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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ine De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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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대표작
2.1. 메딕의 과거
2.2. 스파이 드립 모음
2.2.1. Slap my....
2.2.2. 진짜 스파이를 만나다
2.2.3. 레이저 백을 조심하라 시리즈
2.3. 관리자의 이중인격을 조심하라!
2.4. 포탈 2 이후에
2.5. YTP : 그의 환자를 사랑하는 메딕
2.6. 어떤 케릭터가 어떤 것에 반응할 때 일어나는 일 시리즈
2.7. 너그러운 컵케익
2.8. 아트 프로젝트: 더 아이덴티티


1. 개요


예전 이름은 'Antoine P. 35'로 괭장히 길기 때문에 'antoine' 또는 '@35'[1]으로도 들어올 수 있다. 게리모드에 존재하는 괭장한 섹드립과 개드립의 종결 유저. 국적은 놀랍게도 스파이와 같은 프랑스인이다. 그런데 스파이를 된통 페도베어, 쇼타콘, SM 스팽킹 매니아 등 각 종 변태 케릭터로 완전히 전락시켜 일부 영상은 엄빠 주의가 약간 요구되는 경우도 있다. 스카웃은 그 변태의 제물이 되었다. 프랑스 유저답게 독특한 개성과 동시에 게리모드로 예술적인 작품까지 만드는 등 Dr.Face와 쌍벽을 이루는 유저. 차원을 뛰어넘는 피차 말 못할 이야기가 있는 말 못하는 여성을 이용한 내용도 어이가 없을 정도로 웃기는데, 첼이 포탈 2포탈 1의 외모 차이가 나자 이걸 이용해 포탈 1의 첼을 공포 케릭터로 만들었다. OME

2012년 현재까지 활동이 크지 않는데 지도 밥먹고 살기 바쁘다는 게다.(...) Raikujo보다 영상이 그다지 많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구독자 수는 4만명 돌파. 어쨌든 한번 둘러보면 몇 가지 개드립에 당황하거나 빵터질 일도 있다. 현재 2012년까지 그의 작품에서 SFM이 사용된 적이 없다.

2. 대표작


2.1. 메딕의 과거


원 제목은 How he really lost his medical license. 현재 100만 조회수를 달성한 영상. 미트 더 시리즈의 메딕편에서 메딕이 의사 면허증을 박탈 당한 이야기를 헤비에게 말한 것이 모티브다. 단지 그런 대사 몇 개를 이용해 약 3분짜리 영상으로 만든 것으로 화제가 되어 이 유저의 명성이 알려지게 되었다. 늙어 죽어가는 월남전 뛰셨던 영감님이 메딕을 불러 건강 진찰을 받던 중 메딕의 X-레이 검사 중에 그 영감님이 놀라운 용가리 통뼈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그를 곧 바로 메딕만의(?) 병원 수술실로 이송해 정말 말 그대로 뼈와 살을 분리시켰다. 그러자 감독관이 그의 능력을 확인해 팀포 2에 용병으로 채용한다는 결말.

미트 더 메딕의 메딕 첫 부분 대사를 보면 알겠지만 메딕이 해코지한 건 '환자'가 아닌 '의사'였다. 하지만 병맛이니 굳이 따질 필요는 없다. 꽤 그럴듯하게 묘사되었고 또한 높은 퀄리티로 메딕의 프리퀄의 대표작이 되었다.

2.2. 스파이 드립 모음

스파이를 멍청이 또는 최종 변태로 만든 영상(...)을 모아둔 목차이다.

2.2.1. Slap my....

즐감(...)

원래는 스파이의 하이파이브를 원할 때 쓰는 slap my hand 였으나 hand(손)에서 ass(둔부)로 바꾸는 개드립으로부터 시작이다. 영상 처음부터 위험하다는 경고성까지 붙여진 위엄을 보여줬는데, 스카웃이 억지로 엉덩이 한번 처주고 자살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솔져가 징계 조치정말 눈에 징계 조치 찰짐을 느끼기까지 하는 등 일반적으로 위험한 영상. 그런데 조회수 200만 돌파라는 놀라운 저력을 보여줬다.

2.2.2. 진짜 스파이를 만나다

즐감(...2)

상당이 미친 영상. 물론 이러지 않으면 목차에도 올라오지 않았을 거다. 진짜 스파이의 이름은 '페도 스파이'란다. 이 '페도 스파이'의 특징은 팀 리스폰 대기실 천장에 서식하며 남자를 성폭행(.........)하는 것이다. 이 영상이만들어지기 이전에 이 영상이 올려졌는데 그 후 올려진 '진짜 스파이' 영상이 올려지자 다들 모두 페도 스파이로 보고 있다. 리틀 엔지가 위험하다

2.2.3. 레이저 백을 조심하라 시리즈


스파이가 스나이퍼 등에 끝없이 겹쳐있는 레이저 백을 계속 파괴하는 것이다. 이 때 각 종 백스텝 종류를 볼 수 있는데 이에 따라 뎃글에는 백스텝 용어가 줄줄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다 부숴지고 보니 벽에는 '네 뒤에 있다 ㅋㅋㅋ'라고 써져있으며 아무것도 없었고 그 뒤에 있던 스나이퍼의 요리 대상이 되었다. 헬로우 촵촵


블루팀 훗을 신나게 따던 레드 스파이가 사격 중인 스나이퍼의 레이저 백을 부수자 스파이가 갑자기 레이저 백으로 변해버렸다.[2] 그리고 스나이퍼는 그걸 스노우 보드로 눈이 쌓여있는 산맥을 신나게 타는데 쓴다.(...)

2.3. 관리자의 이중인격을 조심하라!


원 제목은 Be carefull of the announcer's double personality ...
여기서 프랑스 성우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영상이다. 관리자의 흑막을 이용한 개드립으로 여성판 투페이스처럼 만든 것과 좀 비슷하다. 그러니까 정의와 악마가 붙어있는게 아니라 블루팀과 레드팀이랑 왔다갔다 한다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웃기는게 패배와 승리를 어떻게 동시에 알린다는 것이냐는 것이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이용해 감독관을 바보로 만든 영상.

2.4. 포탈 2 이후에


MegaGFilms의 단체 합작, Modception에 참여된 작품으로 포탈 2 이후 이 하는 일에 대한 영상이다.[포탈2엔딩스포일러] 포탈 2 엔딩의 클라이막스를 이용해 헤비의 집에 있는 모든 쓰레기들을 우주 쓰레기로 보내버리는 엄청난 청소 마케팅을 제시해 적용하였다. 이 때 헤비를 협박하는 의 표정이 압박 청소가 끝날 때 헤비의 미트 더 시리즈 대사에 나온 '12초'가 언급되어 적절히 압박. 진짜 말 그대로 청소 시간이 12초만에 처리되었다. 물론 이 짓하면 태평양에 쓰레기 버리는 것과 다름 없는 폐기물 무단 처리 중에 우주 범죄나 다름없다. 말 그대로 불법 수준. 하지만 알게뭐야.

2.5. YTP : 그의 환자를 사랑하는 메딕


미트 더 시리즈의 메딕편을 악마의 편집력으로 변형시킨 영상. 음 그래, 어서 와 내장 터지는 거 처음이지? 스파이가 '죽여줘'할 때 메딕이 거부하는 게 일품. 그 외에도 메딕이 부상당한 동료를 헤비 빼고 모두 죽이는 것부터 시작해서 헤비 몸에 스파이 머리가 나오거나 회복 시키려는 헤비 몸에 아르키메데스가 들어가자 메딕이 다시 헤비의 몸을 뜯고 들어간 새를 꺼내는 등 각 종 개드립까지 볼 수 있다.

2.6. 어떤 케릭터가 어떤 것에 반응할 때 일어나는 일 시리즈

즐감 1
원 제목은 What happens when the Heavy sees a Sandwish ?시리즈 최초 영상. "헤비가 샌드비치를 봤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단지 헤비가 '심봤다'는 표정으로 달려가는 장면인데, 이게 유저들 사이에 일부 시리즈화 되었다. 다음 영상들은 위 영상을 포함해 원작자인 제작자가 만든 부분이다.

즐감 2
원 제목은 What happens when the spy sees you (or your kids). 스파이가 당신(또는 당신의 아이들)을 봤을 때 상황을 영상으로 만든 것. 아까 말한 진짜 스파이를 만나다 이전에 만들어진 영상으로 말 그대로 섬뜩함 그 자체(?)라 카더라.

즐감 3
원 제목은 what happens when the Demoman sees a happy unicorn dancing on a magic rainbow ? 마력마법의 무지개에서 춤추는 유니콘을 데모맨이 봤을 때 상황을 그린 영상이다. 그냥 술에 절은 상태라고 보면 된다.(...)

영상 답변 목록 보면 알겠지만 달려가는 심플함과 동시에 적절한 브금만 씌어주면 된다. 물론 제목과 적절한 동작을 만들어야 한다.


2.7. 너그러운 컵케익


즐감
원 제목은 Bountiful Cupcake. RubberFruit의 영향을 받은 영상으로 목소리 대사를 들으면 알겠지만 심슨 가족네드 플랜더스 가족의 대사이다. 네드 플랜더스가 자식들과 함께 하느님께 일용할 양식에 감사드리며 기도해야 하는데 바트의 성기가 중간에 나타나 네드 플랜더스가 당황해'penis(성기)'라고 말해버려 플랜더스의 자식들이 '고추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을 RubberFruit의 페이니스 컵케잌으로 바꿔버린 영상. penis와 painis의 몬데그린 효과로 네드 플랜더스 가족의 상황을 스나이퍼가 두 명의 스카웃과 함께 식사 기도를 올리는 중에 페이니스 컵케잌이 나오는 것. 그리고 음식을 주셔서 하느님께 감사하는 페이니스 컵케잌의 너그러운 기도

2.8. 아트 프로젝트: 더 아이덴티티


원 제목은 Art Project : The identity. DasBoSchitt와 함께 만든 작품으로 프랑스인의 예술성을 볼 수 있는 게리모드 명작. 인간이 인간을 만나 검은색으로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색깔을 거쳐간 뒤 그 인간이 여려가지 색깔을 표출한다는 내용으로 인간의 정체성 발전의 표현을 잘 꾸며낸 내용이다. 마지막에 벽에 '나의 정체성은 다른 사람의 경험에 따라 달려있으며 이를 통해 형성된다.'[4]라고 쓰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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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과거에 사용된 닉네임
  • [2] 영원한 안식으로 적을 백스탭할시 찌른 적으로 바로 변장을 하는데 레이저백을 백스탭해서 레이저백으로 변장이 되버린 거다...
  • [포탈2엔딩스포일러] 이미 알고들 있겠지만 포탈 파랑색을 달에 쏴버린 뒤 휘틀리 머리 앞에 바닥에 빨간색을 쏴 우주로 보내버렸다.
  • [4] Formation of my identity depends on the experiences of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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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12-07 22: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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