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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94

last modified: 2015-04-12 22:12:07 by Contributors

현대의 러시아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AK-74, AK-74M, AKM, AK-103, AK-104, AK-105, AK-12, AN-94, AEK-971, OTs-14 Groza, AS VAL, ASh-12.7
카빈OTs-11, AKS-74U
지정사수소총SVD, VSS
저격소총SV-98, 모신나강, KSVK, SVDK, VSSK
기관단총9A-91, SR-2, SR-3 Bizon PP-19, PP-2000, PP-71 Kedr/klin
산탄총Saiga-12
권총스테츠킨 APS, 마카로프 PM, GSh-18, MP443, MP446, OTs-33 Pernach
지원화기기관총RPK, PK, PKM
유탄발사기GP-25, GP-30, GP-34
대전차 화기RPG-7, RPG-16, RPG-18, RPG-22, RPG-26, RPG-29, RPG-30, RPG-32
맨패즈이글라, 스트렐라


Contents

1. 제원
2. 개요
3. 상세
4. 도입 실패
5.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5.1. 게임
5.2. 애니메이션


1.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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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9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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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Н-94 (Автомат Никонова 94) 'Абакан'
AN-94 (Avtomat Nikonov / 니코노프 자동소총 94) 'Abakan'

종류 돌격소총
구경 5.45mm
사용탄환 5.45 x 39mm
장탄수 30 / 45발 들이 바나나 탄창 / 60발들이 카스켓 탄창
중량 3.85kg
전장 728mm / 943mm(개머리판 접었을때 / 펼쳤을때)
총열길이 405mm
발사속도 600발/분 (처음 2발은 1800발/분)
작동방식 가스 작동식
탄속 915m/s


2. 개요

1994년 등장한 러시아의 신형 돌격소총. 개발자는 겐나디 니코노프(Gennadiy Nikonov).

3. 상세

러시아군AKM제식 소총으로 사용해왔으나, 세계정세가 급변하고 그에 따라 전장의 성격도 많이 변화되어서 AKM만으로는 적절한 전투수행능력이 부족하다 평가되어 보다 소구경을 사용하는 AK-74를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마저도 20세기 후반부에 들어서니 또 오래된 총이라 여겨졌고 이에 새로운 총기를 갈구하였고, 결국 공모전을 개최하여 수많은 총기들의 도안을 받았는데[1] 그 중 최종적으로 선정된 도안이 바로 이 AN-94이다. 94는 채용 시기인 1994년도에서 따왔다.

개발 당시의 이름은 '아바칸(Abakan)'. 당시 러시아의 무기개발 프로젝트들은 지명에서 따오는 경우가 많았으며, AN-94는 러시아 남쪽에 위치한 아바칸 지역에서 따왔다. 다른 프로젝트들도 그렇지만 이름과 실질적인 별 연관성은 없다. 굳이 저런 이름을 쓴건 기밀 유지를 위해서.


이 총기만의 특징인 2점사 모드를 도입한 계기는 다음과 같다. 비록 작동엔 신뢰도가 높았지만 AK-47과 AKM이 사용하던 7.62x39mm(M43)은 일정 거리 이상이 되면 탄도가 급한 경사를 보이면서 지면에 가까워졌다(ex)영점을 200야드로 잡았을 시 400야드에선 40인치 이상 떨어지고 500야드에선 80인치 이상 떨어진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총기의 디자인을 몇군데 수정했으나 이는 본 디자인의 1.2배 정도만의 정확도 향상을 보였다. 결국 더 적은 반동을 가지면서 살상력도 계속 유지하는 서방권의 5.56x45mm NATO(M193)과 비슷한 5.45x39mm을 채택한 AK-74가 개발되었고 이는 AKM의 약 2배 정도 이상의 명중률 향상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러시아 무기 개발진들에게는 여전히 AK-74의 2배 정도의 효과를 내면서 현존하는 총기 액세서리(총검, 유탄 발사기, 스코프 등등)들을 장착할 수 있는 총기개발의 숙제가 주어져 있었다.그리고 이어지는 더욱 악랄한 외계인 고문

여기서 연구 끝에 처음 발사되는 초탄과 그 다음 발사되는 차탄 정도는 숙련이 좀 덜된 병사들도 충분히 원하는 지점에 명중시키는게 가능하며, 따라서 아예 초탄과 차탄이 되도록 동시에 명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서 장탄 낭비도 막고 병사 개개인의 전투력 유지 능력 향상을 꾀한 AN-94가 개발된 것이였다. 이는 5.45mm의 7.62mm에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낮은 위력을 2발이 거의 같은 위치를 타격하게 함으로서 어느 정도 위력 보강도 가능하게 했다. 덕분에 숙련된 사수는 방탄복을 깔끔하게 관통시킬수 있다고 한다.

비슷한 컨셉의(초고속 3점사) ACR 프로젝트의 총들과 비교해 봤을때. 떨어질수밖에 없었다. ACR들도 결국 기존의 제식소총 비용대비 명중확률 증가와 전투효율이 M16A2에 비해 크게 증가하지 않았기에 말이다. 그런데다가 AN-94는 내부구조 덕에 신뢰성에서 우려되는 총기였다. 그래도 개념 자체를 구현해낸것은 니코노프가 뛰어난 설계자라는 것은 보여주는 총. 어라 이거 어째 일본군의 군가가….

2점사, 또는 연사시 초탄 2발의 엄청난 발사속도는 '롱 리코일' 방식 덕분에 가능해졌다. 대략적인 구조를 설명하자면, 연사로 놓고 발사했을 때, 초탄을 발사하면 일단 반동에 의해 총열과 노리쇠가 한 뭉치로 결합된 채 후퇴하는데, 총열 속의 가스 구멍('가스 포트'라고 부른다)으로 가스가 분출되면서 가스 피스톤이 후퇴하고, 이에 따라 노리쇠 고정이 풀리며 노리쇠뭉치가 먼저, 그리고 더 빨리 후퇴한다. 총열이 계속 후퇴하는 동안, 노리쇠뭉치는 먼저 왕복해서 2발째를 장전, 발사한다. 그렇게 2발째까지 쏘고 나면 총열도 더이상 후퇴하지 않고, 사수는 이 때 거의 모든 반동을 받게 된다. 총열이 끝까지 밀린 뒤, 다시 어느 정도 전진할 때까지는 격발이 되지 않고,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발사속도가 낮아진다. 따라서 AN-94는 그냥 아예 기본적으로 2발만 발사되는 2점사 모드를 지원하고 있다.

AN-94의 2연발 매커니즘은 연발 총기의 메커니즘인 폐쇄 - 격발 - 추출 - 송탄 에서 폐쇄와 송탄의 스피드를 크게 늘린것이다. 롱리코일 방식을 사용함으로서노리쇠가 전진할 거리를 줄어들어서 폐쇄가 빠르게 되는 것. 송탄의 경우 가스 피스톤과 연동되어 움직이는 피더(Feeder)를 써서 속도를 높인다. 이로인해 AN-94의 몇가지 특징이 생겼는데, 첫째로 총열이 움직이기 때문에 총검을 총구자체의 옆에 붙이게 되며, 피더와 그 작동을 위한 공간확보 때문에 탄창을 약간 오른쪽에서 삽입해야 한다. 마지막 특징은 거지같은 신뢰성

내부적인 것 뿐만 아니라 레일 시스템을 도입하여서 확장성을 용이하게 하였고, 또 기존 AK 시리즈들 특유의 '너무 가까이 붙어있는 기계식 조준기'들의 거리를 일반 서방제 소총들처럼 벌려놓음으로서 장거리 사격 또한 유리하게 만들어주었다. 총기 우측에 비스듬히 위치해 있는 200m에서 700m까지 다양한 거리와 높이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5가지 가늠자로 되어있는 독특한 회전식 가늠자도 이 총기만의 특징.

특이하게 생긴 저 소염기는 단순히 모양만 특이한 것이 아니라 작동도 특이한데, 주퇴 운동을 해서 반동을 줄이는데 한 몫하고 있다.

특이하게도 권총손잡이랑 방아쇠 부분이 떨어저 나가도록 설계되어 있어 총기관리가 기가막히도록 쉽다. 부대 내에 보관할땐 손잡이만 때내서 한곳에 보관하고 나머지 부위는 내무반에 그냥 두면 총기를 노획당하거나 도난당해도 손잡이와 방아쇠가 없으니 쏘지 못한다!!

기존 AK와 달리 안전 장치와 발사 모드 설정 장치가 분리되어 있다[2]. 단 내부 구조가 이에 의해 어떤 영향을 받는지는 알려진바가 없다.

4. 도입 실패

하지만 AN-94는 여러 단점들을 안고 있었다. 총기 자체의 성능은 만족할 수준이였지만, 여러 외적 악재들로 인해 제식 소총의 자리까지 얻지는 못하고 스페츠나츠나 일부 경찰에서 도입한게 전부로 끝나버렸다. 우선 당시의 러시아는 소련이 해체되어 국력이 크게 떨어진 상황이였으며, 마침 세계적으로 군비 감축의 시대가 도래하여 가뜩이나 재정상태가 안좋은 러시아는 이때다 하고 군축 대열에 동참하여[3] 결국 그냥 기존의 AK-74를 고집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다.

또 AN-94는 기존 AK 시리즈들과의 호환성이 거의 전무한 관계로 병사의 재교육이 상당 부분 요구되었고(도르래가 내장된 총열관련 구조와, 미치도록 복잡한 내부구조 때문에 야전수리[4]및 유지는 뭐 빠지게 어렵다. 일반 병사들은 통상분해조차 곤란해 할 정도.), 또한 부품이 달라서 기존 총기 생산라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있었다. 그냥 호환성만 안좋은것도 충분한 악재인데 이러한 복잡한 내부구조와 그에 비례한 비싼 몸값이 추가로 발목을 잡았고, 상기한대로 군축 시대에서 이런 비싼 총기는 도입이 어려울 수 밖에 없었다. 사실 막상 당시 환율로 따지면 그리 안 비싸다. AK 계열 총기가 너무 싸서 그렇지…. 아예 채용되지도 못한 AEK-971보다는 그래도 낫긴 하다.

분해가 얼마나 어려운지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다. 스프링 2개 ㅎㄷㄷ저렇게 복잡하고 자잘한 부품이 많으니 교육도 힘들테고교체하다가 이음줄이라도 잃어버리면 2점사고 뭐고 안드로메다, 무엇보다 야전에서의 유지보수가 굉장히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AK와 AR-15 계열의 대표적인 장점 중 하나가 분해가 쉽다는 것이고,[5]20세기 이후 제식소총들이 기본적으로 분해가 쉬운편이라는 걸 생각하면 이는 엄청난 단점이었다.

그리고 총 자체의 문제들만 따져본다면 왼손잡이에 대한 배려가 지나친 나머지 오른손잡이에 대한 배려는 아예 없어졌다. 이런 문제의 극단적인 예로 개머리판을 접으면 오른손잡이는 방아쇠를 잡을 수 없으며, 재장전할때 필요한 노리쇠 손잡이도 쓰기가 불편해진다. 문제는 이 세상에 오른손잡이가 왼손잡이보다 훨씬 많다는 것. 배려를 하려면 양손잡이를 전제에 두고 설계를 했어야 한다.

21세기로 들어오면서 러시아의 경제 사정이 나아지고 군 규모도 다시 확대화시키고 현대화를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보여서 AN-94도 잠시 희망이 보였으나...아예 AK 시리즈의 개량형인 AK-12라는 강력한 라이벌그냥 넘사벽을 2단으로 설치한 놈으로 봐야할 듯 하다이 등장하여 AN-94의 앞날은 아직도 캄캄하다….결국 승리의 칼라시니코프 현대의 제식소총들의 방향은 총 자체의 기능추가나 성능을 증가시키는게 의미 없다는 결론이 나서 총을 보조할 광학장비에 투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다가, AN-94의 신뢰성이 절대로 좋다고는 할수 없기때문에 채용될 가능성은 없다.


비커스 택티컬의 AN-94 사격 시범. 역시나 실망시켜주지 않는 안레기. 아무리 오래되어도 군용소총으로써 3명씩이나 달려들어야 하는건 문제가 있는거다.

5.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5.1. 게임

2점사시 환상적인 명중률과 연사력을 자랑한다는 독특한 시스템그리고 신뢰성 걱정할 필요가 없는 가상 현실인덕분에 FPS 게임에도 많이 등장하며, 대부분은 2점사 사격시의 어드밴티지를 반드시 추가해놓는다. 특이하게도 넷상에서는 '안구사' 내지 '안습사' 등으로 불리우는데, 이는 이 총의 이름인 AN-94를 그냥 그대로 읽으면 '안-구사'가 된다는 점에서 유래한 별명이다. 또 2점사 기능 때문인지 총기가 그다지 좋게 나오는 경우가 드물어서 성능도 안습하고, 상기한대로 총기의 역사 자체도 안습 하다보니 여러모로 '안습사'로 불리는 중, 지못미.

  • 고스트 리콘
  • 레인보우 식스 : 락다운

  • 메탈기어 시리즈
  • 배틀필드 시리즈
    •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 배틀필드 3에서는 2012/3월패치 이전까지는 반동 좀 이상하고 2점사 모드 1200RPM, 연사 모드 600RPM이라는 스펙으로 인해 그냥저냥 2점사모드로 광클하는총 이라는 평가였으나 3월 패치에서 헤비베럴 상향, 수직반동 줄여주는 패치로 급격한 신분상승을 이뤄냈다. 3월 패치이후 헤비베럴을 다는 순간 정말 2점사모드에서 초탄차탄 모두 한점에만 따닥 박혀대는 신통한 정확성을 보여주며 대스나이퍼 결전 라이플이 되어버렸다.그리고 메딕이 리콘 사냥하러 다니는 사태 발생 단, 캠핑하는 리콘은 서포트의 C4 트롤감이다 단 근접에서 밀리긴 한다. 안밀리면 밸런스 파괴지 말입니다
    • 배틀필드 플레이4프리

  • 스토커 시리즈 - 스토커 섀도우 오브 체르노빌, 스토커 클리어 스카이에 등장한다. 라이센스 문제로 섀도우 오브 체르노빌에서는 'Obokan'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고, 클리어 스카이에서는 'AC-96/2'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 오퍼레이션7에서는 최초로 캐쉬 버전이 등장한 총기이며, 동시에 최초로 5.45탄을 쓰면서 유탄발사기가 없는 총기이다. 개조 부분이 얼마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자체 스펙은 나쁘지 않고 뭣보다 2점사 조준간 기능이 있어서 2점사의 쾌감을 만끽할 수 있다.

  • 크로스파이어 2.0에서는 나오자마자 준 사기총으로 등극했다. 개나 소나 이녀석을 들고 다니는 사태가 벌어져 하사1호봉 제한에도 불구하고 셀렉률이 높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는 2010년 12월 M16A4와 함께 소위 이상 유저만 사용할 수 있는 총기로 등장했다. M16A4와 마찬가지로 점사 능력이 주력이 되는 소총이란 점 때문인듯 한데, 의외로 2점사 고증이 충실히 되어있다. 물론 그냥 줘도 잘 안쓰는 점사 특화총을 소위 계급 제한까지 걸어놓았으니 잘 팔리진 않는다만...그래도 점사 능력이 주력이라고 무빙하면서 머리를 노리고 쏘면 무조건 헤드샷이 나올정도로 명중률이 매우 뛰어 나다. 다만 무조건 2연사라 근접전에선 자동사격이 가능한 총기와 비교하면 불리한면이 있긴하다. AN94는 시야가 탁트이는 맵에서 무빙샷하기에 좋은총이지 근접깽판치라고 있는게 아니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모빌라이즈드 - NDS용 게임인 모빌라이즈드에도 등장한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에서는 멀티플레이에서 AK-47을 대신하여 나온다. 만세! 드디어 그 지긋지긋한 AK-47에서 벗어났다! 자동연사는 초탄 2발을 빼면 발사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으나, 조정간을 달아 2점사시에는 연사가 빠르다. 최저 대미지가 낮다는(대신 최대 대미지와의 폭이 크다.) 단점만 빼면 역시 성능이 출중한 편이고 점사제어를 잘 하는 고수 손에 넘어가면 상당히 강력하기 때문에 배3만큼은 아니어도 좋은 대접을 받고 있다. 싱글 플레이에서도 정말로 AK-47을 대신하여 예멘 민병대 같은 빈곤한 테러리스트들이 잘만 들고 나온다. 라울 메넨데즈가 마약 팔아 떼돈 벌어서 비싸디 비싼 총을 추종자들에게 마구잡이로 뿌린 듯. 마약 좀 팔았다고 사설 용병들도 부리고 거대 비밀 연구시설도 차린 걸 보면 확실

  • AVA에서는 2점사 어드밴티지가 있긴 했으나, 뭐가 문제인건지 오히려 2점사를 쓰면 에임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통에 결국 2점사시 오히려 연사력이 하락하는 식으로 초탄 두발의 명중률을 맞추는 특이한 밸런싱을 선보였다. 2012년 리메이크 이후에 등장한 AN-94 MOD.0는 헤드 데미지가 상승했으나 정조준도 안되게 성능 뺨치는 크로스헤어 가진영구 SUIT 스코프를 달아버리고 커스텀 파츠도 없고 가격도 매우 비싼지(거의 만유로 이상의 차이)라 원래 AN-94 Abakan 보다도 더욱 안습한 취급을 받고 있다. 내구 무기 옵션도 사라진터라 앞날이 더욱 어두컴컴하다. 하지만 AI를 상대할때는 광클하듯이 끊어쏘면 대단한 집단율을 자랑한다. 하지만 꾹 눌러 연사한다면 큰일난다(...). 유로 캡슐 버젼은 뱀구사[6], 집탄 안정성이 급증했다. 캐쉬 캡슐 버젼은 범구사[7] 2점사 모드가 지원된다(!!!). 끝내는주는 집탄으로 인해 헤드를 손쉽게 맞춰서 인기가 좋았으나 하향당해서 망했어요

  • 페이퍼맨에서는 노멀상태에선 평범한 성능을 지닌 소총으로 나오지만, 집탄율이 매우좋고, 노멀 자체로도 매우 쓸만한데 도색총기류는 추가데미지까지 붙어버리니까 씹사기 총으로 불린다.

  • MAG - 라이센스 문제로 AG-94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 Ravaged

  • SOCOM: US Navy SEALs Confrontation - 라이센스 문제로 AG-94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 SOCOM: US Navy SEALs Fireteam Bravo 3 - 역시 라이센스 문제로 AG-94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완전 자동사격시 600RPM, 2점사시 1800RPM이라는 미칠듯한 발사속도를 보여준다.

  • War Inc. Battlezone

  • 7.62 High Calibre

  • 이터널시티2 - 52등급 소총 'AN-94'로 등장한다. AK시리즈 소총의 최종 개조 트리이며 성능도 좋은 편. 하지만 40레벨에 받는 엑대여 무기가 넘사벽급으로 강력한 탓에 잘 쓰이진 않는다.

  • 공각기동대 온라인 - 무조껀 2점사만되는 총으로 등장한다

5.2.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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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선정 당시에는 미하일 칼라시니코프옹의 든든한 빽이 있는 설계안도 있었다! 이분이 러시아 보병 화기류계에 미치는 영향력을 생각해보면 흠좀무… 이 프로젝트에서 본인 아들이 내놓은 총기는 본인 마음에 안들어서 지원을 못받아다고 한다(…)아아 아버지
  • [2] 안전한 상태에서 미리 발사 모드를 설정하고 사격에 임할 수 있다는 것이다
  • [3] 250만이 10만으로 감축되었었다(…). 지금은 100만으로 복구되었지만 그 중 육군 현역은 32만뿐이다(…).
  • [4] AK시리즈는 눈감고도 교체가 가능한 주제에 신뢰성, 내구도, 성능 대비 가격도 괜찮은데 말이다아니 그 이상인데 말이다
  • [5] AK 계열은 아무래도 AR-15 계열보다는 분해가 복잡한 편이지만, 그래도 병사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수준이다.
  • [6] AN-94 Sidewinder
  • [7] AN-94 O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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