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CLAMP

last modified: 2015-03-26 10:42:46 by Contributors


b0004363_4b4e9126edc4e.jpg
[JPG image (295.9 KB)]

공식 홈페이지[1]
트위터[2]
페이스북
4명으로 구성된 일본의 만화가 집단. 전부 미혼이라고 한다.

Contents

1. 역사
2. 작품의 특징
3. 그림
4. 기타
4.1. 클램프 캐릭터 타롯 카드
5. 작품리스트

1. 역사

멤버는 이가라시 사츠키, 오오카와 나나세, 네코이 츠바키, 모코나. 스토리를 담당하는 오오카와 나나세를 제외한 3인이 공동작업으로 만화를 그리며 작품에 따라 메인이 다르지만 대부분 모코나가 메인 작화를 맡는다. 덤으로 나나세를 제외한 3인은 이미 작중에 한 번씩 출연(?)한 적이 있다.[3]

1980년대 중반 CLAMP Cluster라는 동인지 집단으로 출발하였다. 당시 멤버는 현재 멤버 4명을 포함하여 11명이었으며, 하나의 서클이 아니라 여러 서클의 멤버들이 뭉친 그룹이었다고 한다. 1987년 CLAMP 명의로 첫 동인지를 냈으며 캡틴 츠바사, 세인트 세이야, 죠죠의 기묘한 모험 등의 야오이를 그렸다(...)

프로 데뷔를 목표로 하게 되면서 4명이 떨어져 나가 7명이 되고, 신쇼칸(新書館) 편집자의 눈에 띄어 1989년 성전으로 데뷔한다. 이 만화는 인도 신화를 모티브로 하여 특유의 썩은 감성을 막나가는 스토리로 펼쳐내어 주목받았으며, 원래 장기 연재 계획이 없었으나 반응이 상당히 좋아서 장편화 된다.
1991년 발표한 도쿄 바빌론으로 본격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한다. 순정만화/동인지물이 덜 빠진 성전에 거부감을 느끼던 남성 독자들도 공작왕이 이미 길을 터놓은 주술의 세계와 사회적 문제를 다루는 등 꽤 일반화된 소재에 낚여 팬층에 합류하는 계기가 되었다. 진짜 주제는 스바루세이시로의 그렇고 그런 관계였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아
1992년 X를 연재하기 시작하며 명성을 한층 굳힌다. 이 즈음 3명이 더 빠져나가 현재의 4인조가 되었고, 클램프의 폭풍 다작이 시작된다.

1989~1996 성전
1989~1991 20면상에게 부탁해!!(20面相におねがい!!)
1990~1993 도쿄 바빌론
1991~1993 학원특경 듀칼리온
1992~폭발 X
1992 신 춘향전
1992 백희초
1992~1993 CLAMP학원탐정단
1993 이상한 나라의 미유키
1993 마법기사 레이어스 1부

만화공장을 방불케하는 동 시기 발표 작품 목록.

참고로 클램프가 다작을 하다보니 완결작이 적다고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데뷔 24년차 중견 만화가 CLAMP의 완결작은 총 18편으로 미완결작 5편보다 훨씬 많다. (CLAMP 공식 홈페이지 기준) 2012년 기준으로 실질적인 연중 작품은『X』와 『CLOVER』뿐이다.

이렇듯 CLAMP는 되는 대로 싸지르고 수습 안 한 무책임한 작가가 아니다. 그렇게 동시다발적으로 다작을 한 작가치고는 성실한 편이다. 게다가 카드캡터 사쿠라로 대박을 치기 전에 동시다발적으로 연재한 작품이 더 많다. 마법기사 레이어스로 메이저 회사인 고단샤에까지 진출한 그들을 잡아두기 위한 카도카와 쇼텐의 계속되는 일의 청탁으로 버티다 못해 94년에 파업까지 선언할 정도로. 그리고 그들은 그 기간 동안 CLAMP IN WONDERLAND라는 팬들을 위한 행사를 열었다. 'CLAMP IN WONDERLAND 1'이라는 뮤비가 거기서 나왔다. 이게 카도카와와의 마찰이 이유라는 게 증명되는 이유는 당시 카도카와에 연재하던 작품들은 모조리 쉬었으나 고단샤쪽 잡지 나카요시에 연재되던 마법기사 레이어스만은 연재를 계속했기 때문이다.

모종의 이유로 연중한 X 빼고는 다 완결된 작품이며 연중된 작품도 잡지가 폐간[4]됐기 때문에 완결을 시키지 못한 것이다. 거기다 연중작이던 『합법드러그』가 2011년 『드러그&드롭』으로 연재 재개했기 때문에 사실상 연재 자체가 불가능한 『파군성전기』를 제외한 다른 연중작들은 연재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

1993년의 마법기사 레이어스는 클램프의 작품이 여성향 오덕이 아닌 일반인에게도 어필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1996년 카드캡터 사쿠라, 2002년 쵸비츠는 남성 오덕까지 포용하는 위엄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클램프 만화가 애니메이션화 되어 괜찮은 평가를 받긴 했지만 특히 카드캡터 사쿠라 애니메이션은 공전절후의 대박을 치며 향후 그들이 취미삼아 개인적인 덕질만 해도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준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이후 주요작인 XXX HOLiC, 츠바사 크로니클에서는 기존 세계관의 재활용, 통합 쪽에 초점을 맞추어 작업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
결국 드러그&드롭XXX HOLiC과 연계되고, 코바토위시, 위시는 또 드러그&드롭와 연계되므로, 상기한 모든 작품군들이 같은 설정 및 세계관 하에 놓이는 셈이 된다.

코드 기아스, 망량의 상자 등의 애니메이션 캐릭터 원안이나 캐릭터 디자인을 맡기도 했다. 2011년 BLOOD-C와 극장판 BLOOD-C The Last Dark는 캐릭터 디자인 뿐 아니라 스토리와 시리즈 구성까지 담당하여 화제가 되었다.[5]

2011년부터 월간지 점프 스퀘어에 신작 GATE 7을 연재하고 있다. BLOOD-C 스토리 짜다 삘받은 건지 약간 비슷한 구석이 있다. 또한 2001년 ~ 2003년까지 연재하다 중지된 합법드러그의 속편 드러그&드롭을 2011년부터 영 에이스에 연재 중.

2. 작품의 특징

동인 오타쿠 출신이다보니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작품에 대놓고든 은근히든 그쪽 테이스트가 깔려있고 막장스러운 스토리 전개를 자주 보여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이저의 거물이 되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6] 원동력은 다양한 장르 전개 및 소화 능력. 아동 취향의 코믹한 작품에서부터 남성향 오덕물, 능력자 배틀물, 오컬트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면서 다양한 독자층을 포섭한다. 덧붙여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드는 데 탁월한 관계로 독자는 보통『뭔가 이상한 기분은 들지만 어쨌든 좋구나 하악하악』같은 식으로 포섭된다. 어떤 사람이 말하길 순수한 사람이 보면 순수해보이고 타락한 사람이 보면 타락한 작품(...)을 그린다고 하는데. 과연.
당연한 얘기지만 눈이 돌아갈 정도의 훌륭한 작화력 및 채색 실력도 지대한 공을 했다. 카드캡터사쿠라만 하더라도 당시로서는 상상도 못할 만큼 예쁜 작화만으로도 입에 오르내릴 정도였으니.

매우 다양한 형태의 사랑이 작품 속에 담겨 있다. 대표작인 카드캡터 사쿠라만 해도 제자와 연애하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 속도위반, 동성애, 근친 등등... 뭐 그렇다(...). 특히 BL 요소가 다른 요소에 비해 자주 드러나는 편이다.『너만 있으면 다른 모든 것은 버려도 좋아』같은 타입의 사랑으로 엇나가는 인물이 자주 등장한다. 또한 죽은 자의 부활은 최대의 금기로 취급되며 여태까지의 모든 작품들 중에 이를 완벽하게 성공한 캐릭터가 없다.

스토리에 반전이 심하며 반전이 반전이 되고 반전이 반전에서 다시 반전으로 되기도 한다. 이런 특징 때문에 BLOOD-C가 막판에 스토리가 급반전하자 많은 팬들은 전혀 놀라지도 않고『그럴 줄 알았다』라며 시큰둥해 하는 부작용이 생기기도 했다.

작품 전개의 문제를 따지자면 최근에는 덜하지만 한창 X를 연재하던 당시에는 책 한권 가득 일러스트만 그려놓고 나레이션, 독백 등을 사용하여 이야기를 진행시켜나가는 정적인 작풍으로 유명, 혹은 악명을 떨쳤다.

작품 중 간간히 다른 작품의 캐릭터나 연결고리를 만드는걸 즐기는데, 츠바사 크로니클부터는 대놓고 지난 작품의 인물들을 등장시킨다. 이 때문에 상당수의 팬이 떨어져 나갔다는 루머가 있다. 지나칠 정도로 캐릭터들을 우려먹는 바람에 참신성이 없다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다는 상황이니....스타 시스템
그래서 이런 반응도 나온다.
c0020015_4b9b58db470ca.jpg
[JPG image (66.57 KB)]


4인조라 일을 분업화로 하기 때문에돈도 4배로 벌어야 하고 작업속도가 빠르고 상당한 다작을 했다. 작업방식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1. 오오카와가 스토리를 구상. 뉴스나 꿈 같은 일상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2. 4명이 모여 작품 방향과 메인 캐릭터에 대해 합의
  3. 오오카와가 스토리 개요를 결정. 다른 세명은 캐릭터 디자인. 결말도 미리 정해놓는다고 한다.
  4. 콘티를 그려 담당자에게 제출, OK를 받음
  5. 오오카와가 작품 성격에 따라 멤버들의 역할을 배분.
  6. 작업 ㄱㄱ. 각 화마다 오오카와가 세부 사항을 지정한 네임을 그려준다고 한다.
20페이지 정도의 한 화를 그리는데 스토리보드 짜는데 12시간, 스크립트 쓰는데 8시간 정도 걸리며 작화 소요 시간은 작품에 따라 다른데 XXX HOLiC은 2일, X는 5일 정도 걸렸다고.그래서 연중했나

3. 그림

미려한 그림과 화려한 의상디자인으로도 유명하며, 작품 성격에 맞게 화풍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뛰어나다. 남성 독자들이 보면 질색할 정도로 여자 취향 그림체부터 심심하고 간결하며 동글동글한 남성취향 소년만화 풍 그림체, 극화삘도 좀 나는 진지한 그림체까지 작품 별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센스만은 먹고 들어가며 시대를 풍미했음을 부인할 수 없으나 반전반전 스토리의 우려먹기와 센스를 제외하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점등 때문에 올드팬들은 까와 빠 중간에서 항상 울부짖고 있다. 초기 스크린톤 남발이던 작풍에서 진화하여 클로버 이후로는 작화에서 스크린톤을 거의 보기가 힘들다.

그리고 특유의 왜곡과장이 가미된 팔다리가 가늘고 긴 신체의 인물체는 잘 그려내면 미려하지만 소화해내기 어려운 그림체라 해당 작품을 애니메이션을 외주 제작할 경우 열이면 아홉이 작화 붕괴를 일으키고 만다는 것으로 악명높다. 외주제작을 했던 XXX HOLiC 1기의 경우 작화팀이 특유의 과장된 장신 표현을 잘못 이해해서 주먹만한 머리에 어깨가 비정상적으로 벌어진 말라깽이 젓가락 팔다리 꺽다리 요괴로 보일 수준의 너무하다 싶은 수준의 경악스런 인간 묘사가 신명나게 보여진다. 2기 들어서 이런 작붕은 사라졌지만서도.
e0040264_501759f4141e6.jpg
[JPG image (13.85 KB)]

e0069394_47499c243aac3.jpg
[JPG image (60.97 KB)]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역시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CLAMP의 그림체가 워낙 소화하기 어려워서인지 메인 작화스텝이 아닌 외주 스텝들이 담당한 화에서는 작붕이 많다. 대표적인 예로 R2의 20화가 있는데, 메인 작화스텝들이 그린 마지막 부분 제외하고는 작붕 천국이다. 다만 DVD/BD에서는 그런 작붕들을 메인 작화스텝들이 대대적으로 수정해서 괜찮아졌다.

팬들은 캐릭터들이 과연 몇 등신인가 따져보기 위해 분석도 한다. 작품은 BLOOD-C.
b0012149_4e187cb05fd06.jpg
[JPG image (93.45 KB)]


근데 이런 작붕의 경우는 CLAMP의 문제라기보다는 애니메이션 제작사 측의 문제라고 보는 쪽이 옳다. 적어도 CLAMP의 원화 자체는 미려한 편에 속하고 이정도로 인체비례가 무너지는 작화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애니 제작사 측에서 원작을 소화해내지 못하는 거라고 보는 편이 설득력있는 말이 될 것이다.

자신들의 작품이 애니메이션화될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애니에 관여, 참여하는 편이이다. 특히 애니 마법기사 레이어스 2기나 카드캡터 사쿠라 사쿠라 카드편의 경우는 아예 스토리담당인 오오카와가 애니 각본까지 다 썼을 정도이며 오리지널 노선을 탄 애니 XXX HOLiC 같은 경우도 TV판 일부 각본, 극장판이나 OAD 각본에 참여했다.

4. 기타

동인시절이 일본 버블경제 시기와 겹치기도 하고, 쩔어주는 오오테였으므로 돈은 장난 아니게 벌었다는 듯. 데뷔 이후로도 여러 작품을 히트시키며 승승장구했지만 주식으로 번 돈을 날렸다는 일화도 있다는 카더라 통신도 들린다.

멤버 전원이 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좋아하여 작가인 아라키 히로히코와 대담을 갖기도 하였고 대놓고 죠죠 패러디 소재라는걸 알 수 있는 만화인 wish를 연재하기도 했다. 다만 그 때문에 극렬 죠죠빠[7]들에게 나의 카쿄인은 그렇지 않아! 변태 소리를 들으며 무지 까였다. 특히나 죠죠빠들에게는 공공의 적이라는 인식이 박히기도 했을 정도. 하지만 여기 나오는 캐릭터들은 죠죠로부터 영향을 받았을지언정 엄연히 클램프의 자캐다. 이걸 가지고 뭐라고 한다는 것 자체가..[8][9] (...) 2012년 9월엔 죠죠 25주년 겸 TV애니화 기념 일러스트로 쿠죠 죠린을 그렸다. 또한 은하영웅전설이나, 세인트 세이야, 사무라이 트루퍼, 천공전기 슈라토 등도 건드린 모양.

2009년 6월 25일, 니코니코 동화하츠네 미쿠의 '무한의 어둠'[10] 손그림 매드무비를 올려 니코인 공식인증을 했다. 링크 일하는 틈틈이 1개월쯤 걸려서 PV를 제작했다고. 코멘트들을 보면 전체적으로 "일 안하고 뭐하시는 겁니까 선생님"이라는 반응(…).

b0004363_49045dd8f08ac.jpg
[JPG image (819.39 KB)]


뉴 건담을 좋아한다고 한다.

또한 기동무투전 G건담 방영 당시에 뉴타입에 오리지널 디자인 건담을 게재한 적이 있다. 퀸건담

처음으로 해외를 방문한곳이 한국이라고 하며,한복을 좋아하여 한복그림을 많이 그린다고 한다. 그래서 그린게 신 춘향전.

2006년 SICAF에서 팬 사인회가 열렸다. 오전, 오후로 나뉘어서 열렸으며, 150명씩 두번. 총 300명이 초대되었다. (서울문화사에서 100명, 학산문화사에서 100명, 현장추첨으로 100명) 사인회에 앞서 토크쇼가 열렸는데 방이 좁아서 몸집이 작은 모코나씨가 벽장 안에서 잤다던가, 냉장고에 간식을 넣어둘 때 이름을 써놨다는 안습한 무명시절의 일화가 나왔다.

한국에서는 유명작들은 거의 다 정발되었으며 정발 전에는 각종 해적판들이 돌아다닐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자랑했다. 과거에는 주로 서울문화사에서 정발이 나왔지만 이후에는 학산문화사에서 과거작들의 애장판 및 최신 작품 단행본을 내주고 있다. 다만 과거 작품들은 절판된 것들이 대다수라서 중고로 구해야만 하는 상태이다.

4.1. 클램프 캐릭터 타롯 카드

5. 작품리스트

그 외에 모든 작품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CLAMP IN WONDERLAND 1, 2와 10주년 기념으로 체스말과 일러스트, 대담 등이 모인 특집 클램프의 기적이 나왔으며, 창룡전의 문고본 삽화를 담당했다.

망량의 상자의 캐릭터 디자인은 원작을 개무시한 듯한 캐릭터 분위기로 초반에는 많이 까였다. 그래도 워낙 미려한 화풍이라 화제를 모으긴 했다. 원작자인 교고쿠 나츠히코도 세키구치가 너무 미형이라고 에둘러 깐 걸 보면 그닥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는 않았던 듯하다.

2008년 무렵부터 작화가 많이 안 좋아져서 슬럼프가 아니냔 소리가 나왔다. 캐릭터 원안에 참가한 것 때문에 바빠서인지 이 무렵엔 휴재도 자주 했었다. 2011년 12월에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멤버 중 한명[11]이 요추압박골절 판정을 받았으며 다른 멤버들도 몸이 상당히 안 좋은 상태였다고. 이때문에 치료를 위해 당분간은 일을 줄이고 잡지 연재량도 줄이겠다는 공지를 올렸다. 다행히 2012년 말에 들어선 멤버들 건강 상태가 많이 회복되어서 건강 문제로 나오지 못했던 클램프 페스티벌에도 참석할 수 있게 되었다.

2011년에 집영사에서 초거대 작가의 신작을 공개했는데 CLAMP의 GATE 7이었다. 대부분 의외라는 반응이었는데 그동안 CLAMP의 작품은 코단샤카도카와 쇼텐에서 나왔기 때문.

----
  • [1] 2012년말 잠시 닫혔으나 리뉴얼되어 재개장했다.
  • [2] 원래는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버전 뉴스 트위터였으나 2013년부터는 뉴스뿐만 아니라 클램프 멤버들의 트윗까지 올라오는 공식 트위터로 변했다. 뉴스뿐만 아니라 CLAMP 멤버들의 일러스트나 신변잡기 같은 것도 올라온다.
  • [3] 이가라시 사츠키: X의 야토우지 사츠키, 네코이 츠바키: X의 네코이 유즈리하, 모코나 아파파: 모코나. 오오카와의 경우에는 오오카와의 조카를 모델로 한 캐릭터들(오오카와 우타코, 오오카와 마코)이 '20면상에게 부탁해'에 나온다.
  • [4] 『CLOVER』와 『합법드러그』, 초기작인 『파군성전기』. 연중은 아니지만 신 춘향전도 원래는 이야기가 더 있으나 연재하던 계간지가 휴간에 들어가서 단권으로 나왔다고 클램프의 기적에서 밝혔다.
  • [5] CLAMP가 본인들의 작품이 아닌 타 애니 참여시에는 캐릭터 디자인 정도만 담당했던 것에 비해 이 작품만은 특이 케이스. 그래서인지 2012년 클램프 페스티벌 기념으로 열린 캐릭터 인기투표에서 BLOOD-C 캐릭터들은 투표 가능이지만 코드 기아스망량의 상자 캐릭터들은 투표 대상이 아니다.
  • [6]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2006년까지 전 세계에서 팔린 클램프 작품은 9천만부를 넘었다고 한다.
  • [7] 부녀자 포함.
  • [8] 코하쿠와 카쿄인은 머리모양 빼고는 공통점이 없다시피 하다(...) 모티브 정도로만 봐야 할 듯.
  • [9] 딱 하나 논란의 여지가 있는건 클램프 인 원더랜드 1에서 등장한 그 여러가지 의미에서 엽기적인 캐릭터인데, 이걸 오마쥬로 봐주기 위해서는 대단히 너그러운 포용정신이 필요하다.
  • [10] 참고로 호소에 신지의 곡. 하나부터 열까지 프로의 범행이다(...)
  • [11] 많은 팬들이 클램프의 메인 작화를 주로 맡는 모코나가 아닐까 예상했는데 2012 클램프 페스티벌에서 사실로 밝혀졌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26 10:42:46
Processing time 0.2219 sec