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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소드/목록

Contents

1. 정식 넘버링
1.1. 0번검 Omnis Mundi(0)
1.2. 1번검 더 원(I)
1.3. 4번검(IV)
1.4. 5번검 V(V)
1.5. 6번검(VI)
1.6. 9번검 천수(千穗)(IX)
1.7. 10번검 스퀘어(X)
1.8. 11번검 먼데이(XI), 12번검 튜스데이(XII)
1.9. 13번검 프라이데이(XIII)
1.10. 15번검 그린 링(XV)
1.11. 30번검 아론다이트(XXX)
1.12. 32번 검 데스 사이드(XXXII)
1.13. 33번검(XXXIII)
1.14. 37번검 진아(XXXVII)
1.15. 70번검(LXX)
1.16. 88번검 버스터(LXXXVIII)
1.17. 96번검 트윈 스네이크(XCVI)
1.18. 97번검(XCVII)
1.19. 100번검 어나더 사이드 '더 원' 블랙(C)
1.20. 200번검 옥타헤드런 버스터헤드(CC)
1.21. 675번검 소울 애로우(DCLXXV)
1.22. 680번검 아머드 블레이드(DCLXXX)
1.23. 999번검 블루크로스(CMXCIX)
1.24. 1200번검 인간의 시대(MCC)
1.24.1. 열쇠검
2. 기타
2.1. 버넷의 창
2.2. 도이의 검
2.3. 마일로의 검
2.4. 1200번검으로 복제된 검들
2.5. 아론 사이드
2.6. 레이의 활(쌍창)
2.7. 청색창 부대의 창
2.8. 클린트의 장검
2.9. 흑요검
2.10. 피안나, 돌로레스, 사일러, 진스, 쟝, 파이, 웨인하이츠의 검
2.11. 밀리아리아의 검
2.12. 파돈, 골드 핑거
3. 교육생용 AB소드
3.1. 라이 & 데이
3.2. 프레이의 검


1. 정식 넘버링

보통 AB소드라 하면 정식 검을 말한다.

아래는 정식 넘버링 일람. 마스터피스 볼드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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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0번검 Omnis Mundi(0)[1]


아직 AB소드라 부를 수 없는 제어가 되지 않는 실패작. 모든 AB소드의 원형.

AB소드의 프로토타입. 사용자는 카심.

디오라시스 4세와 카심이 자일 소속 성계에 자신들이 봉인했던 검은 상자를 다시 봉인을 풀어서 가져갔는데 바로 그 상자의 정체. 상당한 거대병기로 검이라기보단 창에 가까울 정도로 크기다. 이름인 Omnis Mundi는 세상의 모든 것이라는 뜻. 마더나이트 작명 답지 않다.

능력은 황금의 검기를 날리는 것으로, 카심은 이를 "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공격"이라고 언급했으며, 기함마저 일격에 파괴한다는 경계병기의 지르기와 동급의 위력을 지닌다.

AB소자의 상쇄력은 AB소드를 통틀어 최고로 사상력마저 상쇄시킬 수 있다. 하지만 제어에 문제가 있어서[3] 들고 있는 것만으로 사용자의 몸을 파괴하는게 문제. 이 때문에 불사에 가까운 몸을 지니지 않고는 사용이 불가능하며, 카심은 이를 위해 인간임을 포기했다고 하나 그마저도 몇초가 한계다. 대신 원격 인양 정도는 되는지, 필요할때 멀리서 불러들이거나 옆에다가 둥둥 띄워두는 모습을 보인다.

7시리즈가 불러낸 거대 소행성을 처리하기 위해 경계가 소모된 틈을 타 개방, 이터니티에 돌격하지만 예측했던 리아가 경계를 가로우에게 맡겨 출격시킴으로서 중간에서 충돌한다.

1.2. 1번검 더 원(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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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 기믹

전 사용자는 콜드 히어로 중 한 명인 소피 비스타
현 사용자는 동부기사단장인 드라이 레온하르트.

다른 AB소드와 결합할 수 있는 기믹이 있다. 37번검 진아와 100번검 어나더 사이드 '더 원' 블랙과 결합했다. 더 원 외에도 결합 기믹이 있는 검들이 몇 있지만, 세트 취급이 아닌 것은 더 원이 유일.

65화, 66화에서 더 원과 비슷하게 생긴 검이 나와서 쌍둥이 검이 아니냐는 설이 있다.
나이트폴 39화에서 기사단 이적한 소피 비스타가 오른 손에 더 원을 쥔 컷이 나왔다. 기사단에서 잠시 더 원을 사용한 듯.

1.3. 4번검(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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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불명. 전 사용자는 비스타가의 16세대 클론인 듄 비스타와 18세대 클론인 마린 비스타, 현 사용자는 소피 비스타. 세이버 형상인데 하몬이 있는게 특징으로, 두자루 모두 4번검이다.

1.4. 5번검 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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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전용 검 이 아니다.
이걸 드는 순간 그 캐릭터는사망 플래그

마스터피스. 기사단 창립멤버이자 현재 콜드 히어로로 활동중인 파올로를 위해서 마더나이트가 만든 검. 이후 여러 사용자를 거쳐서 이 분. 이후 프레이 마이어가 이어받는다. 프레이가 정식 기사가 되자마자 지급받았는데, 특별한 능력과의 궁합없이 마스터피스가 신참 기사에게 지급되는 일은 매우 파격적인 일이라고 한다. 그만큼 프레이가 대단히 강했다는 뜻이다. 그러나 프레이가 사고를 하도 많이 쳐서 몰수되었다.

풀 네임은 '3차원 V'. 마더나이트가 애니메이션 '기사왕 랄프 5세'의 주인공 '천공의 기사 랄프'의 필살기를 보고 감명 받아 지었다. 이 때문에 의회나 원로들과 충돌이 많았다고 한다.

깃털모양으로 분해되 원거리 공격이 가능하며 분해된 조각이 원을 형성해 파동기를 집속, 증폭시키는 기능도 있다. 작중 파올로의 필살기 V베기의 연출[4]을 생각하면 그의 필살기를 보조하는 기능으로 넣은 걸로 보여진다.

원본 V는 프레이가 전투 중에 앤의 발차기에 맞고 떨어뜨린 이후 북부기사단이 회수해 리아가 사용중이다.

최근 전개에서 파올로가 초대 탑소드가 아닌가라는 떡밥이 나오고 있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마더나이트는 이 검을 은연중에 탑소드 전용검으로 취급했을 가능성이 높다. 자일 가의 검성은 이미 정식 넘버링을 지급받아 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탑소드가 되자 본인의 요청도 없었음에도 곧바로 5번검을 지급받았으며, 정식 기사가 된 프레이는 5번검을 지급받고 곧바로 탑소드에 등극했다. 이후 프레이가 탑소드 자리를 박탈당하자 몰수된 것도 마찬가지 의미에서 해석할 수 있다.마일로는? 이후 드라이가 탑소드가 되지만 드라이는 대검 계열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인지 5번검은 그대로 중앙기사단에 보관된 것으로 보이는데, AB소드가 항상 부족하다는 설정을 고려하면 파동기 유저가 그리 드물지 않음에도 적당한 마스터나이트에게 이 검을 지급하지 않은 것은 마더나이트가 이 검을 특별하게 취급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더구나 AB소드를 지급받을 때 수여식을 했다는 말이 나온 것은 자일 가의 검성과 프레이 뿐인데[5], 검성의 경우는 탑소드 임명식 겸 수여식을 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프레이는 탑소드 임명 전에 5번검을 지급받았으니 순수하게 5번검을 지급받는 것 자체가 상당히 기념할 만한 일로 여겨진 셈이다.

1.5. 6번검(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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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의 모습

현 사용자는 차기 동부기사단장인 다니엘 레온하르트. 형태는 외날검

회상신에서 프레이에게 졌을때도 이 검을 쓰고 있었는데, 당시 프레이가 5번검을 쓰고 있었음을 생각하면 적어도 벨치스전 이전 시점이다. 이때는 본편 시작 시점으로부터 8년 전으로 당시의 다니엘은 고작해봐야 13살 꼬마애. 최연소 기사라는 릭 맥코이가 13살 전후로 기사가 되었음을 감안하면 당시의 다니엘은 정식 기사가 아님에도 넘버링인 6번검을 쓰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아마 처음부터 견습용 검을 생략하고 넘버링을 쓴 듯. 희대의 괴물인 프레이조차 견습 시절에는 견습용 검을 썼음을 생각하면 넘버링의 배정은 실력보다는 이 중요한 듯.(…) 물론 다니엘도 나름 천재였겠지만, 얌전히 견습용을 쓴 프레이가 너무 넘사벽이라 변호의 여지가 없다.

1.6. 9번검 천수(千穗)(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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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믹 전개 시

마스터피스. 현 사용자는 북부 기사단장 페이져.

첫 등장 당시 연출이 가장 화려한 검으로 손꼽힌다. 등장할 당시 발동어는 흩날려라 흐드러져라… 그와 동시에 칼날이 넷으로 갈라지고, 그 중 가운데 두 부분이 파편으로 조각조각 흩날리는 연출은 아무리 봐도 천본앵.

그러나 잠시 뒤 갑툭튀한 영식 피어에게 발가락에 전부 잡히는 희대의 굴욕을 당했다. 그래도 명색이 기사단장 & 마스터피스 조합인데 작중 취급이 너무 안습하다. 벨치스전으로 실력 있는 고위 기사들이 많이 사망해서 드라이 같은 사기캐 빼면 대부분의 마스터나이트 & 단장이 자리채우기용이라는 설명은 있지만.

1.7. 10번검 스퀘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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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사용자는 레오.

검의 이름인 스퀘어는 10번검의 네모난 칼끝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보이드전 때 에게 잠깐 빌려준 적이 있고, 프레이와의 결전에서 1200번검 '인간의 시대'로 복사해서 사용.

여담으로 검에 X자가 너무 많다. 검끝, 손잡이 근처, 손잡이 앞뒤까지 합해서 6개다.

위의 이미지는 단행본의 스퀘어인데 X자가 손잡이 끝에만 있다.

1.8. 11번검 먼데이(XI), 12번검 튜스데이(X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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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보이지는 않지만,
원래 12번검에 손잡이에는 Memento Mori라고 쓰여져 있다.
그리고 손잡이와 칼집의 문양이 서로 뒤바뀌거나 혼동되는 일이 잦다.

전 사용자는 둘 다 앤 마이어. 11번검은 교관인 레이미가, 12번검은 베프질 맥켈런이 물려받았다가 나중에 둘 다 앤에게 다시 돌아간다. 이후 프레이에 의해 아예 박살이 나버린다.

본편 시점에서 35년 전에는 레아 자일이 둘 중 하나를 사용하고 있던 것이 확인되었다.

서로 쌍둥이 검이라 그런지 연결 기믹이 있긴 하지만 그 외의 별다른 고유기능은 없는 대신 강도만큼은 AB소드 중 최고로 친다. 앤은 별다른 능력 없이 순수 검술로만 싸우기 때문에 이 검을 신청했다고.

두 검 모두 숫자는 칼날의 양 끝부분에 2개씩 앞뒤로 총 4개가 새겨져 있다.

이름의 유래는 만들어진 요일. 만들 당시 마더나이트가 이름 짓기 귀찮았다고 한다.(…)

규정대로라면 기사 한 명당 1개의 AB소드를 지급받지만 앤은 2자루를, 그것도 정식 기사로 발탁되자마자 지급받았다. 처음부터 본인이 요청했다는 듯. 프레이에게 마스터피스인 V가 지급된 것과 같이 기사단 내에선 매우 파격적인 일인 듯하다. 그도 그럴 것이 안그래도 수량도 적고 희귀한 AB소드를 2자루나 보유하는걸 허락받는다는건 그 기사가 지지 않는 자라는 믿음의 상징인데 이제 갓 정식 기사가 된 풋내기가 지지 않는 자라니…

둘 다 프레이와의 격전 중에 작살나면서 프레이와 앤이 얼마나 사기인지 보여주었다.

기도 전쟁 이후 PPP에 의해서 잔해의 일부분이 회수되었다고 하며 복원을 시도해봤지만 역시 마더 나이트가 없으니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고 주로 PPP에 주도하는 AB소드 대체 프로젝트로 보이는 '블레이드 프로젝트'에 AB소자를 제공하는 처지가 되었다. 튜스 데이의 일부분은 '검의 공주님'에 재료로 사용될 예정

1.9. 13번검 프라이데이(X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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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사용자는 레니. 베스트 도전에서는 의 소유인 3자루 중 한자루였고, 마지막에 사용했다. 숫자는 날 끝부분과 손잡이에 2번 새겨져 있다.

길로틴이라는 별명이 있는데, 그 이유는 칼날이 살짝 휘어 있어 목 자르기 좋기 때문. 마녀라고 불리는 레니에게 어울리는 검이 아닐 수 없다.

72화에서 앤이 1200번검 인간의 시대로 복제해 마지막에 프레이를 벨 때 사용했다.
13번 프라이데이 (금요일) 로 처녀수태한 프레이를 베는 여러모로 복잡한 패러디.

어나더 에피소드에서 현 사용자는 레니라는 것과 전 탑소드인 시온이 5번검을 쓰기전까지 사용했던 검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었다.

1.10. 15번검 그린 링(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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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믹 전개 시

마스터피스. 전 사용자는 메이 자일. 어렸을 때 스승이였던 이 메이의 고집에 못이겨 하루 일찍 준 생일선물이다.[6] 복잡한 기교같은 검술을 못하는 대신 기술 하나하나에 집중력을 가지고있는 메이를 위해 준 AB소드라고 한다.

굵고 커다란 마상창 형태의 AB소드. 중간의 초록색 띠 부분이 전개되고 윗부분이 드릴처럼 회전하는 기믹이 있으며, 베리어를 무효화시킨후 공간왜곡으로 장갑을 뚫어버리는식이어서 상위괴수는 물론이고 전함까지 부셔버리는 위력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사용자가..

릭 맥코이가 이전에 썼던 88번 AB소드 레드 레이의 창 버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전개하면 공간을 베는 기믹을 가진 레드 레이처럼 그린 링도 전개하면 공간왜곡으로 대상을 관통해버린다. 게다가 변신기믹이 있는 만큼 내구성이 약점이 되는 점도 비슷하다.

메이가 냉동수면 된 후 그녀의 추모비로 쓰였고[7], 앤이 휴먼 에이지로 두 자루를 생성해 A-10에게 만들어 주었다.

그렇게 추모비로 쓰이다가 나이트폴 11화에서 검은 상어가 강탈한 뒤 자신의 무기로 사용한다.[8]메이의 대부였던 칸이 이것을 보자마자 "아가씨의 검으로 사람을 죽이지마 이 더러운 괴물놈아"라고 이를 갈며 분노하면서 달려들기도 했다.메이가 사용했던 때보다 중간의 초록색 띠 부분이 훨씬 두껍게 그려지는 것이 특징. 추가로 창 끝에서 녹색 빛이 나오는 것도 추가되었다. 작화의 차이인지 아니면 괴수 쪽에서 어느정도 개조를 한 것인지는 불명.다만 작화 미스가 빈번한 나이트런의 특성상, 작화의 차이일 가능성이 높다.
사실 검은상어가 노심 출력을 그린링으로 돌려 더욱 강화됬다고 보는게 맞다. 그래서 검은 상어는 자밀 기관이나 베리어 사용이 불가능하다.

이후 칸에 의해 검은 상어가 파괴되면서 회수에 성공. 칸은 비록 임무 중 사망했지만 사망하기 전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고 디오라시스 4세에게 리아에게 가져다주라며 넘겨준다.

그린링의 능력은 디오라시스 4세와 잘 맞다고 한다. 디오라시스 4세가 리아에게 그린 링을 성의 기둥을 이용한 가속+가속결계를 이용한 가속+그린 링의 공간 반발을 이용한 가속을 이용한 3중 가속으로 쐈고, 황제가 쏘아낸 그린링이 퀸을 뚫고 리아 자일을 타격했다. 그러나 리아 자일은 함선조차 뚤어버린 공격을 맨몸으로 받아냈다. 피해라고 해 봐야 피가 조금 난 정도.리아에게 피가 나게 하다니 경계병기조차 하지 못한 것을 그린링이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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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리아가 무기로 사용하고 있으며, 59화에서 다이크의 무장인 대지의 방패를 관통[9]해버리기까지 했다. 하지만 그린링의 약점[10]을 알고 있던 다이크가 전개된 기믹 부위를 공격해 두 동강 내버린다. 그리고 다음화에서 칼의 짐승 이라는 것의 공격을 중핵 부스트로 비켜내지만 대신 남은 부분이 두동강난다. 그리고 다이크가 무기빨로 리아를 눕힌 상황에서 자기 입으로 AX의 상성은 그린링이라고 말한 것 때문에 그린링 코어를 이용해서 AX를 잠시 사용 불가 상태로 만든다.

1.11. 30번검 아론다이트(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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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집과 칼끝의 모습

전 사용자는 반 넬슨. 레니가 기사단에서 빼돌려 어나더 에피소드 2-35화에 반에게 넘겨준다.

반 사망 이후, 현 사용자는 어떤 신참 견습기사.

칼이 아닌 칼집에 특수한 기능이 있는 특이한 케이스. 전용검기로 오로라 시스템과 연관이 있어보이는 관성 편향 부스트를 내장하고 있다. 전개하면 초록색 육각형 패널이 공중에 생기고 검기를 패널에 튕기면서 가속시키는 듯하다. 본인이 이것을 타고 고속으로 이동하는것도 가능한 듯.

칼집의 오로라 시스템 의혹에 대해서는 서로가 만들어진 시기는 전혀 다르지만, AB소드도 개수, 개조되는 사례는 있고 무엇보다 칼이 아닌 칼집이기에 시기상의 문제는 없다.

칼집의 생김세가 칼날같아서 한동안 칼날이 이중으로 되어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납도술 발도술인 네번째 마 '나찰'을 보고 "드디어 칼날 뽑았네"라는 말이 계속되기도.

AB소드의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확실히 보여준 물건. 칼을 바닥에 꽂고 몸으로 버티는데, 궤도 엘리베이터가 박살나고, 충돌 충격파만으로 반의 팔이 끊어져나가는 상황에서 이 하나 안빠지고 버텼다. AB소드의 강도를 여실히 체감할 수 있는 장면. [11]

궤도 엘리베이터에서의 전투 이후 히페리온 부활 당시 튕겨나가서 행방이 묘연했는데 토발 정부가 찾아내서 다시 반에게 전해준다. 이후 반이 계속 사용하다가 반 사망 이후 신참 견습기사의 손에 있는 모습이 보인다.

칼집이 가지고 있는 기능은 PPP가 의뢰를 받아서 개수한 결과물로[12] 덕분에 PPP에선 그때 예비로 제조해서 아론다이트 칼집을 한벌 가지고 있다. 먼데이와 튜스데이의 파편과 함께 PPP 측의 AB소드 대체물로 추정되는 '검의 공주님'의 재료로 갈려나갈 예정.

1.12. 32번 검 데스 사이드(XXX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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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기믹 잘보면 안쪽 날에 숫자가 새겨져 있다.

이름은 스 사이드 알파, 스 사이드 베타. 전 사용자는 .

이름대로 커다란 검은 낫의 형상을 띠고 있다. 먼데이, 튜스데이와는 달리 두 개가 한 세트인 모양. 원래 두 개로 나누어서 윤과 첸이 각각 사용했으나 윤이 사망한 뒤 첸이 둘을 결합해서 사용했다.

이후 첸이 비밀기지의 핵을 터뜨리고 사망함으로 분실되었다가 북부기사단이 회수했었지만, 칸을 비록한 회수팀이 전부 살해당해서 행방불명. AL에서는 AB소드의 회수에 거의 관심이 없으니 회수는 요원해보인다.[13]

1.13. 33번검(XXX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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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이 프레이의 둥지에 입성했을 때 꽂혀있던 검들 중 하나. 직도로 보이며 숫자는 칼날을 따라 새겨져 있다.

이 검이 나오는 컷에서 앤이 '듀얼, 맥케인의 검이군.'이라 말했으니 맥케인이라는 엑스트라의 검인 듯 하다. 듀얼이 이 검의 이름인지는 불명.

1.14. 37번검 진아(XXXV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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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 칼날

현 사용자는 드라이 레온하르트. 숫자는 가드 부분에 새겨져 있다.

평상시에는 이 검으로 때우다가 필요한 경우 1번검과 합쳐서 쓴다. 영식 피어와의 대결 중 손잡이가 잘려나간다. 검신을 만들 때 탱과 블레이드가 이어지는 부분을 가장 단단하게 만들기 때문에(...) 복구는 불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못미. 마더나이트의 행방불명 때문에 수리가 안 된건지 한동안 드라이는 1번검 더 원만을 사용했다.

벨치스 전 당시에도 드라이는 더 원과 진아를 쓰고 있었다.

1.15. 70번검(L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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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용자는 비오라.[14] 그냥 엑스트라다.
여기에서 나온 프레이의 명언. "뭐야, 캐허접."

1.16. 88번검 버스터(LXXXV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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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현 사용자는 릭 맥코이.

상당히 오래 되었고, 초기에는 좀 다른 모습이었다고. 원래 이름은 레드 레이였으나 한번 박살이 나 재조립하면서 이름이 바뀌었다. 릭이 실종된 동안 야구방망이 형태로 애쉴리가 들고 다녔다.이걸로 사람들 후려치고 다녔다. 칼집에도 특수기능이 있는데, 공간압축으로 칼집보다 큰 칼날을 수납할수 있다. 사용자의 초상능력을 매개로 사용하는듯. 이 때문인지 사용자 본인이 아니면 칼집에서 검을 꺼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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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기능은 레드 레이. 발동 시 릭의 초상능력인 공간압축을 증폭시켜 공간을 벤다. 영식의 배리어고 장갑이고 무기고 전부 썰어버리는 훌륭한 기능이지만, 이 기능은 릭의 몸까지 갉아먹기 때문에 수명까지 단축되며,[15] 전개 기믹 탓에 검의 내구도도 나쁜 편. 거기다 발동 시간도 길어봐야 초단위로 보인다.

마스터피스지만, 공간 능력이라는 희소성덕분에 신참기사인 릭이 배정받을 수 있었다. 여친 빽이거나[16]

이후 릭이 탈출할 때 회수되지 못하고 남겨진 채 여왕의 폭발에 휩쓸렸다. 나중에 릭이 골드 미라쥬를 쓰는걸 보면 이때 분실 혹은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17]

아린 본성의 야구 팀 나이츠가 유니버스 리그에서 우승한 기념으로 야구방망이 형태가 되었다고. 마더나이트의 취향은 정말 독특하다.

1.17. 96번검 트윈 스네이크(XC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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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사용자는 라임 자일. 라임의 인형의 오른팔에 내장되어 있었다.[18] 작중 묘사로 봐서는 기계틱한 디자인의 사복검인 듯하다. 다른 매체에서와 달리 불규칙한 움직임보다는 스피드를 중시한 타입인 듯.

999번검이 박살나자 리미터를 해제함과 동시에 오른팔이 갈라지면서 뽑혀나와 미친듯한 속도로 휘둘러대지만, 개사기 먼치킨 프레이 마이어에게 빈틈을 읽히며 역습을 당한다.

1.18. 97번검(XCV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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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용자는 타이니 중장. 기사단을 뛰쳐 나간 후 검 회수 요청을 씹으면서 불법적으로(…) 소유하고 있다. 이유는 기사단을 엿먹이기 위해.(…) 사실상 타이니 중장의 아이콘이나 다름없다. 이 검이 있기에 우유부단하고 소극적인 AE의 다른 반 기사단 위원회와 차별화된 야전적이고 강경적인 이미지가 만들어졌다.

생긴건 세이버지만 날은 곧다.

어나더 에피소드 5화에 첫 등장. 그리고 어나더 60화에서 타이니가 사망했고 이후 므네메이온의 중심에 버려진 채 방치되었다.(…) 그래도 나중에 결국 회수되었을듯.

1.19. 100번검 어나더 사이드 '더 원' 블랙(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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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사용자는 드라이 레온하르트.

생김새는 1번검과 색깔만 다르다. 더 원과 결합했을 때의 모습을 보면 가드 옆에 손잡이를 갖다붙이는 형태. 가드에 꽂는것도 아니라 갖다붙이는게 뭡니까 벨치스전 당시에는 37번검과 1번검을 쓴 것으로 보아 당시 100번검은 드라이의 것이 아니었던 모양.

1.20. 200번검 옥타헤드런 버스터헤드(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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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에 든 메이스. 블루 인피니티

현 사용자는 리아 자일.

엑스트라 3화에서 그린 링과 함께 처음 등장. 그린 링과 달리 본인의 것으로 보인다.

제대로 된 등장은 나이트폴 18화. 찰리의 청색 창부대를 처리하기 위해 사용했다. 능력은 사각이 없는 전방위 공격. 맵병기 심지어 중심에 있는 사용자 본인마저 공격을 받기 때문에 공격을 견딜 육체를 가진 리아 자일이 아니면 사용하기도 힘든 무장이다. 굳이 전방위 공격으로 사용하지 않고 지향성을 가진 에너지 공격으로 쓸 수도 있다. 리아의 말을 들어보면 자신의 힘을 에너지를 변환시키는 일종의 변환기. 파괴력이 정말 무지막지해서 빔으로 장갑이 어느정도 약해진 상태였으나 레틴함을 1격에 산산조각 내버릴 정도.[19] 이후 다이크와의 전투에서 AX에 의해서 파괴된다. 에너지를 주무기로 쓰는 옥타헤드런은 그 에너지의 제어를 강탈, 흡수할 수 있는 AX와는 궁합이 너무 안좋았다.

1.21. 675번검 소울 애로우(DCLX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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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사용자는 불명. 작중에선 앤 마이어가 1200번검의 능력으로 다수를 형성해 사용했다.

자율 유도 기능이 있지만 명중률과 제어성이 떨어지고 제작비도 높아서 빛을 못 봤다. 하지만 인간의 시대의 능력으로 1만 자루를 만들었을 땐 5형-γ 부대의 5할이 쓸려나갔다. 앤 왈 요행이라고 하며, 프레이역시 다음번에는 안통한다고 언급했다.

여담으로 앤은 이 검에 대해 "명중률과 컨트롤, 제작 코스트로 그다지 빛을 본 검은 아니지만"이라는 언급을 했는데, 이는 이 검이 여러 개 있지 않고서는 나오기 힘든 발언이다. 이 때문에 32번검처럼 동일한 쌍둥이검이 복수 존재하는게 아니냐는 추측과, AB소드의 양산 시도설도 나왔다.

1.22. 680번검 아머드 블레이드(DCL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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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에서의 하얀 검은
갑옷-칼날-검의 3단 구조 중
검에 해당하는 부분
← 그림에서 보이지는 않지만
실제로는 끝부분이 네모나고,
손잡이와 칼날 사이에는
숫자가 새겨져 있다.

전 사용자는 비올레 기류, 시온 자일.

AB소드 중에서도 특수한 케이스. 숫자는 손잡이와 칼날 사이에 세로로 적혀있는데, 이게 연재 중에 34화에서 단 한 번만 나온지라 이 번호가 어디 적혀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꽤 된다.(…)

결계라고 하는 디오라시스 4세의 초상능력을 베이스로한 기능을 지니고 있는데, 이것이 불가시 모드나 스텔스 기능은 물론이요 근처에 있는 것만으로도 붕괴되어가는 육신을 안정, 유지시키거나 특수한 에너지 작용을 막아내는 등의 만능 능력이다.(…)

일단 결계는 초상능력의 일종으로도 존재하고, 물건에 걸어놓음으로서 효과를 부여할수있기 때문에, 이 결계능력이 검 자체의 능력인지, 그저 검에 결계가 걸려있는 것인지는 불명. 그러나 사용자가 검의 결계를 조종하는걸 보면 전자일 가능성이 높다.

결계의 이펙트는 푸르스름한 빛이 회로 모양으로 주변을 타고 퍼지는 것.

콜드 슬립에서 해동된 시온이 일부러 이 녀석을 골라왔다는 것 같다. 아마 신체의 붕괴를 막아주기 때문인듯. 이후 이 검의 능력(결계를 통한 스텔스)을 바탕으로 코어를 무시하고 제네레이터를 파괴하는 작전을 세운다.

프레이가 외부성계로 보낸 푸른꽃 중 가장 먼저 워프한 푸른꽃이 토발성에 나타났을 때, 레니와 대동한 시온이 들고 있었다. 넬슨이 이끄는 함대가 결계를 만들어 푸른꽃을 성층권 바깥으로 밀어올리려 하고 있을때, 레니 일행은 푸른꽃 상단의 쉴드를 뚫고 푸른꽃에 진입한다. 이때 기사단의 전함은 아머 블레이드의 특수 작용으로 푸른꽃의 실드를 뚫는다.

청화전쟁 이후 우주공간에 방치되어 있다가 키메라가 회수, 이후 레니가 시온에게 넘겨준다. 그런데 어째서 이게 우주공간에 방치되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불명. 회상을 통한 당시의 상황을 보면 폭주한 키메라를 제압하고, 푸른꽃의 일부가 붕괴되어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시온은 검을 지니고 있다. 그렇다면 푸른꽃이 완전히 붕괴될때 공격이라도 받아서 놓쳤다는걸까... 그래도 아머드 블레이드의 결계 능력으로 몸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걸 놓쳤다는건 좀 말이 안된다. 아무리 몸이 아프다고해도 전 탑소드가 현장에서 검을 잃어버렸다고 보기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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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토는 검의 일부가 아니라, 근처에 있던 깃발을 주운 것.

민첩 -20, 방어 +30. 이제 딜 보다 탱으로 - by. 작가

이 검의 숨겨진 기능은 개방을 통한 갑주형성. 중심부분을 제외한 검신이 분해되면서 사용자의 몸을 감싼다. 왼팔에는 쉴드 발생기가 탑재되어있다. 육중함 때문에 기동성은 상실되는 모양. [20] 이때의 명칭은 '풀 아머 블레이드'.

결계 기능은 갑옷과 검 양쪽 전부에 있는 모양. 결계를 전개하면 주위 사람도 결계로 보호받을수 있고, 멀어져도 15초 정도는 결계가 유지된다.

숨겨있는 중심부분의 칼날 쪽에 「Letum Non Omnia Finit」, '죽음이 모든 것을 끝내지는 못한다.'라는 뜻의 라틴어가 새겨져 있다.

칼날 속에서 칼날이 한번 더 뽑혀나오는 기믹이 숨겨져 있다. 갑옷-칼날-검으로 이루어진 3단 구조.

여담으로 검일 때는 흠집 하나 나지 않다가, 갑옷이 되자 충격파만으로 균열이 생기는 등, AB소드라는 이름에 맞지 않게 생각보다 강도가 취약한 모습을 보인다. 독자들 중에서는 AB소드를 입은 것이니 흠집하나 안날줄 알았다는 의견도 꽤 된다.(…)그리고 이 의문에 대한 해답은 작가님이 직접 해주셨다.http://cafe.naver.com/knightrunfan/135511[21]

전투가 끝난 이후 므네메이온의 중심에 아론다이트와 함께 꽂혀 있는 모습을 보인다. 아론다이트와 함께 회수 되었을 듯.

이후 리아 자일 세력이 토발정부와 협상, 회수한다. 시온이 워낙 험하게 써서인지 아주 걸레짝이 되었지만 북부 시설로 어느정도 복구가 가능하다고 한다. 언급에 따르면 성기사단의 수장인 비올레가 원래 주인으로 시온이 깨어났을 때 인계해줬다. 증폭기를 통해 행성단위로 힘을 펼쳐낼 수 있다. 20여년 달가전 에서 사용된 전적이 있으며, 현 시점에서 행성봉인자라고 불리는 디오라시스 4세와 그의 여동생이 펼친 결계성을 역경계를 펼쳐서 압박했다.

비올레의 손에 들려 추가강화 파츠들과 조합되어서 사용되었다. 결국 파올로의 로드 오브 블레이드에 완전히 두동강 나서 파괴.

1.23. 999번검 블루크로스(CMXC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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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 전 모습과 손잡이

마스터피스. 현 사용자는 전 중앙기사단장 라임 자일.

숫자는 프레임에 큼지막하게 새겨져 있다.

AB소드로 분류되지만 중앙기사단 코어 템플에서 전력을 공급받아 사용하는 십자가 모양의 광선검이다. 즉, 애초에 AB소자를 넣을 필요도 없는 무기. 사실 AB소드보다는 유사 AB소드에 가깝다. 귀하디 귀한 AB소자를 넣은 이유는 그저 구색 맞추기인듯. 그래서인지 AB소자의 함량도 낮다고 한다.

중앙기사단장이 제일 아끼는 인형과 함께 영식전을 대비해 준비했다고 하며 작중에 '히든'이라고 말한걸 보면 공식적으로 공개되지는 않은 무기인듯.

비 사용시에는 프레임이 모여있지만, 전개하면 프레임이 벌어지고 사이에 빔의 날이 형성되며, 이것을 고속으로 회전시켜 공격하는 상당히 불편한 병기이다.
참고로 크기가 다를뿐 바리사다와 잡는법이 완전히 일치한다.

거점 방어를 위해 중앙기사단 기지 내부에 있었고, 중앙 시스템과 완전히 분리되어 있어서 프레이의 침식에도 안전했다. 전원 공급으로 기지 내부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특수 병장이며, 라임의 말에 따르면 S급 영식을 상대할 수 있을 만큼의 대출력 기사검이다.[22] 단순한 출력과 파워 뿐만이 아니라 미세 컨트롤로 정교하고 불규칙한 움직임까지 가능하다고. 저런 불편한 방식으로?

그러나 기믹을 우선시했고 AB소자 함량도 적어서 내구도가 떨어진다. 그래서 프레이의 청파기공 한방에 AB소드에서 쓰레기로 변신했다.

1.24. 1200번검 인간의 시대(M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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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검. 사용자는 앤 마이어. AB소드로 분류되나 AB소자는 거의 사용되지 않았으며 사상병기를 모방해서 만들어 사상력으로 안티 배리어 능력을 구현하는 한정 사상병기. 모글레이로부터 시작된 사상병기 연구의 성과물이다.

북부에서 마더나이트가 건조(건물 취급)하던 마지막 검. 숫자는 칼날 끝부분에 새겨져 있고, 그 외의 "내 검은 하늘에"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고 한다.[23]

본체는 수십m 크기의 거대한 칼날 수십 자루로, 그 형상은 열쇠검의 칼날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기능은 손바닥만한 육각형 입자들로 분해되었다 조립되기를 반복해 AB소드를 형성하는 것. 기존 AB소드의 대부분을 복제해낼수 있으며, AB소드 중에 없을것 같은 무기까지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렇게 복제된 AB소드는 그 고유능력을 그대로 지닌다. 작중에서 앤은 파동기를 증폭하는데에 5번검을 3기 복제해 동원하기도.

보관시에는 본래모습보다 상당히 축소되어 보관된다. 일단 보여진 모습은 수십개의 칼날로, 300m 정도인 알키오네의 사출구에 수십개가 들어간 것으로 보아 크기가 수m도 채 되지 않아보인다.

작중에서는 71화에서 첫 등장. 노튼 제독이 목숨을 걸고 귤까라그래, 나 블랙홀 엔진보트탔다고 우주에서 아린까지 배달한 1200번 검 본체들과 A-10이 난입 후 앤 마이어에게 넘겨준 열쇠검이 반응, 천여 자루의 검신이 일제히 입자로 분해되어 인피니티 라인을 그리며 간지나게 등장.

사상병기의 가장 큰 특징인 '물리 강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푸른꽃을 꿰뚫는 위력은 무시 못할 정도. 그 때문에 프레이편 연재 당시 오밸이 아니냐는 말이 나왔지만 결국 프레이의 전투력 측정기(...)

한 번 발동한 이후 유지시간은 30분. 그 이후 사용 불가가 된다. 사용자 코드를 미리 인식해두어 마스터를 설정하지 않으면 사용도 불가능한 듯.

원래 인류권역이 안정화되고 인간의 시대가 다가옴에 따라 중앙괴수둥지 탐사계획의 수립 이후 알키오네와 함께 개발되었지만 여왕괴수 E-34의 출현과 이로 인한 중앙기사단의 괴멸로 E-34의 전투에 투입되었다.[24]

이 검의 능력은 검 본체를 구성하는 입자들로 다른 AB소드를 원래의 능력을 가진 채로 몇 자루든 복제하는 것으로 신기하게 AB소드 중에 없을 것 같은 무기들도 만들어냈다. 물론 프레이에게 전부 박살났지만. 다만, 그것은 프레이의 괴력 때문만이 아니라 인간의 시대의 힘인 사상력이 청파에 취약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또한 복제 능력에는 한계가 없으나 이에 필요한 연산은 모두 사용자의 몫이라 프레이의 말에 따르면 복제한 검의 수가 많을수록 신체에 엄청난 부담을 주는 듯하다.[25]

그렇다고는 해도 AB소드마저 파괴하는 강격인 프레이 식에 대응해 계속해서 검을 만들어 내서 어떻게든 프레이와 대등하게 싸울 수 있게 만들어 준 명실공히 최종결전병기.

무리한 투입 끝에 프레이와의 결전에서 파괴되어서 그렇지 만약 마더나이트의 손을 거쳐 단점을 보완해서 최종적으로 완성되었다면 괴수에게는 그야말로 재앙이 되었을지도 모르는 물건. 당장 이거로 뽑아낸 소울 애로우 1만 자루만 봐도 준영식급인 프레이제 5형 수백마리를 무더기로 성불시켰다. 게다가 마스터피스까지 복제가 가능하다. 기사의 단점이 다수의 괴수전이라는걸 보면 완성되었다면...흠좀무 물론 검의 좋고 안 좋고보다는 그 검을 든 사람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걸로 만든 수많은 AB소드를 레이븐(나이트런)급 장비를 지닌 준기사급 인원들에게 지급한다면?
그걸 떠나서 이걸 이용해 아머드 블레이드를 만들었다면 애초에 앤이 그렇게 골골거렸어야 할 이유가 있었을까...[26][27]
게이트 오브 바빌론

1.24.1. 열쇠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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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믹 전개 시

이거 아니다. 이것도 아니다.

1200번 검의 일부로 인간의 시대(Human Age)를 사용하기 위한 검. 형상은 딱 1200번검 본체에 손잡이가 달린 형태. 특이하게도 손잡이와 칼날이 붙어있지 않고 떠다닌다.

1200번검을 발동하면 발동하는 동안 검신이 분해되어 공중에 계속 떠있는 모습을 보인다. 이와 별개로 열쇠검만을 다른 AB소드로 변형시켜 사용할수도 있다. 물론 열쇠검만을 사용할때에는 사상력이 다하면 변형이 풀린다.

앤에게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우주에서 알키오네의 레일건으로 지상으로 발사. 노튼 제독 왈 "우주에서 제일 비싼 탄환". 자체 안티 배리어 효과 덕분에[28] 배리어도 무시하면서 대기권을 돌파하며 A-10이 있는 곳으로 떨어진다. 급한 대로 대충 쐈는데 운이 좋아서 A-10의 목숨을 살렸다. 이후 A-10이 앤에게 배달해줬고 알키오네에서 검 본체의 사출과 함께 앤의 손에서 여러 조각으로 갈라지며 1200번 검을 활성화시켰다.

Ep.1 히어로에서 앤 마이어가 가리온에서 빈에게 보내달라고 부탁 한 것이 열쇠검이다. 중앙연합의회 소속의 루나 연구소로 보내달라 그랬는데 추측상 레오가 참여 중일 루나 프로젝트와 연결이 있을테니 또 떡밥. 유그드라실만 해도 삽질인데 뭘 더 할려고

여담으로, 이 열쇠검이 공개되면서 피어가 초반에 사용한 모글레이를 닮은 근접무기가 실은 모글레이의 열쇠검이 아니었냐는 말도 있다. 실제로 발티아전 이후 다른 3개 행성을 돌면서 모글레이 4개를 다 소모한 뒤에는 별 이유없이 무기를 바꾼것도 한몫했다. 그러나 이후 별다른 언급은 없음.(…)

히어로편 9화에서 웬일로 재등장. 앤이 빈에게 중앙연합의회 소속 루나 연구소에 보내달라고 맡겼다. 그 후 언급이 없다가 11화에서 천에 둘둘 싸인채로 빈의 차에 보관 중인 것이 확인되었다. 천에 싸여있는지라 번호가 제대로 보이지는 않았지만 얼핏 보여진 것으로 보아 인간의 시대와 같은 1200번 검인 모양. 어머니의 수술비로 돈이 궁한 빈이 AB소드인 것을 알고 갱들에 넘겨 팔까 고민했었다.

17화에서 결국 다시 앤의 손에 귀환. 열쇠검 자체도 AB소드 복제 기능이 있는지 열쇠검의 유저로 인식된 앤의 손에 들어오자마자 12번 튜스데이로 변환한다. (마스터 피스가 아니다. 단순히 '단단한게 특징'인 검 왠지 프레이의 괴랄함을 보여주고 싶었을 뿐인거 같지만 생략할까) 칼집도 검의 형태에 맞춰 변화하는 것으로 보아 1200번 검의 세트인 듯.

근데 등장하자마자 1화만에 뽀각났다. 사상력이 다해 12번 검 튜스데이의 형태는 커녕 그 자체의 형태조차 유지할 수 없게 된 것. 원래부터 AB소자는 함유하고 있지 않았기에 이제 레알 쓰레기가 되었다. 그나마 핵심 부품인 코어는 아직 쓸모가 있다고하며 먼데이와 튜스데이의 잔해, 30번검의 예비검집과 함께 '검의 공주님' 제작에 사용될 예정.

2. 기타

이하 언급되는 검은 번호가 없거나 밝혀지지 않은 검.

2.1. 버넷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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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사용자는 동부기사단 소속의 마스터 나이트 버넷.

나중에는 그림보다 좀 더 하얗게 나온다.

2.2. 도이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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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사용자는 동부기사단 소속의 마스터 나이트 도이.

번호나 이름은 커녕 회색의 실루엣으로만 나왔지만, 기타 엑스트라의 검과는 달리 작대기가 아니라 생선뼈 같은 모양이 잡혀있는걸 보니 구상은 되어있는듯.

2.3. 마일로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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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사용자는 전 탑소드이자 현 고식교회 중역인 마일로.

일단 장검에다 손잡이 외의 형태는 불명. 외날검인지 양날검인지도 확실치 않다.

주인부터가 떡밥덩어리라 그런지 번호와 이름은 불명. 능력은 불명이지만, 확률다각화를 실체화 시킨 공간투영. 그러니까 분신술을 쓸때 검을 이용하는 듯한 모습이 나오기는 했다.

떼우기용 특별편에서는 앤이 사용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그때는 폼멜의 빛이 푸른색이었다.

2.4. 1200번검으로 복제된 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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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번검으로 복제된 검들. 일단 1200번 검의 능력이 AB소드의 복제이니 이 검들도 따로 존재하는 검이란 건데... 도검의 형태를 벗어난 이질적인 생김새 때문에 복제가 아니라 AB소드 중에 없는걸 1200번검으로 만든것 같다는 의견들이 많다.

2.5. 아론 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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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사용자는 콜드히어로중 하나인 신인류혁명동맹의 오리지널 키메라. 형상은 약간 특이한 형태로 각이 진 낫. 기믹을 전개해 휘두르면 에너지를 참격 형태로 쏘아내는 블루 크로스의 기믹이 생각나는 무기.

번호는 나오지 않았지만 레니의 말에 의하면 확실히 AB소드가 맞다.[29]

2.6. 레이의 활(쌍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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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용자는 전 중앙기사단 기술국 부소장 레이 자일.

에피소드 2 50화에서 언급. 49화 회상씬에서 레이가 들고있는 활로 추정. 2개의 쌍창을 연결해 활대로 사용하는 듯 하다. 그러니까 창시타를 버리고 카이 하는 게 옳습니다 레이의 중력시를 화살로 삼아 쏜다.

정확한 능력은 불명이고, 중력시의 위력과 연사력을 5배 정도 증폭시키는 듯 하다. AB소드 없이도 영식 아니면 중력시 맞고 살아남기 힘들다는 언급때문에, AB소드를 쓰면 영식도 중력시 한방 아니냐는 농이 좀 있다. AB소드 특유의 강도 때문인지 탄성으로 쏘는 거라는 드립도 자주 나오는 편.

그리고 저게 어떻게 쌍창이냐는 의견이 상당히 많다.(…)사실 손잡이 양 끝에 모두 날이 달린 쌍인검을 쌍창이라고 적은 것일 가능성이 있다.

2.7. 청색창 부대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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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를 포함한 청색창 부대 전원이 사용하는 창. 처음에는 찰리외의 부대원의 창은 그냥 꼬챙이로 그려졌지만, 나이트폴에 들어서 다들 디자인이 통일 되었다.

날이 십자형, 그것도 네모난게 특징. 부대 전원이 똑같은 창을 사용하기 때문에, 데스사이드처럼 같은 넘버의 AB소드가 여러 자루 있는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2.8. 클린트의 장검

클린트 자일이 현역시절 사용했던 AB소드.

디자인은 11번, 12번검과 똑같지만, 길이는 비(緋)처럼 태도 수준으로 길다.

2.9. 흑요검

베스트 도전 연재분에 등장. 하인드의 검. 듀얼과 마찬가지로 칼무덤에 꽂혀 있었다.

2.10. 피안나, 돌로레스, 사일러, 진스, 쟝, 파이, 웨인하이츠의 검

듀얼, 흑요검과 함께 등장. 웹툰 연재 61편에 몽땅 등장.

2.11. 밀리아리아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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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용자는 중앙기사단 소속의 에이젼트 밀리아리아.

타림계 혈족인 밀리 아리아의 피와 연계해 폭발을 일으키는 기믹을 갖고 있다. 하지만 밀리 아리아는 자기 피만 가지고도 폭발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초상능력 강화쪽이 주된 기능인 듯.

사용자가 정식 기사가 아니라 에이전트인걸로 보면 검도 정식 AB소드는 아닌 듯 하지만, 그렇다고 교육생용 검에 저런 기믹이 있다는 것도 좀 이상하다. 에이전트용 AB소드라든가, 아니면 다른 소재를 이용한 검인듯 하다. 다만 AB소자 이외의 재료가 쓰였더라도 밀리아리아 본인의 발언으로 보아 일단 AB소드는 확실하다.[30]

이후 므네메이온의 중심에 방치되었지만 후에 회수되었을듯.

2.12. 파돈, 골드 핑거

나이트폴 66화에서 리아가 V말고도 사용했던 검. 둘다 드라이와의 싸움 중 파괴된다. 파돈은 거대한 대검. 골드 핑거는 일종의 권갑으로 어머니인 유리 자일이 사용하는 모습이 잠깐 나왔었다. 이것외에 추가로 1자루 더 사용했지만 이건 이름도 밝혀지지 않았다.

3. 교육생용 AB소드

AB소자 함량이 적은 검. 베도 시절에는 소자 함량이 7%~10% 정도라는 설정이 존재했다. 정식 웹툰 들어서는 함량에 관한 언급은 일절 없음.

교육생을 위해 지급되고, 이걸 견습기사까지 사용한다. 흔히들 하는 오해가 바로 이것인데, 사실 견습용 검이라는 말은 없다. 교육생용 검을 견습기사까지 사용하는 것. 물론 정식기사가 되어서도 쓰는 경우도 있고, 그 반대로 처음부터 넘버링을 쓰는 경우도 있다.

정확한 숫자는 불명이지만 교육생 중에서 몇명이나 정식 기사가 되는지 생각하면 최소한 넘버링의 수십배는 넘을 듯. 일단 아직까지 교육생용 검이 부족하다는 언급은 없었기에, 넘버링에 비하면 꽤나 여유로운것 같다.

AB소자 함량이 적어서인지 성능은 대체로 정식 넘버링에 떨어지는 듯이 취급되지만, 실제로는 다른 고급 소재를 아낌없이 넣었기 때문에 검으로서의 성능은 그다지 꿇리지 않는다고. 오죽하면 정식 기사가 되어서도 교육생용 검을 쓰는 기사도 있을 정도.

현재까지 공개된 교육생용 검들은 전부 평범한 검의 형태를 하고 있고, 정식 넘버링들과는 달리 별다른 특수한 능력도 없는 정말로 평범한 검들이다.

사실 AB소자 함량이 적다고는 해도 상위괴수의 쉴드는 당연히 뚫고 불량품이 아니고서야 손상되는 일도 없으니, 어쩌면 넘버링보다는 이쪽을 양산하는게 바람직할지도 모른다.(…) 근데 지금은 마더나이트가 없잖아?

3.1. 라이 & 데이

앤 마이어가 교육생 시절 사용한 두 자루의 검.

번호는 못 붙었지만 정식 넘버링에 비해 모자랄 건 없다고 하는걸 보니, 교육생용 검으로 보인다. 참고로 두 개 이름을 붙여보면 (프)라이데이가 된다.

교육생용 검이면서 이름이 있는 이례적인 케이스.

3.2. 프레이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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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의 모습

프레이 마이어가 교육생 시절 사용하던 검. 처음부터 받은건 아니고 프레이가 교육생 시절 불량품 검을 하나 깨먹고 죽은 교육생의 검을 가져간 것이다.

교육생 내내 쓰다가 이후에 정식기사가 되면서 받은 5번검으로 갈아탔는데, 회상을 보면 두 검을 같이 써서 이도류를 쓰던 시기도 있던 모양. 그러다가 견습생으로 강등당하자 다시 일도류로 돌아온다. 이후에는 다시 넘버링을 받을 수 있었음에도 줄곧 이 검을 사용했다고.

교육생용 검이 넘버링에 꿇리지 않는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케이스. 심지어 프레이는 크로스아이와 싸울 때조차 이 검을 사용했는데, 24번째의 최종전에서 칼이 박살나버린다.[31] 그런데 나중에 멀쩡히 나오는걸 보면 수리를 받았거나 동일한 타입이 여러 자루있는 모양.

나중에 앤과의 싸움에서 서로의 무기파괴 기술끼리 부딪혀 서로 박살난다. 11번, 12번검 중 어떤 검과 부딪혔는지는 확인불가.

여담으로 벨치스 전에서도 이 검으로 싸웠다. 교육생용 검이지만 웬만한 마스터피스는 저리가라할 정도로 공훈을 세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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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로마자는 0에 해당하는 문자가 없다.
  • [2] 다만 이 검은 말 그대로 실패작이다. 실제론 AB소드라 부를수 없지만, 그렇다고 AB소드가 아니라곤 또 못하는 애매한 물건이자 최초의 검이기에 0번검 칭호가 붙은 것, 그렇기에 0번검이란 이름이 붙은 이유에 대한 개연성은 높다.
  • [3] AB소드는 외부의 힘을 상쇄하고 내부의 힘은 방출하는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는데 0번검은 아직 그 통로가 안정적이지 않다고 한다.
  • [4] 하늘까지 정련된 파동기의 선이 뻗어올라간다.
  • [5] 프레이의 수여식 때는 일부러 이전 소유자를 콜드슬립에서 깨워서 대면시킬 정도였다
  • [6] 6번검 항목에 언급되었던 넘버링 배정이 실력보다는 빽이라는 의견을 장난으로만 치부하기에는 어려운 부분. 어린애에게 그것도 마스터피스를!
  • [7]  당시 상황이 무척이나 열악했기에 말이 냉동수면이지 사실상 죽은 것으로 취급 받았었다. 자세한 것은 메이 자일 항목 참조.
  • [8] 참고로 이 검은 상어는 프레이편에서 메이가 잡은 걸로 여겨지던 그린링에 관통당해 상하반신이 분리된 개체다.
  • [9] 그린링의 공간왜곡은 대지의 방패의 유일한 상성이라고 한다.
  • [10] 출력을 높일수록 위력이 올라가지만 이에 반비례해 약점이 되는 복잡한 구조가 드러난다. 다이크가 이 약점을 알고 있는 이유는 콜드슬립 이전에 기사단과 대적한 적이 있기 때문
  • [11] 또한 이런 AB소드를 부순 프레이의 강함이 은연중에 드러나는 부분이다.
  • [12] 아마 이때 칼집에 오로라 시스템이 탑재된 것으로 보인다.
  • [13] 광자폭탄에 분쇄되었지 않냐는 추측도 있는데, 칸의 검은 광자폭탄에서도 별 손상이 없었던걸 보면 마냥 분쇄되었을 가능성은 높지 않다.
  • [14] 아직까지 풀리지 않은 떡밥인 과거의 오코넬리전에서 루인사의 비밀시설의 목격자를 처리해 은폐하기 위해 괴수들을 유인했지만, 앤에게 저지당하고 본인도 프레이에게 죽는다.
  • [15] 이는 릭의 능력이 특이하기 때문. 릭은 몸 자체가 능력을 위한 구조를 하고 있다. 수명을 깎는 것도 과도한 능력 소모때문일수도 있다.
  • [16] 본 항목에서 설명되고 있지만 농담으로만 하는 소리는 아니다. 릭의 연인이였던 다나 하프너는 AB소드 배정 심사관.(...)
  • [17] 작가가 이전에도 한번 박살난 적이 있다고 언급한걸로 보아 파손의 가능성이 높다.
  • [18] 독특한 디자인과 구조 때문에, 999번검처럼 처음부터 인형의 일부로 만들어진 거라는 추측도 있다.
  • [19] 단 소유주의 힘을 에너지를 변환한다는 걸 생각하면 리아가 썼기 때문에 이런 정신나간 위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걸로 보인다.
  • [20] 무게가 똑같고 아무리 가볍게 휘두를 수 있다고 해도 그걸 온몸에 걸치고 있으면 당연히 몸을 움직이기가 힘들어진다. 하물며 기교 중심의 검술을 쓰는 시온이라면 디버프가 더 심해진다.
  • [21] 좀 진지빨고 말하자면 이 시점에서 히페리온이 미스텔테인에 스스로를 침식시켜 검은 모습에 환원되어 침식력이 극에 도달한 상태였기 때문으로 보인다. 잘보면 미스텔테인이랑 히페리온이 융합된 이후에는 시온이 아머 블레이드를 해방시켜 풀 아머 블레이드가 되기 이전에도 이미 시온이나 아머 블레이드가 미스텔테인과 마주칠 때마다 침식을 더이상 막지 못하는지 점점 손상되는 모습이 확인된다.
  • [22] 등장 당시에는 그저 허세로만 여겨졌지만, 이후 S급 영식이 사탄뿐이라는게 공개되고, 다른 에피소드에서 S급도 아니면서 무쌍을 찍는 영식들이 나오면서 재평가 받고 있다.
  • [23] 그러나 이 문구가 어디에 새겨져 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 [24] 병기로서 좀 불안정한 면때 문에 의장용 검이라는 추측이 나돌지만 아니다. 그냥 아린전때 써먹은 다른 물건들처럼 아직 미완성품이였다고 보는 게 타당. 애초애 앤의 임무는 알키오네의 인수작업이였고 당연히 북부(발티아)에서 이 물건을 마더나이트가 있는 중앙으로 배달하는 것도 겸하고 있었을 것이다.
  • [25] 특히 사용자인 앤의 신체 능력은 기사치고는 매우 평범한 축이고 작중에선 북부에서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다보니 몸이 그야말로 만신창이가 되었다. 레이 자일은 처음 앤을 만났을 때 이걸 갖고 앤을 디스하기도 했고 드라이는 전성기 시절부터 앤의 이런 점을 걱정하기도 했다.
  • [26] 아머드 블레이드를 장착하면 방어력은 올라가지만 속도는 떨어진다. 아머드 블레이드를 장착해 속도가 떨어진 앤이 프레이의 공격에 제대로 대응할 것이라고 기대하기 힘드므로 앤이 아머드 블레이드를 사용하지 않은 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 [27] 어디까지나 갑옷을 해방했을 때의 이야기이며, 스피드가 떨어지지 않는 대검 상태에서도 결계는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은 것은 특수 파동기랑 결계의 상성이 영 좋지 않았던가, 혹은 다른 이유 때문일 듯.
  • [28] 열쇠검은 사상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위의 배리어를 무시한다.
  • [29] DC코트와 AB소드를 준 것 만으로 소형 단기로 전략병기 수준이 되었다고 언급한다.
  • [30] 맨손 상태의 레이 자일에게 DC코트와 AB소드를 가지고 있는 자신이 우위에 있다는 뉘앙스의 언급을 한다.그리고 그 다음 컷에 죽빵맞고 쳐발렸다.
  • [31] 프레이가 기공을 날리는 컷 우측에 손상된 모습을 볼 수 있다. 너무 작게 나와서 잘 안보면 모르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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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6 21: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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