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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Pictures

last modified: 2015-03-27 02:42:12 by Contributors



지금의 오프닝[1][2]


제2 오프닝[3]

대한민국에서 쇼박스N.E.W를 더불어 영화를 제작,배급하는 회사이다.

제일제당이 이름을 바꿔 만든 CJ그룹에서 만든 영화전문 투자/제작/배급회사로, CGV와 같은 계열사이다. 다른 명칭은 CJ엔터테인먼트.[4] 2011년 CJ E&M으로 구조조정되면서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그러니까 영화를 자기가 직접 만들고 찍어내고 배급하고 극장에서 상영하는게 모두 가능한 회사. 사실 미국에서도 영화사들이 이짓을 하다가 반독점법에 걸려서 공중붕괴가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한국에서도 이 짓이 가능한 회사는 롯데쇼핑과 CJ E&M, 단 두 곳 뿐이다.

사실상 우리나라 영화산업의 독재자.

쉬리가 흥행한 뒤 멸망한(응?) 삼성 영상사업단 인력들이 모여서 다시 세운 게 여기라는 얘기가 있다.

1995년 드림웍스 창립에 투자해 드림웍스의 작품은 모두 CJ배급이 되었다.

200x년에는 어느 회사를 인수했는데 이 회사의 규모는 엄청났다. 현재 싸이더스FNH, IHQ가 이 회사의 후신격인 곳으로, 일반적인 수직적 지분관계가 아닌 수평적 회원사 관계를 통해 상당히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던 회사였다. 시네마서비스, 영화사 싸이더스, 음원사 싸이더스HQ, 씨너스, 프리머스 등이 이 목록에 있었다. 그러나 이 영향력을 오래 유지할 수 없었던 이 회사는 CJ엔터테인먼트에 계열사를 팔았고, 당시 영화사 싸이더스는 현재 CJ E&M의 일부가 되어 있다. 그러므로 옛 싸이더스 영화사의 진짜 후신은 실존하지 않는 것이 된다. 또한 상기한 자급자족 시스템을 이 회사가 이미 어느 정도 구축해놓았으므로 이 인수합병이야말로 현 CJ의 미디어 수직독점 체제의 기점이 되는 사건이라 할 수 있다. #

2007년에는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배급계약을 맺고 파라마운트와 드림웍스의 배급을 몽땅 독식하고 있었으나 드림웍스가 유니버설 픽처스에 다시 전세계 배급권을 줬으므로 삽질한 꼴이 됐다(...그래도 맺은 계약이 있으니 앞으로도 드림웍스의 영화들은 전부 이쪽이 국내배급하게 된다). 2015년 이후로는 롯데엔터테인먼트가 파라마운트 배급권을 가져간 상태.

뒷설에 의하면 한국의 20세기 폭스라고 불릴 정도로 감독에 관한 간섭이 심하다고 하며, 다른 제작사의 작품을 배급할때 7:3 혹은 8:2로 나눌 정도로 악덕기업이라고 한다.[5]

CGV의 무비꼴라쥬 덕분(?)에, 의외로 수익이 안 날 것 같은 작은 영화의 배급도 많이 한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라든지...

2012년 즈음에는 거액을 투자한 영화들이 줄줄이 망하고 있다. 7광구마이웨이, 그리고 R2B: 리턴 투 베이스 등. 그리고 대규모 제작비는 아니지만 우생순때 처럼 대박을 터뜨릴 것이라 기대하던 코리아박진영 주연의 5백만불의 사나이도 흥행 실패 크리. 이후 9월에 개봉한 광해, 왕이 된 남자만이 겨우 체면치레를 하였으며 대박을 터트리고 있으며 2012년 12월 24일에 개봉한 타워가 5백만명을 돌파하면서 CJ의 2012년작 블록버스터들 중 그나마 손익분기점에 근접하고 있다. 7광구, 광해, 타워 등은 기획/제작에 CJ가 깊이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논란이 많다.

이상하게도 대작 영화는 잘도 날려 먹으면서 자잘한 저예산 영화들은 의외로 흥행을 성공시킨다. 대작 1편으로 날려먹은 돈을 흥행에 성공한 저예산 영화 6편을 덕분에 손실을 메꾸는 꼴이라고.....

2013년에는 봉준호감독의 야심작 설국열차에 400억원을 투자하는 패기(!)를 보이며 해외에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해댔고, 국내에서도 생각외로 좋은 흥행성적을 기록하는 중이라 한숨돌린 듯. 다만 이 흥행도 독과점논란에서 비껴갈 수는 없을 듯 하다. 2014년도 예외는 아니어서 수상한 그녀, 명량이 도마에 오르고 2015년에도 계속되었다.

배급시장에서 독과점이라고 욕을 먹고 있는 것과 별개로 스탭들한테 계약서대로 보수는 꼬박꼬박 잘 준다. 이게 뭐 대단한 일인가 싶겠지만, 미루기, 떼먹기가 일상인 한국 영화판에서 계약서대로 제 때에 돈 주는 회사는 CJ를 비롯한 두세개 영화사 밖에 없다. 표준근로계약서를 쓰게 된 것도 국제시장이 최초.

CGV를 통한 깡패배급과 자사영화 밀어주기가 있다는 건 확실하다.

CJ 한국 영화 흥행 순위 (300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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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용된 음악은 안드레이 세첼레로의 Estesia이다.
  • [2] 지금은 인트로가 조금 바뀌었다. CJ 로고가 바뀌고 밑에 'A CJ E&M COMPANY' 라는 문구가 들어갔다.
  • [3] 2001년때 임시로 쓰여지고 이후 더이상 쓰이지 않는 듯,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 [4] 포스터/예고편이나 로고에는 계속 이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 [5] 이 때문에 화려한 휴가의 제작사 "기획시대"는 흥행에 성공했음에도 부도가 났다고 한다. 지못미.
  • [6] 하지만 이후 CJ 대작 영화들이 흥행이 부진하기 시작한다.
  • [7] 원래 총제작비가 430억원이기 때문에 손익분기점이 1350만명 이지만 이미 해외수출로 절반이 줄어지는 바람에 손익분기점은 6~700만이 나오게 되었다.
  • [8] 손익분기점 700만명이다.
  • [9] 이후에 나온 속편 상사부일체는 배급사가 바뀌는 바람에 관객수는 130만명으로 폭락했다.
  • [10] 손익분기점은 550만명 이다.
  • [11] 손익분기점은 620만명 이다.
  • [12] 튜브 엔터테이먼트와 공동 배급
  • [13] 손익분기점은 450만명 이다.
  • [14] 간신히 손익분기점을 넘겼으며 대종상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 했지만 오히여 흑역사가 되고 말았다.
  • [15] 흥행 초반에는 1000만 돌파가능할것 이라는 예기가 있었지만 입소문이 좋지 않는 바람에 400만명에도 넘지 못했다.
  • [16] 손익분기점 330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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