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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last modified: 2015-04-08 23:43:5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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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ON 멤버 (나이순)
김진환송윤형BOBBYB.I김동혁구준회정찬우

Contents

1. 프로필
2. 개요
3. 활동
3.1. 2013년 이전
3.2. WIN : Who Is Next?
3.3. 쇼미더머니3
3.4. 믹스앤매치
4. 기타
5. 논란
5.1. 아버지의 횡령 및 투자사기


1. 프로필

갓빈.jpg
[JPG image (593.42 KB)]
이름 B.I
본명 김한빈
출생 1996년 10월 22일
소속 YG엔터테인먼트 iKON
포지션 래퍼, 리더
별명 메추리[1], 체리돼지[2], 갓빈[3], 멘탈미남[4], 뱌이, 맘빈, 훅장인, 시맘머니[5], 으우뜨 (가로로 보자) 물뿌리개, 힙합 소방관

2. 개요

대한민국YG엔터테인먼트 남자 연습생.
WIN - WHO IS NEXT 에서 B팀의 리더이자 랩, 안무를 맡았다. 2014년 9월 방송되는 믹스앤매치에서 iKON의 리더, 랩퍼로 출연하며 현재 데뷔가 확정 된 상태이다.

3. 활동

3.1. 2013년 이전

2009년 MC몽의 인디언 보이라는 곡에서 인디언 보이 역할로 참여한 적이 있다. 이로 인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도 출연했다. 그 뒤에 YG엔터테인먼트에 오디션을 보고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연습을 위해 학교를 잘 나가지 않았다고 한다. 이후 김진환, BOBBY 등의 연습생과 팀을 만들어 데뷔 준비를 했다. 그리고...

3.2. WIN : Who Is Next?

WIN : Who Is Next? 라는 YG엔터테인먼트의 프로그램에 B팀의 리더로 출연했다. 이때 인지도가 급상승해서 연습생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팬을 확보한 상태.

양현석 사장과 GD가 출연해 제 2의 지드래곤 포지션임을 어필, 비아이의 인지도를 올리는데 큰 밑바탕이 되었다. 따라서 비아이의 셀링 포인트는 GD와 굉장히 흡사하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셀프 프로듀싱으로, 바비와 함께 다수의 노래를 작사, 작곡했다. 또한 춤도 잘 춘다. YG 연습생 중에서는 가장 잘 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고. 그리고 팀의 안무 및 퍼포먼스도 직접 만든다. 일명 보물지도로 불리는 연습장을 가지고 있는데, 그 안에는 유투브 등지에서 참고하여 자신만의 노하우를 통해 정리한 각종 안무들이 적혀있다. 그리고 아이돌 중에서는 랩 실력도 봐줄만한 편. 리더쉽 방면으로도 뛰어나서 팀 멤버들에게 큰 신뢰를 얻고 있다. 바비는 비아이가 아니었다면 지금까지 오지 못했을 거라고 말하기도 했다.

월말평가에서 A팀을 이기고[6], 첫번째 배틀에서도 심사위원의 평가에서 이겼지만, 인터넷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A팀에게 졌다. 이후 2번째 배틀에서는 양싸의 지시로 인해 전날 밤 자작곡 winnin의 가사를 대부분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약간의 가사 실수 등이 지적되어 심사위원 평가에서도 자작곡으로 인해 지고[7] 인터넷 투표 또한 역시 근소한 차이로 지게 되었다. 마지막 배틀에서는 자작곡 CLIMAX에서 굉장히 감동적이고 진심을 담은 무대를 보여주었으나 결국 A팀에게 패한다.
(이것이 양현석이 양혐석이라고 불리는 이유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 방송으로 인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자신의 능력을 보여줬다고 하니 완전히 실만 있지는 않은 셈.

방송에서는 엄격한 리더의 모습이 많이 비춰졌지만, 사실 미공개 컷이나 dvd에서는 멤버들과 장난치는 장면, 고등학생 답게 정말 먹는 것을 좋아하고 많이 먹는 장면 등이 포착되었다. 확실히 아직 고등학생인만큼 장난기도 많은 듯 하다.

또한 지금까지 모태솔로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팬들이 좋아했다고 한다. 잠깐 이건 안좋은거잖아

3.3. 쇼미더머니3

B.I의 데뷔 전까지는 볼 일이 없을 줄 알았건만, 2014년에도 간간히 소식을 전하고 있다. B팀끼리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찍는다는 기사가 나왔으나 현재까지 소식이 없는 것을 보면 카더라 인듯 하다. 또한 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엠넷의 '믹스 앤 매치'라는, B팀에 3명을 추가해 다시 서바이벌을 한다는 기사도 나왔지만 이것도 역시 기사 하나만 뜬 후 흐지부지 된것을 보니 아닌 듯.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서술

그러던 중, Mnet쇼미더머니3BOBBY 와 함께 출연한다는 소식이 떴다!



사실 팬들은 랩퍼들 사이에서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부터 앞섰다. 그리고 걱정이 현실이 되었다.

1차 예선에서는 처음부터 가사를 까먹는 병크를 저질렀지만(...) 광역 어그로를 동반한 프리스타일이라는 도박수를 두어 합격했다. ~~도끼가 떨구려다가 그 패기를 높게 사서 합격시켜줬다.

2차 예선 때는 예고에서 무대에 걸려 넘어지는 모습이 나오면서 팬들의 쿠크가 산산조각나며 비아이 떨어지는거 아니냐는 불안감이 팽배했으나 악마의 편집이었다. 본방에서는 심사위원 디스랩을 준비해 올패스로 합격했다. 그러나...

3차 1:1 배틀에서 가사를 잊는 실수를 했다. 불합격 후 집에 갈 줄 알았으나 심사위원 측에서 쇼미더머니 사상 최초의 패자부활전을 만들어 김오왼, 비아이, 기리보이, J.slow 네 명을 뽑아 2명씩 다시 1:1배틀을 했다. 비아이와 J.slow가 배틀을 했고 결국 B.I가 합격했다. 이후 타블로-스타우YG 팀과 함께하게 되었다. 그리고 대망의 게릴라 공연을 앞두게 되는데...

결국 게릴라 공연에서 가장 큰 흑역사를 달성했다. 가사를 틀린 후 올티디스랩에 맞서 '날 밟고 싶으면 나보다 잘하든가, 아님 우리 회사보다 돈이 많던가 아님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던가'라는 내용의 랩과 그 후 물을 뿌린 것[8], 그리고 심사위원들의 못했다는 평가로 인해 크게 욕을 먹었다. 게다가 전체 2위. 실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큰 득표를 얻어 더 많이 까이는 중. 비아이의 담당 프로듀서마스타 우조차 "이건 인기투표인가?"였으며 타블로도 "왜? 우리가 꼴찌 해야되는데?"란 말을 할정도였고, 그 외에 심사위원들의 평은 더 콰이엇은 "물을 잘뿌렸나?", 산이는 "BOBBY와 비아이의 순위가 바뀌었어야 한다.", 스윙스는 "동정표란게 존재하구나, 관객들도 사람이닌까 착한 마음이 있으닌까"라며 전부 다 혹평뿐. 같은 소속사이며 이번에 같이 지원한 BOBBY조차 순위에선 납득이 안갈정도다란 말을 했으니 말 다 한셈이다.

비아이의 팬페이지, 저스트 한빈측에서는 이를 악마의 편집이라고 주장하며 현장 무삭제 음원을 직접 공개했다. 무삭제 음원에서는 가사 실수한 부분이 크게 부각되지 않으며, 관객 난입도 난입이 아닌, 처음부터 관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무대 끝에 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어쨌든 가사를 틀렸단 실수는 변하지 않기에 비아이가 크게 잘하지 않는 이상 큰 쉴드를 쳐주지는 못한다.

7화의 첫 본선공연에서는 I am이라는 내용으로 무대를 꾸미는 방식이었다. 팀 1위로 경합없이 무대를 만든 비아이는 Be I라는 제목의 곡으로 나왔는데, 이번에는 가사를 틀리지 않았고 곡 자체도 choice37의 세련된 비트가 어우러져 제법 괜찮은 무대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8화에서 나온 경연 결과에서 YG팀이 패배하였고, 280만원의 공연비를 획득한 올티와 비교해 170만원의 공연비를 획득한 B.I.가 팀내 최저 공연비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나 쇼미더머니3에서 탈락하게 되었다.



3.4. 믹스앤매치

쇼미더머니3가 끝나고 한시름 놓나 했더니 결국 위에 서술했던 '믹스 앤 매치' 방송이 현실화 되었다. B팀 + 연습생 3명으로 다시 서바이벌을 한다는 취지. 리얼다큐 빅뱅 같은 프로그램이 될 듯 하다. 이로써 양싸는 서바이벌 성애자임이 밝혀졌다.

또한 위너의 데뷔 타이틀곡 '공허해'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아이돌 연습생이 데뷔전에 히트곡을 만들다니... 그리고 PK는 잊혀졌다

그런데 그룹이름이 iKON(...)으로 정해졌다. 안녕하세요 아이콘의 리더 비아임다 아이콘의 리더 및 래퍼로 데뷔가 확정되었다.

쇼미더머니와 믹스앤매치를 병행하며 많이 힘들었던 것으로 보인다. 윈때도 새벽 5시까지 연습하는 등 많은 노력을 했지만 피부는 뽀송뽀송했는데, 1화부터 피부 상태가 말이 아니다.

실제로 19살이 아니 웬만한 성인도 감당하기에는 너무나도 벅찬 스케줄이었다. 작사/작곡/편곡부터 시작해서 무대 구성/연출+ 안무 구성+ 안무 가르치기+ 기존 6명에 비해 실력이 확연히 떨어지는 뉴3들 가르치기+개인 연습..등등 본격 비아이의 육아일기&인생극장&댄스교실 괜히 돈보여줘 프로그램에서 가사를 까먹은게 아니었다.

결국 3화 때 연락 두절이 된다. 약 5시간 가량 연습을 하지 않고 간 곳은 한강 고수부지. 원래는 부산에 가려고 했는데 방법을 몰랐다고. 고수부지가 자기가 아는 가장 먼 곳이었다고 한다. 들어가기 뻘쭘해 아이스크림 사오느라 늦었다며 아이스크림을 나눠주었는데 그것마저 짠했다. 허나 골수팬들은 멀쩡한 사람 시켜서 주작질하지 말라며 제작진을 깠다.

츤데레의 모습을 방송 내내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연습생들에게 모진 말을 하면서도 무대 구성에서나 파트 분배에서나 최대한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덕분에 같은 팀 멤버들은 매 서바이벌 매치에서 1등을 하고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매번 팀 구성은 바뀐다. 이로서 비아이는 본능적으로 방송과 관객의 성격을 파악해 그에 적합한 무대를 만드는 능력을 다시끔 보여주었다.

일본 팬미팅을 하기 전 가진 자유시간에서 혼자 동물원에 오기를 지원해 동물원에 갔다. 여기서 메출미를 잔뜩 날려주었다. 한쪽 바지를 걷고 걸어다니고 칠렐레 팔렐레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물개 울음소리에 놀라고...

iKON 데뷔가 내년 1월로 확정되었다. 비아이가 작곡한 곡들이 많아 싱글로 발매할 예정이라고. 데뷔 후 중국 활동에 전념 예정이라고 한다. 안녕하세요 내한그룹 아이콘의 리더 비아임다


4. 기타


에픽하이의 8집 신발장의 'Born Hater'에 작사, 작곡으로 참여했다. 작곡은 대부분 DJ 투컷이 했고, 비아이는 훅을 만들었다. 타블로가 훅이 써지지 않아 투컷 왈 "젊은 피의 힘을 받자"고. 덕분에 팬들에게 '훅장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리고 힙갤에서는 YG 끼워팔이라며 또 까였다. 뮤비에도 출연했는데 청소부로 출연해 본인의 흑역사인 물뿌리는 장면을 희화화했다 (그리고 시선강탈의 '돈이많던가' 스냅백). 아무튼 자작곡들을 봐도 그렇고 확실히 곡을 세련되게 잘 뽑는다.

논란에도 불구하고 2014 MAMA에 출연해 에픽하이 본헤이터 무대에 피쳐링으로 참여했다.

5. 논란

5.1. 아버지의 횡령 및 투자사기

김한빈의 아버지 김정주 승화프리텍 대표는 허위공시를 통해 181억 원의 투자금을 취득했고, 회사 자금 23억 90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김정주 전 대표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10월 28일 밝혔다.[9] 이로 인해 승화프리텍의 주식은 거래정지 처분을 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김정주 전 대표는 공범 강모 씨와 함께 2013년 2월 승화프리텍 지분을 매입해 회사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자금을 담보대출로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본으로 인수한 것처럼 허위공시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로부터 181억 원의 투자금을 부당하게 조달받았다. 또한 회사 자금을 공범과 함께 횡령하여 유용했는데, 회사 자기자본의 무려 10.7 퍼센트에 해당하는 23억 9천만 원을 횡령했다.[10]

이 사건과 관련하여 김한빈의 연예계 데뷔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이 엇갈렸다. 김한빈을 비판하는 네티즌들은 김한빈의 데뷔가 김정주의 범죄로 인해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에게는 또 한 번의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였다[11]. 특히 공적인 영역에서 활동하는 연예인이라는 특성상 피해자들은 자신들의 인생을 망친 가해자의 아들이 행복을 노래하며 막대한 돈을 버는 것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분통을 느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버지의 잘못을 아들에게까지 묻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는 비판 의견도 존재했다.[12]

김한빈이 횡령한 돈으로 호의호식했다는 주장에는 반론도 있다. 그동안 김한빈은 일년에 겨우 한번 정도 집에 들릴 만큼 바쁘게 생활했고, 서바이벌 프로까지 준비하고 있는 마당에 본인 아버지의 일 사정이 어떤지 알고 있을 확률이 아주 희박하다. 횡령전에도 꽤 유복하게 자랐을 뿐더러, 자식들에게 사기 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부모도 지극히 드물다. 또한 횡령 시기가 올해 6~8월이라는 설도 있는데, 그러면 김한빈이 사실적으로 혜택을 받은 것이 거의 아니게 된다. 이에 대해 김한빈의 소속사 YG에서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다만 이 일로 인해서 대중의 관심이 김한빈의 아버지보다도 김한빈에게 지나치게 쏠리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이에 YG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관련 기사를 내리려고 하고 있다. 실제로 스포츠경향의 'YG 아이콘 리더 B.I부친 경제사범 구속, 뒤늦게 논란'이라는 기사가 온라인에서 사라졌다. 스포츠월드의 김용호 기자도 재빠르게 이 사건을 캐치, 기사를 냈는데 횡령범의 아들이라는 직설적 표현을 사용해서 팬들의 반발을 샀다.

앞으로의 김한빈의 처신이 어떨지가 주목되지만, 현재는 거의 어떤 상황이든지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다. 만약에 그가 데뷔를 포기한다 하면 여론은 그의 편에 서겠지만, 이 사건의 간접적인 피해자인 YG가 팀에서 비중이 큰 그를 빼낼 이유가 없다. 더구나 김한빈은 리더로써 역시나 이 사건의 간접적인 피해자가 되어버린 여섯명의 멤버들도 이끌고 나아가야 되는 애매한 상황. 아버지가 그의 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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