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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0048

last modified: 2015-03-15 19:29:2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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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줄거리
3. 제작진
4. 등장인물
5. 여담
5.1. 3화의 오디션 장면들
6. 사운드트랙
7. 프로모 비디오

1. 소개

2012년 4월에 방영 시작한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2011년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실존 아이돌 그룹 AKB48을 모티브로 삼아 제작중이다. 긴급조치 19호는 아니고?[1] 공식 홈페이지.

48계열 그룹들의 멤버들이 직접 성우를 맡으며 AKB, SKE, NMB48 멤버 200명 중 1차 선발에서 30명을 고르며 2011년 12월 13일날 열린 최종 오디션에서 최종합격자 9명을 결정했다.

최종 오디션에서 합격된 멤버는 아래 등장인물 섹션을 참조.

애니메이션 방영 전 선행 에피소드인 AKB0048 episode 0이 만화로 연재 개시되었다. 작가는 미아사 린, 연재지는 다행스럽게도 월간지인 나카요시.

원래 전통적으로 아이돌 오타쿠와 애니/게임 오타쿠는 사이가 안 좋기로 유명하다. 오타쿠라고 해서 같은 오타쿠가 아니다. 그래서 이 작품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에 대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AKB48 오타쿠들은 애니메이션이라서 안 보고, 애니/게임 오타쿠는 AKB48 관련 상품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안 보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그래도 BD + DVD 초동판매량은 7309장으로 성공에 가까운 결과를 보여 위의 우려를 어느정도 불식시키는 듯 보였으나 판매량은 장을 거듭할수록 급전직하. 끝내 2기에 해당하는 AKB0048 : Next Stage 에선 BD와 DVD를 다 합쳐도 1기의 절반조차 안 되는 초라한 성적을 거두고 말았다. 양쪽 팬 모두에게 실망스러운 결과를 거둔 셈.

2013년, 마에다 아츠코의 습명 떡밥으로 속편/시즌 2를 내었다. 이름은 AKB0048: Next Stage.

2. 줄거리

21세기 초, 행성간 항행 기술을 둘러싼 세계대전이 발발하여 인류는 생태계에 큰 피해를 입혔고, 지구 밖으로 탈출해야만 했다. 우주로 생활 터전을 옮긴 인류의 새로운 역사는' 성력 00년'으로 시작된다.

머지않아, D.G.T.O.(Deep Galaxy Trade Organization, 심 우주 무역 연합)의 지배와 통제에 의해 예능과 노래가 "사람의 마음을 어지럽히는 것"으로 규정되었고, 이를 규제하기 위한 '예능 금지법'이 성립된다. 일부 지역(예능 절대 방위권) 외에서 하는 연예 활동은 엄격하게 처벌되었다. 아이돌이 차례차례로 자취를 감춰가고 인류의 마음은 깊은 어둠에 빠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제는 한때 '아이돌'이라 불렸던 존재는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생각되었다.

하지만 그런 시대에 부활한 아이돌 그룹이 있었다. 바로 AKB0048. 일찍이 지구의 존망을 건 싸움 속에서, 사람들의 상처받은 마음에 빛을 밝혀주기 위해 아이돌로서 마지막까지 노래와 춤을 선사해 주었던 AKB48. 그 전설의 멤버들이 지녔던 빛과 영혼을 계승하여, 비합법 아이돌로서 일어섰던 것이다!

불법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라이브는 할 수 없다. 예능이 금지된 시대임에도, 그녀들은 어떤 위험도 감수하고 모든 별에 강공 돌입하여 열광적인 게릴라 라이브를 팬들에게 선사해준다. 이렇게 이 시대의 AKB는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에서 만나러 가는 아이돌[2] 진화하고 있었던 것이다! 악으로부터 지배받는 어두운 세상에서 그녀들은 '기적의 라이브'로, 꿈을 잃을 뻔한 사람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의 빛을 주는 행진을 계속한다!

하지만, 압도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그녀들에게 어둠의 손길이 덮쳐온다.

그녀들의 활동을 무시할 수 없게 된 D.G.T.O.(Deep Galaxy Trade Organization, 심 우주 무역 연합)는 그녀들을 테러리스트로 단정하고 방해를 하기 시작한다. 이제 그녀들은 자신들의 스테이지와 팬, 그리고 시민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무기를 손에 들고 싸움을 시작한다. 왜 멀쩡한 남자팬 놔두고!?

"기다리고 있는 팬이 있는 한 다치고 쓰러져도 싸울 것이며, 우리들의 노래는 계속된다!"

성력 0044년 엔터테인먼트가 완전히 금지된 랑카스타에 AKB0048은 라이브를 개시한다. 이 공연 덕분에 예능에 대한 금지가 조금이나마 해제되기 시작하는 성력 0048년, 4년 전 라이브를 생생하게 기억하는 소녀 세명이 AKB0048 제77기 연구생 오디션 1차 심사에 합격한다. 새로운 스타가 되기 위해 선택된 제77기 연구생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지금 막 시작되려 하고 있다.

3. 제작진

제작진이 매우 화려하다.

  • 기획/감수:아키모토 야스시(AKB48 종합 프로듀서)
  • 원안/총감독:카와모리 쇼지
  • 시리즈 구성/각본:오카다 마리
  • 캐릭터 디자인:에바타 리사
  • 감독:히라이케 요시마사
  • 컨셉 디자인 : 브류네 스타니스라스
  • 미술설정/프롭 디자인 : 로망 토마, 루갈 얀
  • 음향감독 : 아케타가와 진
  •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오오츠키 토시미치
  • 애니메이션 제작:사테라이트

4. 등장인물

5. 여담

사테라이트 제작에 총감독은 카와모리 쇼지이기 때문에 어째 마크로스 분위기가 난다.

2012년 2분기 가장 기대되는 애니메이션으로 Fate/Zero/애니메이션 시즌 2를 근소한 차로 제치고 1위에 등극하였다. 3차원에 눈을 뜨는가

연기에 대한 평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부터 "양민은 나에게 똥을 줬어"까지. 주인공부터 외모에 맞지 않게 목소리가 너무 허스키하고 소나타는 귀여운 목소리지만 어색한 티가 많이 난다. 어차피 이 애니는 AKB사단 팬서비스 애니에 더 가까우며 그 서비스의 일환으로 연구생 캐릭터에 250명에서 오디션을 거쳐 성우에 가까운 멤버를 뽑아 배치시킨 것이다. 진짜 팬서비스만을 생각했다면 카미7나 그에 필적하는 멤버만을 성우로 기용했으면 될 일이다. 성장을 생각하고 너무 양파까듯이 까지는 말자. 중반에 접어 든 후에도 몇몇 멤버에 대해서는 평가가 갈리지만, 전반적으로는 '발전하는 모습이 보인다'는 평. 특히 와타나베, 나카야 등에 대해서는 '몰랐던 재능을 발견했다'는 평도 있으며 나카야는 성우 양성소도 다닌 적이 있다.

4화에서 전좌 걸즈 공연이 나오는데 등장인물들이 잘 부른다고 반응하지만 실제로 시청자가 듣기에는 잘 부르는게 느껴지지 않아 거기서 뿜은 사람도 많았다.

5화에서 스케쥴이 분단위로 이뤄지기 때문에 시간의 적절한 사용이 요구된다는 언급이 있다. 5화는 이 완전휴일의 에피소드를 다루었다.

라이브 장면은 3D 모델링의 컷으로 구성된다. 특정 장면에서는 일반적인 셀을 삽입한다.
공식적으로 소개된 세습멤버 외의 수수께끼의 인원이 무대 위에 다수 확인된다. 알려진 공식 멤버외의 인물들은 디테일이 확실치 않으며 공연 뒤의 장면 등에선 감쪽같이 사라지고 아무도 그에 대한 언급이 없다.

2기에 이르러 알려진 8명 + 1명의 세습멤버 이외에도 다수의 선발멤버가 있다는게 확인되었다. 설정적으론 위의 미확인 멤버라고 여겨진다.

11화에서 연구생 레슨 때 해변의 체리 파트를 담당하는 인원과 나머지 인원이 레슨실의 반대 방향에 떨어져 개별 연습을 하는 장면에서 해변의 체리 파트의 치에리가 순간이동하여 다른 연습그룹에 끼어있는 작화미스가 있다. BD판에선 수정되었다.

AKB 멤버가 주인공이다보니 애니메이션에서 조연임에도 캐스팅이 AKB 멤버인 경우 캐스팅 1면에 실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5.1. 3화의 오디션 장면들

3화에서는 아이돌 지망생들의 훈련과정이 나왔는데 체술 훈련, 무중력 훈련에다 사격훈련이 있었으며 이 사격 훈련에 사용한 총기는 어딜 봐도 AK-47.[3] 공식홈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공식 명칭은 AK-48. AK-47와 비슷한 실루엣을 가지지만 각부의 소재는 최신 기술의 경량 소재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되어있다.

오디션 과정은 저 AK와 수류탄 한개 들려서 정규 멤버들이 공연하는 중에 외곽 경계 임무를 줘서 투하시킨 뒤에 진압을 위해 파견된 이족보행병기를 그 AK만 들고 상대하는 것. 그러니까 대전차 병기도 없는 쌩 알보병한테 기갑 부대 막으라고 시키는 거다. 거기서 끝까지 패닉이나 PTSD에 빠지지 않고 침착하게 싸울 수 있는 애들만 뽑아서 연구생으로 받아들이는 정말 화끈한 오디션(…)[4]

마지막에는 폭력은 이래서 나쁜 거라는 걸 알려주기 위해서라든가 동료애를 강조하면서 잘됐어 잘됐어 식으로 넘어가지만 상대가 더미인 것도 알려주지 않고 전원 중고딩 전후인 미성년자 여자애들을 전장에 투입한다는 점에서 오디션 응시생들을 완전 소년, 소녀병 취급했다. 게다가 이들에게 주어진 훈련기간은 고작 보름이었다.

AK-47이 아무리 설계 개념 자체가 '몇시간만 교육 받아도 다룰 수 있는 총기'라고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건장한 성인 남성이 병사라는 가정하에 설계된 것으로, AK-103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이 총의 무게는 가벼워졌다고 해도 3.4kg에 육박하는데, 이걸 미성년자, 그것도 여자애들에게 들려주고는 보름만에 전장에 투입하겠다는 생각 자체가 이미 제정신인 발상이 아니다(…)

사실 총기의 무게는 미래의 기술이 적용되어서 미성년자 여성도 무리없이 휘두를 정도가 되었다고 쳐도[5] 전투훈련은 총만 잘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전술훈련과 은엄폐를 위한 각개전투 훈련도 받아야 하는데 보름 정도의 시간으로는 택도 없다. 현실에선 설령 전시상황이라 해도 엄청난 막장이 아닌 한 이것보다는 많은 시간을 신병 훈련에 투자해준다.

날아오는 탄은 페인트 탄이지만 성인 남성도 패닉에 질리기 쉬운 초전에 그런 걸 깨닫기도 어렵고 딱히 지휘관 같은 것도 없으므로 패닉에 빼져서 당황하다가 한두명이 당하면 공포가 순식간에 전원으로 전염된다. 결국 주인공 조를 뺀 나머지 여자애들은 전부 패닉에 빠져서 광탈했다.


전쟁터가 아니다! 오디션 중이다. 세상에나!!

3화가 시작하자마자 군사훈련을 하는 것을 보고 '아이돌이 아니라 테러리스트 아님?'하고 생각하다가 실전이 시작하자 적의 기갑 부대에 비명을 지르면서 쓸려나가는 여자애들… 거기다 연출이 상당히 과격해서 적의 총격에 지형물이 파괴되고 폭발하면서 여자애들이 거기에 비명을 지르면서 쓸려나가고[6] 그 광경을 무덤덤하게 지켜보면서 탈락만 말하는 교관… 이러한 모습이 Beginner가 흐르는 동안 이어지면서 말그대로 시청자에게 충공깽을 주었고 마지막에 '이거 실은 다 훈련이었다!' 해도 워낙 묘사가 충격적이여서 아무도 '아, 훈련이니까 괜찮겠네' 하고 넘어가는 시청자가 없었다.[7] 도대체 멀쩡한 남성팬들 놔두고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 갈 지경. 이 정도 정예를 육성할 수 있는 훈련자원이라면 차라리 WOTA 소속의 남성팬 중 특출난 자들을 특수부대원으로 뽑아 훈련시키는게 전투의욕도 왕성하고 효율도 더욱 좋을 것이다. 가상에서나마 지네들이 군대가긴 싫거든

이렇게 총기훈련 기껏 다해놓고 연구생으로 합격하고 나면 마이크 사벨(마이크 반대편에서 라이트세이버가 나온다.)을 들고 제다이가 된다.스타워즈?

6. 사운드트랙

OP1: NO NAME [8] - 희망에 대하여 (希望について)
ED1: NO NAME - 꿈은 몇 번이고 다시 태어난다 (夢は何度でも生まれ変わる)
OP2: NO NAME - 주인 없는 목소리(主なきその声)
ED2: NO NAME - 이 눈물을 너에게 바칠게(この涙を君に捧ぐ)

  • 1화
AKB48의 첫번째 메이저 싱글 보고싶었어(会いたかった). 오케스트라 편곡까지 해서 나온다.
AKB48의 세번째 앨범 여기 있었던 것(ここにいたこと)의 수록곡 소녀들이여 (少女たちよ)
팀B의 세번째 스테이지 파자마 드라이브(パジャマドライブ)의 수록곡 첫날 (初日)

  • 2화
팀A의 다섯번째 스테이지 연애금지조례(恋愛禁止条例)의 앵콜곡 AKB등장!(AKB参上!)
AKB48의 17번째 메이저 싱글 헤비 로테이션(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 오케스트라 편곡
OP 희망에 대하여 오케스트라 편곡

AKB48의 18번째 메이저 싱글 Beginner[10]
AKB48의 16번째 메이저 싱글 포니테일과 슈슈(ポニーテールとシュシュ)

  • 4화
팀K의 6번째 스테이지 RESET의 전좌 걸즈 공연곡[11] 레몬의 시절(檸檬の年頃)
AKB48의 모든 공연의 시작곡인 Overture[12]
AKB48의 17번째 메이저 싱글 헤비 로테이션(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
팀 B의 3번째 스테이지 파자마 드라이브(パジャマドライブ)의 첫번째 곡 첫날(初日)[13]

  • 6화
AKB48의 26번째 메이저 싱글 한여름의 Sounds good!(真夏のSounds good!)
AKB48의 21번째 메이저 싱글 Everyday、カチューシャ 극장판 한정 삽입곡 안티[14]

  • 7화
AKB48의 15번째 메이저 싱글 RIVER
AKB48의 21번째 메이저 싱글 벚나무가 되자(桜の木になろう)의 극장반 한정 커플링 곡 황금 센터(黄金センタ)

  • 8화
보고 싶었어, Beginner 재출연
AKB48의 10번째 메이저 싱글 오오고에 다이아몬드(大声ダイヤモンド)

  • 9화
보고 싶었어, 헤비 로테이션, RIVER 재출연
팀 A의 5번째 스테이지 연애금지조례(恋愛禁止条例)의 M6 하트모양 바이러스(ハート型ウイルス)
AKB48의 17번째 메이저 싱글 헤비 로테이션의 커플링 곡 눈물의 시소게임(涙のシーソーゲーム)
팀 K의 4번째 스테이지 마지막 종이 울려(最終ベルが鳴る)의 EN3 버팀목(支え)

  • 11화
팀 K의 5번째 스테이지 역상승(逆上がり)의 EN3 To be continued
팀 A의 2번째 스테이지 보고 싶었어(会いたかった)의 M4 해변의 체리(渚のCHERRY)

  • 12화
AKB48의 10번째 메이저 싱글 오오고에 다이아몬드(大声ダイヤモンド) 연구생 버전

팀 B의 3번째 스테이지 파자마 드라이브(パジャマドライブ)의 M1 첫날(初日)
AKB0048 1기 싱글 커플링 곡 무지개 열차(虹の列車)
팀 A의 6번째 스테이지 목격자(目撃者)의 EN3 Pioneer

  • 15화
AKB48의 Beginner
AKB48의 소녀들아(少女たちよ)

  • 16화
NO NAME의 희망에 대하여(希望について)
NO NAME의 꿈은 몇번이라도 다시 태어난다(夢は何度でも生まれ変わる)
AKB48의 첫날(初日)
AKB48의 Beginner
AKB48의 포니테일과 슈슈(ポニーテールとシュシュ)
AKB48의 그대가 별이 될때까지(君が星になるまで)

  • 17화
AKB48의 헤비 로테이션(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
NO NAME의 희망에 대하여(希望について)
AKB48의 기적은 딱 맞춰 오지않아(奇跡は間に合わない)
AKB48의 AKB등장(AKB参上)
AKB48 - 교복레지스탕스(制服レジスタンス)

  • 18화
헤비 로테이션, RIVER
AKB48의 나만의value(僕だけのvalue)

  • 19화
포니테일과 슈슈
AKB48의 RESET, 오오고에 다이아몬드
AKB48의 찬스의 순서(チャンスの順番)
AKB48의 마천루의 거리(摩天楼の距離)

  • 20화
NO NAME의 희망에 대하여
AKB48의 위에서부터 마리코(上からマリコ)

  • 21화
만나고 싶었어, 무지개 열차, 헤비 로테이션 재출연
AKB48의 바람은 불고 있어(風は吹いている)
AKB48의 구르는 돌이 되어라(転がる石になれ)

  • 22화
팀 K의 2번째 스테이지 청춘걸즈(青春ガールズ)의 Blue Rose

  • 23화
팀 K의 6번째 스테이지 RESET의 웃호웃호호(ウッホウッホホ)

  • 24화
팀 A의 6번째 스테이지 목격자(目撃者)의 별의 저편(☆の向こう側)

  • 25화
AKB48의 RIVER

  • 26화
NO NAME의 무지개 열차(虹の列車)
AKB48의 바람은 불고 있어(風は吹いている)
NO NAME의 이 눈물을 그대에게 바친다(この涙を君に捧ぐ)
NO NAME의 희망에 대하여(希望について)
NO NAME의 주인 없는 목소리(主なきその声)

7. 프로모 비디오

애니 전반에 대한 소개영상

성우를 맡는 AKB 멤버들에 중점을 둔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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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작품의 모티브가 왜 긴급조치 19호의 그것과 비슷한지는 이 작품의 줄거리와 해당항목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실로 비범한 스토리로써 원작이 카와모리 쇼지인 것을 감안하면 어쩔 수 없는 걸지도 모른다. 애니팬들 사이에서는 마크로스 시리즈 + 아이돌 마스터 제노그라시아 + 긴급조치 19호(…)를 합친 내용인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 [2] AKB의 모토이자 컨셉이 바로 이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 AKB48을 비롯한 48계열 그룹들이 본격적으로 유명 해지고 바빠진 뒤로 '만나고싶어도 만나기 힘든' 아이돌이 되어버린 감은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가급적 극장 공연에 참가 하고는 한다.
  • [3] 좀 더 정확히는 목재 부분이 없고, 개머리판이 접철식으로 변경되 있는걸로 봐서는 AK-47과 AK-103이 반반씩 짬뽕되 있는거 같긴 한데… 아, 물론 AKM이 아니냐고 하면 AKM에는 있는 사선형 총구가 없는 점과 가늠자의 위치로 봤을 때는 AKM이 아닌 원판 AK-47이나 대륙의 기상이 가득한 56식 자동소총을 모델로 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 [4] 치에리는 마지막에 피탄됐는데도 뽑혔기 때문에 피탄 여부는 관계 없는 듯하다. 일단 침착하게 싸울 수 있으면 생존률은 올라가긴 하겠지만… 아니면 아군을 감싸기 위해서 피탄된 거라서 합격했을 수도?
  • [5] 그래봤자 화약총기이니 이번에는 경량화의 부작용인 강한 반동 때문에 명중률이 잘 안나온다. 근육도 없는 미성년자 여성에게 이 총을 주고 군사훈련을 시키자면 전술행동 훈련은 고사하고 기본적인 영점조준 및 사로사격 훈련만으로도 보름 이상의 시간을 잡아먹을 것이다.
  • [6] 페인트탄이라도 이 정도면 당연히 죽는다! 아니 엄폐도 의미가 없다! 그 정도 두께의 콘크리트 벽을 파괴할 정도라면 진짜 실탄으로 쏴도 최소 12.7mm나 20mm는 돼야 할텐데 페인트탄으로 그 정도 파괴력을 낸다면 적어도 40mm에 육박하는 미친 구경일거고, 그정도나 되는 운동에너지를 가진 페인트탄이라면 사람 정도는 스쳐도 즉사다.
  • [7] 훈련이 끝난뒤 교관이 "이제 막 들어온 신입들을 실전에 내보낼리가 없잖니!"라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막 들어온 신입을 이정도 훈련에 내보내지도 않는다.
  • [8] 성우로 출연하는 멤버들로 결성된 유닛
  • [9] 3화에도 보고 싶었어가 나오긴 했지만 1화에서 설명을 했으니 생략
  • [10] 이 곡을 배경으로 셀렉션을 받던 여자아이들이... 이하생략.
  • [11] 어디까지나 전좌기 때문에 M1같은 카운트는 안한다.
  • [12] 잘 보면 첫 가사가 0048로 변하긴 했다
  • [13] 2009년 리퀘스트 세트 리스트 100에서 1위를 차지한 곡이다.
  • [14] 곡 제목을 보면 짐작하겠지만 진짜로 AKB48 안티를 주제로 한 곡이다!
  • [15] 2기는 따로 1화 분류가 아닌 바로 14화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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