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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WD

last modified: 2015-02-19 10:01:50 by Contributors

목차

1. 자동차 관련 정보
2. 대한민국의 힙합 MC
2.1. 소개
2.2. 데뷔 및 음악적 행보
2.3. 발매한 앨범
2.4. 작업곡 및 비하인드 스토리


1. 자동차 관련 정보

4-Wheel Drive. 우리말로 4륜구동이라고 부르는 방식이다. 상시 4륜구동 방식은 AWD(All Wheel Drive)라고 칭하기도 한다. 보통 4WD는 파트타임 방식 등에서 별도의 험로 주파용 로우 기어가 있는 경우를 지칭한다.

4륜구동의 특허는 1893년부터 있었고 20세기 초반에 여러 나라와 회사에서 생산되었다. 2차 대전 이후 1972년에 스바루가 승용형 AWD의 시초라고 할수 있는 '레오네'라는 차량을 발매하지만, 아우디1980년콰트로를 자사의 차에 써먹기 시작하면서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된다.

다른 차량과 달리 차에 달린 네 개의 바퀴 모두에 동력을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다. 특히 험난한 지형을 헤쳐나가는데 필수품 중 하나. 대한민국의 경우 강원도처럼 겨울만 되면 눈이 미친 듯이 오는 지긋지긋한 동네에서 진가가 발휘된다. 아우디가 WRC에 참여하던 시절에 콰트로를 적용해서 꽤 재미를 봤고, 이후 많은 메이커에서 AWD를 채용하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 WRC의 주요 종목이라고 할수있는 그룹 A8에 참전하는 메이커는 전부 4WD를 채택해서 차량에 탑재하고 있다. 베이스가 되는 차량은 전부 2WD 기반이지만 위와 같은 이유로 채택하고 있는 것.[1]

대한민국에서는 보통 RV, SUV 계통에서 쓰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국산 승용차로는 쌍용 체어맨 W의 일부 상위 모델과 현대 제네시스 2세대에 AWD가 적용된다. 또한 세레스봉고 프런티어 일부 차종 역시 4WD가 적용되었다. 스포츠카, 스포츠 세단에도 많이 사용되는 구동 방식이다. 후자의 경우 주행안정성을 노린 것이기에 기계적 장치를 달든(콰트로), 전자식 감응장치를 달던(혼다의 SH-AWD)지 해서 그때그때 바퀴에 전달되는 구동력을 다르게 한다. 대표적인 AWD 스포츠카로는 람보르기니[2][3]포르쉐 911의 4WD 차종[4], 스바루 임프레자 WRX STi, 미쓰비시 랜서 에볼루션(란에보) 등이 있다.

BMW는 X-Drive, 메르세데스-벤츠는 4matic, 폭스바겐은 4 motion, 닛산은 ATTESA E-TS, 혼다는 SH-AWD, 스바루는 Symmetrical AWD[5] 등 다른 이름으로 부른다. 아마도 각자의 4WD 시스템을 자랑하고 싶은 심정과 콰트로에 대한 경쟁심리가 아닐까 싶다.

차량의 네 바퀴에 모든 동력을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엔진에서 전달되는 동력 손실 자체가 크고, 엔진 출력자체도 높아야 하며, 그만큼 연비도 좋지 않다. 파트타임 4WD라고 하여 2륜주행도 가능하도록 한 형태가 있다.
이론상 뉴트럴스티어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나, 무게 배분상 앞바퀴가 무거운 경우가 많아 언더스티어성향을 띠기 쉬운편이다. 그리고 옛날 차량의 경우엔 이트 코너 브레이킹현상이 일어나기 쉬운데, 이는 구동력 배분이 완전히 일어나지 않아 코너 안쪽과 바깥쪽 타이어가 같은 속도로 회전하려 해서 급브레이크를 밟은 것처럼 느껴지는 현상이다. 이때문에 구형 파트타임 4WD 차량엔 60km/h 이상의 고속 주행시에는 4WD 모드를 끄라고 명시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타이트 코너 브레이킹 현상도 문제지만, 구식의 기계식 파트타임 차량의 경우 전륜 디퍼련셜의 설계자체가 고속주행용으로 어울리지 않고 험지에서 잠시 저속으로 사용하는데 적합하게 설계되어있기 때문에 과열되어서 결국 열팽창을 이기지 못하고 파손되기 때문이다. 디퍼렌셜 기어박스가 아예 깨져나가는 경우도 있다. 이땐 이륜주행으로 전환해도 아예 구동불능까지 가기도 한다.

트랙션 확보에 매우 유리하기 때문에 재가속이 매우 강해서 그립주행에 가장 적합하다. FF와는 다르게 AWD차량은 앞바퀴와 뒷바퀴가 골고루 마모되는 편이다.

상시 4륜구동 차량의 경우 뒷문 유리 쪽에 스티커로 견인 방법이 그림과 함께 적혀 있다. 보통 FF 타입은 앞바퀴를 견인차에 얹고 뒷바퀴를 지면에 닿게 하며 FR, MR, RR 타입은 뒷바퀴를 얹고 앞바퀴를 지면에 닿게 하지만 상시 4륜구동은 저런 짓을 했다간 구동 메커니즘이 망가지기 때문에 전용 견인차를 호출해서 4개의 바퀴를 모두 견인차 위에 얹어놓고 견인해야 한다. 한 마디로 차량 통째로 견인차에 실어야 한다는 것. 물론 전륜차량 견인시 뒷바퀴를 들어올려 견인하거나, 후륜차량 견인시 앞바퀴를 들어올려 견인해도 구동계가 망가지는 건 마찬가지니 이거와 논리가 똑같다.

차량의 성능이 성능이니만큼 군대에서 작전용으로 사용하는 승용차는 전부 4WD이며 대한민국의 경우 일부 4WD는 기부채납 대상차량으로 전시에 징발되는 차량이다. 대신 이런 차량은 자동차세가 티가 날 정도로 저렴하다.

2. 대한민국의 힙합 MC

큰형님 포스
오른쪽은 2013년 7월 3일 발매된 싱글 4개의 서명 앨범 재킷. 각각 MC, 포토그래퍼를 상징한다.

4WD a.k.a D'siz money[6]
본명 : 이건돈
생년월일 : 1979년 10월 29일
키/몸무게 : 177cm, 82kg
소속사 : 머쉬룸 클라우드[7]
공식 사이트,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2.1. 소개


버벌진트, 피타입, UMC와 함께 한국 힙합의 라임 논쟁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

본명은 이건돈으로, 나우누리 흑인 음악 동호회 SNP의 일원으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Studio amabile231의 대표로서 사진작가로 전업했다가... 2013년 싱글 발매를 계기로 MC로도 활동을 이어 나가게 되었다. 닉네임 4WD는 For Wild & Dirty의 약자로 피타입이 지어 주었다. 하지만 4WD 본인이 닉네임에 관심 자체가 없었던 데다 대충 지어진 탓에 다시 바꿀까 생각을 해본 적도 있었다고.

랩 스타일은 피타입의 친구답게 가사 속에 빽빽하게 라임을 배치떡칠하여 그 라임들을 강조하여 살려내는 텅 트위스팅[8]을 기반으로 을 한다.

포토그래퍼 전업 시절에도 한국힙합과의 관계를 완전히 단절한 것은 아니어서, 힙합에 관련된 지인들과 여전히 교류하고 있다.[9]

2.2. 데뷔 및 음악적 행보

현재야 4WD하면 빽빽한 라임을 구사하는 MC로 유명하지만 원래는 보컬로 활동했다. 이 시절의 활동은 같은 SNP 멤버였던 타프카 부다가 결성했던 프로젝트인 Tragic Temple의 Chapter 1(2000년 발매)에서 들을 수 있다. 다만 워낙 레어음반인지라 현재는 듣기 쉽지 않다.

그러다 동년 조PDDJ Uzi를 향한 신랄한 디스곡인 노자를 발표[10]하면서 힙합 리스너들에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사실상 한국힙합 최초의 디스곡이었던 것도 충격과 공포였지만, 이 곡에서 피쳐링을 한 버벌진트의 직설적인 가사와 당시의 평균적인 기준을 웃도는 일명 다음절 라임[11]으로 상당한 이슈가 되었다.[12] 디스의 이유에 관해서 2006년 당시 합플레이야와의 인터뷰에서는 이유는 가사에 모두 드러나있으며, 또 하나 이유라면 싫은 건 싫다고 말하고 싶어서.라고 짧게 밝혔다. 그리고 7년 만인 2013년, 싱글을 발표하면서 합플레이야에서 밝힌 지난 이야기에서는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소위 언더힙합에 의구심을 갖고 랩을 통해 내 생각을 표현하고 싶어서 생전 처음으로 가사를 쓰고 랩을 했다고 밝히고 있다.

4WD를 디스 랩퍼로 각인시키게 된 계기가 된 노자의 파장은 매우 컸다, 4WD 본인의 이메일함은 온갖 욕설로 뒤덮였고 나우누리 상에서는 비아냥거리는 쪽지를 하루에도 수 차례 받아야 했다. 더욱이 동년에 버벌진트가 발표한 Sex Drive에 실린 To All The Hip Hop Kids라는 곡에 피쳐링한 것까지 겹쳐서 더욱 그러했다. 4WD는 처음엔 비관적으로 받아들였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이런 피드백을 즐기게 되었고, 나중에는 이런 것 자체가 외면받고 사라질 것이라 생각했다고.

이후 랩, 디스에 대한 환멸로 인해 활동이 잠잠해졌으나 Rawdogg Records와 계약을 맺게 되면서 앨범을 준비하였고, 라임 면에서 발전을 이룬 상태에서 휘성이 피쳐링한 학교발표 유출되었고[13], 이어 2003년 싱글 친구가 발표되었다. 이 앨범은 그에 대한 기대치를 올려놓기에 충분하였으나, 이번에는 라임이 떡칠돼서 뭔 말인지 모르겠다, 디스 랩을 듣고 싶었는데 디스 랩을 안한다(...)란 이유로 수많은 악플을 받게 된다. 그러면서 랩에 흥미를 잊으면서 오랜 기간 잠적기에 들어간다.

잠적을 했다지만 음악 활동을 완전히 그만 둔 것은 아니었다. 휘성의 With Me 방송용 버전에 피쳐링을 하기도 하였으며, 2005년 프로듀서 Phat Swings의 블로그에 그의 신곡 Dr. Go!가 일주일 한정[14]으로 공개되어 그의 컴백이 점쳐졌으나 컴백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15] 그러면서 4WD는 더이상 래퍼 4WD가 아닌, 포토그래퍼 이건돈으로 각인되기 시작해 갔다.

이 과정에서 4WD에게 컴백을 계속 권유한 이가 한 명 있었으니, 바로 前 SNP 멤버이자, 머쉬룸 클라우드의 대표로 재직 중인 보컬 겸 프로듀서 Trish였다. 2005년 싱글 프로필을 제작하면서 연이 닿게 된 것. 그러다 2년 후인 2007년부터 본인 앨범 작업을 결정하고, 작업에 들어갔다. 하지만 정말로 결과물이 나온 것은 이로부터 한참 뒤인 2013년.

그러다 2012년 5월 2일 본인 블로그에 천년 만에 랩 가사 썼다고 올라왔지만 아쉽게도 본인 음악이 아닌 피처링곡 가사라고 한다. 짧지만 주제가 확실하고 자기가 썼던 가사중 가장 골 때리는 가사일 것이라 한다. 덧붙여 다른 일 하면서 가사쓰기 힘들다고... 그리고 5월 25일엔 100년만에 녹음하러 간다고 글이 블로그에 올라왔다. 해당 곡은 Trish가 결성한 3인조 애시드 재즈 밴드 Urban Corner의 피쳐링곡으로, 2012년 9월 3일에 싱글로 발매되었다. 제목은 내게 돌려줘.[16] 하지만 본인 앨범 발매는 아직도 요원하다가... 4WD 본인이 올해 안에 앨범을 낸다는 소식을 댓글로 달았다! 여담으로 댓글 내용중 지포라이터 팔때 좀 잘나갔다 카더라. 하지만 본업인 포토그래퍼 일 때문에 계획이 다 틀어져 2012년 발매는 수포로 돌아갔다.

한편 2012년 9월 26일에 방송된 짝 75화에 출현했다고 한다.해당 링크

그렇게 베이퍼웨어화 되는가 싶더니만... 2013년 6월 21일에 앨범 발매가 확정됐음이 밝혀졌고, 트랙리스트가 6월 27일 공개, 7월 2일 정식발매되었다. 10년만에 나오는 복귀작인 Maxi Single 앨범으로, 이 싱글을 계기로 앞으로도 음악을 꾸준히 할 것이며 다음 곡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근데 투잡이다보니 죽어난다고...[17] 그리고 해당 앨범은 순수 수작업 LP로도 발매된다고 한다. 8월 중순 쯤에 독일에서 대한민국에 입하 예정이라고 하는데 힙플에서 프로모 개념으로 소수 배포 예정이라고. LP에서는 CD와는 달리 4개의 서명에 피쳐링한 MC Meta의 가사에 (...)이 무삭제로 들어가며, 앨범 작업기가 동봉된다. 이 앨범 발매를 기점으로 Trish가 런칭한 흑인음악 레이블인 머쉬룸 클라우드에 합류했다.

2.3. 발매한 앨범

2000년 노자[18]

01. Intro
02. 노자 (Feat. Verbal Jint, Lucy)[19][20]
03. 노자 (Instrumental)
04. 노자 (Radio Edit)

2003년 친구(EP)[21]

01. Intro
02. 친구 (Feat. P-Type, Meta)
03. (線) (Feat. 거미)
04. Skit
05. Monologue
06. Outro
07. 친구 (Instrumental)
08. 선 (線) (Instrumental)

2013년 The Sign Of 4(Single)

01. 4개의 서명 (Feat. Paloalto, MC Meta, DJ Wreckx)
02. 너의 바람이 내 코끝에 맴돌 때 (Feat. 이세준 of 유리상자)
03. 오늘만큼은 헤어져야 돼 (With 문빈 of Pascol)
04. 4개의 서명 (Inst.)
05. 너의 바람이 내 코끝에 맴돌 때 (Inst.)
06. 오늘만큼은 헤어져야 돼 (Inst.)

2.4. 작업곡 및 비하인드 스토리

  • 노자 (feat. Verbal Jint, Lucy) - 2000년 SNP에서 자체제작된 싱글을 통해 발표.힙합플레야의 The Sign Of 4(Single) 작업기에 따르면 무려 처녀작이였다고 한다.
  • 학교 (feat. 휘성) - 습작으로 만들었으나 어느 순간 유출되어 퍼짐.[22]
  • To All the Hiphop Kidz - Verbal Jint의 싱글 Sex Drive 수록곡.
  • Big Shot - LowDown의 앨범 수록곡. DNS의 실력과 함께 피쳐링
  • 친구 (feat. P-Type, MC Meta) - 싱글 친구 의 타이틀곡.
  • 선 (feat. 거미) - 싱글 친구 의 수록곡.
  • Monologue - 싱글 친구 의 수록곡.
  • With Me (방송용 버전) - 휘성 2집 타이틀곡. 원래 1TYMTeddy가 피쳐링하였으나, 뮤직비디오 버전에서는 4WD가 참여하였으며, 실제 라이브에서는 4WD의 가사로 247의 Dirty Mack이 공연함.
  • Dr. Go! (feat. Sui) - 2005년 말 비트메이커 Phat Swings의 블로그에서 일주일간 한정 공개. 배포되지 않길 바라서 한정 공개를 하였다 하나 현재는 인터넷에서 쉽게 들어볼 수 있는 상태.
  • 4개의 서명 (Feat. Paloalto, MC Meta, DJ Wreckx) - 캐나다 작곡가 Guisto와 유현상의 공동 작업곡인데 유현상에 볼드 처리된 이유는 유현상이 노자의 맞디스곡 불이병강천하를 작곡한 그 현상이기 때문. 이 때문에 4WD가 난 너 씹은 적 없는데 넌 왜 아무 이유도 없이 날 씹었니???라 질문하자 현상 왈 난 어떤 곡인지도 모르고 그냥 만들어 놓은 가사 입힌것 뿐이거든???이라 대답했다고(...). 이 사건을 계기로 이들은 화해하고 서로 친구가 됐다고 한다. 피쳐링진은 머리 속에 떠올린 대로 결정했다고. 4개의 서명은 셜록 홈즈 시리즈의 한 작품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해당 곡의 참여진 넷, 4WD의 서명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한 마디로 4WD 자신의 컴백을 알리는 곡.
  • 너의 바람이 내 코끝에 맴돌 때 (Feat. 이세준 of 유리상자) - 이번 싱글 타이틀곡이자 공개곡. Dr. Go!를 작곡했던 비트메이커 Phat Swing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재지, 클래식한 비트에 랩을 하고 싶어 선택한 곡으로, 피쳐링 보컬 이세준의 경우에는 평소에 피쳐링도 거의 없는 데다 힙합 보컬 피쳐링은 전무한지라 승낙할까 의구심도 들었지만 다행히 흔쾌히 승낙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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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바루 임프레자 제외. 스바루는 원래부터 일부 경차, 그리고 BRZ(FR)를 제외하고는 전 차종이 AWD이다.
  • [2] 디아블로의 일부 모델에 조금 쓰이다 무르시엘라고 이후 대부분 채용. 1999년에 폭스바겐 산하의 아우디에 인수되었기 때문에 콰트로 기술이 접목되었다.
  • [3] 가야르도의 경량 한정판 모델인 LP550-2 등의 예외도 있다.
  • [4] 모델명 뒤에 4(S)가 붙는 것들과 터보 모델.
  • [5] 스바루포르쉐와 같은 수평대향식 엔진(박서 엔진)에 AWD를 적용했기 때문에 모양이 대칭이고 무게 중심이 낮아서 차량의 안정성이 좋다는 식으로 홍보한다. Symmetrical이란 말 자체가 '대칭형'이란 뜻
  • [6] 포워드라고 읽으며, D'siz money는 This is Money를 변형시켜 만든 이름으로 그대로 해석하면 이건 돈... 본인 이름이 된다. 아래에 서술된 힙합플레이야 인터뷰에서 발췌.
  • [7] 4WD와 마찬가지로 SNP 멤버였던 보컬 겸 프로듀서 Trish가 결성한 흑인음악 레이블.
  • [8] 힙합 용어로, 발음이 힘들면서도 어렵고 비슷한 단어를 혀가 꼬일만큼 연달아 배치한 구절을 혀를 튕기듯 랩을 하는 스킬이다.
  • [9] 트위터를 보면 SNP 시절에 같이 랩을 했던 버벌진트와는 물론이요 피타입과 같이 친구의 피처링을 했던 가리온의 MC Meta하고도 트위터 맞팔이며... 그리고 불한당wkik:"한국의 힙합 크루들" 크루의 스노우맨, 대팔, 마이노스도 맞팔인걸 보면... 얼마 전엔 버벌진트의 신곡을 홍보하기도 했다.
  • [10] 해당 곡이 실린 싱글은 가내수공업으로 100장 한정으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 [11] 예전에 인터넷상에선 Fana, P-Type, Verbal Jint와 함께 라임 4대천왕으로 불리기도 했다. 우스갯 소리지만... 물론 4명 모두 자기 노래 Verse에 떡칠된 라임을 보면 그렇게 분류된 것이 충분히 납득이 가긴 하지만.
  • [12] 그 당시엔 1음절, 단음절이라고 하는 1차원적 라임 대다수였다. 학 이런 식...
  • [13] 습작곡이었으나 모종의 루트를 통해 유출되었다.
  • [14] 배포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일주일 한정으로 올렸지만 현재 인터넷상에선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 [15] 2006년에는 힙합플레이야에 컴백을 예고하는 글을 올렸으나 이 역시 그의 컴백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당시 올린 글
  • [16] 17일 뒤인 2012년 9월 20일에 발매된 정규 1집에도 실려 있다.
  • [17] 좋은 음악을 하는 사진작가로 생을 마감하고 싶다고 한다.당장 말고
  • [18] 100장 한정 가내수공업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입수가 매우 어렵다.
  • [19] 버벌진트와 함께 조PD와 DJ Uzi를 디스한곡으로 이곡은 당시엔 생소하던 다음절 라임을 많이 적어넣어 호평을 받았다 덤으로 과자 펀치라인이 재밌다
  • [20] 참고로 지금과는 뭔가 다른 풋풋한 느낌이 드는 진태형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 [21] 이 역시 현재 음원사이트에서 유통이 되지 않는 앨범이다.
  • [22] 현재 넷상에서 불법루트를 통해 구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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