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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야

last modified: 2015-04-04 12:53:1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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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언의 서표 프로젝트의 구교사 멤버
A야 B코 C타 D네

Contents

1. 작중행적
1.1. 1권
1.2. 2권
1.3. 3권
1.4. 4권
2. 떡밥?
3. 기타


A弥. 종언의 서표의 등장인물. 본명은 밝혀지지 않았다. 1인칭은 僕(보쿠)이며,[1] 나이는 아마도 18세.[2]

C타와는 소꿉친구로, 구교사 멤버 중 리더격(?) 위치.

관련곡: 고독한 숨바꼭질, 패배자 지상주의, Re : 부재착신,[3] 한 사람의 독점회[4]
담당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
상징색: 빨강, 머리색과 카디건 색은 검정.
관련소품: 토끼인형
상징어: 고독

성격은 근암.[5] 말버릇은 '지루해'이다. 소문 이야기를 좋아해서, 스스로 만들어 퍼트리는 악취미를 가졌다.[6]
바보털이[7] 나 있으며, 앞머리로 오른쪽 눈을 가린탓에 눈 밑쪽에 기미(다크서클)가 생겨서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고.

1. 작중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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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권

평범한 일상에 진저리를 느끼고 있던 A야는 소문 이야기를 퍼트리며 여느 때와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구교사에서 발견한 10년 전 학생들의 교환일기[8]를 통해, '종언의 서'와 '종언의 서표'를 알게 된다. 그것을 얻기 위해서 룰에 따른 '콧쿠리상'을 시도 하지만, 처음 시도했을 때에는[9] 섬뜩한 기분에 중간에 그만두게 된다.

그러나 그 날 이래로 집 안에서 시선을 느끼게 되고, 그것이 종언의 서와 서표 때문 이라고 생각한 A야는 구교사 멤버 전원과 다시 한 번 콧쿠리상을 시도한다. 그런데 마지막 질문이 끝난 후, 켜두었던 구교사의 TV의 화면이 바뀌며 '종언 게임'의 룰을 소개한다.[10] 찝찝한 기분으로 그 날은 집에 돌아가지만, 다음 날 A야가 신발장을 여니 그 속에 '콧쿠리상의 편지' 가 와 있었다. A야는 반신반의 하며 그것을 러브레터로 착각한 급우에게 보여주는데, 급우는 갑자기 정색 하며 되돌아간다. 그리고 그 날 점심시간 그 급우는 몸이 반으로 토막 나서 사망하고, 학교는 일주일 간 임시적 휴교에 들어간다.

집에 틀어박혀 죄책감과 공포감에 시달리던 A야의 눈 앞에 종언의 서와 서표가 나타나는데, 종언의 서에는 나홀로 숨바꼭질을 하라는 지령이 쓰여 있었다. 그리고 TV가 갑자기 켜지며 그 날과 다음 날의 사망자를 알리는 방송, NNN 임시방송이 나오는 것을 보게 된다.

NNN 임시방송을 보고 공포에 질린 A야는 나홀로 숨바꼭질을 시도 하기로 결심한다. 나홀로 숨바꼭질에 사용 할 손발이 달린 봉제 인형은 어릴 때 받은 토끼 인형을 사용, 인형의 이름을 '그 녀석'이라고 짓고 편지에 쓰인 대로 나홀로 숨바꼭질을 시작한다. 그런데, 그 와중에 전부터 느끼던 시선이 점점 강해지고, 심지어는 자신 외에는 아무도 없는 집에서 발소리와 물이 떨어지는 소리를 듣는다. 벽장에 숨어있던 A야의 공포가 극에 달하고, A야는 벽장 틈으로 방 안을 엿보았다가 있을 리 없는 것의 형상을 보게된다.

'──찾았다.'

왜냐하면 C타가 거기에 서 있었던 것. A야는 C타와 사투를 벌이다가 마지막에 자신이 인형에게 했던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칼에 찔리며, C타에게 무언가를 말하려 했지만 닿지 않는다.[11] 그리고 정신이 혼미해져가는 와중에 핸드폰을 붙잡고 문자 작성 화면을 열지만 결국 거기서 의식을 잃게 된다.[12]

1.2. 2권

2권은 1권 순서와 반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제일 마지막 파트이다.

언제나처럼 구교사 멤버들에게 도시 전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콧쿠리상을 한 뒤로 누군가의 시선을 느낀다며 한번 더 콧쿠리상을 하자고 제안.[13] 여기까지는 1권과 비슷한 전개로 흘러간다.

다음 날, C타와 함께 구교사로 가서 B코를 만난다. B코가 무언가 말을 꺼내려 한 순간,[14] D네가 구교사로 들어와서 이야기는 끊긴다. 그리고 어제 있었던 일[15]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밧줄로 목을 매고 자살한 여학생의 시체를 발견. 본인이 얘기 한 '창가의 여자'가 현실에 일어난 것을 보고 엄청난 공포를 느낀다.

그리고 평소처럼 휴대 전화의 문자 작성 화면을 열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다. 그러나 또 시선을 느끼고, 뒤쪽을 돌아보지만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을 재확인 했을 뿐이고, 결국 "이 물음에 정답이 있기는 할까."라는 생각을 하며 그대로 잠들어 버린다.

다음 날 아침, 갑작스럽게 B코의 전화를 받는다. B코의 전화 내용은 D네에게 편지가 도착한 일, 가짜 C타가 목격된 일 등이었다. B코의 이야기를 듣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종언 게임은 본인이 이야기 한 도시 전설을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여우가 우리 네 명 가운데에 있는 걸까라는 생각에 도달하게 되고, 이 게임의 규칙 밖에 범인을 몰아붙일 방법이 있을 것이다라는 결론을 내게 된다. 그리고 10년 전의 사건을 B코와 함께 조사하기로 한다.

그 뒤, A야는 쇼핑몰에서 B코와 만나 어디를, 무엇을 조사할지 이야기를 한 뒤 학교 도서관으로 향한다. 학교 선생님에게 도서실 열쇠를 받아 자료실 안에서 10년 전 사건의 기사를 찾는데, "4명이 사망, ……1명이 중태.", "영화 연구회 안에서 일어난 엽기 살인인가?!"라는 글귀를 보고 의문을 느끼게 된다. A야가 가지고 있는 일기에는 등장 인물이 4명이었고, 영화 연구회가 아닌 오컬트 연구회 멤버였기 때문.

관련 기사 전부를 빼내어 가방에 담고 나가려던 참에, 도서실 문이 열리며 D네가 나타난다. D네에게도 협력을 부탁해 볼까 하며 고민 하던 차에 D네는 그만 돌아가 버렸고, D네가 편지에 적혀있는 일을 실행하려 할 것이라는걸 눈치 챈다. 그래서 B코에게 연락을 하려고 했는데 전파가 터지지를 않아서 자리를 옮기기로 한다.

그러면서 아까까지 자료를 찾던 책상을 보았는데, 그 곳에 놓여있던 것은 바로 종언의 서와 종언의 서표.
책을 넣기 위해 가방을 열자, 그 곳에는 한 통의 편지와 조그마한 미라의 손 같은 것이 있었다.

──원숭이 손 제작자: A야──
원숭이의 손을 써서 운명에 저항하라.

A야는 그 편지의 내용과 원숭이의 손을 보자 "만약 이게 정말로 무엇이든지 이루어 준다면……."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여우의 정체는 역시 너였구나."라고 말한다.[16]

학교에서 나와 B코에게 전화를 걸고, 열몇 번의 연결 시도 끝에 겨우 전화가 연결 되었다. 그러나, 그 전화를 받은 것은 B코가 아닌 D네였다. D네는 "B코가 갑자기 나를 덮쳐서…….", "내가……, 내가……, 역시…… '여우'인지도……. 그렇다면……." 등의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어버린다.

A야는 곧바로 상황을 추리해서 절망감에 빠진다. 구역질이 날 것 같은 기분으로 C타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C타가 받지 않자, 문자로 "할 얘기가 있는데, 우리 집 앞에서 기다려주지 않을래?"라고 보낸 뒤 곧바로 집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집 앞에 C타는 없었고, 열려있는 현관문을 보고 조심스럽게 집 안으로 들어간다.

이상한 소리가 A야 자신의 방 안에서 나는 것을 눈치 채고, 그 자리에서 C타에게 "내 방에, 너 없지?"라는 문자를 보낸다. 문자 수신음 소리가 방 안에서 들리는 것으로 C타가 방 안에 있는 것을 확신. 그리고 방 안을 엿보는 순간 C타가 커터칼을 들고 A야에게 달려들었다.

그 뒤, A야는 엉겁결에 C타를 죽여 버린 것으로 추정된다. 그 뒤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재래 히어로즈[17]를 보면 그 자리에서 자살한 듯 하다. 그리고…….

"이번 종언 게임의 '여우'는……, 너다!"

이번 종언 게임의 여우를 밝혀낸다!
놀랍게도, 이번 종언 게임의 여우는 책을 보고 있는 독자 자신이었다.

아까까지 계속 보아왔던 2권의 내용은 있을 수도 있었던 하나의 결말이었을 뿐 언제나 그런 결말은 아니었다. 가능성의 세계에서 A야를 포함한 4명은 죽어 있는 상태인 동시에 살아 있는 상태. 즉 슈뢰딩거의 고양이, 또는 통 속의 뇌와 비슷한 것이었다.

그리고는 한 번도 쓰지 않은 '원숭이 손'을 꺼내 들며, 원숭이 손은 0에서 1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 소원으로 빈 것이 어딘가에서 사라지고 대신 소원을 빈 것을 가질 수 있다는 등가교환의 법칙을 설명하며, '원숭이 손' 따위는 필요 없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언급한다.

'여우'는 한 번 머릿속에 떠오른 영상, 즉 자신들의 배드 엔드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18]라는 생각, 그리고 '여우' 이외의 모든 인간을 배제하면 남는 인간이 바로 '여우'라는 추리, 흑막이 보낸 명제는 "'이 중'에 여우가 있다."였지, "'네 명'중에 여우가 있다."가 아니었다는 사실, 결정적으로 10년 전 사건에서의 피해자는 4명이 아닌 5명이었다는 것. 이 것들을 통해 네 명 이외의 다른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평면이라서 가능했던 트릭을 부숴버리고, 독자가 하나의 등장 인물로서 작품에 개입했다는 것을 알아챈 A야는, '원숭이 손'에게 이딴 웃기지도 않는 쇼는 끝내도록 하자.라고 소원을 빈다.[19][20]

4명은 이미 여우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냈으니 소거법으로 따지면 남는 것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제외될 가능성이 제일 높은 독자라는 것을 고한다.[21]

그리고 '여우'는 한통의 편지가 주머니에 들어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편지를 본다. 그 편지에는,

──꿈의 결말 제작자: **──
다음 페이지를 넘기지 마라.

라고 쓰여 있었다. 당연히 책이니까 넘겨야 되고(…), 마지막에 '꿈이랑 다른 짓 하지마…….'라는 글귀가 나오며, 보복 히어로즈 파트 종료.

그리고는 마지막에, 『이상으로 엽기적 하이스쿨 라이프[22] '종언의 서표─명제편' 공연을 마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나오며 종료. 이 뒤는 10년 전 구교사 멤버들의 이야기이다.

1.3. 3권

10년 전 구교사 멤버들의 스토리이기 때문에 출연하지 않으나, 영화 속 인물로 언급된다.

1.4. 4권

자신을 따라 구교사에 온 전학생[23]의 제안에 따라, 구교사 일행과 함께 누군가가 입원해있는 병실에 찾아가게 되고, 10년 전 사건의 전말을 알고 있는 듯한 전학생의 말에 당황하며 그의 이름[24]을 묻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난다.

2. 떡밥?

작곡가인 150P의 프로필 이미지가 A야라는 점이라든지,[25] 재래 히어로즈에서 두 번째 실루엣이 지나갈 때 A야의 실루엣만 붉은 색이라는 점, 종언의 서를 찢어버리는 장면, 패배자 지상주의에서 분위기가 갑자기 변하는 장면 등으로 팬들에게는 제일 의심받고 있는 인물. 또 노래에 언급되는 1203, 1713과 관련되어 있을 듯.[26][27]

또, 소설 '평범한 일상' 편에서는 '오컬트 연구부' 부장으로 소개된다. 다만, 본편의 구교사 모임이 정식 동아리가 아니란 점, 평범한 일상 편의 결말이 의미심장하다는 것을 보면, 이 또한 떡밥인듯.

종언의 서표 2권 후반부에서 '원숭이 손'을 이용해 종언 게임을 끝낸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전에 열심히 등가교환의 법칙을 설명 해놓고 이제 와서 소원을 빌면 또 문제가 생긴다.

즉, 등가교환의 법칙에 따라 하나의 종언 게임을 끝냈으니 또 하나의 종언 게임이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 게임을 끝낸 사람이 A야이니 다시 게임을 시작하는 것도 A야가 되어야 할 것이다.[28]

3. 기타

동인계에서 엮이는 건 C타나 B코가 주. 패배자 지상주의 이후로는 바보털도 소재거리가 되고 있다.[29] 또 소설후기를 보아, 코미네나 사이네가 그리기 힘들어하는 모양이다. 주인공에 가까운 인물이라 그런지[30] 팬층에게도 인기가 많은 듯하다.

또, 캐릭터성이 묘하게 많이 바뀌었다. 초반부에는 음침한 중2병적인 성격이 강조되었으나, 작품이 진행되면서 이성적인 면모를 많이 보이고 있다. 사실 보복 -Re: vival- 이후로 머리 쓰는 역은 A야 혼자서 다 한다고 보아도 좋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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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부재착신에서 ボク라고 카타카나 1인칭이 나오기도 했다. 떡밥?
  • [2] 앨범 공개곡인 엽기적 하이스쿨 라이프에서 '3학년생 일동'이라는 가사가 있다.
  • [3] 앨범 공개곡. 미쿠와 GUMI의 듀엣곡이다.
  • [4] 언럭키-말기[email protected]스쿨트립에 수록됨. 한 사람의 독점회라고 쓰고 외톨이의 원맨쇼라고 읽는다.
  • [5] 根暗, 네쿠라, 선천적으로 어두운 성격. 정발판에서는 '타고난 음침함'으로 번역됨.
  • [6] 어느 정도냐면, 휴대전화로 학교 비밀 사이트에 잠입 하거나, 체인 메일을 쓰거나, 심지어는 여자애가 쓴 편지처럼 위조해서 소문을 퍼트린다(…).
  • [7] 코믹스에는 바보털이 없었다. 그러다 6화의 어릴적의 회상등에 뻗친 머리칼(?)이 생긴 걸 보아 뒤늦게 바보털의 존재(…)를 인식한 듯. 사실 A야의 바보털이 주목받은 결정적 계기가 패배자 지상주의인데, 코믹스는 그 이전부터 연재를 시작했다. 또 실제로 코믹스 2권 속표지에서 바보털을 붙이는 파와 붙이지 않는 파가 있다고 언급되기도 했다.
  • [8] A야 일행처럼 소문이나 괴담을 좋아했던 모양.
  • [9] 이 때 D네는 불참.
  • [10] 종언의 서표 항목 참고.
  • [11] 코믹스 8화를 참조할 때, 아마 C타의 이름을 부르며 죽어갔던 모양.
  • [12] 여기서 '마지막 순간까지 내 목소리는 닿지 않는구나.'라는 독백이 있는데, 앨범 수록곡인 부재착신과 관련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
  • [13] 이때, 독백으로 "이 대화조차 나는 이미 몇 번 나눈 대화처럼 느껴진다."라는 대사가 있는데, 종언의 서표가 루프물 비슷한 세계관을 가진것을 생각하면 떡밥이 될 수도 있다.
  • [14] B코 항목 참조.
  • [15] 콧쿠리상을 하던 도중 TV가 켜지며 종언 게임의 룰을 설명한 일.
  • [16] 저 문장은 앞의 D네, C타, B코 파트에서는 부분 부분이 XXX로 가려져서 나온다. 문장이 전부 공개된건 A야 파트가 처음. 그리고, 저 문장은 앞 파트에서는 전부 맨 마지막에 쓰였던 문장이다. 파트 중간에 나온 것도 역시 A야가 처음이다.
  • [17] 또는 뒷부분의 보복 히어로즈.
  • [18] 사실 소설 첫 부분부터 D네가 B코를 죽이고 그 후에 D네도 사망. 그리고 A야가 C타를 죽이고 A야가 자살. 이라는 독백을 해놓은 터라, 당연히 처음 소설을 접하는 독자는 당연히 '이렇게 되겠구나~.'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을 것이다.
  • [19] 소원을 빌었는지 빌지 않았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묘사를 보면 이번 종언 게임은 끝났다. 그리고 굳이 원숭이 손을 다시 언급한 것을 보면 정황상 원숭이 손으로 소원을 빈 것이 맞는듯 하다.
  • [20] 단, 이렇게 되면 또 문제가 생긴다. 밑의 떡밥 항목에서 자세하게 서술.
  • [21] 작중에서 직접적으로 독자라고 언급 하지는 않는다. 독자가 등장인물, '여우'로서 참여하기는 했지만 대놓고 언급하면 세계 자체가 붕괴해버리니…….
  • [22] 앨범에 수록된 곡명과 똑같다.
  • [23] 꽁지머리를 하고 있는 것을 빼면 E키와 똑같이 생겼다.
  • [24] 그 전학생의 이름은 끝까지 나오지 않는다(…).
  • [25] 작가 후기 등이나 책커버, 곡 투고 코멘트 등에서 150P는 주범으로 언급된다.
  • [26] 또한 이것 외에도 우연인지 의도인지 노래에서 0과 1이 자주 언급 된다.
  • [27] 완전범죄 러브레터에 의하면 메리씨의 계정이 'merry1713'이다. 그런데 후속권에서 1713이 병실 호수로 밝혀져서 의문이 더 커졌다.
  • [28] 이 또 하나의 종언 게임이 1권이었을 수도 있고, 또는 어딘가의 가능성의 세계 중에 하나일 수도 있다. 그런데 사실상 모든 종언 게임은 A야가 시작하니 별 의미가 없을 지도 모른다.
  • [29] 감정에 따라 움직이거나, 흉기가 돼서 누군가의 머리를 찔러 버리는 등.
  • [30] 결락 -Re: code-에서 10년 후 등장인물 중에서는 유일하게 A야만 자기 시점의 글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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