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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LEAF

last modified: 2015-04-13 14:12:26 by Contributors

룬의 아이들 계열 콘텐츠 시간 순서도
4LEAF 룬의 아이들 테일즈위버
(2000년~2009년) (2001년~)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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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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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소프트맥스(주)
장르 Online Community
서비스 공식 서비스 종료
등급 전체 이용가
권장사양 펜티엄MMX 200MHz/32MB
출시일[1] 2003년 12월 15일
종료일 2009년 4월 30일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선택 가능한 캐릭터들
3.1. 캐릭터별 고유 번호(Identification Number)
4. Browser 4LEAF (2000.03.02~2004.02.12)
4.1. 켈티카의 거리
4.2. 채팅타운
4.3. 주사위의 잔영
4.4. m4LEAF
5. Web 4LEAF (2003.12.15~2009.04.30)
5.1. 노리맥스(NoriMax)
5.2. 서풍의 광시곡 외전: 흑염의 전장
5.3. 템페스트 외전: 팬드래건의 처녀들
5.4. 장풍스테이션
6. 4LEAF BGM 전체목록
6.1. 배경음악 목록
6.2. 효과음악 목록
6.3. 번외음악 목록
7. 4LEAF의 숨겨진 이야기
7.1. Daisy World
7.2. 4LEAF을 잊지 않으려는 플레이어들의 노력들
7.2.1. 브라우저 포립 구현 시도
7.2.2. 주사위의 잔영 구현 시도
7.2.3. 개인 팬 페이지 운영
7.3. 공식 서비스 당시 소프트맥스 게임에 추가된 4LEAF 콘텐츠
7.3.1. 창세기전의 4LEAF 콘텐츠
7.3.2. 루시안의 모험의 4LEAF 콘텐츠
7.4. 서비스 종료 이후 소프트맥스 게임에 추가된 4LEAF 콘텐츠
7.4.1. 아이엔젤의 4LEAF 콘텐츠
7.4.2. 이너월드의 4LEAF 콘텐츠
8. 관련항목


1. 개요


  • "맑게 개인 하늘 아래, 어느새 내게 다가온 초록빛 행운 메시지.. 4LEAF"
    2000년 3월 2일 클로즈베타 테스트 기간부터 2004년 2월 12일 브라우저 4LEAF 서비스 종료시까지 사용되었던 캐치 프레이즈.
  • "처음 만나는 Game Society, 4LEAF"
    2003년 12월 15일 Web 4LEAF 서비스 시작일부터 2009년 4월 30일 서비스 종료시까지 사용되었던 캐치 프레이즈, 이후 2013년 7월 출시된 소프트맥스의 모바일 카드 게임인 이너월드의 캐치 프라이즈(처음 만나는 카드 RPG, 이너월드)에 다시 사용되기도 했다.

4LEAF(포립, 포리프)[2] 란 2000년 3월 2일에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으로 2009년 4월 30일 서비스가 종료된 소프트맥스 개발의 채팅 프로그램이다.

2. 상세

전민희는 자신의 두 번째 세계관인 룬의 아이들 세계관을 제공하고 캐릭터 14인의 컨셉을 설정했다. 초창기 룬의 아이들 14인의 전신 일러스트는 선녀강림, 라온유현이 담당하였고 상점을 포함한 배경 등은 Tiv가 맡았으며 이후 Web 4LEAF에서 예프넨과 이솔렛의 일러스트를 담당한다. 배경음악은 창세기전을 통해 이름을 알린 소프트맥스 음악팀 3인방이었던 성운, 남구민, 박진배가 담당하였다.

창세기전 시리즈의 표절[3] 문제로 비난받던 소프트맥스가 오리지널 세계관을 만들기 위해 소설가 전민희를 영입해 제작했으며, 소프트맥스에서 개발중이었던 테일즈위버의 클라이언트로 개발되었다. 웹 기반이 아닌 독립적인 클라이언트를 이용한 채팅 프로그램으로 향후 온라인 게임까지 발전시킬 프로젝트였으며, 아기자기한 캐릭터 아바타와 아바타를 꾸밀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옷, 특히 소프트맥스 게임의 캐릭터 복장 덕분에 소맥 팬들을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2000년 6월에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그 인기는 하늘로 치솟았으며, 최초 20분 접속에 1포인트씩 GP라 불리우는 게임머니를 주었기 때문에 웬만한 채팅 서버에는 방조차도 잡기 힘들 정도였다. 이후 접속 시간 비례 GP 지급은 폐지되었다가 이후 접속시간 5분당 1GP 지급으로 부활하였다. 또한 각 채널 당 1~2개 밖에 없는 대형 방[4]을 잡기 위한 임시 기사단(기사단 업데이트 전)들의 경쟁이 치열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브라우저 4LEAF 시절 당시 윈앰프의 자체 음방서버인 샤우트캐스트를 통한 음방 기능이 각광을 받을 때라 음악방송을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채팅방 역시 많이 볼 수 있었다. 유저층이 유저층이니만큼 방송되는 음악의 절반 이상은 애니송이었다.[5]

2003년 Web 4LEAF으로의 전환을 통해 지금의 넷마블과 같은 게임 포털 사이트로 거듭나고자 하였으나, 회사의 사정으로 4LEAF과 연계하여 서비스하고자 했던 자사의 RPG 게임 테일즈위버의 퍼블리싱을 넥슨에 맡기게 되었고 이후 4LEAF과 테일즈위버는 독자적인 노선을 구축한다. 결과적으로 웹 전환 이후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컨텐츠의 부재가 나타남에 따라 유저들은 4LEAF에서 발길을 돌렸고 수익 창출의 어려움으로 고심하던 소프트맥스는 결국 2009년 4월 30일 4LEAF의 서비스를 종료하게 된다.

3. 선택 가능한 캐릭터들

Browser 4LEAF 당시 캐릭터 선택 화면
Web 4LEAF 이후 캐릭터 선택 화면

선택할 수 있었던 캐릭터들은 다음과 같다. Web 4LEAF 전환 이후 선택 가능했던 캐릭터들, 예프넨이솔렛이 추가되었다.

3.1. 캐릭터별 고유 번호(Identification Number)

Web 4LEAF 전환 이후 각 캐릭터가 부여받은 고유 번호는 다음과 같다.

01번 02번 03번 04번 05번 06번
루시안 칼츠 조슈아 폰 아르님 막시민 리프크네 보리스 진네만 란지에 로젠크란츠 시벨린 우
07번 08번 09번 10번 11번 12번
이자크 듀카스텔 마네킹 남자(없음) 이스핀 샤를 티치엘 쥬스피앙 클로에 다 폰티나 나야트레이
13번 14번 15번 16번 17번 18번
아나이스 델 카릴 밀라 네브라스카 벤야 마네킹 여자(없음) 예프넨 진네만 이솔렛

8번과 16번은 정말 더미 캐릭터(마네킹)가 부여받았다. 비어 있는 자리가 새로 추가되어야 했을 캐릭터들을 위한 자리일 수 있겠으나, 예프넨과 이솔렛이 각각 17번과 18번을 부여받은 것을 보면 앞뒤가 맞지 않는다. 만약 룬의 아이들 데모닉의 남녀 캐릭터가 새로이 포립에 추가됐다면 이후의 캐릭터 넘버링 규칙을 확실히 알 수 있었겠으나... 이미 망했어요.

4. Browser 4LEAF (2000.03.02~200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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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의 추억에 남아있는 아노마라드 상공

2001년 8월 5일 소프트맥스 자체 행사인 SOFTMAX 2001에서 '4LEAF 버전 1.0은 이번 겨울'이라는 선언과 함께 펫샵 판매 품목에 대한 설문조사를 행하였으나 펫샵은 전용 브라우저가 문을 닫을 때까지 추가되지 않았으며, 2002년 2월 28일 땜빵 공지로 1.0의 기능 일부를 삭제한 4LEAF 0.9버전을 공개하고 2002년 3월 14일에 업데이트했다. 이후에는 0.9버전에 음악을 추가한 0.95가 업데이트되었다.

그러나 후속 업데이트는 여전히 부족했고 개발자와의 대화 같은 콘텐츠는 거의 운영이 중단되어 있었다. 당연히 콘텐츠를 전부 소모해버린 유저들은 지쳐 나가 떨어졌고, 채팅의 열기가 시들시들해지면서 기사단/일부 모임간의 폐쇄적 채팅만이 남기 시작하였으며, 주사위의 잔영은 흑태자 등 어처구니 없는 카드의 업데이트가 밸런스를 크게 망가뜨리고 말았다. 게다가 물품이 매진되면 반드시 값이 상승하는 물가 시스템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디플레이션이 단 2회 뿐인 무한 인플레이션의 문제가 크게 불거지게 되었다. 게다가 원래 메인 콘텐츠로 써먹을 예정이었던 테일즈위버는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 때부터 포립과 별개의 게임이 되어버렸고 끝내는 넥슨으로 넘어갔다.

브라우저 4LEAF 마지막 버전은 0.96d이다.

4.1. 켈티카의 거리

초창기 시절 4LEAF의 켈티카의 거리 모습. 몇 군데는 당시 공사중이라 입장 불가였다.

0.9 버전 패치 후 적용된 켈티카의 거리 모습이다. 좌우로 길게 확장된 모습이 눈에 띈다.


켈티카의 거리에서 입장할 수 있었던 상점(건물)은 다음과 같다(가나다순 정렬).

초창기 시절 4LEAF 0.9 패치후 4LEAF
네냐플 마법학원 (마법학원) 네냐플 마법학원 (마법학원)
댄디캣 (드레스샵) 댄디캣 모던 (드레스샵)
매직카덴 (카드샵) 댄디캣 클래식 (드레스샵)
프레쉬센트 (이벤트홀) 매직카덴 (카드샵)
실키필 (헤어샵)
캐즈팝 (잡화점)
프레쉬센트 (세미나실)

켈티카의 거리에서 입장할 수 없었던 상점(건물)은 다음과 같다(가나다순 정렬).

초창기 시절 4LEAF (사유: 공사중) 0.9 패치후 4LEAF (사유: 1.0 패치 불발)
쁘띠아미 (펫샵) 쁘띠아미 (펫샵)
나이츠 러스터 (모델하우스) 나이츠 러스터 (기사단)
스위트 얌 (과자점) 스위트 얌 (과자점)
실키필 (헤어샵) 이름 미정[6] (레어카드샵)

4.2. 채팅타운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채팅방에서 대화를 즐길 수 있었다.

게임적인 측면으로는 기실 주잔의 등장까지 게임이랄 것은 없었고, 거의 아바타 채팅 프로그램 수준의 물건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패널을 뽑아서 소프트맥스 개발자와의 대화할 수 있는 세미나 방식의 콘텐츠나 시스템적인 문제는 있었으나 자유토론/발언이 가능한 토론장 등, 미묘하지만 나름대로는 참신하고 실제로도 인기가 있었던 채팅 콘텐츠가 갖춰져 있었던 서비스였다.

  • 세미나실
  • 와글와글 스피치

4.3. 주사위의 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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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2월에 많은 사람이 기억하는 주사위의 잔영 클로즈 베타가 시작되고, 5월에 4LEAF 브라우저와 주사위의 잔영 브라우저가 정식 통합되었다. 주사위의 잔영은 유저들에게 채팅방에서 잠수 외의 수단으로 GP를 모을 수 있는 길이 되었고, 비슷한 시기에 채팅서버 용량이 확장되어 더 이상 방을 잡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사람 1인 방을 주시하고 있는 모습도 많이 줄어들었다. 포리프 최대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이 때도 콘텐츠가 턱없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었다. 거기다 이 상황에서도 포리프의 수익 모델은 전무하였다.

4.4. m4LEAF


휴대폰으로 포립을 한다는 생각은 그때 당시로는 혁신적이었다. 하지만 2002년에 스마트폰이 아닌 피쳐폰에서는 역시나 무리. 개발은 지지부진했고, 대충 운영되다가 묻혔다.
그당시 흑백폰에서도 구동이 되었는데 접속을 하여 모바일 전용 주잔도 가능했으나 데이터 요금을 무지막지하게 잡아 먹었다. 사실 m4LEAF의 궁극적 목적은 접속수당이었다.핸드폰으로 접속을 한 후 핸드폰을 닫아버리는 방식으로 끄게 되면 접속이 유지된 걸로 되어 접속수당을 받을수 있었다.

5. Web 4LEAF (2003.12.15~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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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는 이런 상황을 타개하고자 했던 것인지 포리프의 웹화를 단행한다. 그러나 이것은 소프트맥스에서 저지른 마그나카르타 이래 최대의 패착이었다.

서버비가 골칫거리였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이것은 사실과 다르다. 포리프는 웹화 직전까지도 서버로 쓰이던 컴퓨터가 그냥 보통 PC 1~2대였기 때문이다. 이것은 포리프 웹화 이후로 간간히 '차라리 우리가 서버 프로그램을 받아서 우리가 운영하자'는 소리가 나오는 원인이 되었다.

채팅방에 들어갈 때 필요한 액티브X 설치에 오류가 잦았고 채팅 기능도 많은 버그가 있었으며, 방도 너무 넓고 속도도 대체적으로 느리며 채팅 분위기가 밋밋해지고 말았고,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활동을 해야만 경험치가 쌓이는 레벨 시스템 등 이상하고 복잡한 체계가 도입 되어 전체적으로 과거 브라우저 시기와는 너무나도 분위기가 이질적이라는 점이 사람들로 하여금 웹포립에 적응하기 힘들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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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체이서 젤리삐워즈

게다가 포리프 유일이자 제일의 콘텐츠였던 주사위의 잔영이 다이나믹한 액션을 위해 주잔 2를 만들겠다는 미명하에 서비스가 중단된 것도 큰 문제였다. 나름대로 야심차게 포리프의 콘텐츠로 캐주얼 레이싱 게임 드림체이서, 젤리삐 워즈(봄버맨 아류), 주사위의 잔영 2를 내놓겠다고 10주년 행사에서 밝혔지만 드림체이서는 오픈베타테스트 도중, 젤리삐 워즈는 정상적으로 서비스하다가 2006년 1월 말에 닫았으며 주사위의 잔영 2는 당시 공개된 티저 영상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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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리팝 쟁반 369 클리프 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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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붐 젤리의 광시곡 뱀퍼퀼라트

여러 가지 미니게임으로 어떻게 해볼 생각이 있긴 했던 것 같지만 대부분 싸구려 플래시 게임 뿐이라 씨알도 안 먹혔다.

결국 웹포립의 콘텐츠는 매력 없는 아바타 채팅이 전부인 상황이 되고 말았고, 당연히 사람이 있을 리가 없었다. 그나마 기사단 몇 개가 옛 인연을 못 끊고 게시판을 사용하는 정도로 사용했지만 차라리 마비노기로 채팅을 하는 것이 나을 지경이었다.

그러나 이미 강행된 웹화와 폐쇄된 브라우저 서버를 돌이킬 수는 없었고, 결국 이 점은 독이 되어 대다수의 유저가 포리프를 접고 폐쇄적 활동을 해오던 기사단 사람들도 내부 인원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채팅 자체도 불편해지자 너도 나도 접고 다 접고 해서 그냥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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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통재라... 이 서비스 종료 공지에 '처음 만나는 Game Society를 지향하며 2003년 12월 서비스를 시작'라는 문구를 넣어놨다. 그런데 2003년 12월은 전용 브라우저를 버린 날이다.

웹포립은 이후 시간날 때 아무나 돌아가면서 관리자를 맡다가 2009년 4월 6일 오후 2시에 4월 30일에 서비스 종료한다는 공지를 내걸었고, 4월 30일부터 메인 페이지에 폐쇄 및 환불 안내문을 표시하며 기구한 역사의 끝을 맺었다. 2009년 11월 이후로는 홈페이지 접속조차 안 된다.

차라리 스팀 브라우저와 같은 방향으로 가거나 차라리 그냥 뒀더라면 오히려 좋았을 것을 결국 시대에 편승하여 잘못된 방향으로 간 것이 패착이 된 비운의 프로그램이라 하겠다.

5.2. 서풍의 광시곡 외전: 흑염의 전장

5.3. 템페스트 외전: 팬드래건의 처녀들

5.4. 장풍스테이션

2004년 5월부터 Web 4LEAF에서 서비스되었던 장풍스테이션의 대문 화면

2004년 1월에 혜성같이 등장한 장풍스테이션은 신원을 밝히지 않은 게임개발자 5명이 게임계의 각종 비화와 뒷 얘기들을 여과 없이 풀어내는 인터넷 방송이었다.

순수한 아마추어 정신으로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의 힘으로 방송과 사이트를 운영하던 이들은 장풍스테이션이 차츰 인터넷 상에서 인기를 끌자 접속 폭주로 인한 사이트 다운 등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어왔고 고심 끝에 2004년 5월에 4LEAF에서 방송을 서비스하는 조건으로 스폰서를 받는다.

루시안과 이스핀이 반기는 장풍스테이션

4LEAF(소프트맥스)로부터 야식비(!)를 타내는 것이 최고의 목표였던 장풍스테이션 제작진들은 7화를 끝으로 자취를 감추고 만다.
홀연히 자취를 감춘 사연에는 정체를 들켜서라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다.

장풍스테이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해당 항목을 참고.

6. 4LEAF BGM 전체목록

듣기 좋은 배경음이 많아 은근히 브금으로 많이 사용된다. 테일즈위버 초기 OST 작곡자들과 같은 구성이어서 분위기도 비슷하다.

전체 음악 다운로드는 이 곳에서 할 수 있다 ☞ 다운로드


6.1. 배경음악 목록

01. Log-in / 로그인 화면 배경음악 / 장성운 작곡
02. Anomarad Sky / 아노마라드 상공 배경음악 / 장성운 작곡
03. Keltica Street R2 / 켈티카의 거리 배경음악 / 장성운 작곡
04. Break Time / 네냐플 마법학원 배경음악 / 남구민 작곡
05. Dandy Cat R / 댄디캣 클래식 배경음악 / 장성운 작곡
06. Modern Cat Walk / 댄디캣 모던 배경음악 / 박진배 작곡
07. Another One / 캐즈팝 배경음악 / 남구민 작곡
08. Nihao Carden / 매직카덴 배경음악 / 박진배 작곡 및 편곡
특별히 이 곡만 Composed by(작곡)가 아닌 Arranged by Park, Jin Bae(편곡)로 되어있다. 매직카덴의 멜로디를 아노마라드 상공 테마에서 가지고 와서 Arranged라고 기록되어 있다. 포립봇 계정(@4leaf_bot)이 작곡가 박진배 본인(@esti_)과의 트윗에서 그 사실을 확인하였다.
09. Silky Feelin' / 실키필 배경음악 / 박진배 작곡
10. Hum / 와글와글스피치 배경음악 / 남구민 작곡
11. Any Questions / 프레쉬센트, 세미나실 배경음악 / 남구민 작곡
12. My Choice / 주사위의 잔영 채널선택 배경음악 / 남구민 작곡
13. Readymade Funk / 주사위의 잔영 대기실 배경음악 / 박진배 작곡
14. Around This Place / 주사위의 잔영 대기방 배경음악 / 박진배 작곡
15. Green Grass / 초원지역 채팅타운 배경음악 / 남구민 작곡
16. Seaside Sunset / 해안지역 채팅타운 배경음악 / 박진배 작곡
17. Snow Piano / 설원지역 채팅타운 배경음악 / 장성운 작곡

6.2. 효과음악 목록

01. BGM No_203.mp3 / 세미나실 로비 배경 효과음
02. BGM No_205.mp3 / 와글와글스피치 박수 소리
03. BGM No_206.mp3 / 와글와글스피치 야유 소리
04. Ambience Green Grass / 초원지역 채팅타운 방 내부 음악
05. Ambience Seaside / 해안지역 채팅타운 방 내부 음악
06. Ambience Snow Field / 설원지역 채팅타운 방 내부 음악

6.3. 번외음악 목록

번외1. Fortune Message / 前 4LEAF CM용 음악 (2001년 소프트맥스 제작 발표회), 現 테일즈위버 팔렌시아 해안, 속삭임의 해안 배경음악 / 박진배 작곡
번외2. 4LEAF Carol
번외3. Happy New Year / 2004년 갑신년(甲申年) 새해 맞이용 음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박진배 작곡

7. 4LEAF의 숨겨진 이야기

7.1. Daisy World

4LEAF의 초기 프로젝트명이었다.

7.2. 4LEAF을 잊지 않으려는 플레이어들의 노력들

과거 4LEAF의 향수를 다시 느끼기 위해 공식 서비스 종료 이후 개인적 차원에서 4LEAF 프리서버를 가동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하지만 소프트맥스의 공식 입장은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한 개인 유저 차원의 Browser 4LEAF 구현을 인정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몇몇 프로그래머들은 소프트맥스의 제지로 자신이 직접하던 4LEAF 프리서버 구축 작업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소프트맥스에서 4LEAF 프리서버 구축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비상업적인 부분 자체로는 문제가 없으나 리소스를 취득하는 방법에서 리버스 엔지니어링[7]을 통하여 서버를 구축하고 서비스 하는 부분은 허가하기 힘들다.
  • 회사가 아닌 개인이 서비스 하는 것에 대한 이용자 개인의 인식과 그로 인해 회사에 가져오는 간접적인 상황등을 종합하여 검토했을 때, 부적합하다.
  • 서비스의 퀄리티 수준을 현재 상황으로 미루어 볼 때 (회사가) 알 수 없으므로 허가해 주기 힘들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프리서버를 허가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소프트맥스에서 아직까지 4LEAF 부활에 대한 불씨를 완벽하게 끄지 않았다는 점일 것이다. 이는 2011년 이후부터 소프트맥스에서 출시되는 게임에 간간히 추가되는 4LEAF 콘텐츠에서 확인할 수 있다. [8] 예토전생 아직까지는 포립이 부활한다면 소프트맥스에서 그 작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미량이나마 남아있는 듯하다.

7.2.1. 브라우저 포립 구현 시도

소프트맥스 팬페이지들은 여전히 브라우저를 잊지 못하고 있으며, 어떤 웹 사이트(www.4leaf.or.kr)에서는 4LEAF 브라우저를 '웹 자바'로 완벽히 구현하기도 했다. 프로그램 언어가 아닌 HTML로 구현한 브라우저다보니, 어디를 들어가든 인터넷 특유의 클릭질 소리인 '딱' '딱' 소리가 나지만 나름대로 괜찮게 구현되었었다. 한때는 예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은 사람이 이따금 둘러보곤 했지만 역시 폐쇄되었다. 그런데, 2014년 부활한다는 티저 이미지를 남겼다.

  • 4Leaf.or.kr (옹알크릉)
  • 안녕반희의 4LEAF
  • Nightstorm의 4LEAF
  • Powring의 4LEAF Rev
  • 4LEAF in AGtown
  • Ava 4LEAF
    2013년 기준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는 브라우저 포립 구현 팬 사이트
  • 4LEAF PARKOZ

7.2.2. 주사위의 잔영 구현 시도

  • 주사위의 잔영: 르네상스

소프트맥스에서 인정을 받은 몇 안되는 개인 프로젝트 中 하나, 주사위의 잔영 관련 개인 프로젝트로는 유일하다.
아이소프트맥스 운영진들은 소프트맥스 본사에 찾아가서 직접 르네상스 프로젝트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2007년 8월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2009년 알파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으나 주요 개발진들의 개인 사정(군입대 등)으로 프로젝트는 무기한 연기.
2013년 아이소프트맥스 공식 홈페이지[9]가 사라짐에 따라 르네상스 프로젝트가 진행될 확률은 0%에 가깝다.

잠들어 있던 주사위의 잔영을 흔들다...!!

아이소프트맥스에 준비하고 있는 새로운 개념의 주사위의 잔영, 르네상스!
4LEAF의 첫번째 게임이었던 주사위의 잔영, 그 엄청난 게임이 현재는 잠들어 있기만 하고
소프트맥스는 물론이오, 팬들도 어찌할 수 없이 그냥 묵묵히 서로를 바라보고만 있는 현재..
그런 주사위의 잔영과 함께, 아이소프트맥스는 창세기전2의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창세기전2는 팬들의 영원한 사랑을 받고 있는 창세기전 중 최고의 명작으로 꼽을 수 있지만
점점 MS-DOS 안에서만 돌아가는 고전게임이 되어가고만 있죠.
아이소프트맥스는 그런 4LEAF팬들의 욕구를 받아들여, 그동안 묵묵히 주잔을 개발할 여력을 마련하고 있었습니다.
주사위의 잔영과 창세기전2의 감동과 선율을 그대로 전달해드릴 것을 약속드려요!

주사위의 잔영창세기전2의 만남

그동안의 주사위의 잔영은 창세기전 파트1과 창세기전 파트2를 기반으로 하는 카드 형태의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이소프트맥스에서는, 창세기전2를 기반으로 하는 성장형 캐릭터 형태의 게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사위의 잔영을 즐기시면서, 캐릭터의 성장과 함께 많은 직업을 체험할 수 있으실 겁니다.
또한 아직 준비단계이긴 하지만, 시나리오와의 결합도 준비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언제쯤 개발을 완료할 수 있을까...?

기획은 꽤 오래전부터 시작했지만, 본격적인 개발은 지난 8월부터 시작되어 현재 많은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앞으로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정도를 이 프로젝트의 완료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아이소프트맥스라는 단체는 게임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단체는 아니기에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많은 것에 부치고 있는 것이 실정이긴 합니다.
많은 부분이 몇몇 운영진에게 집중적으로 일이 부여되고 있기도 하고, 어떤 부분들은 그 운영진 분들이 계시지 않으면
일이 완전 무산될 수도 있는, 조금은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역량있는 분들의 자신있는 도전도 기꺼이 받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라도 도움이 되어 주실 수 있다면, 여러분들의 도전을 환영하겠습니다!


  • 주사위의 흔적
  • 주사위의 잔영R - Offline Board Game


7.2.3. 개인 팬 페이지 운영

  • 겔드의 4LEAF Memorial
    클로즈베타 시기부터 웹포립까지의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뱅크
  • 캐쉬백의 4LEAF 블로그
    게임 데이터 소개에서 음방까지 그야말로 응답하라 4LEAF 같은 느낌의 4LEAF 팬페이지.

7.3. 공식 서비스 당시 소프트맥스 게임에 추가된 4LEAF 콘텐츠


7.3.1. 창세기전의 4LEAF 콘텐츠

7.4. 서비스 종료 이후 소프트맥스 게임에 추가된 4LEAF 콘텐츠


죽은 자의 소생이 발동되었다! 다른 비슷한 말로 예토전생이 있다.

7.4.1. 아이엔젤의 4LEAF 콘텐츠

소프트맥스에서 서비스 한 스마트폰 게임 아이엔젤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해당 항목을 참고.

2012년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퀘스트 완료시 획득할 수 있었던 네냐플 마법학원 교복


아이엔젤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4LEAF "룬의 아이들" 의상

7.4.2. 이너월드의 4LEAF 콘텐츠

소프트맥스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 이너월드에 적용된 4LEAF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4LEAF/이너월드 카드 목록 항목 참고.

2014년 1월 1일 기준 현재 이너월드에 적용된 4LEAF 카드

8. 관련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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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03년 12월 15일은 Web 4LEAF 서비스가 시작된 날이다. 그렇다고 해서 소프트맥스에서 2000년 3월 2일 클로즈베타 기간부터 2004년 2월 12일 Browser 4LEAF 서비스 종료 시점까지를 서비스 기간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다만 진정한 게임 포털사이트로서의 4LEAF의 시작일을 2003년 12월로 보고 있는 것이다. 자세한 설명은 내용을 참고.
  • [2]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 제3장 표기 세칙, 제1절 영어 표기, 제3항에서 어말 또는 자음 앞의 [s], [z], [f], [v], [θ], [ð]는 '으'를 붙여 적는다고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4LEAF의 올바른 표기법 또한 포리프가 될 것이다. 하지만 유저들의 실제 사용에서 포립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아 이 문서에서는 한시적으로 4LEAF의 표기를 포리프가 아닌 포립으로 한다.
  • [3] 창세기전 2는 이효원의 대설, 창세기전 - 서풍의 광시곡은 용대운의 탈명검과 플롯이 흡사하다.
  • [4] 일반 방의 정원은 최저 6, 랜덤 설정 시 최대 12명. 카슈미르, 이올린 기념관 등 대형 방은 15명.
  • [5] 당시 윈앰프 방송을 홍보하는 매개체격 커뮤니티로는 세이클럽등이 있었는데, 왜 4LEAF가 이러한 윈앰프 방송중계를 많이 하는 방이 늘었는지에 대한 환경적 요인에 대해 아시는 분은 추가바람.
  • [6] 건물 이름이 모스티카덴이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할 수 있는데, 켈티카의 거리를 잘 확인해 보면 매직카덴 옆에 Mosty Carden이라 적혀있는 건물이 있다.
  • [7] 클라이언트 분석 기법 중 하나로 이미 만들어진 시스템을 역으로 추적하여 처음의 문서나 설계기법 등의 자료를 얻어 내는 일을 말한다. 개발이 완료되어 유지보수가 이루어지고 있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구성요소를 알아 내고, 구성요소들 간의 관계를 식별하고, 대상(object) 시스템을 분석하는 과정이다. 쉽게 말해 거꾸로 추적하여 원래의 형태를 복원하는 방법.
  • [8] 아이엔젤, 4LEAF/이너월드 카드 목록 항목 참고.
  • [9] http://isoftma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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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1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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