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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last modified: 2015-12-06 23:18:23 by Contributors


Simon and Garfunkel - April Come She Will

Contents

1. 언어별 명칭
2. 개요
3. 주요 기념일
3.1. 북미 박스오피스


1. 언어별 명칭

한국어 사월
영어 April(에이프릴)
일본어 四月(시가쓰), 卯月(우즈키)[1] [2]
터키어 Nisan(니산)
독일어 April(아프릴)
프랑스어 Avril(아브릴)
러시아어 Апрель(아프롈[3])
라틴어 Aprilis(아프릴리스)
그리스어 Απρίλιος(아프릴리오스)
에스페란토 Aprilo(아프릴로)

2. 개요

그레고리력의 1년에서 열두 개의 달 중 네 번째 달로 30일까지 있다.

대한민국에 있는 4년제 대학교 중 30곳의 개교기념일이 4월에 있다.

4월만 되면 4월은 잔인한 달(April is the cruellest month)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하는데, T.S. 엘리엇의 시 '황무지'의 첫 구절이다. 2014년에는 진짜로 잔인한 달이 되어버렸다.

사월역하고는 관계없다.

잔인하지만 새로운 만남도 많이 시작되고 봄 느낌이 가장 만연한 달이라 4월의 아름다움을 예찬하는 예술가들이 많은 편이다. 대표적으로 'April'을 발표한 딥 퍼플이 있다.

공휴일은 기본적으로 없지만 4년에 한번씩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에 따라 선거일이 공휴일이 되는데, 총선 선거일이 4월에 잡히기 때문에 4년에 한번씩 공휴일이 생긴다.

매년 날짜가 바뀌는 부활절의 경우 대체로 4월에 위치하지만 간혹 3월 말에 위치하기도 한다.

그리고 1998년에는 빌 게이츠의 굴욕이 있다.

3. 주요 기념일

3.1. 북미 박스오피스

여름 시즌이 오기 전 비수기의 마지막 기간으로, 특히 여름 시즌의 바로 직전인 4월 마지막 주는 폭풍 전야처럼 주춤한 경향을 보인다. 그래도 부활절 주간에는 흥행 수익이 다소 오르는 편이다.

역대 4월 오프닝 성적 1위는 2015년 개봉한 Fast & Furious 7(1억 4718만 달러)이 차지하고 있다. 2014년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가 기록한 9502만 달러를 1년만에 갈아치웠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경우 2010년 개봉한 5편 Fast Five(8619만 달러)와 2009년 개봉한 4편 Fast & Furious(7095만 달러)이 당시 4월 오프닝 성적 1위를 기록한 바가 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이전에는 2003년 개봉한 아담 샌들러 주연의 성질 죽이기(4222만 달러)가 6년간 1위였다. 더 이전에는 2002년 개봉한 스콜피온 킹(3607만 달러), 1999년 개봉한 매트릭스(영화) (2778만 달러)가 당시 역대 4월 오프닝 성적 1위에 올랐다. 여름 시즌의 시작이 5월 첫주로 완전히 자리잡기 전까지는 지금보다 심한 비수기였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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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음력 4월을 지칭.
  • [2] 영화 4월 이야기의 주인공 이름은 니레노 우즈키이다.
  • [3] ь는 연음 부호이므로 옅은 i음이 나지만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발음된다.
  • [4]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지정되었다.
  • [5] 과학의 날을 전후하여 대다수 초등학교, 중학교에서는 수업을 중단하고 과학에 관련된 행사를 한다. 현실은 힘들게 만든 고무 동력기와 안전 장치를 한 계란을 땅바닥에 꽂아 버리는 날
  • [6] 2011년 새로이 제정된 기념일. 2011년 2월 18일 국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새마을의 날'은 관련 법 조항에 '마을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민의 새마을 운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4월 22일을 새마을의 날로 정한다'고 규정돼 있다.
  • [7] 원래는 5월 1일, 2003년부터 현 날짜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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