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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재팬

last modified: 2015-03-10 22:17:30 by Contributors

acjapan.png
[PNG image (138.62 KB)]

AC 재팬의 로고 및 슬로건 변천사.

AC JAPAN(Ad Council Japan)
(旧)公共広告機構
Armored Chrysanthemum


이젠 세월도 많이 바뀌어져서, 충격과 공포가 지배했던 'AC~!' 로고송[1] 에서 산뜻하고 부담이 덜 가는 'AC Japan~!' 로고송[2]으로 바뀐 걸 보면 정말 격세지감이란 말이 실감이 난다.


Contents

1. 설명
2. 흑역사
3. 연혁
4. 주요 작품
4.1. 한일공동캠페인
4.2. 미일공동캠페인
5. 역대 출연 유명인


1. 설명

일본의 공익사단법인. 한국의 공익광고협의회와 비슷하게 공익광고를 만드는 민간 단체로[3], 약 1,300여곳의 회사의 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로고는 초기(86년까지)에는 하트(♡)모양이었지만[4] 1987년부터는 AC를 로고로 사용하고 있다.

2009년 이전에는 '공공광고기구[5]'라는 이름을 썼지만, 정부기관이라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는 이유로 현재의 'AC재팬'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었다[6].

사실 맨 처음에는 관서공공광고기구라는 이름이었다.

왜인지 트라우마를 생기게 하는 공익광고를 많이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건 한국도 마찬가지 아닌가?섬뜩한 배경 음악에 아이 혼자 나와 울고 있는 광고라든지…….[7][8]

마지막 광고에서 깜놀주의하자.

공포스런 광고의 예. 다른 상업광고도 끼어있긴 하나 절반 정도가 AC 재팬 광고다(...).

보통 좀 무서운 AC 광고라 하면 1990년대 시기에 만들어진 광고들을 지칭하고 있다. 얼마나 무서운지는 직접 판단해 보자.

공익광고 자체가 아니더라도, 특유의 사운드로고(AC~♪)에 대해서도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몇몇 있다.[9] 마치 한국의 몇몇 사람들이 공익광고협의회의 구 사운드로고에 대해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그리고 지금의 사운드 로고에도 트라우마를 느껴 잠 못 이루고 공포에 떠는 아이가 위키니트가 되어 심경토로 한다 카더라. 결국 2011년 인사의 마법(을 필두로 한 공익광고 러시) 때문에 없어지기는 했지만. 인사의 마법 참조. 한국어 화자 한정으로 이 소리를 계속 듣다보면 왠지 욕하는 것 처럼 들린다. 에이씨

2010년 여기서 만든 공익광고인 인사의 마법이 다음해 3월 도호쿠 대지진이 발발하면서 상업광고를 자숙하기로 한 TV 채널들의 광고 시간을 차지하였고, 해당 광고의 등장동물 변신 동화에 쏟아지는 인기에 힘입어 니코동의 필수요소가 되었다. 이후 AC의 약자가 상기한 표기로, 명칭이 공강황국기갑(攻強皇國機甲)[10] 으로 왜곡당했다.

전국을 8개의 구역[11]으로 나누어 공익광고를 집행하고 있어, 특정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광고도 있다. 단 반응이 좋으면 전국에 방영하기도 한다.

해당 년도의 공익광고는 그 해 7월부터 다음해 7월(정확히는 6월 30일)까지 1년 동안 방영한다. 예를 들어 위의 '인사의 마법'은 2010년도 공익광고인데, 2010년 7월부터 2011년 7월까지 방영되었다.

2005년부터는 공익광고제와 비슷하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인 'AC재팬 CM학생상'을 선발하고 있다. 1위와 2위에 해당하는 '그랑프리'와 'BS민방상'은 BS민방 8개사(BS니혼/BS아사히/BS-TBS/BS재팬/비에스후지/WOWOW/BS11/BS12(TwellV)에서 방영된다.

2. 흑역사

2001년 AC 재팬에서 아동방임을 소재로 한 '낳기만 한다고 해서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니다'(産むだけで親になれるわけじゃない)라는 광고를 제작 및 방영하였으나 2개월 만에 방영이 중단되었다.

이에 대한 AC의 변은 다음과 같다.

7월부터 보내드리는 2001년 캠페인 "육아방치 : 차일드마더/차일드파더"에 대해 캠페인 시작 이후 전국에서 많은 의견을 보내 주셨습니다.
이들 의견 중에서도, 현재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과 주변 분들로부터 비판적인 의견이나 방송중지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주된 내용은 "육아는 부모에게 아주 힘겹고 고된 일이며, 심리적으로 괴로울 때도 있다. 그런 때 이런 광고는 따뜻한 격려보다도 엄한 비판으로 느껴져 이 광고를 보는 것이 괴롭다" 등의 취지입니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널리 '육아방치'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많은 분들에게 관심과 협력을 환기해 이런 '아동학대'를 미연에 막고자 하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분들로부터 예상외의 반응이 일어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감안해 AC에서는 이번에 급히 제작부 회의를 개최해 토의한 결과, 현재 아이를 키우는 분들을 엄하게 비판하는 광고라 받아들에게 된 것은 본의가 아니며, 이러한 의견을 존중해 TV 광고의 방영중지를 결정했습니다.

또 본건에 관해서 AC 홈페이지에 많은 의견을 보내 드렸습니다만, 이번의 발표로 답변을 갈음하겠습니다.


사실 수많은 막장부모들의 사례를 보면 '낳는다고 해서 부모가 되는 건 아니다'라는 말은 맞는 말이긴 하다. 일부, 특히 2ch 등에서는 왜 이런 좋은 광고를 중단했느냐는 의견이 대다수.

문제의 광고
차일드 파더편
차일드 마더편[12]

3. 연혁

  • 1971년
    • 7월 7일 : 임의단체 '관서공공광고기구'로 설립되어 긴키 지방을 중심으로 활동.
    • 11월 : 첫 신문광고를 게재.
  • 1972년
  • 1974년 : 사단법인화. 동시에 단체명을 공공광고기구로 개칭해 전국조직이 된다. 동시에 영어명을 'JAPAN ADVERTISING COUNCIL', 약칭을 'AC'로 한다.
  • 1987년 : 신장 뱅크 캠페인부터 로고를 변경했다.
  • 1991년 : 설립 20주년을 맞이하여 마스코트 '메바에쨩'을 만들었다.
  • 1993년 : 미국 AC와 공동으로 수질보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후 1995년, 1997년에도 같은 캠페인을 실시.
  • 2000년 : 이 해의 캠페인에 등장한 '자기충[14]'이 신어・유행어 대상의 탑10에 들었다.
  • 2005년 :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 現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한일공동캠페인 '부모와 자식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소재로 광고를 공동제작.
  • 2006년 : 설립 35주년을 맞이해 홈페이지를 리뉴얼. 동시에 메바에쨩의 언니라는 설정의 캐릭터들인 '미노리쨩'과 '이쿠에쨩'이 추가되었다.
  • 2008년
    • 단체명을 'AC 재팬'으로 재개칭할 것을 발표. 이에 따라 로고 밑에 있었던 '공공광고기구'라는 글자를 '보다 나은 사회를 지향하는 민간 광고 네트워크'로 바꾸었다. 개칭 이유는 '공공광고기구'라는 정부기관을 연상시키는 이름에서 생겨나는 '공공광고기구는 정부기관이다'라는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이다.
    • 제 2회 한일공동캠페인을 실시. 주제는 '환경'.
  • 2009년
    • 7월 1일 : 단체명을 'AC 재팬', 영어명을 'ADVERTISING COUNCIL JAPAN'으로 재개칭.
  • 2010년
  • 2011년
    • 4월 1일 : 공익사단법인으로 이행.
    • 7월 1일 : 본부를 오사카 시 서구에서 도쿄 도 츄오구로 이전.
    • 7월 7일 : 설립 40주년을 맞이했다.

4. 주요 작품

  • 4초~16초 구간이 공공광고기구의 첫 광고(1972,요도가와 나가하루 편)


위의 영상 외에도 몇 편이 더 있다.
  • 세계의 아이들에게 백신을(1994)


매년, 290만명의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전화해 주십시오. 백신으로 살아날 생명을 위해.


일명 '아요네'라 불리는 BGM, 빨간 글자로 'HELP'가 표시된 후, 글자가 전화번호로 바뀌는 장면, 거기에 화질의 조악함(필름인 듯?)까지 더해져 일본에서는 공포스런 광고로 꼽히고 있다.

  • 자기충(2000)


シロクジ虫(온종일 벌레)
イップク虫(한대만 벌레)
タン虫(가래침 벌레)
ブッツケ虫(부딪힘 벌레)
おきざり虫(몰래 버리는 얌체)

<내레이션>자기중심적인 사람, 일명 '자기충'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후에 두근두근! 프리큐어의 적 조직 지코츄의 모티브가 되었다.

이 '자기충'이 AC를 갉아먹는 연출이 있다. Kobaco 좀 갉아주세요

  • 검은 그림 (2001)

한 아이가 도화지를 온통 검은색으로 칠하는데, 커다란 고래를 그리기 위해서였다는 내용. 인사의 마법 이전까지는 그나마 AC 재팬의 광고들 중 한국에 알려진 몇 안되는 광고였다.
  • 사라지는 모래상(2002)


온난화의 영향으로
일본의 모래언덕의 80%가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사라지는 것은 모래언덕만이 아니다
스톱, 온난화


참고로 오른쪽 부근 바다에 뭔가가 있다.[15]

* 말라가는 생명(2004)

<||내레이션>온난화가 이상기후나 전염병, 식량위기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이대로는 사람이, 미래가, 말라갑니다.
스톱, 온난화.||

'스톱 온난화' 시리즈. '사라지는 모래상' 편에서는 파도가 밀려들어 모래로 된 모자상이 쓰러지며, '말라가는 생명' 편에서는 식물로 된 사람과 동물(개)이 점차 말라간다. 위의 '아요네'와 마찬가지로 공포스럽다고 평가되는 광고들 중 하나.
  • 홀로 되지 말자, 홀로 두지 말자(2005)


무리에서 떨어진 사냥감이 노려진다.
<내레이션>유괴사건의 82%는 아이가 혼자 있을 때 일어납니다.
홀로 되지 말자, 홀로 두지 말자.


유괴 방지 공익광고. 얼룩말이 나오는데, 무리에서 떨어진 얼룩말이 사자 등에 잡아먹히는 것처럼 혼자가 되면 유괴당하기 쉽다는 내용의 광고이다.


“놀자~!” 하면
“놀자~!” 한다.

“바보~!” 하면
“바보~!” 한다.

“이제 안 놀아!” 하면
“안 놀아!” 한다.

그리고 나중에 심심해져서
“미안해” 하면 “미안해” 한다.

메아리인가요? 아니요. 누구라도(그러할 거예요).

-카네코 미스즈, <메아리인가요?>

<자막>상냥하게 말을 걸면, 상대도 상냥하게 대답합니다.


카네코 미스즈의 동시를 활용한 공익광고. 인사의 마법과 비슷한 시기에 방영되었다. 주제는 언어생활. 2011 올해의 유행어로 선정되기도 했다.

4.1. 한일공동캠페인

한국의 공익광고협의회와 공동 제작한 공익광고들. 자세한 것은 공익광고협의회 참조.

4.2. 미일공동캠페인

미국의 Ad Council과 공동 제작한 공익광고들.

  • 21세기의 화가도 물을 그릴까(1993)



(BGM)프란츠 페터 슈베르트, <송어> 4악장

(내레이션)사람들이 그려왔던 아름다운 물이 있는 풍경, 그것을 지금 잃어가고 있습니다.
기름을 버리는 방법에 신경쓰고, 음식을 남기지 않는 이런 조그만 마음가짐이 물을 조금 더 깨끗하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강과 바다를 장래에 남기는 것은 우리들의 의무입니다.

(자막)21세기의 화가도 물을 그릴까[16]


  • 만약 당신이 지구라면 싫겠지요(1995)



만약 당신[17]이 지구라면 싫겠지요. 정말 싫겠지요.
물은 영원히 지구를 돌고 있습니다. 물을 더럽히지 말고 지구에게 돌려줍시다.


  • WATER MAN 깨끗한 물을 다음 세대로(1997)



(자막)인간의 몸의 70%는 물입니다.
당신이 더럽힌 물은 언젠가 당신을 더럽히게 됩니다.
깨끗한 물을 다음 세대로.


유튜브에 들어가서 公共広告機構라고 치면 다른 작품도 여럿 감상할 수 있다. 심심하거나 일본어 공부에 도움되는 자료가 필요할 때 보면 좋다. 밤에 보면 무서운 광고도 몇 개 있으니 주의

라디오광고가 궁금하면 이쪽으로 밤에 들으면 은근히 무섭다는 게 함정[18]

5. 역대 출연 유명인

고인드립이 많다[19]

  • 요도가와 나가하루(영화 평론가) : "공공심의 환기(1977)"에 출연. 당시 관서공공광고기구였던 AC 최초의 광고이다.
  • 키미하라 켄지(마라톤 선수) : "저 거리까지, 저 전봇대까지(1977)", '모든 레이스 기권 제로(1978)', '포기하지 않는 그대의 인생(1979)'에 출연. '포기하지 않는 그대의 인생'은 1979년 ACC 수작 수상 (TV 부문)을 수상했다.
  • 리리(가수) : "아이들에게 미소 - 유니세프"(1977, 일본 유니세프 협회의 지원 CM)에서 CM송을 담당. 곡명은 '사랑'.
  • 고킨테이 신쵸 & 콘겐테이 우마노스케(만담가) : "수도꼭지 돌리기(1979)"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야규 히로시(배우) : "수자원(1980)", "세계의 아이에게 백신을(1996)", "세계의 아이에게 백신을 - 안녕, 안녕(1997)"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요시자와 이치로(등산가) - "우리들 노인 - 나의 K2(1980)"에 출연. CM은 1980 년 ACC 수작 수상 (TV 부문)을 수상했다. 참고로 요시자와 이치로는 73세의 나이로 K2 등정에 성공했다고 한다.
  • 마에하타 히데코(수영 선수) & 타케카와 유키히데(싱어송 라이터) : "노인의 행복이란(1980)"에 출연.
  • 노다 마사히로 (작가) : "아이는 당신의 사본입니다(1981)"에 출연.
  • 타키구치 준페이(성우, 나레이터) : "아이는 당신의 사본입니다(1981)"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마더 테레사(수녀) : "우리의 적은 무관심입니다(1981)"에 출연.
  • 오 사다하루(당시 야구코치) : "생각해보세요(1981)"에 출연. 이 CM은 시각 장애인을 테마로 한 CM이며 구회[20] 협력하에 제작되었다.
  • 가네다 마사이치(당시 야구감독, 명구회 회장) : "생각해보세요(1981)"에 출연. 위 광고의 속편이며, 명구회 협력하에 제작되었다.
  • 야구치 타카오(만화가) : "강 파수꾼(1982)"에 출연.
  • 카츠라 베이쵸(만담가) : "아이 뱅크(1982)"에 출연.
  • 이치하라 에츠코 (배우, 성우) & 토키타 후지오(배우, 나레이터) : "아깝다 도깨비(1982 ~ 1986)"시리즈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만화 일본 옛날이야기 시리즈"를 소재로 한 CM에서 연도별 CM의 제목은 "아깝다 도깨비(1982)", "츤츤 아가씨(1983)", "도움 너구리(1984)", "나카요시 지장(1985)", "미안의 종(1986)".
  • 비토 이사오(배우) : "일년이 지나면 '걸어다니는' 눈(1983)"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안내견 코르나스 호(안내견)
  • 모리모토 레오 (탤런트, 나레이터, 배우) : "식탁 커뮤니케이션(1983)"에 나레이션을 담당.
  • 스즈키 케이시(야구선수) : "던지면 안된데이[21](1984)"에 출연. 지론 "잡초 인생(草魂)"을 이용, 중고생에게 "(인생을)내던지면 안돼!"라고 호소했다. 광고에서 스즈키가 말한 이 말은 유행어 대중상 외에 기타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스즈키 케이시는 노모를 내던지고, DTD후 폐단 크리
  • 극단 카이의 멤버 : "민폐의 순환(1984)"에 출연. 공공 매너를 테마로 한 텔레비전 CM이며, 자신의 민폐가 연쇄 반응으로 차례차례로 다른 사람에게 전해지는 내용. 나란히 세워 놓은 자전거, 그 옆에 자전거를 타고 온 음식점 배달부가 일단 내린 다음 줄맞춰 서 있는 자전거 옆에 세우지 않고 멈추면서 그대로 내려버리자 서 있던 자전거들이 무너지게 되고, 자전거줄 반대편에서 물건을 들고 지나가던 행인이 연속으로 넘어지는 자전거에 치여 넘어지고, 그 행인은 짐을 내려놓고 음식 배달부를 나무란다. 이어 화면에는 공원 의자에 앉아서 주위에 아랑곳없이 카세트를 크게 틀어놓은 두 젊은이가 나오고, 공원에 산책나온 아주머니가 데리고 온 강아지를 화난 듯이 젊은이들에게 안겨주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앞의 젊은이 때문에 그 옆의 사람들이 화를 내고, 화를 낸 남자는 다시 옆에 앉아서 얘기를 나누는 두 여고생들에게 피해를 주는 식의 연속적 상황이 설정된다.
  • 야마시타 야스히로 (유도선수) : "인생 던지면 안돼(1985)"에 출연. 전년도 "던지면 안된데이"의 속편.
  • 타케다 테츠야(가수, 배우) : "왕따 해소(1985)"에 출연. CM 곡은 자신이 작사한 노래인 캠페인 송 '낭만'이다.
  • 돈 마츠고로(캐릭터) : '돈 마츠고로(1985)"에 등장. 이노우에 히사시의 소설 "돈 마츠고로의 생활"의 등장 캐릭터.
  • 미야가와 다이스케 & 미야가와 하나코(만담가) : "잘못된 주차(1986, 오사카)에 출연. "만듭시다, 좋은 도시 오사카"의 슬로건으로 아내 하나코와 함께 출연. 또한 2008년도 캠페인에서 자신의 뇌졸중 발병의 경험을 광고로 만들었다. 2000년대 활동하고 있는 젊은 코미디언 미야카와 다이스케와는 동명이인.
  • 스즈키 타카마사(야구선수) : "(안전벨트를)매자!(1986, 나고야)"에 출연.
  • 야나기사와 신고(배우) : "자동차로 성격을 알 수 있다"(1986, 나고야)" 라디오 광고에만 출연.
  • 나카지마 사토루(레이서) : "속도(1986, 나고야)" 라디오 광고에만 출연.
  • 야지마 마사아키(성우, 나레이터) : 로고타입을 변경하고 사운드 로고를 도입한 1987 년 2분기 이후 사운드 로고 직후의 "공공광고기구였습니다"의 나레이션을 담당. 또한 "깡통(1981)", "교육이야말로 인간(1987)" TV 광고의 나레이션을 담당, 또한 1993 년도 캠페인으로 교차로 "전적 3초[22]" 라디오 광고의 나레이션을 담당했다.
  • 올 한신 & 올 거인(만담가) : "아이 뱅크(1987)"에 출연. 올 거인은 이전에 눈을 다친 것을 계기로 안구은행에 등록했다. 캠페인 송도 올 거인이 노래.
  • 이마이 미키(가수) : "헌혈(1987)"에 출연.
  • 마키 다이스케(성우, 나레이터) : 1987년도의 "헌혈"에 나레이션을 담당. 또 1989 년도 "청소견 론 이야기" TV 광고에서는 사운드 로고 이전 "공공광고기구였습니다"의 나레이션도 담당하고 있었다(30초 버전에만. 15초 버전에는 없음). EXILE의 MAKIDAI와는 다른 인물이다.
  • 호시노 센이치(전직 야구선수, 야구 감독, 야구 해설자) : "교통 규칙을 지키자(1987, 나고야)", "호시노 전 감독과 타니구치 씨의 약속(2004, 골수 은행 캠페인)"에 출연. 전자의 라디오 버전은 프로 골퍼 모리구치 유코가 출연했다.
  • 루트비히 판 베토벤(작곡가) : "명곡도 민폐곡(1988)"에 등장. 쇳가루로 된 얼굴이 흩어졌다 모였다 하면서 노려보는 눈빛이 강조된다.
  • 이구치 히로코(제32대 미스 도쿄) & 쿠스노키 나오코('89 미스 오사카) : "아이뱅크(1989)"에 출연.
  • 쿠도 유키(배우) : "나는 이렇게 자연보호(1989)"에 출연.
  • 구로야나기 테츠코(탤런트, 수필가, 유니세프 친선 대사) : "유니세프 카드(1989)"에 출연.
  • 야마노 타다히코(수목의) : "나무 의사(1989)"에 출연. 이 광고의 촬영은 후쿠오카 현 다자이후시에서 실시되었으며, CM송은 싱어송라이터 니시 츠카사가 담당. 제목은 'ON THE WAY TO HOMETOWN'
  • 론(청소견) : "청소견 론 이야기(1989)"에 등장. 이 CM은 '90ACC, ACC 상 (TV 부문)을 수상.
  • 카미오카 류타로(전 탤런트, 사회자) : "청소견 론 이야기(1989)"에서 내레이션을 담당.
  • 야마다 이스즈(배우) : "단 2마리의 제언(1990)"에서 내레이션을 담당. 이 CM은 야생 따오기를 다루고 있으며, 당시 일본에 있던 야생 따오기는 2마리 뿐이었다. 이후 일본의 야생 따오기는 멸종했다.
  • 노모 히데오(야구선수) : "헌혈(1990)"에 출연.
  • 사카이 노리코(여배우, 가수) : "애정운전(1990)"에 출연. 아버지를 교통사고로 잃은 직후, 이 광고에서 우천시의 교통질서에 대해 "핸들을 잡았을 때, 당신의 소중한 사람을 안전하게 지켜 주세요. 잊지 마세요. 애정운전"이라 호소했다. 그런 사람이 약빨고 운전합니까[23]
  • 피코(복식 평론가, 탤런트) : "아이 뱅크 등록(1991)"에 출연.
  • 지미 사코다(수사관) : "마약 퇴치(1991~1993)" 라디오 광고에만 출연.
  • 기타노 마사루(화학자, 탤런트, 해설) & 오기와라 히로코(아나운서) : "아까운 것은 버리고 싶지 않다(1992)"에 출연.
  • 바바라 부시(영부인) : "골수 뱅크 등록(1993)"에 출연.
  • 아시야 간노스케(희극 배우, 가수) : "골수 뱅크 등록(1993)"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죠 타츠야(내레이터) : 1993년도 제1회 미일 공동 캠페인 "호쿠사이의 파도"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이 CM은 카츠시카 호쿠사이의 명화 "후가쿠 36경 ~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神奈川沖浪裏)"이 소재가 되었다.
  • 모리 마모루(우주비행사) : "지구를 위해 시작하자(1993)"에 출연. 이 CM은 제 33 회 소비자를 위한 광고 공모전 TV 광고 16 초 이상 동상을 수상했다.
  • 나카노 고이치(전 자전거 선수) & 마스다 아케미(전 마라톤 선수) " "더 매너 더 재활용(1994)"에 출연. 공공 매너 향상과 환경 미화 자원 재활용을 테마로 한 CM. 마스다 아케미와의 공동 출연. 자전거 선수 나카노가 자전거를 타고 마라토너 마스다가 조깅을 하며 깡통 줍기를 한다는 내용. 이 CM에서 나카노가 하는 대사는 당시 간사이에서 약간의 유행어가 되었다. CM송은 NAOMI(나카노의 아내)가 노래하는 "그날같이"라는 오리지널 곡으로 이 노래에 대한 문의도 많았다고 한다(이 곡은 같은 해 8월 10일 토러스 레코드 에서 발매되었다[24]).
  • 잇세 오가타(배우) : "'들키지 않으면 되지'만 보인다(1994)"에 출연.
  • 세토우치 자쿠쵸(작가)[25] & 모리 츠요시(수학자, 평론가) : "한신 아와지 대지진 격려(1994)"에 출연.
  • 에비스 요시카즈(탤런트, 만화가) : 제2회 미일 공동 캠페인 "DROP BY DROP(1995)"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하지만 광고 출연 후에 1998년 도박건 체포 이후 각종 구설수, 기행으로 인해 일본에서 이미지가 좋지 않은 연예인으로 낙인찍히게 된다.
  • 타츠요시 죠이치로(복서) : "왕따, 용서치 않아(1995)"에 출연. 이 CM은 타츠요시가 어린시절 괴롭힘을 당한 것을 이야기하며 "왕따, 용서 않는다"고 호소했다.
  • 니시무라 토모미(탤런트, 가수) " "이것만 기억하세요(1996)"에 출연. 이 CM은 수화를 테마로 하고 있으며, 니시무라는 당시 수화 경력 3년이었다.
  • 마에조노 마사키요(축구선수) : "왕따, 좋지 않아(1996)"에 출연. 타츠요시의 후임. 인천 유나이티드에서도 뛴 적이 있다.
  • TOSHI(뮤지션) : "왕따 바이바이(1997)"편의 CM 송 "LOVE SONG"을 불렀다. 그리고 사이비종교 귀의
  • 요시나가 사유리(배우) : "골수 뱅크 등록 - 부모 자식편(1997)"과 그 속편에 해당하는 "모에쨩의 부탁(1999)", "어린이 독서의 해"를 기해 실시된 캠페인 "함께(2000)"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쿠사나기 츠요시(가수, 배우) : "각성제 박멸 DRUGS KILL TEENS(1997)", 한일 공동 캠페인 "에코 라이벌이 되자(2008)"에서 최지우와의 협연으로 출연. 또한 "편지(2001, 골수 뱅크 캠페인)"와 "밥의 교과서(2004, 국제 연합 세계 식량 계획(WFP)의 지원 캠페인)"에서 내레이션을 담당. 아래의 SMAP로서의 출연을 포함하면 5회 출연으로 최다.
  • 기타지마 사부로(엔카 가수) : "교통 사고 1위 반납(1997, 홋카이도)"에 출연. 당시 홋카이도는 교통 사고 사망자 수가 전국 최악이었다.
  • 세키네 츠토무(탤런트) : "휴대 전화로 인한 교통 사고 방지(1997, 나고야)"의 나레이션을 담당.
  • 쿠라모토 소우(연출가, 극작가) : "숲의 닝글이 사라진 별(1998)"에서 내레이션을 담당. 이 광고는 자신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나무꾼 "닝글"을 메인 캐릭터로, 자연 환경 문제를 테마로 하고있다.
  • 시모죠 아톰(성우, 배우, 나레이터) : "한 손가락으로 자원 봉사(1998)", "80 년만에 은어가 온가가와에 돌아왔습니다(2000, 큐슈)" 로 내레이션을 담당. 전자의 CM 사용 곡은 아하네 아야노의 "작은 용기"
  • 코미네 레나(배우) : "DRUGS KILL TEENS ~ 동급생의 유혹(1998)"에 출연.
  • 시노하라 토모에(가수, 탤런트, 여배우, 디자이너, 음악 프로듀서) : "왕따 바이바이 모두의 용기(1998, 남학생 편)"의 CM송을 담당.
  • 마노 키리나(배우) : "골수 뱅크 스무살의 등록(1998)"에 출연. 이 CM은 여성 버전과 남성 버전의 2 종류가 방영되고 있었다.
  • 두리안 스케카와(작가) : "골수 뱅크 스무살의 등록(1998)"에 나레이션을 담당.
  • 테라다 게이코(가수) : "골수 뱅크 스무살의 등록(1998)"에서 CM송을 담당. 곡은 PANTA가 새로 쓴 "점수"
  • 안도 유코(뉴스 캐스터) : "푸시 혼 ~ 단 3분의 전화로 구하는 생명(1998, 세계의 아이에게 백신을 일본위원회의 지원 캠페인)"에서 내레이션을 담당.
  • 하카세 타로 (바이올리니스트) : "푸시 혼 ~ 단 3분의 전화로 구하는 생명(1998)"에서 CM송을 담당. 또한 이 광고에 사용된 곡 '에토피리카'는 나중에 마이니치 방송 "정열대륙"의 테마곡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 키가와 토모코(배우)
  • 이와사키 히로미(가수) : "각성제는 당신의 인생을 산산조각냅니다(1999)" 마약(각성제)를 하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내용의 캠페인.[26]의 CM 송으로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불렀다. 근데 화면하고 가사하고 의미가 전혀 안 맞아.
  • 니시다 토시유키(배우) : "보은(1999, 세계의 아이에게 백신을 일본위원회의 지원 캠페인)"에 출연. 이 광고는 제 53 회 광고 덴츠상 공익광고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금 내가 할 수있는 것 ~ 호소 편 A(2010, 지진 임시 캠페인)"에도 출연. 참고로 후쿠시마현 출신이다.
  • 밧텐 아라카와(코미디언, 배우) : 큐슈 지역을 대표하는 코미디언으로, "너, 벌점(1999, 큐슈)"에 출연. 이 광고는 제 40 회 ACC 전일본 CM 페스티벌 ACC 장려상 (지역 텔레비전 CM 부문) 제 39 회 후쿠오카 광고 협회상 동상 (TV CM 16 초 이상 부문)을 수상했다.
  • 존 레논(가수) : "존 레논(2000)"에서 생전의 사진과 일러스트가 사용되었다. (광고 방영시에는 이미 사망).
  • 나카무라 마사토시(배우) : "꿈의 계속(2000, 세계의 아이에게 백신을 일본위원회의 지원 캠페인)"에 출연. CM송은 자신이 부르는 '마음의 지도".
  • 앤디 훅(격투가) : "앤디 훅(2000)"에 등장(광고 방영시에는 이미 사망). 골수 은행에 등록을 호소하는 이 광고는 앤디의 유족과 K-1의 승낙을 얻어 제작되었다.
  • 오오타키 히데지(배우) : "살아있는 정성(2000)"과 "마을은 또 하나의 학교(2001, 둘 다 주시코쿠)"에 출연. 후자에서는 내레이션도 담당했다.
  • 미야지 유키오(탤런트) : "나고야가 '본고장'?(2000, 나고야)"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히라이와 타케시(아나운서) : "열도 자기충 소식(2000, 자기충 캠페인 제2탄)"에 출연.
  • 히라이즈미 세이(배우) : "당신의 매너를 봐 주세요(2001)" 중 '전철의 남자' 편에 출연.
  • 코히나타 시에(가수) : "당신의 매너를 봐 주세요(2001)" 중 '교차로의 여자' 편에 출연.
  • 야나 노부오(배우) : "어른을 도망치지 말아라(2001)"에 출연.
  • 사다 마사시(가수) : "작은 봉사[27](2001)"에서 CM송을 담당.
  • 오오츠카 네네(여배우) : "마마 헬프 마마(2001, 세계의 아이에게 백신을 일본 위원회의 지원 캠페인)"에 출연.
  • 타이라 토미(여배우) " "사후의 의사(2001, 일본 장기이식 네트워크의 지원 캠페인)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미야코 쵸쵸(여배우·만담가) : "쵸쵸씨, 오사카를 꾸짖다(2001, 오사카)"에 출연(광고 방영시에는 이미 사망). 과거에 출연한 영화나 강연회의 테이프를 사용해 제작되었다.
  • 오오바야시 노부히코(영화 감독) : "기뻐하며 울고 있다(2001, 큐슈)"에 출연.
  • 야마구치 타츠야(가수·탤런트·배우) : "300엔으로 할 수 있는 것(2002, 세계의 아이에게 백신을 일본 위원회의 지원 캠페인)"에 출연.
  • 와타나베 잇케이(배우) : "후지마에 갯벌(2002, 나고야)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니시모토 토모미(지휘자) : "칸사이 활성화 '지휘자편'(2002, 오사카)"에 출연.
  • 마츠다 사토시(배우) : "왜 기분이 좋아지지?(2002, 주시코쿠)"에 출연.
  • 파파야 스즈키(댄서·탤런트·배우) : 2002년 NHK 공동캠페인에 출연. 페트병은 뚜껑을 떼내고 라벨을 벗긴 뒤 찌그러뜨린 후 버리자고 호소하는 것이 방송되었다. 실제로는페트병을 버리는 방법은 지자체마다 달라, 라벨을 벗기지 않거나 찌그러뜨리지 않고 버리자고 정한 지역도 있다. 이후 2010년 방송한 3R 추진단체 연락회의 지원 광고 "잠깐만 안녕"에서는 '지역의 분리수거 규칙을 따라 주세요'라는 주의 자막을 띄우고 있다.
  • 도라에몽(캐릭터) : "도라에몽(2003)"년과 "선서, 2005년 폴리오 박멸(2004년)"에 등장. 모두 소아마비 백신에 관한 광고로, 목소리는 오오야마 노부요가 담당. 애니메이션의 성우진이 바뀐 2005년 4월 이후에도 얼마동안 이 광고가 방영되었다.
  • 나츠메 마사코(여배우) : "나츠메 마사코(2003)"에 출연(광고 방송시에는 이미 사망). 골수 뱅크 캠페인으로, 유족의 승낙을 얻어 제작되었다.
  • 고바야시 카오루(배우)
  • 타니 케이(배우) : "바다거북과[28](2003, 큐슈)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카와미츠 사토시(탤런트) : "매너를 지키지 않아서야 되겠는가(2003, 오키나와)"에 출연.
  • 아이츠키 아키코(여배우) : "껴안는다는 대화(2003)"에 출연.
  • TARAKO(성우) : 큐슈 지역 광고에 출연.
  • Yuzu(음악 유닛) : 2003년 NHK 공동캠페인에 출연.
  • 노구치 히데요(이학 박사) : "시카의 사랑(2004, 도호쿠)"에 등장. 이 해, 천엔 지폐의 초상이 노구치가 되었다. 단 CM에서 다루어진 것은 히데요가 아니고 그의 어머니 시카.
  • 츠나미 신이치(탤런트) : "어른도 힘내자(2004, 오키나와)"에 출연.
  • 토미나가 아이(패션 모델) : 2004년 NHK 공동캠페인에 출연.
  • 쿠리야마 치아키(여배우) : "당신이 소중하다(2005)"에 출연.
  • 모치즈키 카오루(탤런트)
  • 백진희(여배우) : 2005년 한일공동광고인 "아버지의 마음" 편에 등장했다. 참고로 광고 속 사진들은 실제 백진희의 어릴 때 모습이라고 한다. 링크
  • 애니멀 하마구치(전직 프로 레슬러) : "애니멀 하마구치의 부모와 자식론(2005, 큐슈)"에 출연.
  • 이하라 마사미(전직 축구선수) : "멤버가, 부족하다(2005, 골수 뱅크 캠페인)"에 출연.
  • 이시다 유리코(여배우) : "생명의 가지(2005, 국제연합 세계 식량계획(WFP)의 지원 캠페인)"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나츠키 마리(성우·여배우) : "유방암 연령(2005, 일본대암협회의 지원 캠페인)"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가족편'과 '오피스편'의 2종류가 제작되었다.
  • HOME MADE 가족(음악 그룹) : 2005 NHK 공동캠페인에 출연.
  • 이와츠루 츠네요시(배우, 성우) : "사람의 마음에 씨를 뿌린다(2006, 2007)"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고토오슈 가쓰노리(불가리아 출신 스모선수) : NHK 공동캠페인 "핫케요이[29] 에코라이프"에 출연.
  • 카지 메이코(여배우·가수) : "역 수업참관(2006)"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이토 아츠시(배우) : "엘리베이터(2006, 도쿄)"에 출연.
  • 사사키 마오(여배우) : "말로 할 수 있는 지진대책(2006, 나고야)"에 출연.
  • 세키카와 타로(배우) : "차내는 방이 아닙니다(2006, 오사카)"에 출연. 이 광고는 후에 전국으로 전개되었다.
  • 혼다 미나코.[30](가수) : "모르는 척도 괴롭힘 - 집단 괴롭힘 해소(가면)"편(1986)에서 'HELP'가 사용되었다. 또 "혼다 미나코.(2006, 골수 뱅크 캠페인)"에 등장. 이 광고는 유족과 생전의 기획사의 승낙을 얻어 제작되었다.
  • 타나카 테츠지(배우) : "혼다 미나코(2006)"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와다 츠요시(야구선수) : "나의 규칙(2006)", "나는 계속한다(2007)"에 출연. 모두 '세계의 아이에게 백신을 일본위원회'의 지원 캠페인.
  • 폴 터갓(마라톤 선수) : "급식으로 세계기록(2006, 국제연합 세계식량계획(WFP)의 지원 캠페인)"에 출연.
  • 나이토 타케시 (탤런트, 배우) : "급식으로 세계기록(2006)"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유역비(여배우, 가수) : "생명을 피우는 카드(2006, 일본 장기 이식 네트워크 지원 캠페인)" 에 출연.
  • 오쿠누키 카오루(여배우, 나레이터) : "생명을 피우는 카드(2006)"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미야자키 마스미(배우) : "미야자키 마스미 유방암을 말하다(2006, 일본 대암협회의 지원 캠페인)"에 출연.
  • 퍼펫 머펫 (연예인) : "우시 군의 에이즈 검사 체험 리포트(2006, 에이즈 예방 재단 지원 캠페인)에 출연.
  • 오오시마 마이, 코지마 하루나, 사토 유카리, 시노다 마리코, 미네기시 미나미(여성 아이돌, 당시는 모두 음악 유닛 AKB48의 멤버) : "3R로 지구를 구하자(2006, NHK 공동 캠페인)"에 출연.
  • 우류 미사키(배우) : "섞지마라, 자원(2006, 도쿄)"에 출연.
  • 아마다 레키(배우) : "일과 슬라이드(2007, 나고야)"에 출연. TV 광고는 전국에 방영되었다.
  • 우치무라 마미(탤런트, 모델, 여배우) : "기증자 릴레이(2007, 골수 이식 추진 재단의 지원 캠페인)"에 출연.
  • 니노미야 카즈나리(가수, 배우) : "비스켓(2007, WFP 식량지원 캠페인)" 성우를 맡고, "지진 관련 알림(2011)"에 출연했다.
  • 노토 마미코(성우·나레이터) : "유방암 의식을 높여 주세요(2007, 일본대 암협회의 지원 캠페인)"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TERU(뮤지션) : "TERU 등장(2007)", "검사를 받으러 간다는 것(2008)"에 출연. 모두 에이즈 예방재단의 지원 캠페인이다.
  • 후지이 치카 : (성우, 내레이터) : "TERU 등장(2007)", "검사를 받으러 간다는 것(2008)"에서 라디오광고의 내레이션을 담당.
  • Perfume(음악 유닛) : "재활용마크가 ECO마크(2007, NHK공동캠페인)"에 출연. 이 광고의 CM송은 그녀들이 부른 '폴리리듬'이다.
  • 카가미 사치코(전 NHK 아나운서) : "3번가의 석양(2008)"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이 광고는 만화 "3번가의 석양" 을 소재로 하고 있다.
  • 니시지마 히데토시(배우) : "살아있다는 증거(2008)", "미야자와 켄지 - 내일을 믿는다(2011)"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최지우(배우) : 한일 공동 캠페인 '에코 라이벌이 되자(2008)' 에서 쿠사나기 츠요시와의 공동 출연.
  • 나기라 켄이치 (배우, 만담가) : "자전거는 더 멋지게 될 것이다(2008, 도호쿠)"에 출연. 이 CM은 NHK에서도 방송되었다.
  • 모리타 나오유키(배우) : "뒤쫓아 오는 손(2008, 오사카)"에 출연.
  • 나가이 타카야(배우) : "5초로 가능한 배려"(2008, 주시코쿠)에 출연.
  • 가와사키 무네노리(야구선수) : "가와사키 무네노리, 키퍼[31]가 되다(2008, 큐슈)"에 출연.
  • 토요카와 에츠시(배우) : "hope(2008, 국제 연합 세계 식량 계획 (WFP)의 지원 캠페인)"에서 내레이션을 담당.
  • 야마다 쿠니코(탤런트) : "쿠니짱의 메시지(2008, 일본 대암 협회의 지원 캠페인)"에 출연.
  • 후지무라 슌지(탤런트, 배우, 성우, 나레이터) : "지구의 기침"(2008, 결핵예방회 지원 캠페인)"에서 의사 역의 목소리를 담당.
  • 메가 노부키(내레이터) : "없어지면 좋겠네, 쓰레기란 말(2008, 3R 추진 단체 연락회 지원 캠페인)"에서 내레이션을 담당.
  • 오고 스즈카 & 모리오카 류(배우) : "소리내서 에코(2008, NHK 공동 캠페인)"에 출연. 이 광고의 CM 송은 Yum! Yum! ORANGE의 "Merry Go Round"
  • 츠츠미 타카히로(배우) : "제대로 혼내자(2009)"에 출연.
  • 칸 하나에(배우) : "너는 너로서 괜찮아(2009)"에 출연.
  • 험버트 험버트 (뮤지션) : "너는 너로서 괜찮아"에 흐르는 음악의 작곡과 연주를 담당, 또한 멤버의 한 사람인 사토 요시나리가 나레이션을 담당했다.
  • 나카이 케이지(배우) : "안부 묻기(2009)"에 출연.
  • 고지마 키요토미(성우) : "안부 묻기(2009)"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엔도 야스히토(축구선수, 감바 오사카 소속) : "룰 북에는 없는 규칙(2009, 오사카)"에 출연.
  • 츠루타 마유(배우) : "hope를 끄지 마(2009, 국제 연합 세계 식량 계획 (WFP)의 지원 캠페인)"에서 내레이션을 담당.
  • 에모리 토오루(배우, 연출가) : "뇌졸중의 증상인가, 단순한 피로인가(2009, 일본 뇌졸중 협회의 지원 캠페인)"에 출연.
  • 비토 타케시 (탤런트, 영화 감독) : "멈춰서서 생각해보자(2009, 결핵예방회 지원 캠페인)"에 출연.
  • 이시카와 사아야(배우) : "재활용의 꿈"(2009, 3R 추진 단체 연락회 지원 캠페인)"에 출연.
  • 야마오카 료타(배우) : "말에 뛰어들자(コトバダイブしよう, 2009, 문자·활자 문화 추진기구의 지원 캠페인)"에 출연. 이 광고의 CM송은 HiGE의 "푸른 하늘"
  • 지네딘 지단(전 축구 선수) : "아이티 지원(2009, 국제연합개발계획의 임시 지원 캠페인)"에 출연. 그는 UNDP 친선대사도 맡고있다.
  • 토요타 엘리(모델) : "채로 이야기[32](2009, NHK공동캠페인)에 출연.
  • 하나(모델) : 라디오 광고 "공익광고를 포기할 수 없다(2009년 홍보캠페인)"에 출연.
  • 코바야시 마사무네(아역 배우) : "재활용의 꿈(2009)"에 출연.
  • 오오와다 켄스케(배우) : "보이는 마음으로(2010)", "잠깐만 안녕(2010, 3R추진단체연락회 지원 광고)에 출연.
  • 오카모토 레이(패션모델, 탤런트) : "보이는 마음으로(2010)"의 나레이션을 담당.
  • 코바야시 세이란(아역 배우) : "잠깐만 안녕(2010)"에 출연.
  • 스즈키 사에코(작곡가) : "당신의 응급처치(2010)"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하타나카 후(나레이터) : 2010년의 라디오 광고 "참견쟁이(홍보 캠페인)"의 나레이션을 담당.
  • 타카다 아키(모델) : "관점을 바꾸자(2010, 홋카이도)[33]"에 출연.
  • UA(가수) : "메아리인가요? (2010, 도쿄)"에서 나레이션(카네코 미스즈의 시 낭독)을 담당.
  • 아카호시 노리히로(전직 야구선수) : "자원봉사는 평생현역(2010, 오사카)"에 출연.
  • 이비차 오심(전직 축구 감독) : "오심의 말(2010, 일본뇌졸중협회의 지원 광고)"에 출연.
  • 히비키 다이스케(배우, 내레이터) : "오심의 말(2010)"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키즈키 미나미(가수) : "국경을 넘은 의사(2010, 국경없는 의사회 일본 지원광고)에서 CM송을 담당.
  • 이가라시 레이(성우) : 위 광고에 등장하는 여의사(앰버 아놀드)의 더빙을 담당.
  • 이치카와 토모히로(배우) : "지층(2010, 문자・활자문화추진기구의 지원광고)에 출연.
  • 니시나 아키코(배우) & 니시나 히토미(탤런트) : "소중한 당신에게(2010, 일본 대암협회의 지원광고)에 모녀로 출연.
  • 테시마 아오이(가수) : "난민의 고향(2010, 국제연합 UNHCR협회의 지원광고)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광고 배경음악은 창가 '고향'으로, 연주는 카와이 유코가 담당. 2013년에는 '진학했다, 꿈으로 나아갔다(2013, 키다리 육영회 지원광고)'에서 CM송 'I've Been Working On The Railroad'를 불렀다.
  • 아이카와 유이(배우) : "고마워요 키다리 아저씨(2010, 키다리 육영회 지원광고)"에 출연. 기아가 되어 진학을 포기했으나 영육회의 지원으로 진학할 수 있게 된 고등학생 역.
  • 나가시마 미호 & 히라타 사키(탤런트) : "고마워요 키다리 아저씨(2010)"에 출연.
  • 나카지마 토모코(여배우) : "고마워요 키다리 아저씨(2010)"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아야카 윌슨(가수, 아역배우, 패션모델) : "생명의 그림자(2010, NHK 공동캠페인)"에 출연.
  • 아카이 히데카즈(배우, 탤런트, 전 격투가)
  • NMB48 (음악 유닛) : "KANSAI에서 할 수 있는 것 48(2011, 오사카)에 출연.
  • 미츠오카 유타로(성우) : "희망의 5글자 UNHCR(2011, 국련 UNHCR협회 지원광고)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카와히가시 마오(학생) : "키다리 아저씨가 준 사랑(2011, 키다리 육영회 지원광고)"에 출연.
  • 키타노 키이(여배우) : "키타노 키이의 의사표시(2011, 일본장기이식네트워크의 지원광고)에 출연.
  • 아사누마 신타로(배우, 성우) : "키타노 키이의 의사표시(2011)"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타카나시 린(탤런트) & 아즈마 미와코(패션모델) : "착한 숲(2011, NHK공동캠페인)"에 출연. 타카나시는 같은 작품의 CM송도 불렀다.
  • 사사키 쿠라노스케(배우) : "마법사 소년(2011)"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아키즈키 나루미(여배우) : "서로 떠받치면 사람이 된다(2011)"에 출연.
  • 타베 미카코(여배우) : "벌과 하느님[34](2011, 주시고쿠)"에서 나레이션(카네코 미스즈의 시 낭독)을 담당.
  • 키마구렌(음악 유닛) : "웃음의 꽃(2011, 도호쿠)"에 출연.
  • 하츠네 미쿠(가상 아이돌) : "이 힘, 이 땅에서(2011, 홋카이도)[35]"에 등장. 크립톤 퓨처 미디어가 홋카이도 회사라 홋카이도의 상징 중 하나로 등장했다.
  • 코야마 하야테(아역 배우) : "저요!(2012)"에 출연.
  • 히라노 코헤이(아역 배우) : "지금의 자신보다 좀 더 앞으로(2012)"에 출연.
  • 와고 료이치(시인) : "내일을 향한 한걸음(2012, 도호쿠)"에 출연 및 시낭독을 담당.
  • 피터 바라칸(음악 평론가) : "이 나라의 배려는 세계유산(2012, 도쿄)"에 출연.
  • 스즈키 후쿠 & 스즈키 유메(아역배우), 카와토 코조(전직 야구선수, 야구해설자) : "한번 coming 댄스(2012, 관서)"에 출연. 스즈키 후쿠는 2011년 "서로 떠받치면 사람이 된다"에도 출연.
  • 키지마 안나(모델) : "귀찮은 일(2012, 키다리 육영회 지원광고)"에 출연.
  • 콘노 미사코(여배우) : "키다리 아저씨가 준 사랑", "귀찮은 일", "진학할 수 있었다,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2011~2013, 이상 키다리 육영회 지원광고)"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혼다 미유(아역 배우) : "모두 좋아하니까(2012, 일본대암협회 지원광고)"에 출연.
  • 치바나 쿠라라(패션모델, 탤런트, UN WFP 오피셜 서포터) : "모두의 미래(2012)"에 출연.
  • 카와시마 우미카(여배우, 가수) : "18세부터 할 수 있는 것(2012, 골수이식추진재단 지원광고)에 출연.
  • 에모토 아키라(배우, 코미디언), 츠노가에 카즈에(여배우), 에모토 타스쿠(배우), 에모토 토키오(배우) : "에모토가, 이야기하다(2012, 일본장기이식네트워크의 지원광고)"에 일가족이 출연.
  • 야치구사 카오루(여배우) : "릴레이하자 자연 그대로의 자연을(2012, 일본 내셔널트러스트 협회 지원광고)"에 출연.
  • 타키가와 크리스텔(탤런트, 프리 아나운서, 세계의사회 친선대사) : "원점(2012, 세계의사회 지원광고)" 및 "대화(2013, 세계의사회 지원광고)"에 출연.
  • 타케시타 케이코(여배우, 탤런트, 나레이터, 백신대사) : "부모로부터의 감사(2012, 세계의 아이들에게 백신을 지원광고)"에서 나레이션을 담당.
  • 호시노 미나미(노기자카46) & 반도 히토미(모델) : "예쁜 언니(2012, NHK)"에 자매로 출연.
  • 오시마 요헤이(야구선수) : "방재/감재의 철칙(2013, 나고야)"에 출연.
  • 야스 메구미(영화배우, 가수) : "나는 하고 있어(2013, 일본장기이식네트워크의 지원광고)"에 출연.
  • AKIRA(EXILE) : "검사, 그것이 스타트라인(2013, 에이즈 예방 재단 지원 캠페인)"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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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확하게는 1987년부터 2011년까지 로고송이 등장했으며, 1987년 'しつけこそ人間'(예의범절이야말로 인간의 기본)편(유튜브엔 1993년이라 적혀져 있지만, AC Japan 홈페이지엔 1987년 작품이라고 나와있다.) 부터 로고송이 등장했다. 물론 '공공광고기구 입니다' 이 부분은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긴 하지만, 'AC~!' 하는 로고송은 2011년(...)까지 쭈~욱 이어져왔다. 즉 저 사운드를 20년 넘게 우려먹었단 소리다. 2011년에 인사의 마법 덕분(…)에 사라지고, 한동안은 로고송을 붙이지 않았다.
  • [2] 간단하게 'AC Japan~!' 이렇게 하고 끝난다. 2013년부터 시작되었으며 2013년은 남자 성우가, 그리고 2014년은 여자 성우가 담당했다. 2014년판은 구 로고송인 'AC~!'와 묘하게 뉘양스가 비슷하지만 넘어가자
  • [3] 참고로 일본에서는 AC 재팬 외에 정부홍보(政府広報), 일본 광고 심사기구(JARO), 방송윤리·프로그램향상기구(BPO) 등에서도 공익광고를 만드니 헷갈리지 말기를. 본토에서도 헷갈리는 사람들이 있는 듯 하다. (AC 광고 모음집에 정부홍보나 JARO 등이 슬그머니 끼어 있다든지) 더 예전에는 BPCJ라는 단체에서 만든 공익광고도 있었다.
  • [4] 정확히는 하트와 새를 합친 모양으로, 하트 마크 왼쪽에는 부리같이 튀어나온 부분이 있다. 새는 "사회와 자연의 융합과 상냥함"을, 하트는 "사람과 사회에 대한 배려"를 상징한다. 또한 비둘기(ハト, 하토)와 하트(ハート)가 장단 빼고 비슷하다는 것을 이용한 한 언어유희이기도 하다.
  • [5] 일본에서는 공익광고를 '공공광고'라 한다
  • [6] 이때부터 슬로건민간기구임을 어필하는 슬로건으로 바뀐다.
  • [7] 정확히는 각성제의 위험성을 알리는 정부홍보 광고이다.
  • [8] 한화 마이크로 아이 cf인데 방영금지 먹었다.
  • [9] 특히 위의 사진에서 '사람과 사람을 잇는 배려' 슬로건을 내세운 1990년대의 경우, AC 재팬 특유의 크고 아름다운 로고까지 더해지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부담감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사실 지금 봐도 무섭긴 하다
  • [10] 발음은 공공광고기구와 동일한 こうきょうこうこくきこう.
  • [11] 홋카이도, 도호쿠, 도쿄, 나고야, 오사카, 주시코쿠(주고쿠 + 시코쿠), 큐슈, 오키나와
  • [12] 아이와 같이 미성숙한 부모를 일컫는 말로 보인다. 리틀맘과는 다르다! 리틀맘과는!
  • [13] 淀川長治(1909~1998). 당시 일본의 유명한 영화 평론가로 TV 아사히의 영화 프로그램(우리나라의 명화극장 같은...)인 '일요일 양화 극장'의 해설을 1966년부터 1998년까지 맡아 현재도 그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한국으로 치면 정영일 같은 사람이라 보면 된다.
  • [14] ジコ虫(ジコチュー), 자기중심과 벌레(蟲)의 합성어.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만을 생각해 마음대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이 곤충과 벌레로 비유하여 광고를 내보냈다. 예를 들어 지하철 안에서 휴대폰으로 끊임없이 떠드는 사람을 'シロクジ虫(온종일 벌레)', 밤에 몰래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을 'おきざり虫(몰래 버리는 얌체)', 거리를 걸으면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을 'イップク虫(한대만 벌레)'라고 하는 식.
  • [15] 8초 와 14초 사이에 올라왔다 내려오기를 2번 반복하는게 뚜렷하게 보인다.
  • [16] 배경 그림은 카츠시카 호쿠사이의 후가쿠36경 中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神奈川沖浪裏)
  • [17] 원문은 자신(自分)이지만, 여기서는 '당신, 여러분'을 뜻하는 것으로 해석하는 게 옳다.
  • [18] 영상의 라디오 광고들은 90년대 중후반의 것으로 추정, 그외 다른 라디오 광고가 궁금하면 니코니코동화에 들어가서 公共広告機構 ラジオ를 검색해보자. 여기서는 유튜브에 없는 라디오광고나 TV광고를 여럿 찾을 수 있다. 다만 가입이 필요하다.
  • [19] 모두 유족 동의하에 찍은 것이다.
  • [20] 한국으로 치면 성구회
  • [21] 投げたらアカン
  • [22] 교차로에서, 모든 신호등이 빨간불이 되는 시간은 불과 3초에 지나지 않는다는 뜻
  • [23] 사카이는 2009년 12월 각성제 복용 혐의로 구속되었다. 미국, 영국에서는 마약 복용 후 운전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공익광고도 있고, 심지어 홍콩에서는 감기약 먹고 운전하지 말아달라는 광고도 있다.
  • [24]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는 광고인데, 가사가 '버리지 마, 던지지 마(捨てないでね、投げないでね)'라 더 절묘했다. 물론 노래에서는 버리면 안 되는 건 '그날의 꿈'이지만...
  • [25] 승려이기도 하다.
  • [26] 이 광고는 마약으로 보이는 흰 가루가 휴대전화, 신발 등의 소지품을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만드는 장면을 보여준다. 그런데 이걸 공익광고협의회 측에서 신용불량자 방지 광고를 만들며 표절한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공익광고협의회는 그걸 TV 유치원 하나둘셋을 끝나고 트는 만행을...
  • [27] ちょボラ. ちょっとしたボランティア의 준말
  • [28] うみがめ課
  • [29] はっけよい. 맞붙은 채 가만히 있는 씨름꾼에게, 심판이 움직임을 재촉하며 지르는 소리.
  • [30] 점을 찍어줘야 된다. 2004년 예명에 점을 찍었다고.
  • [31] 핸들 키퍼의 준말. 술자리를 마치고 돌아갈 때 차를 운전하기 위해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을 가리킨다.
  • [32] (っ)ぱなし(~한채로, ~뿐) + はなし(이야기). '켜둔 채로' 등 에너지를 낭비하는 상황에 대해 다루었다. CM송은 あ행+なし의 단어들로 압운을 형성하고 있다(だしっぱなし♪さしっぱなし♪あけっぱなし♪ながしっぱなし♪かけっぱなし♪つけっぱなし 小さなようで大きな ぱなしばかしじゃ地球も悲しい ぱなしなしってはなしです).
  • [33] 관점은 일본어로 見方라고 쓰고 '미카타'라고 읽는다. 광고 후반부에 '관점을 바꾸면 아군이 된다'라는 멘트가 나오는데 '아군'도 일본어로 味方라고 쓰고 '미카타'라고 읽는다. 일종의 말장난.
  • [34] 벌은 꽃 속에 / 꽃은 정원 속에 / 정원은 토담 속에 / 토담은 마을 속에 / 마을은 나라 속에 / 나라는 세계 속에 / 세계는 하느님 속에 / 그래서, 그래서, 하느님은, 작은 벌 속에.
  • [35] 힘은 일본어로 チカラ라고 쓰고 '치카라'라고 읽는다. '땅에서'도 일본어로 地から라고 쓰고 '치카라'라고 읽는다. 전년도의 '관점=아군'을 잇는 말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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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0 22: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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