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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빌딩

last modified: 2015-04-12 18:30:0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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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1]
명칭 63빌딩 / 한화 63시티[2]
영문명칭 63 Building / Hanwha 63 City
중문명칭 63大廈
위치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63로)
착공 1980년 2월
상량식 1983년 11월 5일
완공 1985년 5월
개장 1985년 9월
층수 지상 63층 / 지하 3층[3]
높이 249m[4][5]
소유주 한화그룹[6]

기업개요(관리회사) 기업개요(운영회사)
정식명칭 주식회사 한화63시티 정식명칭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식회사
영문명칭 HANWHA 63 CITY CORPORATION 영문명칭 Hanwha Hotels & Resorts CO., LTD.
설립일 1986년 4월 26일 설립일 1979년 3월 20일
업종명 건물관리업 업종명 관광숙박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홈페이지 홈페이지

역대 아시아 최고층 마천루
일본 샤인 60 대한민국 63빌딩 싱가포르 원 래플즈 플레이스
1978년 ~ 1983년 1984년 ~ 1986년 1987년 ~ 1989년
240m 249m 281m

여의도의 상징

Contents

1. 개요
2. 연혁
2.1. 마천루의 상징
3. 오해
4. 기타
5. 나오는 작품
5.1. 게임
5.2. 배경으로 등장하는 작품
6. 관련항목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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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4년 뒤인 1989년의 모습. 지금과는 달리 63빌딩 주변은 황량한 모습이다.

개관 당시 광고

1985년 당시 대한뉴스. 서울 여의도에 남산 높이만한 해발 이백육십사미터, 대한생명 육씹쌈 빌딩이 준공되었습니다., 이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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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모습. 서울국제금융센터가 안 보이는 걸로 봐서는 2010년 이전인 것으로 보인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50(舊 여의도동 60번지)에 위치한 지상 63층짜리 빌딩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마천루 중 하나.

높이는 249미터[7], 1983년 11월 5일 상량식을 마침으로서 이때부터 1986년까지 약 3년간 아시아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었지만 아시아 곳곳에 초고층빌딩이 들어서면서 지금은 인지도가 많이 낮아졌다.

건물 관리 회사는 한화 63시티, 건물운영사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그래서 외벽에 크게 Hanwha라고 써져 있다.[8] 63빌딩의 홈페이지는 여기

2. 연혁

1980년 2월에 착공하여 1985년 5월에 완공했다. 설계는 윌리스 타워, 부르즈 할리파, 1WTC[9], 타워팰리스[10] 등 초고층 건물 전문 설계로 유명한 스키드모어, 오윙스 앤드 메릴리(Skidmore, Owings & Merrill LLP, 약칭은 SOM)사가 맡았고 공사는 건물주인 신동아 그룹의 계열사인 신동아건설이 담당했다.[11] 설계와 건축에 외국 기술이 들어갔기 때문에 층간 간격도 비슷한 층수의 다른 건물에 비해 크고 선진국 수준의 내진, 내풍 설계로 지어졌다. 물론 요즘 지어지는 마천루들에 비하면 층간 간격은 작은 편이다.

처음엔 신동아 그룹 소속 대한생명이 소유하고 있었으나, 외환위기 때 그룹이 해체되고[12] 한화가 대한생명을 인수하면서 현재는 한화 소유의 한화생명이 되었다. 물론 지금도 한화생명의 본사이긴 하다.[13]

2005년 경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했다. 공사비가 천억원 대에 이르는 큰 공사였는데, 계열사인 한화건설이 수주 입찰에서 탈락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대단히 선진적이다 공사를 따낸 쪽은 삼환기업.

2.1. 마천루의 상징

63빌딩이라는 이름에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던 일본 도쿄 이케부쿠로선샤인60보다 커보이려던 의도가 있다는 말도 있다(...) 근데 진짜로 더 높잖아.[14] 실제로 완공당시 대대적으로 동양 최고라 선전했다.[15] 1987년 싱가포르에 같은 63층 건물이지만 높이가 279미터에 이르는 원 래플즈 플레이스가 건설될 때까지 아시아 최고층 건물이었다.[16]

그렇기 때문이었는지 이 빌딩을 직접보기 위해 여의도에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사람들 때문에 교통이 마비되고 도심기능까지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다. 이 당시까지만 했어도 서울 도심에도 고층 빌딩이 그리 많지 않았다. 63빌딩 이전에 대한민국의 마천루라 할 건물이 종로 일빌딩[17]이었는데, 서울 사람에게도 63층이면 31층의 두배라는 느낌이 얼마나 충격적으로 다가왔을지 상상해 보자. 하물며 시골에서는 당연히 신기하게 보였던 빌딩이었으니, 높은 곳으로 올라가 서울 전망을 보는 것 자체가 그저 신기했을 따름이었다.

3. 오해

63빌딩의 명칭에 대해서 사실 63층까지 있어서가 아니고 지상 60층, 지하 3층이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대부분 이걸 정설이라고 믿는데, 사실이 아니다!! 영상 6분 경부터 보면 61-63층은 직원들이 사용하는 곳이고 지하 3층 지상 60층 이란건 잘못 알려진 것이라고 나온다. 물론 일반인이 들어갈 수 있는이란 수식어를 붙이면 가능하긴 하다. 건물 운영팀 대리가 직접 증언하고 61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분명 존재하는 것이 영상으로 증명이 된다.[18] 2010년 25주년 기념으로 옥상인 63층까지 가볼 수 있는 행사도 있었는데, 사실상 방공포대와 전기시설 때문에 20%만 개방했다고. 참고로 62층은 a와 b로 분리돼 있다.

또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63빌딩이 국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인데,[19] 63빌딩은 2003년부터 한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아니었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인천광역시 송도신도시에 2010년 2월 개장한 동북아무역타워로 68층에 312미터이다. 2위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 해운대 위브 더 제니스 101동도 높이는 301미터. 63빌딩보다 훨~씬 더 높다. 3위 역시 주거용인 해운대 아이파크 마리나 타워 102동(292.3미터/72층). 심지어 서울에서 가장 높은 건물 역시 아니며, 완공된 건물 중 가장 높은 건물은 같은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국제금융센터이다(283m/55층). 그리고 건설 중인 건물까지 포함하면 이미 잠실 롯데월드타워는 현재 공사 완료된 부분만 따져도 서울금융센터보다 높다(2014년 11월 2일 현재 지상 88층/371m). 물론 한국의 마천루들 중에서는 63빌딩의 인지도가 가장 높다. 그리고 일단 전망대가 있는 마천루가 국내에서 동북아무역타워와 함께 손에 꼽힌다.

1990년대 말엽까지는 서울에 달리 견줄만한 고층빌딩이 없을 뿐더러 다른 곳에도 고층빌딩이 없었기 때문에,[20] 그동안 각종 매체에서도 서울의 상징으로 63빌딩이 꼽혀 왔다.[21] 한 예로 1980년대 중반 전두환평화의 댐 계획 당시 북한이 평화의 댐 보다 상류에 있는 금강산 댐을 폭파시킬 경우 가뒀던 물이 63빌딩 중턱까지 찬다는 흠좀무한 얘기를 퍼뜨리기도 했다. 어쨌든 지방에서 서울구경을 오면 꼭 가보곤 하는 코스도 이 곳이다. 그러나 서울 토박이 중에서는 63빌딩에 안 가본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비슷한 곳으로는 남산타워가 있다. 그나마 남산은 애인 만들고 자물쇠 잠그러 가기 때문에 요즘엔 많이들 가는 편.

지금도 국내에서 13번째로 높은 건물로 밀려난 상태인데, 오는 2010년대 후반에는 더욱 더 밀려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서울 잠실에 롯데월드타워가 123층에 556m를 목표로 온갖 병크도 다 터트리면서 공사가 진행중이기 때문. 게다가 이미 지금 312m를 넘긴 상태라 국내 최고층 건물 지위도 서서히 가져갈 것으로 보이며, 부산에도 무한성 롯데타운타워(108층/510m), 해운대 관광 리조트(412m/101층) 등이 부산광역시에도 들어서고 있는데다가, 서울에도 이보다 더 높은 건물들이 몇몇 더 들어선 상황. 파크원 타워(77층/338m)도 있지만 얘는 무한성인지라...

하지만 그 상징성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 한때는 대한민국 자체제작 애니메이션에서 이 곳이 등장하지 않으면 섭섭할 정도였으며[22], 박진영의 노래 '엘리베이터' 가사에서도 엘리베이터 안에서 께임 키스를 오래 나누고픈 연인이 언급하는 빌딩이 바로 63빌딩이다.(...) 심지어 도곡 타워팰리스가 건설될 때 대한민국 최고 건물이라고 각종 언론사와 방송국에서 보도를 해댔지만 묻혔다. 그만큼 63빌딩의 네임밸류는 상당하다. 그리고 위치 자체도 사실상 서울의 중심인 여의도이다! [23] 게다가 주변에 유수의 방송국들도 존재하며, 무엇보다 황금색 유리로 인해 다른 건물 및 마천루에 비해 시각적으로도 굉장히 눈에 띄고 특히 맑은 날 그 인상이 굉장히 강렬하여 사람들의 뇌리에 강렬하게 박힌다. 그 인지도는 한동안 지속될 듯 하다. [24] 특히 지역적 위치상 동여의도의 끝자락에 있으면서도 여의도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기에 더더욱 상징성이 넘쳐날 수 밖에 없는 것.[25]


심지어 2014년 8월쯔음 여의도 MBC 사옥이전 홍보에도 간접출연한 경력이 있다

4. 기타

63빌딩의 전체적인 외형은 절대 그냥 봐선 모르지만 서울을 위해 기도하는 손을 나타낸다. 실제로 건물에 엄지손가락 비슷하게 생긴 조형물이 있다.

빌딩 안에는 망대수족관을 비롯해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필름 아이맥스 영화관 등등이 있다. 국내에서 유이[26]하게 실러캔스 표본이 전시되어 있는 곳도 이곳이다. 전망대는 다수의 레스토랑과 갤러리로 구성되어 있어 나름 일반인에게도 좋은 경험이 된다. 또한 1층의 빵집은 외국인들도 많이 일하는 건물의 특성상 본토 스타일이 강한 빵을 판매한다는 것도 특징.

지하철로는 여의나루역샛강역이 가깝다.[27] 지도상으론 경부선 노량진역도 가깝지만 실제론 올림픽대로 때문에 생각보다 많이 돌아가야 한다. 차라리 대방역이 도보로 이동하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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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노량진에서 보면 아주아주 잘 보이는 건물로 특히 일출, 일몰때 반짝반짝하여 제법 아름답다. 때문에 수험생들이 이 건물을 보면서 희망을 얻기도 하고 절망감이 증폭되기도 한다고 한다. 딱히 잘 인식되지는 않지만, 정작 없으면 허전한 포지션.

서울세계불꽃축제가 바로 앞 한강에서 열린다. 불꽃이 터지는 모습이 63빌딩의 표면에 이지러지며 반사되는 모습이 나름 한운치 한다. 물론 집에 갈때는 그딴거 없고 헬게이트 그리고 그 폭죽을 주로 대주는 기업이 어디다?[28]

개성없는 콘크리트 정글이라고 불리는 서울에서 그나마 외국인들 대다수가 멋있다고 하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 마천루의 상징이라는 상징성을 빼놓고 봐도 멋진 건물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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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 3000 언리미티드 버전과 국내판인 3000 코리아 표지의 중앙을 장식한 건물이기도 하다.



국산게임인 왕중왕이라는 격투게임에도 63빌딩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옆의 원효대교를 왠지 한강대교같이 그렸지만 넘어가자.

국내 최초라는 IMAX 영화관의 경우 현재 상황은 그리 좋지 못하다. @ 한화그룹 측이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지는 모르겠으나 다크 나이트 등의 일반 IMAX 영화는 상영하지 않고 다큐멘터리 등의 영화만을 상영하는 전통이 일단 유지되고 있다. 그런데 상영하는 물건이 IMAX도 아닌 것을 IMAX로 홍보하는 것이라는 것이 함정. 음향은 그래도 IMAX라고 훌륭한 편이나, 관리가 잘 안되고 리모델링도 안 했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문제가 있는 극장이다. IMAX의 상업영화로의 전환 때문에 IMAX의 수요와 공급을 모두 뺏긴 것과 겹쳐서, 결국 공기에게 영화상영을 하고 있는, 추억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안타까워할 상황이 도래하고야 말았다. 국내 상업 IMAX의 독점권을 갖고 있는 CGV의 IMAX관이 전부 디지털로 전환되어 여러 가지 논란을 갖고 있는 현재, 이곳은 국내에서 IMAX 필름 상영이 가능한(최악의 경우라도 잠재성만은 있는) 유일한 영화관으로, CGV가 이곳에 참여하는 희박한 가능성을 기대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29]

한때 이곳 빌딩 옥상에 발칸포있냐 없냐 논란이 있었는데, 사실만 간단히 말하면 있었다. 하지만 2015년 현재는 없다. 군사보안상 일반에 노출되어서는 안 되는 곳인데,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위치가 노출되면서 부득이 옮겨야 했다.

5. 나오는 작품

5.1. 게임

  • 심시티 3000 - 언리미티드 버전과 코리아 버전의 랜드작품으로 등장

5.2. 배경으로 등장하는 작품

6. 관련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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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직도 이렇게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해' 문단 참조.
  • [2] 정식 명칭
  • [3] 전망대가 지상 60층에 있어서 지상 60층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나, 창고 및 군사보안 층 등이 위에 있다. 다만 이것에 대해 위키백과는 아직 논란 중으로 기록하고 있다.
  • [4] 안테나 포함 시 274m
  • [5] 1983년말부터 1986년까지 아시아 최고층 건물이었다.
  • [6] 원래는 신동아그룹 산하 대한생명의 소유였으나, IMF 이후 신동아그룹이 해체되고 대한생명이 한화에 매각되면서 63빌딩도 같이 한화그룹 소유가 되었다. 참고로 신동아 시절 대한생명의 로고가 63빌딩 모양이었다. 신동아 해체 당시 공적자금이 투입되면서 로고를 폐기, 한화그룹에 편입된 이후에도 BI만을 사용하다가 2007년 이후로는 한화 통합 CI를 도입했다. 이름까지 한화생명으로 바뀐 지금은 말할 것도 없고.
  • [7] 안테나 높이를 포함할 경우 274미터이다.
  • [8] 한화생명 인수 전에는 대한생명이 그려진 신동아 로고와 '대한생명'이라는 글자가 붙어있었다.
  • [9] 9.11테러 이후 재건하는 신세계무역센터.
  • [10] 삼우토건과 공동설계.
  • [11] 신동아건설은 1989년 신동아 그룹에서 따로 분리해 나갔고, 이후 일해토건이 인수했다. 때문에 현재로선 63빌딩과 연고가 없는 남남인 셈이다.
  • [12] 그 유명한 옷로비 사건이 이때 터졌다. 김대중 대통령에게 반감을 가진 이들은 과거 국제그룹 해체와 마찬가지로 정치적으로 희생되었다고 주장한다.
  • [13] 그래서 건물 꼭대기에 현재 소유한 회사의 로고가 크게 올라가 있다. 광고 효과 하나는 확실할 듯.
  • [14] 실제로 선샤인60 (239.7미터) 보다 63빌딩 (249미터) 이 더 높기는 하다.
  • [15] 세계 최고도 아니고 고작 동양 최고를 가지고 민족의 쾌거인양 과대포장한다고 깠던 사람들도 있는데, 아무래도 시절이 그런 시절이다 보니 자랑할 거리가 생기면 아무래도 푸시를 받기 마련이었다. 당시 80년대 고도성장기를 누리던 사람들이 '한강의 기적'에 자부심을 품던 점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타이틀은 1997년 무렵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신흥국에서도 일어났다. 다만 1998년 이래로 아시아최고층 건물=세계 최고층 건물 공식이 생겨서 무의미해 진 것 뿐이지.
  • [16] 아시아에서 최초로 300m를 넘긴 건 홍콩의 중국은행 타워다. 367미터, 70층.
  • [17] 청계천 삼일교에서 낙원상가 방면으로 서 있는 크고 아름다운 빌딩이다. 남산1호터널에서 종로2가까지 이 일대를 삼일운동을 기념하여 삼일로(현 주소체계에서는 삼일대로)라는 이름이 붙어 이도로에 지었다고 31층으로지었다.
  • [18] 가끔 초딩들이 60층 전망대에서 61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발견하고 61층으로 올라가려고 하는 경우도 있다. 직원분들만 고생.
  • [19] 그럴 수밖에 없는 게, 과거에는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대단히 높은 건물을 지은 것이기 때문에 국뽕을 들이켜 홍보해서 국민들에게 철저히 각인됐지만, 이제 한국인들에게는 고층 건물 짓는 것 자체가 대단하게 여겨지지 않는다. 따라서 국민들 사이에 과거의 정보(63빌딩=한국에서 제일 높은 건물)가 업데이트가 안 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20] 물론 강남 삼성동에 COEX 트레이드 타워가 있긴 했다. 55층/229m.
  • [21] 대표적으로 최불암 시리즈.
  • [22] 1988년작 달려라 하니부터 2000년대 중반작 '태권왕 강태풍'때까지 등장한다.
  • [23] 강남권 개발 이전에는 서울의 남쪽이나 다름없었지만, 강남권 개발 이후 최고 중심가 중 하나는 여의도다.
  • [24] 그래도 이해가 안간다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생각해보라. 고층건물 순위에서 밀려난지 한참 됐지만 아직도 대표적 마천루의 하나로 꼽히는 이유가 뭐겠는가?
  • [25] 동여의도 일대는 KBS 별관을 비롯해 MBC와 유수의 금융기관 및 기업의 본사가 있는 곳이다.
  • [26] 다른 하나는 부산에 있다.
  • [27] 참고로 이 역들은 여의도를 동서로 나눠보았을 때 모두 동여의도의 끝자락에 있다.
  • [28] 실제로 불꽃축제 때 VIP 한정으로, 63빌딩 중간층 오피스를 통째로 대관해서 디너쇼를 한다. 좌석은 좀 후지지만 뷰는 끝내준다...
  • [29] 다만 위의 링크에서 리플을 보면 청량리역 민자역사의 건설 과정에서 한화그룹이 롯데그룹(롯데시네마)에 붙어버려 CGV와 관계가 안좋기 때문에 이루어질 수가 없다는 카더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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