덤비지 않는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이는 입문자들이 몰게되는 차량은 대부분 카드없이 플레이해서 튜닝도 제대로 못한 순정차량이기 때문인데, AE85같은 마이너한 차량은 성능이 매우 떨어지기에 입문~초보 수준의 유저가 이런 차로 타쿠미에게 덤비면 아무리 밟아도 4섹션에서 추월당한다(...).[12]

3.38.5. 버전6: 오리지널모드 최종전 타카하시 료스케 (아카기 하행 맑음)

이전 버전, 특히 패캔을 어느정도 해본 유저라면 공도최속전설 오리지널모드정도는 거의 무패로 신나게 달리겠지만 여기서 한번 제동이 걸린다.[13] 버전5 타쿠미정도의 압박감을 느끼면서 달리는 아카기맵이라는것이 신선하다는 반응도 있다[14]

3.39. OPERATION GHOST의 미션 2 보스

미션1에서는 어느정도 익숙하게 플레이하면 보스[15]도 클리어할 수 있다. 문제는 미션 2의 보스. 1차전에서는 방패를 들고 싸우며 발칸포와 수류탄을 던지며 공격을 한다. 특히 수류탄의 공격은 맞추기가 어려우며 더군다나 보스전에서 대응하는 미니건의 장전시간도 길다. 그나마 1차전을 어렵게 클리어 할 경우 이번에는 바주카와 수류탄공격[16] 여기에 태클까지 추가되었다. 특히 태클공격은 타이밍을 맞추어야 하는데 빨리 피할경우 보스가 바주카로 반격을 할 수 있으므로 절대 주의요망.

3.40. 펑크 샷

세계판 버전에서는 1~2스테이지에서는 주먹공격만 사용하기 때문에 보통으로 어렵다. 3스테이지에서부터 매우 어려워진다. 몸을 날려서 돌진 기술을 사용해서 공격하는 인공지능의 추가되는 차이점 때문이다. 일본어 버전에서는 쉬움난이도와 보통난이도는 2스테이지에서는 슛 경쟁 때문에 3스테이지에서부터 난투전 때문에 어려워지는 문제점이 있지만 최고 어려움 난이도에서는 1스테이지는 보통으로 어렵고 2스테이지부터 최강의 인공지능 때문에 매우 어려워진다.

4. 1스테이지 보스를 뜻하는 용어

말그대로 1스테이지를 1라운드라는 용어로도 사용한다.

5. 현실에서의 1라운드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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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이쿄 2D 아케이드 슈팅 게임의 경우에는(대체로 1-3), 데이터 이스트 2D 아케이드 액션게임의 경우에는(대체로 1-5)
  • [2] 이름이나 색상을 바꿔 내보내는 경우가 많지만 그런거 없이 그냥 다시 나오는 경우도 있다. 물론 난이도를 상승시켜서 다시 나오는 경우도 있다. 2주차 난이도 고급졸개로 다시 나오는 경우도 있다.
  • [3] 경우에 따라 사기난이도 속성과 난민양산곡 속성이 일부 겹치는 측면도 있다.
  • [4] 종종 3번의 Cannon으로 깨는 유저들도 있다.
  • [5] Shield로 깰 수 있는 것은 기본. 공격 자체를 거의 안하기 때문에 심지어는 아무 유닛도 장착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깰 수 있다.
  • [6] 여기서부터는 반사신경뿐만이 아닌 암기와 패턴화가 필요한 구간이 등장한다
  • [7] 사실 이 똥맷집은 원래 미션 4에서 나왔어야 했던 이유로 이렇게 된 것이다.
  • [8] 하지만 보통 레이싱게임은 Player Vs Player가 아니면 1coin = 1판이기에 장시간 플레이를 막는 요소라고 보긴 힘들다, 컨티뉴를 유도하는 녀석들이다.
  • [9] 실제로 1주차정도는 노미스 클리어하는 유저도 헤어핀에서 실수로 한번이라도 박으면 못이기는 경우가 많다.
  • [10] 버전3의 사카모토는 쇼마루 코스에 같은조건(빗길)으로 등장해 밸런싱을 잡았단 평을 받았다. 쇼마루가 후반 최상급 코스였기도 하고, 쇼마루 맵 특성상 차체가 작은 차가 약간 불리하기에 이니셜D 차량들중 제일 작은 카푸치노를 들고나오는 사카모토를 상대로 (빗길임에도) 재미있는 배틀을 할 수 있었기 때문.
  • [11] 3섹션 초반의 미친부스터 이후 피니쉬라인까지 천천히 달린다. 이는 후지와라 타쿠미와의 일전을 재현시키려는 세가의 설정
  • [12] 참고로 동일한 실력의 유저가 란에보나 FD를 잡으면 타쿠미를 매우 쉽게 이기는걸 볼수있다.(...)
  • [13] 최종전이니만큼 1라운드 보스의 성격에 맞지 않을수도 있지만, 동일한 공도최속전설 메뉴로 오리지널모드 클리어 이후 등장하는 어나더, 레전드 모드의 라이벌들을 전부 포함해서 비교하면 사실상 초반이라 할수있다.
  • [14] 이전 버전까지는 분타챌린지가 아닌이상 아카기 맵의 라이벌들을 상대로 고전할 일이 거의 없었다.
  • [15] 다만 보스가 연막탄을 뿌린 후 나이프를 던지는 패턴은...
  • [16] 전에는 한 개씩이지만 이번에는 한꺼번에 던진다.
  • [17] 초등학교 1학년은 시험을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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