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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칭화

last modified: 2015-03-30 11:07:27 by Contributors

Illeism.

Contents

1. 설명
2. 상세
2.1. 언어적 특성
2.2. 객관성을 호소
2.3. 작가 자신에 대한 우회적 언급
2.4. 권위 및 서열을 강조하기 위한 3인칭
2.5. 자신을 강조하거나, 자의식 과잉에서 오는 3인칭
2.6. 미성숙함에서 비롯된 3인칭화
2.7. 하지만 과거에는
2.8. 기타
3. 자신을 이름으로 부르는 캐릭터 혹은 인물
3.1. 현실
3.2. 가상

1. 설명

자신을 1인칭 대명사인 '나' 대신 이름이나 기타 호칭으로 부르는 것을 말한다.

자신을 1인칭 대신 3인칭으로 부르는 것은 여러 의미가 있는 것으로 대개 아래의 8가지 중 하나의 경우로 해석할 수 있다.

0. 언어적 특성
1. 객관성을 호소
2. 자신에 대한 우회적 언급
3. 계급, 조직 사회에서의 연장자, 리더, 상급자
4. 자신을 강조하기 위해 혹은 자기 이름 자체에 권위와 힘이 있다고 생각
5. 어린이, 혹은 정신적으로 미숙한 사람
6. 5에 맞춰주기 위해 일반인들이 사용(부모, 선생)
7. 5의 컨셉으로 귀여워 보이기 위해서


2. 상세

2.1. 언어적 특성

과인과 짐(朕)은 현대에는 왕족과 황족만이 쓰는 특별한 호칭이라고 인식되지만, 춘추전국시대에는 대중적으로 쓰이던 일인칭이다. 이와 같이 언어적 특성에 따라 기본적으로 3인칭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미얀마에서는 평범한 일상생활에서는 3인칭화를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자들이.(예시 : 흘라 지금 가요!) 나, 저나 당신, 자네같은 2인칭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많이 사용된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자바섬 주민들이 손윗 사람이나 같은 또래의 관계에서 3인칭화를 쓰는 경향이 많다. 중년 이상의 여성들은 자기 자신을 Ibu (Madam에 해당되는 단어)라고 지칭하기도 한다.

2.2. 객관성을 호소

주로 기록물에서 많이 나타나는 경우로, 그 글의 내용이 객관성을 가지기 위해 혹은 그렇다고 보여지기 위해 가급적 모든 인물을 3인칭으로 부르는 경우다. 기원전에 쓰여진 갈리아 전기에서 저자인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자신이 벌인 일에 대해 <카이사르가 00을 했다> 라고 기록하였다.카이사르 왔쪄염 뿌우 이 것은 자신이 갈리아에서 벌인 영웅적인 업적에 대해 자신이 기록한 것이라는 약점을 덮기 위한 것으로, 최대한 객관적인 기록이라는 분위기를 풍겨서 업적이 부풀려졌다는 의심을 피하려고 했던 것. 즉 본문만 봐서는 누가 저자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저자의 개념을 희석시켜 이 글이 주관적인 시점에 의해 쓰여졌을 것이라는 의식을 희석시켜 객관성을 강조한 교묘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갈리아 전기는 카이사르의 정치적인 광고물이기도 하였기에 카이사르의 3인칭화는 아래에 서술된 <자신에 대한 강조>라는 속성도 있었다고 할 수 있다.

2.3. 작가 자신에 대한 우회적 언급

1인칭 시점의 문학 작품이나 논문 등의 글에선 글쓴이가 글에서 자기 자신을 지칭할 때 '필자', 혹은 '저자', '지은이' 등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독자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선에서 글쓴이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는 형태이다. 이는 앞서 말한 갈리아 전기의 예와는 전혀 다른 3인칭 방법으로, 그 글의 저자에 대해서는 가급적 언급을 회피하면서도 저자가 누군지에 대해 명확하게 나타내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1].

2.4. 권위 및 서열을 강조하기 위한 3인칭

유럽의 옛 군주들은 자신을 3인칭 대명사로 불렀으며, 한자 문화권의 호칭은 짐(朕)[2], 여(余)[3], 과인(寡人)[4]등으로 불렀다.

보통 1~3의 케이스가 아닌 경우, 호칭이나 계급, 직책 등을 통해 자신의 우월함을 강조, 과시하기 위해 3인칭을 쓰는 경우가 많다. 흔히 접할 수 있는 경우는 위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부모나 학교 교사들의 자기 호칭이다. 또한 대학에 다니고 주변에 복학생 형/오빠/선배들이 많이 있다면 간혹 들을 수 있다. "형(오빠/선배)이 말이지..", "형(오빠/선배)은 이렇게 생각해", "형(오빠/선배)는 1학년때 말이지.." 별 생각없이, 의미를 담지 않고 가끔씩 쓴다거나 하는 케이스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진지하게 저 호칭을 계속 입에 달고 다닌다면 자신이 형이고 오빠이며 선배라는 사실을 끊임없이 주위에 주지시키려는 의도(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이런 권위적인 의도가 명백하다면 후배 입장에서는 그 선배를 싫어하게 되는게 보통이며 특히 자칭 오빠인 경우(연서복이라던가) 여자 후배들 사이에서 으로 분류된다.

또한 3인칭화에서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집단' 이 있는데, 바로 군대다. 한국군 간부들은 주로 병사들과 대화하거나 뭔가를 지시할 때, 혹은 열받아 갈굴 때 거의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자신을 3인칭화 시킨다.

  • "대대장이 여러분들에게···"
  • "중대장이 소위시절에···"
  • "소대장은 이렇게 생각해"
  • "늬들 이 행보관 말이 우습냐?"
  • "이 조교의 통제에 따릅니다."

물론 간부 당사자의 군기에 따라 그냥 '나'로 호칭하는 경우(특히 초급간부들)도 심심찮게 있긴 하지만, 병사들을 집합시켜서 벌이는 정신교육 등의 훈육행위시에는 어느 간부건 반드시 자신의 직책으로 3인칭화 한다. 간부 양성과정에서 직책으로 호칭하도록 교육하기 때문.
특별한 직책이 아닌 경우나[5], 간부 상호간의 대화에는 별로 해당되지 않으며, 간부 - 사병의 1:1 상황에서도 어지간히 군기잡힌 FM간부나 초짜 아니면 보통 '나'로 호칭한다. 헌데 이곳에 있는 대부분의 군대관련 문서에서 유독 '행보관만이 3인칭을 쓴다'고 알려져 있는 걸 보면 아무래도 병사 입장에서 하루 종일 가장 많이 보는 간부가 행보관이라서 그렇지 싶다.

군대의 영향을 받은 것인지 모르겠으나, 회사에서도 상급자가 자신을 '나'로 호칭하지 않고 자기 직책으로 호칭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부장급 이상에서는 별로 그러지 않고 보통 과장이나 팀장급에서 그러는데, 이런 식의 말투를 쓰는 사람 중 온건한 성격은 거의 없으며, 직책과 짬밥으로 찍어 누르는 스타일이 대부분. 위에 자칭 선배(형/오빠)와도 일맥상통한다.

2.5. 자신을 강조하거나, 자의식 과잉에서 오는 3인칭

자신을 강조하는 수단으로 자신을 3인칭화 하는 것은(예: "나 홍길동, 한다면 하는 사람이야!")특정한 경우에 드물게 한 번씩 하는 것이니 이상할 것이 없지만, 상습적으로, 나아가 모든 대화에서 자신을 3인칭화 할 때 문제는 시작된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자신이 남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실제로 그런 입장이라면 이런 태도로 말하는 것이 더욱 효과를 높일 수도 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의 이름의 가치가 높고 그만큼의 권위, 힘이 있다고 착각생각하는 경우에 3인칭을 쓴다. 이 경우는 위의 항목과 일맥상통한다. 아래에 있는 캐릭터 리스트를 보면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 자신을 3인칭으로 부르는 사람 중에는 잘났거나, 최소한 자신이 매우 잘났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인터넷이나 블로그에서 자신을 3인칭화 하는 글이 더러 있는데, 여자의 경우 위에 있는 3의 경우라면 남자는 자신을, 혹은 자신의 캐릭터를 과시하려는 목적이다.

좋게 보자면 무슨 일에든지 당당하다는 자신감의 표현이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자의식 과잉의 허세로 보일 확률이 매우 높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보면 상위 계층 몇몇 사람(패션업계에서는 디자이너가 자신을 3인칭으로 부를 수 있는 것을 최고의 대우로 여긴다고 한다[6])을 제외하고는 그저 나대는 것에 지나지 않는 행위. 비호감으로 찍히기 싫으면 그냥 하지 말자.

2.6. 미성숙함에서 비롯된 3인칭화

주로 미취학 어린이가 쓴다. 자신의 이름이나 성을 그대로 부르거나, 부르기 쉽게 줄이거나[7], 일본의 경우 자신의 이름에 '', '' 및 ''을 붙이거나 한다.[8] 즉, 남들이 자신을 부르는 호칭을 그대로 사용한다. '남들이 나를 아무개로 부르니 나도 나를 아무개로 부른다'는 단순한 논리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아직 어려서 1인칭, 2인칭, 3인칭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 입장에서는 영희는 영희인데 왜 엄마는 영희를 너라고 하는지, 그리고 왜 이 사람 저 사람한테 모두 '너'라고 하는지, '너' 라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가 하고 혼란스러운 것이다.

또한, 각종 매체에서 약간 모자라거나 정신적으로 아이의 수준을 보이는 인물의 지적 수준을 나타내는 수단으로도 사용한다. 말아톤의 윤초원, 스머프의 빅마우스나 헐크,그림록 폴아웃 시리즈의 바보 NPC들이 좋은 예.

2의 경우,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대화할 때에도 들을 수 있다. 이를테면 "아빠는 말이지…" "엄마가 너 때에는 말이야" 등. 교사들도 많이 쓴다. 이는 부모나 교사가 1인칭이나 2인칭을 썼을 때 아이들은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은연 중에 4의 의도로 자신의 위치(부모, 교사)를 계속 강조, 각인시킴으로써 자녀나 학생들의 협조 혹은 복종을 유도하려는 의도이기도 하다. 특히 화를 내거나 무언가를 시킬 때 "아빠 말 안들을래!", "숙제 안해오면 선생님한테 혼날 줄 알아!" 등으로 자신을 3인칭화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대조해 볼 점 : 실제로 나이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에도, 친구끼리 장난치는 경우나 왕따를 괴롭히는 경우에는 "형이~"라는 대명사로 자신을 호칭하는 경우가 있다)
군대에서도 행정보급관들이 특히 많이 구사한다.

여성 아이돌이나 연예인들이 자신을 대중에게 각인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이름이나 애칭을 이용해 3인칭으로 자신을 가리키기도 한다[9]. 이는 1의 컨셉이라고 볼 수 있다. 아이 같은 말투를 씀으로써 귀여워 보이도록 하기 위한 것.

일반 여성들도 이 스킬을 쓰는 사람을 드문 확률로 발견할 수 있다. 취향에 따라 귀엽게 보일 수 있지만 초등학교 입학 이후로 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 나이 든 후에 해대면 외모가 미소녀가 아니거나 성격상 살살 녹는 애교가 없는 이상 결코 좋은 소리는 들을 수 없다. 온라인에서도 소름이 돋는데 오프라인에서 육성으로 듣는다면 손발리 오그라진다. 하물며 남자가 한다면 OME.

애니/만화에서 자신을 3인칭으로 부르는 캐릭터들이 하도 많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이 말을 일본어 번역체라고 잘못 이해하는 일도 있다.[10]

2.7. 하지만 과거에는

동양권의 전근대 기록에서도 일반적으로 3인칭화가 등장하는데, 이건 당황스럽게도 겸양의 표현이다. 이 경우 사용되는 것은 100% 이름인데, 이것은 이름에 대한 터부 때문이다. 동양권에서 이름은 함부로 부를 수 있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름을 대놓고 부르는 것은 그 대상을 낮추어보는 것이었다[11]. 이걸 역으로한 것이 자신을 스스로 이름으로 부르는 것이다. 이 때, 좀 더 격식을 차릴 경우에는 성마저 빼버리기 때문에, 제갈량출사표의 시작이 '신 량이 아뢰나이다臣亮言'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때도 표현에 차이가 있어서, 이름을 밝히는 경우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겸양의 표현이고, 자신의 자나 호를 밝힌 경우는 일반적이고 직책이 들어가면 명령문에 가까워진다. 현대의 3인칭화도 스스로 자기 이름을 부르는 것은 개인 그 자신이나 미숙함 또는 애교(...)의 표현이 되고 스스로 자기 지위를 부르는 것은 권위를 강조하는 효과가 된다는 것 역시 이 시기의 영향이 없지는 않을 듯.

2.8. 기타

그 외에 창작물에서 '자신을 자기자신이라고 여기지 않는다', '지금 자기자신의 -'ㅇㅇㅇ'이라는 인물- 지위와 입장에서 볼 때 이렇게 생각한다' 같은 의미로 사용하는 기믹도 있다. 위에 사례를 든것과는 다르게 자의식이 오히려 낮은 것인 조금 특이한 경우. 이경우 3인칭화를 해서 하는 말은 '나'의 말이 아니라 'ㅇㅇㅇ'이라는 인물이 하는 말이라는 의미이다. 이 경우 이 인물이 갑자기 3인칭화를 그만두고 자신을 '나'라고 부른다는 것은 이제부터 본심을 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피를 마시는 새치천제가 평소에 자신을 '짐'이라고 칭하다가 단 한번 자신의 순수한 본심을 말할 때 '나'라는 표현을 썼는데 이는 3과 합쳐서 썼다고 보면 된다.


3. 자신을 이름으로 부르는 캐릭터 혹은 인물

3.2. 가상

괄호 안은 이름은 줄여 부르거나 변형해서 부르거나 할 경우의 1인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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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건 여담이지만, 논문과 같은 전문적인 글에서는 '필자' 나 '저자' 와 같은 표현은 쓰지 않아도 된다면 안 쓰는 게 백번 낫다. 애초에 이와 같은 표현을 쓰는 이유가 '가급적 언급을 회피' 하기 위함인데, '가급적' 이 아니라 '아예' 피해 버리는 것이 더 낫기 때문.
  • [2] 황제가 자기 자신을 부르는 표현. 춘추전국시대에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던 1인칭이었으나, 시황제가 황제 의 1인칭으로 정했다.
  • [3] 나 여. 짐과 마찬가지로 3인칭법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임금의 일반적인 1인칭. 한국 근대소설 초기에 인칭어휘가 여러 가지로 실험되면서, 김동인의 단편소설 <붉은 산>에서는 주인공 의사의 1인칭이 여(余)이다.
  • [4] 덕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임금이 자신을 낮추어 일컫는 표현. 과덕지인(寡德之人)의 약자. 그런데 약자에서는 덕 자가 빠졌으니... 지능이 부족한 사람
  • [5] 중/소대장이나 팀장같은 이 아니라 일개 담당자인 경우
  • [6] '지금 네 눈 앞에 있는 ~~가 아니라 너희들이 익히 알고 있는 그 ○○○가~' 라는 의미가 되기 때문.
  • [7] 라이크라이프의 히메코(히메), 베이비 프린세스의 호타루(호타), 릿카(리카), 와타유키(유키), 쿠로야나기 테츠코(토토)의 경우
  • [8] 어떤 경우에는 축약+쨩 or 땅을 붙이거나 을 붙일 때도 있다.
  • [9] 아래 예시의 사오리 등
  • [10] 사실 애니/만화 뿐만이 아니라 일본에서는 여성에 한하여 실제로도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 [11] 모욕의 의미없이 사용되는 것은 집안 어른이 미성년 아이를 부르는 경우 정도이다. 유교 문화권의 인식인 관례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가 자를 짓는 것이었음이 (그리고 성인식을 치르는 아이 스스로 자를 지어서 올리게 했다) 무엇을 시사하는 것일까. 아주 친한 친구간에도 이름은 안 부른다.
  • [12] 1996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클린턴과 경쟁했던 공화당 상원의원이다.
  • [13] 일상에선 몰라도 연설에서는 반드시 "나, 이승만은 ..."하는 식으로 3인칭화를 했다. 자의식이 지나치게 강했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고, 오랜 외국생활로 영어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
  • [14] 남성 캐릭터 중에 이런 형태는 정말로 드문 경우에 해당하므로 적음.
  • [15] 애칭인 셋쨩을 사용한다.
  • [16] 액트 3의 NPC.
  • [17] 성장기인 길몬때부터 3인칭을 썼다. 길몬이나 그라우몬 상태에서 1인칭을 쓸 때는 보쿠. 단, 듀크몬 상태에선 3인칭만 사용한다.
  • [18] 1인칭 아타시와 섞어 쓴다.
  • [19] 휴런 부족 출신 아메리카 원주민. 영어로 대화할때 원주민 말을 직역해서 '마구아는~ 하다.' 하고 말한다.
  • [20] 주인공과 친해진 뒤
  • [21] 한 번뿐이지만 2차 창작에서는 꾸준히 밀어주는 중
  • [22] 치하야라 할 때도 있고 히메라 할 때도 있다.일단 통상적으로 쓰는 풀네임은 치하야 히메.
  • [23] 초반 한정. 이후부턴 안 쓴다.
  • [24] 한국 정발판에서는 그냥 1인칭(나)으로 번역되었다.
  • [25] 사쿠라 아래는 너무 어린 관계로 당연히 자신을 이름으로 부를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에 제외했다.
  • [26] 단 진소아의 경우는 2막에 잠깐 등장하는 꽐라모드 술 취했을 경우 한정이다.
  • [27]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 한정 말투. 평소에는 1인칭을 "존재"내지는 "차원경계접촉용 소체 NO.13 뉴", "무라쿠모 유닛" 이라고 칭한다.
  • [28] 레이첼 알카드가 뵐베르크를 억지로 뺏았을 때 한정.유아퇴행+3인칭화+칭얼거림 조합의 파괴력이 무시무시하다(..).
  • [29] 별이 붙어야 한다(...). 반쯤은 농담이지만 정확하게는 まゆしぃ로 마유시-같은 느낌이기 때문에 말할 때에도 별이 붙은 듯한 착각을 하게 만든다(...). 실제 이름을 쓸 때에는 별을 붙이기도 하는 모양.
  • [30] 토우마는 대부분 자신을 오레(俺)로 말하나 체념하거나 당황한 상황 등에서는 특유의 ~상 말투로 '카미조 상'이라고 자신을 호칭한다.
  • [31] 역시 3인칭화를 할 때도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와타쿠시를 사용한다
  • [32] 이 쪽은 '누나'가 3인칭이다.
  • [33] 영문 원판 한정.
  • [34] 윳쿠리 치르노 제외. 이쪽은 아타이를 쓴다.
  • [35] 가구라를 설득할 때 등
  • [36] 네이버 웹툰 일본어판 한정
  • [37] 네타 "제례의 뱀"과 융합하고 나서 자주 여(余,짐)라는 호칭을 쓴다.
  • [38] 다테 마사무네 한정.
  • [39] 위의 예시와는 다른 이유 때문인데, 자책감으로 인해 자기 자신을 남처럼 여기고 있기 때문.
  • [40] 멍청이 요소로.
  • [41] 딱 한 번 자신을 1인칭(I)로 지칭한다.
  • [42] 원래는 아니었지만 맛이 가버린 이후로 계속.
  • [43] 국가주의자 정당의 수장.
  • [44] 2012년 할로윈 패치 추가대사 한정 그런데 2013 할로윈 패치,두 도시 업데이트에서 추가대사에도 있다. 코믹스에서도 쓴다.
  • [45] 여자 집요정 윙키(4권에서 등장)가 '나'라는 1인칭 표현을 쓰지만, 집요정들의 등장이 아주 적은 탓에 다른 여자 집요정도 그러는지는 알 수 없다. 마찬가지로 다른 남자 집요정들도 3인칭화를 하는지는 불확실.
  • [46] 항상 그러는 것은 아니다
  • [47]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이부키를 이브라고 부른다.
  • [48] 4차 성배전쟁 시점인 Fate/zero에서.
  • [49] 정확히는 2001 이후부터.
  • [50] 2한정. 크레이지 데이브를 놀려먹기 위해 잠깐 썻다. 닥터 좀보스는 3인칭으로 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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