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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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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광동체 여객기747의 형식 중 747-200 시리즈에 대해 설명하는 항목.

Contents

1. 747-200B
2. 747-200F
2.1. 747-200SF
3. 747-200C
4. 747-200M

1. 747-200B


-100형의 기체구조를 강화해서 성능을 올린 모델. 747 클래식의 표준 여객형 기체다.
이중 일본항공이 도입한 -200B형중 3대는 기체중량이 더 무거운 -300형에 탑재되는 JT9D-7R4G2 엔진을 장착하고 연료탱크를 증설해 최대이륙중량을 늘려서 항속거리를 11,000Km까지 연장했다. 특히 -300형에 비교해 가벼운 -200형의 기체에 -300형의 엔진을 사용하여 -SP형 급의 성능을 발휘했다. 이후에 같은 사양을 노스웨스트항공이나 유나이티드항공도 발주했다.

-300형이 등장하고난 1984년~1986년에는 -200B형의 2층 객실을 -300형처럼 연장하는 개조가 KLM의 10기와 UTA트랜스항공의 2기에 가해져 -200B/SUD형식이 부여되었다. 총 225대 생산.

2. 747-200F


말그대로 화물기(Freighter). 대한항공에서 카고라인의 한 축을 맡고 있다가 -400F, -400BCF로 대체되었다. 총 73대 생산.

2.1. 747-200SF


-200 여객형 모델이나 콤비 모델을 개장하여 화물기로 만든 버전(Special Freighter).

3. 747-200C


컨버터블(Convertible) 모델. 필요에 따라서 여객용/화물용 환장이 가능한 모델이다.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여객용 창문과 화물용 로딩램프를 동시에 갖춘것이 특징. 총 13대 생산.

4. 747-200M


일명 콤비기(coMbi). 여객 모델과 화물 모델을 반반씩 섞은 모델이다.짬짜면 기체 전방에는 승객들이 탑승하고 후방에는 화물을 싵고 다니는 구조. 덕분에 기체 좌측 후방에 커다란 화물 로딩램프가 달려있다. 승객/화물 수요가 애매한 곳에 투입하기 요긴한 기체. 총 78대 생산.

1987년에 인도양 상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물칸 화재로 인해 추락한 남아프리카 항공 295편이 이 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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