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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WS

last modified: 2015-03-20 12:43:53 by Contributors

Close-In Weapons System의 약자, 한국말로 번역하면 근접 방어 체계. 미군들은 "씨위즈"라고 읽는 경우가 많다.

Contents

1. 개요
2. 비교 및 분석
2.1. 서방권
2.1.1. 개틀링형: 골키퍼와 팰렁스의 성능 비교
2.1.2. 미사일형: RIM-116 RAM
2.2. 동구권
2.2.1. 러시아
2.2.1.1. 개틀링형: AK-630, AK-630M2
2.2.1.2. 개틀링 - 미사일 복합형: 카쉬탄, Palma/Palash, 판치르-ME
2.3. 기타
3. CIWS 목록
4. 관련 항목


1. 개요

함정의 대함미사일 방어나 방공시에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다른 방공시스템이 요격에 실패했을 때를 대비한 최후의 근거리 방어수단이라고 볼 수 있다.[1] 주로 기관포를 써서 날아오는 미사일을 요격하나, 러시아카쉬탄, 팔마와 같이 30mm 개틀링과 함대공미사일을 혼합한 시스템도 있으며, RIM-116 RAM은 대공미사일이지만 하는 역할이 영락없는 CIWS인지라 그냥 CIWS로 취급되는 편이다.

옛날 전함들이 다수의 대공포를 활용했던 전술과 비슷하게 전투함 주위에 화망을 형성해 보호할 때도 있지만, CIWS는 컴퓨터레이더 조준으로 무기를 관제해서 미사일의 예상 궤도를 쫓아 사격하기 때문에 방어 성공율이 기존의 무턱대고 탄막을 치던 방식보다 훨씬 높다. 게다가 적성 물체에 대해선 독립적/자동으로 반응하게 할 수도 있으며, 고속정이나 자폭테러용 고무보트에 대처하는 것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어디까지나 방공망을 돌파하고 날아드는 최후의 1~2발 정도를 저지하는 것이 역할인지라 과도한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실제 요격실험에서도 팰렁스가 날아드는 미사일 1 발을 잡아내는데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으며, 영국 해군엑조세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는 미사일을 요격했지만 너무 가까운 거리에서 격추하는 바람에 지근탄 피해를 입은 적도 있다.

쉽게 말하지면 패널티킥 앞의 골키퍼와 비슷한 신세.

2. 비교 및 분석

2.1. 서방권

2.1.1. 개틀링형: 골키퍼와 팰렁스의 성능 비교

대한민국 해군은 서방제 CIWS 중 하나인 네덜란드 시그널사의 SGE-30 골키퍼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심지어 이지스 베이스라인 7.1을 채택한 이지스함 KDX-3 세종대왕급에도 원래 딸려오는 팰렁스를 장착하지 않고 골키퍼를 대신 장착했을 정도.


골키퍼의 최대유효사정거리 2km[2]

팰렁스

팰렁스의 최대유효사정거리 1.49km[3]

골키퍼는 17개의 목표를 동시에 추적해 가장 위험한 목표부터 우선적으로 처리하는데, 홍보 영상 중에는 5초 간격으로 발사된 두 발의 엑조세 대함미사일을 연속 요격하는 영상도 있다. 사정거리는 2km. 참고로 미국제 팰렁스의 사정거리는 1.49km다. 거기에 골키퍼는 롤링과 피칭, 요잉으로 흔들리는 배 위에서 30밀리 탄약을 분당 수천발 수준으로 퍼부어대는 개틀링을 쏘면서 최소한 2탄부터 명중탄을 뽑아낸다. 대공포 하면 화망을 구성해서 잡는다는 통념은 골키퍼를 비롯한 CIWS와는 전혀 동떨어진 물건이다. 괜히 세계 최강이 아니다.

그 대신 골키퍼가 팰렁스보다 2배 비싸다.(…) 골키퍼는 대당 100억원, 팰렁스는 50억원 정도 한다.

그 외에도 팰렁스는 20mm 기관포를 사용하는데 골키퍼는 30mm기관포를 사용한다. 전자는 그 유명한 발칸포. 후자는 바로... A-10이 주무장으로 사용하는 GAU-8 30mm 7연장 기관포. 우리나라 해군이 일관되게 골키퍼를 채용한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이 나온 건 저 때문이다. 팰렁스를 개발한 레이시온도 이 점을 의식하고 있는지 열화우라늄 탄환을 사용하는 블록1B를 선보였다.

팰렁스 최신형의 경우 개량된 광학식 추적장비와 30cm가량 연장된 포신 덕택에 골키퍼와 요격능력 차이는 많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탄환의 구경으로 인해 파괴력이 낮을 것이다. 이건 F-16F-15를 상대할 수 있어도 근본적인 성능의 차이는 극복하기 힘든 부분이 있는 것과 같은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또 차이점이라면 팰렁스는 단일 목표물을 대상으로 격추될 때까지 발사하는데에 반해, 골키퍼는 여러 목표물 중 한 목표물에 속사하고 난후 다음 목표물을 추적하여 발사하기 시작한다. 만약 한번에 요격에 실패하면 이뭐병이지만... 그리고 팰렁스는 탄약통이 일체화되어 있어 갑판위에 올려놓고 나사만 조이면 설치 끝이지만, 골키퍼는 갑판의 내부를 따로 탄약고 공간을 만들어야 설치할 수 있다. 그것이 공간을 너무 차지한다는게 단점. 심지어 76mm 함포보다 공간을 더 많이 차지한다(...). 애초에 30mm 어벤저 발칸포 자체가 워낙 거대한 기관포니까 공간이 많이 차지하니 어쩔 수 없다.

이외에도 골키퍼의 단점이라면 미국제 방공시스템을 채용한 국가라면 거의 부속요소로 취급하여 도입한 팰렁스의 경우 그 판매수량이 수백문에 달하는데 반면, 네덜란드와 영국, 한국, 벨기에, 칠레, 포르투갈 중심으로 그 판매수량이 수십 문에 불과한 골키퍼의 경우에는 추가적인 업그레이드에 대한 비용과 보상(추가판매)가 불투명하여 업그레이드가 지지부진하다는 단점이 있다.[4] 특히 국방에 돈을 쏟아붇는 미해군의 주력 장비인 팰렁스는 무인기스텔스 대함 미사일 등의 새로운 위협에 대해 매년 엄청난 숫자의 테스트가 행해지지만 골키퍼는...

결국 이런 여러 사정으로 인해 2009년 6월 10일부로 한국 해군 차기 프리깃 사업인FFX에서 주력 SAAM과 CIWS가 레이시온의 RIM-116 RAM과 팰렁스로 선정되었다.
결론적으로 후속지원이 미비한 골키퍼보다 사용국가가 압도적으로 많고 미군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량되고 있는 팰렁스를 선정한 것으로 보인다.

P.S: 이라크 반군이 쏘는 박격포탄을 격추시킨다고 팰렁스를 개조한 C-RAM(Counter Rocket, Artillery, and Mortar)이라는 것이 나왔다. 요거는 탄환이 자폭하도록 되어있다. 안 그러면 탄환이 거주지역에 우수수 떨어질테니까...[5] 자세한 내용과 영상은여기에 있다.

2.1.2. 미사일형: RIM-116 RAM

RAM Greatest Hits
© (cc-by-sa-2.5) from


RIM-116 RAM의 사정거리 9km[6]

서방국가들은 기존의 기관포형 CIWS만으로는 러시아의 대함 미사일 들을 쉽게 방어 할수 없다고 생각했다. 때문에 대함 미사일에 대응되는 체계로 개발이 시작되었으나 이후 대공 미사일을 격추하는 방향으로 목표를 선회하였다. 초기의 독일은 새로운 개념의 CIWS를 생각하였다. 그것은 기존의 기관포형 CIWS와 다른 대공 미사일을 기반으로한 CIWS이다. 독일이 개발하는 모습을 보고 중간에 미국이 참여하여 레이시온사와 계약을 맺었다. 1972년 ~ 1979년까지 개발이 진행되었으나 기술력의 부족으로 개발은 난항을 겪게 된다. 이 신무기 체계는 1987년에야 생산이 결정되었고 1992년 들어서 RIM-116A Block 0을 완성하게 되었다. 이것은 목표의 레이더에서 방사되는 전파를 추적하여 요격하는 방식을 선택하였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개량된 21연장의 RIM-116B block 1이 나왔다. 이것은 9km[7]의 사정거리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IR 화상유도를 채용하여 수색범위를 늘렸다. 또한 적외선 유도를 채용하여 레이더 전파를 발산하지 않는 물체에 대해서도 대응이 가능하다고 알려지고 있다. 기존 RIM-116A Block 0의 액티브 레이더 신호 유도도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독일, 대한민국, 미국, 터키, 그리스 해군 등에서 채용되고 있다. RIM-116B block 2 부터는 최신 고기동의 대함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었다도 한다. 대한민국의 세종대왕급 이지스함, 충무공 이순신급, 인천급 호위함에는 RAM Block 1이 장착되어 있다. 독도함에도 램이 장착되어 있다.

2.2. 동구권

2.2.1.1. 개틀링형: AK-630, AK-630M2

AK-630m CIWS Gatling Machine Gun

AK-630의 사정거리 4km[8]

러시아 해군은 구형 CIWS인 AK-630을 다량 운용하고 있다. AK-630은 CIWS의 초기 모습이라이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카쉬탄의 등장하기 이전에는 러시아군의 주력으로 사용하던 CIWS였다. 카쉬탄이나 팔마가 개발되면서 겨우 서방권의 자동화된 CIWS에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서방권의 팰렁스, 골키퍼 등에 비하여 이것은 낮은 단계의 자동화와 성능을 가지고 있다. 새로 등장한 서방권의 CIWS는 독립적인 레이더에 의하여 독자적으로 화력관제가 되지만 AK-630은 전투함의 중앙통제로 연동되는 방식이라 많은 번거로움이 있다. 더욱 치명적인 약점은 광학식 사격이다. AK-630이 광학식 사격을 하려면 별도의 해군 병력이 외부에서 수동 조작을 해줘야 된다. 다만 낮은 성능만큼 부피도 작고[9] 낮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 러시아 해군에서 요즘 건조되는 배들도 다량 운용되고 있다. 심지어 미사일 고속정, 공기부양정에도 2기나 달린 경우도 있다. AK-630은 비록 고성능이라 할수는 없지만 팰렁스가 최소한도의 CIWS인 서방권이었다면 장착을 포기했을 소형함에도 부담없이 달아주어 대함 미사일에 대한 자위능력을 갖추게 할수 있다는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할수 있다. 이는 북한 해군이 아무리 커봤자 나진급같은 소형함 정도밖에 굴릴수 없음에도 AK류 CIWS 때문에 의외로 대함 미사일에 대한 기초적인 저항력 자체는 갖추고 있다는점에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AK-630을 장착한 대표적인 공기부양정은 대한민국이 도입한 무레나급이다. 나누추카급, 타란툴급 미사일 고속함에는 1~2기의 AK-630이 장착되어 있다. 타란툴급의 후기형에는 AK-630 대신 카쉬탄이 장비되어 있다.

AK-630M-2 Duet CIWS

Pháo hạm AK 630
AK-630M1-2의 사정거리 5km[10]

AK-630은 러시아 답게 여러가지 실험을 하였다. 그결과 AK-630의 총열을 종으로 2연장 배치한 AK-630M1-2라는 괴랄한 물건이 탄생하였다. 이것은 실험작으로 그치고 한 척의 군함에 배치하는 것으로 역사에서 사라지는 듯 하였으나 러시아 새로 건조하는 초계함에 장착되어 부활하였다. 그 주인공은 부얀-M급으로 카스피 소함대에 주로 배치하는 900톤급 초계함이다.

2.2.1.2. 개틀링 - 미사일 복합형: 카쉬탄, Palma/Palash, 판치르-ME

Kashtan.mpg

© Mike1979 Russia (cc-by-sa-3.0) from

카쉬탄의 사정거리 개틀링 300-500m ~ 4.000-5,000m
미사일 1.5 ~ 8km, 10km[11]

카쉬탄은 기존의 개틀링으로 대응되는 총열형 초 단거리 대공망과 단거리 미사일을 통합하여 탄생시킨 획기적인 대공 체계이다. 이것은 쌍열로 장비된 4문의 9M311-1(총8문) 대공미사일이 전부 발사되면 아래에 있는 32발의 예비 대공미사일이 자동으로 장전되는 체계이다. 때문에 긴급 대응에 8발의 단거리 미사일을 사용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 비교적 신속하게 32발의 미사일을 사용할 수 있다. 미사일만으로는 3km 이내의 초단거리 대공 방어가 불가능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GSh-6-30K 6연장 30mm 개틀링 2문을 장착하였다. 전자전 상황이나 레이더 무력화도 대비되어 있다. 방법은 2차적으로 광학조준기를 백업으로 사용하는 것인데 이것이 무력화되면 3차적으로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사용한다고 한다. 카쉬탄-M의 경우 미사일은 1.5 ~ 10km, 개틀링은 300 ~ 5,000m의 유효 사거리를 가지고 있다.[12] 이것은 이전에 개발한 러시아의 CIWS와 달리 완전 독립 자동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에서도 설명하였지만 포탑 아래 급탄시스템이 있어 총 32발을 발사할 수 있으며 사격통제 컴퓨터가 내장되어 있다. 때문에 IFF[13]부터 추적교전까지 모든 것이 자동으로 작동한다. 카쉬탄을 개발하고 나서야 러시아는 경우 서방과 동급의 CIWS를 보유하게 되었다. 물론 초단거리,단거리의 복합적인 대응도 고려한다면 카쉬탄의 기존 서방의 체계보다 우월하다. 일부에서는 RIM-116 RAM이 대공 미사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CIWS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카쉬탄을 보면 그건 무지한 소리로 보일수 밖에 없다. 카쉬탄 자체가 공식적인 CIWS 구분되어 있으며 M형의 경우 일부 소스에서 램 보다 1km 더 사정거리가 긴 미사일을 장비하고 있다고 나오기 때문이다. 램이 명중율이 우수한 체계이지만 21연장이라는 것만 제외하면 구성만으로 특별히 진보된 체계라 구분할 수 없다. 더구나 카쉬탄도 8발을 발사하고 나면 비교적 신속한 재장전으로 총 32발의 대공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 때문에 단순히 미사일로 구성되어 있다고 RIM-116 RAM을 CIWS에서 제외한다면 불성설일 수 밖에 없다.

Palma; Пальма; Palash CIWS
팔마의 사정거리 개틀링 300-500m ~ 4,000-5,000m
미사일 8km[14] 또는 10km, 15km

팔마는 카쉬탄 CIWS에 광학장비와 레이더를 개선한 개량형이다. 카쉬탄과 차별화 되는 부분은 초음속 미사일 부분이다. 미사일의 속도를 증가시키고 전자장비 개량하여 초음속 대함 미사일에도 8km 내에서 대항할 수 있다. 3km 이내에선 30mm 개틀링 2정으로 대응한다. 다른 소스에서는 팔마의 사정거리가 10km, 15km라고 말하기도 한다. 위키백과에도 카쉬탄 이상급인 팔마는 정보가 정확히 공개되어 있지 않다.


판치르-ME의 사정거리 개틀링 300 ~ 4,000m
미사일 20km

판치르-ME는 판치르-S1를 해상형으로 개조한 버전이다. 지상형인 판치르-S1 개발이 완료되었으며 이미 중동국가에 수출되었다. 해상형은 아직은 개발 중으로 나온다면 로우급 군함들에 일대 혁신을 가져올 무기이다. 20km의 이르는 미사일 대공망은 몇십년전만 하더라도 미들급에서 평균적인 성능이었다. 보통의 구형 구축함과 호위함들은 8연장 발사기에 장착한 사거리 19km 시스패로우를 최후 망공망으로 선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8연장 발사기를 채택한 군함들은 크래인으로 장전하기 때문에 장시간의 재장전 시간이 필요하지만 판시르-ME는 카쉬탄과 같은 방식으로 매우 빠른 시간안에 재장전이 가능하다. 때문에 한국의 기준으로 전시 해경의 경비함이나 인천급 등에 이러한 무기체계와 대함미사일을 장착한다면 일본의 구형 구축함과 호위함 들을 임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참고로 과거 기함으로 사용되었으며 1996년 부터 진수하기 시작한 대한민국광개토대왕급도 19km의 시스패로우가 최후 방공망이다.(광개토대왕급에 시스패로우가 최후 방공망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단지 시스패로우는 유도 대공병기로 최단거리의 사거리를 가진 것 뿐이고, 유효사거리 2km의 골키퍼가 2문을 탑재된다. 그리고 정말 최후의 대공망은 K-2이다. 소병기요원 조준 좋으면 쏘기 시작 [15]

2.3. 기타

쭉 읽어 보면 알겠지만 성능이 좋은 CIWS는 부피가 크다. 골키퍼는 76mm 함포 급이며 카쉬탄 같은 경우엔 제거하면 그자리에 VLS를 달 수 있는 정도다. 그래서 요즘 만들어지는 배에 경우 아예 CIWS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대구경 함포를 장착하거나 VLS를 다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이탈리아 해군의 경우 초계함 수준에도 대공 미사일을 장착하는 화력덕후 해군인지라 CIWS도 대구경을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40mm 함포를 주로 사용하며 76mm를 3문이나 함에 무장해 CIWS로 쓰기도 한다. 흠좀무. 근데 초음속 대함미사일 시대의 도래로 CIWS가 점차 대형화되다보니[16] 의도치 않게 선구자가 되고 있다.

사이버펑크게임인 데이어스 엑스에선 나노과학의 힘으로 두개골에(!) 미니 CIWS를 장착할 수 있다. 헤드 발칸 나노입자를 분사해서 날아오는 물체를 파괴한다는 설정인데, 최고 단계로 업그레이드하면 발사체가 손/화기를 떠나는 순간 파괴해 공격자를 역으로 죽일 수 있다.

4.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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