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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피트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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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1.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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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서 1루까지의 라인에서 바깥쪽을 향하는 3feet(91.4cm)의 선. 타자가 1루에 진출할때 지켜야하는 선이다. 쉽게말해 주루 허용 범위를 나타내는 선.

선이 그어져 있는건 홈에서 부터 1루 베이스까지 이어지는 선 뿐이지만 실제론 1루 - 2루간, 2루 - 3루간, 3루 - 홈플레이트간에도 지정되어 있다. 선이 안 그어져 있을뿐.

심판은 베이스 간의 주로(走路)에서 빠져 야수의 태그를 피하기 위해 3피트 라인을 발로 밟았거나 몸이 넘어갔다고 판단했을 경우에 심판의 판단에 의해 아웃된다.

이것이 존재하는 이유는
  • 런다운이 걸렸을때 태그아웃을 피하기 위해 외야나 내야로 피하는 것을 방지
  • 상대 수비를 방해하기위해 일부러 주루 허용 범위를 벗어나는 행동을 방지[1]

다만, 수비수가 태그를 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3피트보다 바깥쪽으로 주루할 수 있다.

거꾸로 말하자면 3피트 라인 안에서는 주자의 주루 권리가 보장된다. 예를 들자면 협살 상황에서 공을 가지고 있지 않는 수비수라면 즉시 주루 선상에서 비켜야한다. 만일 공을 갖고 있지 않은 수비수가 주자와 부딫치면 주루 방해가 선언된다.

셰인 빅토리노가 런다운 상황에서 일부러 부딫쳐서 주루 방해를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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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예를들면 투수나 포수의 1루송구를 달리는 주자가 일부러 맞는 경우. 타자주자가 파울라인 왼쪽 안으로 주루하게 될 경우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다. 2014년 일본시리즈 5차전에서 시리즈를 결정지은 니시오카 츠요시의 주루를 보면 왜 아웃인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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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1-26 00: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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