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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센트


생년월일 : 1975년 7월 6일
미국가수. 본명은 커티스 제임스 잭슨 3세(Curtis James Jackson III)

2000년대 힙합씬 최강 모두까기인형[1]

Contents

1. 개요
2. 디스/싸움들
2.1. VS 자 룰
2.2. VS 더 게임
2.3. VS 테러 스쿼드 & 록스
2.4. VS 나스
2.5. VS MMG
2.6. VS 우탱 클랜
2.7. VS 릴 웨인
2.8. VS 퍼프 대디
2.9. VS 밀리어네어 & 마스터 P
2.10. VS 캠론


1. 개요

길거리 마약상 출신의 흑인 래퍼. G-유닛(게릴라 유닛)의 리더. 험하게 살다보니 몸에 9발의 9mm 총알을 맞고도 살아남은 일도 겪었는데, 그 중 한 발이 구강을 관통하는 바람에 그만 혀가 잘려서 50cent의 트레이드마크인 어눌한 발음을 만든 원인이 된 건 이미 전설. 이 일화를 랩 소재로 삼기도 했다. 곰이 춤추는 영상에 이 랩퍼의 작품이 삽입되어서 들어간 채로 돌아다니는 일도 있었다.

1996년부터 故 잼 마스터 제이에 의해 음악을 배웠으며, 오닉스의 'React'에 참여 후 1999년 콜롬비아 레코드와 계약한다. 거기의 뉴욕 사무소에서 2주 만에 30곡을 제작한 적이 있다고. 2000년엔 'Power Of the Dollar'라는 첫 앨범을 제작했다. 그 후 'How to Rob'이라는 싱글을 낸다. 그러나 2002년 까진 자 룰의 흉계로 인생이 철저히 나락으로 떨어진다.

그러다가 에미넴에 의해 발탁되어 닥터 드레의 애프터매스 레코드에서 이런저런 경험을 쌓고 랩뮤직 씬에 진출했다. 그의 첫 앨범 <Get Rich Or Die Tryin'>은 나오자마자 엄청나게 팔려나갔으며, 너무 잘나가서 비평가들에게 '과평가받은 앨범'이란 쓴소리를 듣기도 했다. 그러나 그와는 별개로 갱스터랩으로서의 완성도는 상당한 수준이며, 버릴 곡 하나 없는 명반이기도 하다. 2005년 제33회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랩, 힙합부문 최우수 앨범상을 받기도 했다. <Get Rich Or Die Tryin'>은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힙합 앨범 4위를 기록했다(800만 장/2011년 2월 기준).

후에 자신의 크루 G-유닛의 앨범을 제작하기도 했으며 더 게임을 데뷔시키는 데 한 몫을 한다. 하지만 현재 둘의 사이는 좋지 않다.

자기 자신이 등장하는 게임 <Get Rich Or Die Tryin'>도 발매되었다. 2005년엔 영화 <Get Rich Or Die Tryin'>이 개봉하기도 했다.

2집 <The Massacre>는 1집의 명성에 못하지만 잘 팔려나갔으며 모든 곡을 뮤직비디오로 제작해 DVD로 출시된 바 있다.

영화, 향수 등등 사업 수완이 상당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한국에서 시판 중인 비타민워터도 사실 50cent가 코카콜라에 판 것이다.[2][3]

예명인 50센트는 뉴욕의 범죄자 케빈 마틴의 별명에서 따왔다. 그냥 좋아서 예명으로 삼았다고 한다.

어머니는 퀸즈브릿지에서 마약을 팔았으며, 어린시절 암살당하였다.

랩퍼 자 룰과의 사이는 매우 좋지 않으며, 데뷔 전부터 해온 총격전으로 인해 오른쪽 뺨에 총알자국이 남아 있다.

소말리아의 젊은 해적들 사이에서 최고 인기가수 라고 하더라목슴걸고 취재가서 물어보는것이 "해적분들께서 좋아하는 가수가 누구시죠?" 라니..참고로 소말리아에서는 오십전이 아니라 반딸라(half dollar)라고 불린다고 해적에게 납치되서 노래부르게 되면 반달러 노래를 부를것을 추천한다 ~~믿으면 골룸

대한민국에서는 이 가수의 이름을 오십 센트라고 부르며, 한국 한정으로 애칭은 50전.[4] 그런데 백괴사전에서는 10원짜리 인생이라는 예명을 갖고 있다. 동전을 예명으로 삼아서 생긴 상황.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출연했던 배우 갑본좌김갑수가 자신은 50cent와 에미넴의 음악을 즐겨듣는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

이분도 닥터드레 와 루다크리스에 이어 이제 헤드폰 장사를 시작했다!! 아 장사하자 SMS AUDIO by 50라는 헤드폰인데 베스트바이에서는 지금 Sync by 50 헤드폰 모든 색깔이 다 나가는 기염을 토했다!! 가격도 블루투스 헤드폰 치고는 꽤 괜찮은 편이라서[5] 북미시장에서 인기를 끄는중 우리나라에는 아직 상표권과 국내 총판이 없어 A/S 가 불가능하다.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정식 수입하면 가격이 프리미엄. 왕창 붙여서 가성비 최악이 되어버리겠지 더러운 수입자놈들

2. 디스/싸움들

인생 험하게 산 인물인지라 디스전도 손꼽힐 정도로 더럽게 많이벌이는 인물이다. 특히 자 룰게임과의 싸움은 두말하면 입아프다. 이 외에도 나스, 이다키스, 테러 스쿼드의 수장 팻 조, 우탱 클랜의 투톱 르자, 즈자, 릭 로스, 릴 웨인, 갱단 슈프림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플레이, 션 콤즈, 심지어는 G 유닛 멤버들 그리고 칸예 웨스트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 참고로 이렇게 적들을 많이 만들어대는 이유는 큰 이슈를 한 몸에 받기 위해서인데, 이 수법은 음악적 멘토인 에미넴이 먼저 써먹었고, 후에 G 유닛 전 멤버였던 게임도 이걸 물려받는다.참 잘하는 짓이다

2.1. VS 자 룰

그야말로 투팍비기못지않은 힙합 역사상 가장 살벌했던 디스전.

원래 50과 룰은 베프였다. 자 룰 본인이 소프트볼 게임도 같이 했었다고 밝혔을 정도. 그런데 50 센트의 지인 중 한명이 자 룰의 목걸이를 훔쳤는데 이에 자 룰은 빡쳐서 아무 잘못 없는 50 센트에게 따지면서 이때부터 불화가 시작된다. 50 센트는 디스곡을 내놓아 자 룰의 심기를 더욱 더 건드렸고, 결국 드디어 터질게 터지고 말았는데, 애틀란타의 어느 한 클럽에서 50과 룰은 서로 만나게 되고 곧 현피로 이어진다. 결국 50 센트 승. 그러나 2000년 3월, 이성을 잃은 룰은 더 힛 팩토리에 찾아가서 보복으로 50에게 스테이크 칼을 휘두르는데, 이 과정에서 토니 야요는 손에 큰 상처를 입고 50 센트도 등에 칼이 꽃혀 바늘로 3번 꿰매야 했다. 이 살인미수 사건으로 대중들은 불안에 터졌으나...

2000년 5월 24일, 위에 나온 총 9발 난사 사건이 벌어진다. 50 센트는 친할머니 집 앞에서 세워놓은 차 안에서 자 룰이 고용한 살인범[6]에게 총격을 당해 사경을 헤맨다. 총알 중 1발은 이빨을 돌파하여 혀에 꽃히는데, 문제는 혀가 심각하게 퉁퉁 부어올라 기도가 막히고 있다는것. 잘못하면 질식사할 상황이었으나, 수술로 혀를 잘라내게 된다.[7] 이사건으로 오른손 관절을 잃고 당분간 걸을 수 없게 되었으나[8] 꾸준한 운동과 랩 연습으로 근육남으로 변하고 랩 스타일도 샤프하고 정확한 발음랩에서 흐물흐물한 플로우의 랩으로 변모한다.

이렇게 화려한 복귀를 준비하던 50 센트였으나...

자 룰은 50 센트의 소식을 듣고 50 센트랑 같이 작업하는 놈들은 죽여버리겠다라고 선언한다.[9] 결국 50 센트는 계약하던 콜롬비아 회사에서도, 여러 레이블에게도 계약을 거절당하는 등 몰락의 길을 걸었다. 배드 보이 레이블의 퍼프 대디는 그나마 그를 받아주었으나, 결국 얼마안되 나가버리고, 캐나다로 가서 레이블 세우고 앨범을 발매했는데, 평판이 조금식 좋아지자 친구들 데리고 그룹 결성했는데 그게 G-유닛. 곧 몇몇 레코드 회사에서 연락이 오자 50센트는 그중 한사람의 전화를 받았는데...

바로 에미넴 에미넴은 곧 닥터 드레한테 50을 소개하고, 바로 계약해 50의 인생은 빛을 보게 된다. 50 센트는 핫 스타의 반열에 오르나, 자 룰은 여전히 50 센트에게 디스를 거는 찌질한 추태를 보여주었으나, 팻 조의 참전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패하지 않았고,[10] 이 디스전의 바톤은 에미넴에게로 넘어가서 결국 에미넴에게 자 룰은 패하고 대중들한테도 철저히 씹힌다. 자세한 디스전은 에미넴 항목 참조.

현재도 룰은 50에게 악감정이 남아있는듯 하다.

2.2. VS 더 게임

한창 G 유닛 멤버로 잘나가던 게임은 딴 마음을 품게 되는데, 2005년 데뷔앨범 'The Documentary'를 먼저 출시해 50 센트의 2집 'The Massacre'를 다음날로 밀어버려 둘의 갈등은 시작된다. 빡친 50은 세 번째 싱글인 'Hate It Or Love It'의 뮤직비디오 촬영당시 차타는 씬 안찍는다며 떼를 쓰고, 이 외에 여러 저작권 싸움이 겹치면서 50은 핫 97 게임을 G 유닛에서 내쳐버린다.

소식을 들은 게임은 핫 70의 빌딩에 총격전을 벌이러 가지만, 이와중에 동료 한명이 부상당하고, 인터스코프 레코드가 중재해줬으나, 결국 게임은 제발로 G 유닛을 나가버리고 설상가상으로 닥터 드레마저 50의 편을 들어버려서 파상 레코드인 게펜으로 옮겨버려 길고 긴 비프전을 시작한다.

게임은 G 유닛과 Not을 합성한 G 유낫이라는 G 유닛 비하명칭을 만들어 G 유닛을 G 유낫이라 부르며 징하게 씹어대고[11], 팻 조와 함께 작업하기도 하고, 50 센트 디스곡을 담은 원한서린 믹스테입을 폭풍발매해대서 결국 팬들은 불쌍한게임의 편을 들어준다.G-G-G-G-G G-Unot! 50 센트도 게임을 까는 곡을 지지않고 발매하나, 그룹과 본인 앨범의 판매량이 걸림돌이 되었다.

2010년 11월 게임은 50 센트와의 비프전을 관두며 5년간의 기나긴 싸움에 드디어 종지부를 찍으나... 다음달 로이드 뱅크스를 디스하여 비프전은 다시 재개.고만해 미친놈들아!

3년 뒤, 게임은 G 유닛에 아직 미련이 남은건지 인터넷에 G 유닛 재결합 서명운동을 벌이나, 50 센트는 아직도 게임을 용서할수 없었던건지 재결합 없다고 호언장담한다. 결국 계속되는 배척에 게임도 질려서 'OKE'에서 다시 한번 50을 디스하나, 최근 2014년 6월 G 유닛 재결합에[12] 축하 메세지를 보내는걸 보면 현재는 잘 풀려나가고 있는듯.

2.5. VS MMG

2.9. VS 밀리어네어 & 마스터 P

2.10. VS 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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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것도 마케팅을 위해 능수능란하게 끈다. 게다가 팬들마저 자기편으로 넘어오게 해 본인의 주가를 올리게 한다.조롱도 능력이다
  • [2] 실제로 비타민워터 제조사인 GLACEAU의 지분을 매각해 우리 돈으로 1200억 원가량을 벌었다고 한다. 그런데 비타민워터의 중독성이 장난 아니다. 역시 마약상의 위엄...
  • [3] 글라소를 50cent가 인수했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지분 10%와 모델, 그리고 Formula 50을 합작해서 만들었다. 후에 글라소는 코카콜라에 인수되었다.
  • [4] 달러화와 원화의 환율을 생각한다면 500원이 맞는 표현이기는 하다. 다만 미국 거주 한인들은 $2.25를 2불 25전이라고 읽는걸 감안하면 아주 틀린표현은 아니다.
  • [5] 적어도 닥터드레 Beats보다는 가격과 음질이 좋다 닥터드레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Beats 참고.
  • [6] 마이크 타이슨의 보디가드이다. 죽었다고 한다.
  • [7] 참고로 혀를 자르다가 잘못하면 말을 못하게 되서 가족들도 심각한 고민에 시달렸다고...
  • [8] 턱을 와이어로 고정해서 휠체어를 타고가야만 했다.
  • [9] 자 룰은 이때 히트곡을 많이 만들어서 그야말로 전성시대였던데다가 소속 회사도 갱 회사라서 그런 것.
  • [10] 오히려 팻 조가 50과 현피뜨러 가다가 쫄아서 경찰뒤에 숨어버렸다(...). 참고로 이 둘은 현재 화해하고 같이 작업도 했다.
  • [11] 이것은 게임 본인의 트레이드마크가 된다.
  • [12] 물론 게임은 빠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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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9 14: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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