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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 엘리스

last modified: 2014-11-19 20:17:43 by Contributors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No.17
A.J. 엘리스 (Andrew James Ellis)
생년월일 1981년 4월 9일
국적 미국
출신지 미주리주 케이프 지라도
포지션 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3년 드래프트 18라운드(전체 541번, LAD)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2008~ )

Contents

1. 개요
2. 커리어
3. 플레이 스타일
4. 이모저모
5. 연도별 성적


2. 커리어

오스틴 피 대학[1]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엘리스는 2003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18라운드 541순위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지명받았고 2,500불의 사이닝 보너스를 받고 입단한다.

그러나 입단 이후엔 쉽게 기회를 잡지 못하고 마이너리그에서 수련을 거치다가 2008년이 되어서야 27세의 나이로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물을 맛보게 된다. 이때 노마 가르시아파라대주자로 들어가서 러셀 마틴의 투런 홈런 때 자신의 첫 메이저리그 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다저스엔 러셀 마틴, 로드 바라하스같은 뛰어난 포수들이 거쳐간 탓인지 2011시즌까지 여전히 자리를 잡지 못한 건 마찬가지였고 마이너리그와 백업포수 자리를 전전한다.

2012시즌이 되면서 다저스는 주전 포수 로드 바라하스와의 재계약을 포기했고 그간 백업포수로 활약했던 A.J. 엘리스를 주전으로 낙점했다. 그리고 31세에 첫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시즌 후반이 될 수록 스탯이 하락하긴 했지만 타출장 .270 .373 .414 13홈런 52타점을 올리면서 다저스의 주전포수로 도약하게 되었다. 여담으로 2012시즌의 엘리스는 내셔널리그에서 평균 1타석당 4.43개로 타석당 투수에게 가장 많은 공을 던지게 한 선수였다. 이는 NL MVP였던 버스터 포지보다 높은 수치.

2013시즌, 주전포수로 류현진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알려져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누가 해도 신경현보단 낫겠지

그런데 2013년에는 타격 스탯이 2012년보다 상당히 떨어졌는데, 타출장 .238/.318/.364 으로 여전히 출루율은 타율보다 높고 둘 다 리그 평균 아래에 순장타율도 어느 정도 수준을 유지했지만 예년 대비 좀 떨어지긴 했다. 때문에 타석에서의 지표는 예년에 비해 리그 평균 아래를 기록, 수비 수치는 2012년이나 2013년이나 포수 중 리그 10위를 기록했지만 이 때문에 종합적인 가치를 나타내는 WAR에서 포수 중 리그 7위를 했던 2012년과 달리 2013년은 리그 14위로 크게 떨어졌다.

이렇게 타율이 떨어진 데에는 BABIP, 타자가 공을 인플레이 시켰을 때 이것이 안타가 될 확률이 크게 떨어졌기 때문이다.엘리스 같은 경우는 추신수처럼 공을 고르고 고르다가 자신의 존에 온 공만 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삼진 비율이 상당히 높지만 볼넷을 그만큼 많이 골라내고, 또 친 공은 높은 확률로 안타로 연결시키는 타입의 선수기 때문에 BABIP의 하락은 치명적이어서 2013년의 성적에 악재를 끼쳤다. 이 수치의 경우 운이 나쁘면 크게 떨어지기도, 운이 좋으면 크게 올라가기도 하는 만큼 2013년 엘리스의 운이 안 좋았다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반대로 노쇠화가 와서 BABIP 이 떨어졌다고 볼 수도 있는데, 엘리스는 마이너에서 9시즌이나 보내고 서른 넘어서 주전을 꿰찬 선수기 때문에 아무래도 2014시즌 기준 서른 셋의 나이가 걸리기도 하고, 이게 노쇠화의 기미인지 아닌 지는 두고봐야 할 상황.

기실 이 노쇠화가 가장 큰 약점이다. 2014년이 풀타임 3년차인데 벌써 서른 셋이다. 마이너에서 오래 머물렀다는 추신수도 그 기간이 6년 남짓인데 엘리스는 9년을 머물렀다. 투수에 비해 훨씬 동체시력, 순발력이 요구되는 타자는 나이가 서른을 넘어가면 기량이 급락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으며, 통념과는 다르게 선구안을 바탕으로 한 타자들이라고 이런 소위 '에이징 커브', 노쇠화에 따른 성적의 하락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물론 2013년의 성적도 포수 중 14위니 평균은 간다는 이야기고 2.2의 WAR 는 나쁘지 않은 성적이긴하다. 메이저리그는 포수에게도 높은 공격력을 요구한다지만 이건 '되면 좋고 아님 말고'의 수준이다. 저 처절한 타격 성적으로 엘리스의 2013년 포수 타격 지표는 19위다. 2012년처럼 방망이도 절륜하게 휘둘로 리그 5~7위권의 포수로 다시 활약해 준다면 고맙지만, 지금으로도 그렇게 불만족스러운 활약을 하는 선수는 아니다. 리그 10위의 수비와 19위의 공격으로 정확히 종합 14위에 위치한다. (...)

2014년 4월 8일에 구단 공식 트위터에 의하면 무릎 수술로 인해 최소 2달간 결장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재활 경기 출전까지 감안하면 전반기 아웃도 가능한 상황. 켐프가 부활하니 주전 포수가 이탈하는 안되는 집안 다저스

하지만 부상 부위가 예전에도 수술을 받았던 곳이고 심각한 부상은 아니어서 재활이 빠르게 진행되어 5월 14일 마이애미 말린스전부터 복귀하게 되었다. 하지만 복귀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발목 통증으로 5월 26일 15일 DL에 들어가게 되었다. 황당하게도 바로 전날 조시 베켓노히트 노런을 축하하러 올라갔다가 드류 부테라가 던져놓은 포수 마스크를 잘못 밟아 다친 것이라고 한다(...). 그나마 큰 부상은 아니라서 금방 올라온다는 것이 안도거리. 6월 1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부터 복귀하였고 6월 18일 경기에서는 클레이튼 커쇼가 노히트 경기를 성공하면서 엘리스도 생애 처음으로 노히트 경기의 포수가 되었다. 경기가 끝나고 커쇼를 축하하러 갈 때 저번 부상의 경험에서 배웠는지(?) 포수 마스크를 조심스럽게 내려놓고 가는 장면이 백미. 심지어 엘리스의 부인은 뛰지 말라고 트위터로 이야기 할 정도(...)

다만, 타격 성적은 매우 처참하다. 8월이 끝나가는 시점에서 타율은 간신히 1할대 후반으로, 투수보다 조금 낫거나 오히려 떨어져보일 정도. 홈런도 한자리 숫자인데다 8월 25일 기준으로 단 1개, 타점도 14에 불과할 정도로 멘도사 라인급이다. 시즌 초 수술에 베켓의 노히트 노런 축하 때 당한 황당한 부상 등이 영향을 주긴 했다지만 타격 성적이 좋지 않다는 건 어쩔 수 없는 사실. 수비에서도 작년 크게 발전했다는 프레이밍이 올해는 다시 퇴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패스드 볼은 없지만 블로킹을 매끄럽게 하지 못해 와일드 피치가 크게 늘어났고, 도루 저지율도 무척이나 낮아졌다. 이러다보니 현지 언론에서는 내년 엘리스의 자리가 위태롭다는 이야기까지 나올 지경. 결국 타율은 2할을 채 넘지 못했고, WAR도 마이너스를 찍었다. 2014년의 낮은 타율에도 .225의 낮은 BABIP이 한 몫 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의외로 가장 타선에서 고군분투했다. 1차전에서도 홈런을 치고 나머지 경기들에서도 꾸준한 출루와 안타를 쳐주며 정규시즌과 정반대의 활약을 해줬지만 다른 타자들 대부분이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는 바람에 그 활약이 묻혔다. 그나마 포스트시즌에서는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 위안.

3. 플레이 스타일

스타플레이어는 아니지만, 포수의 기본에 충실한 수준급 포수. 방망이의 위력은 절륜하지는 않지만, 수비가 무엇보다 중시되는 포지션인 포수라는 포지션에 있어서 엘리스의 수비 지표는 포수를 통틀어 리그 10 위 정도에 해당한다. 팬그래프의 수비 종합지표에서 첫 주전해였던 2012년과 2013년 각기 10.3, 10.1 이라는 지표를 찍었는데 이는 당 해의 10위다. 비록 2년에 불과하긴 하지만 꾸준히 절대적인 수치나 상대적인 수치나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니 수비 면에서는 리그 열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준수한 포수다.

수비에 있어서는 뭐 하나 특출나게 잘하는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못하는 것도 없는, 전반적으로 모든 것을 고루고루 잘하는 편. 블로킹 능력이 아주 뛰어나진 않지만 준수하고, 그렇기 때문에 낙차 큰 커브를 던지는 커쇼와의 배터리도 나름 효율적으로 수행한다. 미트질로 불리는, 포수의 고유한 능력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프레이밍 능력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긴 하다. 2012년에는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었지만 2013년에는 여전히 중하위권에 위치하긴 해도 많이 나아졌다는 평이다. 특히 도루 저지는 엘리스의 강점 중 하나. 다만 이건 다저스 투수들의 투구폼이 전체적으로 셋업-릴리즈가 짧은 간결한 폼이기 때문인 게 더 크긴 하다. 파코 로드리게스같은 변태스러운 폼도 있긴 하지만

투수와의 볼 배합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물론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대부분 덕아웃에서 다음 구질을 결정하고 포수와 의사소통을 통해 그것을 전달하고, 포수는 다시 투수와 상의 후 구질을 결정하지만 이 과정에서 엘리스의 영향력은 상당한 편. 물론 독단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최대한 덕아웃과 투수의 의견을 존중하는 편이다. 상대방에 대한 연구를 철저히 함은 물론 세이버메트릭스에도 나름 조예가 있어서 이런 점에서 까다로운 잭 그레인키를 만족시키기도 했다. 번트 대지 말아야한다고 매팅리를 디스해서 매팅리가 로스터에서 빼버린다고 협박하기도 했다. 물론 농담이다.

포수로서 투수를 최우선시하며 투수의 사소한 컨디션에도 신경을 쓰는, 포수의 덕목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2013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송재우 해설위원이 엘리스의 볼배합을 꾸준히 칭찬했을 정도. 이 선수의 포수 자리에 대한 철학은 인터뷰에서 단적으로 드러나는데, 포수라는 자리에 대해 '필드 위의 감독, 감독의 연장선' 이라 한 적이 있다. 물론 그렇다고 '다 내말을 들어라' 하는 독불장군 형 리더는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투수들이 최대한 편하게 던지게 해 주고 그들의 의견을 존중해 준다' 라는 식의 희생적인 리더십을 갖춘 선수다.

일례로 류현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포스트 시즌 경기에서 선발로 던질 때, 돈 매팅리감독이 통역인 마틴 김과 7회 2사 1루 상황에서 올라와 '이번 타자가 마지막 타자니까 꼭 잡아내라' 라는 말을 통역하라고 하자 중간에 끼어들어 마틴 김에게 '그거 통역하지마' 하면서 매팅리 감독에게 '왜 투수에게 마지막 타자라는 말을 하나? 다음 타자를 꼭 잡으라고 하면 될 뿐이다. 그런 말은 투수의 기분을 나쁘게 할 뿐이다' 라며 반대하기도 했다. 이 때 상당히 흥분해서 매팅리 감독에게 좀 들이댔는데 이걸 매팅리 감독이 진정시키는 과정을 TV로 보면서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나' 하고 궁금해 한 팬들도 많을 듯.

타석에서는 스타급 플레이어들처럼 3/4/5 슬래쉬 라인을 찍어내지는 못하지만, 타율대비 선구안이 좋아서 세이버메트리션들이 딱 좋아할 타격을 한다. 마이너리그에서 9시즌 546경기동안 통산타율이 0.280인데 통산출루율은 0.406에 달한다. 흠좀무. 메이저리그에서 첫 주전으로 뛴 2012 시즌 성적은 .270/.373/.414. 장타력도 어느 정도 받쳐줘서 상대 투수에게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타자로 등극했다.

포수라는 포지션이 원래 기피되는 포지션인만큼 MLB 에서도 쓸만한 선수는 쉽게 나오지 않고 어쩌다 나온 선수는 모두 장기 계약에 묶여 있다. 구단에서 내 줄리도 없고, 다저스도 아무리 공룡구단이라지만 스타 플레이어를 2억불 페이롤에 또 추가하는 건 부담스러운 일이다. 이런 저런 걸 고려하면 연 2.0에서 4 WAR 까지 성적을 기대해 볼 만 하고 연봉도 수 백만 불 단위에서 붙잡아 둘 수 있는 엘리스를 버린다는 것은 가능성이 낮은 이야기다.

아무래도 포수의 수비라는 게 눈에 띄지 않다보니 라이트 팬들 사이에서는, 그리고 박찬호 시절 다저스 경기를 보며 화끈한 불방망이를 돌리던 마이크 피아자에 강한 인상을 받은 팬들 사이에서는 엘리스에 대해 저평가를 하지만, 이런 저런 수치를 살펴보면 볼 수록 2012년이나 2013년이나 엘리스는 충분히 다저스의 주전 포수를 맡을 자격이 있는 선수다. 2013년에 좀 부진했다고는 하지만 리그 14위의 포수이고, 2012년에는 리그 7위의 포수였다.

경기 외적인 장점이라면 굉장히 학구적이고 자신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이 꾸준하다. 포수로서 상대 타자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하고, 자신이 경기에 나설 때가 아니더라도 덕아웃에서 선발투수들에게 틈틈히 다음 상대할 타자들에 대한 분석을 제공하고 조언을 해준다. 또한 세이버메트릭스를 연구하는 것에도 어떠한 거부감이 없어서 세이버메트릭스의 최신 조류에 대한 공부도 철저하고 그를 통해 자신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주저함이 없다.

대표적인 예가 포수의 피치 프레이밍 [2] 에 대한 엘리스의 반응. 엘리스는 이 수치가 좋지 않은데, 이에 대해 팬그래프에서 인터뷰를 하자 선뜻 '내가 그 수치가 안 좋은 건 사실이다' 라고 인정했고 팬 그래프에서 묻지 않은 자기 분석까지 마친 상태였다. '난 스트라이크 존 상단에 대한 프레이밍은 좋은데 하단에 대한 프레이밍이 좋지 않다' 라고. 그리고 팬그래프가 실제로 그의 프레이밍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정말 엘리스의 존 상단에 대한 프레이밍은 리그의 포수 중 4위에 해당할 정도로 좋았으나 하단에 대한 프레이밍이 엉망이었다. 이런 최신 세이버메트릭스 수치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냐 질문하자 '정말 흥미롭고 지켜볼 일이다. 타율, 타점, 홈런은 구시대적인 스탯이지만 10년 전에 사람들이 출루율과 OPS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가? 어쩌면 피치 프레이밍은 그런 스탯이 될 수도 있다' 라며 상당히 세이버메트리션적인 발언을 했다. 이 발언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런 학구적인 노력과 새로운 것에 대한 빠른 수용이 엘리스의 장점 중 하나다.

4. 이모저모

  • 슬하에 3명의 자식을 두고 있다.

  • 1912년에 그의 증조 할머니가 결혼을 위해 동유럽에서 미국으로 이주해 올 예정이었지만 늦어서 배를 놓쳐버렸고 결국 다른 배를 타고 왔다고 한다. 이는 결국엔 천만다행이 되었다고 하는데, 왜냐하면 그의 증조 할머니가 원래 타려던 그 배의 이름이 타이타닉이었기 때문.

  • 류현진과는 호흡이 잘 맞지만 처음 류현진을 봤을 때에는 인상이 좋지 않았다고 한다. 한국의 클레이튼 커쇼라고 들었는데 웬 통통한 친구가 오더니 스프링 캠프 러닝을 꼴찌 낙오하질 않나 (...) 특히나 성실함 하나로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엘리스였기에 이런 모습이 좋지 않게 다가왔던 듯. 물론 지금은 호흡이 잘 맞는 배터리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저스 선수 중엔 류현진 경기에서의 활약 여하에 따라 이래저래 까이는 선수가 많지만 엘리스는 평가가 나쁘지 않다. 일단 옆집 아저씨같이 푸근한 인상과 유연한 언변을 자랑하는데다가, 도루저지도 잘하고 류현진도 잘 리드해내는 등 포수로서의 기본기도 확실하기 때문. 또 유독 류현진 경기에서 잘 치기도 한다.

  • 류현진에게 불만이 있다면 욕조 온도를 지나치게 뜨겁게 맞춰 놓는다는 점. (...) 링크 물론 농담이고 불만이라고 말하진 않았다. 약간 눈치를 주는 것 같긴 하다 엘리스가 말하는 화씨 100 도 정도의 온도는 섭시로 37~38 도 수준으로 대한민국 목욕탕 기준 온탕 온도도 안 되는 수준. 류현진이 맞추는 화씨 110 이상은 43~44 도 수준으로 대한민국 기준으로 열탕 수준이다. 그런 온도를 한 번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갑자기 들어가면 기절할만 하다. (...) 사실 푸이그를 향한 류딸의 함정


  • 류현진이 진라면 광고를 찍었을 때 그를 포함해서 클레이튼 커쇼, 후안 유리베, 야시엘 푸이그를 외국인 대역배우들이 연기했는데, 엘리스의 대역배우는 싱크로율이 높았다. 엘리스도 광고를 봤다고 언급하며 '집 우편에 출연료가 왔나 가끔 살펴본다.'라고 농담 섞어 이야기했다.

5. 연도별 성적

2008년 4경기 1득점 타율 .0
2009년 8경기 1안타 1타점 타율 .100 출루율 .100 장타율 .100
2010년 44경기 30안타 16타점 6득점 타율 .278 출루율 .363 장타율 .324
2011년 31경기 23안타 2홈런 11타점 8득점 타율 .271 출루율 .392 장타율 .376
2012년 133경기 114안타 13홈런 52타점 44득점 타율 .270 출루율 .373 장타율 .414
2013년 115경기 93안타 10홈런 52타점 43득점 타율 .238 출루율 .318 장타율 .364
2014년 93경기 54안타 3홈런 25타점 21득점 타율 .191 출루율 .323 장타율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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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대학 출신 메이저리거는 4명밖에 없는데 엘리스 외 나머지 3명은 조지 셰릴, 숀 켈리, 맷 레이놀즈가 있다.
  • [2] 쉽게 말하면 미트질. 세이버메트릭스에서는 이 수치가 포수가 스트라이크를 볼로 만들 수록 안 좋아지고 볼을 스트라이크로 만들 수록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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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11-19 20: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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