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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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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사건
3. 이 시기의 상징
4. 이 시기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

1. 개요

1920년~1929년 까지의 시기.

2. 사건

1차대전이 끝나고 사람들은 평화를 갈구했다.(물론 20년 후 그 바람은 산산조각 나지만..)

한국을 비롯하여 식민지 상태에 있던 나라들은 민족자결주의에 의해 독립을 요구했지만 그것은 오스트리아오스만 제국을 분할하기 위한 것이었고 승전국의 식민지에는 해당되지 않았다.윌슨의 훼이크 결국 거의 대부분의 식민지 국가들의 독립은 2차대전 후에나 이루어졌다.[1]

미국1차대전으로 세계 최강으로 떠올랐지만 1929년 세계 대공황을 겪고 만다. 세계 대공황 때문만은 아니더라도 금주법과 당시 대통령이었고 지금도 최악의 대통령이라고 불리우는 워런 하딩의 집권 등으로 인해 암울한 시기로 기억된다.

소련적백내전 끝에 세계 최초의 공산주의 국가를 이룩해냈지만 레닌 사후 인간 백정스탈린이 집권하면서 독재국가의 길을 걷게 된다.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은은 1차대전의 패전과 프랑스영국과도한 전쟁 배상 요구로 인해 피폐해졌고 지옥같은 인플레까지 겪어야만했다. 그리고 그 인플레로 인해 대공황 당시에 바이마르 공화국이 겨우 재건한 경제가 도로 파탄났고 이는 결과적으로 히틀러의 집권으로 이어지게 된다.

중화민국국부군군벌간의 전쟁으로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야만 했다.

일본은 이 시기를 다이쇼 데모크라시라 하며 낭만적인 시기로 기억한다.

삼김시대로 30년 이상을 한국 정치를 풍미한 김영삼(1927년생), 김대중(1924년생), 김종필(1926년생)이 태어난 시대였다. 이들이 70대가 된 90년대까지 정계를 풍미하면서, 1930년대 출생자들, 길게는 1940년대 해방 이전 출생한 정치인들은 쿠데타를 일으킨 두 대통령을 제외하고는 이들을 능가하는 인물로 전면에 등장할 수 없었다. 세 명중 한 명은 세상을 떠났고. 은 아흔이 다 되었다.

4. 이 시기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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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것도 일본 치하에 있었던 곳에나 해당되는 이야기였고, 승전국의 식민지였던 곳은 인도(1947년 독립)를 제외하고 1950년대~1960년대까지 식민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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