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AW

last modified: 2015-03-27 16:30:13 by Contributors

Contents

1. 영국의 Accuracy International 社에서 생산하는 저격 소총 제품군
1.1. 개요
1.2. 제원
1.3. 상세
1.4. 바리에이션
1.5. 실전사례
1.6.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1.6.1. 게임
1.6.2. 소설
2. 쾨펜의 기후 구분에서 열대기후사바나 기후의 표기 기호
3. 라이트 노벨 액셀 월드의 약칭
4. After War
5.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의 약자

현대의 영국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L85A2, 콜트 C7
카빈콜트 C8
저격소총L96, L82A1
지정사수소총L129A1, HK417
기관단총스털링SMG
산탄총L128A1, L74A1
권총브라우닝 하이파워, 글록 17, P226
지원화기기관총L86, FN 미니미
대전차 화기FGM-148 재블린, MBT LAW
맨패즈Starstreak HVM

1. 영국의 Accuracy International 社에서 생산하는 저격 소총 제품군

1.1. 개요


sniper.jpg
[JPG image (127.53 KB)]

sni.jpg
[JPG image (201.03 KB)]

Arctic Warfare(이하 AW). Accuracy International(이하 AI, 국제정밀) 社[1]에서 만든 저격 소총과 하위 분류 총기들을 포함하는 저격 소총들. 같은 나라에서 만드는 어떤 소총과 달리 세계 각국의 특수부대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명총이다.

1.2. 제원

종류 : 저격 소총
구경 : .243 Winchester / 7.62x51mm NATO / .300 Winchester Magnum / .338 Lapua Magnum / .50 BMG
급탄 : 10발 들이 상자형 탄창
작동 방식 : 볼트 액션식
총열 : 660mm
전장 : 1,180mm
중량 : 6.5kg
유효 사거리 : 800m
최대 사거리 : 1500m

1.3. 상세

영국군의 제식 저격 소총. 영국군의 제식번호[2]는 L96A1.[3] 오래전부터 명총을 많이 생산해온 영국제 답게[4] 매우 좋은 물건으로, 첫선을 보인 1980년도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왔다.

첫 개발 동시는 1980년 영국군의 주력 저격 소총으로 쓰이던 리-엔필드 소총[5]을 교체하기 위해서였다. 이 때 개발된 총기는 AW가 아닌 PM(Precision Marksman)이란 이름으로 등장하였으며, 1990년 스웨덴군이 새로운 제식 저격 소총을 찾자 PM을 스웨덴의 혹한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개량을 가해서 나온 것이 AW였다.

볼트액션 소총이라선지 내구도가 M24에 대적할 정도로 강하다. 여기에 극한 지역에서의 사용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소총이니만큼 추위에 매우 강해서 섭씨 영하 40도의 환경까지 총열이 얼어붙지 않고, 노리쇠에 엉겨붙은 성에를 부수는 기능도 있어서 사실상 정상 작동이 가능하다. 이러한 점에 스웨덴에서는 호평을 받고 1991년 Prickskyttegevär 90(PSG-90으아니!)란 이름으로 제식 채용된다.

혹한의 환경에서도 잘 작동하는 성능은 곧 다른 나라들에게도 널리 알려졌고, 영국군의 경우 L96A1에 이어 L118A1이란 이름으로 채용한바 있다.[6] 이후 걸프 전쟁이라크 전쟁에 참여한 영국군이 사용하면서 이 총기는 다른 국가들의 군대나 대테러부대에서도 채용되기 시작한다. 오스트레일리아군(SR-98)은 물론이요, 독일(G-22), 한국(AWSM), 심지어는 러시아의 알파 그룹까지(!) 채용했다.[7]

이 녀석의 경우 장인정신(?)으로 만들다 보니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싸게 되었는데(볼트액션 소총인데, 광학장비를 제외한 가격이 무려 300만원이 넘는다), 이러한 비싼 가격 때문에 민수용 총기를 사는 사람들에게 L96 시리즈는 그림의 떡이 되었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레밍턴 700 소총의 볼트에다가 AW 시리즈의 스톡을 다는 AICS(Accuracy International Chassis System)라는 컨버전 키트가 등장하였다. 자세한건 여기를 참조.

1.4. 바리에이션

이후 각국과 군사단체들의 요구에 맞추어서 조금씩 변경한 바리에이션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하는 바리에이션들에 대한 설명.

pm.jpg
[JPG image (11.46 KB)]

Accuracy International PM
  • PM (Precision Marksman)
AW 계통의 시작 기종. AW 계통 중에서 유이하게 이름에 AW가 안들어가는 기종 중 하나. 다른 하나는 AS50. 영국군에서 L96A1이란 명칭으로 채용한바 있다. 하지만 기행의 나라 답게 개량형이 나오자 바로 내팽개치는 위엄을(…) 선보여, 결국 묻혀버리게 되었다.

aw.jpg
[JPG image (175.97 KB)]

Accuracy International AW
  • AW (Arctic Warfare)
AW 계통의 진짜 시작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후의 (AS50을 제외한)모든 변형모델들이 이 AW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큰 성능 상의 변화는 없고, 극한의 환경에서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게 기초적인 내구성 등을 개량한 모델이다. 스웨덴에서 PSG-90(??)이란 명칭으로 채용하였으며, 영국에서는 L96A1을 내팽개치고(…) L118A1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채용하였다.

ae.jpg
[JPG image (14.35 KB)]

  • AI AE (Accuracy Enforcement)
AW 소총의 염가판. 7.62×51 mm 나토탄을 사용하며 탄종 변경과 장전손잡이 위치 변경이 불가능하다.

dsd.jpg
[JPG image (26.65 KB)]

  • AI AWF (Arctic Warfare Folding)
AW의 개머리판을 접을 수 있게 만든 모델.

awww.gif
[GIF image (11.47 KB)]

AI AWP
  • AWP (Arctic Warfare Police)
경찰 및 대테러부대용으로 만든 모델. 7.62 mm 나토탄이나 .243 윈체스터 탄을 사용한다.

sup.jpg
[JPG image (75.69 KB)]

AI AWS
  • AWS (Arctic Warfare Suppressed)
내장형 소음기가 장착된 모델이며 7.62mm 나토탄을 사용한다.

awc.jpg
[JPG image (6.38 KB)]

AI AWC
  • AWC (Arctic Warfare Covert)
AWS에 내장형 소음기와 접이식 개머리판이 추가됨.

rr.jpg
[JPG image (14.16 KB)]

kk.jpg
[JPG image (79.84 KB)]

  • AI AWM (Arctic Warfare Magnum)
영국군 제식명은 L115A1.

다양한 탄종이 사용가능하며 여러 나라에서도 쓰고 있으며 독일 연방군에선 G22(Gewehr 22)란 명칭으로 채용했다.

awm.jpg
[JPG image (53.6 KB)]

  • AWSM (Arctic Warfare Super Magnum)

장거리 대인저격용 총탄인 .338 Lapua Magnum 탄을 사용하는 모델. AWM과는 사용탄이 다르다는 점 빼고는 이렇다할 차이는 없다. 영국군에서 L115A3이란 제식명으로 사용하였다. 2012년 1월 기준, 세계 최장거리 저격기록(2475m)을 가지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다![8][9] 또한 국군 경찰특공대나 해군 특수전, 특전사 707 특임대에서 이 모델을 사용한다고 한다. 기묘하게도(?) 러시아의 알파 그룹(!)에서도 이걸 사용중이다. 한국 특전사 707 특임대가 사용중인 것 중에 조준경이 총신에 고정이 잘안되는 문제와 총열내부가 불량해 1/3 가량이 품질 문제가 있다고 보도되기도 했다. 보도기사 다만,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찌라시성이 강하고, 품질문제라기보다는 관리문제일 가능성도 높다.

oooo.jpg
[JPG image (69.09 KB)]

AI AW50
  • AW50 (Arctic Warfare .50 calibre)
이름 그대로 .50 BMG 탄을 사용하는 모델. 영국군과 오스트레일리아군이 사용중이며, 한국의 경찰특공대나 군 대테러부대에서도 강화유리에 대응하거나 장거리[10]저격을 위해 2000년대 초반에 도입했다.

aw50f.jpg
[JPG image (8.45 KB)]

  • AI AW50F (Arctic Warfare .50 calibre Folding Stock)
이름 그대로 AW50에 개머리판 접기 기능을 추가하였다.

as.jpg
[JPG image (272.1 KB)]

AI AS50
  • AS50 (Arctic Semi-automatic .50 calibre)
AW를 제작하는 업체에서 네이비 씰의 요구에 따라 만든 반자동 저격총.50 BMG 탄환을 사용하며, 가스 직동식이다. 탄창은 기존의AW50의 그것을 그대로 사용하며, 정밀도는 가스직동식 작동구조의 장점답게 높은 정밀도를 자랑한다.



  • AI AX계열
AW의 신형 대물저격총. 명중률과 모듈화에 초점을 맞추었기에 최근에 나온 XM2010이나 MSR등과 비슷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사진의 모델은 .50구경의 AX50.
7.62x51mm NATO판 버젼인 AX308과 .338 Lapua 구경형인 AX338등이 있으며, 트래킹포인트사의 XS-1,XS-2 스마트 저격소총이 AX시리즈를 베이스로 만들었다.

1.5. 실전사례

아프가니스탄에서 영국군인 마크 오스몬드가 196m 거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도망치는 탈레반 2명을 1발의 총알로 사살했다. 사수인 마크 오스몬드와 부사수인 톰포터의 킬수를 합치면 75명을 사살했다고 한다.

또한 2009년 11월에는 영국군 저격수 크레이그 해리슨이 기관총 사수에게 공격받던 아군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338 구경 L115A3로 최장거리 저격기록(2475m)을 갱신하였다. 그 동안의 기록들은 전부 50구경 급의 무기였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기록이라고 볼 수 있겠다.

재미있는 것은, 하필이면(?) 그 지역의 날씨가 저격하기에 딱 좋았다는 것이었다. 바람도 안불고, 날도 환하게 개어있고, 먼지도 없는 날씨였다고 한다. 천우신조 잡다한 내용은 저격에 성공한 크리그 헤리슨의 인터뷰를 참조하다.

상황을 재연한 히스토리 채널의 다큐멘터리

소비된 탄
초탄 2탄 3탄 4탄 5탄
점조절 기관총 사수 사살 기관총 부사수 사살 기관총 파괴


처음 2발의 탄환으로 목표물과의 오차를 계산해 을 잡고, 세번째 탄환으로 기관총 사수를 보내고, 네번째 탄으로 부사수, 다섯번째 탄환으로 기관총을 파괴, 결과적으로 두명의 탈레반군을 사살하며 최장거리 저격기록을 세우게 된다.
최장거리 저격 사살, 최장거리 3연속 명중을 한 번에 달성한 것.

하지만 이후 또다시 M82A1에 의해 그 기록이 깨지고 만다.

개발사 측에서는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해당 총기는 1500m 이상의 거리에서도 어느 정도 정확도를 유지할 수는 있으나, 그 정도 거리라면 그건 순전히 이다."


1.6.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널리 알려진 총기라서 대중매체 등장 빈도도 잦다. 특히 현대전 FPS는 잘 나온다. 가장 많이 나오는 버전은 AWM. 정확히는 AWSM. 그런데, 대부분이 AWM이라 써붙여놓고 .338 구경을 사용한다고 설명한다. 실제 AWM이 사용하는 것은 .300 윈체스터 매그넘이지만, .338탄 자체가 카운터 스트라이크로 인해 유명해서 이렇게 정한 것일수도 있다. 물론 AWM은 부품 몇 개만 갈아끼우면 바로 338 구경탄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지만...

FPS 게임에서의 취급도 상당히 좋아서 유저들이 자주 애용하는 저격 소총이 되었다. 아무래도 원조격인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영향이 큰듯. 국내 한정으로 M24SSG69와 같은 다른 고성능 저격소총들과 함께 나오면 이상하게 AWM만 스펙이 높고 나머지는 다 쓰레기총으로 전락해 버리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간간이 L115A1/L115A3/L118A1을 L96A1과 헷갈리는 경우가 있다. 아예 AW 시리즈를 그냥 L96A1, 혹은 그냥 L96이라 부르기까지 한다.

1.6.1. 게임

  • 고스트 리콘 - L96A1이 등장한다.

  • 글로벌 오퍼레이션 - 딱 4정(반자동 2/볼트 2) 등장하는 저격소총중 최고가의 저격 소총으로 AW50F가 등장한다.

  • 배틀필드 시리즈
  • DLC '카칸드로의 귀환'에 추가된 무기. 볼트액션 저격소총 제 3위의 탄속, 적절한 연사속도, 무엇보다 잘생긴 외관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두 번째 DLC 클로즈 쿼터즈에서 JNG-90이란 비슷한 컨셉의 총이 나와 약간 입지가 줄었지만 여전히 많이 쓰이고 있다. 무엇보다 JNG-90이 얘보다 못 생겼다. L96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하나의 사례.
    차이나 라이징 DLC에서 재등장, 여전히 적절한 연사속도, 탄속, 외관을 가지고 나왔고, 특히 다른 저격소총과는 차별화된 볼트 당기는 모션이 채용되는 등 외관 부문은 강화되어 인기를 끌 듯… 싶었으나 일단 본편만 해도 이것보다 탄속 빠른 저격소총이 5개나 버티고 있고, 무엇보다 다음 DLC 세컨드 어썰트에서 등장 GOL MAGNUM의 성능을 도저히 외관만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어서 다른 저격소총들과 함께 도태된 비운의 총기. 얘 성능이 어떻길래? 하는 사람은 배틀필드 4/병과를 참고하기 바란다. 다행히도 매그넘의 언락 과제가 상당히 어려워 아주 가끔 보이긴 한다. 뭐, 7.62mm이하 탄종들이 다 그렇듯 애매하기 짝이 없어 다들 대구경이 풀리면 갈아타지만…

  • 스페셜 포스
    AWP 모델이 등장한다. 2단 줌이 가능하고 위력도 강력하지만 2단 줌이라는 특성을 살리기에는 명중률이 별로 좋은 편이 아니고 이 게임에서 볼트액션은 애시당초 찬밥신세라서 인기는 별로 없는 편.

  • 스페셜 포스 2
    또 AWP 모델이 등장한다. 95라는 상당히 강력한 위력을 보여주는 저격총. 줌 속도가 다소 느리지만 위력도 높고 명중률도 상당히 출중한데다가 스왑속도가 모든 저격총중에서 가장 빠르기 때문에 굉장히 좋다. 다만 위력이 약한 편이지만 쏘기가 편한 CZ700과 위력은 강하지만 신속한 대응이 힘든 체이탁 중간 포지션이라서 인기는 별로.

  • 카운터 스트라이크
    AWP 모델이 등장한다. 그런데 무기 설명을 보면 .338탄을 쓰는 것을 보면 사실은 AWSM인 듯. 슈타이어 스카웃과 같은 볼트 액션 저격 소총이지만 게임 중 한발의 위력이 가장 강하다. 다리를 제외하면 원샷원킬이 가능하므로 노린다면 이쪽이 좋다. 하지만 비싸고 발사음이 무척 크고 이동 속도가 심하게 느려지는 단점이 있다. 이 무기로 한명을 잡을 때마다 주는 돈이 글로벌 오펜시브부턴 기본 100$로 줄고, 캐주얼 모드에선 50$만 준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포인트보다 캐시총이 더많은 좋지 못한쪽으로 흔치 않은 게임답게 종류도 매우 많다.
    기본적으로 AWP와 RED버전 CAMO버전 Z버전이 존재하고 AW50에 AS50과 AS50 핑크골드 마지막으로 AS50을 기반으로 둔 밴디타까지 총 8가지나 존재한다.
    AWP는 7.62 mm 나토탄이나 .243 윈체스터 탄을 쓰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카온에서는 338.라푸아 매그넘탄을 사용한다. 고증파괴 잼 카모버전은 위장용답게 기동성이 10% 빠르며 Z버전 좀비바이러스에 감염된 총이라는 설정을 달고 있어 좀비 시나리오와 좀비 탈출모드에서 사용시 기동성이 스카우트보다 빠르다!
    AW50은 바렛 M95의 하위호환격 총 거기다가 중장 이상 사용가능한 메리트덕에 사용자는 거의 없다.
    AS50은 상점에서 기간제를 상시 캐시로 판매중인데 사면 후회할 총은 아니다. 카온의 좀비모드 특성상 실존총기는 대부분 외면받는데 아직까지 호평을 받는정도면 말 다했다. 거기다가 성능강화까지 가능하니...
    AS50 핑크골드버전은 빙고 이벤트성으로 얻을 수 있는데 AS50의 기동성을 보완해준 무기다.
    밴디타는 분명 50구경 특수 성수탄을 사용하는데 한방 데미지는 데미지 2강 AS50을 뛰어넘는 반저격 최강의 데미지를 자랑하지만 그에 반비례하는 AS50만도 못한 연사력때문에 호불호가 갈린다. 더군다나 성수탄의 좀비 대상 지속데미지가 물뎀이라 있어도 없는 취급당한다(...) 좀비체력이 최소 1000이라는걸 감안하면 초당 20에 5초밖에 안가는 지속데미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서든어택
    여기서는 TRG-21이라는 엉뚱한 이름을 쓰지만, 모델상으로 봤을 때에는 AW의 모델링을 살짝 손 봤을 정도의 수준이다.[11]진실은… 하지만 AWP란 이름을 가진 총이 추가되었다 여기를 참고어딜 가나 초딩해방군이 문제다

  • 크로스파이어
    초창기부터 나온 저격 소총. 원샷 원킬이 가능하지만 더럽게 무겁다. 웬만한 기관총 수준. 한방이긴 하지만 한때는 줌 하자마자 바로 쏘는 족족 명중이 아니고 우선 조준점이 모여야 했기에 개념 칭호를 받았었으나, 2.0으로 넘어가면서부터 '조준선? 그게 뭐죠? 먹는건가?' 덕분에 밸런스는 안드로메다로. 다른 잘나가는 게임에서 안좋은 것만 배워오는 건 만국 공통이다

  • 오퍼레이션7
    초창기부터 나온 저격 소총으로 게임 내 유일한 한방 저격[12]. 하지만 TA-SRS와 CheyTac M200이 등장하면서 유일한 무기는 아니게 되었다. 게다가 후에 바렛 M107도 나왔고. 하지만 레벨 제한이 1인터라, 초반 한방 저격이라는 메리트가 있다. 수리비도 제일 싸고. 그 덕에 초보부터 고수까지 다양한 계층이 애용한다.
개조는 그리 많지 않다. 총열 2종(소음기, 일반)과 개머리 2종(정확, 제어), 그리고 스코프 4종(일반, 야간, 일반 위장, 야간 위장)이 전부다. 위장 붕대를 감는 개조도 있긴 하지만, 당연히 외형만 달라지는 게 고작이다. 물론 길리슈트 입고 갈대밭에서 구를 때는 많은 도움이 되지만.

  • 워록(게임) - 정찰병의 무기로 AW와 AW50F가 등장한다. 둘 다 성능은 다른 게임과 크게 다르진 않고, AW은 대인용, AW50F는 대물용으로 쓰면 된다.

  • 워페이스 - AWM과 크라운 무기로 AS50이 등장한다. 둘 다 성능은 좋은 편이며, 특히 AS50은 반자동인데도 모든 저격총중에서 데미지가 가장 높다!

  • 조인트 오퍼레이션: 타이푼 라이징 - L115A1이 조인트 옵스와 반군의 공통 저격소총중 하나로 등장한다. 무난한 성능을 가졌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 멀티플레이와 좀비 모드에서 쓸 수 있다. 타 저격소총과 마찬가지로 기본 데미지 70, 소음기 장착시 50인데… 머리, 목, 가슴에만 150% 데미지 증가 옵션이 붙어 있는 타 저격소총과 달리 복부에도 150% 데미지 증가가 붙어 있으며, 특이하게도 어깨에도 150% 데미지 증가가 있다. 타 저격소총의 경우 어깨 또한 팔로 인식하기 때문에 100% 데미지만 입혀 원샷킬이 뜨지 않는다. 따라서 가장 원샷킬 내기 좋은 저격소총이기 때문에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저격소총이다. 하지만 게임 자체가 저격하기 좋지 않은 맵들이 많아 보기 힘들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 AS50과 AWM이 등장한다.
      • AWM의 게임 상의 이름은 특이하게도 L118A로 등장한다. A1도 아니고 A라니…. 물론, AWM의 영국군 제식 명칭은 L115A1 혹은 L115A3다. L118A1은 AW. 재장전 시 자세히 보면, 총탄이 하나도 들어있지 않는 텅빈 탄창을 집어넣는다. 총탄이 없는데도 작동되는 걸 보니…오크가 만진 듯(…).
      • AS50은 전작의 바렛 M82를 계승하는 위치이나, 바렛이 같이 나오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다. 바렛과 마찬가지로 모델링이 이상하게 되어있는데, 탄피 배출구가 몸통 양쪽에 둘 다 붙어있다!뭔지거리야! 때문에 총을 쏘면 이런 광경이 펼쳐진다 뭐야 이거 무서워
    • 콜 오브 듀티: 고스트 - L115라는 이름으로 AWSM이 등장한다. 무릎위만 명중하면 사망이지만, 장전속도가 워낙 느린게 흠. 스토리모드에서는 고스트의 유일한 자랑거리건.P.러스가 사용하며, 장거리 저격으로 위험에 처한 주인공팀을 도와준다.사스가 유일한 자랑거리

  • 팀 포트리스 2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예약 구매자에게 지급된 스나이퍼의 주 무기. 게임의 배경이 1960년대라는 것은 넘어가자. 다른 저격소총에 비해 강력한 한방을 자랑하는 다른 게임의 AW제 저격소총과는 달리 여기서는 기본 저격 소총과 동일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 파 크라이 시리즈
    • 파 크라이 - AW50이 등장한다. 방탄복을 껴입은 후반부의 적들은 헤드샷이 아니면 한 방에 죽지 않는다.
    • 파 크라이 2 - AS50이 최상위 저격총으로 등장하나 5발이고 조준배율이 지나치게 높은 데다가 충공깽한 가격으로 인해 여러모로 Dragunov에 밀린다.

  • ArmA2
    ArmA2의 DLC인 Private Military Company의 켐페인중 AS50으로 BRDM-2와 M113등의 장갑차와 T-62등의 전차를 20대 가까이 때려 잡아야하는 미션이있다.

  • AVA
    AWM 모델이 등장하는데, 여기서는 고증에 충실하여(?) 기본 탄환이 .300 윈체스터 매그넘이다. 별도의 개조를 통해 .338 라푸아 매그넘으로 갈아탈 수 있게 되어있다. 데미지야 수치상으로 보면 TPG1과 PGM.338과 함께 아바 내 최정상급 데미지를 가진 볼트액션 소총이나, 사거리가 앞서 두 총기보다 짧아 장거리에선 원샷이 잘 안난다. 멀리있는 09전사의 몸통을 쏘면 거의 100% 반샷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 그러나, 사거리 내에서는 충실한 타격력을 자랑하며, 개조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첫 탄 발사 후 두번째 탄을 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굉장히 짧기 때문에[13] 거리에 상관없이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정확도도 기본적으로 매우 높기 때문에 컨트롤만 잘하면 거의 쏘는 족족 맞는다고 볼 수 있으며, 안정성도 좋아서 무빙이 가능한 몇 안되는 고데미지 저격소총 중 하나이다. 때문에 한때나마 굉장한 인기를 끌었지만, 안타깝게도 FR-F2의 등장 이후 소수의 매니아 층만 남긴채로 묻혀버렸다.[14]
    뱀발로 쏘고나서 장전손잡이를 당길 때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른 게임들은 장전손잡이를 꼭 쥐고서 뒤로 당기지만, 아바에선 장전손잡이를 손으로 쥐지 않고 그냥 손으로 밀어 당긴다. 뒤로 완전히 당기고 나면, 그대로 손잡이를 똑바로 쥐고서 앞으로 당기는 식이다. 이때의 동작 하나하나는 진짜로 사람이 하는 것과 같은 굉장한 자연스러움을 보여주는데, 구아바 시절의 장인정신이 담겨있다고 볼 수 있는 동작이 아닐까?그러니까 레일이랑 방열구멍 좀 파란 말이야 공산오리들아!

  • DayZ - AS50이 등장하며, 저격소총뿐만 아니라 본작의 총기 종결자. 자세한건 DayZ/게임 관련 정보 참조.

  • 이터널시티2 - 90등급 대인저격소총 L96A1, 92등급 대인저격소총 L115A1, L115A1의 유니크 버전 '레오트의 저격소총'으로 등장한다. 그중 L115A1의 성능은 게임 내 저격소총 중 최강급.

* 모던 컴뱃 5 - 저격병의 1티어무기로 AX.388로 주정되는 버전과 4티어로 AS50이 등장한다 다만 1티어는 어째 반자동이고 4티어는 5발짜리 조루탄창으로 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

1.6.2. 소설

  • 풀 메탈 패닉! 소설 14권 '여신의 방문 - 온천편'중 쿠르츠 웨버가 AW 코버트 모델을 사용한다. 관련 일러스트는 없지만 카자마 신지가 대사로 확실하게 'AW 코버트'라고 언급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VSS 빈토레즈.

  • 소드 아트 온라인 제3부 ‘팬텀 불릿’에 등장하는 사총이 사용하는 저격용 총기가 AWSM이다. 작중에서는 “사일런트 어새신”이라는 명칭으로 부른다.

2. 쾨펜의 기후 구분에서 열대기후사바나 기후의 표기 기호


3. 라이트 노벨 액셀 월드의 약칭


Accel World. 줄여서 AW. 제작 위원회도 AW Project로 표기하고 있다.


4. After War


기동신세기 건담 X의 연표로서, 7차 우주전쟁 이후를 의미한다.
콜로니 떨구기에 의해 지구에는 핵겨울이 발생하고, 콜로니를 왕창 떨궈넣은 우주혁명군도 복구 시간이 필요한지라 전쟁을 멈추고(사실 전쟁을 할 만한 여력이 없었다는 것이 맞지만) 이 연표를 쓰게 된다.
실상은 퍼스트 건담의 오마주 부분으로, 극장판을 기준으로 이후 15년 뒤니까 맞아떨어지긴 한다…
자세한 내용은 맨 위의 두 페이지로 넘어가자.

----
  • [1] 1984년 LA 올림픽과 1988년 서울 올림픽 사격 50미터 3자세 금메달리스트인 말콤 쿠퍼가 설립한 회사이다. 참고로 2012년 현재 이 종목에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역사상 유일한 인물이다.
  • [2] 영국군 화기의 L넘버링은 미군의 M 코드명과는 달리 최초 모델부터 A1이 붙는다. 즉, L1A1(영국제 FAL)이나 이 L96A1이나 다 개량형이 아닌 최초 양산모델이다. 그리고 L의 뜻은 'Land service', 의역하면 '육군 화기' 정도가 되겠다.
  • [3] 알아둘 점은 이 이름은 앞서 서술했듯 '영국군의' 제식번호라는 점이다. 즉 '이 총기의 정식 이름 자체가 L96A1가 아니란 것'이다. 예를 들자면, AW 사에서 총기를 하나 새로 개발해냈고, 이게 AW의 제품(AW) + 매그넘탄(Magnum - M)을 사용한다 하여 이름을 AWM으로 만들어서 시장에 내놓았다. 그리고 그걸 영국군이 사간다. 이후 영국군은 이 장비를 관리의 편의성을 위해 자신들만의 고유한 코드네임을 붙이길 희망했고, 영국군의 장비 코드네임의 규칙상 보병용 장비는 L부호(L)를 붙이고 그 이후에 영국군 장비 숫자를(115) 이름으로 붙인 다음 이것이 개량형인가 아닌가 등을 따져서 상술한대로 개량형이 아니기 때문에 원본(A1)이라는 의미의 코드를 붙인다. 그래서 탄생한 이름이 바로 L115A1. 그러나 이는 영국군이 붙인 이름으로, 개발사인 어큐러시 인터내셔널은 여전히 자기네 이름인 AWM으로 소개하고 있고 그 이름으로 판매한다. 즉 이 총의 정식 명칭은 어디까지나 AWM이며 단지 영국군이 자기네 편의를 위해 L115A1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따라서 독일에선 AWM을 사가선 자기네 이름인 G22으로 부르고, 러시아에선 그냥 원래 이름 그대로 AWM이라고 부른다. L96A1 또한 마찬가지로 그 총기의 본 이름은 PM 이고 그걸 사간 영국군이 보병 장비(L) + 96번째 장비(96) + 순정 장비(A1)이라 하여 L96A1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즉 다른 나라에선 또 자기네 전용 이름을 붙이거나 그냥 PM으로 쓸 수 있다.
  • [4] 다만 SA80이라는 희대의 저질총이 이미지를 다 망쳐버렸다. 물론 이총도 기본설계는 훌룡했지만, 5.56mm와 영국의 재정악화의 영향에 의해 쓰레기가 된사례인걸 보면 영국이 사실은 총을 잘만드는 국가일지도 모른다.
  • [5] 정확히는 생산종료된 리-엔필드 들 중 그나마 굴릴만한걸 7.62x51mm NATO탄용으로 개조한 L42A1을 사용하고 있었다. 당연히 100년 가까이 우려먹었으니 1980년 당시 총들의 상태는 개판
  • [6] 이상하게 AW가 L96A1이라고 알려져있는데, L96A1은 PM이다. L118A1이 AW의 영국군 모델이며, 게임에서 자주 등장하는 .338탄 사용 저격총은 L115A1(A3)으로 채용되었다.
  • [7] 그러니까, 자국산 SV-98이나 옆동네 TRG 시리즈 등을 제끼고 비싼 서방제 소총을 구입했다는 것이다. 뭐, 공산정권이 없어진지 오래인 마당에 서방제 무기를 쓴다고 해서 이상할 것은 없겠지만. 도입한 모델은 AWSM.
  • [8] 2002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캐나다군 저격수 롭 펄롱이 세운 것(2430m)을 2009년 11월에 영국군 저격수 크레이그 해리슨이 아프가니스탄에서 L115A3로 새로 갱신했다(2475m). 사격장으로 전락한 아프간
  • [9] 근데 호주군 군인이 바렛 M82A1 으로 2815m를 저격해서 기록이 갱신되었다.
  • [10] 경찰특공대가 무슨 장거리 저격이느냐라는 질문도 있겠지만, 이들의 주 작전지역인 공항의 경우 1km가 넘는 개활지(활주로 및 기타 공항 시설)가 있기 때문에 장거리 사격의 가능성도 크다.
  • [11] 장전손잡이와 노리쇠 부분만 바꿨다. 이름만 바꾸고 다른 총이라 우기는 고증파괴자들
  • [12] 원래는 7.62 x 51mm 이상의 총기는 데미지 보정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쪽 계통도 다 한방이라 볼 수 있다. 그런데 338에 비해 이상하게 반샷이 잦다.그 놈의 암가드
  • [13] 장전손잡이 제끼는 속도도 빠르며, 줌 속도도 굉장히 빠르다. 스나이퍼 트리거를 달지 않을 경우에 한해서, 조준속도는 작중 최강. 줌속도 이란게 문제지만
  • [14] 구식 총기가 최신 총기보다 좋다는 것은 이미 오래전에 입증된 AVA만의 전통. 단, 독일제 총기는 제외. 독일제는 MP7을 제외한 모든 총기가 시대 상관없이 동급의 타국 무기보다 구리다.본격 독일군 안티 게임. 레드덕이 공산오리 소리를 듣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27 16:30:13
Processing time 0.1214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