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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last modified: 2015-04-07 17:33:0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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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갤러리

  • 21세기 갤러리에는 세계구급 사건만 기록하는 곳입니다. 만약 의견차이가 발생한다면, 위키게시판에서 토론을 개진하여 주십시오.

2001년 9월 11일에 발생한 911 테러"21세기가 시작되었다."라고 말할 정도로 세계 정세에 엄청난 영향을 주었으며, "미국의 현대사는, 2001년 9월 11일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다."라는 말까지 있다.

2003년 일어난 이라크 전쟁은 초강대국이 이성을 잃고 폭주할 경우 어떤 사태가 벌어지는가를 전세계에 알려주었다.

2004년 일어난 남아시아 대지진고베 대지진의 1600배 규모로 강진 중의 강진이었으며 20세기와 21세기를 통틀어 세계 역사상 3번째로 컸었던 지진이였다.

2007년 1월 9일 발표된 스티브 잡스아이폰애플이 전화기를 재발명한 것 이라는 말 까지 나왔을 정도로 휴대 전화에 혁신을 주었다.

© K.boroshko (cc-by-sa-3.0) from
2008년 발생한 2008년 9월 세계금융위기는 유럽과 일본을 위시한 서방의 약화. 신흥국의 대두를 불러왔다. 그러나 미국은 그 근원지면서도 오히려 신흥국 못지 않은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 Espen Moe (cc-by-2.0) from
© Wikileaks , Nowikileaks (cc-by-sa-3.0) from
2010년 화제가 되었던 줄리안 어산지가 설립한 위키릭스전 세계에 비밀은 없으며, 세계 초강대국이라는 미국의 양면성을 전 세계인들에게 보여주었다.

© Jonathan Rashad (cc-by-2.0) from
2011년 2월 발생한 2010-2011 아랍권 민주화 운동은 '''독재자들의 처참한 최후와 국민들이 제대로 분노할 경우 어떤 사태가 벌어지는가를 보여준 사건이다.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도호쿠 대지진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일본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흡사 체르노빌의 재림이라는 평까지 나왔다.

2014년에 혜성같이 나타난 이슬람 국가는 통제되지 않는 종교적 관념이 어디까지 현대 문명을 적대시할 수 있는가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이 때문에 수니파 무슬림을 포함하여 온 인류가 그들을 막기 위해 연합한 상황이다.

2014년 3월 6일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은 '''소련의 재림을 꿈꾸는 러시아의 의도 및 제국의 숙명에 대해 제대로 알려준 사건이다.

© CDC Global (cc-by-2.0) from
2014년 초부터 시작되 현재진행형인 2014 서아프리카 에볼라 유행전 세계에 에볼라 공포를 불러왔으며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 실패한 국가들에서 벌어지는 재난을 그냥 방치할 경우 어떻게 되는지 보여준 사건이다.

바로 현재. 이 항목을 읽는 사람들을 포함해 모든 세상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세기.[2] 20세기의 바로 다음 세기. 그리고 22세기의 전 세기이자 인류의 황금기라 불리기도 하는 현재의 시기.

Contents

1. 개요
2. 유토피아 vs 디스토피아
3. 예정
4. 21세기에 들어가는 해
5. 관련 항목

1. 개요

천 자리 수가 1에서 2로 바뀐 세기기 때문에 뉴 밀레니엄(New Millenium)의 세기이기도 하고, 또 그때문에 2000년 당시 수많은 사람들을 흥분의 도가니에 몰아넣기도 했다.

또한 컴퓨터가 천의 자리 숫자가 1인 20세기에 맞추어 세팅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천의 자리 숫자가 2인 21세기가 오면 모든 컴퓨터가 인식을 하지 못해 치명적인 오류가 생길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믿고 걱정했으나, 보다시피 그런 문제는 생기지 않았다. 이는 Y2K 문제라고 알려져 있다.

2. 유토피아 vs 디스토피아

20세기에 만들어진 작품에서는 21세기는 환상적인 꿈의 세계가 되거나, 정반대로 파멸적인 디스토피아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다들 알고 있다시피 20세기 말과 비교해서 크게 바뀐 건 없다. 하지만 겉보기에 크게 바뀐 것은 없어 보여도 인터넷휴대폰이 지구인의 일상을 크게 바꾸는 등 의외로 전(前) 세기까지는 상상도 못했던 기술적 혁신이 벌써부터 일어나기도 했다. 20세기에 예견되었던 21세기의 모습과 실제 21세기의 모습이 많이 다른 것은 20세기의 사고방식으로는 21세기를 상상하는 것 자체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다만 정치적으로는 중국의 초강대국화. 유럽과 일본, 러시아의 쇠락. 인도, 브라질등을 비롯한 신흥 경제대국의 확대, 미국의 정체 현상 등 20세기 말에 예상했던 대로 돌아가는 상황.

그리고 무엇보다 아직까지 21세기는 겨우 15% 정도가 지났을 뿐이다.

다음 세기는 22세기이다.

3. 예정

2096년 - 종로 5가에 두산이 묻은 타임캡슐이 개봉될 예정이다.

4. 21세기에 들어가는 해

5.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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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틀은 세기가 바뀔 때, 즉 22세기에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그 때까지 이 사이트가 존재할진 모르겠지만
  • [2] 이 문장은 세기가 바뀔 때마다 그 긴 시간을 살았음에도 아직도 위키질이나 하고 있는 생존한 위키러조상한테 몹쓸 것만 배운 훗날의 후손 여러분이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22세기까지 리그베다 위키가 존재하긴 할까? 역사라는 모습으로 존재하겠지. 그리고 그때쯤 생겨나는 문서들로 가득차겠지 그건 확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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