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E D R , A S I H C RSS

4chan/게시판

last modified: 2015-04-10 17:03:28 by Contributors

Contents

1. 게시판 목록
1.1. Japanese Culture
1.1.1. /a/ Anime & Manga
1.1.2. /c/ - Anime/Cute
1.1.3. /w/ - Anime/Wallpapers
1.1.4. /m/ - Mecha
1.1.5. /cgl/ - Cosplay & EGL
1.1.6. /cm/ - Cute/Male
1.1.7. /f/ - Flash
1.1.8. /n/ - Transportation
1.1.9. /jp/ - Otaku Culture
1.1.10. /vp/ - Pokemon
1.2. Interests
1.2.1. /v/ - Video Games
1.2.2. /vg/ - Video Game Generals
1.2.3. /vr/ - Retro Games
1.2.4. /co/ - Comics & Cartoons
1.2.5. /g/ - Technology
1.2.6. /tv/ - Television & Film
1.2.7. /k/ - Weapons
1.2.8. /o/ - Auto
1.2.9. /an/ - Animals & Nature
1.2.10. /tg/ - Traditional Games
1.2.11. /sp/ - Sports
1.2.12. /asp/ - Alternative Sports
1.2.13. /sci/ - Science & Math
1.2.14. /int/ - International
1.2.15. out/ - Outdoors
1.2.16. /hr/ - High Resolution
1.3. Creative
1.3.1. /i/ - Oekaki
1.3.2. /po/ - Papercraft & Origami
1.3.3. /p/ - Photography
1.3.4. /ck/ - Food & Cooking
1.3.5. /ic/ - Artwork/Critique
1.3.6. wg/ - Wallpapers/General
1.3.7. /Mu/ - Music
1.3.8. /fa/ - Fashion
1.3.9. /toy/ - Toys
1.3.10. /3/ - 3DCG
1.3.11. /gd/ - Graphic Design
1.4. Adult (18+) NSFW
1.4.1. /hm/ - Handsome Male
1.4.2. /h/ - Hentai
1.4.3. /e/ - Ecchi
1.4.4. /u/ - Yuri
1.4.5. /d/ - Hentai/Alternative
1.4.6. /y/ - Yaoi
1.4.7. /t/ Torrents
1.4.8. /gif/ - Animated GIF
1.5. Other
1.5.1. /trv/ - Travel
1.5.2. /fit/ - Health & Fitness
1.5.3. /x/ - Paranormal
1.5.4. /lit/ - Literature
1.5.5. /lgbt/ - Lesbian, Gay, Bisexual, & Transgender
1.5.6. /adv/ - Advice
1.5.7. /mlp/ - Pony
1.6. Misc. (18+)
1.6.1. /b/ - Random
1.6.2. /r/ - Request
1.6.3. /soc/ - Social
1.6.4. /r9k/ - ROBOT9000
1.6.5. /s4s/ - Shit 4chan Says
1.6.6. /pol/ Politically Incorrect
2. 4chan Champion's Cup
2.1. Dragongate


1. 게시판 목록

1.1. Japanese Culture

1.1.1. /a/ Anime & Manga

4chan에서 /b/와 함께 제일 먼저 만들어진 게시판. 양덕후의 본진이다. 재미있는 점은 마마마 같은 히트작은 방송 당시에는 열을 띄며 토론했지만[1] 시간이 지나고 나면 팬덤이 식어 싫어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는 것. 물론 제대로 된 떡밥이 던져지면 잠재 팬덤이 끓어올라 양덕스런 분위기를 보이기도 한다. 4chan 고유의 분위기와 함께 양덕후들의 똘끼 넘치는 애니 관련 드립들을 감상하는 맛이 있다.

1.1.2. /c/ - Anime/Cute

미소녀 이미지 게시판. 특정 캐릭터나 작품, 주제를 가진 스레드에 그에 맞는 이미지를 올리는 형식이다. 온갖 주제의 스레드들이 있다 보니 심지어는 미소녀에 나치군복을 입힌 그림을 가지고 하악하악하는 스레드도 몇번 올라온 적이 있다.

1.1.3. /w/ - Anime/Wallpapers

애니 관련 배경화면를 공유한다. 보통 토론보다는 사진으로 말이 오고간다.

1.1.4. /m/ - Mecha

메카물 + 특촬물 게시판. 당연히 가면 라이더, 슈퍼전대, 건담, 마크로스 같은 것들이 소재다. 무언가가 메카물이거나 메카물 비스무리하다면 그게 게임이든 영화든 상관없이 그에 관한 스레드가 올라오기도 한다.

1.1.5. /cgl/ - Cosplay & EGL[2]


1.1.6. /cm/ - Cute/Male

/c/와는 반대로 남캐 짤들이 올라오는 게시판이다. 한마디로 /c/의 성전환판 게시판. 대체로 여성향이며, 미소년 이미지나 가벼운 BL풍의 이미지가 주를 이루고 있다. 다만 취향이 매우 다양하므로 미중년 관련짤도 볼 수 있다. 부녀자들이 인구 대다수를 차지하지만 가끔씩 용자부남자들이 출몰하여 활약하기도 한다(...).

1.1.7. /f/ - Flash

정상적인 플래시도 많이 올라오지만, 검열삭제 플래시와 또 그만큼 릭 롤같은 낚시도 판치는곳. 어떤 낚시들은 아예 전통 취급을 받아서 낚시가 아니면 오히려 실망하는 경우도 있다. 플래시에 달리는 태그로는 HentaiJapaneseAnimeGameLoopOther, 총 6가지가 있으며, 이곳에 올라온 플래시들은 Swfchan에 저장되고 있다.

1.1.8. /n/ - Transportation

자전거, 기차 같은 이동 수단에 관련된 게시판이다. 자동차는 따로 전용 게시판인 /o/가 존재한다.

1.1.9. /jp/ - Otaku Culture

망가·애니메이션을 제외한 오타쿠 문화 전반 게시판...은 표지장식이고, 사실은 막장 동프빠, 와패니즈, 니트, 히키코모리들을 /a/로부터 격리해 둔 곳.

1.1.10. /vp/ - Pokemon

5세대 발표와 함께 /v/ 보드에 포켓몬 스레드가 말 그대로 넘쳐나자 따로 만들어진 보드. 야짤을 스포일러 태그로 걸어논 경우가 있다(...) 다른 보드와 마찬가지도 양덕후 냄새가 많이 나는 곳.

1.2. Interests

1.2.1. /v/ - Video Games

비디오 게임[3] 관련 보드. 비디오 게임을 vidya라고 자주 부르는게 특징. 게임 취향 등에 있어선 대체적으로 PC게이머적인 성향이 강하지만 콘솔 게이머 역시 많기 때문에 서로 기종싸움을 해댈 때가 종종 있다. 원래 비디오 게임 관련 보드는 /v/ 하나 뿐이었지만 이후 총 세 번이나 보드가 갈라졌다. (/vp/, /vg/, /vr/) 가장 활성화된 게시판 중 하나지만 그만큼 영양가 없는 포스트도 자주 올라온다. 2012년엔 게이브 뉴웰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밸브에 방문했는데, 여기서 밸브가 소스 엔진 2를 개발 중이며 그 엔진으로 하프 라이프 3가 개발되고 있다는 특종을 얻어내는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자체적으로 Vidya Gaem Award라는 올해의 최고/최악 게임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하기도 한다(?)

1.2.2. /vg/ - Video Game Generals

/v/ 보드에 특정 게임 등만을 주제로 한 스레드들이 많아지자 따로 생성된 보드. 올라오는 스레드들의 주제는 마인크래프트 같은 평범한 게임들에서부터 비주얼 노벨, 특정 게임기, 심지어 아마추어 게임 제작까지 매우 다양하다. 보드 특성상 /v/에서 한국에서 서든어택 까듯이 단골로 까이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 같은 게임들도 이 곳엔 관련 스레드가 존재하는 경우가 있다. 물 안 좋은 시간대에는 /b/급으로 질낮은 글들을 볼 수 있는 /v/와 달리 그나마 훈훈하고 정보도 많은 편.

1.2.3. /vr/ - Retro Games

한국시각으로 2013년 3월 18일에 생성된 보드.[4] 이름 그대로 고전게임 전문 보드다. 다만 문제는 /v/ 자체가 어느 순간부터 느닷없이 고전게임 관련 스레드가 많이 올라오거나 한게 아니라 예전부터 고전게임에 대한 스레드들이 잦았고 그만큼 고전게임이 /v/의 큰 부분을 차지했기 때문에 /vr/ 보드가 막 생겨났을 때 해당 보드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대부분 "쓸데없이 /v/를 또 갈라놨다." 였다. 더군다나 /vr/이 만들어진 이후 /v/의 한 스레드에서 Mod가 /v/에서도 고전 게임 이야기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밝혔기 때문에 "왜 /vr/을 만들었냐?" 라는 의문이 더욱 많아졌다. 이 게시판이 생긴 이후 원래 /v/에 올라오던 스레드는 여기에 올라오게 되었다. 게임센터 CX 스레드도 여기에 올라오며, 게시판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고전 게임이 주제다보니 /v/보다 성숙한 편이다.

1.2.4. /co/ - Comics & Cartoons

서양 만화, 웹툰,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게시판이다. 서양 만화를 기반으로 한 게임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한다. 주류는 당연히 마블 코믹스, DC 코믹스, 그리고 TV에서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위주이다. 아주 당연하게 슈퍼 히어로에 대한 논의가 상당부분을 차지한다.

1.2.5. /g/ - Technology

컴덕들의 집합소. 비단 컴퓨터 뿐만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스마트폰 이야기도 한다. 가끔 컴퓨터 외관 공유 스레가 나오는데 간지나는 방을 가진 사진이 우수수 나온다. 크롬은 이 곳에서 botnet[5]이라며 자주 까인다. 헤드폰 스레도 상주하며, 영어가 되는 음덕들이라면 가볍게 읽어볼 만 하다. 입문용 추천 헤드폰으로 오디오테크니카의 ATH-M50을 밀어주는 분위기이다.

1.2.6. /tv/ - Television & Film

드라마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 제일 대세인 드라마는 닥터 후HBO왕좌의 게임(아예 책에 대한 이야기도 여기서 다 하고 있다)로 보인다.

왠지 크리스토퍼 놀란을 까는 경향이 강하다. 빠가 까를 만든다고 놀란빠들이 확실히 설쳐대긴 했다..2014년 초중반부터 언제부터인가 다크 나이트 라이즈 초반부가 필수요소가 되어버렸는데 이걸 Baneposting이라고 부른다. 2014년 중반에는 거의 도배 수준으로 올라왔다(...) 지금은 조금씩 사그라들었지만 그래도 올릴 놈들은 여전히 올린다.그래도 인터스텔라는 나름 잘빠져 나왔다고 인정하고는 있는데 플롯이나 매튜 매커너히의 발음도 까인다(아폴로13 씬).

제임스 카메론을 찬양하고있으며 현재 마블의 슈퍼히어로 영화화의 물량공세를 상당히 혐오하고있으며 슈퍼 히어로 영화들을 대체로 CAPESHIT(망토쒰)이라며 까고있다..그래도 왓치맨 과 다크나이트는 그나마 세이프 수준;; 마블의 슈퍼 히어로 영화들을 혐오하며 DC도 엥간히 까이고있다.. 힙스터류의 영화도 굉장히 혐오하는데 이런경우엔 Reddit the Movie(레딧 더 무비,4chan은 레딧을 혐오한다)라며 엄청깐다. 웨스 엔더슨의 영화는 대체로 세이프.. 그래도 영화엔딩을 모를경우엔 친절하게 설명해주거나 Baneposting이 나오거나 둘중하나다;; FOR YOU

1.2.7. /k/ - Weapons

밀덕후들의 집합소. 미국에서 만든 사이트이기 때문에 실제 총기사용에 관련된 포스트도 많이 올라오고 실총 보유자도 많다. 다른 보드 유저들이 이 보드 유저들을 부를때 쓰는 호칭은 /k/ommando. (...) AK찬양이나 러시아 무기 관련한 포스트에서는 /k/omrade라고 부르기도 한다. 베레타캐나다 그리고 비디오 게임 속 총기[6]에 대해 떠드는 놈들을 싫어한다.[7] 그리고 .22 LR탄환도 매우 싫어하는편.

49%는 얘기, 1% 군사력 얘기. 1주일에 한번씩 국가 vs 국가 얘기가 나온다. 가끔 북한 얘기가 나오면 한국인이 출몰한다. 실총을 보유한 미국인들이 많은 만큼 총기 소유 권리를 아주 중요하게 여기면서 NRA에 동조적이고 총기 규제를 증오한다. 그래도 오픈 캐리 권한을 행사한다면서 식당가 등지에서 소총을 휘두르며 난리를 치는 찌질이는 당연히 싫어한다. 이런 종자들 때문에 총기 규제가 엄격해지니까

야생 생존에 관한 얘기가 나올 때는 자신들이 평소 준비한 생존 물품이나 도시 탈출 세트(Bugout Bag) 사진이 올라온다. 생존 스레드는 속칭 숲간다(Innawoods)고 말한다.

그 유명한 AK47 VS M16 짤방의 출처로 유명하다. 항목 참조.

여기 출신들이 총이 나오는 영화를 볼 때 총의 모델명보다 먼저 보는 것은 바로 사격중이나 사격 직전이 아닐 때 손가락을 방아쇠울 밖으로 빼서 뻗었느냐, 즉 Trigger Discipline을 지켰느냐는 것이다. 거의 병적인 집착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오발 사고를 막아주는 습관이기에 귀에 박히도록 이야기된다.

우폿테!!가 방영될동안 /k/종자들이 /a/에 놀러가서 '오오 얘 귀엽다', '오오 이 총 멋있다'하면서 애니덕들과 총덕들이 서로 모르는걸 가르쳐주며 덕담을 나누었고, 이 쓰레드를 /ak/이라고 불렀다. 넷상에 떠돌아 다니는 우폿테 물품과 실제 총을 나란히 놓고 찍은 인증사진 및 비디오들은 대부분 여기서 나온 것.

1.2.8. /o/ - Auto


1.2.9. /an/ - Animals & Nature


1.2.10. /tg/ - Traditional Games

말 그대로 전통적인(...) 게임들. 보드게임이나 미니어쳐 게임, TRPG, TCG, 그리고 그런 게임을 플레이하는 여러 인간군상에 대한 이야기[8]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Warhammer 40,000의 팬들도 대거 포진. 여기서 나뉘어져 나온게 1d4chan이다. TRPG를 유일하게 다루는 곳인 만큼 각종 팬픽/실시간 참여 형태의 롤플레잉 게시물이 상당부분을 차지한다. 포스팅을 할 때 자체적으로 주사위를 굴릴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캐릭터 중심 롤플레이에는 ~퀘스트(~Quest), 문명/영지물 식 롤플레이에는 ~ 문명(~ Civilization)이라는 접미사가 붙는다. 문명 쓰레드의 플레이 방식은 턴 방식에 플레이어가 명령을 내리면 쓰레드의 GM이 받아서 결과를 출력하는 방식으로, King of Dragon Pass라는 경영 RPG의 플레이 방식을 거의 무의식적으로 따르고 있다.

여러가지 2차 창작물 형식의 게임 규칙이나 아예 새로운 게임을 여럿 만들어낸 적이 있어서, 본인들끼리는 /tg/는 할 때는 한다(/tg/ gets s**t done)고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유명한 썰로는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언데드 룰을 응용하여 컴퓨터를 제작하는 썰리치와 모험가 일행이 랩배틀하는 썰이 있다.

1.2.11. /sp/ - Sports


1.2.12. /asp/ - Alternative Sports

레슬링이나 스케이트보딩 등 주류 스포츠들 외의 스포츠들을 다루는 게시판. 아스퍼거 증후군 게시판이 아니다

1.2.13. /sci/ - Science & Math

말그대로 과학, 수학이과생 얘기. 빌 나이(Bill Nye. 빌 아저씨의 과학 이야기로 유명한 그 사람이다.)를 신으로 추앙한다. 숙제 도와달라는 스레는 무시된다. 그나마 북미쪽은 공대/자연과학대와 졸업생에 대한 취급이 한국과는 비교도 안되게 좋아서 공대 공부가 어렵다는 징징을 빼면 이과생 한탄은 안 올라온다.

1.2.14. /int/ - International

자국이나 외국에 관해 이것저것 얘기하는 곳. 글을 쓰면 자기가 있는 국가의 국기가 글 옆에 뜬다. '상대적으로' 조용한 곳이지만 각 국가간의 경쟁심 의식이 강하여 라이벌 관계인 국가 및 민족들끼리 키배가 자주 벌어진다. 이를테면 미국 vs 유럽, 한국 vs 일본 등... 일본인이 꽤 많이 보이는 편이며 한국인도 적지 않게 보인다. 중국은 차단되었는지 간헐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저것에서 진심으로 욕하는사람들은 별로 없으며 대부분 인터넷 사이트답게 농담으로 싸우는것이다. 가끔 사이트의 특성을 파악하지 못하고 한국을 깐다고 분노하는 한국인들이 있는데, 원래 다들 장난으로 그러는 것이니 그리 화낼 필요는 없다. 런 한국인들은 한국 유저들끼리 비웃는다

모든 국가가 다 까이며 한국도 많이 까이지만 사실 다른 나라에 비해서 딱히 더 까이거나 하지는 않는다. 가장 많이 조롱당하는 나라는 북유럽으로 스웨덴무슬림과 아프리카 이민자들이 점령했다고 조롱당하고, 핀란드는 몽골인을 닮았다면서 조롱당한다. 하지만 다 농담으로 그러는것이니 진지하게 보면 안된다.

특정 언어로 된 스레드나 특정 국가 출신의 사람들이 따로 이야기를 나누는 스레드도 올라오며 그밖에 각국 여자들 찬양 관련 스레드도 많이 올라온다.

글 옆에 접속한 국가의 국기가 반드시 뜨고, 또 이걸 변경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꼭 '너 프록시 쓰고있지?' 드립이 한번씩 나온다. 프록시를 쓰면 어지간해선 차단당하지만...

1.2.15. out/ - Outdoors


1.2.16. /hr/ - High Resolution

고화질 야짤 예전에는 위키에 이 게시판이 성인 게시판으로 등록이 되어 있었지만, 이전은 어떘는지 몰라도 이 게시판은 그저 고화질의 사진이 올라오는 게시판일 뿐 야짤과는 관련이 없다. 들어가면 바로 공지사항으로 뜨는 내용... 야짤은 /s/나 /hc/로 올려 달라고 올라와 있다. 단, 누드 사진이긴 해도 예술적인 가치가 있는 작품일 경우에는 올려도 된다고 예외를 두었다. 연예인들 사진이나 풍경사진 등등 한 번 들려볼만한 곳

1.3. Creative

1.3.4. /ck/ - Food & Cooking

4chan기준으로는 평화로운 곳인데 로드킬 당한 사슴을 주워와서 욕조에서 해체하는 피범벅 사진이 올라와서 /b/고 나발이고 전부 데꿀멍한 적이 있다. 핏물이 좔좔 흐르는 살점으로 'For Horde'라고 만든 사진도 함께 올라왔다.(...) 주워 온 본인은 잘 먹었다고. 참고로 로드킬을 먹는 게 합법인 주는 미국에서 유타밖에 없다...

1.3.5. /ic/ - Artwork/Critique


1.3.6. wg/ - Wallpapers/General


1.3.7. /Mu/ - Music

/메탈이 주류지만 사실상 모든 장르(힙합[9], 일렉트로니카, 클래식까지도)가 통용된다. 극도로 매니악하고 코어한 음악적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Hipsters! 대중적인 음악만을 듣는 사람들을 Plebian(평민)이라고 깐다. 주로 슈게이징덕후와 힙스터들이 상당히 많다. 물론 유명한 가수/밴드들도 거의 무조건 까인다.[10]

매니악(?)한 장르는 그 장르 전반을 다루는 스레드가 항상 열린다. 대표적인게 메탈 스레드와 케이팝 스레드가 있는데 은근히 케이팝 스레드의 화력이 좋다. 자신이 좋아하는 앨범을 차트로 만들어 올리는 스레드도 자주 열리는데 다양한 장르를 듣는 사람들이 모이니 한번쯤 볼만하다.

통칭 /mu/core라고 불리는 필청할 음반 리스트가 있고, 매년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 리스트를 뽑는데 상당히 괜찮은 것들이 많으니 음악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찾아서 들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뉴트럴 밀크 호텔의 In the Aeroplane Over the Sea란 앨범의 앨범 아트가 짤방으로 쓰이고 있다.

1.3.8. /fa/ - Fashion


1.3.9. /toy/ - Toys

보통 피규어가 올라온다. 애니 피규어라면 /a/에서 대부분 얘기하지만 가끔 여기에 몇개가 올라온다. 애니 관련 갤 치고는 정전급.

1.3.10. /3/ - 3DCG


1.3.11. /gd/ - Graphic Design


1.4. Adult (18+) NSFW

  • /s/ - Sexy Beautiful Women
    포르노, 야짤 및 유출짤을 다룬다. 가끔씩 함정카드로 낚시짤이 올라오기도 한다. 주제가 주제다 보니 성인 게시판 중에서는 가장 흥하는 편. 정상인들이 보기 뭐한 이상한 페티쉬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한다.

1.4.1. /hm/ - Handsome Male

위 게시판과는 반대로 포르노에 등장하는 남성들에 관련된 야짤을 다루고 있다. 주로 GV에 등장하는 게이 포르노 배우들을 다루고 있는데 실제로도 게이들이 많이 들어오는 듯 하다(...).

1.4.2. /h/ - Hentai

헨타이. 소위 일본만화 스타일의 붕가붕가행위를 그린 그림동인지상업지가 많다들이 올라오는 곳.

1.4.3. /e/ - Ecchi

헨타이의 낮은 수위. 실제 성행위를 포함하지 않는 컨텐츠.

1.4.4. /u/ - Yuri

백합.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1.4.5. /d/ - Hentai/Alternative

대안 헨타이. Hentai판에는 못 올릴 수준의 별 희한한 것들이 이곳에 올라온다. 페티시즘, 후타나리, 촉수가 많이 올라온다. 다만 고어스카토로는 포함되지 않는다.

1.4.6. /y/ - Yaoi

야오이긴 야오인데 하드 게이물도 있다.

1.4.8. /gif/ - Animated GIF

야동이나 야애니에서 잘라온 야짤이 많지만 간혹 재미있고 신기한 움짤도 구할 수 있다.

1.5. Other

1.5.1. /trv/ - Travel


1.5.2. /fit/ - Health & Fitness

말 그대로 운동을 하거나 헬스장을 다니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Sticky로 붙은 공지에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가 아주 자세하게 영어로 적혀있다.

외부에서는 뚱보와 게이들이 몰리는 곳이라고 놀리고 있다(...)

1.5.3. /x/ - Paranormal

미스터리 게시판. 종교, 외계인, 심령술과 같은 오컬트가 주를 이룬다. 나중에 이곳으로부터 가상 도시전설 창작집단인 SCP 재단이 갈라져나온다.

1.5.4. /lit/ - Literature

문학 게시판. 비문학과 문학을 전부 다룬다. 갓 들어온 신입에게 제임스 조이스의 작품(특히 율리시스)을 추천해줘서 골탕을 먹이는 경우가 있지만, 그 외의 분위기는 다른 게시판보다 훈훈한 편이다. 엘리트주의가 강하다. 필독서 목록에 주제별로 읽을만한 작품이 잘 정리되어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문학은 당연히 영어로 된 영문학을 뜻한다.

1.5.5. /lgbt/ - Lesbian, Gay, Bisexual, & Transgender

말 그대로 성적소수자들을 위한 보드다. 보드의 주제가 주제인지라 처음 생겼을 당시에 적잖은 사람들이 충격과 공포에 빠졌다.

1.5.6. /adv/ - Advice

잉여판. 그냥 신세한탄 얘기가 올라오는데 4chan답지 않게 욕지꺼리는 덜 올라온다.

1.5.7. /mlp/ - Pony[11]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이 예상치 못하게 4chan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성인 팬층이 생긴 후, FiM의 팬들이 4chan의 곳곳 (심지어 /b/까지도!)에 포니글을 무차별적으로 올리자 moot브로니들을 격리하기 위해서 만들어준 게시판. 포니를 나머지 게시판으로부터 격리하는 공간으로, 이 곳 외에서 포니를 포스팅하면 4chan 규정 15조에 따라 당연히 밴이 걸린다. 그래도 원래 MLP가 여아를 노리고 만들어진 장난감과 캐릭터 상품이라 그런지 게시판의 분위기는 4chan 치고는 훈훈한 편이다.

여기를 다니는 Anon들은 포니를 좋아하지만 브로니라 불리는 것에 격렬한 거부 반응을 보이고[12], 대신 스스로를 자조적인 멸칭인 Horsefucker(...) 라고 부른다.[13] 때문에 가끔씩 누군가 브로니 은어를 쓰면서 포스팅하면 무슨 뜻인지는 다 알지만 쓰는 것 자체가 창피해서 꺼지라고 하거나 그냥 무시한다.[14]

대체로 로렌 파우스트가 총괄과 이야기 편집을 맡았던[15] 1기, 2기가 진정한 FiM이라고 찬양하고, 3기 이후의 모든 것, 특히 3기 마지막회(이른바 날개 단 트왈라)와 의인화 스핀오프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는 Rule 34(...)외의 나머지 부분은 사정없이 까내리고 있다. 그러면서 다른 포럼이나 게시판에서는 감히 제기하지 못하는 논리적이면서 비판적인 의견을 두려움 없이 제시한다고 자부하고 있다. 이런 자부심은 파우스트가 /mlp/를 깜짝 방문하고 /mlp/가 그간 제시해온 비판적인 의견이 마음에 들었다는 소감을 남기면서 극대화되었다.

게시판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풍습이 있는데, 특성상 이 곳엔 'XXX다, 무엇을 할 것인가?' 같은 형식의 스레드가 많이 올라온다. 예를 들어 핑키 파이의 사진을 포스트 해놓고 '자고 일어났더니 네 눈 앞에 핑키가 있다. 무엇을 할 것인가?' 같은 포스트가 올라오면 무조건, 항상, 예외 없이 고자되기와 비슷한 뉘앙스로 강간한다(rape)는 답변이 달린다. Horsefucker가 여기서...

/mlp/를 다니는 anon들은 이미 anon이니까 당연히 다른 게시판을 같이 다닌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실총을 보유한 /k/쪽 Anon이나 /tg/의 Warhammer 40,000 계열 Anon들이 드나들면서 사이 좋게(...) 놀고 갈 때가 있다. 뭐 간혹 '난 포니가 존나 싫다' 라고 혐짤 올리는 트롤들도 있었는데, 지금은 제발 포니가 격리 공간 밖을 나오지 못하게 막자(...)는 뜻에서 거의 건드리지 않고 있다.

이 게시판의 포스트들을 모아놓고 보이스웨어 음성과 슈퍼마리오 USA BGM을 추가한 유튜브 영상 시리즈인 Pony Thread Simulator가 존재한다. 상술된 '강간한다' 풍습 역시 이 영상 시리즈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아래 4chan 2013 Spring Babby Cup에서 우승하여 4chan을 아는 브로니들 끼리는 축제가 열리고 나머지 다른 게시판들에게 빅엿을 선사했다. 원톱 스트라이커의 이름이 아예 >강간 (>Rape)이다(...)

과거에 검열이 되지 않았을 때는 Fluffy Pony와 같은 막장 고어물도 간간이 만들어졌지만, 로렌 파우스트 방문 이후에 벌어진 대규모 검열 사태 이후 성인물과 고어물에 대한 제제가 가해지면서 많이 양성화되었다. 여기 출신 인물들이 만든 뉴스 사이트인 Horse News는 다른 뉴스 사이트인 Equestria Daily와 Everfree Network에 대한 대항마로 시작되어 제작진과도 꾸준하게 소통하는 등 잘 나가고 있다.

일요일마다 "Sun"day라는 이유로 셀레스티아 공주 찬양 쓰레드를 올리고 닐 암스트롱의 기일에 추모 쓰레드를 만들어서 루나 공주와 같이 천국에서 걱정 없이 뛰놀라고 하거나, 자살을 생각한다는 anon에게 '그래도 일단 살아야 포니를 본다면서 힘내라'고 하는 것을 보면 anon들끼리 서로 대외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것을 알고 유대감을 느끼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1.6. Misc. (18+)

1.6.1. /b/ - Random

항목참조. 가장 활성화된 게시판임에 동시에 가장 악명높은 게시판(...) 대충 4chan의 (전성기 시절)코갤이라고 보면 비슷하다. 그 유명한 어나니머스의 본고향이기도 하다.

1.6.2. /r/ - Request

말 그대로 자료 요청용 게시판. 주로 다뤄지는 것은 포르노물의 소스(출처)다. 다른 게시판에 자료 요청 글을 올리면 'Request는 뒀다 어디다 써먹냐', '/r/로 가라'는 식의 리플을 볼 수 있다. 바이러스 코드를 주입시키는 링크를 출처랍시고 올리는 놈들도 있지만, 대부분 링크부터가 래피드셰어나 메가업로드가 아닌 이상한 링크이기 때문에 잘 걸려들지는 않는다.

참고로 옛날에는 raid판이였다 카더라. 와우할때 레이드가 아니라 어떤 곳을 터는 것을 말하는 레이드(...)

1.6.3. /soc/ - Social

별거 없다. 그냥 잡담 하는곳. 지역 별로 스 파트너를 찾거나, 서로의 ㅈㅈ 크기 비교, 사진을 보고 서로의 외모를 평가, 화상채팅, 지금 마시고 있는 술 인증샷 등 지극히 평범한 스레드 들이 올라온다. 옛날에는 /new/라고 뉴스판이라 불렸는데 없어졌다가 /soc/로 바뀌었다. 다른 게시판에서 개인적 얘기를 하면 여기로 가라고 답글이 달린다.

1.6.4. /r9k/ - ROBOT9000

본격 /b/의 상위호환. xkcd의 작가 랜달 먼로가 제안한 관리자 봇 ROBOT9000을 적용하여 만들어진 게시판으로, 한번 올라온 내용을 다시 올릴 수 없다. 따라서 이나 copypasta등의 사용이 지양되지고, OC(자작 컨텐츠)제작을 격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보드라 할 수 있다. 침체기에 있던 /b/를 계승한 게시판..... 을 만들자는 것이 취지였으나, 현시창. 몇년도 못가 Pepe the frog 와 feels밖에 올라오지 않는, 오히려 현재의 /b/ 보다 자작 컨텐츠와 더욱 거리가 먼 게시판이 되어 버렸다. 올라오는 글들의 대부분은 '여친 사귀는 법좀' '여친 없을 때의 그 느낌'.. 한국에는 겨울왕국 팬픽션인 "r9kElsa Is Suffering"의 무대로 알려져있다.

다른 게시판들이나 인터넷에서의 전반적인 인식은 여친 없는 찌질이들이 신세 한탄하는 곳(...)

1.6.5. /s4s/ - Shit 4chan Says

2013년 만우절에 만들어진 보드. 오직 Shitposting이라 불리는 '병신글'들을 올리며 놀기 위해 만들어졌다. 레딧의 /r/shitredditsays(Shit Reddit Says, SRS) 서브레딧의 패러디.[16] 사람들은 만우절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보드고 이후 삭제되겠거니 했지만 아직까지도 잘 살아 있다. 이후 예전의 /b/에 버금갈 정도로 많은 콘텐츠를 만들어 냈다. 자작 콘텐츠 게시판에서는 자작 콘텐츠가 안나오고 병신같이 놀라고 만들 게시판에서 자작 콘텐츠가 나오네? 메인 페이지엔 들어가는 링크가 없고 다른 보드들에 들어갔을 때 페이지 상단에 뜨는 보드 목록에 들어 있다.

1.6.6. /pol/ Politically Incorrect

사회, 정치 게시판. 디씨로 따지면 정사갤정도. 원래는 세계 뉴스를 이야기하는 /n/, /new/ 였으나 faggot인 Moot가 '인종차별이 너무 심하다'고 두 번이나 지웠었다가 /pol/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부활시켰다. 대세가 되는 사상은 자유의지주의국가사회주의=나치즘(...)로 보인다. 게시판의 이름은 진보 토크 쇼 호스트 빌 마허의 90년대 정치 풍자쇼에서 따온듯 하다. 전반적으로 우파이며, 다른 포럼보다 인종에 대해 집착을 더 많이 한다.

다른 게시판들에게 가장 경계받는 게시판이기도 하다. /pol/에서 할 법한 음모론이나 인종차별에 대한 얘기를 다른 곳에서 하면 "너네 격리 공간(containment board)으로 돌아가라"는 소리를 듣기 쉽상이다.

게시판 초기에는 자유의지주의자들이 대다수 였으며 자유의지자들의 거두였던 (현재는 은퇴한) 론 폴을 게시판의 총통으로 모셨다. 24시간 껌처럼 오바마 정부를 씹는게 일상이였으며, 유방임시장에 대한 쟁점[17]에 대해서 좌파와 우파간의 개싸움이 지속됬다. 2011 공화당 후보 선거에서 당연히 을 지지했으며, Ron Paul 후보의 좋은 소식이 나올때 마다 수구세력에 대항하여 미국의 정치적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고 "IT'S HAPPENING"[18]을 외치는게 일반적이 였다. Ron Paul이 석연치 않게 후보 선거에서 지자, 2012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자유의지주의당의 게리 존슨을 지지했으나 게리 존슨은 총 득표율 1%도 못 받으면서 웃음거리로 전락[19]했다.

이 선거 이후로 자유의지주의자들은 /pol/에서 지분을 상당히 상실하게 되었다. 그 뒤로 실망한 자유의지주의자들과 트롤들이 미국의 지지부진한 경제회복, 그리스로 촉발 된 유로 위기, 아랍의 봄, 리비아 내전, 시리아 내전등 세계 위기가 올 때마다 "YOU ONLY HAD TO LISTEN" "YOU ASKED FOR THIS" "YOU LOOKED AWAY" "IT'S HAPPENING"라면서 Ron Paul을 대통령으로 뽑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이 정책을 미국의 건국 이념인 자유방임주의로 바꾸지 않고, 계속해서 제국을 유지하기 위해서 실패한 빨갱이 케인주의 경제정책과 국제간섭주의 정책을 이어나가므로써 미국이 파산하거나,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거나, 아무튼 세계 멸망을 예견했으나 당연히 다 빚맞았다(...) 요즘은 우크라이나 사태로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지 않을까 매우 기대 우려하고 있다.

위에서 느꼈겠지만, 우파이면서 정부에 매우 부정적이다.[20] /pol/은 모든 악의 근원은 정부라고 주장하며 그에 대한 온갖 음모론이 난립했다. 참고로 그런 정부를 조종하는게 유대인이다라고 주장한다.

/k/하고 매우 친하며, 고로 총기 규제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다. 총기 규제를 해야한다는 요지의 떡밥을 풀면 100 리플이 넘는 스레가 완성된다(...) 아이고 월척

2012 오로라 총기 사건 때는 그래도 잠잠했지만[21], 샌디 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만 하더라도 정부가 총기규제법을 통과할려고 일으킨 자작극이라는 이론이 대세였을 정도.

노르웨이 연쇄테러, 2011 런던 폭동, 2013 스톡홀름 폭동등으로 인하여 슬금슬금 가사회주의자들과 인종차별주의자들이 지분을 늘려서 문화적 막시즘, 정치적 올바름, 이민자 문제, 이슬람 문제, 인종문제등이 주요 토픽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 사건에서 인터넷 탐정을 자처하며 레딧과 더불어서 꽤 그럴듯한 수사를 벌였다. 하지만 결국 실종된 대학생 하나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신상을 캐다가 그 학생은 며칠 전 자살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욕을 엄청 먹고 흑역사로 남았다.

리스토퍼 도너 사건에서 /pol/에서 그렇게 싫어하는 크리스 도너가 흑인임에도 불구하고, 경찰 및 공권력에 대항하는 것 하나로 열광적으로 지지했다. Can't corner the Dorner(도너를 코너에 몰아넣을수 없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 [22]

/pol/이 가장 흥했던건 근데 이것도 옛말이고 요즘 quinnspiracy, Darren Wilson Gofundme 사건으로 지금이 제일 흥하고 있다 트레이본 마틴 살인사건 때 였다. 이 사건이 /pol/을 폭팔시킨 이유는 몇 가지가 있었는데

  • 평상시에는 히스패닉이라고 백인 취급도 안 할 조지 지머맨을 백인으로 몰아 정부, 미디어등에서 이 살인사건을 일반 살인사건이 아니라 백인 vs 흑인 인종대결구도로 몰아 간 것
  • 조지 지머맨은 평소에도 인종차별과 거리가 먼 인간이였는데, 지머맨이 마치 흑인을 혐오해서 일어난 증오범죄인양 몰아간 것
  • /pol/이 트레이본 마틴 페이스북 계정을 털어본 결과, 트레이본 마틴은 언론과 정부에서 묘사하는 것 처럼 아이스 티와 캔디를 사고 집에 돌아가던 착하고 일반적인 십대 청소년이 아니라, 마약복용, 마약거래, 도둑질, 강도질, 폭력 및 상해, 학교 정학[23]흑인 청소년의 나쁜 스테리오 타입만 모아 놓은 듯한 심각한 문제아 였다는 것.[24]
  • 통계적으로 미국에서 백인이 흑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거의 없어져 가는데 비하여, 흑인이 백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엄청나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오바마 정부, 미디어에서 쉬쉬하고 보도조차 잘 안 하는 상황
  • 자위 수단으로 총기를 사용할수 있다는 미국인들의 정서, 이 사건을 빌미로 총기 규제를 강화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등등...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사건이 터지자 /pol/은 트레이본 마틴의 페이스북 계정을 해킹했으며, 트레이본 마틴의 시체 사진 합성해서 온갖 짤방과 개드립을 양산했고, 오바마의 "If I had a son, he would look like Trayvon Martin"(만약 내가 아들이 있었다면, 그 애는 트레이본 마틴 같았겠지요) 경솔한 발언등을 두고 오바마르 씹었으며, 또한 온갖 흑인 범죄 통계, 흑인의 대선 투표 성향[25], 흑인 IQ 통계등의 자료들을 올라오면서 거하게 흑인들을 씹었다. 단순히 흑인들만 씹은게 아니라, 사건을 인종문제로 몰아갈려는 미디어 관계자들도 같이 씹었다. 앨 샤프튼같은 또라이들은 당연히 씹었고, 트레이본 마틴을 옹호하는 리버럴 백인들을 인종의 배신자들이라고 두 배로 씹었다.

    조지 지머맨 재판이 절정이였는데, 지머맨의 변호사들을 역전재판나루호도 류이치와 비교하거나, 히트맨에 대입해거나, 재판을 드래곤볼 Z에 비유해서 Trial Z 하는등 온갖 개드립과 짤방들을 만들어 냈다. 재판진행 자체는 통쾌했다는 평, 다시는 이렇게 재밌는 일은 없을거라고 매우 아쉬워 하는 분위기 였다.

    트위터 및 SNS에서 흑인들이 하도 백인들을 죽여야 한다, 폭동을 이르켜야 한다등 온갖 험한 말이 많았기 때문에 /pol/에서는 지머맨이 무죄판결을 받자, IT'S HAPPENING RACE WAR NOW라고 들떳으나 흥분했다. 흑인(Nigger) 헌팅 시즌이 시작 될거라느니, 흑인 잡을 공격대를 모집한다느니 온갖 개드립이 판을 쳤으나, 정작 기대하던 대규모 흑인 폭동사태는 일어나지 않았다.[26]

    스스로 /pol/tard, /pol/ack등으로 부르며, 영화 매트릭스에서 세계의 진실을 알기위해서 붉은 약, 푸른 약 중에서 붉은 약을 받은 것에서 따와서, 스스로 깨어 있음을 강조하기 위해서 스스로 붉은 약, 즉 Red Pill을 먹었음을 강조한다.[27] /pol/의 음모론은 어떻게든 맞아 떨어진다는 의미로 /pol/ is always right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기는 하나 위에서 언급했다 시피 맞는 경우가 거의 없다.

    게시판 역사상 요즘이 가장 잘나간다고 볼 수 있다. 2014년 퍼거슨 소요가 일어나자 "역시 그럴줄 알았다"면서 흑인들을 씹는 한편, 흑인 소년을 쏴 죽인 Darren Wilson이라는 경관의 후원 프로젝트에 돈을 기부하면서 기부자 코멘트 란에 인종 차별적인 발언들을 남겨놓았다. 때문에 좌파 리버럴들을 잔뜩 약올려 미디어 실리게 되었고[28], 퀸스피러시에서 /v/와 더불어서 가장 깊게 관계한 게시판이 였으며[29] 게다가 우크라이나 사태가 악화되면서 우크라이나로 게시판이 떠들석 해서 떡밥이 부족함이 없다.

    최근에는 영국인들[30]많은데 영국의 자유방임주의자이자 보수 정치인인 나이젤 파라지(Nigel Farage)가 이끄는 UKIP(United Kingdom Independence Party)가 영국 유럽선거에서 이기고[31] 인기를 끌고 있어서 그렇다. 제 2의 론 폴 이 쪽 분파는 Tumblr보다 레딧의 /r/ukpolitics이 [32] 주적이다. 정작 brit/pol/ 내부에서도 자유방임주의자들과 파시스트 사이에서 알력 다툼이 심해서 의견통일이 안 된다(...) 다만, 이민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것 하나는 전부 동의하는 걸로 보인다.

    /pol/의 주적은 SJW(social justice worriers, 사회적 정의 전사들)과 그들이 집단 서식하는 텀블러이지만 가장 싫어하는 건 페미니스트, 유대인, 검둥이Nigger, black man과 다르다이다. 그리고 이 조건에 다 만족하는 IT'S HAPPENING 사람이 딱 한 명이 있었고, 그 때 /pol/이 뒤집어 졌다. 아니, 레딧 및 인터넷 전체가 뒤집어 졌다고 하는게 옳겠다. 자세한건 Adrian Richards와 Dongle Gate를 참조할것.

    이렇게 거침없이 나가는 것 같았던 /pol/이었지만, 운영자인 moot와 친하게 지내던 한 여성에게 사실 다른 남자친구가 있었음을 페이스북을 통해 밝혀내고 Cuckold(바람맞았다)라고 놀려대자 열받은 moot가 2014년 12월 7일쯤 게시판 이름을 8 Ways to Cuckold로 바꾸고 Cuckolding에 대해 얘기하는 여성 목소리를 배경으로 깐 뒤 CAPTCHA를 없애버리고 다른 게시판에 /pol/을 테러하라고 부추겼다. 결국 하루가 지나지 않아서 /pol/은 /b/보다 황폐한 폐허가 되어버렸고 다른 게시판으로 역테러를 하다가 나치 새끼들은 꺼지라는 반발에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고 애꿎은 /s4s/만 대신 점령해서 쓸 정도로 완전히 몰락해버렸다.

/pol/의 최대 희생양 중 하나로 벤 개리슨(Ben Garrison)이라는 만평가가 있다. 원래는 그냥 리버테리안 성향의 만평가였는데 /pol/ 유저들은 고도의 트롤링을 위해 만평을 멋대로 합성하고 순식간에 네오 나치로 둔갑시켰다. 클론 벤 같은 별명은 덤(...) 이 사실을 해당 만평가도 알고 있어서 4chan을 까는 만평을 그렸는데 그럴 때마다 또 멋대로 둔갑시켰다(...)

2. 4chan Champion's Cup

각 게시판마다 축구 팀을 짜서 닝 일레븐으로 벌이는 챔피언스 리그(?). 팀마다 한두명씩 매니저를 두고 그 매니저가 선수 관리 및 경기 전술을 담당하고, 경기의 공정성을 기리기 위해 AI가 플레이한다. 역시 축구는 축구라 선수를 두고 찬양하고 까는 것은 물론이고, 경기 자체가 게시판끼리의 자존심 싸움으로 번진다.

게시판 주제에 걸맞게 유니폼과 선수 모델의 스킨을 마개조 하는것은 기본이요, 선수의 이름으로 각 게시판에서 쓰이는 은어가 여과 없이 들어가는 정신나간 센스를 보여준다. /int/의 주장은 푸틴이고, /x/의 스트라이커가 피라미드 머리를 달고 나온다거나, /mlp/의 골키퍼가 더피라든지, /pol/은 선선수가 히틀러고 골 넣을 때마다 나치 독일 노래가 나오고[33], /tg/는 주장이 크리드에 스트라이커는 둠라이더라던지... 해설은 또 이름을 하도 많이 봐서 더이상 웃기지 않은지 쓸 데 없이 진지하게 한다.


2013 Spring Babby Cup에서 /mlp/ 게시판이 파죽지세로 대량의 점수를 내면서 우승하는 대이변이 벌어났다.

2013 Summer Cup에서 /wg/ 게시판이 우승하였다. 월페이퍼 게시판이라고 미드 필더와 스트라이커를 합쳐서 주전 중 세명의 머리가 직사각형 상자 모양이다.(...)

다만 결승에 오른 /wg/와 /mu/ 선수들의 평균 키가 각각 204cm/203cm(...)나 되어서 키를 비정상적으로 높여 스테이터스[34]로 제한되지 않는 부당한 이익을 얻은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거세다. 다음 토너먼트부터는 선수 22명의 신장 총합을 4200cm, 평균 191cm로 제한하고 평균 이상/이하인 선수를 무조건 넣도록 하는 규정이 적용된다.

2014 Winter Cup에서 /a/가 거인화된 베르톨트 후버(Bert is a Titan)(...)의 연이은 골 세례를 타고 결승전까지 진출했지만, 전통적인 강팀 중 하나였던 /trv/가 베르톨트의 골을 침묵시키면서 우승은 /trv/에게 돌아간다. 이전 컵의 우승 팀이었던 /wg/는 다크포니호스(...)였던 /mlp/에게 8강전에서 패배하였다. /mlp/는 조별 예선에서 /s/와 본선 진출을 놓고 다투면서 비기면 탈락하는 상황이었는데, 1:1로 비기다가 >강간(>rape)이 93분, 경기가 끝나기 2초 전에 골을 넣어버리는 파란을 일으키면서 3위로 마무리한다.[35] 그 와중에 /m/은 하필이면 조랑말(/mlp/)과 계집년(/s/)에게 졌나면서 분노를 표출했다.(음량 주의)

2015년 Winter Cup에서 /tg/는 스트라이커인 둠라이더의 환상적인 골 결정력과 황제의 세이브 행진에 힘입어 우승을 차지했다. /tg/쪽 관중들은 경기 내내 게시판 안팎에서 황제에게 기도하고 황제가 세이브를 할 때마다 채팅창을 "황제 폐하께서 보우하신다!(The Emprah protects!)"로 뒤덮는 장면을 연출했다. 골든볼과 골든 글러브 역시 각각 둠라이더와 황제에게 돌아갔다. 결승전 상대였던 /h/는 스트라이커인 아스카가 16강부터 결승까지 매 경기마다 골을 뽑아내는 준수한 활약을 하였다. /s4s/는 16강까지 단 한골만 먹으면서 전승하여 파죽지세로 밀고 올라왔지만 8강에서 /tg/를 만나 침몰한다. 그 외에도 3, 4위인 /ck/와 /lit/는 평상시 컵에서 활약이 없었다가 8강에서 강팀인 /s/와 /asp/를 이변으로 꺾고 올라와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안타깝게도 /m/은 조별 그룹에서 또다시 골찌를 기록했다.

2.1. Dragongate

/n/ 게시판의 Dragonfag라는 Anon이 /n/ 뿐 아니라 다른 여러 게시판의 팀(/3/, /a/, /ic/, /s/, /sp/, /o/, /x/, /an/, /diy/, /vp/, /hm/ 등)을 매니저로 차지하고 적절하게도 카게야마라는 이름으로 일인 다역을 통해 승부 조작을 벌인 사실이 드러났다. Dragonfag의 팀끼리 지난 1년간 벌인 경기 결과는 전부 기록에서 삭제되고, Dragonfag의 팀과 맞붙었던 팀들은 전부 부전승으로 처리되었다. 2013년 6월경 기록이 전부 수정되었다.

2012 4chan Winter Cup에서 우승한 /sp/는 Dragonfag의 팀이기는 하지만 다른 매니저가 경기를 이끌었기에 우승 기록은 그대로 보전된다.

2013 Spring Babby Cup에서 우승한 /mlp/는 Dragonfag가 잠시 건드렸다가 이후 별달리 관여를 하지 않아서 우승 기록은 그대로 보전된다. 다만 이 팀도 메이저급 컵인 2013 Winter Cup에서 Dragonfag가 매니저 권한으로 일부러 전술을 잘못 설정해서 Dragonfag가 조종하는 /a/에게 엿을 먹은 경력이 있다.

(4chan cup의 위키 이름이 >implying rigged이기에 더욱 아이러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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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마마마 마지막화가 올라왔을 때엔 2일 동안 마도카 스레드 밖에 없었다고 한다.
  • [2] 로리타 패션의 미국식 표현인 엘레건트 고스 롤리타의 약자
  • [3] 여기서 비디오 게임은 PC, 아케이드 등을 포함한 전자오락 전체를 뜻한다
  • [4] 여담으로 이 날 함께 생성된 다른 보드들은 /asp/, /gd/, /lgbt/, /out/이다.
  • [5] DDoS용등으로 속칭 좀비 컴퓨터를 모아둔 네트워크를 뜻한다. 구글이 크롬을 통해 사용자 눈에 안보이게 정보를 많이 수집해가서 이렇게 불린다.
  • [6] 가령 모던2 SCAR가 간지에염! 식으로 찌질대는거...
  • [7] 총기 고증에 신경을 쓴 게임은 게시판 차원에서 권장하는 게임(/k/ approved games) 목록에 들어간다. ARMA 시리즈와 재기드 얼라이언스 2가 대표적인 예. 물론 JA2가 캐나다산 게임인 건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 [8] 같이 게임하기 싫은 놈(That Guy)와 같이 게임하면 즐거운 대인배(This Guy)에 대한 얘기가 대표적이다.
  • [9] nigga라고 까이기도 한다. 재밌는 것은 2012년쯤부터 4chan 내부에서 "Mah nigga"/"This nigga"라고 하면 N word가 아니라 같은 뜻을 공유하는 친구/동지라는 뜻으로 통한다는 것이다. 물론 4chan 내부에서만 그렇다.
  • [10] 주로 저스틴 비버린 데이, 에이브릴 라빈같은 팝 펑크, 폴 아웃 보이 등등
  • [11] 4세대 포니를 제외한 이전세대 제품군은 취급하지 않는다. 이전 세대 포니의 경우는 /toy/로 가야 된다.
  • [12] 이는 최근에 다른 사이트의 FiM팬들도 동참하고 있다. 쇼를 좋아하는 것을 떠나서 FiM이 인생의 전부인 양 몰입하거나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포니 타령을 하는 극렬 브로니들 때문에 "브로니"라는 말에 대한 인식이 더 나빠졌기 때문.
  • [13] 디시에서도 비슷하게 말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14] 브로니 자체가 /b/rony이다 즉, 랜덤보드인 /b/에서 놀던 포니팬들이 스스로 붙인 별명이다 나종에 재해석 보니까 bro + pony가 되더라, 그리고 그 인구가 그대로 /mlp/에 유입됬다. /co/에서 이주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어쨋든 /b/시절에도 포니 이야기만 나오면 포니 포르노는 꼭 나왔다. 사실상 /b/rony들은 처음부터 horsefucker였다.
  • [15] 엄밀히 말해서 프랜차이즈의 원작자는 아니지만, 4세대 포니를 디자인하면서 기존 프랜차이즈의 여러가지 면모를 일신하여 더 다양한 시청자 계층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공이 있기에 그냥 원작자 취급을 받는다. 1기 원작자는 이름을 찾아봐야 해서 귀찮거든 처음에 남자 시청자가 포니를 보게 된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가 로렌 파우스트의 경력 때문이기도 했다.
  • [16] SRS는 레딧 사용자의 남성 우월적이거나 여성/성 소수자 등 차별적 발언을 비판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갈수록 정도가 심해지면서 나중에는 자신들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무조건 반대를 먹이고 "성차별주의자"나 "동성애 혐오자" 같은 수식어를 붙이면서 게시판을 테러하고 다니는 서브레딧이 되었다.
  • [17] 예를 들어 자유시장에서는 아동 성매매도 허용되어야 하는가 등등 사실상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솔직하게 토론할수있는 주제들이 많았다.
  • [18] 후에 Dr Doom Paul과 더불어서 /n/, /new/, /pol/을 대표하는 짤방이 된다.
  • [19] 그래도 상당히 선전한 편이다. 참고로 게리존슨은 오바마, 밋 롬리 다음 3위였다.
  • [20] 자유방임주의자들, 자유주의 우파 기준으로 보면 이게 당연하긴 하다.
  • [21] 그래도 나름 온갖 개드립으로 축제 분위기였다.
  • [22] /v/에서는 둠 모드를 써서 크리스토퍼 도너를 주인공으로 하는 게임까지 만들었을 정도로. 게임 내에 온갖 흑인에 대한 스테리오타입, 아놀드 전 캘리포니아 전 주지사가 터미네이터로 마지막 보스로 나오는등 개드립의 향연인건 둘째치고
  • [23] 사건 당일 트레이본 마틴은 정학 상태였다
  • [24] 흑인들이 수박을 좋아한다는 스테리오타입이 있는데, 트레이본 마틴이 살해당한 날 산 음료수를 미디어에서는 계속 아이스 티였다고 보도했으나 알고보니까 수박 맛 과일쥬스였다는 다는게 밝혀져서 /pol/이 뒤집어 졌다. 아마, 진짜 마실려고 산게 아니라 purple drank라는 마약을 제조하기 위해서 산 거였겠지만
  • [25] 무려 90%가 오바마를 찍었다
  • [26] 흑인 폭동사태 가능성이 생겼을 때 /pol/에서 과거 LA 폭동이 재조명 됬는데, 덕분에 총을 들고 자기 재산을 지킨 한국인들의 평가가 올라갔다.
  • [27] /pol/에서 나에게 ~에 대해서 붉은 약(red pill)을 줘봐라, 하는 건 ~한 토픽에 대해서 세간에서 알려진것과 다른 너희들의 의견을 말해보라는 것 과 같다. 근데 /pol/ 관리인이 이 딴 스레 세우지 말라고 말 했을텐데?
  • [28] 의외로 4chan은 reddit 및 주요 사이트들보다 규모가 작으며 언론을 잘 타지 않는다.
  • [29] quinnspiracy 관련 동영상을 유투브에 올렸다가 삭제당한 Mundanematt은 확실히 /pol/tard이고, 유투브에서 quinnspiracy관련 동영상으로 인기가 높아진 InternetAristocrat도 /pol/tard인게 거의 확실하다. 그리고 Vivian James의 시발점이 된 프로젝트도 /pol/이 시작했다.
  • [30] brit/pol/이라고 부른다
  • [31] 100 몇 년만에 노동당, 보수당 이 외에 제 3의 당이 전국선거에서 이긴 첫 사례라고 한다
  • [32] 레딧의 /r/ukpolitics에서는 호모포비아, 여성혐오, 인종차별주자들인 /pol/이 /r/unitedkingdoms을 자꾸 침략한다고 비난하는 상황이다. 저쪽에서는 이건 정치성향에 안 맞는 글들 광역 삭제하는 구실로 밖에 안 보이지만
  • [33] 한 번은 북한 노래를 쓴 적이 있다.
  • [34] 주전 선수 중 2명은 주장 격으로 모든 능력치를 99(골드), 2명은 88(실버), 나머지는 77로 맞춘다. 스킬/플레이스타일 카드는 팀당 총 20장으로 제한하고, 골드 선수는 총 4장, 실버는 3장, 나머지는 2장까지 카드를 넣을 수 있다.
  • [35] /mlp/는 올해에는 아예 응원용 스카프를 만들어 뿌리기도 했고, 로렌 파우스트한테도 직접 보내는 등 열성을 보였는데, 우승한 뒤에 "The Power of Scarf"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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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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