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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last modified: 2015-04-15 20:05:29 by Contributors


정식명칭 씨제이씨지브이 주식회사
영문명칭 CJ CGV Co., Ltd
설립일 1996년 12월 20일
업종 국내 멀티플렉스 극장 상영 및 운영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2004년 ~ 현재)
주식코드 079160
홈페이지


1호점인 강변점의 초기 모습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특별관
3.1. 4DX
3.1.1. 4DX를 운영중인 지점
3.2. IMAX
3.2.1. IMAX가 운영중인 지점
3.3. 골드클래스
3.3.1. 골드클래스가 운영중인 지점
3.4. CINE de CHEF
3.4.1. CINE de CHEF가 운영중인 지점
3.5. STARIUM
3.5.1. STARIUM이 운영중인 지점
3.6. PRIVATE CINEMA
3.7.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3.7.1. Beats by Dr. Dre
3.7.1.1. Beats by Dr. Dre가 운영중인 지점
3.8. 스윗박스
3.8.1. 스윗박스가 운영중인 지점
3.9. CGV 아트하우스
3.9.1. CGV 아트하우스가 지정된 지점
3.10. BVEATBOX
3.10.1. VEATBOX가 운영중인 지점
3.11. Screen X
3.11.1. Screen X가 운영중인 지점
4. 서비스
4.1. 매점
5. 논란거리
5.1. 무리할 정도로 공격적인 확장
5.2. 깡패 배급
5.3. 부율 논란
5.4. 긴 광고시간
5.5. CJ One 포인트 문제
5.6. 마스킹 문제
6. 제휴 포인트
7. 티켓 구입 및 예매
7.1. 포토티켓
8. 전국 CGV 현황
8.1. 수도권
8.1.1. 서울
8.1.2. 인천, 경기
8.2. 대구/경북
8.3. 부산/울산/경남
8.3.1. 부산
8.3.2. 울산, 경남
8.4. 대전/충청
8.5. 강원
8.6. 호남/제주
8.7. 폐업 점포들


1. 개요

CJ그룹 계열의 대한민국 멀티플렉스 영화관 체인.
씨X 집에서 보고말지 의 약어라 카더라 그래서 채널CGV를 만들었나

공식 사이트는 여기.

1996년 CJ그룹, 홍콩 골든하베스트, 오스트레일리아 빌리지 로드쇼 픽처스가 함께 설립했다. 그래서 이름도 CJ, Golden harvest, Village roadshow의 앞자 하나씩을 딴 CGV(CJ Golden Vilage). 그러나 지금은 골든하베스트와 빌리지 로드쇼는 손을 뗐고 CJ그룹에서 단독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CGV의 뜻도 'CJ Golden Vilage'에서 'Culture! Great! Vita!'로 바뀌었다.개드립 대한민국 최초의 멀티플렉스 영화관 브랜드이며 1998년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3동 강변역 건너편의 테크노마트 내 1호점을 시작으로 하여[1] 빠른 속도로 전국에 퍼져 나갔다. 근래 들어 중국에도 진출하였다. 대한민국의 멀티플렉스 체인 중에서는 메가박스와 쌍벽을 이루고 있다고 하나 상영관 수만 따지자면 롯데시네마와 비교된다. 스크린 수나 그 영향력을 따지자면 명실상부 No.1이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지점이 수도권 지역에 집중돼 있으며 비수도권에도 서서히 늘려 가고 있다.[2] 2014년 6월 10일 기준 총 상영관은 115개점.

오렌지 캬라멜의 강남거리 뮤직비디오에서는 GGV로 패러디되기도 하였다.[3] 차후 클로저스도 강남 CGV를 똑같이 GGV로 패러디.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VOD서비스를 한 적도 있으나 현재는 하지 않고 tving, vingo 등 CJ에서 운영하는 N스크린 서비스에서 VOD를 제공한다.

2. 특징

대한민국 영화관 중 유일하게[4] 아이맥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편으로는 일반 영화관들 중에서는 국내 최초로 3D 영상과 4D 기술[5]을 접목한 상영관을 도입한 영화관이기도 하다.[6] 그러나 CGV에서 주장하는 4D는 실제 4D와는 다르다…. 3D에 다양한 효과를 주면서 마케팅상 3D를 넘어 무언가 추가되었단 뜻에서 4D라는 그냥 마케팅상 용어. 자세한건 하단 참조. 그외에도 호주머니를 털기 위해 각종 특별관을 남발(…)하고 있다.[7] 절정은 아예 특화관만으로 채운 청담씨네시티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THX 인증 상영관을 보유하고 있다. 진주(엠비씨네) 1관과 [8] 영등포 1관.

CGV와 소니 픽처스와는 수익분배 비율로 인해 사이가 대단히 나쁘기로 악명 높다. 2013년에 개봉한 <몬스터 대학교>는 서울 지역 CGV에서 아예 볼 수 없었고 <토르:다크 월드>는 부율 다툼 끝에 대한민국에 정식 개봉한 지 일 주일 넘게 서울 지역 CGV 스크린에 걸리지 못했다. 서울특별시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들은 반반씩 나눠 가져갔으나, 유달리 서울특별시만 6:4의 비율로 소니픽처스가 더 많은 몫을 갖고 간다. 이 말은 곧 CGV는 소니 픽처스에서 나온 영화를 서울 지역 CGV에서 상영하면 오히려 손해가 커진다는 이야기이다. 2013년 6월 CGV는 100호관인 신촌아트레온관을 개관하면서 외국 배급사들에 서울 지역에서도 5:5로 하자고 공문을 보냈다. 이 공문을 받은 후 웬만한 외국 배급사들은 5:5 비율을 수용했다. 그러나 소니픽처스에서는 CGV에서 보낸 부율 공문을 받은 적이 없고, 이 제안이 CGV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여서 갑의 횡포로 보았으며, 미국 본사와 협의가 안 된다는 이유로 거부하여 결국 소니 픽처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에서 배급하였던 몬스터 대학교는 서울 지역 CGV 스크린에 아예 걸리지 못했다. 2013년 10월 30일에 개봉한 토르2의 경우 이 사건이 SBS에서 뉴스로 보도되자 보도된 다음날인 11월 7일에 협상을 타결하여 서울 지역 CGV에서 11월 8일부터 지각 개봉하게 되었다. 그러나 합의한 부율을 상호 합의 하에 비공개로 했다. 이로 인해 5:5 비율을 수용한 다른 외국 배급사들은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어서 아직 불씨가 남아 있다. 참고로 소니픽처스릴리징 월트디즈니스튜디오스코리아는 미국 월트 디즈니 컴퍼니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2006년 대한민국 내 영화 작품 배급을 위하여 합작 설립한 회사이다. 결국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워너브라더스도 부율 문제로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의 서울지역 CGV 개봉을 취소시켰다.

3. 특별관

3.1. 4DX



CGV에서 4D라고 우기고 있는[9] 3D 특별관. 롯데시네마로 치자면 'SUPER 4D'랑 같다. 한국 멀티플렉스 체인의 이와 비슷한 특별관 중 가장 평이나 품질이 좋다.[10]

복잡한 걸 싫어하는 위키니트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그냥 3D 효과 + 특수 효과이다. 완전한 4D는 아니다.

특수 효과가 어떤 거냐면, 바람, 버블, 번개[11], 안개, 향기, 진동, 공기, 물이 나온다. 그니까 자기가 영화 속에 있다는 것.

다만 단점은 가격이 비싸다. 한 마디로 일반 관람료의 2배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담으로 CGV 서면에는 아이맥스관 맨 뒷자리에 4DX 좌석이 붙어 있다(!)[12] 영화 보기 좋겠는데요 그 대신 요금 폭탄

3.1.1. 4DX를 운영중인 지점

  • 강변
  • 동수원
  • 센텀시티
  • 영등포
  • 인천
  • 천안펜타포트
  • 광주터미널
  • 부천
  • 송파
  • 왕십리
  • 일산
  • 청담씨네시티
  • 대구
  • 상암
  • 신촌아트레온
  • 용산
  • 죽전
  • 대전
  • 서면
  • 여의도 (+SOUND X)
  • 울산삼산
  • 창원

3.2. IMAX



한국에서 유일하게 영화를 이곳에서 IMAX 포맷으로 볼 수 있다. 이유인 즉슨, 캐나다아이맥스대한민국 국내 도입 계약을 CGV만 맺었기 때문에(...) CJ그룹 계열사는 싫어하더라도 다크 나이트스피드 레이서, 아바타 등을 아이맥스 포맷 버전으로 보려면 울며 겨자먹기로 무조건 CGV를 가야 한다.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에도 아이맥스 도입이 시급합니다

왕십리와 용산, 일산, 대구에서 70mm 필름 아이맥스 상영기를 운용하고 있었으나(아이맥스 MPX) 모두 철수시켜 버렸다. 현재 CGV의 아이맥스 상영은 모두 Christie 2K급 영사기를 2대 돌리는 아이맥스 디지털이다.[13] 고가의 아이맥스 필름이 3벌 남짓(따라서 1개관은 반드시 오래 된 영화를 틀게 된다. 지못미 대구) 들어오는 것에 비해 어느 지점에서든 상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평균 8K에서 최대 12K의 화질이라고 일컬어지는 70mm 필름 아이맥스의 화질은 이제 볼 수 없게 되어 아쉬워하는 매니아들도 많다.[14] 거기다, CGV 아이맥스관의 단점은 영화관 마다 화면비율 제각각이라는 점인데, 결국 영화관마다 상단이 짤릴수도, 나타날수도 있다는 점이다. 70mm 상영기의 철수로 인해, 화면 로스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결국 화면만 크다고 우리가 생각하는 아이맥스가 아니라는 것을 주의하자. 참고로 오리지널 아이맥스인 경우 화면의 비율은 1.44:1 세로가 상당히 길다, 이것은 63빌딩아이맥스와 일치한다.

또한 아이맥스 상영시 앞좌석은 자막 테러를 조심하자. 말그대로 사람보다 큰 자막이 나와서 영화 보러 가는 것이 아니라 자막 보러 가는것이 될수 있다. 애초에 앞좌석은 되도록이면 피하자.

아이맥스관이라고 해서 언제나 아이맥스 영화를 상영하지는 않는데, 아이맥스관도 스크린 쿼터제 적용을 받아 1년에 1/5 가량은 한국 영화를 상영해야 하기 때문.

아이맥스의 자세한 설명은 다른 항목을 참조하자.

3.2.1. IMAX가 운영중인 지점[15]

  • 광주터미널
  • 서면
  • 용산
  • 창원더시티★
  • 대구
  • 소풍★
  • 울산삼산★
  • 춘천
  • 대전
  • 수원
  • 인천
  • 전주효자★
  • 상암★
  • 왕십리★
  • 일산

3.3. 골드클래스



롯데시네마의 샤롯데에 해당된다.

가격이 크고 아름답다. 성인 기준 1인 3만원이라는 가격이다.이거보다 8000원이나 싸구먼

그 가격에 걸맞게 엄청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 티켓 예매와 달리 전용 예매 창구가 있고, 티켓을 검은 봉투에 따로 담아준다.그 티켓이 영수증티켓인 것은 함정 또 일반관은 보통 지점에 따라 다르지만 10~15분 전 입장이 가능한 반면, 골드클래스는 1시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16]

라운지에서는 스낵과 음료가 각각 무료로 1개 씩 제공된다.[17] 더 먹고 싶으면 따로 요금을 내야 한다. 또 요금을 내면 간단한 식사도 가능하다.

영화 관람석은 소파 시트이다. 각도도 조절 가능하다. 심지어 누울 수도 있다. 이러다 자는건 아닐런지

스낵과 음료가 제공되지 않는 대신 가격이 1만원 저렴한 Premium관도 있다.

3.3.1. 골드클래스가 운영중인 지점

  • 용산
  • 영등포
  • 왕십리
  • 상암
  • 오리
  • 울산삼산
  • 춘천[18]

경쟁사에 비해 운영 지점이 빈약하다. 울산삼산과 폐지된 춘천점을 빼면 다 수도권

3.4. CINE de CHEF



골드클래스랑 비슷하게 좌석이 소수고, 편안하다. 또 기본 음료와 쿠키도 제공된다고 한다.[19]

가만 보면 골드클래스 마이너 버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요금을 내고 영화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 이것이 이 특별관의 유일한 특징. 휴대폰 충전기도 설치 되어있다 카더라.

3.4.1. CINE de CHEF가 운영중인 지점

  • 센텀시티
  • 압구정

3.5. STARIUM



롯데시네마의 SUPER G PLEX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화면이 크고 아름답고, 사운드가 일반관보다 좋은거다.

영등포의 경우 2009년 개관당시에는 12.1채널 스피커에 아이맥스와 동일한 듀얼 크리스티 2K영사기[21]이였으나 스크린이나 상영관 크기에 비해 밝기나 사운드가 부족하여 욕을 얻어먹었다... 그후 소닉티어 16.1채널 스피커에 크리스티 4K 영사기로 업그래이드 하면서 오히려 스타리움 MK.2로 불릴정도로 개선된 상태.

그래서 일부에서는 "아이맥스랑 뭐가 다르냐"라고 생각들 하는데, 아이맥스는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최대한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스크린 크기와 사운드 환경을 맞춘 만든 전용 포맷이고 그 포맷를 상영하는 특별 상영관이지만 스타리움은 그냥 화면이 크고 아름답고 사운드가 조금 좋은거다. 과장하면 한국형 아이맥스 마이너버전이라고 보면 될 듯.

여담으로 보통 외화볼때 아이맥스로 보냐 아니면 스타리움으로 보는게 좋냐고 질문을 많이 하는데, 그영화가 아이맥스 포맷 영화이면 아이맥스로 가는게 좋다. 만약 아이맥스 포맷이 아니라면[22] 스타리움이 더좋다

그리고 스타디움이 아니고 스타움이다. 조심하자.콜로세움

3.5.1. STARIUM이 운영중인 지점

  • 센텀시티
  • 영등포

3.6. PRIVATE CINEMA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냥 대관, 모임하는 곳이다.그래서 PRIVATE CINEMA에 취소선이 그어져 있구나

3.7.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3.7.1. Beats by Dr. Dre



CGV와 비트 바이 닥터 드레가 콜라보레이션을 하여 만든 특별관이다. 설명하자면 닥터드레 헤드폰[23]을 쓰고 영화를 보는 것이다.[24] 이걸로 설명 끝.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좌석이 조금 좁다 카더라(...)
3.7.1.1. Beats by Dr. Dre가 운영중인 지점
  • 청담씨네시티

3.8. 스윗박스



커플들을 위한 좌석이다. 솔로를 배려하기 위해일반적으로는 맨 뒷자리만 2인용 시트지만 청담씨네시티처럼 한 관을 통째로 스윗박스로 만든 곳도 있다.

일단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다. 그래서 간단한 스킨십도 가능하다 카더라. 또 2인용이다. 그니까 간단하게 설명하면 솔로들을 위한 세상은 없다는거

3.8.1. 스윗박스가 운영중인 지점

  • 강남
  • 대구현대
  • 대한
  • 명동
  • 부천
  • 상암
  • 수원
  • 압구정
  • 왕십리
  • 익산
  • 주안
  • 천안펜타포트
  • 포항
  • 강릉
  • 광주첨단
  • 대구
  • 대연
  • 동래
  • 명동역
  • 부평
  • 성신여대입구
  • 순천
  • 야탑
  • 용산
  • 인천
  • 죽전
  • 청담씨네시티
  • 홍성
  • 강변
  • 광주터미널
  • 대구스타디움
  • 대전
  • 동수원
  • 목동
  • 북수원
  • 센텀시티
  • 신도림
  • 영등포
  • 울산삼산
  • 인천터미널
  • 창원더시티
  • 춘천
  • 계양
  • 구로
  • 대구한일
  • 대전터미널
  • 동탄
  • 미아
  • 불광
  • 송파
  • 아시아드
  • 오리
  • 의정부
  • 일산
  • 천안
  • 평택
  • 이천

3.9. CGV 아트하우스



CGV에서 운영하는 예술영화관 브랜드. 롯데시네마로 치자면 아르떼에 해당한다. 2004년 10월 강변, 상암, 서면점에서 '인디영화관'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한 뒤 2007년 10월 이름을 무비꼴라쥬로 바꿨고, 2014년 11월 예술영화관 출범 10주년을 맞아 사망 'CGV아트하우스' 로 이름을 바꿨다.

예술영화나 저예산영화 등 마이너한 영화들의 상영을 "CGV 아트하우스"라는 이름을 통해 상영하고, CJ E&M Pictures와는 다른 '아트하우스' 이름으로 배급도 하고있다.[25] 또한 전주국제영화제나 부산국제영화제에서 CGV아트하우스상을 받은 작품에 대한 배급 지원도 하고 있다. 배급-상영 수직계열화 및 영화관독과점으로 인한 영화 다양성 문제를 조금이나마 줄여주는 요소.그렇다고 해서 깡패배급 논란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만 아무래도 여기서 상영하는 영화들은 흥행하기 어렵다보니 개봉관이 적다거나, 상영 시간대가 제한되어 있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지만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나 그녀처럼 장기 흥행하는 영화도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이 달의 배우" 스페셜 : 그 달에 개봉하는 CGV 아트하우스 영화 중 하나를 선택해서 그 영화에 출연한 배우가 출연한 다른 영화 3편을 같이 상영한다.[26] 2014년 12월 이후로는 진행이 안되고 있다.
  • 큐레이터 프로그램 : 상영이 다 끝난 뒤 영화 큐레이터를 통해 해설과 질의응답을 받는다.
  • CGV 아트하우스 데이 :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오후 8시에 아트하우스관 이외 다른 지점에서도 다양성영화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 보통 해당 아트하우스 데이 전달에 개봉한 영화 중 화제작을 상영한다.
  • 주문형극장 TOD : 이름대로 관객이 원하는 영화를 상영하는 프로그램. 다만 아무 영화나 상영하는 것은 아니고 CGV에서 미리 선정한 영화 중에서 TOD를 신청하고, '나도 볼래요'를 선택한 사람이 200명이 넘어가면 상영하게 된다.
  • 그 외 각종 영화제들 : 대표적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시즌에 맞춰 진행되는 아카데미 기획전이 있다.

CGV 아트하우스 지정관은 많지 않다. 하단 참조. CGV 아트하우스 지정관 이외의 영화관에서는 보기 힘드니 잘 체크해야 한다. 그리고 CGV 아트하우스에 올라간 영화들 중 일부는 전국의 모든 CGV 아트하우스에서 상영하지 않을 수도 있다.[27]

3.9.1. CGV 아트하우스가 지정된 지점

  • 강변
  • 구로
  • 대학로
  • 상암
  • 신촌아트레온
  • 여의도
  • 동수원
  • 소풍
  • 오리
  • 인천
  • 광주터미널
  • 대구
  • 대전
  • 서면[28]
  • 센텀시티
  • 천안펜타포트
  • 압구정[29]
  • 명동역[30]

3.10. BVEATBOX



일반 상영관 좌석 군데군데에 특수한 좌석이 설치되어 있으나, 스윗박스와 마찬가지로 청담씨네시티처럼 한 관을 통째로 채운 곳도 있다.

특징은 딱히 없다. 그냥 의자가 진동을 일으켜 영화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31]

다만 그냥 보는 것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한다. 꽤 CGV답지않게 괜찮다는 듯.

3.10.1. VEATBOX가 운영중인 지점

  • 강남
  • 광주터미널
  • 대구
  • 대전
  • 대전
  • 동수원
  • 명동역
  • 북수원
  • 수원
  • 영등포
  • 의정부
  • 진주
  • 평택
  • 강변
  • 구로
  • 대구스타디움
  • 대전터미널
  • 동탄
  • 목동
  • 상암
  • 압구정
  • 왕십리
  • 인천
  • 창원더시티
  • 포항
  • 계양
  • 대구현대
  • 대학로
  • 마산
  • 미아
  • 센텀시티
  • 야탑
  • 용산
  • 일산
  • 천안펜타포트
  • 김해
  • 대연
  • 동래
  • 명동
  • 부천
  • 송파
  • 여의도
  • 울산삼산
  • 죽전
  • 청담씨네시티
  • 중계

3.11. Screen X

사실 CGV가 돈지랄용으로 만든 특별관이라 카더라 CGV : 우린 돈이 많아요



기존 한 면만 스크린으로 활용하던 상영관과는 달리 앞, 왼쪽, 오른쪽 벽 모두 스크린으로 쓰는 CGV의 특별관이다. 다만 아직까지 3개 면을 다 활용하는 영화는 없으니[32] 오직 광고용으로만 사용한다. 그니깐 쓸모없다는 얘기네 광고시간 늘어나는건 덤 돈지랄

3.11.1. Screen X가 운영중인 지점

  • 강남
  • 구로
  • 동수원
  • 센텀시티
  • 여의도
  • 용산
  • 일산
  • 천안펜타포트
  • 강릉
  • 대구
  • 목동
  • 송파
  • 영등포
  • 울산삼산
  • 죽전
  • 청담씨네시티
  • 강변
  • 대전
  • 부천
  • 수원
  • 오리
  • 의정부
  • 중계
  • 춘천
  • 광주터미널
  • 대전터미널
  • 상암
  • 신촌아트레온
  • 왕십리
  • 인천
  • 창원더시티
  • 평택

4. 서비스

대한민국의 거대 기업들이 다 그렇듯(?) 서비스는 하위를 다툰다.[33] [34] 특히 국내 극장이 관습적으로 저지르는 엔드 크레딧 짤라먹기는 네티즌들의 대대적인 지탄을 받는다.
요즘은 국내 극장에서 엔드 크레딧 자체를 짤라먹는 일은 적어도 개봉관에서는 사라졌다. 하지만 적지 않은 극장에서 사실상 짤라먹는 거나 다름 없는 행동을 보이는데 엔드 크레딧이 나오자 마자 조명을 켜고 관중들을 내보낸다던가,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끝까지 남아 있는 관객들에게 눈치 준다던가 하는 행위. 그렇다고 강제로 내쫒는 행위까지 하는 극장은 거의 없으므로 끝까지 보고 싶다면 끝까지 앉아 있을 것. 물론 엔드 크레딧 상영 도중 관객이 모두 다 나가면 영사기를 끄지만. 그렇지만 불 다 켜고 직원들이 들어와서 청소하며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청소 직원과 상영관 입구 직원들 모두 대놓고 쳐다보며 나가게끔 눈치아닌 알력을 행사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와 같은 경우는 직원들이 얼른 손님을 내보내야만 다음 상영을 준비할 수 있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즉 극장에서 손님이 엔딩 크레딧을 여유있게 즐기고 직원이 청소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지 않는다는 이야기.)
다만 이것은 작품, 지역에 따라 다른데 서울권에서도 손님이 많은 곳(강변, 용산 등. 주로 직영관인 경우가 많다.)에서는 거의 다 틀어 주는 편이며 평소에는 잘라먹는 축에 들어가는 CGV 극장도 엔딩 뒤에 특별영상 같은게 있는 경우는 끝까지 틀어줄 때도 있다. 만약 잘라먹는다면 영사실을 향해 큰 소리로 항의해라. 틀어준다.(CGV 칠곡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 여긴 매점에서 VIP 할인쿠폰도 못 쓰고 매점영수증을 CJ One 포인트로도 적립할 수 없는 황당한 위탁점이긴 하지만.)

그리고 음성이 잘 안 나온다거나, 매점에서 파는 상품의 질이 안 좋다거나, 비상구 등이 불편하다거나 여러가지 서비스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받는다. 비슷한 문제를 갖고 있는 씨너스같은 경우는 기존의 단독영화관들을 인수하여 브랜드화한 경우이기 때문에 지점간 시설 차이를 극복하는 것이 매우 어렵겠지만 CGV의 경우는 상당히 높은 비율로 인수가 아닌 CGV 직영점이기 때문에 지점간 시설 차이를 핑계로 삼기 힘들다. 롯데시네마같은 다른 극장 체인도 지역에 따라서 비슷한 문제가 벌어지고 있는데 이런 걸 개선하는건 오직 극장 시설에 대한 소비자들의 끊임없는 클레임 뿐이다. 진상이 되지 않는 수준에서 음질이든 화질이든 화면비든 서비스든 개선을 최대한 요구하자.

어쨌든 CGV 간판을 걸었다고 다 같은 서비스 수준을 갖춘 CGV가 아니니 양질의 서비스를 원한다면 다른 이용객의 평가를 보고 방문하도록 하자. 특히 위탁점은 요주의 대상 시설 개념있다는 말을 듣는 지점은 보통 직영점인 경우가 많다. 용산, 일산, 왕십리, 수원, 인천, 센텀시티, 영등포, 대전 등등.

4.1. 매점

팝콘을 매우 특이한 방법으로 팔고 있다. 쉐이크 팝콘이라고 하는데 7가지 맛 가루와 일반 팝콘을 섞어서 먹도록 만든 것이다.

예전에는 양파, 치즈(추가요금) 달콤, 고소(기본요금) 4가지 맛으로 팔고 가루를 따로 섞지는 않았으나 지금은 양파, 치즈 맛 팝콘이 없어지고 모두 쉐이크 팝콘으로 만들어버렸다. 쉐이크 팝콘 가루는 1000원 정도로 기본 팝콘 큰게 5000원이니 6000원으로 사먹게 되는 셈.

거기다 예전엔 반반 팝콘으로 양파/치즈 같이 섞어서 5500원에 먹을 수 있었으나 지금은 섞어먹는 관계로 무조건 한 가지맛에 6000원을 내야한다

사실...예전에 팔던 양파, 치즈 팝콘은 일반 팝콘에 알바생이 가루를 미리 섞어놓고 팔던 것이다. 가루 값도 따로 받고 가루도 직접 섞게 만든 cgv의 원가절감 정신

5. 논란거리

5.1. 무리할 정도로 공격적인 확장

관객이 어느정도 모일 만하다 싶은 곳에 (인수나 신설로) 무리하게 비집고 들어와 치킨 게임을 벌이는 통에 망한 극장이 꽤 된다. 덕분에 슬슬 대한민국 국내에는 A급 영화관 부지가 씨가 말랐다는 말까지 나도는 수준.[35]

때문에 이 와중에 같은 CGV 간 팀킬도 잦다. 다음은 그 사례.

  • CGV 영등포 vs CGV 문래 : 문래역 인근 쇼핑몰에 CGV 문래점이 입점했는데 문제는 길 건너편에 크고 아름다운 타임 스퀘어가 개장하면서 이 곳에 CGV 영등포점도 함께 입점했고, 결국 문래점 측에서 GG쳤다.[36]
  • CGV 하계 vs CGV 중계 : 원래 중계동 건영백화점 지하에 프리머스시네마 노원점이 있었는데, 건영백화점 맞은편에 있는 홈플러스 중계점에 CGV 중계가 입점했다. 그 뒤 프리머스시네마 노원점은 CGV 하계점으로 전환되었다. CGV 브랜드를 단 시기가 비슷하다보니 1주년 기념 행사도 같이 했고 영화상영도 CGV에서 밀어주는 영화가 아닌 이상 두 지점이 나눠서 한다. 여담으로 두 곳 모두 소재지는 중계동이다.
  • CGV 동탄스타 vs CGV 동탄 : 원래 공사 중인 주상복합 메타폴리스에 입점이 계획되어 있었지만 주민들이 영화를 보러 병점동 롯데시네마까지 가는 걸 보다 못해(?) 길 건너 상가에 동탄스타점이 입점했다.동탄 주민들의 요구 때문일 지도… 하지만 얼마 안 가 메타폴리스 개장과 더불어 예정대로 직영점이 입점해 동탄 주민들은 자리가 모자라 영화를 못 볼 일은 없어졌다.
  • CGV 청주 북문 vs CGV 청주 서문 : 청주시에서도 CGV 북문(북문로1가)과 서문(서문동)이 있는데 문제는 이 둘 사이가 몇십미터 거리로 가까운데다[37] 근방에 롯데시네마 청주점까지 위치, 신나게(?) 3파전을 벌이는 중이다. 물론 청주고속버스터미널(옛 프리머스시네마 청주)과 복대동 지웰시티 쪽에도 있지만 이 3파전 지점에 비하면 한결 나은 편. 복대동의 지점이 청주시 관내 유일의 직영관이다.
  • 동성로 CGV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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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자리 걱정할 필요는 없겠네

대구광역시에는 2007년 롯데영플라자 대구점이 입점해 있는 동성로 Parti 건물 5층에 CGV 대구가 처음으로 진출했다. 얼마 후 위탁점인 CGV 칠곡점이 개관하긴 했지만 대구 중심가가 아닌데다 두 지점간 거리도 먼 만큼 큰 문제는 없었다. 그런데 CGV 대구 길 건너편의 한일극장이 씨네시티 한일 → 메가박스 대구한일을 거쳐 2011년 CGV 대구한일로 임대를 줬는데, 그것도 직영관이다. 거기에 롯데시네마 대구 아카데미관을 인수하여 2014년 1월 21일 CGV 대구아카데미점을 열게 되면서, 중앙로역이 있는 중앙네거리 인근의 한 블럭에만 3개의 CGV가 대구광역시 번화가에 들어서게 됐다. 거기에 조금만 더 밑으로 내려가서 약전골목 및 매시장 쪽으로 빠지면 나오는 현대백화점 대구점 지하에는 현대백화점 개점 때 오픈한 CGV 대구현대가 있어서 대구광역시 중심 상권에 CGV만 4곳이 있다. 그러다 보니 CGV에서는 아예 "동성로 CGV 타운"이라는 대구 지역 전용 멤버십을 따로 만들 정도. 매달 주중 2천원 할인권이 지급되고, 포토티켓 이용권 1장과 아카데미점 한정의 주말 2천원 할인권도 준다.
한편 대구역 민자역사와 함께 있는 롯데백화점 대구점 9층의 롯데시네마 대구점이 결국 경쟁력에서 밀린다고 생각했는지, 롯데쇼핑에서 점포 리뉴얼과 함께 롯데시네마 대구점을 2015년 3월 15일에 폐점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롯데시네마대구 시내에서 동성로점만 남게 되었다. 롯데시네마 동성로점과 지역 영화관인 만경관을 제외하면 사실상 대구 시내는 CGV화되었다고 보아도.....

그럼에도 일정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갖춘 CGV의 확장으로 인해 다른 영화관들의 수준도 덩달아 상승했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서울 충무로의 대한극장과 종로3가역 근처의 서울극장이 리뉴얼하는 단성사 등이 씨너스 브랜드화와 더불어 시설을 리뉴얼하는[38] 모습은 CGV, 혹은 멀티플렉스 영화관 체인의 가장 큰 업적(?) 중 하나. 게다가 같은 계열사인 CJ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투자/배급에도 뛰어들어 쇼박스의 현재 처지와 대비적으로 2009년의 해운대, 2012년의 광해, 왕이 된 남자를 어느정도 흥행시켰다. 다만 이게 CGV가 특정 영화만 집중 밀어줘서 생긴 결과라는 얘기도 있다.

5.2. 깡패 배급

상기하였다시피 스크린 수에서 압도적인 비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CJ가 맘먹고 자신들이 배급하는 영화를 밀어주게 된다면 영화 관람객들의 선택의 범위가 심각하게 줄어들 정도로 스크린을 몰아줄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놈놈놈 개봉당시 CJ 소속의 해외 흥행작 배급을 다 뒤로 미뤄버리고 CGV 의 스크린 중 80% 이상을 놈놈놈으로 매워버린 경우를 예로 들 수 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CJ 제작/배급의 영화 해운대의 경우도 다른 배급작들의 시간을 다 뒤로 미뤄 버리고 개봉관을 꽉 채우는 등의 행보를 보였다. 광해, 왕이 된 남자 역시 마찬가지인데 왕의 남자의 사극 최고 관객수를 깨기 위해서 개봉한지 몇 달이 지난 시점에서도 상영관수를 억지로 늘려놓고 1+1 초대권을 마구 뿌려대는 망나니짓을 서슴지 않았다. 실제로 11월 중순 경에는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에서는 모두 상영을 종료했음에도 불구하고 CGV에서만 상영관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수능이 끝난후 왕의 남자를 제치고 사극영화 관객 수 1위, 역대 대한민국 영화 관객수 3위라는 업적을 세우는데 성공했다. 이런 짓을 경쟁사들도 배워 "해적:바다로 간 산적"이 "수상한 그녀"의 기록을 깨기 위해 롯데시네마에서도 행해진 바 있다.

CGV의 스크린 수가 적다면야 문제가 안되지만, 웬만한 극장 상권이 있는 곳에 워낙 구석구석 들어가있는 CGV이다 보니 독점의 폐단이라는 말이 많다. 요새는 롯데시네마가 그 아성(?)에 도전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상대는 안 된다.

몇몇 지방 상영관의 경우에는, 한달 전에 개봉한 자사 배급영화는 하루에 8, 10번씩 상영하면서, 당일 개봉한 타사 배급영화[39]는 낮에 한번 24시(…)에 한번 상영해주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그나마도 일 주일도 못참고 바로 내려버리더라…

특히 아이맥스의 경우는 독점계약이라 딴 영화관은 들여올래야 들여올 수도 없는데, 2014년 3월말에는 아이맥스관은 모두 자사가 배급한 노아만 풀타임으로 틀어주고,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는 밤 10시 지난 시간에 1회만 틀어주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야말로 독점의 해악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부분이다.

5.3. 부율 논란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가 서울 지역 CGV와 서울 지역 직영 롯데시네마에서 상영을 하지 않는다.

기존에 직배사들이 외국 영화에 대해 서울특별시 지역은 직배사6:극장4, 지방은 5:5로 둔 상태였다. 당시 대한민국 영화 부율은 5:5였고, 이 때문에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반발을 하고 있던 참이였다. 이후 상생을 하겠다며 2013년 6월 20일 대한민국 영화의 부율을 배급사55:극장45로 조정했다. 이전부터 대한민국 영화 제작사들은 외국 영화 부율과 똑같은 6:4를 요구해 왔으나 CGV의 주도 아래 절충안이 이뤄진 셈.

CGV를 위시한 극장 측은 이후 외국 영화 직배사들에게 부율 조정을 제의했고, 직배사들의 수입을 절감하는 문제로 인해 CGV 측에서는 100호관인 신촌아트레온관을 개관하였을 무렵에 서울 지역에서도 5:5로 하자고 공문을 보내면서 직배사들과 충돌했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경우 초강수를 둬서 서울특별시 관내 CGV에서 개봉하지 않거나, 1주일 늦게 합의를 보고 개봉하기도 했었다.[40] 토르2 사건이 마무리된 후 이번에는 호빗과 관련해 워너브라더스와 합의 도중 CGV와 롯데시네마가 먼저 서울특별시 지역에서 개봉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메가박스는 합의하여 개봉하기로 결정했다. 워너브라더스는 협의 중인 상태라고 답했다. 참고로, 호빗2와 경쟁할 작품은 CJ가 제작하고 배급하는 집으로 가는 길로 이 영화를 왕십리역 아이맥스관에서 아이맥스가 아님에도 교차상영 없이 상영했다.스크린 쿼터 문제 해결하는 김에 부율 싸움도 하고

이 논란은 2014년에도 계속 이어져서 2월 개봉작인 레고 무비 또한 서울 지역 CGV에서 개봉하지 못했다. 레고 무비 시사회에서 2014년도 워너브라더스 개봉작 라인업 공개가 있었고[41], 3월 개봉 예정인 300 : 제국의 부활 또한 서울 지역 상영 여부가 불투명했었으나, 다행히 300 : 제국의 부활은 서울 지역 상영관에서 제대로 상영되었다.

5.4. 긴 광고시간

CGV는 멀티플렉스 체인 중에서도 광고를 오래 틀어 주기로 유명하다.참고 기사

CGV의 경쟁사인 메가박스롯데시네마의 경우 지점마다 광고 시간이 차이가 나긴 하나 명동과 같은 번화가를 극장을 제외하고 공식 상영 시각 이후 10분을 꽉 채워 광고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반면에, CGV의 경우 전국 대부분의 지점에서 대략 티켓에 찍힌 영화 상영시간 10분 전부터 공식 상영시각 10분 후까지 20분 동안 틀어준다.

이에 대해 CGV는 광고 시간 10분은 영화관 수익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나, 2009년 여름 한 차례의 티켓 인상과 아바타를 위시한 3D 영화 붐으로 인해 떼돈도 벌고 흑자 전환으로 돌아선지 한참되었음에도 광고 시간은 길어졌으면 길어졌지 절대로 짧아지진 않았다. 즉 고객 서비스는 저리가라 돈이 우선이다와 같은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 광고시간은 더 길어 지고 있으며 티켓에 찍혀 있는 시간에서 처음 10분은 광고를 튼다. 지점마다, 영화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어서 9~12분 정도 광고를 틀며 대부분 10~11분 정도 지나면 출입문 닫히는 소리가 나며 상영관이 어두워진다. 보통 비상시 대피로를 알려준 뒤에 영화를 시작한다고 생각하지만 CGV는 그런 거 없다.(몇몇 지방 상영관은 예외다.) 금호타이어 캐릭터와 제휴해서 비상시 대피로 안내를 가장한 금호타이어 광고가 나온 후에[42] 극장 에티켓에 대한 캠페인을 가장한 광고가 나온다. 티켓에 있는 시간보다 10분 전부터 광고를 틀기 시작하니 영화관에 10분 전에 미리 도착해서 만약 30분 정도를 가만히 앉아 기다린다는 것은 지옥이나 다름없다.[43][44]

이와 같은 광고 시간은 아트하우스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45] 직영관의 경우, 광고 시간 예외는 딱 두 가지 경우다. 비공개 시사회거나, 대관 형식 영화제(BIFF, PIFAN, CinDi 등). 위탁 상영관은 광고 안 틀어주고 바로 칼같이 상영하는 점포가 간혹 있다는 듯.

2014년 11월에는 인터스텔라 심야상영 도중 영화 본편이 끝나고 크레딧이 올라가려는 때, CJ제작배급 영화의 예고편을 틀어줬다는 카더라가 있다.

5.5. CJ One 포인트 문제

영화티켓 구매 금액의 10%를 적립해서, 포인트를 모으면 롯데시네마처럼 나중에 평일 초대권으로 교환해 주는 멤버십 제도가 있었으나, 2010년 9월 CJ그룹의 통합 멤버십인 CJ ONE을 런칭하면서 망해 버렸다. 이 CJ ONE의 가장 큰 문제는 포인트 적립률이다. 구매 금액의 5% 적립인데 종전 CGV 멤버십의 절반밖에 안 된다.

게다가 적립률 5%p 인하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CGV 멤버십 포인트 혜택과 같은 별도의 혜택이 사라졌다. 즉 기존 CGV 멤버십 포인트는 CGV에서만 사용이 가능했지만 멤버십 전용 포인트 혜택이 있어서 CGV 포인트를 8,000 포인트만 모으면(현금으로 환산하면 8만원) 영화 한 편을 무료로 볼 수 있었는데, 그게 사라졌다는 거다.[46]

CJ One은 CGV에서 쌓은 포인트를 CGV뿐만 아니라 다른 CJ그룹 계열사에서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명목 하에 전용 멤버십 혜택을 없애 버려서, 영화 한 편을 공짜로 보려면 무려 16만 원이라는 돈을 써야 한다. 그런데 똑같은 CJ그룹 계열임에도 프리머스시네마에서는 CJ ONE의 적립이 안 된다. 하지만 프리머스시네마는 CGV로 전환되거나 다른 브랜드로 전환되는 점포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의미는 없다.

적립률을 5%로 줄이면서, 기존의 CGV 멤버쉽 포인트로는 주중 예매만 가능하던 것을 통합 포인트 제도 하에서는 주중/주말에 사용이 가능하도록 변경하였다. 또한, 2012년부터 2013년 12월 말까지는 VIP 등급 이상에 대해서는 2D 영화에 대해서는 4,000p[47], 3D 영화에 대해서는 6,500p를 차감하면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기존 CGV 멤버쉽 혜택과 동일한 혜택 유지) 이 당시에는 일 4회, 월 10회 제한만 있어서 CJ 상품권 구매 후 CJ point로 전환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상당히 많은 횟수로 이용할 수 있었다.[48][49]

하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발견되어[50] 2014년부터는 VIP는 5매, RVIP는 10매, VVIP는 20매(연간) 이용 횟수 제한을 걸게 되었고, 2015년에도 같은 방식으로 시행된다[51]. 또한 2014년 2월의 티켓 가격 인상을 반영하여 4,000 포인트 예매애서 포인트 50% 할인 예매라는 표현으로 바꾸어서 8,000원 티켓은 4,000p, 10,000원 티켓은 5,000p 차감과 같은 방식으로 변경하게 되었다.[52]

또한 5%로 줄이면서 기존에는 2,4주 수요일에만 포인트 더블 적립해주던 것을 매주 수요일마다 10% 적립(구매 5% + 이벤트 5%로 나누어서 적립)으로 바꾸었다. 다만 이것은 2014년에 메가박스 또한 매주 수요일마다 20% 적립(구매 10% + 이벤트 10%)으로 따라가게 되었다.

한편, 2014년부터 롯데시네마에서도 이러한 정책을 따라하게 되는데… 얘네들은 더 악질(…)이라 OK캐쉬백 적립시에는 롯데멤버스 적립이 안 된다고. 원래 롯데시네마에서는 OK캐쉬백을 선택했으면 예전에는 시네마포인트도 포기해야 했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유일한 점은 아이맥스 포맷으로 보았을 때에도 적립률도 5%라는 점. 기존 멤버쉽 제도에서도 아이맥스의 적립률은 5%였다.[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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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군자점과 강동점은 CJ ONE 가맹점이 아니다. 적립, 사용 모두 불가능하다. 이들은 모두 위탁관인데, 원래 CJ ONE 가맹점이었으나 위탁 사업자와 갈등을 빚고 CJ ONE이 런칭한 지 얼마 안 되어 2010년 말 CJ ONE 사용이 전면 중지되었다. 그 대신 자체 멤버십 제도를 만들어서 2011년 9월부터 현장 발매시 10% 적립해 주고 있다. 이후 CGV에서 진행하는 각종 이벤트에서 두 곳은 무조건 제외된다.

여담으로 관람권(무비기프트)을 사용하더라도 롯데멤버스 포인트가 적립되는 롯데시네마와 달리 CGV에서는 관람권을 사용하였을 경우 CJ ONE 포인트를 적립할 수 없다. 대신 관람권으로 보았더라도 관람평을 올리면 CJ ONE 50포인트를 적립해 준다.[54] 오프라인에서만 사용이 되는 관람권이라도 CJ ONE 카드를 제시하면 내가 본 영화에 기록이 되서 관람평 적립을 받을 수 있다.

CGV의 VIP 등급과는 별개로 CJ ONE의 VIP 등급이 되면, 예매나 관람시 주중 한정으로 CGV 1인 동반권을 증정한다. 곧 9,000원 주고 2명이서 볼 수 있는 할인권이다. 물론 2D 일반 디지털 영화 한정이다. 2명 관람 및 예매시 2명을 선택하여 CGV VIP로 증정하는 관람권 및 CGV 무비기프트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솔로에게는 전혀 이득이 안 된다

5.6. 마스킹 문제

2013년부터 영화관에서 마스킹을 하지 않는다는 불만이 제시되기 시작했다. 2012년 말부터 CGV에서 어떤 지침이 내려왔고 그게 다른 체인점들에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는 것.

잠깐의 부연설명을 하자면 극장에서 상영하는 영화는 보통 1.85:1이나 2.35:1 화면비율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설치된 스크린 화면 비율은 이 둘 중 하나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스크린 화면비율과 다른 화면 비율을 지닌 영화가 상영되면 스크린을 조정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간다. 이걸 마스킹이라고 한다.

문제의 본질은 이 마스킹을 하지 않으면 1.85:1 스크린일 경우 2.35:1 영화 내에서 위아래에 검은 막대기, 레터박스가 생기는데 이게 영화 감상에 심각한 방해가 된다는 점이다. 마스킹 천이나 레터박스나 둘 다 검은 색이겠지라는 착각과 달리 레터박스의 '검정'은 여전히 회색이기에 생기는 참사. 밝은 장면이 많이 나오는 영화라면 피해는 그나마 덜하지만 호러 영화나 밤 씬이 많은 영화들이라면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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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사진으로 요약을 하자면 이렇다.
(출처는 DVD프라임)

여러모로 항의가 들어오고 있지만 1년이나 지난 지금도 몇몇 아트하우스 상영관을 제외하면 여전히 마스킹을 하지 않고 않다. 게다가 이건 CGV 뿐만이 아니라 다른 멀티플렉스에도 퍼져가고 있다. 영화제 상영인 경우 그때그때 다르다.[55]

6. 제휴 포인트

롯데시네마와 달리 예매나 현장에서 구매시 CJ ONE과 OK캐쉬백 포인트를 동시에 적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OK캐쉬백은 예매했을 경우 카드결제 한정으로 적립할 수 있고 현금 구매시는 현장에서만 적립이 가능하다는 단점도 있다. 이 때 OK캐쉬백 적립을 동시에 신청해도 적립되는 CJ ONE 포인트는 삭감되지 않는다. 단, 삼성카드에서 나온 멤버십 마일리지인 삼성U포인트와 OK캐쉬백은 예매시 동시에 적립을 신청할 수 없다. OK캐쉬백 포인트는 CGV 현장 및 홈페이지에서 티켓 예매시 실제로 결제한 금액 1,000원당 15포인트(1.5%p)씩 적립되고, 그 중 적립 포인트의 10%는 SK플래닛 측에 수수료로 차감되므로 실질적으로는 구입 금액 1,000원당 1.35%p를 적립받을 수 있다.[56] 따라서 CJ ONE에 비해 조금 낮게 적립되지만, 롯데멤버스 포인트와 OK캐쉬백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롯데시네마보다 좋다. 맥스무비 등의 예매대행 사이트에서 예약해도 CJ ONE 포인트가 적립된다.(대신 좌석 선택 안 되는 건 각오하자.) 대신 조심해야 할 점 하나로는 현장에서 구매시 CJ ONE 적립을 선택하지 않고 OK캐쉬백만 적립을 신청하면 영화를 본 후 다음 날 CGV에 로그인한 마이페이지의 "내가 본 영화"에 관람한 영화가 기록되지 않는다.[57] 또 점원이 CJ ONE 포인트 적립 여부는 물어보지만 OK캐쉬백 적립은 잘 물어보지 않으니 현장발권시 주의할 것. 메가박스와 함께 OK캐쉬백의 마이프리미엄 멤버십으로 2배 적립이 가능[58]하지만 현장 발권시 마이프리미엄 카드를 제시해야 가능하므로 OK캐쉬백을 2.7% 적립하는 대신 포토티켓은 포기해야 한다. 거기에다가 현장발권이라고 해도 티켓자판기에서는 2배 적립이 안 되니 매표소로 찾아갈 것.

CGV는 2013년 비씨카드에서 새로 런칭한 멤버스 포인트 카드인 Oh!point 가맹점이며, 1일 10매까지 적립할 수 있다. 오포인트 2,500점 이상 모으면 할인이 가능하며 할인한 후 결제액의 1.5%p를 다시 적립해 준다. 오포인트를 안 쓰더라도 1.5% 적립이 가능하다. 하지만 오포인트의 사용과 적립은 현장에서 발권할 때만 가능하고, CGV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때에는 Oh!point를 아예 적립할 수 없다는 제약이 있는 관계로 영수증식 티켓을 싫어하고 포토티켓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절대로 메리트가 안 된다.정 싫다면 수기티켓 발급해 달라던가 그리고 당연히 OK캐쉬백과 Oh!point는 택일이므로 OK캐쉬백과 오포인트는 동시에 적립할 수 없다. 요약하자면 CJ ONE+OK캐쉬백 혹은 CJ ONE+Oh!point 혹은 CJ ONE+삼성 U-Point 조합을 선택한다는 것. 전술했지만 CJ ONE+Oh!point는 무조건 현장에서 발권할 때만 가능하다. U-Point는 1,000점 이상 적립되어 있으면 할인받을 수 있다.

멤버십 마일리지와는 별개로, 비씨카드 이용시 비씨-탑포인트, 신한카드 이용시 마이신한 포인트의 적립이 가능하다. 다른 카드사를 사용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 여부는 추가바람.

KT의 멤버십인 olleh club에서는 CGV만 무조건 예매가 가능하며 회원 등급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이용자가 영화표 1장에 1만원 기준으로 별 3,500점(수수료 500점 포함)을 사용하여 7,0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모사이트에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자. olleh club의 별 포인트를 Oh!point로 전환한 후 오포인트를 이용하여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고 수수료도 없지만, olleh club 별포인트의 오포인트 전환 서비스가 2015년부터 중단되어 이 방법은 2015년 현재 써먹을 수 없다.

SK텔레콤의 T멤버십 VIP 등급 회원도 연 6회 무료 관람이 가능하고, 6회 모두 사용시에는 1,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olleh club처럼 수수료 500원이 붙는 건 기본이고, T멤버십을 통해 예매해야 한다. 하지만 수수료를 멤버십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고 현재 멤버십 VIP의 경우 제공 포인트가 무한대이므로 사실상 무료나 마찬가지. 하지만 VIP 등급 이외의 회원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을 뿐더러 수수료도 T멤버십 포인트로 결제할 수 없다.

그 외에도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S-Oil 포인트, GS&포인트, LG생활건강 보떼 포인트도 할인받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그 중 GS&포인트는 2014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제휴가 종료되어 2015년부터는 사용할 수 없다.

7. 티켓 구입 및 예매

2015년 1월 현재 티켓 가격은 2D 영화 기준 조조 6,000원, 주중(월~목) 9,000원, 주말(금~일) 10,000원이다. 다만 지역에 따라 평일과 주말의 가격이 같은 지역[59]도 있고, 가격이 1,000원 정도 저렴한 곳도 있다. 주말 상영 영화는 온라인/모바일에서 맨 앞열을 예매하면 10% 할인을 해준다. 시장점유율 1위답게(?) 가격을 제일 먼저 올리는 편이며, CGV에서 가격을 올리면 다른 곳에서도 뒤따라서 가격을 올린다. 온라인/모바일 예매시 하루에 최대 6회/2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60]

메가박스와 마찬가지로 리눅스에서도 인터넷 예매가 가능한 극장이다. 그리고 다른 영화관들과 달리 유일하게 예매 결제시 계좌이체도 된다. 물론 계좌이체를 선택하면 별도로 추가 수수료는 없으나, 할인쿠폰을 적용하는 경우에는 계좌이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외의 방법으로 결제해야 한다는 큰 단점이 있다. 예매시 OK캐쉬백 적립은 카드 결제시에만 가능하고 계좌이체시에는 적립할 수 없으며, 현금을 쓰고 싶으면 티켓자판기나 현장에서 발권해야 적립받을 수 있다. 예전에는 실버라이트 플러그인, 키크립트 등의 액티브X가 필요했지만 리뉴얼을 통해 지금은 별도의 액티브X 설치 없이 예매할 수 있다.

2014년 2월 말경에 메가박스와 비슷한 예매 인터페이스로 바뀌었다.[61] 그리고 익스플로러 9 이상에 최적화되게 했다고 한다.IE8 지못미 동시에 구글 크롬에서도 예매가 가능해졌다. 크롬을 통해 예매할 경우 (구)포토티켓 플러그인을 불러올 수 없어서 예매를 끝낸 후 익스플로러를 통해 다시 로그인하여 포토티켓에 들어갈 사진을 입력해 놓아야 했지만 포토티켓 리뉴얼 이후 액티브X가 삭제되어 크롬에서도 문제없이 포토티켓을 입력할 수 있다. IE8 이하 버전을 쓰는 유저들은 크롬을 통해 예매하면 좀 더 속도가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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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내 영화관 중 최초로 영화 티켓의 회수용 절단 부분을 없애 버리고, 통짜로 된 영화 티켓을 2007년경부터 선보였다. 어차피 전 좌석이 지정 좌석화된 상황이라 회수권이 없어도 영화 관람객의 입장을 어느 정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한 모양. 이후, 다른 영화 체인점에서도 회수용 티켓 없는 통짜 티켓을 발매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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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는 1명당 1장씩 발매해야 하는 기존 티켓의 종이가 아까웠는지, 프리머스시네마에 이어 아예 영수증 방식으로 티켓을 바꿔 버렸다. 부천 역곡관에서 처음 적용한 이후 전국으로 퍼졌는데, CGV 측의 이야기로는 영수증식의 원가가 1.5원이고 일반 티켓은 원가가 9원이라고 한다. 따라서 원가 절감이 이유라는 거다. 그럴 거면 포토티켓 왜 하니? 그래서 리뉴얼하면서 유료화했다 티켓이 영수증화되면서 한 장의 티켓으로 여러 명이 같이 입장하게 되었다. CGV에서 영수증식 티켓을 도입한 뒤 경쟁 멀티플렉스 체인은 물론 대한극장, 서울극장같은 자체 멀티플렉스 영화관이나 예술영화관까지 영수증티켓이 확산되었다.[62]

다만 영화 티켓을 수집하는 사람 입장에선 이게 영 좋지 않다. 아예 기존 티켓을 끊을 수 있는 구형 자동발매기를 찾아서 헤매는 사람도 있었을 정도. 몇몇 네티즌들은 아예 회피 방법을 카페에 게시했다. 다른 영화관과는 달리 CGV는 현장의 티켓자판기에서 다른 지점 예매 티켓 출력이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하는 방법인데, 티켓 발권 자체는 상영이 끝난 뒤에도 가능하기 때문에 입장할 때에는 집에서 인쇄한 홈 티켓이나 모바일티켓으로 입장한 후 집에 가면서 구형 발권기가 있는 지점에 들러 발권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구형 발권기가 가면 갈 수록 사라지는 추세라 이런 방법을 쓰는 것이 힘들어졌다. 영수증을 회피하고 싶으면 포토티켓이 현실적인 대안이지만 포토티켓 역시 2014년에 유료화되었다.하지만 교통비까지 따지자면 어차피 구형 발권기를 찾으러 가는 것도 거기서 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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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티켓을 피하는 또다른 방법으로는 수기티켓이 있다. 전산시스템에 오류가 생겨 정상적인 발권이 어려울 때 쓰는 티켓인데, 과거에 비해 전산이 안정화되면서 이 용도보다는 알바생이 비번 때 영화를 보는 용도로 쓰는 경우가 더 많다. 어쨌거나 고객이 수기 티켓으로 발급해 달라고 하면 왜 귀찮게 하냐는 눈치를 주면서 수기 티켓으로 발급해준다.

크리스마스 등의 성수기만 되면 허구한 날 뻗어 버리는 전산망도 문제. 전산망 관리업자인 CJ시스템즈(현 CJ올리브네트웍스)가 대한민국 대부분의 영화제 예매를 전담하고 있을 정도로 경험이 풍부한데, 서버 다운이 연례행사처럼 일어난다는 건… 참… 이쯤 되면 사망전대 가입 확정 그나마 2011년의 서버 개편 이후로는 잘 뻗지 않는다. 물론 PIFAN이나 BIFF는…

2015년 4월 14일, CGV 페이스북에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아이맥스와 4D 예매 오픈을 2015년 4월 15일 오전 11시로 사전공지하였는데 서버가 터졌다. 사전공지와 함께 예매 꿀팁이랍시고 자주 쓰는 신용카드나 기프티콘을 등록하란 내용의 글을 올렸지만, 로그인도 안 되는 판에 욕만 더 먹었다. 수도권 아이맥스에 비하여 지방 아이맥스관들은 상대적으로 자리가 널널하였지만 서버가 터진 덕분에 예매하기가 힘들었다. 이 때문에 해당 시간에 영화관 현장에서 모바일티켓으로 상영관에 입장하려던 관객들이나 해당시간에 영화를 취소해야하는 관객들 또한 큰 불편을 겪었다. ..전날 서버점검에서 뭘 한거냐..


국군 장병을 위한 할인 서비스도 추가되었다. 2014년 10월 1일부터 2016년 9월 30일까지 2년 간 간부는 군 신분증, 병사는 휴가증을 제시 할 경우 본인 및 동반 3인(총 4인까지) 각각 2D는 6,000원, 3D는 10,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다.[63]

7.1. 포토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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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화지를 사용한 (구)포토티켓

포토티켓이라는 이름으로 관객이 선택한 이미지로 티켓을 인쇄하는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하여, (주로 직영점에 한해) 온라인에서 예매한 경우에 영화 포스터 등을 업로드한 다음 티켓자판기에서 출력하면 영수증 티켓을 회피할 수 있다. (구) 포토티켓은 사진 인화지에 인쇄를 했는데, 지점마다 인화지가 조금씩 달라 자칫 잘못하면 티켓을 망칠 수 있었다. 최초 서비스 런칭 이후 기간 한정으로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나 무료 이벤트 기간이 지속적으로 연장되고 있었다. 인화지에 인쇄되어 나온 (구) 포토티켓은 2014년 3월 21일을 끝으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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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4일부터 상암점, 일산점에서 리뉴얼된 포토티켓을 시범적으로 서비스했다. 사진 인화지가 아닌 플라스틱 카드에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인쇄되며, 유료 서비스로 전환되었다. 서비스를 리뉴얼하면서 사진 아랫쪽에 메시지를 입력할 수 있으며, 영화가 끝난 이후에도 관람일로부터 한 달 내에 포토티켓을 입력하여 다시 한 번 출력할 수 있다. 포토티켓도 일반 티켓과 마찬가지로 교차발권이 가능한 지점에서는 교차발권이 가능하다. 앞면은 사진, 뒷면은 영화명과 상영관, 좌석번호, 바코드가 인쇄된다. 요금은 1,000원으로, 6월 15일까지는 500원으로 할인하는 이벤트를 열었다. 이후 포토티켓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면서 요금이 1,000원으로 올랐다. CGV 홈페이지나 모바일 어플을 이용한 예매를 할 때만 포토티켓을 만들 수 있고, 현장발매나 예매대행 사이트(맥스무비, 인터파크, YES24 등)를 통한 예매는 절대로 만들 수 없다.

포토티켓 무료쿠폰을 이벤트를 통해 자주 뿌리는 편인데, 초기에는 아무 영화에나 적용할 수 있었지만 점점 포토티켓이 마케팅 수단이 되면서 특정 영화에만 적용할 수 있는 쿠폰을 경품으로 뿌리고 있다. A라는 영화 포토티켓을 뽑을 때 B 영화에 적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해서 B영화도 CGV에서 보도록 유도하는 것.

좋게 말하면 소비자들에게 티켓 선택권을 준 것이지만, 다르게 말하자면 CGV에서는 원가를 줄이려고 영수증식으로 발권하고 싶은데 영화 팬들이 영수증식을 싫어하니까 높아지는 자재 단가만큼 영화를 보려는 사람들에게 자재 단가를 전가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포토티켓 결제액은 CJ ONE 포인트 적립 대상도 아니다. 다만, CJ ONE 포인트 1,000점을 차감하여 포토티켓 요금을 결제할 수는 있다. 1만원에 한정 판매되는 포토티켓 패스카드를 사면 총 12매를 쓸 수 있으니 이걸 노리는 것도 한 방법이다.

8. 전국 CGV 현황

아래는 각 지역별 CGV 일람이다. 굵은 글씨는 직영관. 괄호 안의 문자는 특별관. ☆표시는 상호 교차 발권이 가능한 지점[64], ★표시는 구형 자동발매기 설치.

8.1.1. 서울

  • 강남(Sweet Box, VSeat)☆
  • 강동★ : 위에서 언급한대로 CJ ONE 포인트 적립 불가(1)
  • 강변(4D, 아트하우스, VSeat)☆ : 테크노마트
  • 구로(Sweet Box, VSeat, 아트하우스)☆
  • 군자★ : 위에서 언급한대로 CJ ONE 포인트 적립 불가(2)
  • 대학로(아트하우스, VSeat)☆
  • 명동(Sweet Box, VSeat)☆ : 눈스퀘어 소재. 바로 건너편의 롯데백화점 본점에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이 있다.
  • 명동역(Sweet Box)☆ : 구 씨너스 명동
  • 목동(Sweet Box, VSeat)☆
  • 미아(Sweet Box, VSeat)☆
  • 불광
  • 상암(IMAX, 4D, Sweet Box, VSeat, 골드클래스, 아트하우스)☆
  • 성신여대입구(Sweet Box)★
  • 송파(Sweet Box, 4D, VSeat)☆
  • 신도림(Sweet Box, Premium)★
  • 신촌아트레온(4D, Premium, 아트하우스)☆ : 2013년 6월 20일 개관. 구 아트레온(신영극장). 개관 당시 100번째 CGV라서 관련 조형물이 있다.[65] 형식적으로는 아트레온이 소유하고있지만 실질적으로는 CGV 직접 운영한다.
  • 압구정(Sweet Box, 씨네 드 쉐프, 아트하우스)☆
  • 여의도(4D, Premium, 아트하우스, VSeat)☆ : 전체관에 SoundX 설치
  • 영등포(Sweet Box, 스타리움, 4D, THX, 골드클래스)☆
  • 왕십리(IMAX, Sweet Box, 4D, 골드클래스)☆
  • 용산(IMAX, Sweet Box, 4D, 골드클래스)☆
  • 중계☆ : 2013년 4월 25일 개관, 이름은 중계인데 하계역이 더 가깝다. 왜냐면 하계역은 하계동에 있지만 하계역의 위치는 중계동과 엎어지면 코가 닿을 정도로 중계동과 가까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 중계점에서 하계점이 보일 정도로 가깝고, 개관한 시기가 비슷하다보니 행사도 같이 한다. 중계점과 하계점은 모두 중계동에 있으며, 길 건너편이 하계동이다.
  • 청담씨네시티(Sweet Box, 4D, VSeat, 기아시네마, 비츠 바이 닥터 드레)☆ : 특별관밖에 없다.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보려면 CGV 압구정이나 롯데시네마 브로드웨이, 메가박스 코엑스로 가자. 단 매월 11일에 진행하는 브랜드 데이 할인을 이용하면 조조와 같거나 더 싼 가격으로 특별관을 이용할 수 있다.
  • 하계 : 구 프리머스시네마 노원. 전국에서 유일하게 어린이를 위한 맞춤 전용 상영관인 CINE KIDS가 있다. 영화상영을 시작해도 조명이 안 꺼지는 것이 특징.
  • 홍대 : 2014년 10월 2일 개관. 과거 프리머스시네마로 개관 예정이었다가 한동안 무한성으로 방치되었던 건물에 개관했다.

8.1.2. 인천, 경기

  • 계양(Sweet Box, Vseat)☆
  • 부평★
  • 부평역 : 부평역 민자역사 맞은편에 있다. 참고로 부평역 민자역사 안에는 롯데시네마가 있다.
  • 인천(IMAX, 아트하우스, Sweet Box, 4D)☆
  • 인천국제공항☆ : 직영관 중에서는 가장 규모가 작다.
  • 인천논현
  • 인천연수
  • 인천터미널☆ : 특별관으로 유로클래스가 있었는데 2013년 12월 16일 이후로 서비스를 종료했다.
  • 주안
  • 남주안
  • 광명철산 : 구 프리머스시네마 광명
  • 김포 : 구 프리머스시네마 김포
  • 김포풍무
  • 동백 : 구 롯데시네마 동백
  • 동수원(Sweet Box, 4D, Vseat)☆
  • 동탄(Sweet Box, Vseat)☆
  • 동탄스타 : 동탄점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 범계
  • 부천(VSeat, 4D)☆
  • 소풍(IMAX)☆ : 구 프리머스시네마 소풍. CGV 부천과는 한 블럭 거리(…). 14년 11월 아이맥스 상영관이 생겼다.
  • 부천역 : 구 MMC 부천. 2014년 6월 5일 개관. 원래 MAD9이라는 영화관으로 출발했다가 MMC 브랜드로 편입되었고, 이후 메가박스 부천 MMC로 바뀌었다가 다시 MMC 브랜드를 거쳐 결국 CGV로 전환된, 사연이 참 많은 영화관이다.
  • 북수원(Sweet Box, Vseat)☆
  • 서현
  • 수원(IMAX, Sweet Box, VSeat)☆: 수원역 민자역사 내에 있다.
  • 시흥
  • 이천(Sweet Box) : 2015년 1월 5일 개관. 지방 중소도시에 생기는 영화관으로는 이례적으로 9개관 1,113석 이라는 매머드급 규모이다.그 덕분에 좁아터진다고 욕먹던 소 영화관망했어요
  • 안산
  • 안양
  • 야탑(Sweet Box, Vseat)☆
  • 역곡
  • 오리(골드클래스, 아트하우스)☆
  • 의정부☆(Sweet Box, Vseat)
  • 의정부태흥 : 구 태흥시네마. 바로 앞이 CGV 의정부다.(...)
  • 일산(IMAX, Sweet Box, 4D, Vseat)☆
  • 죽전(Sweet Box, 4D, Vseat)☆: 죽전역 옆에 있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건물 8층에 위치하고 있다.
  • 파주문산
  • 평촌
  • 평택(Sweet Box, Vseat)☆
  • 화정

8.2. 대구/경북

  • 대구(IMAX, Sweet Box, VSeat, 4D, 아트하우스)☆ : 2007년 개관. 중앙네거리의 Parti 건물 5층~8층에 있다.
  • 칠곡 : 위탁관. 동북지방통계청 근처에 있다.
  • 이시아폴리스 : 동구 봉무동 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 있다. 위탁관.
  • 대구현대 (Sweet Box)☆ : 현대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에 있다.
  • 대구스타디움(Sweet Box, VSeat) : 대구스타디움 쇼핑몰인 칼라스퀘어 지하에 위치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관내 CGV 중 소규모 개봉 영화들이 가장 많이 올라간다.
  • 대구한일(Sweet Box)☆ : 옛 한일극장 및 메가박스 대구한일. 바로 길 건너편의 롯데 영플라자 건물 5층에 CGV 대구가 있다. 그러나 CGV 대구한일이 입점한 건물에 있던 쇼핑몰 엑슨밀라노는 2013년 9월 8일에 영업을 중단했고, 다른 입점 매장 중 엔제리너스 커피롯데리아퇴갤했다. 舊 엑슨밀라노 건물 내에는 스웨덴의 유명 SPA 의류 브랜드인 H&M2013년 12월 14일에 들어오면서 롯데리아가 영업을 재개했다. 그 외에도 VIPS가 있다.
  • 대구수성☆ : 구 프리머스시네마 대구수성. 동아백화점 수성점 8층. 2012년 5월 프리머스시네마에서 전환되었다. 직영점이지만 포토티켓은 안 된다.
  • 대구 아카데미☆ : 구 프리머스시네마 대구 아카데미, 구 롯데시네마 대구 아카데미. 2014년 1월에 인수하여 1월 21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예전의 프리머스시네마까지 합친다면 사실상 본래의 자리로 돌아온 셈이다. 이로써 중앙로역 근처 중앙네거리 일대에만 CGV 3곳이 들어섰으며, 대구현대관까지 합치면 대구광역시 중심부 상권에 CGV만 4개 있다. 이 건물에는 본래 아웃백이 있었으나, 롯데시네마 영업 이후 TGIF가 들어와 있고 아웃백대구은행 중앙로지점 건너편으로 옮겼다. 롯데시네마였을 때는 위탁관이었으나 CGV가 들어온 후 직영화되었다. 롯데시네마였을 적에는 티켓자판기가 없었지만 CGV로 바뀐 후 티켓자판기 3대가 설치되었고 이후 1대가 더 설치됐다. 포토티켓은 오픈하고 조금 있다가 자판기를 1대 더 설치하면서 가능해졌다.
  • 포항(Sweet Box, Vseat)☆ : 영덕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도 별도 상영 중.
  • 북포항
  • 구미★ : 구미역에서 아포읍, 선기동 방향으로 걸어가면 바로 나온다. 롯데시네마 구미관과는 서로 정반대편에 있다.
  • 안동 : 2014년 10월 1일 개관. 구 롯데시네마 안동. 롯데시네마였을 적에는 티켓자판기가 없었지만 CGV로 바뀐 후 티켓자판기 3대가 설치되었으며 벽걸이LCD로 영화예고편이 상영되고있다. 위탁관

8.3. 부산/울산/경남

8.3.1. 부산

  • 센텀시티(스타리움, 씨네 드 쉐프, 4D, Sweet Box, 아트하우스)☆
  • 서면(IMAX with 4DX[66], 아트하우스)☆ 부전동이 아닌 전포동에 있다. 부전동에 있는 곳은 CGV 대한.
  • 남포★
  • 대한☆ : 직영관이지만 교차 발권은 서면, 대연, 동래만 가능하다.
  • 동래(Sweet Box, Vseat)☆
  • 아시아드☆ : 구 프리머스시네마 아시아드
  • 대연(Sweet Box, Vseat)☆
  • 부산대★
  • 화명☆ : 구 프리머스 화명

8.3.2. 울산, 경남

  • 울산삼산 (IMAX, Sweet Box, 4D, VSeat)☆ ㅣ 2013.5.1 오픈. 특히 IMAX는 가로24.4m*세로14.1m로 전국 최대 규모.
  • 김해 (Vseat)☆
  • 마산 (Sweet Box, Vseat)☆
  • 진주(엠비씨[67]네)(THX) DOLBY ATMOS[68]
  • 창원 (4D)☆
  • 창원더시티 (IMAX, Sweet Box, VSeat)☆
  • 통영
  • 거제 :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 소재.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과는 다른 곳이다.

8.4. 대전/충청

  • 대전(IMAX, Sweet Box, 4D, VSeat, 아트하우스)☆
  • 대전터미널(Sweet Box, Vseat)☆
  • 대전가오☆ : 구 롯데시네마 대전가오.
  • 유성노은 : 2014년 11월 5일 개관. 구 씨네위.
  • 유성온천 : 2015년 3월 11일 개관.
  • 천안(Sweet Box)☆
  • 청주 북문★ : 구 쥬네스시네마. 위탁점이다.
  • 청주 서문★ : 청주 북문점 바로 옆에 있다. 사실상 하나의 영화관처럼 상영도 나눠서 한다. 위탁점이다.
  • 홍성(Sweet Box) : (2014년 6월 기준으로) 유일한 군 지역 상영관. 터미널 건물에 롯데마트와 CGV가 함께 들어선 묘한 곳이다.
  • 천안펜타포트(Sweet Box, 4D, VSeat, 아트하우스)☆ : 2013년 3월 1일 개관
  • 청주터미널 : 구 프리머스시네마 청주관. 2013년 12월 20일 프리머스시네마 영업 종료 후 12월 29일에 CGV로 전환됐다. 위탁점.
  • 청주지웰시티(Sweet Box) : 흥덕구 복대동 대농3지구 소재. 2014년 4월 25일 개관. 청주시 관내 유일의 CGV 직영점이라 그런지 CGV에서 상당히 공들이는 모습이 보인다.
  • 당진 : 2014년 12월 5일 개관.

8.5. 강원

8.6. 호남/제주

  • 광주터미널(IMAX, Sweet Box, 4D, VSeat, 아트하우스)☆ : 나주문화예술관에서도 별도 상영 중.
  • 광주상무 : 2014년 6월 5일 개관. 구 롯데시네마 상무. 원래 CGV였는데, 메가박스, 롯데시네마를 거쳐 다시 CGV로 돌아온 흔치 않은 이력을 소유한 영화관이다.(...) # 변덕쟁이 사장님
  • 목포 : 구 초원시네마
  • 익산
  • 전주
  • 전주효자(IMAX, Sweet box, VSeat) : 2014년 8월 28일 개관. IMAX 상영관 크기는 울산삼산과 동급이다.
  • 광주첨단★
  • 광주용봉 : 구 하미시네마
  • 군산
  • 순천(Sweet box)☆ : 구 프리머스시네마 순천
  • 여수웅천 : 2015년 2월 11일 개관. 웅천지구에 있다.
  • 정읍
  • 제주

8.7. 폐업 점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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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롯데마트강변역 테크노마트가 1호점이다.
  • [2] 다만, 부산 등에 비하면 대구는 2007년에 들어올 정도로 대단히 늦게 들어왔다.
  • [3] 초반과 중반에 총 2차례 등장하는 장면의 맨 왼쪽을 주시하면 알 수 있다.
  • [4] 대한민국 최대의 아이맥스는 대전 엑스포의 아이맥스 돔이나 현재 운영이 중단되었다. 63빌딩 역시 아이맥스 시설이 있지만 상업 영화를 상영하지 않는다.
  • [5] 영상 내용에 따라 의자가 기울어지고 바람이나 물을 내뿜는, 그런 거. 4DX라고 부른다.
  • [6] 세계 최초라는 의견도 있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 [7] 심지어 광고마저 SCREEN X라는 양 옆 벽을 활용한 광고를 하는 특별관이 따로 있다. 광고시간 늘어나는 것은 덤
  • [8] 2013년 극장 리뉴얼 이후 DOLBY ATMOS로 교체 되었다.
  • [9] 위에서 설명했겠지만 그냥 3D 효과 + 특수 효과이다.
  • [10] 경쟁사의 'SUPER 4D'보다 품질이 좋다는 듯. 경쟁사는 부실하다는 평이 많다 카더라.
  • [11] 양쪽 벽에 붙어있는 기계로 빛을 쏴서 번쩍거리는 효과를 준다.의자에 전기가 흐르고 그런 거 없다
  • [12] 예매는 IMAX 예매 창에서 하면 된다.
  • [13] 두 영사기가 같은 영상을 겹쳐 영사하는 것. 두 대를 사용하는 이유는 화면의 밝기를 확보하기 위함이다.
  • [14] 외국에서는 가짜 아이맥스 화질이라며 LIEMAX라고 부르기도 한다. 2011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선행 예고편을 필름 아이맥스 한정으로 상영하면서 화질을 이유로 디지털 아이맥스를 배제하기도 하였다.
  • [15] ★ 표시된 지점은 HFR 대응이 되는 스크린 보유 지점
  • [16] 바로 보는건 아니고, 라운지에서 기다린다.
  • [17] 영화 관람하러 들어가면 시작 전에 갖다준다.
  • [18] 2012년 정도 까지만 해도 있었으나 소리없이 사라졌다. 여담으로 춘천은 가격이 2만원이였다.
  • [19] 단, 골드클래스 처럼 고를 순 없다.
  • [20] 개관 당시에는 세계 최대 맞았다. 2014년 11월 현재 세계 최대 스크린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의 'SUPER G PLEX'관이다.그래도 한국이네
  • [21] 당시 해외 엔지니어들이 GG치고 도망치고 한국인 엔지니어들이 수동으로 어거지로 설치하였다..
  • [22] 예를들어 겨울왕국,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레미제라블이나 한국영화 같은 아이맥스 포맷이 아닌영화.
  • [23] 모델은 STUDIO
  • [24] 꼭 안 써도 된다. 다만 안 쓰는 고객이 많다.
  • [25] 2014년 다양성영화 화제작 한공주,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아트하우스(무비꼴라쥬)를 통해 배급되었다. 다만 이 작품들 역시 밑의 배급 논란에서 자유롭지는 않다.
  • [26] 그런데 다른 영화 3편이 꼭 예술영화여만 하는 것은 아니라서 종종 블록버스터 영화가 CGV 아트하우스관에서 재개봉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스타트렉 다크니스(베네딕트 컴버배치 출연).
  • [27] 2013년에 소개된 영화 중 "셰임"은 서울, 부산, 인천, 대전 CGV 아트하우스에서 상영하였으나, 정작 대구에는 CGV 아트하우스가 있는데도 상영하지 않았다.
  • [28] 수도권 이외 지역 최초의 CGV 아트하우스 지정관이다.
  • [29] 무비꼴라쥬관이었던 압구정 4, 5, 6관을 새로 단장해 CGV 아트하우스 전용극장으로 오픈했다.
  • [30] 여기도 CGV 아트하우스 전용극장이 따로 세워질 예정이다. 2015년 오픈 예정.
  • [31] 진동이 싫다면 끌수도 있다. 이게 설치된 상영관에는 본 영화 상영 전에 진동 끄는 스위치가 어디 있는지 화면을 통해 알려준다.
  • [32] 무엇보다 3면을 모두 활용하게 되면 내가 앉은 자리보다 뒤에 영사되서 못보는 장면이 생기게 된다.
  • [33] 특히 조조할인 관련 횡포가 심하다. 특히 동일한 영화가 2관 이상 상영할때 조조할인이 한곳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트랜스포머2가 1관에서 8시에, 5관에서 9시에 상영된다고 하면 1관 8시만 조조할인이 되고 5관 9시에 하는 건 조조할인 적용이 안된다는 거…. 유일하게 CGV만 이렇다. 심지어 압구정점에서는 아예 조조할인을 없애버렸던 흑역사도 있었다. 물론 망해서 지금은 제대로 조조할인 해 준다.
  • [34] 최근에는 주말 조조 할인 시간을 무지막지하게 앞당기는 경우도 있다. 특히 명동CGV와 같은 번화가가 아닌 분당과 같은 신도시 대규모 주택 단지에 있는 CGV의 경우, 주말 조조를 오전 8시 이전에 배치하는 똥배짱을 보여준다. 참고로 2010년 상반기 개봉한 드래곤 길들이기의 경우, 오리CGV는 오전 7시 조조 상영을 했다.
  • [35] 부지와는 상관없는 말일지도 모르나, 참고로 대한민국에서 스크린 1개당 적정 인구는 약 3만 5천명 정도라고 한다. 그런데 2008년 진위의 자료를 근거로 계산한 결과 현재 스크린 1개당 인구수는 약 23,308명. 즉 부지고 나발이고 이 이상의 확장은 출혈 경쟁 이상의 의미는 없다. 그럼에도 CGV와 경쟁사인 롯데시네마는 어디 빈 자리가 없나 하고 지금도 경쟁 중.
  • [36] 사실 이러한 치킨 게임이 시작되면 규모나 영화 다양성 자본 측면에서 작은 측이 불리할 수밖에 없다.
  • [37] 사실 북문점과 서문점은 건물만 다르지, 하나의 극장처럼 상영도 나눠서 한다.
  • [38] 단성사가 리모델링한 게 사실이긴 한데 리모델링하던 도중 무한성으로 멸망했다.(...) 지금도 단성사에는 계속 유치권이 걸려 있다.
  • [39] 참고로, 평균 평점 7/10 정도는 거뜬히 나오는 헐리우드식 블럭버스터/액션 영화였다. 배우들 역시 메이저급 '누구나 다 아는' 배우들이 출연했었고. 그런 영화를 단지 자사 배급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이런 참사를 저지른 것이다.
  • [40] 토르2 사건으로 극장과 배급사는 각각 7~8억 정도 손해 봤다는 듯
  • [41] http://www.lottecinema.co.kr/LHS/LHFS/Contents/MovieInfo/SpecialView.aspx?strArticleInfoId=100088342
  • [42] 아트하우스 전용관인 압구정관은 비상시 대피로 안내만 나온다.
  • [43] 정확한 광고시간은 티켓에 있는 시간 10분전부터 광고를 시작해 티켓에 있는 시간 10분 후까지 광고를 한다. 예를들어 9시에 영화가 시작한다고 티켓에 적혀 있다면 광고는 8시 50분에 시작해 9시 10분까지 한다.
  • [44] 그때그때마다 다르지만 상영 10분전 광고가 시작하자마자 입장을 하게 해줄때도 있는대 이때 상영관에 들어간다면 20분동안 광고를 봐야한다. 티켓에 적혀있는 시작시간 +5분 정도에 입장하는걸 추천하다.
  • [45] 아트하우스 전용관이 있는 압구정점의 경우 상업광고 없이 영화광고로만 20분을 꽉 채운다.조삼모사 다른 곳은 당연히 상업광고 포함 20분.
  • [46] 롯데시네마는 8,000포인트 모으면 주중에 한해 일반 디지털 영화를 1편 무료로 볼 수 있다. 2014년 1월 6일부터는 시네마 포인트 적립이 안 된다.
  • [47] 당시에는 주말 관람료가 9,000원이었으나 주중과 동일하게 4,000p 차감
  • [48] 이 당시 CGV 여의도같은 경우 관람료가 주중 9,000원, 주말 10,000원이었으나 4,000p 차감만 되었다.
  • [49] 조조 사용 불가, 할인 쿠폰과 중복 불가. 일반관 및 무비꼴라쥬(현 아트하우스), IMAX 및 4D관에서 일반 2D 영화를 상영하는 경우에만 사용 가능 조건
  • [50] 주로 대리 예매
  • [51] 일 4매 횟수 제한은 과거와 동일
  • [52] 조조 사용 불가는 동일 및 컬쳐데이, 우대, 심야 회차 사용 불가 등의 조건 추가
  • [53] 기존 버전에서 무비꼴라쥬(현 아트하우스) 패스카드만 질러서 무비꼴라쥬만 보자라는 표현이 있었으나, 패스카드 등으로 관람시에는 포인트 적립 자체가 안 된다.
  • [54] 반대로 롯데시네마는 빨간색 관람권 사용시에 한하여 관람평도 적립이 되고, VIP 회원용 관람권을 사용하면 관람평을 작성해도 롯데멤버스를 적립할 수 없다. CGV는 어떤 경우라도 관람평을 쓰면 적립은 된다.
  • [55] 2014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마스킹을 한 반면, 비슷한 시기에 열린 SICAF에서는 마스킹 없이 상영했다.
  • [56] 예를 들어 5,000원에 관람하고 둘 다 적립을 신청하면 CJ ONE은 250포인트 적립되고, OK캐쉬백은 75포인트가 적립되어야 하나 수수료 10%에 해당하는 7포인트를 차감하여 68포인트가 최종 적립된다. 지방 기준으로 4DX 3D 영화를 보았을 경우 관람료가 18,000원이므로 CJ ONE은 900포인트 적립되고 OK캐쉬백은 15X18=270포인트가 적립돼야 하지만 10%인 27포인트를 수수료로 차감하여 최종 243포인트 적립된다.
  • [57] 사실 당연한 것이 영화관람기록은 CJ ONE 포인트 적립 기록과 연동되지 OK캐쉬백과 연동이 되지는 않는다.
  • [58] 마이프리미엄 멤버십의 경우, 바로는 아니고 추후에 일괄 적립.
  • [59] 늦게 들어왔지만 사실상 시내에서 CGV가 독점 중인 대구광역시가 대표적이다.
  • [60] 하루에 6회를 초과해서 예매할 일이 일반적으로는 없으니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으나, 마리끌레르영화제, SICAF 등 CGV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를 하는 영화제의 경우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 [61] 단, 메가박스와 달리 좌측이 영화명, 중간이 영화관명이다. 메가박스는 좌측이 영화관명, 중간이 영화명이다. 둘 다 우측은 날짜다.
  • [62] 유사한 사례로 항공사에서도 딩 패스를 영수증화하고 있다.
  • [63] 인터넷 예매 및 자동발권기에선 적용이 안 되니 일단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원하는 좌석으로 예매한 후 영화 시작 30분전 극장 매표소에 제시하면 결재 취소 후 동일 좌석에 할인 된 금액으로 재결제가 가능하다. 이렇게 예매가 가능하니 이용할 수 있으면 이용하자. 단 CJ ONE 포인트를 사용하여 결제시 중복 적용이 안 되는곳이 있으니 미리 알아보고 가자. 또한 광주첨단, 광주용봉 2개점은 요금 적용 제외.
  • [64] 현장에서 발매기를 통해 발권하는 경우이다. 직영관만 교차발권이 된다는 것은 아니고 위탁관이어도 일부는 교차 발권이 된다. 대표적인 곳이 대전가오관이다. 교차발권이 안 되는 지점의 자동발매기에서 교차 발권되는 지점에서 보려고 예약한 표는 발권할 수 있다. 이게 대표적인 포토티켓 이외의 영수증 티켓 회피 방법이다.
  • [65] 다만 개관 이전에 CGV와 계약을 해지한 위탁관들도 있다 보니 예매 번호에 있는 지점 코드는 0100번이 아닌 0150번이다. 지점코드가 0100인 곳은 동탄스타점.
  • [66] 별도의 상영관은 아니고, 기존 IMAX관의 맨 뒤의 좌석 2줄을 4D 좌석으로 교체했다
  • [67] MBC경남이 운영하고 있다. 얼마나 돈이 부족하면 영화관을 운영할까
  • [68] 2013년 극장 리뉴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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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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