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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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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애니


대한항공의 737-800[1]

Contents

1. 개요
2. Boeing 737의 각 형식
2.1. 오리지널
2.1.1. 737-100
2.1.2. 737-200
2.1.3. 737-200C
2.1.4. 737-200/Adv
2.1.5. 737-200C/Adv
2.2. 클래식
2.2.1. 737-300
2.2.2. 737-400
2.2.3. 737-400QC
2.2.4. 737-500
2.3. Next Generation 시리즈
2.3.1. 737-600
2.3.2. 737-700
2.3.3. 737-700ER
2.3.4. 737-800
2.3.5. 737-800ER
2.3.6. 737-900
2.3.7. 737-900ER
2.4. MAX 시리즈
2.4.1. 737-7, 8, 9(737 MAX)
3. 파생형
3.1. C-40
3.2. E-737
3.3. P-8
3.4. T-43
4. 기타
5. 관련 항목

1. 개요

Boeing 737

보잉에서 개발한 협동체 쌍발 여객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제트 여객기이다. 727의 후속 기종으로 1968년에 데뷔했다. 아담한 동체, 원형이 아닌 찌그러진 계란형 엔진흡입구가 귀여운 기종이다. 2012년 7월 12일, 드디어 판매량 10,000대를 돌파했다. 2013년 2월 24일 기준 7,425기가 인도되었고 3,074기의 주문이 밀려있는 상태.

그간 꾸준히 개량형을 내어놓아서, 현재 생산되는 기종들은 737NG(Next Generation)라고 불리는 -600/700/800/900형들이다. NG계열들의 특징은 거대한 윙렛.[2] 에어버스의 자그마한 윙팁 펜스[3]과는 차원이 다르고 747이나 A380과 비교해도 동체와의 비율을 따져보면 정말로 거대하다.

737의 특징 중 가장 독특한 점은 고속 터보팬 기체임에도 불구하고 메인 랜딩 기어 도어가 기어 전체를 덮지않고 일부가 노출돼 있다는 점과 전체적으로 기어의 길이가 짧아숏다리 지면과 동체의 간격(지상고)이 매우 좁다는 것.

초기 모델인 -100/200형은 저 바이패스비의 프랫 & 휘트니 JT8D 터보팬 엔진을 탑재했으나 -300형부터 고 바이패스비의 CFM56계열 터보팬 엔진으로 교체하면서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737의 높이가 좀 낮은 편이라 그대로 장착하면 엔진 카울이 땅에 닿을 정도로 낮은데 이를 엔진 카울을 기존의 원형이 아닌 타원형으로 만들면서 해결했다.[4]

저가 항공사들이 사모하는 기종이다. 세계 최대의 저가 항공사사우스웨스트 항공은 737 단일 기종으로 승부를 걸어서, 델타 항공을 미국 국내선 콩라인으로 밀어버렸다. 사우스웨스트는 737과 인연이 깊은 곳인데, -300, -500, -700형의 런칭 커스터머[5]이자 737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항공사이다. 이 외에 컨티넨탈 항공이나 라이언에어, 알래스카 항공도 737을 다수 운용중이다. 알래스카 항공에는 737 콤비기까지 있다.

우리나라 항공사들도 애용해 마지 않는다. 현재 아시아나항공을 제외한 모든 항공사가 보유 중인 기종. 특히 지방공항에 가보면, 보이는 비행기는 거의 737(또는 A320 계열)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6]대한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은 737NG를 운용중이다. 아시아나항공은 회사 창립시 737 클래식(737-400/500)을 도입했으나 지금은 모두 퇴역하고 A320 시리즈로 대체하였다. 운용하던 737 클래식은 에어부산에 넘겨서 운항하고 있다. 그리고 티웨이항공(구 한성항공) 역시 737NG를 도입하여 재취항했다.

하지만 연비가 더 좋은 에어버스 A320 시리즈에 밀려서 판매세가 예전같지만은 않다.

에어버스의 A320 NEO에 대응하여 737-MAX를 발표한 상황이다. 737에 팬 직경을 늘린 엔진을 탑재하는것이지만 737의 짧은 메인기어로 인해 엔진직경의 대형화보다는[7] 엔진 효율 증가가 목표이다.현재 발표로 CFM International LEAP-1B 터보팬 엔진이 선정되어있다.[8]

비즈니스 젯으로 쓰기엔 좀 크다 싶지만, 비즈젯으로도 팔리고 있다. BBJ(Boeing Business Jet)로 나오는 물건들은 737이 베이스로서, 국내에서는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대한항공, 한화그룹에서 운용하고 있다.


BBJ의 캐빈. 참고로 BBJ는 주문자의 요구대로 생산되기 때문에 각각의 기체 캐빈 사양이 다르다. 당연히 가격도 천차만별.

조금 다른 의미의 비즈니스 젯으로 전일본공수의 737 비즈니스젯이 있다. 전세계에 단 두대(기체 등록번호: JA10AN & JA13AN)만 있는 기체로 회사 업무용이 아닌 전 좌석을 비즈니스석으로 깔은 여객용 기체이다. 비슷한 물건을 영국항공도 정기편으로 운항하고 있다.


바로 이것(사진은 JA10AN). 전좌석 비즈니스 단일 클래스로 2-2배열 x 9줄을 깔아 최대정원이 36명인 후덜덜한 기체.[9]
전일본공수의 737 비즈젯은 두대 모두 나리타-후쿠오카-뭄바이-나리타 를 운항한다.

2. Boeing 737의 각 형식

2.1.1. 737-100


대우항공
1965년, 루프트한자의 주문에 의해 개발된 최초형식. 1967년 1월 17일에 롤아웃했다. 1968년부터 상업운행을 시작했으나 예상외로 인기가 없어 단 30대만 제작된 형식. 전 737 형식중에 동체길이가 가장짧은 형식이다.

2.1.2. 737-200


기존 -100형의 동체를 연장한 개량형. 런치 커스터머는 유나이티드 항공. 1967년 6월 19일에 롤아웃했다. 737 베스트셀러 전설의 시작을 알리는 형식으로 총 1,114대를 팔아치우는 기염을 토해낸다. 워낙에 많이 만들어진 탓에 냉전시기에는 별의별 사고를 겪기도 한 기체. 대표적으로 루프트한자 181편 납치사건이 있다.

2.1.3. 737-200C


-200형의 환장형(Convertible) 모델. 필요에 따라 여객용, 화물용으로 전환하여 사용 가능하다. 좌측 전방동체의 커다란 카고 도어가 특징

2.1.4. 737-200/Adv


-200형의 개량형으로 엔진추력 강화와 연료 탑재량을 늘려 페이로드 및 항속거리를 15% 증가시킨 모델. 런치 커스터머는 전일본공수.

732.png
[PNG image (176.04 KB)]

외형상 구분점으로는 엔진 파일런과 주익 안쪽 앞전플랩이 광폭 모델로 변경되었다.

2.1.5. 737-200C/Adv


-200/Adv형의 환장형 모델.

2.2.1. 737-300


-100/200형에서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한 개량형. 런치 커스터머는 사우스웨스트 항공. 한눈에 보기에도 외관부터 확 달라졌는데, 에비오닉스와 엔진을 교체·개량한 덕에 조종성능과 연비가 대폭 상승하고 소음이 줄어들었다. 총 1,113대를 팔아치우면서 선전을 한다.


이 기종과 다른 클래식 기종들을 마개조를 한 몇몇 기체들은 윙렛(!)도 달고 다닌다. 사진은 오리엔트 타이 항공의 737-300.

2.2.2. 737-400


기존 -300형의 동체길이를 연장한 개량형. 런치 커스터머는 피드먼트 항공[10]. 국내에서도 볼수있는 형식으로 초창기에 아시아나항공이 중,단거리용 기재로 사용했다가 현재는 A320 패밀리로 대체했다. 현재는 이중 일부를 에어부산에서 4대 운용중이다. 총 486대 생산.

2.2.3. 737-400QC


-400형의 신속환장형(Quick Change) 모델...이라고 하는데 사실상 콤비(Combi)기이다. 전방 동체에는 화물 컨테이너를 적재하고 후방 동체에는 승객이 탑승하는 방식.

2.2.4. 737-500


기존 -300형의 동체길이를 단축한 개량형. 런치 커스터머는 사우스웨스트 항공. 짧아진 동체덕에 공기저항이 줄어들어 항속거리가 살짝 증가했다. 역시 국내에서 볼수있는 형식으로 아시아나항공이 운용했으며, 현재는 전량 에어부산으로 넘어갔다. 참고로 1993년에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최초의 사망사고인 아시아나항공 733편 추락사고의 주인공이 바로 이 기종이다. 총 389대 생산.

2.3. Next Generation 시리즈


이때부터 항속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윙렛이 장착되기 시작하며 최신 기술이 점차 업그레이드된다. 윙렛이 있는 모델과 없는 모델을 선택하여 주문 가능하다. 이때문에 "737 신형인데 왜 윙릿이 없지?" 하고 오해하시는 분도 계신다.

2.3.1. 737-600


기존 클래식 모델을 현대화한 개량형. 런치 커스터머는 스칸디나비아 항공. 자세히 살펴보면 기존의 737 형식과는 궤를 달리하는 물건이다. 칵핏은 디지털 글래스 칵핏으로 교체되고 엔진역시 신형으로 교체된다. 국내에서는 이스타항공이 한대를 운용한 적이 있다.(현재는 반납) -700형의 동체단축형으로, 클래식 기종인 -500형을 대체할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그러나 판매량은 -100형 다음으로 저조하여 69대가 생산되었고 현재는 더이상 생산되지 않는다.


스트젯(Westjet)의 경우 윙렛이 장착된 모델을 인도받았으나 다른 항공사들은 윙렛 옵션을 주문하지 않았다고 한다. 워낙 생산이 저조하여 그런지 윙렛이 본격화된건 -700형부터였던 모양.

2.3.2. 737-700


사실은 -600형보다 먼저 개발되었다. Next Generation의 세부 기종명은 개발순서가 아니라 동체길이에 따라 매겨졌다. 런치 커스터머는 사우스웨스트항공. 에어버스 A320 시리즈의 급부상을 견제하려고 기존 737 Classic을 업그레이드한 기종이다. 국내에서는 이스타항공이 4대를 보유하고 있다.

2.3.3. 737-700ER


737-700의 항속거리를 늘려 10,000km를 비행할 수 있게 한 형식. -700형의 동체에 -800형의 날개를 부착했다. 런치 커스터머는 전일본공수. 전일본공수의 경우, 이 항공기를 도쿄에서 뭄바이까지 비즈니스석 전용기로 운항한다.

2.3.4. 737-800


런치 커스터머는 TUIFly.[11] 판매량은 2,000대를 훌쩍 뛰어넘어 737의 모든 시리즈 중에서도 압도적인 1위이며, 아직도 신나게 찍어내는 중.

2015년 3월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대한항공이 17대, 제주항공이 18대, 진에어[12]가 12대, 티웨이항공이 10대, 이스타항공이 6대 등 모두 60여대나 되는 -800형을 보유하고 있다. 이 다수의 비행기로 단거리 국제선과 국내선을 운항중이다.


-800형의 2013년 중기 모델부터 윙렛을 완전 현대화시키게 되는데 이 윙렛은 시미터(Scimitar) 윙렛이라고 한다. 윙렛과 윙팁펜스를 결합한듯한 생김새다.


2.3.5. 737-800ER

-800형의 동체에 -900형의 날개를 붙여 만든 기종. 막상 저렇게 붙여놓으니 항속거리가 늘어나서 보잉 내부에서 -800ER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미 해군인도 해군P-8 대잠초계기로 도입할 예정이다. 전용기 사양으로도 출시된다.

2.3.6. 737-900


런치 커스터머는 알래스카 항공. -800형에서 동체 길이를 연장한 형태이다. 인기가 없어 단종된 757과 체격이 동급. 대한항공에서 운용 중이다.

2.3.7. 737-900ER


-900형의 항속거리 연장판(Extended Range). 런치 커스터머는 인도네시아이언 항공이다. 대한항공에서 위의 -900형과 함께 운용중이다.

2.4. MAX 시리즈

2.4.1. 737-7, 8, 9(737 MAX)


보잉에서 새롭게 내놓은 B737 MAX 시리즈이다. 경쟁기종에 비해 7% 정도의 운용비용 감소 효과가 있으며, 737NG에서 새롭게 추가된 Sky Interior라고 명명된 새로운 기내 디자인이 적용 될 예정이라고 한다. 새로 소개된 CG에서는 기존의 윙렛 대신에 -800형때부터 시범적용했던 시미터 윙렛이라는 독특한 윙렛을 적용한 모델을 공개하였다. 엔진은 A320 NEO와 같은 모델을 사용 할 예정이라고 한다.

3. 파생형

3.1. C-40


-700형 기반 미국 해군, 공군수송기. '클리퍼(Clipper)'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일반화물 수송기 A형, VIP 수송기 B형, 일반병력 수송기 C형으로 구분된다. 총 19대 생산.

3.2. E-737


-700형 기반 조기경보기.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3.3. P-8


-800ER형 기반 대잠초계기.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3.4. T-43


이 땡크 아니다 -200C/Adv형 기반 미국 공군의 항법 훈련기. 총 19대가 생산되었으며 그 중 6대는 VIP 수송기로 개조되었다.[13]

4. 기타

단순히 민수용 항공기 이미지가 박혀있지만 군용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국내에서 E-X 계획을 추진하며 도입하는 E-737이 바로 737을 조기경보기에 맞게 개조한 기종이다. 그 외에 미군에서 C-40이란 제식명으로 채용하여 병력 및 VIP 수송용 항공기로 잘 굴려먹고 있다. 대한항공에서 747을 임차하여 대한민국 대통령 전용기로 사용하기 전까지, 공군 1호기로 운용되던 기체 역시 737-300이었다. 이쪽은 VIP 수송용이니까 군용기라고 잘라 말하기엔 좀 뭣하지만.


대한민국 前 공군 1호기 737-300. 1985년 도입되었으나 유럽이나 미주까지 땡길 수는 없어서 그다지 알려지진 못한 비운의 기체. 그래도 김대중 대통령평양 방문에 사용되었고, 베트남 정도의 거리까지는 열심히 끌고 다녔다고 한다. 대한항공에서 임차한 747-400에 공군 1호기의 이름을 물려준 이후에는 공군 2호기로 명명되었으며 주로 국무총리급 요인들의 해외 출장시 사용중.

혹시라도 직접 만들어서 타고 다니고 싶은 위키러들을 위해 친절하게 유튜브에 제작 영상이 공개되어 있다 참 쉽죠? 퍽이나


동영상은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B737-7H4, 36660/3226, 인도날짜 2010년 4월 1일만우절, 플로리다주 특별도장. 근데 저놈의 그림 때문에 도장작업 시 직원들이 고생깨나 했을 듯 하다. 낑낑

현지 시간으로 2013년 7월 22일, 사우스웨스트 항공 여객기가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착륙 도중 노즈기어가 부러지는 사고를 일으켜 최소 8명이 다쳤다.

간혹 저가 항공사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탑승구에서 737을 보고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에 비하면 완전 미니어처야[14] 이러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 대한항공에서 국내선 및 단거리 국제선용으로 멀쩡히 잘만 쓰는 비행기다. 상단의 사진에도 대한항공의 737이 있는데 더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대한항공 뿐만이 아니고 각국의 잘 나가는 메이저 항공사에서도 중단거리용으로 많이 투입하는 물건이다. 그러니 오해하지 말자.

A320항목에서도 언급한 것이지만 737이야말로 전세계 베스트셀러급 여객기로 손꼽히는 기종이다. 물론 기종이 나온지 오랜 역사를 가진 기종이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아직까지 유명 항공사들이 잘 운용하고 있는 기체고, 여러 차례 업그레이드 모델을 내놓으면서 대한항공도 737을 계속 도입하고 있다. 더구나 미국에서라지만 유명한 저가 항공사인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이 기종이 주력기체다. 아시아나항공도 737의 라이벌인 A320을 잘만 운용하고 있으며, 이전에도 737을 잘만 운용했었다.[15] 진에어의 737도 모두 대한항공에서 받아온 것.

다른 비행기에 비해서 작은것 뿐이지 이것도 엄청나게 크기가 크다. 가까이서만 본다면야 뭐... 대형 버스나 트럭을 요 앞에 세워두면 장난감으로 보일 정도. 차랑 놓고 비교해보면 큰 건 당연한 거 아니요? 어쨌든 협동체는 협동체라서 같은 쌍발기인 777과 차이가 엄청 난다. 동체 지름이 777엔진 하나 지름과 맞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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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현재는 진에어로 송출되었다.
  • [2] 다만 -600형은 윙렛이 없고, -700/800/900형에도 윙렛은 옵션이다. 게다가 클래식인 -300/400/500형들도 마개조를 통해 윙렛을 달고다니는 기체들이 있다!!! 그러니까 윙렛만으로 NG와 클래식을 구별할 수는 없다.
  • [3] 다만 경쟁 기종인 A320도 2012년 인도분부터는 737의 윙렛과 비슷한 디자인의 샤크렛(Sharklet)을 장착할 예정.
  • [4] NG계열로 들어오면서 적게나마 랜딩 기어 길이를 확장, 지상고를 늘리는데 성공한다.
  • [5] Launch Customer, 해당 항공기를 최초로 발주한 고객을 뜻하는 용어.
  • [6] 단, 김포 - 제주 노선의 경우는 수요가 많아서인지 대형기도 심심찮게 자주 투입된다.
  • [7] 괜히 737 클래식의 엔진을 삼각김밥으로 부르는게 아니다. 짧은 메인기어에 의한 적은 공간에 최대한의 팬 직경을 위한 디자인이다. NG계열에서는 지상고가 증가하면서 많이 둥굴둥굴 해졌지만 역시나 외형이 완전한 원은 아니다.
  • [8] 일단 보잉의 발표로는 737-MAX로 A320 NEO에 대응한다고 하지만 에어버스측에서는 보잉에서 MAX같은 엔진교체만이 아닌 완전한 신규기체 개발도 고려하고 있는것으로 보고있다.
  • [9] 해당 기체 형식인 737-700ER은 보통 최대정원이 148명이다.
  • [10] Piedmont Airlines. US 에어웨이즈의 자회사이다.
  • [11] 독일의 항공사로 전세편 전문이다. 평소에는 에어 베를린 편명으로 운항한다는듯.
  • [12] 한 대(HL7798)를 제외하고는 모두 대한항공에서 넘겨받은 것.
  • [13] <del>하도 오해를 샀는지</del>CT-43이라 개명.
  • [14] 즉, 설마 대한항공에서 이런 조그마한 비행기를 쓸 리가 없다는 생각에
  • [15] 지금은 전부 에어부산으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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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12: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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