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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s in Arms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3-21 15:32:56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로드 투 힐 30
2.1. 언드 인 블러드
3. 헬즈 하이웨이
4. 퓨리어스 4
5. 브라더스 인 암즈: 배틀 오브 더 발지(가명)
6. 관련 항목

1. 개요

기어박스 소프트웨어 제작. 유비소프트 배급의 2차대전유럽 전구를 배경으로 한 FPS 전략 게임.

제목 브라더스 인 암즈(Brothers in Arms)는 '전우'라는 뜻으로, 윈스턴 처칠의 연설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제101공중강습사단 소속 502공수보병연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분대 시스템, 은엄폐와 제압 사격, 우회 공격을 기본으로 한 게임 방식이 특징이다. 즉, 콜 오브 듀티서든어택처럼 개돌이나 람보짓이 가능한 게임이 아니다. 개돌하는 즉시 포화에 순식간에 죽는다. 특히 MG42에는 일정거리 이상 다가가면 한방에 KIA.)

로드 투 힐 30, 언드 인 블러드 작품에서는 플레이어, 아군 NPC 가릴 것 없이 몸통은 두발, 머리는 한발만 맞으면 죽어버리고, 의무병이 없으며, 긴박한 상황에서는 정조준 해도 명중률이 급락하는 등 현실성 충만한 전장을 그려냈다.

헬즈 하이웨이는 엄폐시 삼인칭 시점, 자동 체력회복, 체크 포인트마다 아군 NPC 부활 등의 기능이 부가돼 하드코어성은 떨어졌다.

플레이어는 분대장이다. 임무에 따라 화력지원조, 돌격조, 기관총조, 바주카조, 보병지원 탱크 등을 통제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단독행동을 해야 할 때도 있다. 사실 아군 AI가 별로라 돌격조도 여차하면 죽어버려 우회 공격은 거의 혼자 다 해야 한다.

제목처럼 전우 간의 유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전반적으로 전쟁의 참혹함을 드러낸다. 분위기도 어두운 편이다. 특히 마켓 가든 작전을 바탕으로 한 헬즈 하이웨이의 분위기가 유독 암울하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큼 참전 용사의 증언을 참조하고, 전투가 벌어진 곳을 답사하고, 레벨을 모델링하는 등 실제 2차대전의 전장을 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실제 미군이 적 기관포 진지 등 골치아픈 적을 발견하면 에 그려놓곤 했다는 'Kilroy was here'도 곳곳에 보인다. 참고로 도전과제이기도 하다.

무기, 부대, 모델링 등 완벽에 가까운 고증을 보여준다. 아군, 적군, 전차병, 포병 등 보직에 따라 다른 복장, 계급장은 기본이고, 유럽 구석에 소수만 배치되었던, 소련군 포로로 이루어진 독일 부대도 딱 한 미션에서만 등장하지만 재현되었다. 보병전투는 실제 미군 전술에 맞게 플레이 가능한 사실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만 전차 고증은 그저 그런 편이다. M3 스튜어트 전차3호 돌격포를 정면대결로 줄줄이 격파하거나, 4호 전차판처파우스트를 직격으로 한 7대정도 맞아야 터진다든지(...)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전차들이 코앞에서 병맛나게 뿜뿜 쏘면서 점점 체력이 깎이다 터지는 모습을 보면 이 떠오른다

윗 부분에서 M3 스튜어트 전차라고 하였는데 헬즈 하이웨이에서 나오는 전차들은 전부다 영국군이 조종하는(전차장이 전부 영국군이다) 셔먼 파이어플라이-M4 셔먼을 영국이 티거를 잡기위해 개조한 버전-이다. 파이어플라이라면 3호나 4호 전차를 깨부수는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제작진이 그렇게 고생한 거 인정받고 싶었는지, 미션 하나 깰 때마다 특전으로 제작진이 모은 듯한 자료들을 해금해준다.

등장인물들은 매트 베이커(로드 투 힐 30,헬즈 하이웨이 주인공), 조지프 "레드" 하트삭(언드 인 블러드 주인공), 그레그 "맥" 하세이, 케빈 벤저민 레겟, 새뮤얼 코리언, 조지 리스너등이 있다.

2. 로드 투 힐 30

Brothers_In_Arms_Road_To_Hill.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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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s in Arms: Road to Hill 30
개발기어박스
배급유비소프트
엔진언리얼 엔진 2, 하복 엔진 기술
기기윈도우, 맥 OS X, 엑스박스, 플레이스테이션 2, Wii
출시일추가바람
모드싱글/멀티 플레이어
매체DVD

매트 베이커 인물을 중심으로 노르망디 상륙작전 배경, 노르망디 강하 시점부터 30 고지 전투(D+8)까지 진행된다. 30고지 전투는 Bloody Gulch(피의 협곡)전투로 더 알려져 있으며 밴드 오브 브라더스 3부 카랑텡 방어전이 그 전투이다.

2.1. 언드 인 블러드

Brothers_In_Arms_Earned_In_Blood.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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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s in Arms: Earned in Blood
개발기어박스
배급유비소프트
엔진언리얼 엔진 2
기기윈도우, 맥 OS X, 엑스박스, 플레이스테이션 2, Wii, 휴대전화
출시일추가바람
모드싱글/멀티 플레이어
매체DVD

전편 로드 투 힐 30의 속편이다.[1] 전편에 비해 미묘하게 그래픽과 시스템이 개선되었고, 무기와 차량이 몇 가지 추가되었다. AI도 조금 더 좋아졌다. 스커미쉬 모드가 추가되었고, 이를 통한 Co-op도 가능하다.

매트 베이커의 동료인 조지프 하트삭이 중심이 되며, 노르망디 강하때 목숨을 구해준 82공수사단 도일과의 슬픈 전우애를 보여준다.

3. 헬즈 하이웨이

Brothers_In_Arms_Hells_Highway.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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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s in Arms: Hell's Highway
개발기어박스
배급유비소프트
엔진언리얼 엔진 3
기기윈도우, 엑스박스 360, 플레이스테이션 3
출시일추가바람
모드싱글/멀티 플레이어
매체블루레이, DVD

매트 베이커의 시점, 마켓-가든 작전을 배경이며, 베이커가 아버지한테서 물려받은 은장 콜트.45 권총이 중요 아이템으로 등장.

전작들에서는 자세히 표현되지 않지만, 베이커의 권총을 지니며 전투를 벌인 동료들은 전투중 사망 혹은 머지않아 죽는 스토리가 나온다. 때문에 외국 유저들에게는 Cursed pistol, 즉, 저주받은 권총이라 불린다.

작품들이 전부 다 전쟁의 참혹함을 크게 나타내려다보니 시리즈 자체가 상당히 암울하다. 또한 날씨부터 흐린 미션이 이상하게 많다. 그에 비해 헬즈 하이웨이는 배경이 좀 밝은편이다. 그렇지만 내용은 전작들보다 더 어둡고 암울하고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4. 퓨리어스 4

Brothers_in_Arms_Furious_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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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어스 4 (미출시)

원래 브라더스 인 암즈의 외전격 시리즈로 기획되었으나, 독자적인 타이틀로 가기로 정하여 브라더스 인 암즈 딱지가 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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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편과 동일한 가격의 속편으로 출시했으나, 확장팩 수준이라 비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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