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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ANI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4-01 14:22:06 by Contributors

BEMANI series
ビーマニシリーズ
비 마니 와서 메우 메우 습하다

"BEMANI"는 KONAMI 사운드 시뮬레이션 게임의 브랜드(등록상표)입니다[1]

Bemani_series_logo.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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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형태의 로고
bemanilogo.png
[PNG image (12.14 KB)]
팝픈뮤직, 미라이다갓키 등에서 쓰이는 로고

Contents

1. 개요
2. 개발 부서
3. 홈페이지
4. 게임 시리즈
4.1. 기타 작품
5. 대한민국에서의 BEMANI 시리즈
6. 관련 항목
6.1. 관련 용어
7. 기종별 가종 점포 수 (일본)
8. 각 게임별 사용 기판
9. 각 게임별 마스코트
10. 관련 위키(일본)


2013년 5월에 유튜브에 광고 영상이 올라왔다.[2] 그런데 드럼을 플레이하는 사람이 카메라 보고 있느라 다 틀리고 있다.. 여담으로 댄스 에볼루션에서 플레이하고 있는 곡은 Follow Tomorrow.FLOWER가 더 잘들리면 당신은 리게이!

1. 개요

코나미에서 개발한 리듬게임 시리즈들을 총칭하는 브랜드명. 코나미 최초의 리듬게임인 beatmania 시리즈를 줄여서 붙인 이름이며, 'BEMANI'라는 이름이 처음 사용된 것은 1998년 발매된 <beatmania 3rdMIX>이다. 전용 로고는 상단 왼쪽 그림과 같이 검은 바탕에 BEMANI라고 써있는 형태. 팝픈뮤직 등에서는 <팝픈뮤직 12 이로하> 이후부터 상단 오른쪽 그림과 같은 로고를 사용한다.

beatmania 시리즈의 성공과 함께 현재의 리듬게임이라는 장르를 구축하는 데 지대한 공을 세웠다. 하지만 beatmania 이후 커다란 발전을 이루지 못한 한계, 그리고 EZ2DJ, 스테핑 스테이지와 같은 아류작의 범람으로 인해 리듬게임 장르가 축소되면서 BEMANI 역시 매니아들만의 전유물로 전락하고 만다.

2000년대 후반에는 DJMAX 시리즈, 기타히어로, 락밴드 등 가정용 게임기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리듬게임 시리즈들이 등장하면서 리듬게임 대표 브랜드로서의 BEMANI의 위상이 약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제기되었다. 그러나 유비트 시리즈, 리플렉 비트 시리즈 등 새로운 게임 방식을 고안하여 신규 유저를 유치하는 노력을 한 끝에 리듬게임 선구자로서의 위상을 지킬 수 있었다.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비트매니아, 팝픈뮤직, DDR, 기타드럼 4기종만 개발되던 것이 2008년 유비트의 성공 이후 기종 수가 늘어나서 2014년 현재는 10기종을 개발하고 있다. 예산과 인력은 모자라는데 기종은 많다보니 곡의 질이 떨어지고 있으며, 그나마도 연동 이벤트, 이식, 동시수록 등으로 때우는 빈도가 잦아졌다. 특히 DDR은 자체 신곡이 거의 없고 이식곡도 가뭄에 콩 나듯 나오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메인 플랫폼은 아케이드. 원래는 콘솔로의 이식이나 콘솔용 오리지날 작품의 개발 또한 활발했으나, 2000년대 후반을 기점으로 이식되는 작품이 하나둘씩 줄어들더니, 2011년을 마지막으로 현재 콘솔 이식이나 오리지날 작품의 명맥은 끊겨버린 상태. 아무래도 내봐야 많이 팔리지도 못하니[3] 이식을 할 바에는 차라리 아케이드에 집중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하는 듯 하다. 다만 이후 휴대용 디바이스로의 이식으로 방향을 전환하여 팝픈뮤직의 경우 PSP로 이식되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용으로는 F2P(기본 무료, 곡은 유료) 방식으로 계속해서 발매를 하고 있고 음악 팩 역시 꾸준하게 출시하고 있다.

2. 개발 부서

원래 BEMANI 시리즈의 개발 부서는 GM기구사업본부(GMD, 카나가와 현 자마 시 소재)와 AM기구사업본부(AMD, 효고고베 시 소재)로 이원화되어 있었다. beatmania 시리즈를 기획한 것은 GMD였다.[4] GMD는 원래 메달 게임이나 카지노 기구를 제작하던 곳이었지만[5], beatmania 시리즈의 성공 이후 음악게임 관련 업무가 늘어나게 된다. beatmania 시리즈, 팝픈뮤직, 키보드매니아, 파라파라 파라다이스는 GMD에서 개발한 것이다. 한편 댄스 댄스 레볼루션,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댄스매니악스, 맘보 아 고고는 AMD에서 개발하였다.

2000년 3월 GMD의 음악게임 개발 부분이 AMD로 이관되었다. 하지만 GMD가 담당하던 beatmania, 팝픈뮤직 등은 신주쿠 구에 있는 AM사업본부에서 담당하였고, 원래 AMD가 담당하던 댄스 댄스 레볼루션, 기타프릭스, 드럼매니아 등은 고베에서 담당하는 등 담당 부서는 여전히 분리되어 있었다.

한편 가정용 작품 역시 개발 부서가 나뉘어 있었다. beatmania, beatmania IIDX, 드럼매니아, 기타프릭스, 키보드매니아, 파라파라 파라다이스의 가정용은 KCEJ에서, 댄스 댄스 레볼루션의 가정용은 KCET[6]에서, 팝픈뮤직은 KCES에서 담당하였다.

흥미로운 것은 개발팀이 이원화됨에 따라, BEMANI 시리즈의 작곡가들도 특정 개발팀의 개발작에만 곡을 주는 성향이 있다는 점이다. 좋은 예시가 이즈미 무츠히코dj TAKA인데, 이즈미의 경우 기타도라 시리즈와 유비트 시리즈에는 개국공신이라 할 정도로 초창기부터 정말 많은 곡을 냈지만 신주쿠쪽 개발작에 낸 곡은 10곡이 체 되지 않는다. dj TAKA의 경우 딱 정반대. 또한 기타도라 시리즈와 신주쿠 개발작 간의 수록곡 등 여러 부분에서 이러한 증거가 나온다.[7]

물론 NAOKI[8]처럼 양 개발팀 모두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아티스트도 있고, Qrispy Joybox, TOMOSUKE후지모리 소타의 경우는 고베 개발작에서 데뷔하여 신주쿠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례이며[9], TAG 등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아티스트나 외주 아티스트의 경우는 이런 분위기에 구애받지 않는 경향이 있다. 딱 이렇다고 잘라 말할 수 있는 게 아니란 의미지만, 같은 프로덕션 소속이라도 지리적 거리가 BEMANI 시리즈 내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2005년 4월, 코나미의 게임 산업 강화 방침에 따라 KCEJ, KCET, KCES 등이 코나미 주식회사에 합병되었다. 이와 함께 'BEMANI 프로덕션'이 발족하여 아케이드용, 가정용 BEMANI 시리즈를 아우르는 개발 팀이 탄생하였다. BEMANI 프로덕션 발족 후에도 모든 개발팀이 한 곳에 모여있는 것은 아니고, 여전히 신주쿠의 구 AMD와 고베의 구 GMD로 나뉘어 있다. BEMANI 프로덕션 발족 후에 고베의 개발팀은 유비트 시리즈를, 신주쿠 개발팀은 리플렉 비트 시리즈를 개발했다. 공식적으로 BEMANI 프로덕션을 전면에 비춘 첫 게임은 리플렉 비트 초대작.

BEMANI 프로덕션 발족 이후 연동 이벤트를 통해 같은 곡이 대여섯 개의 기종, 또는 모든 기종에 동시 수록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각 기종간의 곡 이식도 더욱 활발해졌다. 기종별로 공통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유저들로 하여금 다양한 게임에 입문하는 토대를 마련해준다는 긍정적인 면이 있는 한편, 각 시리즈의 특색이 사라진다는 이유로 좋지 않게 보는 시각도 있다.[10]

3. 홈페이지

BEMANI 시리즈의 통합 홈페이지는 BEMANI 팬 사이트이다. 공식 홈페이지인데 이름이 '팬 사이트'인 것은 이상하지만 넘어가자. 원래는 코나미 아케이드 게임 페이지 아래에 각 시리즈별 홈페이지가 따로 소속되어 있었지만, BEMANI 프로덕션 발족 후 코나미의 포털 사이트인 i-revo와 연동한 BEMANI 포털이 만들어졌다. 이후 BEMANI 포털은 없어지고, 포털의 서브 사이트로 존재하던 BEMANI 팬 사이트가 BEMANI 시리즈의 메인 사이트로 격상되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루는 것은 beatmania IIDX, 유비트 등 2013년 현재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는 게임들이다. 원래는 댄스매니악스, 키보드매니아, 맘보 아 고고와 같은 시리즈가 끊긴 게임들의 공식 사이트도 존재했지만 2013년 2월경 코나미 측에서 시리즈가 아예 끊긴 기종의 페이지를 삭제하는 바람에 웹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다만 5키 beatmania의 공식 사이트만은 BEMANI시리즈의 시초인지라 삭제할 수 없었는지 유일하게 살아남았다.

1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장수 시리즈들은 역대 시리즈의 홈페이지로 갈 수 있는 게이트웨이를 갖추고 있는데(IIDX 게이트웨이, DDR 게이트웨이, 팝픈뮤직 월드)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는 XG3로 말아먹고 GITADORA로 리부트하는 과정에서 게이트웨이를 날려버렸다(게이트웨이 사이트에 접속하면 GITADORA 홈페이지로 리다이렉트된다). 다만 메인 페이지만 날려버렸을 뿐 다른 페이지들은 여전히 살아있긴 하다.GFDM 아케이드 작품 목록(XG3 이전)

4. 게임 시리즈


2015년까지 현역인 기종은 굵은 글씨 표기.
시리즈97989900010203040506070809101112131415
beatmania  
팝픈뮤직  
댄스 댄스 레볼루션   [11]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XG  
기타도라  
팝픈스테이지  
beatmania IIDX  
댄스 댄스 레볼루션 솔로  
키보드매니아   [12]
beatmania III  
댄스매니악스  
파라파라 파라다이스  
맘보 아 고고  
시리즈97989900010203040506070809101112131415
토이즈 마치  
댄스 86.4  
유비트  
리플렉 비트  
댄스 에볼루션 [13]  
사운드 볼텍스  
미라이다갓키  
BeatStream  
시리즈97989900010203040506070809101112131415

4.1. 기타 작품

  • 우탓치: 닌텐도 DS용으로 나온 리듬게임으로 팝픈뮤직의 번외편이다. 터치 패드를 사용하여 조작한다. 공식 사이트
  • Beat'n Groovy: 북미판 XBOX360 다운로드 게임으로 나온 리듬게임. 팝픈뮤직의 번외편이다.
  • 랩 프릭스: 2000년에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개발이 중단된 작품.
  • 마림바 천국: 2005년에 발매된 작품으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일체형 게임기 브랜드인 PLAY-POEMS 시리즈 중 하나. 원래 이 항목에서 일본 위키에서는 BEMANI 시리즈라고 명시되었으나 그렇다는 증거가 없다고 했었는데 게임 영상을 보면 이 작품도 BEMANI 시리즈에 포함됨을 알 수 있다. 팝픈뮤직 제작진의 작품일 듯.
  • 비마니 포켓 시리즈(LCD 휴대용게임기) : 1~2세대 시대의 게임인 5건반 비트매니아 초기작과 팝픈뮤직, 댄스 댄스 레볼루션 초기작을 기반으로 LCD 휴대용게임기화한 작품들이다. 처음에는 원작 게임에 나오는 곡들이 수록된 기계들이 나왔지만 나중에는 게임성만 빌린 스핀오프화해서 J-POP, 애니송 위주로 실린 기계들도 나오는가 하면 도키메키 메모리얼, 그라디우스 시리즈 같은 자사 게임의 VGM 리소스를 활용한 배리에이션도 있었다. GB 비트매니아 생각난다. 음원의 질은 보통 게임보이 어드밴스용 게임과 비슷한 수준으로 8비트 수준에 디지타이즈된 효과음이 좀더 많이 나오는걸로 생각하면 된다. 이어폰 단자가 달려있다. 특이한점이 몇가지 있는데 LCD 게임으로 만들면서 흑백이지만 BGA난에는 작은 도트 매트릭스 액정 화면을 할당해서 그걸로 BGA를 표기하기도 했다. 그리고 댄스 댄스 레볼루션 비마니포켓 시리즈중에는 헬로 키티와 콜라보레이션한 제품도 있는데 부록으로 뜬금없이 헬로키티 인형이 들어가있다(...) 헬로키티 인형을 움직여서 인형으로 발판버튼을 밟으라는건가? 지금은 당연히 단종되고 중고아니면 구하기도 힘든 초레어품이 되었다. 서울 굴지의 모 게임장에서 팝픈뮤직 비마니포켓을 체험할수가 있었다.

비트게더, 마샬 비트, 가라오케 레볼루션, Walk it Out![14], 오토카돌 등도 코나미에서 개발한 리듬게임이지만 BEMANI 시리즈에 속하지는 않는다.

5. 대한민국에서의 BEMANI 시리즈

7. 기종별 가종 점포 수 (일본)

2014년 12월 19일 오전 6시 시점. 출처는 코나미 e-AMUSEMENT 공식 홈페이지의 가동 점포 검색 페이지. 수는 수동으로 센 것이므로 일의 자리 단위에서 오타가 있을 수도 있으며, 결정적으로 이 페이지의 경우 타 게임사의 체인 게임센터(예를 들면 타이토가 운영하는 타이토 스테이션 계열)는 전부 제외한 숫자라 어디까지나 참고자료로만 보는게 좋다.

유비트가 부동의 1위를 차지한 가운데, BeatStream은 신작 버프로 인해 생각보다 많은 점포에서 가동되고 있다. IIDX는 2년 전에 비하면 약 100여 점포가 줄어들었다. 기타도라는 여전히 다른 시리즈에 비해 점포 수가 적지만, XG3 시절에 비하면 100여 점포 늘어났다. 미라이다갓키는 신작임에도 불구하고 쫄딱 망한(…) 모습을 보여준다.

8. 각 게임별 사용 기판

9. 각 게임별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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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게임 내에서 로고 출력 시 같이 붙어있는 멘트, 2013년 중순 이후부터 업데이트등으로 전부 이 멘트가 붙었다.
  • [2] BEMANI 시리즈 최초의 TV광고는 beatmania PS판 광고다. 19살에 첫 음반을 냈다는 천재 DJ인 DJ SACHIHO를 광고 모델로 섭외. 지금도 현역으로 활동중이다.
  • [3] 리듬게임 붐 당시에는 beatmania나 DDR 등이 판매량 100만장 내외를 기록할 정도로 히트쳤지만, 붐이 꺼지고 나서는 몇만장 단위로 판매량이 크게 감소하게 된다.
  • [4] beatmania IIDX 1st에 g.m.d.라는 힙합곡이 있다. 확실히 공표된 것은 아니지만 개발부서명인 GMD에서 따왔을 가능성이 높다.
  • [5] 확인되지 않은 트리비아에 따르면, beatmania의 초기 기획안중 하나는 일정한 성과 이상을 내면 경품을 배출하는 경품 게임기와 지금의 beatmania 중간의 형태로 기획된 모양이었다는데 GMD가 그런 게임을 개발하던 곳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런 소문이 도는 게 말이 안 되는 것은 아니었다.
  • [6] 위닝일레븐도 WE-PES 프로덕션이 생기기 전엔 이 회사에서 만들었다.
  • [7] 하지만 beatmania/beatmania IIDX댄스 댄스 레볼루션은 AMD/GMD로 나뉘어 있던 시절부터 서로 수록곡을 활발히 주고 받았었다. 기타드럼은 밴드계 음악이 아니면 수록이 안 되는 특수성 때문에 신주쿠작은 물론, 다른 작품 음악 이식이 힘들었다. DDR과 팝픈뮤직간의 경우는 팝픈 스테이지 때문에 사이가 틀어졌는지 몰라도 이식을 오랜 기간동안 안 했다.
  • [8] 2014년 현재 캡콤 소속.
  • [9] Qrispy Joybox와 TOMOSUKE는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 후지모리 소타는 댄스 댄스 레볼루션으로 데뷔.
  • [10] 한때 BEMANI의 중심적인 인물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BEMANI를 떠난 아티스트인 NAOKI도 이러한 연동 이벤트 남발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에서 비판한 적이 있다.
  • [11] 시리즈 명맥 자체는 가정용으로 계속 유지되고 있었지만, 아케이드 버전으로는 이 기간동안 단 한 시리즈도 발매되지 않았다.
  • [12] 아케이드 신작은 없었지만, 플레이스테이션 2용 이식작이 이 해에 발매되었다.
  • [13] XBOX360용 댄스 에볼루션은 2010년에 나왔지만, 이 시기에는 BEMANI 시리즈가 아니었다. BEMANI 시리즈에 편입된 건 2012년에 발매된 아케이드 버전부터이다.
  • [14] 북미판 Wii로 출시된 버라이어티 리듬게임 모음집.
  • [15] 2nd는 Viper라는 기판으로 마찬가지로 PowerPC 기반. BEMANI 시리즈중 사용된 건 이 파라파라 2nd밖에 없지만 사일런트 스코프작격투구락부 1~5, 퀴즈 매직 아카데미 1~3 등 많은 게임에서 사용한 기판이다.
  • [16] 트란 이외에도 GOLI가 디자인을 맡은, 매 작품마다의 메인 이미지 캐릭터들(ROOTS26 항목 참고)이 다수 있으나, 매 작품마다 대표 캐릭터가 바뀌므로 시리즈 전체의 마스코트라 보긴 힘들다.
  • [17] 해당 이벤트에 댄스 댄스 레볼루션 캐릭터만 없다. 안습
  • [18] beatmania 5건반의 PARANOiA에서 아프로 머리가 튀어나온다거나, 팝픈뮤직에서 댄서 캐릭터로서는 아프로가 먼저 출전하는등, 암묵적으로는 마스코트 취급하는듯
  • [19] 기타 6th & 드럼 5th부터 XG3까지 비본과 티본을 썼으나 이미지 쇄신 차원에서 신 기타도라부터는 출현하지 않는다. 아예 안 나오는 건 아니다만...그러다가 Tri-Boost에서 부활한다!
  • [20] 리오, 켄, 쿄우카는 OverDrive부터 등장.
  • [21] 사실 유비트 시리즈는 특별히 마스코트 캐릭터가 없었다. 니트에 등장했던 콘세르쥬 정도? 런런마라톤, 트리플저니등에서 스미스씨가 메인 마스코트로 활약중이긴 한데... 프롭에선 결국 마스코트 캐릭터를 안 맡기기게 되었다 그나마 콘세르쥬가 다시 등장했으니... 콘세르쥬가 당분간 특별한 일이 아닌이상 프롭에선 콘세르쥬가 맡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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